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을 덮는 순간, 떠나고 싶게 했던 책을 추천해 주세요!
버스기사와 대학교수의 월급이 비슷한 나라.
버스기사가 양복입고 여유있는 운전과 친절한 서비스가 가능하도록 하는 인간적인 근무환경.
공산당 기관지에 보조금 주는 나라.감옥이 호텔 뺨치는나라.
이런 나라에도 물론 문제가 있지만(인종차별등등) 우리 현실과 비교하면 노동자의 근무환경,
선진적인 문화등이 한없이 부러웠다.
그들도 이런 환경을 만드는 긴시간을 겪었을테고 비용도 치르면서 왔겠지만
(우리도 비용을 치뤄야 하고) 부러운건 어쩔수 없다. 언젠가 기회가 되면 잠깐살아보고도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