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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 기간 : 6월 1일~6월 5일까지 


인문/사회/과학/예술 해당 분야

 

고전 (문학 작품 제외)

과학

사회과학

역사

인문학

예술/대중문화

만화 > 교양만화



대상  : 2015년 5월 1일~5월 31일 내 출간도서 ('새로 나온 책' 해당 분야에서 보시면 편리합니다) 


그럼 잘 살펴보시고 좋은 책 많이 추천해주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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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5월의 인문/사회도서
    from savvy? 2015-06-01 12:40 
    <한국의 민중봉기>외국인이 쓴 한국의 민중봉기. 광주항쟁에 매료되었다 한다. 좀처럼 드러나지 않는 한국 풀뿌리 민중권력은 2015년 현재 어떤 의미를 지니고 있을까? 아니, 얼마나 살아남았는가?<여성의 남성성>페미니즘, 레즈비어니즘, 퀴어, 제도적 이성애, 젠더 이원론. 그리고 남자 없는 남성성, 남성적 퀴어 여성들의 다른 삶.<인문정신으로 동양 예술을 탐하다>동양 예술과 동양 미학의 기본서이자 안내서이며, 특히 동양 미
  2. 6월의 주목신간
    from 말리 2015-06-01 17:48 
    벌써 마지막 주목신간을 써달라는 문자가 왔다. 벌써이기도 하고, 아직이기도 하다.책읽는 것을 겁내 본적은 없는데,신간평가단 책은 그리 만만하지 않았다. 인문분야로 뭉뜽그려진 책의 영역이 굉장히 넓어서평가단 개개인의 취향이 참으로 다양하다는 것을 알았다. 게다가 회를 더할수록 책이 두꺼워지기까지 한다.아직 도착하지 않았지만, 5월의 책은 900쪽인 것도 있다. 좋은 신간을 찾아내는 것도 생각만큼 쉽지 않다. 책이름과 저자, 기껏해야 약간의 책소개만으로 선
  3. 5월 출간 주목 신간
    from 영화처럼 음악처럼 2015-06-01 21:30 
    한국과 중국, 일본은 역사적으로 뿐만 아니라 지리적으로도 아주 가까운 나라다. 그렇다보니 한중일 3국의 문화는 어떤 면에서는 서로 많이 닮아 있다는 느낌이다. 물론 그 지역 특유의 문화적 정서를 가지고 있는 면도 있다. 그래서 한중일 삼국의 문화를 비교해 보는 것은 각 나라를 이해하는 재미를 더해준다. 이 책은 삼국의 건축에 대해 비교 설명하고 있다. 광활한 대지를 중심으로 한 규모가 큰 건축을 자랑하는 중국, 그에 반해 우리나라는 작지만 세밀하고 자
  4. 2015년 5월 인문, 사회, 과학, 예술 신간 추천 도서
    from 부드러운 흔적님의 서재 2015-06-02 07:07 
    ‘DNA에서 우주를 만나다’는 ‘내 안의 물고기’에서 틱타알릭이란 물고기 화석을 예시하며 “인간은 업그레이드된 물고기”라는 명제로 인류의 진화적 흔적을 밝힌 닐 슈빈의 문제의식이 한층 정교하고 다각적으로 드러난 책이다. 고생물학자인 저자는 ‘세포 속 우주 탐험기‘라 할 이 책에서 생물학 및 천문학 등의 경계를 넘나들며 인간을 구성하는 분자의 조성 자체가 우주 기원의 결과임을 명확하고도 흥미롭게 전하고 있다. 이 책이 지닌 매력은 고생물학, 지질학, 천문
  5. [5월의 인문사회신간추천]
    from 골방 서재 2015-06-03 11:03 
    1. '불안들'. 레나타 살레츨, 후마니타스. 2015.5 ->현대 사회는 불안 사회다. 모든 감정에는 불안이 수반되고, 아무 것도 믿을 게 없는 것처럼 보인다. 우리는 정부를, 사회를, 우리 주변 사람들을, 심지어 가족과 자기자신마저도 믿지 못한다. 불안은 불신을, 모든 불들을 낳는다. 불안이 이 세계에 불을 지르고 있다. 어디에서 이 불안이 나오는가? 레나타 살레츨은 이 불안이 갑자기 생겨난 게 아니라 이미 잠재되어 있었으며, 그 기폭제로 터진
  6. 5월 인문 신간 추천
    from 산.들.바람.1.2.4 2015-06-04 09:19 
    이 책은 작가가 되려는 사람만이 아니라 폭넑은 대상으로 쓰였다. 예전에 글을 잘 썼고 작가가 되고 싶었지만 꿈이 실현되지 못한 사람들에게 필요하며 성공한 작가가 되기 위해 필요한 재능과 열정과 절제력을 지닌 사람들에게는 딱 맞는 책이다.-출판사 서평 한때 ‘고독이라는 병’이 유행어처럼 사람들의 입에 오르내린 적이 있다. 그런 말처럼 우리는 언제 어디서건 홀로 남겨지면 낙오자, 또는 패배자라는 느낌에 사로잡히며 지독한 감기를 앓듯이 끙끙거린
  7. 6월에 관심을 갖는 책들
    from 진리가 너희를 자유케 하리라 2015-06-05 11:38 
    마땅히 관심이 가는 책들이 하나도 없다. 꼭 고르자면 송곳 정도? 내가 책 욕심이 없어진 것인지, 아니면 요즘 나오는 책들이 그렇게 흥미를 끌만한 책들이 안나오는 것인지....
  8. 이섬의 2015년 5월 인문/사회/과학/예술 신간 Best 5!!
    from 이섬님의 서재 2015-06-05 23:48 
    안녕하세요. 이섬입니다.2015년 1월~6월 알라딘 신간평가단 15기로 활동합니다.담당분야는 인문/사회/과학/예술알라딘의 비문학 고전, 인문, 역사, 사회과학, 과학, 예술/대중문화, 만화>교양만화 카테고리에 업데이트 되는 신간들을 반년 동안 매의 눈으로 모니터합니다. 그래서 제 서재에서는매월 초 제가 고른 지난 달 신간 베스트 5를 페이퍼로그 중에서 그룹원끼리 토의 끝에 고른 궁극의 신간 1권을 리뷰로만나보실 수 있겠습니다. 반년 동안 잘 부탁드
  9. 2015년 5월의 신간
    from 도무지 알 수 없는 한 가지 2015-06-07 12:46 
    훌륭한 건축사학자 김동욱교수의 신간. 최근 미술계에서 한중일을 비교하는 전시, 연구가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건축'에 대한 비교도 정밀하게 이뤄지고 있다. 꾸준히 읽어봄직한 책. 사진비평가 진동선도 신간을 냈다. 기호학으로서 사진을 어떻게 해석하고 분석하는 지 바라볼 수 있는 책. '장애'에 대해 느껴지는 불가분한 조심스러움을 이를 통해 해소할 수 있을까. 어쨌거나 이해가 필요하다. 소수자 운동이 한창이다. 여성의 남성성이라는 제목이 그의
  10. 6월에 주목할만 한, 5월에 출간된 인문/사회/과학/예술 신간들!
    from 서흔(書痕)의 작은 서재 2015-06-07 23:40 
    벌써 마지막 주목신간 페이퍼 작성입니다. 시간은 참 빠릅니다. 시간의 빠름에 비해 부지런하지 못한 것이 아쉽습니다. 지금이라도 부지런이 글을 써야 유종의 미를 거둘 수 있을 텐데... 한심할 뿐입니다. 1. 돌베개/ 돌베개 장준하 선생의 묘를 이장하면서 드러난 두개골로 전국이 떠들썩한 적이 있었다. 그때서야 장준하 선생이 어떤 인물이었는지 알게 됐다. 일제에 항거했던 광복군이자 군부독재에 맞서 싸웠던 투사였다. 귀감이 되고도 남을 위인임에도 그
  11. 6월에 읽을 사회과학/인문학 서적
    from pukeng님의 서재 2015-06-08 01:58 
    1. <익숙한 절망 불편한 희망> - 다이넬 튜더 비정상회담의 유행도 지나간 듯 하다. 외국인들이 유창한 한국말로 한국문화에 대해 이야기한다. 이것만으로도 한국 사람들은 관심을 갖는다. 그들의 눈에 한국이 어떻게 비춰질지 말이다. 물론 그들이 신경쓰는 눈은 선진국의 백인 남성의 이야기일테지만. 비정상회담도 그렇지만, 외국인이 한국에 대해 쓰는 말에 그다지 신경쓰지 않았다. 나 역시 몇달 머물렀을 뿐인 외국에 대해서 이러쿵 저러쿵 이야기하지만
  12. 2015년 9월 인문/사회/과학/예술 분야에서 관심이가는 도서들
    from Nykino의 공부방 2015-09-23 20:47 
    1. <양의 노래> 가토 슈이치 지음/ 이목 옮김 가토 슈이치는2008년 만여든아홉의 나이로 세상을 떠난 일본의 대표적인 지성이자 ‘리버럴리스트’로 알려져있다. 국내에는 <번역과 일본의 근대>,<가토 슈이치의 독서만능>, <교양, 모든 것의 시작>, <일본문화의 시간과 공간> 등으로 알려져 있다. 1966년 11월부터1967년 12월까지 진보적인 <아사히저널>에 연재되고, 1968년에 일본
 
