자라면서 얻어지는 삶의 경험이 곧 삶의 기술이 된다는 말에 절대 공감하면서 고민하는 부모가 되고 싶어요.
결혼 전에는 아이에 대한 인식없이 편하게만 지내다 결혼과 함께 찾아오는 아이를 닥치는 대로 키우기에는 너무 무책임하다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내 아이이기에 더 잘 키우고 싶었는지도 모르겠구요. 그래서 도움이 되는 책들을 찾다 보니 이런 좋은 책들을 만났답니다.
만성피로에 시달리다 보니 좀 활기차고 건강하게 지낼 수는 없을까 싶어 찾아서 읽은 책들입니다. 많은 도움이 되긴 했지만 아직도 일상생활을 지배하고 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