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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읽는 여자는 위험하다
슈테판 볼만 지음, 조이한.김정근 옮김
웅진지식하우스 | 2006-01-31
1963년 1월 31일 : 공지영 출생

1963년 서울에서 태어나 연세대학교 영문과를 졸업했다. 1988년 《창작과 비평》에 구치소 수감 중 집필한 단편 「동트는 새벽」을 발표하면서 문단에 데뷔했다. 1989년 첫 장편 『더 이상 아름다운 방황은 없다』로 작품 활동을 시작했으며, 1993년에는 『무소의 뿔처럼 혼자서 가라』를 통해 여성에게 가해지는 차별과 억압의 문제를 다뤄 새로운 여성문학, 여성주의의 문을 열었다. 1994년에 『고등어』『인간에 대한 예의』가 잇달아 베스..

대표작 : <네가 어떤 삶을 살든 나는 너를 응원할 것이다> <도가니> <우리들의 행복한 시간> <딸에게 주는 레시피> <할머니는 죽지 않는다>

1935년 1월 31일 : 오에 겐자부로 출생

1994년 스웨덴 한림원은 ‘시적인 힘으로 생명과 신화가 밀접하게 응축된 상상의 세계를 창조하여 현대에서의 인간이 살아가는 고통스러운 양상을 극명하게 그려 낸’ 공로로 일본 작가 오에 겐자부로를 이해 노벨문학상 수상자로 선정한다. 오에는 시대를 살아가는 작가의 윤리적 자세를 끊임없이 자문하며 개인적인 체험을 녹여 낸 소설에서 핵 시대의 지구와 우주의 관계를 그린 미래 소설까지 다양한 스펙트럼의 작품을 보여 준 ..

대표작 : <읽는 인간> <오에 겐자부로> <'나의 나무' 아래서> <개인적인 체험> <작가란 무엇인가 1~3 세트 - 전3권>



만엔원년의 풋볼
오에 겐자부로 지음, 박유하 옮김 / 웅진지식하우스 / 2007년 6월

1967년에 씌어진 오에 겐자부로의 1994년 노벨문학상 수상작품. 추하고 한 쪽 눈은 보이지 않는데다가 알콜중독자 아내, 정신장애자 아들, 좌절한 좌익운동가 동생을 둔 주인공 미쓰사부로가 가족과 함께 고향 산골에서 겪는 절망의 나날을 기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