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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문/사회/과학/예술 해당 분야

 

고전 (문학 작품 제외)

과학

사회과학

역사

인문학

예술/대중문화

만화 > 교양만화



대상  : 2013년 12월 1일~12월 31일 내 출간도서 ('새로 나온 책' 해당 분야에서 보시면 편리합니다) 


그럼 잘 살펴보시고 좋은 책 많이 추천해주세요! 감사합니다.



  1. 2013년 12월 주목 신간 도서
    from will810826님의 서재 2013-12-31 19:57 
    1. 뉴스가 지겨운 기자 (안수찬 / 삼인) 뉴스에 관한 뉴스가 뉴스에 많이 나오면, 좋은 세상인지 나쁜 세상인지는 함부로 말할 수 없더라도, 적어도 평온한 한 때라고는 하기 어려울 것이다. 하물며 갈등의 주요한 동력원 중 하나로 언론이 지목되는 지금이라면 더욱 그렇다. 와중 현직의 기자가 내 놓은 성찰과 대안, 시도로 이미 소중하다. 경험을 바탕으로 비판하고, 미국의 사례를 들어 비교하고, 문 학과의 접점을 모색해 보자는 색다른 대안을 제시했다 한다.
  2. 2014.1월 인문/사회/과학/예술 신간
    from The Suburbs 2014-01-01 10:25 
    1. 포크를 생각하다- 식탁의 역사비 윌슨 (지은이) | 김명남 (옮긴이) | 까치글방 | 2013-12-10 | 원제 Consider the Fork: A History of How We Cook and Eat (2012년) 정가 20,000원 문득 이런 생각을 해봤다. 나홍진의 <황해>가 나오기 전에 음식을 먹는 것에 대한 태도(음식자체가 아니라)에 대해서 이토록 탐나도록 다룬 영화가 있는지에 대해서 말이다. 물론 지금 한국의 엔터테인먼트
  3. 12월 신간읽기
    from 看書痴齋 2014-01-02 13:30 
    화려하고 음울한 세상을 살기 위해서는 무엇이 필요한가사람들은 각자가 얽혀 있는 세상만사에 각자의 욕망과 편견과 오해와 판타지를 투사해 해석한다. 이런 색안경을 벗겨낸 저자는 냉혹한 리얼리티에 마주선 우리들에게 세상이 돌아가는 이치를 알아야만 좋은 삶을 지키기 위한 방어술을, 좋은 삶을 훼방 놓는 악한 의지의 사람을 제압할 수 있는 공격술을 터득”할 수 있다고 한다. 현재의 20대는 참 안스럽고 힘든 세대이다. 그런데 저자는 그들에게 하나의 공통
  4.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from MacGuffin Effect 2014-01-03 20:24 
    서평단 활동을 하면서 사실 가장 어려운 것은 (리뷰를 쓰는 것보다도) 수많은 책 중에서 몇 권의 책을 골라내는 일이다. 한참 동안이나 이 책이 좋을까, 저 책이 좋을까를 고민하다 보면, 이상하게도 사실 모든 책이 좋아보이거나, 아니면 모든 책이 다 문제가 많은 책처럼 보이는데, 어쩌면 가장 큰 문제는 읽지도 않고 무엇인가를 단지 좋아보인다는 이유로 골라낸다는 것의 민망함이 아닐까 싶기도 하다. 그래서 솔직히 말해서 리뷰를 쓸 때보다도 이 추천도서 목록
  5. 1월 과학/인문/사회 신간 추천.
    from 가연님의 서재 2014-01-04 09:23 
    . 개인적으로 빛의 공학과 마지막 Trinity가 선정되면 아주 좋을 것 같지만..잡담을 조금 끄적거리면, 요즘 읽고 있는 책은 불경과제자백가 시리즈, 강신주가 쓴 책을 읽고 있는 중인데 아직까지도 덜읽었다.최근에 유튜브로 본 강연이 있는데 Who am I 라는 제목을 달고 시연되는그런 인문학 강연이었다. 최진석 교수 등의 강연자가 나와서 이야기들을진행하는데 아무래도 강연자마다 다 스타일이 다른 것 같다.개인적으로 제법 흥미롭
