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키런 흥미진진 과학 상식 쿠키런 펀펀 상식 시리즈 32
임우영 지음, 유희석 그림, 정효해 감수 / 서울문화사 / 2019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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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호~ 쿠키런 시리즈가 나오면서 같이 나오던 시리즈

만화책인 과학 상식이 또 한 권 새로 나왔어요.

#책 #만화책 #서울문화사 #임우영 #쿠키런흥미진진과학상식

 

표지만 봐도 막 신이나면서... 식욕이 돋는 건 왜 일까요? ㅎㅎㅎㅎ

그래서인가요?! 실은 서울문화사의 쿠키런 과학 상식 만화책은

저도 참 좋아하는 만화책이랍니다. ㅎㅎㅎㅎㅎ

재미도 있고 컷과 컷 사이에 숨어있는 과학 지식도 참 재미나거든요.

이번에 새롭게 나온 서울문화사의 쿠키런 흥미진진 과학 상식도 참 재미났답니다.

쿠키런 흥미진진 과학 상식은 4가지의 큰 이야기를 기반으로 진행이 되는데요,

그 첫 번째 꼭지는 빛과 그림자입니다.

 

 물체가 빛을 가려 물체의 뒤에 나타한나는 검은 형상을 그림자

 

 

#교과서상식 칸에는 이렇게 간단 명료하게

교과서에 나오는 과학 상식에 대해 잘 보여준답니다.

우리 어린이들이 쉽게 볼 수 있는 예를 들어서 설명을 해서 이해도 바로 쏙쏙 갑니다.


 

 

그리고 그 그림자에 대한 스토리도 아주 재미나게 표현합니다.

손전등에 비친 고양이와 그림자 괴물로 아주 흥미롭게 이야기가 진행된답니다. ^^

정말 새로운 괴물처럼 생겼죠? ㅋㅋㅋㅋㅋㅋㅋ

이거 보면서우리 어린이들  또 그림자 놀이 신나게  하겠죠? ㅎㅎㅎㅎ

 

그리고 고체, 액체, 기체를 보여줄때 운동과 연관지어 설명을 하고 있는데요,

고체는 근육운동으로 액체는 격투로 기체는 요가로 빗대어 설명을 하는데,

어쩜 이렇게 신박하게 재밌게 표현했는지 모르겠어요. ㅎㅎ

이 운동편 너무너무 재미났어요 ㅎㅎㅎㅎㅎ

역시 서울문화사의 쿠키런 흥미진진 과학 상식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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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리 유튜버 콜린 2 - 팝스타로 변신하다 미스터리 유튜버 콜린 2
자비네 체트 지음, 차프(팔크 홀츠아펠) 그림, 이은주 옮김 / 다락원 / 2019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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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머리속 생각처럼 생각의 흐름대로 쓰여져서

읽으면서 묘한 공감과 함께 정신없음을 느낄 수 있는

하지만 그게 또 재미나고 즐거운 책이랍니다.

#책 #다락원 #자비네체트 #미스터리유튜버콜린 #팝스타로변신하다

 

이번에 나온 2권 팝스타로 변신하다는 1권보다 더 재미난 것 같아요. ^^

정말 푹 빠져서 즐겁게 읽었습니다.

1권에서 유튜버로 성공적인 시작을 한 콜린은

엄마 아빠로부터 현재의 평균 성적 이상을 유지한다면

유튜브 채널을 계속 유지해도 된다는 허락을 받죠.

하지만 음악에서 무려 D+를 받은 콜린.

어떻게든 음악 성적을 잘 받아보려고 노력을 하는데요 ㅎㅎㅎㅎ

음악 시간에 음악 선생님의 비위를 한껏 맞추고 성적을 잘 받기 위해 애쓰다가 그만

오케스트라를 구성해서 공연을 해야하는 지경에 빠지고 말았죠! ㅎㅎㅎㅎ

하지만 정작 좋아하는 음악과 하고 싶은 음악은 랩과 밴드인 콜린.

 

언제나 해결책을 제시해주는 그래니의 도움으로

최고의 결정권자인 교장선생님을 공략해서

클랙식 음악 대신 밴드로 롹음악 공연을 해도 된다는 허락을 받았어요.

