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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Goal (더 골)
엘리 골드렛 외 지음, 김일운 외 옮김
동양북스(동양문고) | 2002-01-01
2018년 1월 1일 : 세계 평화의 날
왜 인간은 전쟁을 하는가
히로세 다카시 지음, 위정훈 옮김 / 프로메테우스 / 2011년 3월

후쿠시마 원전 사태를 이미 20여년 전에 예견하고 경고의 메시지를 날렸던 사람, 바로 지은이 히로세 다카시다. 일본에서 ‘1인 대안언론’으로 불리며 반핵평화운동가로 활동 중인 히로세 다카시의 문제작이 국내 최초로 번역되어 나왔다.

오늘의 세계 분쟁
김재명 지음 / 미지북스 / 2011년 3월

국제 분쟁 전문가 김재명이 냉철한 시선과 오랜 열정으로 쓴 전쟁론과 평화론. 저자가 직접 15년 동안 세계의 15곳의 분쟁지역을 직접 취재하며 본 전쟁의 상처와 수많은 사람들의 고통을 생생하게 담은 기록이며, 약자와 소수자, 못 가진 자들이 탐욕스러운 강자들과 벌이는 힘겨운 싸움에서 승리하기를 바라는 지지와 연대의 표시이다.

위기와 분쟁의 아틀라스
파스칼 보니파스.위베르 베드린 지음, 남윤지 옮김 / 책과함께 / 2010년 12월

‘아틀라스’ 시리즈인 <르몽드 세계사>, <아틀라스 세계는 지금> 등이 자연재해부터 에너지 자원, 영토, 이데올로기적, 종교적 문제 등 현대 세계에서 첨예하게 대립하고 있는 문제들을 포괄적으로 다루었다면 이번 <위기와 분쟁의 아틀라스>는 국가 내부의 문제는 제외하고 외부의 영향을 받거나 국제적 파장을 일으키는 국가 간 분쟁을 중심으로 다루고 있다는 점에서 차이가 있다.

전쟁에 반대한다
하워드 진 지음, 유강은 옮김 / 이후 / 2003년 2월

2차 세계대전부터 리비아, 베트남, 코소보, 유고슬라비아, 그리고 이라크 전쟁까지 지금껏 미국이 발발 또는 개입한 전쟁을 고발하고 새 세기의 평화를 위해 우리가 무엇을 할 수 있으며, 해야 하는지 진지하게 이야기했다.

세계는 왜 싸우는가?
김영미 지음 / 추수밭(청림출판) / 2011년 3월

아프리카 소말리아부터 남미 콜롬비아까지 세계 분쟁 현장을 누비며 생생히 기록한 분쟁의 참상, 그리고 그 속에서 더욱 간절한 희망의 메시지. 10여 년 넘게 세계 분쟁 지역을 발로 뛰며 취재해 온 저자가 국제관계와 종교, 민족, 영토 문제가 복잡하게 얽히고 설킨 세계 분쟁의 실상을 아들에게 들려주듯 쉽고 명확하게 설명한다.

2015년 1월 1일 : 울리히 벡 사망

독일 슈톨프에서 태어났다. 프라이부르크 대학과 뮌헨 대학에서 사회학·철학·정치학을 수학하였으며 뮌헨 대학에서 사회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이후 뮌스터 대학과 밤베르크 대학 교수를 거쳐서 뮌헨 대학의 사회학연구소장을 맡았다. 독일 바이에른 및 작센 자유주 미래위원회 위원을 역임하기도 한 그는 미래위원회 위원 활동을 통해 자신의 시민노동 모델을 발전시키기 시작하면서 정치적으로 큰 인기를 끌기도 했다. 2015년 1..

대표작 : <사랑은 지독한, 그러나 너무나 정상적인 혼란> <위험사회 (반양장)> <장거리 사랑> <적이 사라진 민주주의> <위험사회 (양장)>



위험사회 (반양장)
울리히 벡 지음, 홍성태 옮김 / 새물결 / 2006년 1월

울리히 벡의 위험사회론을 포괄하는 저서. 2차 대전 이후의 근대를 상징하는 파시즘에 대한 현대의 난제를 깊이있게 다루고 있다. 히틀러의 정권장악과 그를 둘러싼 파시즘의 태동과 성장 등을 예로 들며 파시즘의 속성에 조심스레 다가 선다.

1973년 1월 1일 : 정채봉 등단

1946년 전남 순천의 바닷가 마을에서 태어났다. 1973년 동아일보 신춘문예 동화부문에 <꽃다발>이란 작품으로 당선되어 등단했다. '성인동화'라는 새로운 문학용어로 만들어냈으며 한국 동화작가로서는 처음으로 동화집 <물에서 나온 새>가 독일에서, <오세암>은 프랑스에서 번역 출간되었다. 마해송, 이원수로 이어지는 아동문학의 전통을 잇는 인물로 평가받으며 모교인 동국대, 문학아카데미, 조선일보 ..

대표작 : <생애 최고의 날은 아직 살지 않은 날들> <오세암> <창비 어린이책 40주년 기념 특별판 세트 - 전5권> <오세암> <멀리가는 향기>



꽃다발
정채봉 지음, 이수민 그림 / 현대문학북스 / 2001년 6월

2001년 타계한 고 정채봉의 동화를 묶은 '정채봉 동화선집' 1권. 슬프고도 아름다운 동화와 어우러지는 파스텔 풍의 고요한 삽화가 잔잔함을 더한다.

1917년 1월 1일 : 이광수 <무정> 연재 시작일
무정
이광수 지음, 김철 책임편집 / 문학과지성사 / 2005년 11월

20세기 이래 한국인이 가장 많이 읽고 가장 자주 출간돼온 책. 근현대 작가 가운데 가장 많이 연구의 대상이 된 춘원 이광수의 대표작. 1917년 1월부터 6월까지 총 126회에 걸쳐 「매일신보」에 연재되었고, 씌어진 지 한 세기가 가깝도록 여전히 읽히며 학문적 논쟁의 중심에 서 있는 소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