  6. 2014년 1월 인문/ 사회/ 과학/ 예술 추천 도서
    from 부드러운 흔적님의 서재 2014-01-04 10:07 
    톰 서비스의 ‘마에스트로스의 리허설’은 연금술로서의 음악(Music as Alchemy)이란 원제를 가진 책이다. 저자 톰 서비스(Tom Service)는 유명 음악 평론가이고 옮긴이 장호연은 올리버 색스의 ‘뮤지코필리아’, 에드워드 사이드의 ‘말년의 양식에 관하여’, 존 파웰의 ‘과학으로 풀어보는 음악의 비밀’, 질 볼트 테일러의 ‘긍정의 뇌’, 대니얼 레비틴의 ‘호모 무지쿠스’, 대니얼 레비틴의 ‘뇌의 왈츠’ 등을 번역한 분이다. 마에스트로 즉 클래
  7. 2014년 첫 신간 추천
    from 싱새의 책둥지 2014-01-04 15:06 
    _은 12월 신간 추천이니, 사실상 추천하는 책은 2013년생들이지만.:)12월에도 재미있어 보이는 책이 왕창 나왔다. 책 소개를 읽다보니 저자가 더 흥미로워 보이는 경우도 있었고...'' / 그러고보면 책은 정말 징검다리 같다. 한 번 읽게 되면 그 책을 딛고 다음 책 또 다음 책 옮겨 가게 되니. 동방 순례 헤르만 헤세 / 이제하 삽화/ 이인웅 옮김 / 이숲헤세의 헤세가 쓴 '싯다르타' 의 분위기를 무척 좋아한다. 자신이 접한 동양에 대한 진지
  8. 12월 한달간의 주목 신간도서
    from Red Herring 2014-01-05 00:24 
    뜨거운 여름에 시작했던 신간평가단 활동이 어느덧 겨울로 접어들면서 그 끝이 조금씩 보이고 있네요. 1. 잘 쓰려고 하지마라양과 질은 대개 반비례하는 경우가 많지만 글쓰기에서 그 둘은 비례하는 경우가 많지 않나 생각합니다. 타고난 명필가들이야, 처음부터 완벽한 글을 써내려가는 경우도 있겠지만, 우리가 주변에서 익숙하게 맞이하는 작가들의 이야기를 들어보면, 글쓰기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무엇보다 일단 '써보는 것'이 아닐까 싶네요. 그래서인지 글쓰기를 다루고
  9. 12월 인문/사회/과학/예술 주목신간
    from 불꽃나무님의 서재 2014-01-05 03:36 
  10. 응사 대신 만나고 싶은 새해의 출발
    from 맺고,따고,볶고,내리고,느끼고,사랑하라! 2014-01-05 17:23 
    <응답하라 1994>가 막을 내렸다. 새삼, 지금까지의 내가 1990년대에 얼마나 많은 빚을 지고 있는지 깨달았다. 그때 그 감성과 풍경, 익숙하면서도 애틋했다. 그때 내 곁에 머물면서 내게 감흥을 줬던 모든 것들이 차곡차곡 쌓여 지금의 나를 만들었음을. 그리고, 아마도 지금 읽고 있는, 나를 흔드는 책들이 또 미래의 나를 만들 것임을. 이 책들이 2014년의 문을 열어젖힌다면 참 좋겠다. 1. 인천상륙작전윤태호. 믿고 보는 윤태호다. 한
  11. 2014년 1월 인문/사회/과학/예술 신간 추천입니다.
    from 잡학서재 2014-01-05 20:51 
    이사 갈 때마다 가장 고역스러운 짐이 책이다. 버리고 버려도 줄지 않고 쌓여가는 서가를 보면서 이번에 또 어떻게 이삿짐을 싸야할지 고민이다.모든 아날로그적 취향을 포기해도 책의 물성에 대한 집착은 버리지 못할 것 같다. 지적 허영의 표상이라 할지라도 풀 먹여 다린 듯 정갈한 책장을 넘길 때의 짜릿함을 포기할 수 없다. 하루 종일 책을 읽고, 생각하고, 글을 쓰는 축복받은 1월이다. 다음날 아침을 두려워하지 않고 늦은 밤까지 책장을 넘기면서... 행.복.
  12. [신간평가단] 2013년 12월 주목할 만한 신간
    from 지식과 예술 사이에서... 2014-01-05 21:16 