 

저는 다락원의 미스터리 유튜버 콜린 1권을 읽을때에도

이 책의 흐름이 너무나도 생각의 흐름을 따르고 있어서

적응하기 전까지 조금 어지러웠었는데요 ㅎㅎㅎㅎ

이 교장선생님의 답변은 정말 ㅋㅋㅋㅋㅋㅋ

상상을 초월해서 읽다가 빵 터졌어요.

우리 어린이랑 이야기를 하다 보면 가끔 서로가

서로의 말을 못 알아들어 대화가 산으로 갈때가 있는데요,

이 교장선생님은 참으로 신기한 것이 ㅋㅋㅋㅋㅋ

못 알아 들었음에도 불구하고 OK라는 답을 하는 ㅋㅋㅋㅋ

 

그렇게 교장 선생님의 허락을 받아 하게 된 밴드 공연은

교장 선생님의 열렬한 지지를 받아 크리스마스에도 다시 공연을 하게 되고

교장 선생님이 가수로 밴드에 참여하게 되는 기염을!!!

교장 선생님의 교장 선생님에 의한 교장 선생님을 위한

그런 밴드 공연인가요?!

하지만 약삭빠른 우리의 콜린은 이 와중에

원하는 음악 성적도 얻어내죠.

혼자서 키득거리면서 벌써 3권을 기다립니다.

이번 독후감은 콜린의 그래니인 이룸가르트 할머니의 멋진 말로 마무리할까 합니다.

 

THAT'S LIFE!

인생은 그런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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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게임
에마 퀴글리 지음, 김선아 옮김 / 리듬문고 / 2019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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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장을 여는 순간부터 마지막 장을 닫는 순간까지

정말 긴장감 있게 읽은 소설

#책 #리듬문고 #에마퀴글리 #머니게임

                                

처음 책 소개를 읽었을 때에는 그저 학생들의

재기발랄한 직업 체험 이야기인 줄 알았는데요.

읽다보니 무슨 범죄 소설처럼 긴장감이 넘치는 것이 재미나게 읽었지 말입니다.

처음 학생들이 은행을 설립할 때부터 나름 치밀하게 준비하고

은행을 잘 운영해 나가기 위한 규칙도 만드는 등 흥미진진하게 시작하구요.

각 설립자들이 대출, 투자, 저축 등 상품도 하나씩 개발해서 판매하는 등

책이 제법 두꺼운데도 불구하고 진행 속도가 꽤 빨라서 흥미롭게 읽었습니다.

분명 이 이야개의 배경은 고등학교인듯 한데

어째서 학교에 다니는 학생들은 다들 어른인듯한 그런 캐릭터일까요?!ㅎㅎ

야매 메이커 판매자에, 문구 사장님에

뷰티 용품 생산 판매자에 크리에이터 그리고 심지어는 앱 개발자, 도박판 주최자까지 있습니다.

외국 소설이다보니 이런 다양한 설정이 나오는 것이겠죠?

게다가 이런 캐릭터들로 인해서 책 내용이 더욱 흥미롭구요.

아마 우리나라의 고등학교를 배경으로 한다면

학폭과 학부모님들의 등장에 아주 거대한 범죄스릴러물이

되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절로 들더라구요 ㅎㅎㅎㅎㅎ.

하지만 다행히 외국 고등학교 배경이다 보니 그렇게 심각하게 흘러가지는 않고

뭔가 위태위태 사다리를 타는 듯 학교와 일반 사회와

범죄와 클럽활동 사이에서 줄을 타다가

정말이지 수습될 수 없을 지경까지 간 사태가

극적으로 촤라라락 해결되는 것까지 ㅎㅎㅎㅎㅎ

오히려 외국 이야기여서 제가 몰입이 덜 된 걸까요? ㅎㅎ

그저 즐기면서 읽어 볼 수 있었습니다.

쉽게 번 돈은 쉽게 나간다는 속담도 있듯이

은행을 통해 쉽게 돈을 번 은행 설립자들은

곧 사치로 돈을 흥청망청 쓰는 모습들도 나오구요

투기의 개념으로 시작한 투자는 오로지 이익만을 목표로 했기에

곧 해당 사업이 쇠락의 길로 접어들면서 엄청난 빚으로 다가오구요

제대로 설계되지 않은 저축 상품은 엄청난 이자때문에 곤란해지죠.