 
2015-06-07 12:46   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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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어린이/가정/실용 해당 분야

 

유아

어린이

좋은부모 

가정/요리/뷰티

건강/취미/레저

여행



대상  : 2015년 5월 1일~5월 31일 내 출간도서 ('새로 나온 책' 해당 분야에서 보시면 편리합니다) 


그럼 잘 살펴보시고 좋은 책 많이 추천해주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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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번 달 주목신간은...어린이 분야에서 골라보았어요.
    from 홍근홍욱맘님의 서재 2015-06-02 12:34 
    이번 달 주목신간으로 골라본 책은 어린이 책이예요.^^ 우리 7살 홍군이 유아에서 이제 어린이가 되어가고 있다는 게 실감나는 요즘인데요,아이와 함께 읽어볼 수 있는 어린이책들을 골라보았어요.요즘은 그림책 읽기도 좋지만 저학년문고를 읽어보는 것도 참 재미있더라구요. 요즘 우리 7살 홍군이 잘 읽고 있는 학습만화시리즈 why예요. 집에 몇 권 있기도 하지만 도서관에서 빌려서 재미있게 읽고 있어요. 5월에 출간된 <why? 세계의 축제&
  2. ◆ 2015년 5월 유아/어린이/가정/실용 추천도서 pick!
    from 클라라님의 서재 2015-06-02 13:47 
    색깔손님 혼자있기를 좋아하는 엘리제 할머니. 시간이 그닥 다를 것 없어 보이는 할머니의 집은 회색 빛깔이다. 그런 할머니에게 찾아온 파란 종이 비행기 다음날 찾아온 어느 남자아이, 불쑥 할머니네 찾아와서 화장실에게 가고싶다 하고, 동화책을 읽어달라 하고. 무채색의 할머니에게 살아있는 색깔을 가져다주는 사건들 궁금한 책이다. 걸었어 바느질 느낌으로 만들어진 일러스트에 글도 또한 반복적인 느낌이다. 해가 밝아지고 자연을 느끼는 여름 자연도 사람도 살아있는
  3. 5월에 관심가는 책들
    from 파란하늘을 꿈꾸다 2015-06-02 20:39 
    핸드메이드 팔찌 레시피 개인적으로 액세서리 중에 팔찌를 가장 좋아합니다. 그런데 이왕이면 제가 좋아하는 스타일로 직접 만드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어떻게 만드는지 이 책을 통해서 배워보고 싶습니다. 손에서 피어나는 정교한 종이꽃 종이로 만드는 꽃도 무척 재미있을 것 같아요. 그런데 어떻게 만드는지 잘 몰라서 이 책을 통해 배워보고 싶네요. 나도 작업실 해볼까? 좁은 집 말고, 개인 작업실을 가지고 있다면 꽤 신날 것
  4. 2015년 5월 신간도서 중에서는 무얼 읽어볼까?
    from 너랑나랑 2015-06-02 21:03 
    요즘 책 읽을 시간이 절대적으로 부족하여 반성중이다.아무리 바빠도 책 한 권 드는 소중한 시간을 꼭 챙겨야겠다. 5월 신간도서 살펴보다보니여전히 컬러링북이 많이 나온다.집에 있는 컬러링북 하나 완성하는데도 제법 시간이 걸려아직 미완의 상태...때로는 힐링이 아닌 스트레스 원인이 되기도...ㅋㅋㅋ 5월에는 종이꽃만들기 책도 몇 권 보인다. 그 중에서 나는 이 책을 한 번 선택해 본다. 만들어 보고 싶은 마음 도 생기는데, 모르지..또 하나의 스트레스가
  5. 6월의 추천도서는 세상을 바라보고 살아가는 방법에 관해.
    from 엄마가 된 블로거 2015-06-03 09:40 
    1. 색깔손님 (안트예 담, 한울림어린이, 2015-05-30): 표지의 할머니 표정에서 나도 엿듣고 싶은 궁금한 마음이 살포시 듭니다. ㅎ 혼자있기 좋아하는 외롭고 겁많은 엘리제 할머니의 마룻바닥에서 발견된 파란색 종이비행기. 그리고 다음날 할머니의 집 문을 두두리는 작은 남자아이는 온 집안을 다니며 회색빛 할머니의 집을 여러 색으로 물들이기 시작하는 이야기. 예상치 못했던 소소한 사건이 누군가의 마음을 행복하게 해 줄 수도 있다는 이야기를 들려주
  6. 2015.5월 어린이/유아/가정/실용 주목 신간
    from 책은 상상의 놀이터 2015-06-03 15:48 
    어머니가 차려 주시는 정성 가득한 밥상을 떠올리며 간단한 요리라도 직접 만들어 보려 하지만, 어떻게 맛을 낼지 막막했던 경험이 있다면 이 책을 주목해 보자. 직접 만들어 더 건강하고 맛있는 만능양념 & 홈메이드소스와 이를 이용한 요리 레시피를 소개한다. 특별한 재료를 사용하지 않아도 양념을 맛있게 하면 엄마의 손맛을 낼 수 있다. 특히 양념을 비율로 알아두면 여러 가지 양념 간의 균형을 잘 맞출 수도 있고, 언제 만들어도 똑같은
  7. 2015년 6월 유아/어린이/가정/실용 주목 신간
    from 다락방꼬마님의 서재 2015-06-03 17:28 
    한울림 그림책 컬렉션 시리즈 21권. 때때로 아주 작은 마음 나누기가 다른 이들의 마음을 행복하게 해 줄 수 있다는 사실을 빛과 색, 따뜻한 이야기로 풀어낸 그림책이다. 종이비행기처럼 아주 작은 종이 한 조각, 예상치 못했던 소소한 사건이 누군가의 마음을 행복하게 해 줄 수도 있다는 사실을 일깨워 준다. - 책소개 중에서 휴먼어린이 저학년 문고 시리즈 1권. 아이들의 마음을 꼭 닮은 동시와 동화를 쓰는 김미희 작가의 저학년 동화로,
  8. 6월에 만나보는 신간
    from 뵈뵈's 뜨락안 서재 2015-06-04 21:02 
    [양념&소스]
  9. 6월에 읽고픈 책 ^^
    from 지금 여기 2015-06-05 00:29 
    언제나 고민인 삼시세끼 밥상.. 그나마 아이들은 점심을 유치원이나 학교에서 해결하기에 아침과 저녁만 고민하면 되지만, 그역시 만만찮다 -- 오~ 그런데 요책은 저녁밥과 동시에 아침밥까지 한방에 해결한단다~good~ 정말 궁금하다.. 영양도 맛도 잡으면서 저녁과 다음날 아침까지 해결할 수 있는 레시피!!! 집에서 만드는 샌드위치? 아니 호텔샌드위치? 호텔 샌드위치는 뭐가 달라? 궁금해지네... 샌드위치는 간단하기도 하고 먹
  10. 2015년 6월 주목하는 신간
    from 안뿌슝의 책 이야기 2015-06-05 01:23 
    행복한 나라는 누가 만들까요?요즘의 사태를 보면 우리나라가 과연, 행복한 나라가 될 수는 있는지 가능성조차 의심스럽네요. 그렇다고 무작정 비난만 해서는 그저 이대로 머무는데 그치겠지요. 아이들과 함께 읽으며 생각해볼 책인 듯 합니다. 종이에 그림을 그리고 그것을 오려 나타낸 표지의 모습이 참 따뜻합니다. 문 안쪽에서는 어떤 일이 벌어지고 있는 걸까요? 노란 불빛이 새어나오고 상상력도 넘실거리는 듯 합니다. 너무나 귀여운 책이라 읽고
  11. [2015년 6월에 읽고 싶은 책]알라딘 서가를 노니는 즐거움이란 이런 것^^
