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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밀화로 그린 곤충도감
도토리 기획, 권혁도 그림, 김진일 외 감수
보리 | 2002-01-04
1995년 1월 4일 : 전경린 등단

1995년 동아일보 신춘문예에 중편 「사막의 달」이 당선되어 작품활동을 시작했다. 장편소설 『아무 곳에도 없는 남자』 『내 생에 꼭 하루뿐일 특별한 날』 『난 유리로 만든 배를 타고 낯선 바다를 떠도네』 『열정의 습관』 『검은 설탕이 녹는 동안』 『황진이』 『언젠가 내가 돌아오면』 『엄마의 집』 『풀밭 위의 식사』 『최소한의 사랑』 『해변빌라』, 소설집 『염소를 모는 여자』 『바닷가 마지막 집』 『물의 정거장』 『천사는 여기 머문다』 등이 ..

대표작 : <이마를 비추는, 발목을 물들이는> <천사는 여기 머문다> <밤이여, 나뉘어라> <바다와 나비> <황진이 1>



신춘문예 소설걸작선 2
우선덕 외 지음 / 계간문예 / 2005년 8월

1965년 1월 4일 : T.S.엘리어트 사망

시인이자 극작가, 문학 평론가. 1888년 미국 미주리 주 세인트루이스의 부유한 상인의 집에서 태어나 하버드대학교에서 철학과 프랑스 문학을 공부하였고 프랑스 소르본대학교와 영국 옥스퍼드대학교에서 유럽 문학을 더 깊이 공부했다. 1914년 영국 런던으로 건너가 에즈라 파운드를 만나 이듬해 등단한 이후 본격적인 작품 활동을 시작해 1917년 첫 시집 『프루프록 및 그 밖의 관찰』을, 1922년에는 “사월은 가장 잔인한 달”이라..

대표작 : <가지 않은 길> <황무지> <주머니쥐 할아버지가 들려주는 지혜로운 고양이 이야기> <캣츠> <캣츠>

1965년 1월 4일 : 조세희 등단

대표작 <난장이가 쏘아 올린 작은 공>을 통하여 1970년대 한국사회의 최대 과제였던 빈부와 노사의 대립을 극적으로 제시하고 연작 형식으로 소설 양식의 확대를 가능하게 하면서 이야기 형식의 긴장과 이완을 동시에 추구하였다. 1942년 경기도 가평 출생으로, 서라벌예대 문예창작과와 경희대 국문과를 졸업했다. 1965년 <경향신문> 신춘문예에 「돛대 없는 葬船」으로 등단했으며, 10년 동안 작품 활동을 하지 않았던 그는..

대표작 : <난장이가 쏘아올린 작은 공> <난장이가 쏘아올린 작은 공 뫼비우스의 띠 장마 외> <평생 간직하고픈 글> <한국단편소설 65 (총30편)> <난장이가 쏘아올린 작은 공>

1960년 1월 4일 : 알베르 카뮈 사망

1913년 알제리의 몬도비(Mondovi)에서 아홉 남매 가운데 둘째로 태어났다. 아버지가 전쟁에서 목숨을 잃은 뒤, 가정부로 일하는 어머니와 할머니 아래에서 가난하게 자랐지만 학교에서는 선생님의 각별한 사랑을 받았다. 장학생으로 선발되어 알제리 대학에 입학했지만 1930년 폐결핵으로 중퇴했다. 학교에 다니는 동안에도 생계를 위해 여러 가지 일을 해야 했고 대학을 중퇴한 뒤에도 가정교사, 자동차 수리공, 기상청 인턴과 같..

대표작 : <이방인> <페스트 (리커버 특별판, 양장)> <페스트> <결혼.여름> <시지프 신화>

1943년 1월 4일 : 황석영 출생

1943년 만주 장춘에서 태어나 동국대 철학과를 졸업했다. 고교 재학중 단편소설 「입석 부근」으로 『사상계』 신인문학상을 수상했다. 이후 1964년 한일회담 반대시위에 참여했다가 경찰서 유치장에 갇히게 되고 그곳에서 만난 일용직 노동자를 따라 전국의 공사판을 떠돈다. 오징어잡이배, 빵공장 등에서 일하며 떠돌다가 승려가 되기 위해 입산, 행자생활을 하기도 했다. 이후 해병대에 입대, 베트남전에 참전했고 이때의 체험을 바..

대표작 : <개밥바라기별> <바리데기> <죽음을 넘어 시대의 어둠을 넘어> <수인 1> <수인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