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못을 인정하고 수용해야 변화가 일어난다. (184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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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피해자다울 때, 법과 사회는 그 피해자를 보호하겠다는 결정을 내린다. (168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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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은 상대의 고통과 만나 그 고통을 전이받는 경험이다. 반성과 성찰 없는 분노, 너무 쉬운 공감은 피해자를 타자화하고 가해자를 비인간화하여 자신은 피해와 가해 모두로부터 언제나 자유롭다는 오만함과 닿아 있다. (163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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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노로 인해 고통에 사로잡히지 않으려면 우리 일상생활의 뿌리가 튼튼해야 한다. 그 힘을 길러야 한다. 사랑 없이는 분노도 할 수 없다. 시인 조리 그레이엄은 물었다. “진실은 얼마나 멀리 있는가? 우리는 얼마나 깊이 들여다볼 수 있으며 그러고도 여전히 사랑할 수 있는가?” (153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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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함께 추모하고 슬퍼한다고 한들 타인의 고통이 내 것은 아니다. (148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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