    인문 / 사회 / 과학 / 예술 분야 주목 신간 불씨잡변 - 조선의 기획자 정도전의 사상혁명 l 규장각 새로 읽는 우리 고전 총서 6정도전 (지은이) | 김병환 (옮긴이) | 아카넷 | 2013-12-29- 불교의 대표적 이론과 인간에 대한 불교적 관점을 유학의 입장에서 비판함.- 삼봉 정도전이 죽기 몇 달 전에 저술한 생애 마지막 작품.- 요즘 신작 드라마로도 새롭게 조명 받고 있는 정도전. 조선왕조 500년 역사 중에 왕들을 빼고 이 정도로 유명한
  13. [인문/사회/과학/예술] 1월, 관심 가는 책.
    from nunc 2014-01-05 22:11 
    1. 빛의 공학'빛의 물리학, 빛의 생물학, 빛의 색채학'이라는 세 가지 부분으로 나눠 빛에 대해 탐구하는 책이다. 그런데 제목이 왜 '빛의 과학'이 아니라 '빛의 공학'인가. 아마도 세 분야의 융합을 통한 빛의 실용적 측면을 부각하는 것이 책의 최종 목표이기 때문일 것이다. 특히 관심있는 부분은 빛의 생물학 부분인데, 책소개에도 나와 있듯이 "물리적 개념인 빛이 생명체와 만날 때 그 둘이 상호 작용하는 다양하고 복잡한 과정들"이 매우 궁금하기 때문이다
  14. 인문/사회 13기 신간평가단 - 여섯번째 신간추천(1월)
    from 슈퍼작살님의 서재 2014-01-05 22:18 
    1. <현대 아프리카의 역사> 아프리카는 줄곧 피해의 땅입니다. 이런 시각은 패배주의적인 것도 아니고 수동적인 것도 아닙니다. 그것 자체가 역사이고 팩트입니다. 세계지도도 전적으로 유럽 열강과 북미대륙의 시각에서 편집된 것이지요. 실제로 남미 대륙과 아프리카 대륙의 면적이 훨씬 넓음에도 우리가 배우고 공부한 세계지도는 유럽과 북미대륙이 훨씬 넓은 것처럼 편집되어 있는 것입니다. 아프리카는 늘 수난을 받아온 곳입니다. 아
  15. 2013/12 인문사회과학예술 주목신간
    from 물루님의 서재 2014-01-05 23:33 
    인천상륙작전 윤태호 지음/ 한겨레출판 <이끼> <미생>으로 국민적 인기를 얻고 있는 윤태호 작가가 한국 전쟁을 그린다. 왜 다시 6.25인가? 그는 “한국전쟁과 분단 상황은 지금의 우리가 감당하고 있는 부조리의 시작이고 우리를 옥죄는 실 체이기 때문”이라 답한다. 베스트셀러는 어떻게 만들어지는가 제임스 W. 홀 지음/ 위너스북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 《앵무새 죽이기》 《다빈치 코드》 등
  16. 2013년 12월 [인문/사회/과학/예술] 신간평가단 추천도서
    from 男兒須讀五車書 2014-01-06 02:38 
    *『감정 독재』 강준만 / 인물과사상사 인간은 이성적 동물이라고 하지만 감정에 쉽게 휘둘리는 존재다. 격해진 지인을 보면 흔히 이렇게 충고하곤 한다. '감정적으로 대응하지 마! 그래 봐야 너만 손해야.' 한데 인간은 늘 감정의 지배를 받는다. 현대 사회는 이성의 자리가 점점 축소되고 있다. 원인은 인터넷과 SNS다. 현대 커뮤니케이션 혁명인 이들은 빠른 속도를 요구한다. 속도는 논리적으로 분석해 다소 시간이 걸리는 이성보다는 즉각적인 감정 배출을
  17. 주목, 12월 새 책!
    from 안태호님의 서재 2014-01-06 23:49 
    <세상물정의 사회학><혼자 산다는 것에 대하여>를 저자에게 직접 받아 읽으며 ‘이렇게 조목조목 삶의 모양을 학문적 언어와 세속의 언어 사이로 비집어 내다니 대단하다’고 생각하며 즐겁게 읽었다. 세상살이의 여러 모습들을 사회학의 눈으로 포착했다는 이번 책도 기대된다. 키워드로 엮어내는 세상물정이라는 구성이 마치 짐멜을 연상시키는 바가 있다. 이 흥미로운 사회학자의 다음 작업이 벌써 궁금하다. 물론, 이 책부터 읽고 봐야 할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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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세이 해당 분야

