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 캘린더
이전

다음
안아 줘!
제즈 앨버로우 지음
웅진주니어 | 2000-09-25
2013년 9월 25일 : 최인호 사망

1945년 서울에서 태어나 연세대학교 영문학과를 졸업했다. 서울고등학교 2학년에 재학 중이던 1963년에 단편 「벽구멍으로」가 한국일보 신춘문예에 가작 입선하여 문단에 데뷔했고, 1967년 단편 「견습환자」가 조선일보 신춘문예에 당선된 이후 본격적인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작가는 1970~80년대 한국문학의 축복과도 같은 존재였다. 농업과 공업, 근대와 현대가 미묘하게 교차하는 시기의 왜곡된 삶을 조명한 그의 작품들은 작..

대표작 : <낯익은 타인들의 도시> <꽃잎이 떨어져도 꽃은 지지 않네> <최인호의 인연> <商道 - 전5권 세트> <유림 1 (1부 1권)>



최인호의 인생
최인호 지음, 조금희 그림 / 여백(여백미디어) / 2013년 3월

최인호 작품집. 에세이도 아니고 소설집도 아닌, 작가 스스로 작품집이라고 부르는 한 권의 책이다. 50년의 문학 인생, 5년간의 투병, 그리고 재생의 시간. 이 책은 5년간의 투병 기록이자, 끝에 이르러서야 깨닫게 된 삶의 진실을 담은 그만의 일기다.

1984년 9월 25일 : <노동의 새벽> 초판 출간

1957년 전라남도 함평에서 태어나 고흥, 벌교에서 자랐다. 16세 때 상경하여 낮에는 노동자로 생활하고 밤에는 선린상고(야간)를 다녔다. 1984년 스물일곱 나이에 첫 시집 『노동의 새벽』을 출간했다. 군사독재 정부의 금서 조치에도 100만 부 가까이 발간된 이 한 권의 시집은 당시 잊혀진 계급이던 천만 노동자의 목소리가 되었고, 젊은 대학생들을 노동현장으로 뛰어들게 하면서 한국 사회와 문단을 충격으로 뒤흔들었다. 감시를..

대표작 : <그러니 그대 사라지지 말아라> <다른 길 (반양장)> <이런 바보 또 없습니다 아! 노무현> <노동의 새벽> <사람만이 희망이다>



노동의 새벽
박노해 지음 / 느린걸음 / 2014년 12월

27살 청년이 쓴 시집 한 권이 세상을 뒤흔들었다. 1984년, 군사정부의 금서 조치에도 100만 부 가까이 발간된 '시대의 고전'. 박노해 시인의 <노동의 새벽> 출간 30주년을 맞아 개정판이 출간되었다.

1881년 9월 25일 : 루쉰 출생

본명은 저우수런(周樹人), 자는 위차이(豫才)이며, 루쉰은 탕쓰(唐俟), 링페이(令飛), 펑즈위(豊之餘), 허자간(何家幹) 등 수많은 필명 중 하나이다. 1898년부터 난징의 강남수사학당(江南水師學堂)과 광무철로학당(?務鐵路學堂)에서 서양의 신학문을 공부했고, 1902년 국비유학생 자격으로 일본으로 건너갔다. 고분학원(弘文學院)에서 일본어를 공부하고 센다이 의학전문학교(仙臺醫學專門學校)에서 의학을 공부했으나, 의학으로..

대표작 : <아Q정전> <아Q정전.광인일기> <루쉰 소설 전집> <아큐정전> <아큐정전>



루쉰문고 신간알리미 신청 more

아침 꽃 저녁에 줍다
루쉰 지음, 김하림 옮김

외침
루쉰 지음, 공상철 옮김

들풀
루쉰 지음, 한병곤 옮김

방황
루쉰 지음, 서광덕 옮김

새로 쓴 옛날이야기
루쉰 지음, 유세종 옮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