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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어도 깜짝, 치과 의사도 깜짝!
고미 타로
비룡소 | 2000-01-19
1988년 1월 19일 : 윤대녕 등단

1962년 충남 예산에서 태어나 단국대 불문과를 졸업했다. 1990년 『문학사상』 신인상을 수상하며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소설집 『은어낚시통신』 『남쪽 계단을 보라』 『많은 별들이 한곳으로 흘러갔다』 『누가 걸어간다』 『제비를 기르다』 『대설주의보』 『도자기 박물관』, 장편소설 『옛날 영화를 보러 갔다』 『추억의 아주 먼 곳』 『달의 지평선』 『미란』 『눈의 여행자』 『호랑이는 왜 바다로 갔나』 『피에로들의 집』, 산문집 『그녀에게 ..

대표작 : <피에로들의 집> <제비를 기르다> <대설주의보> <이것이 나의 도끼다> <이 모든 극적인 순간들>

1890년 1월 19일 : 에드거 앨런 포 출생

19세기 미국의 작가이자 편집자이며 비평가. 미국 근대문학의 개척자로, 고딕소설을 완성하고 추리소설을 창시했으며 유럽 문학의 상징주의와 초현실주의에 큰 영향을 미쳤다. 1809년 1월 19일 미국 보스턴에 정착한 이민자 출신 배우인 부모 밑에서 태어났다. 태어난 지 1년 만에 아버지가 떠나고 어머니마저 병으로 사망하면서 부유한 상인 존 앨런에게 입양되었다. 1826년 버지니아 대학교에 입학했지만 양부와의 갈등으로 1년..

대표작 : <우울과 몽상> <에드거 앨런 포 단편선> <필경사 바틀비 - 미국> <에드거 앨런 포 소설 전집 세트 - 전5권> <더 레이븐 - 전2권 (한글판 + 영문판)>

1839년 1월 19일 : 폴 세잔 출생

근대 회화의 아버지로 불리는 프랑스 화가. 1839년 남프랑스의 엑상프로방스에서 태어났으며, 본질적이고 변하지 않는 사물의 구조를 탐색하기 위해 평생 동안 드로잉에 몰두하였다. 인상파 화가들과 교류하였지만 독창적인 화풍을 개척해 큐비즘을 비롯한 20세기 미술의 문을 열었다. 1906년 그림을 그리다가 쓰러져 세상을 떠났다.

대표작 : <세잔과의 대화> <세잔 스케치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