처음에 이 책을 알게 되었을 때 우리 어린이가 이 책을 읽고

학교에서 은행을 만단다고 하면 어쩌나 싶었는데

이 책의 덮고나니 오히려 그런 무모한 일은 하지 않겠구나 싶어 안심도 되었습니다.

무리하게 욕심내서 한 일이 어떠한 결과를 가져오는지 너무나도 잘 보여주는 책이더라구요. ㅎㅎㅎㅎ

책이 제법 두꺼워서 우리 어린이 아직은 읽을 생각을 안 하겠지만

조금 더 크면 아주 재미나게 읽을 수 있을 것 같아

벌써 흐뭇합니다.

우리 어린이 이 책을 읽고나면 어떤 이야기를 함께 나누게 될까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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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수학 총정리 한 권으로 끝내기 - 개정교육과정 반영, 중학교 1.2.3학년의 수학개념 ‘한권으로 완전정복’
이규영 지음 / 쏠티북스 / 2017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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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은 정말이지 쏜살같아서

엊그제 입학한 우리 어린이가 벌써 초등학교 6학년이 되었어요.

내년이라고 해 봤자 이제 고작 한 50일 정도 남았나요? ㅜㅠ

이제 곧 중학교 입학을 하게 되겠죠?!

두근거리고 신나면서도 엄청 걱정되는 이 마음.

초등학교때 뭐라도 하나 딱부러지게 해 놓은 게 없어서

게다가 몇 해 전부터 시행된 자율학기제때문에

중학교 1학년때에는 거의 체험 위주로 수업도 많지 않고 하니

학원도 다니지 않는 우리 어린이 어떻게 잘 버텨낼까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닙니다.

그래서 이런 중학교 교재만 보면 자꾸 눈이 가요.

#책 #교재 #쏠티북스 #중학수학총정리한권으로끝내기

#필수개념편 #필수문제편

얼마전 우리 어린이 뭔가가 하고싶다고 하길래

중학교때 공부 열심히 해서 결과가 좋으면 생각해보겠다고 하니

당장 중학교 수학 문제집 부터 사달라며

지금부터 미리 공부를 하겠다고 합니다.

아고야...... 초등학교 수학부터 완전 정복해야하는거 아니니? 이 어린이야? ㅋㅋ

그래서 올커니, 잘됐구나 싶어 솔티북스의

중학수학 총정리 한권으로 끝내기를 내밀었더니

아니나 다를까, 마음만 잔뜩 앞서서는

중간부터 책을 쫘악 펼지고 물어봅니다.

 

 


 엄마, 이건 어떻게 푸는거야?

 

 

우리 어린이 문제를 처음 읽으면 뭘 해야하는지 파악이 아직 늦지만

그래도 하나하나 차근차근 설명하면 곧잘 푸니

스스로 열심히만 한다면 중간은 가지 않을까 하는 희망을 살짝 품게 되네요.

그렇게 달랑 한 문제 풀고 친구들과 놀겠다며 나간 우리 어린이를 뒤로 하고

어찌됐든 제가 알아야 설명이든 뭐든 해 주니 저도 공부를 시작해봅니다.

솔티북스의 중학수학 총정리 한권으로 끝내기는

수와 연삭, 문자와 식, 함수, 확률과 통계, 기하

이렇게 5가지의 단원에 대해서 중학교 1학년에서부터 중학교 3학년 과정을 총괄하여

꼭 필요하고 고등학교 교과과정에 자주 나오는 개념을 위주로

총 99개의 개념을 뽑아 #필수개념 #SPEEDCHECK문제 #필수문제

이 세가지로 나눠서 각 한페이지씩 할당을 하고 있습니다. 즉

총 99 페이지의 필수개념

총 99 페이지의 SPEED CHECK 문제

총 99 페이지의 필수문제가 있답니다.

제일 첫 개념은 바로 수와연산 단원의 소수와 합성수, 소인수분해 입니다.

 


비록 20년도 더 전이지만 저는 이미 공부를 한 번 다 했기 때문일까요,

솔티북스 중학수항 총정리 한권으로 끝내기의 첫 개념인

소수, 합성수, 소인수분해를 읽는데 머리속에 개념이 쏙쏙 박힙니다.

