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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대에 알았더라면 좋았을 것들
김태광 지음
문예춘추사 | 2010-09-07
2017년 9월 7일 : 사회복지의 날
똥꼬의사 임익강의 서민복지 톺아보기
임익강 지음 / 리딩라이프북스 / 2011년 12월

광진구에서 굿모닝 함운외과를 운영하며 광진구 똥꼬의사란 별명으로 유명한 임익강 원장이 새 책을 냈다. 책 제목은 ‘똥꼬의사 임익강의 서민복지 톺아보기’. ‘톺아보다’는 말은 샅샅이 살펴보다는 뜻의 순 우리말로 의료전문가이자 복지국가 만들기 국민운동 서울본부장으로 활동하는 사회복지 활동가인 저자의 눈으로 현재 대한민국의 복지정책에 대한 날카로운 비판과 함께 ‘역동적 복지국가’라는 대안을 제시하고 있다.

복지국가를 향한 짧은 안내서
존 허드슨 외 지음, 김보영 옮김 / 나눔의집 / 2010년 12월

사회보장.고용.보건의료.교육.주거 등 사회정책의 핵심 분야에 대해 흥미롭고 간결하게 서술한 책이다. 70여 개 나라들의 사례를 들어가며 개별 국가들을 넘어 사고할 수 있는 국제적 시각과 사회정책의 핵심 영역들을 포괄하는 통합적 시각을 강조한다. 뿐만 아니라 서구중심주의나 일국중심주의의 위험을 경고하며, 에스핑-안데르센의 서구중심 복지국가 유형론을 넘어설 수 있는 시야의 확대를 주장하고 있다.

대한민국복지
김연명 외 지음 / 두리미디어 / 2011년 8월

현재 우리 사회 최고 관심사인 복지문제의 해답을 찾는 안내서. 이정우 경북대 교수, 신광영·김연명 중앙대 교수, 양재진 연세대 교수, 윤홍식 인하대 교수 등 복지 관련 분야 대표적인 학계 인사들이 저자로 참여했다. 이들은 대한민국은 복지국가인가, 복지국가는 좌파의 정책인가 등 7가지 물음에 답한다.

사회복지사의 희망이야기
노혜련.임종호.최경일 지음 / 학지사 / 2010년 2월

미국에서 태어난 게 잘못이야
토머스 게이건 지음, 한상연 옮김 / 부키 / 2011년 10월

세계 최강의 선진국으로 대접받는 미국이 사실은 사회 안전망이 허술하기 그지없는 무한 경쟁 사회이며, 설사 중산층이라도 일자리를 잃는 순간 대책이 없는 미국인의 상황을 가감 없이 전달하는 한편, 1년에 6주의 휴가가 보장되고 국가에서 보육과 교육을 모두 지원하는 등 사회 안전망이 튼튼해서 여유 있는 삶을 살아가는 독일인의 상황을 생생하게 비교하여 보여 준다.

1962년 9월 7일 : 요시카와 에이지 사망

요코하마 출생으로 본명은 요시카와 히데쓰구(英次). 일본 대중문학의 최고봉으로 국민 작가의 반열에 오른 소설가다. 가세가 기울어 소학교를 중퇴하고 공장을 전전하다가 1914년 고단샤의 문학잡지에 현상 소설로 입선하여 데뷔했다. 이후 도쿄마이사쿠신문사에 입사하여 문학적 재능을 인정받아 집필을 시작했다. 연재 당시 출판사에서 본명인 히데쓰구를 에이지로 잘못 알고 적은 것을 마음에 들어해 이후 계속 필명으로 쓰게 ..

대표작 : <삼국지 세트 - 전10권> <전국지 1~10 + 전국지 가이드북 세트 - 전11권> <요시카와 에이지의 삼국지 1 : 도원편> <대망 세트 2 : 13~24권 - 전12권> <미야모토 무사시 세트 - 전10권>

1902년 9월 7일 : 김소월 출생

고향이 평안북도 정주이고 그곳에서 성장하고 생활하고 사망했기 때문에 전기적 사실을 확인하기가 어렵게 되어 있다. 그렇기 때문에 그와 관련된 사람들의 회고담이나 신문 잡지에 난 관련 기사를 통해 그의 생애를 재구해 볼 수밖에 없는 실정이다. 소월의 본명은 정식(廷湜)으로 1902년 음력 8월 6일(양력 9월 7일) 평안북도 구성군 서산면 외가에서 태어났다. 남산학교를 졸업하고 14세 때 세 살 연상인 홍실단(원명은 홍상일)..

대표작 : <초판본 진달래꽃> <평생 간직하고픈 시> <내 인생에 힘이 되어준 시> <엄마야 누나야> <김소월 시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