 

에세이


대상  : 2013년 12월 1일~12월 31일 내 출간도서 ('새로 나온 책' 해당 분야에서 보시면 편리합니다) 



그럼 잘 살펴보시고 좋은 책 많이 추천해주세요! 감사합니다.



  1. 주목 신간 페이퍼
    from 리코짱님의 서재 2013-12-31 17:52 
    1. 울지 않는 아이 에쿠니 가오리가 쓴 에세이 기대된다. 2. 미처 다 하지 못한 이제는 볼 수 없는 진심을 다해 노래하는 가수 김광석에 관한 이야기를 볼 수 있어서 기대된다. 3. 아직 설레는 일은 많다 작가 하성란이 전하는 에세이 기대된다 4. 눈물 작가 최인호의 유고집으로 기대된다. 5. 비울수록 가득하네 정목 스님이 전해주는 따뜻한 이야기 기대
  2. 2014년 1월, 주목신간
    from 책이 있어 즐거운 공간 2014-01-01 17:27 
    1. 눈물 - 최인호 유고집 / 최인호 / 여백미디어 <별들의 고향>으로 70년대의 청춘들에게 각광받았던 작가, 최인호.그러나 나는 최인호의 청춘 소설들 보다는 <잃어버린 왕국>, <해신>등을 훨씬 좋아한다.그리고 작가의 산문집도 즐겨 읽었다. 그는 지난 5년간의 투병기간을 스스로 '고통의 축제'라고 했다고 한다. 생이 끝나는 날까지 글쓰기를 멈추지 않으려고 했던 작가의 마음이 아프게 다가온다.언젠가 천주교와 관련된
  3. 1월을 함께 하고픈 에세이
    from 독서와 기록 2014-01-02 14:22 
    1. 미야베 미유키 에도 산책 / 미야베 미유키 / 북스피어 미야베 미유키의 유일한 에세이라는 사실만으로도 읽을 가치가 충분한 책. 20세기의 일본에서 에도 시대를 찾아 한발 한발 걸어가는 여정은 어떤 여행보다도 흥미진진해 보인다. 미야베 미유키의 작품 속 에도 시대를 미미 여사가 직접 답사한 뒷이야기가 사건의 범인보다도 더 궁금해지는 것은 나만이 아닐 것이다. 2. 한국 작가가 읽은 세계문학 / 황석영 외 / 문학동네 문학동네 카페에 자주 들르는
  4. 1월의 에세이
    from 도토리냥 2014-01-04 20:31 
    6개월간의 대장정의 끝이 보인다. 오지 않을 것만 같았던, 굉장히 먼 이야기라고 느껴졌던 2014년을 맞이한 지금 새삼 시간의 흐름을 실감한다. 오늘이 13기 신간평가단으로 작성하는 마지막 페이퍼- 마지막이란 말을 마주하게 되다니 실감은 잘 안난다. 한달에 2권씩 꼬박꼬박 책을 받았던 기억도 좋은 추억으로 쌓이겠지. 뭐, 아직 이번달의 책이 다 오지도 않은 상황에서 다음달에 종료할 마지막을 걱정하는 것은 이쯤하고. 내가 고른 12월의 신간들이다.
  5. 2014년 1월에 읽고 싶은 에세이.
    from Bookmark @aladin 2014-01-04 21:43 