    from 만권당아리 2015-06-05 19:58 
    [2015년 6월에 읽고 싶은 책]알라딘 서가를 노니는 즐거움이란 이런 것^^ 이제 봄과 작별하고 여름을 맞았어요. 아직은 견딜만한 더위지만 메르스 확산이라는 비보가 견디기 힘들게 합니다. 공포스런 메르스로 인해 늘 조심스러워요. 메르스 예방 수칙을 열심히 따라 할 뿐입니다. 얼른 메르스가 물러나길 빕니다. 메르스에 걸린 분들도 빨리 쾌차했으면 좋겠어요. 새달이 되면 늘 알라딘 서가를 노니는 호사를 누리고 있는데요. 알라딘 신간평가
  12. 2015년 6월, 메르스 때문에 주말에 방콕.. 책 속으로 여행을 떠나자
    from 장군님 님의 서재 2015-06-06 18:50 
    황사와 미세먼지 가득한 봄이 지나서 이제 좀 살만한가 싶었는데갑자기 튀어나온 메르스란 놈(?) 때문에 주말에도 강제 방콕 중입니다혈기 왕성한 아들과 함께 집 안에 있으려니 다크서클이 발목까지 내려와요그나마 아들이 조용히 있을 때는 잘 때, 밥 먹을 때, 책 읽을 때랍니다아들에게는 키득키득 웃고 즐길 수 있는 책을 건네주고저도 책 속으로 여유를 갖고 여행을 떠나고 싶네요 ^^* 150여 개의 스티커를 붙이고 게임을 하고 퍼즐, 미로찾기 등을 하면서 세
  13. 6월 읽고 싶은 책들~
    from 하늘타리님의 서재 2015-06-07 04:18 
    우리 주위에서 쉽게 볼 수 있는 잡초들도 알고 보면 참 쓸모 있는 풀들이라죠잡초라 생각했던 것들이 알고 보면 민간요법으로 쓰이는 약재가 되기도하고..나물이 되기도 하죠..애물단지로만 여겨지던 잡초를 유기농보다 좋은 보약 먹거리로 탈바꿈 시티는 요리의 새장을 여는 책이라니....쉽게 만날 수 있는 잡초로..보약 밥상을 차려 보고 싶어 6월에 만나고 싶은 책이네요. 백악관에서도 요청할 만큼 진짜 같은 종이꽃 만드는 방법을 소개해주고 있다니 직
  14. 6월에 기대되는 신간
    from 귀염수다님의 서재 2015-06-07 22:39 
    1.나의 첫 인테리어 쇼핑결혼하고 9년만에 처음 이사를 했더니 인테리어 소품을 모두 바꾸고 싶은 욕구가 강한 편이다.하지만 신혼가구 고를 때와 달리 애 하나 딸린 집의 가구 및 인테리어 소품은 하나 바꾸는 것만도 고민을 하게 된다.이럴 때 <나의 첫 인테리어 쇼핑>을 읽고 도움을 받았으면 좋을 것 같다. 2. 내추럴 스타일 원피스이사한지 3개월 째, 미싱이 잠자고 있다.집에서 간단히 입을 수 있는 옷부터 만들면 미싱을 다시
  15. 6월에 읽고 싶은 멋진 책들~
    from 미씨펭양님의 서재 2015-06-08 01:26 
    1. 척추건강백서 허리디스크로 고생을 하고 있다보니 자연스럽게 찾아보게 된 척추관련 도서.또한 연세대 세브란스병원 신경외과 척추팀이 엮은 책이라니 더욱 관심이 가게 된다~ 우리 몸에서 가장 중요하고 어려서부터 바른 자세유지를 교육받지만 실제 척추의 문제를 갖고 있는 사람은 정말 많은것 같다. 척추 건강을 위해 지금이라도 실천할 수 있는 내용이 궁금해서 꼭 읽어보고 싶다. 2. 오늘 뭐 해먹지 주말이면 세끼를 다 챙겨야 하니 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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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계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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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5년 5월 신간 경제/경영/자기계발 도서 추천
    from 북 다이제스트 2015-06-01 12:40 
    <세계 역사를 뒤흔든 금융 이야기>왕웨이 지음, 정영선 옮김평단문화사, 280쪽 금융과 화폐는 역사 발전과 쇠퇴, 혁명의 원천이다.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로마제국, 십자군 원정, 르네상스, 명예혁명 등 역사 주요 사건 원인을 금융 관점에서 새롭게 조명한다.이를 통해 금융제도 발전이 한 사회나 국가를 어떻게 발전시키고 몰락시켰는지 설명한다.책을 얼핏 보니 ‘중국이 청일전쟁에서 패배한 것은 일본에 융자를 받았기 때문이다'와 같은 새로운 제
  2. 5월에 출간된 경영,경제 신간 추천 도서
    from slowly flow 2015-06-01 12:59 
    1. 위대한 경제학자들 - 우리의 삶의 방식을 바꿔놓은 10명의 경제학자 ㅇ 애덤 스미스부터 다니엘 캐너먼까지, 우리에게 큰 영향을 주었던 경제학자들의 이론과 사상을 쫓아가 보자. 2. 당신의 흔적에 기회가 있다 - 무시하기에는 너무 큰 존재, 빅데이터 ㅇ 빅데이터와 이를 통한 새로운 기회 창출법에 대한 아이디어를 배워보자. 거기다 사물인터넷까지.3. 세계 시장을 지배하는 작은 기업들은 어떤 생각을 할까 - 글로벌 기업을 뛰어넘어 세계 1등으로
  3. 6월에 읽고 싶은 [경영,경제] 책
    from 漂麥 (표맥) 2015-06-01 13:14 
    행사가 많은 5월은 참 책읽기 어려운 달이다. 6월은 좀 나을련가?올핸 여름이 참 더울 것이라 하네. (여름이면 당연히 더워야지) 시간적 여유도 그렇게 많지 않을 듯...초여름의 기운이 널리 퍼지니 / 산의 나무들이 함께 푸르러지도다여린 잎새는 아침 햇살을 머금어 / 볕에 있는 누런 명주처럼 통명한데짙은 녹음 서로 번갈아 차례로 번져 / 비스듬하게 한계선을 이루누나... 首夏氣布濩 / 山木交蔥蒨嫩葉含朝暉 / 通明曬黃絹濃綠遞相次 / 邐迤引界線 (山木에서
  4. 6월 신간 추천-경제/경영/자기계발
    from Yearn님의 서재 2015-06-01 13:40 
    1.목표가 독이다 목표의 중요성을 모르는 이는 없습니다. 문제는 목표만을 추구하는 일입니다. 성공과 행복을 위한 진짜 목적을 이 책에서 찾고 싶습니다. 2.위대한 경제학자들 고전과 마찬가지로 위인들 또한 이름을 잘 알고는 있지만, 정작 그 업적에 대해서는 모르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 책을 통해 이름만 알고 있는 경제학자들의 업적을 살펴보고, 난해한 경제학도 이해하는 일석이조의 기회로 삼고자 합니다. 3.읽으면 사게 되는 한 줄, 소셜 글쓰기 '한
  5. [경제경영] 6월의 신간 사이로
    from 꿈의 경계를 서성이는 여우 2015-06-01 16:16 
    6월이 시작되었는데도 실감이 되지 않는다. 6월이 반갑지 않은 이유는 빨간 날의 갯수 차이 때문이겠지만,,, '메르스'라는 듣도 보도 못한 질병의 확산이 심히 걱정스럽기도 하기 때문일 것이다. 속보라고 뜨는 내용이 뉴스 기사마다 다르니, 대체 무엇을 믿고 받아들여야 하는 건지 모르겠다. 작년 세월호 사건 때가 많이 생각나는 이유가 무엇일까? '신속·정확'해야 할 언론의 의무 사항은 언제 이렇게 쓰레기처럼 타락해 버린 것일까? 정보가 넘쳐나는 시대인데도
