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루토 Pluto 7 
테츠카 오사무 지음, 우라사와 나오키 그림 / 서울문화사(만화) / 2009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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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에 비해 다소 평이한 스토리텔링. 어쩌면 원작이 있는 작품의 한계일지도. 결말까지 바꿀 수는 없을 테니 말이지. 아니, 생각해보면 그럴 수 있지도 않을까? 으흠, 아무튼 최종 평가는 마지막 권을 읽은 뒤에!


 
 
 
플루토 Pluto 6 
테츠카 오사무 지음, 우라사와 나오키 그림 / 서울문화사(만화) / 2008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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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우라사와 나오키의 이야기는 융의 심층심리학과 닿아있다. 바퀴벌레를 토해내는 악당캐릭터를 통해 분명하게 확인. 2) 튤립 플루토에 대한 표현은 그의 영상미학이 일본식 흑백만화의 전통에 있다는 사실을 증명


 
 
 
플루토 Pluto 5 
테츠카 오사무 지음, 우라사와 나오키 그림 / 서울문화사(만화) / 2008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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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즈카 오사무의 그림자는 엷어지고 우라사와 나오키의 영향력이 발휘된다. 심리에 기반을 둔 반전과 반전. 꺼풀이 벗겨질수록 진실은 추악한 얼굴을 드러낸다. 그 얼굴을 견뎌낼 수 있는 것이 가장 큰 힘이다.


 
 
 
플루토 Pluto 4 
테츠카 오사무 지음, 우라사와 나오키 그림 / 서울문화사(만화) / 2007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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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우라사와 나오키 스토리텔링의 힘은 음모론에서 나온다. 사건의 원인이 점차 밝혀지고, 배후 조정자가 드러나고, 갈등이 힘화되기 시작하는 바로 그 지짐에서 그의 이야기는 비로소 불타오른다


 
 
 
플루토 Pluto 3 
테츠카 오사무 지음, 우라사와 나오키 그림 / 서울문화사(만화) / 2007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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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F든, 판타지든, 역사물이든, 모든 비현실적 공간이 가치를 가지는 이유는 딱 하나이다. 바로 지금 여기 이곳에 있는 현실을 이야기하기 위해서. 이 책의 시대배경이 미국의 걸프전을 연상시키는 이유도 거기에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