맞아, 소인수분해가 이런거였지?

신랑님아, 소인수 분해가 뭔지 기억해?

 

 


 소인수분해? 소수로만 인수분해하는거?

 

 

올, 이 신랑님 역시, 저보다 이런 기억력은 좋습니다.

당신 인정. 땅땅땅!

칭찬 한 마디 해주고 필수개념을 읽혔으니

SPEED CHECK 문제도 풀어봅니다.

 

옆 페이지의 필수 개념에 충실한 문제라

혹 풀다가 막히면 다시 개념을 참조할 수 있어서

공부하기 딱 좋게 되어 있습니다.

간만에 수학 공부하니 역시 즐겁네요. ㅎㅎ

우리 어린이에게 알려주기도 즐거울 듯 합니다.

 

 포기하고 싶은 바로 그 1분을 참아내는 것이다.

 이 순간을 넘어야 다음 문이 열린다.

 그래야 내가 원하는 세성으로 갈 수 있다.

 

 

이 책은 필수개념+SPEED CHECK 문제, 필수문제, 답안지 이렇게 세 부분으로 나뉘는데요.

필수문제 파트 시작 첫 머리에 이렇게 김연아 선수의 말이 적혀져 있습니다.

정말 멋진 말이죠?

포기하고 싶은 바로 그 1분을 참아내는 것!

이건 비단 공부 뿐만이 아니라,

모든 연령대의 모든 상황에 다 적용되는 말이 아닌가 싶습니다.

저 역시도 일을 할 때 항상 이 말을 염두에 두고 일을 해야겠다 생각을 해봅니다!!

 

필수문제도 풀어보니 나름 잘 풀립니다.

이 정도면 이 교재로 우리 어린이 중학수학 맛뵈여주기는 적당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예비중학생!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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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령 요리사 2 - 유령의 탄생과 유령 사냥꾼 시끌벅적 어린이 환상 특급 2
레디시아 코스타스 지음, 빅토르 리바스 그림, 김정하 옮김 / 분홍고래 / 2019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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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신 이야기, 유령 이야기를 워낙 좋아하는 우리 어린이인지라

이 책도 좋아하지 않을까 내심 기대가 되더라구요.

#책 #분홍고래 #시끌벅적어린이환상특급 #레디시아코스타코 #빅토르리바스 #김정하

#유령요리사 #유령의탄생과유령사냥꾼

어린 나이에 선홍열로 죽은 우리의 주인공은

바로 유령이 되어서 가족 곁을 떠나지 못하고 머무는데요.

마지막 가는 길을 기념하는 사진을 찍을때에도

정말 어린이답게 이런 저런 포즈로 ㅎㅎㅎㅎㅎㅎㅎㅎ

사람이 죽으면 어떻게 될까

라는 생각은 정말 많은 사람들이 오 랫동안

알고 싶어하는 궁금한 주제일텐데요,

분홍고래의 시끌벅적 어린이 환상 특급인 유령 요리사에서는

유령이 되고, 원한다면 이승에 머물수도

아니면 저승으로 떠날수도 있으며

죽었다는 것을 인지하고 유령에 맞는 공부를 열심히 해야

유령다운 유령이 될 수 있더라구요.

그렇지 않으면 벽을 통과하지도 배를 채우지도 못하는 ㅎㅎ

 

에스메랄디나는 거미 유령인 공포양을 선생님으로 삼아

진짜 유령 되기에 열심열심이었어요.

하지만 유령이 되었다고 모든 것이 좋게 되는 것은 아니었어요.

에스메랄디나가 죽은 뒤 계속 지내던 호텔에 머물면서부터

유령호텔로 소문이 나면서 많은 유령 손님들이 줄지어 방문을 했죠.

으아... 정말 다양한 유령들이....!!

게다가 이 유령들을 사냥하는 아주 무서운 유령까지 등장을 한답니다.!!!!

 

역시 유령의 세계란 만만하지도 재미나기만 하지도 않은 것!

제 생각보다 더욱 흥미진진한 유령 세계 이야기로

정말 책을 재미나게 읽었어요.

우리 어린이도 곧 저처럼 재미나게 이 책을 읽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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