  6. 5월 신간, 읽고 싶어요!
    from misty1118님의 서재 2015-06-01 21:04 
    지금의 경제학을 있게 한 역사적 경제학자들을 다룬 책. 경제학사에 그들이 끼친 긍정적/부정적 측면을 고려하더라도 그들이 있었기에 현재의 경제학이 존재한다는 것은 부인할 수 없는 사실이다. 경제학자들을 다루고 있지만 그들이 경제학의 역사이므로 경제사를 다루었다고 봐도 무방한 책. 간단히 표현하면 돈, 우아하게 표현하면 금융. 현대 자본주의 사회에서 가장 중요한 요소인 금융의 역사를 배울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 같다.
  7. 2015년 5월, 읽어 볼만한 경제경영 책들
    from 책은 푸르다 2015-06-02 00:17 
    일론 머스크, 미래의 설계자 (애슐리 반스 저)미래 기술을 담은 책은 공상 과학 소설 같은 흥미진진함과 그다지 멀지 않은 현재상이란 점에서 그 웅장함의 압도되는 매력이 있습니다. 그런 점에서 일론 머스크의 일생을 담은 이 책은 뚜렷한 미래상으로 우리의 흥미 세포를 깨울 것 입니다. '지구상에서 가장 먼저 미래에 도착한 남자'라는 수식어가 아깝지 않을 만큼 매력적이고 도전적인 그의 모습을 어서 빨리 보고 싶네요. 구글의 아침은 자유가 시작된다 (라즐로 북
  8. 2015.5의 주목할 신간
    from 뒤죽박죽 이동식 서재 2015-06-02 16:22 
    계절의 여왕 5월이 지났다. 5월 하반기에는 30도에 육박하는 더운 날씨가 이어저셔, 5월인지 7월인지 의심스러울 정도였지만어찌되었건 5월도 다 가고 이제 2015년 상반기의 마지막 달만 남겨두었다.갑작스레 더워진 날씨 때문일까 아니면 야외 활동을 하기 좋아진 날씨 때문일까5월달에는 특별히 주목할만한 신간 도서가 보이질 않는다. <논리학 사용설명서> 논리는 하나의 학문으로서 철학에서 중요시 하는 분야였다. 그러나 우리네 상당수는 별도의 '
  9. 6월에 읽고 싶은 책
    from 책이 있어 즐거운 공간 2015-06-02 21:59 
    1. 필립 코틀러의 마케팅 모험 / 필립 코틀러 / 다산북스 마케팅의 아버지라 불리는 필립 코틀러, 최근에 출간된 <필립 코틀러의 다른 자본주의>와 함께 읽으면 좋을 듯합니다이 책은 필립 코클러의 사생활이 담겨 있는 책이라고 하는데, 마케팅의 아버지인 필립 코틀러의 사생활이기에 곧 마케팅 관련 서적이 될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2. 위대한 경제학자들 / 필 손튼 / 시그마북스 1장 애덤 스미스 - 경제학의‘창시자’2장
  10. 2015년 6월의 경제/경영 주목 신간
    from 바다처럼님의 서재 2015-06-03 06:27 
    바이럴마케팅에 대한 국내 저자들의 책을 몇 권 읽은 적이 있었는데, 이 책은 외국인이 쓴 책이네요. 블로그 운영 팁, 블로그 상위 검색 팁이 아닌 진정한 바이럴 마케팅에 대한 내용이 담겨져 있지 않을까 하는 작은 기대감이 드는 책이네요. 분명 바이럴 마케팅이 필요한데, 어떻게 해야 진정한 효과성과 효율성이 있는 바이럴 마케팅을 할 수 있는지 그 방법을 알고 싶네요. 이 책이 그것에 대한 작은 해답을 주었으면 좋겠습니다. 창업을 독려하고
  11. 2015년 6월 [경제/경영/자기계발]분야 추천 신간 5선!
    from 꿈꾸는 비행선 2015-06-04 16:10 
    1. 《구글의 아침은 자유가 시작된다》 | 라즐로 복 저 | 알에이치코리아 구글 최고인적자원책임자(CHRO)이자 인사 담당 수석부사장인 라즐로 보크의 책. 이 책은 구글의 인간 중심적인 조직문화와 인재 등용의 비결을 공개한 책이다. 구글이 직원을 어떻게 대우하고 지난 15년간 무엇을 배웠는지 밝히고, 사람을 우선으로 생각하며 일하고 살아가는 방식을 바꾸기 위해 우리가 무엇을 할 수 있는지 실천적인 지침을 곁들여 명쾌한 문체로 풀어낸다. 구글의 가
  12. 5월발행 신간 추천
    from 대학생님의 서재 2015-06-04 21:02 
    중국인 저자 왕웨이라는 작가가 지은 책입니다. 금융위기 이후 유사한 책이 상당히 많이 나오는데 이책은 중국편을 2부에 따로 떼어 이야기하고있다는 것이 특징인 것 같습니다. 다른 내용은 어떤 차이를 보여줄지 아니면 비슷한 내용의 책일지 기대반 우려반이지만 호기심에 추천리스트에 올려봤습니다. 경제학에 노벨상을 줘야한다 아니다 말이 많을 정도로 경제학은 현상에대한 이해와 분석이 실제와 잘 맞지 않는 분야중 하나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현재 인류에게 가장 큰
  13. 꼭 읽어봐야겠다 싶은 책들 (2015년 6월 작성, 지난달 경제/경영/자기계발 도서 중)
    from Integrity 2015-06-05 17:16 
    1. 핀테크 전쟁 / 브렛 킹 지음 / 이미숙 옮김 / 예문 펴냄 '핀(Financial : 경영)' '테크(Technique : 기술(IT))'가 변화시키고 있는 금융의 패러다임 중에 가장 주목되는 점은 '규모'이다. 이 기술이 지금까지의 '한계'를 넘어서게 할 수 있을 것인가, 라는 개인적인 궁금증에서이다. 이 책에서 그 궁금증에 대해 조금 더 깊이있게 생각해 볼 수 있을 것 같다는 기대에서 선택해 보았다. 2. 거대한 약탈 / 마티
  14. 6월, 독서를 즐겨하는 당신이 반드시 읽어야 할 책
    from 벡스의 서재 2015-06-06 01:25 
    마지막 신간 소개. 어떤 책을 고를까 고민했다. 너도 나도 책을 쓰는 이 시기에 중요한 건 양이 아닌 질이라 여겼기에. 내 편견이겠지만 책을 읽는 사람은 "어제보다 더 나아지려고 노력하는 사람"이라고 정의한다. 그리고 그렇게 노력하는 사람은 나름의 결과물을 도출하는데 여기서 가장 중요한 점은 '어디서 어떻게 왜' 결과물을 도출하느냐에 대한 답이 있는지의 여부다. 사람은 가장 먼저 왜(why)의 답을 찾는다. 나는 왜 책을 읽는지, 이 책이 나에게 왜
  15. 5월 주목신간 (5월 출간분. 경제경영/자기계발 분야)
    from 무꽃님의 서재 2015-06-06 01:32 
    5월 주목신간 (5월 출간분. 경제경영/자기계발 분야) 사람을 품는 능굴능신의 귀재 유비​조조나 손권에 비하면 너무도 평범한 인물이었음에도 삼국의 주인이 되었다는 점에서 유비를 연구할 가치가 있다고 본다. 자오위핑 교수는 유비의 성공 비결을 능굴능신(能屈能伸)의 능력에서 찾고 있는데, 이는 상황에 따라 지혜롭게 굽히고 펼 줄 아는 처세의 기교이면서 유비의 철학이기도 했다. 여포와 조조로부터 한때 위협을 받았음에도 그들의 도움을 업고 재기할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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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 기간 : 6월 1일~6월 5일까지 


