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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나 카레니나 1
레프 니콜라예비치 톨스토이 지음, 연진희 옮김
민음사 | 2009-09-04
1989년 9월 4일 : 조르주 심농 사망

1903년 벨기에 리에주에서 태어났다. 1918년 아버지가 몸져누우면서 학교를 그만두고 생업 전선에 뛰어들게 된 그는 1919년 열여섯의 나이로 『가제트 드 리에주』지의 기자가 됐다. 이 신문사에서 일하는 틈틈이 쓴 첫 소설 『아르슈 다리에서』가 1921년 <조르주 심>이라는 이름으로 처음 출간되었다. 이어 1922년 파리로 간 심농은 20여 개의 필명으로 대중 소설들을 써내며 작가적 입지를 굳혀 나갔다. 항해에 관심을 갖게 ..

대표작 : <열린책들 창립 30주년 기념 대표 작가 12인 세트 - 전12권> <마제스틱 호텔의 지하> <수상한 라트비아인> <매그레와 벤치의 사나이> <조르주 심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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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제스틱 호텔의 지하
조르주 심농 지음, 임호경 옮김

매그레와 벤치의 사나이
조르주 심농 지음, 최애리 옮김

수상한 라트비아인
조르주 심농 지음, 성귀수 옮김

갈레 씨, 홀로 죽다
조르주 심농 지음, 임호경 옮김

매그레 시리즈 세트 01~19 - 전19권
조르주 심농 지음, 성귀수 옮김
1977년 9월 4일 : E. F. 슈마허 사망

거대기술과 물질주의에 근원적 도전을 던지며, 인류의 '생각의 대전환'을 이루어낸 극소수의 창조적 인물. 1911년 독일 본에서 태어나 1차 세계대전과 대공황을 겪으며 궁핍한 유년시절을 보냈다. 영국 옥스퍼드 대학에서 경제학을 공부하고 스물 두 살의 나이에 미국 콜롬비아 대학의 교수가 되었다. 그러나 미래가 보장된 교수직을 버리고 전운이 감돌던 독일로 귀국했다. 1934년 나치의 박해를 피해 영국으로 피신했지만 적..

대표작 : <작은 것이 아름답다> <자발적 가난> <굿 워크> <작은 것이 아름답다> <당혹한 이들을 위한 안내서>



굿 워크
E. F. 슈마허 지음, 박혜영 옮김 / 느린걸음 / 2011년 10월

'작은 것이 아름답다'라는 단 한 문장으로 인류의 '생각의 대전환'을 이루어낸 E. F. 슈마허의 사상과 실천이 응축된 '최후의 강연록'. 슈마허가 1977년 미 대륙을 횡단하며 펼친 강연을 묶은 것으로, 당시 수만 명의 청중들이 이 강연에 모여들며 열광했고 미국의 젊은이들은 그를 '구루guru'로 칭송했다. 책은 현대 문명과 거대기술, 그리고 인간 영혼을 통해 노동의 진정한 의미를 조명하며, 나아가 인간의 삶과 사회에 대한 깊은 해석과 창조적 대안을 제시한다.

1926년 9월 4일 : 이반 일리치 출생

1926년 오스트리아 빈에서 태어났다. 로마 그레고리오 대학에서 신학과 철학을 공부하고 잘츠부르크 대학에서 역사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1951년 사제 서품을 받은 후 미국으로 건너가 뉴욕 빈민가의 아일랜드-푸에르토리코인 교구에서 보좌신부로 일했다. 1956년 서른 살에 푸에르토리코 가톨릭 대학의 부총장이 되었고, 1966~76년 멕시코 쿠에르나바카에서 일종의 대안 학문공동체 ‘문화교류문헌자료센터CIDOC’를 설립해 연구와 ..

대표작 : <누가 나를 쓸모없게 만드는가> <텍스트의 포도밭> <그림자 노동> <전문가들의 사회> <과거의 거울에 비추어>



과거의 거울에 비추어
이반 일리치 지음, 권루시안 옮김 / 느린걸음 / 2013년 5월

세계적 사상가 이반 일리치 사상의 정수가 집약된 저서. 경제, 교육, 의료, 언어, 종교 등 분야별 세계적 권위의 학회와 전문가를 대상으로 그들이 금기시하는 전제들에 도전을 던지고 연구 방향의 근본적 전환을 호소했던 12년 간의 연설문이 망라되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