에세이 해당 분야

 

에세이


대상  : 2015년 5월 1일~5월 31일 내 출간도서 ('새로 나온 책' 해당 분야에서 보시면 편리합니다) 


그럼 잘 살펴보시고 좋은 책 많이 추천해주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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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5월의 에세이
    from . 2015-06-01 12:37 
    길다고 생각했는데 벌써 여섯 달이 지나갔다는 말...나름 성실하게 하겠다고 다짐하면서 시작했는데, 마무리까지 잘 되었으면 좋겠다. 신간평가단 에세이 마지막 추천 도서. 소설가 손홍규의 칼럼을 묶은 글.사실 그의 소설이 더 읽고 싶었지만 자꾸 미루게 되고 보니이렇게 나온 에세이를 먼저 읽어도 좋을 듯하다. 그의 묵직한 목소리가 이 한권에 다 담겨 있을 것 같은 기대감도 생기고,일상을 사는 우리에게 전하는 어떤 희망 같은 것도 기대해 본다.직설적인 문
  2. 6월 만나고픈 신간은?
    from 책을 즐기다 2015-06-01 15:53 
    돌풍과 소강 : 열린책들장자크 상 뻬의 화보집상뻬의 화집이 가진 주요한 특징은, 사건의 한토막을 잘라다가 옮겨 놓았기 때문에 맥락을 파악하지 못하면 작품의 묘미를 통째로 음미할 수 없다는 점이다. 하지만 책장을 넘기기 전에 잠시간 사건의 전후를 가늠해 보면 그가 말하고자 했던 바가 그대로 전달되면서 그림 한 장과 짤막한 글귀만으로도 여운이 충분히 남는 즐거움과 감동을 느낄 수 있다책 소개를 보고 더 궁금해지는 이야기입니다. 고양이가 알아서 할게 : 예
  3. 읽어보고 싶은 새로운 에세이 도서
    from Mikuru의 기록 2015-06-01 21:23 
    나이를 먹어 가면서 '사람'과 '사랑'에 관해 자연스럽게 관심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아직 제대로 경험해본 적이 없지만, 무엇보다 소중하다는 사실을 알고 있기에… 그 이야기를 말하는 이 세 권의 에세이를 기회가 된다면, 읽어보고 싶습니다.
  4. [2015년 5월의 에세이] 6월에 읽고 싶은 책, 기대되는 책
    from 빈자리.. 2015-06-02 10:28 
    [2015년 5월의 에세이] 6월에 읽고 싶은 책, 기대되는 책눈 깜작할 사이에 지나갔습니다. 이번이 마지막 신간 추천 페이퍼 작성이라는 사실을 모를 정도로요. 마지막이 올 줄 알았지만 이렇게 빨리 돌아올 줄은 몰랐습니다. 아쉽고 아쉽네요. 마지막인 만큼 더 정성을 다해 5월에 출간된 책 한 권 한 권 훑어봤습니다. 언제나 마찬가지지만 읽고 싶은 책이 많아서 고민입니다. 그래도 그 중에서 꼭, 반드시 읽고 싶은 책으로 다섯 권을 간추려보았습니다. 1.
  5. 6월에 읽고 싶은 두 권의 에세이.
    from 해밀의 포근한 서재 2015-06-02 11:54 
    저자 가스 캘러헌은 4번의 암 진단과 5년 이상 생존 가능성 8퍼센트라는 확률을 떠안고인생 최대의 시련 앞에 놓인다. 가족들과 언제 이별해야 할지 모르는 상황에서 단 한 가지 약속만은 지키기로 결심했는데,그건 바로 딸 엠마가 어렸을 때부터 써주던 냅킨 노트를 고등학교 졸업할 때까지 매일 써서 주는 일이었다.그리하여 그는 아침마다 딸에게 손수 싼 도시락과 한 자 한 자 눌러쓴 사랑이 담긴 메모를 건넸고,그 작은 행위로 인해 그의 인생은 달라졌다. 어느 날
  6. 5월에 나온, 6월의 추천 신간
    from 별이 빛나는 숲 2015-06-02 18:02 
    #01. 다정한 편견 편견이라는 단어는 으레, 부정적인 의미로 다가오곤 한다. 그러나, 그 앞에 '다정'이라는 형용사가 붙은 순간, 그 어떤 것보다 따스한 느낌이 들었다.소설가의 시각으로 본 지금 우리 시대에 대한 이야기를 듣고싶어졌다.#02. 농장에서 식탁까지 100마일 다이어트지금 TV는 어떤 채널을 돌려보아도 요리 열풍이다. 요리에 대한 이야기는 이미 해묵은 이야기일지도 모른다.맛집이라는 단어가 이미 너무나도 익숙해진 시대. 이러한 때에 지금 내가
  7. 6월에는 이런 책을...
    from 꼼쥐님의 서재 2015-06-02 19:50 
    재채기나 기침 소리만 들려도 깜짝깜짝 놀라게 됩니다. 그렇다고 그때마다 "Bless you!"를 외칠 만큼 여유롭지도 않고 말이죠. 어쩔 수 없는 일이 아니라면 사람들이 모이는 장소에는 가고 싶지 않은 게 사실입니다. 생각지도 못했던 메르스(MERS)의 확산과 그로 인한 깊어지는 공포는 나로 하여금 '바른 생활 사나이'가 되도록 강제하였습니다. 물론 좋은 점도 있습니다. 거절하기 애매한 술 약속이나 저녁 약속도 메르스를 둘러댐으로써 단박에 거절할 수 있
  8. 5월 읽고 싶은 에세이
    from 그대의 窓에 속삭이다 2015-06-03 00:01 
    스페인에 도착 후 바르셀로나를 거쳐 두번째 도시 그라니다에 도착했다.알함브라를 보고 내려와 읽고 싶은 책을 찾아 본다.그런데 책보다 무도가 보고 싶고 김치랑 흰 쌀 밥을 먹고 싶다.책보다 무도, 그리고 밥인가보다호텔에서 안터지는 와이파이로 한시간째 작성하다 포기하고 목록만 적어본다1. 인간은 바쁘니까 고양이가 알아서 할게2. 장자끄 상뻬의 돌풍과 소강3. 강석경의 ㅡ저 절로 가는 사람글을 써 놓고 나니 내 집이 그립네
  9. 그리움 너머 세상으로 가 닿기를 바란다.
    from 자성지님의 서재 2015-06-03 11:03 
    얼떨결에 시작한 평가단 활동의 연임으로 15기 평가단으로 활동하는 영예를 안았다.5월의 봄은 실종된 지 오래라 여름의 더위는 성큼 다가서 엄습한다.덥다는 말을 입에 달고 사는 아이들을 보면서 갈수록 인내심이 고갈된 아이들이많아지는 듯해 아쉬움이 더할 때가 있다.세태가 변하였는데 전통적인 수법으로 더위를 식히려는 생각에 젖어 지내는 경직된 사고가 행동으로 표출된 것은 아닌지 반문하며 읽고 싶은 에세이들로 6월 신간 평가단 추천 도서를 뽑아본다. 어려서부
  10. 5월의 에세이
    from 놀이터 2015-06-03 14:01 
    신간도서를 몇권까지 추천하면 된다고 했더라? 항상 까먹고 그냥 되는대로 글을 올리고 있는 듯 하다. 그래도 적게는 3권, 많게는 5권일테니 순서에 유념을 하게 되기느 ㄴ하지만. 가볍게 읽기에는 돌풍과 소강,이 가장 마음에 드는데, 메이데이와 아내를 닮은 도시도 왠지 내 마음에 들 것 같은 느낌이라고 해야할까. 아무튼 항상 신간을 들여다보고 있으면 한없이 자꾸만 이것저것 들춰보게 된다.5월에 나온 에세이도 무지 많지만 이미 갖고 있는 책들이 많아서 패쓰,
  11. 청량함으로 가득한, 5월의 신간추천
    from Memory 2015-06-05 12:51 
    1. 산뜻하고 아기자기한 글과 사진이 단번에 마음을 사로잡는다. 다른 사람의 일상을 엿볼 수 있는 기회이자 공감하고, 또 꿈꿀 수 있는 멋진 기회가 이 책 안에 숨겨져 있다. 언젠가는 나도 이렇게 살 수 있으리라 믿으며, 나와 내 삶을 조금 더 소중하게 품어본다. 2. 귀엽고 사랑스러운 고양이의 모습이 하나 가득이다. 애정을 담아 찍은 사진인만큼 하나 하나가 다 애뜻하다. 게다가 함께이기에 더욱 빛나는 순간의 기
  12. 201506 에세이 추천 신간
    from 책이 있는 풍경 2015-06-05 15:02 
    1. 『선생님, 요즘은 어떠하십니까』권정생 선생님의 『강아지 똥』의 처음 읽었을 때의 화들짝한 느낌이 아직도 생생하다. 어려움과 기나긴 고통의 시간 후에 나비처럼 화려하게 부활하는 것이 아니라, 흔적도 없이 사라져 버린 강아지똥의 이야기는 처음 읽었던 그 때도, 지금도 가슴 깊이 애잔한 감동을 선사한다. 12년차를 가뿐히 넘어선 30년 따뜻한 우정을 이 소중한 편지 묶음을 통해 엿볼 수 있다. <출판사 제공 책소개> 1973년 1월 1
  13. 그늘에서 읽고 싶어지는 여름의 책
    from 나만의 블랙홀 2015-06-05 15:52 
    남에게 피해를 주는 것을 싫어하고 그래서 그만큼의 문화를 이룬 일본이란 나라의 어떤 일면의 대표적 인물이라 생각이 드는 '마루야마 겐지'의 신작이다. 특히 요즘 젊은이들에게 보이는 이를테면 잘 알지도 못하면서 막연한 기대와 무조건적인 긍정성, 낭만으로 보는 시각을 경계하라고 작정하며 쓴 여러 에세이가 잇다르게 출간되고 있어 반갑다. 그가 경계해야 하는 태도와 같은 맥락을 이루게 그의 문체 역시 매우 날카롭고 응석은 통하지 않을 한 개인의 빳빳한 의식따위
  14. 6월에 읽고 싶은 신간 에세이
    from 소확행: 작지만 확실한 행복 2015-06-05 21:03 
    1. 헬로 굿바이 헬로‘영국에서 가장 재기 넘치는 작가’ 크레이그 브라운이 독창적인 구성으로 그려낸 101번의 특별한 만남 이야기. 작가, 배우, 가수, 화가, 작곡가, 정치인, 학자 등 셀러브리티 101명이 꼬리에 꼬리를 무는 ‘만남의 릴레이’를 펼친다. 만남의 순간을 통해 인물들의 숨겨진 모습을 인상적으로 보여주며, 만났다가 헤어지고 다시 만나는, 관계들로 이루어지는 삶에 대해 다시금 생각해보게 한다. 2. 시골이 좋다고? 개뿔!시골의 실상을 날것으
  15. 2015년 6월, 에세이 신간 추천 페이퍼
    from 그 하늘 그 향기 2015-06-05 23:46 
    아, 벌써 마지막 에세이 신간 추천페이퍼를 작성해야 할 날이왔다. 한해의 전반기를 성글게 보내와서 안타깝지만, 알라딘신간평가단 활동을 하면서 여러 흥미로운 사람들의 흥미로운 이야기를 읽을 수 있었음에 만족한다. 이번에 뽑은 책들은 다음과 같다. 1. 곽정은, '내 사람이다' - 달 남자는 대개 여자가, 여자는 대개 남자가 궁금한 법이다. 같은 인간임에도 또한 많이 다른 남자는 여자가, 여자는 남자가 어떤 생각을 어떻게 하는지에 대해 호기심을 가진다. 이
  16. 6월에 쓰는 5월의 에세이 주목 신간페이퍼
    from 처음처럼 설레는 마음으로, 책 속으로--- 2015-06-06 17:13 
    6월에 쓰는 5월의 에세이 주목 신간페이퍼 벌써 6월이다. 한 것도 없이 시간만 속절없이 흘러간다. 5월에 새로 나온 에세이들은 어떤 것이 있나.습관처럼 둘러 본다. 부지런히 자신의 삶을 돌아보고 글을 써 낸 이들이 이렇게 많구나. 돌풍과 소강 장 자크 상뻬 (지은이), 이원희 (옮긴이) | 열린책들 | 2015년 5월 그림 한 장과 촌철살인의 한 마디만으로 독자들에게 긴 여운을 남기는 프랑스의 천재 그림 작가 장 자끄
  17. [15기-6번째 신간추천] 벌써 마지막
    from 도토리냥 2015-06-07 11:06 
    당신의 사물들그토록 붉은 사랑나도 안아주면 좋겠다세월의 쓸모나를 어디에 두고 온 걸까 인생과 삶에 관한 이야기들 4권, 사랑에 관한 이야기 1권. 비공개로 적어놓고 미처 공개로 돌리지 못해 이번에도 놓친 것을 안타까워 하며 공개로 돌린다. 벌써 6번째다. 그리고 이번이 15기의 마지막 페이퍼다. (다음에 1번의 페이퍼가 더 남아있긴 하지만) 물론 2번은 페이퍼 작성이 늦어 신간 선정에 참여하지 못했지만, 벌써 3년째 이어오고 있는
 
 
해밀 2015-06-06 17:25   댓글달기 | URL
6월 신간페이퍼 마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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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 기간 : 6월 1일~6월 5일까지 


소설 해당 분야

 

소설/시/희곡 중 시, 희곡, 우리나라옛글, 잡지

를 제외한 전 분야


대상  : 2015년 5월 1일~5월 31일 내 출간도서 ('새로 나온 책' 해당 분야에서 보시면 편리합니다) 


그럼 잘 살펴보시고 좋은 책 많이 추천해주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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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읽고 싶은 5월의 소설
    from 블루플라워 2015-06-01 13:08 
    6월이다. 오래전 학교 다닐적에 우리는 6월은 호국보훈의 달이라고 일컬었다.아무래도 6월 6일 현충일이 있고, 6월 25일은 6.25 한국전쟁이 있었던 달이니까 그런것도 같다. 전쟁을 생각하면 항상 숙연해짐을 느낀다. 또 6월은 장마가 시작되는 달이기도 하다. 비 내리는 날을 좋아해 장마철도 좋아하는데(누가 들으면 몰매맞을 소리이기도 한데 ㅋ) 빗소리도 좋아하고, 한여름 시원하게 내리는 빗줄기 속을 우산을 들고 걸어다니는 것도 좋아한다. 아직도 유년시
  2. 읽고싶은 5월 출간 소설
    from 잡식성의 매력적인 그녀 2015-06-01 16:08 
    한국이 싫어서/ 장강명/ 민음사 출판사 소개글에 의하면 이렇다. 사회 비판적 문제에서 SF까지 아우르는 다양한 소재, 흡인력 있는 스토리 전개, 날렵하고 군더더기 없는 문장. 일본 대중 문학의 기수 오쿠다 히데오에 비견되며 한국 문학에 새로운 활기를 불어넣고 있는 작가 장강명의 소설 어쩌구 저쩌구 블라블라.. 다 필요없고! 헐... 내가 이 책을 읽고 싶은 이유는 단 하나다. 제목이... 제목이...너무 맘에 든다는 거. ㅡ_ㅡ; 나오미와 가나
  3. 2015년 6월의 여름에 읽고 싶은 소설 신간
    from 기록하거나 기억하거나 2015-06-02 12:16 
    1. 네메시스 필립 로스의 마지막 소설이다. 한 권의 책도 읽지 않는 작가가 많은 것에 비하면 필립 로스의 책은 많이 읽은 편에 속한다. '마지막 소설'만 아니었어도 이 책을 선택하지 않았을 것이다. 나는 '마지막'이라는 단어만 만나면 허우적대는 습관이 있다. [네메시스]는 비극과 책임에 관한 이야기이다. 2. 오베라는 남자 책 소개를 보면 오베에 대해 이렇게 소개한다.무엇이든 발길질을 하며 상태를 확인하는 남자. BMW 운전자와는 말도 섞
  4. 6월의 신간평가단 추천 도서
    from guiness 2015-06-02 13:46 
    뭐 대단하지 않은 거라도 마지막이라는 말이 붙으면 대단해진다. 대단한 작가의 마지막은 더 대단할 듯하다. 2012년, 절필을 선언한 필립 로스의 마지막 작품이라는 띠지 노란색 표지만큼이나 강렬하다. 세계 여러 나라 작가들의 작품들을 골고루읽자주의지만 필립로스만큼은 예외다. 이 책도 놓칠 수는 없다. <척하는 삶>과 <생존자>, <만조의 바다위에서> 등을 카트에 두고 이제껏 읽지 못했는데, 1995년 첫장편인 영원한 이
  5. [소설] 신간평가단 6월 추천도서
    from 피오나님의 서재 2015-06-03 23:16 
    작가들이 사는 동네 1,2공살루 M. 타바리스 (지은이) | 엄지영 (옮긴이) | 열린책들 폴 발레리, 이탈로 칼비노, 로베르트 발저, 칼 크라우스, 앙드레 브르통, 베르톨트 브레히트, 로베르토 후아로스, 앙리 미쇼, 에마누엘 스베덴보리, T. S. 엘리엇... 이들이 한동네에 모여 산다면? 이라는 설정만으로 무조건 궁금해진 책이다. 트렁크 김려령 (지은이) | 창비 <완득이>, <우아한 거짓말>, <너를
  6. 6월엔 이 책들을
    from 디디님의 서재 2015-06-04 12:02 
    1. 소녀를 사랑하는 방법 잘 모르는 작가라 goodreads에 들어가 리뷰를 찾아보았다. 작가의 사진이 있었는데... 참으로 예뻤다. 이 책을 고른 이유는 다름 아닌 어여쁜 작가의 사진... 이 아니라, 이 책에서 옮겨왔다는 다음 대목 때문이다. 바츨라프가 커다란 미국 롤러코스터 아래 수많은 미국인 틈으로 걸어가는 뒷모습을 지켜보면서, 라시아는 온 세상이 자신에게서 떠나가는 것만 같은 느낌이 들었다. 문득 눈물이 났다. 아들이 엄마를 한 번
  7. 이야기들
    from MacGuffin Effect 2015-06-04 13:24 
    6월의 신간소설 추천. 그러니까 이번 기수 신간평가단으로서 책을 골라내는 것은 마지막이라는 얘기다. 지금 내 손에 들린 4권의 책은, 책을 골라내는 일을 조금 더 신중히 했어야만 했다는 충고의 다른 형태이다(잘못된 선택은 늘 실물로서 돌아온다). 솔직히 말해서 (요즘의 축처진 심리상태를 감안해 볼 때) 이번 마감 기한 안에 리뷰를 제대로 써낼 수 있을지 모르겠다. 단지 책들 스스로가 이야기의 가속도를 붙여 내 속에서 다그닥다그닥 달려나가기를 바랄 뿐이다
  8. 6월, 한국이 싫어서
    from 유리병 편지 2015-06-04 15:45 
    어머님이 병원에 계셔서 여력이 없어 책만 몇 권 골라두려고 들렀습니다. 마지막 신간 추천 페이퍼는 공들여 쓰고 싶었는데 죄송합니다. 왜 하필 이런 때 쓰러지셨담! 안 그래도 피곤해죽겠는데 메르스 걱정까지! 이런 생각들을 "타인을 사랑할 수 없는 곳, 그것이 지옥이다."라는 말로 달래고 싸매고 누르고 있습니다. 모두들 부디 안녕하시길 바랍니다. 정말 필요해서 고른 책입니다. 며칠 병원에 있는 동안, 이런저런 일들을 지켜보면서
  9. 2015년 6월, 읽고 싶은 신간의 맛!
    from 파한집 2015-06-04 18:03 
    요새 정신을 어디다 놓고 다니는지, 이것저것 자꾸 잊어버리고 만다. 이 젊은 나이에 벌써 이러면 안되는데, 싶다가도 진지하게 스마트폰과 노트북이 내게 조기치매를 유발한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자꾸 들 정도다. 아무튼, 신간평가단을 시작한 게 얼마 되지 않은 일 같은데, 어제 마지막 2015년 전반기 마지막 신간평가단 도서가 발송되어와서 매우 놀랐다! (이번 단 소설 분야 신간평가단으로서의 한마디 심경 고백: "행복한 고민;") 신간페이퍼도 이번달 상반
  10. [5월 신간 소설 추천]
    from 책 읽어주는 여자의 솔직한 리뷰 2015-06-05 15:34 
    이 달의 신간 소설은 '치유'를 컨셉으로 잡아보았다. 어떤 괴로운 일은 미처 준비되지 않은 채로 닥쳐오기 때문에 고난이다. 그러나 미처 준비되지 못한 탓에 삶에 절망할 수는 없다. 변혁시켜야 할 것은 변혁시키고 치유해야 할 것은 치유해야 한다. 안타깝게도 세계의 많은 부분이 미성숙하기 때문에 그것을 조금씩 손보면서 앞으로 걸어나가야 하는 것은 개인에게 달린 문제이다. 그러나 언젠간 그 개인이 연대를 이루고 보다 좋은 세상에 관한 질문들과 상상력을 쏟아낸
  11. 6월, 읽고 싶은 소설.
    from 작고 협소한 2015-06-05 16:51 
    6월 읽고 싶은 소설들.. 나는 밀란쿤데라를 좋아한다. 도스토예프스키의 소설을 감정을 숭배하는 소설이라 칭했기 때문이다. 나는 도스토예프스키에 빠져서 헤어나오지 못했는데, 어떻게 그런 말을 할 수 있는지, 나는 그의 발언에 놀랐다. 소설은 어떤가 하고 읽어봤더니, 정말 잘 쓰더라. 도스토예프스키의 화자는 감정적으로 작중 인물들을 왜곡하고 비꼬는데, 쿤데라는 화자를 내세우지 않고 작가가 직접 개입한다. 담담하다. 작가랑 인물이 혼란스럽게 섞여 있지 않
  12. 5월의 책, 읽고 싶거나 갖고 싶거나
    from zipge's EX-LIBRIS 2015-06-05 17:39 
    권터 그라스 <양파 껍질을 벗기며> 권터 그라스가 지난달에 영면했다.아무래도 이번에는 권터 그라스의 책들 위주로 선택하게 될 것 같다. 이 책은 권터 그라스의 자서전으로, 그는 여기에 처음으로 자신이 나치 친위대에 복무했었다는 사실을 고백했다. 출판사 책소개전후 독일을 대표하는 노벨 문학상 수상 작가 귄터 그라스의 자서전 『양파 껍질을 벗기며』가 민음사에서 출간된다. 귄터 그라스가 자신의 10대 후반부터 30대 초반까지를 기록한 책으로, 온갖
  13. 15기 신간평가단으로서의, 마지막 신간 추천 페이퍼.
    from Bookmark @aladin 2015-06-05 23:07 
    5월은 바빴다. 집에서도 직장에서도 마음 놓을 새가 없었다. 굉장히 피곤했지만 푹 쉴 수 없었다. 줄줄 흘러내리는 스스로를 틀어막을 생각조차 하지 못했다. 꾸역꾸역 하루의 시간들을 버티다 보니, 어느 새 6월이 되었다. 6월이 되고 나서도 한동안 달력을 넘기지 못했다. 2015년이 이렇게 반토막났다는 게 실감나지 않았다. 여전히 그렇다. 모두들 나이를 먹을 수록 시간이 점점 빨라진다는데 나에겐 그렇지 않다. 시간은 느리고 나는 매일 이 정도면 충분히 산
  14. 읽어야 할 책들을 꼽습니다
    from 동섣달꽃님의 서재 2015-06-07 12:10 
    날씨가 좋다, 고만 생각했는데 비가 오지 않아 고생하는 분들이 계시더군요. 세상은 이렇게 다층적이라 늘 확신하지 못하고 망설입니다. 책을 꼽는 일도 마찬가지인데, 어떤 책이 어떤 영감을 주느냐로 일상이 달라지기 때문입니다. 6월은 아마도 바쁘게 흘러갈 것 같아요. 쉼을 얻을 좋은 책들을 꼽습니다. 모두 소중해요. 친구를 기다리느라 서점에 갔습니다. 오랜만에 간 서점이 얼마나 재미있는지 시간이 훌쩍 가더군요. 그곳에서 이창래를 보았습니다. 저는 가즈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