    2014년 1월의 마이페이퍼를 쓰는 건 예상보다 힘들었다; 개인적인 상황이 좀 좋지 않은데다(그래서 12월 리뷰도 두 권 다 건너뛸 수 밖에 없었지만 흑흑. 언젠가는 꼭 쓰겠습니다ㅠㅠ) 2013년 12월에 새로 나온 에세이들 중 눈에 띄는 책들이 워낙 많아서!!! 다섯 권을 고르기가 정말 힘들었다. 아니 도대체 12월에 왜 이랬던 거야? 라고 투덜투덜거리며 결국 골라낸 다섯 권의 책들은 아래와 같다.어쩌다 보니(라기보다는 당연한 귀결에 가까울수도) 죽음
  6. 2014년, 잘 부탁해
    from 나만의 블랙홀 2014-01-04 22:26 
    김경주가는 책을 다 덮을 때까지 어딘가 가늠 할 수 없는 예측불허의 글을 쓴다. 과연 어떤 이야기를 하게 될지 전혀 감이 오지 않는 뻔하지 않은 시선을 갖고 있다. 그는 일상의 뒷면을 보고 전혀 다른 시선으로 이야기하는 시인이기 때문에, 이번 신작 <펄프극장>에서도 그의 독특한 시선들이 눈길을 사로 잡는다. 전작인 <밀어>가 몸에 대한 치밀한 관찰과 은유가 인상적이던 만큼, <펄프극장>에서는 그의 시선이 머문 한 시대에
  7. 1월에 읽고 싶은 에세이
    from 사서의 즐거운 책 읽기 2014-01-05 00:05 
    1월이다. 다행히 새해 첫날에는 아이와 찬란히 떠오르는 해를 보며 한 해 소망을 빌었다. 아이에게는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1년이 될수도 있는 올 한 해 좋은 결과가 있기를 희망한다. 요즘 한, 두권씩 사놓았던 책을 읽고 있는데 구입할 당시에는 꼭 읽고 싶었던 책이었지만 시간이 지나고나니 '이 책을 왜 샀을까'하는 후회가 되는 책이 몇권 있다. 보다 신중한 선택이 필요한 때이다. 그런 마음으로 1월에 꼭 읽고 싶은 에세이를 골랐다. 1. 눈물 /
  8. 2014년 1월에 읽고 싶은 에세이
    from 꼼쥐님의 서재 2014-01-05 13:38 
    새해를 맞는 기분은 언제나 약간의 흥분과 기대가 뒤섞이게 마련이지요. 그런 까닭에 저는 새해에는 주로 에세이를 읽곤 합니다. 마음을 차분히 가라앉히는 데에는 에세이만 한 게 없다는 생각에서이지요. 그러나 연초에 출간되는 책은 얼마나 많은지요. 책을 고르는 일부터가 여간 어렵지 않습니다. 자칫하다간 책욕심만 키우고 맙니다. 올해도 다르지 않군요. 대한민국의 현대문학사에서 최인호 작가만큼 영욕의 세월을 살았던 분도 드물지 싶습니다. 고등학
  9. 2014년, 새해에 고른 세 권의 에세이.
    from 해밀님의 서재 2014-01-05 22:11 
    이번 에세이 주목 신간 페이퍼는 조금 색다른 페이퍼를 써봐야지 싶어서 페이퍼 작성 전에 서점에 방문했다. 늘, 표지와 책 소개만 보고 책을 골랐는데 책을 내 손에 쥐고, 목차를 살피고, 한 장을 골라서 진득하게 읽어 보고. 신선했다. 서점을 방문하기 전에 새로 나온 책을 찾아보고 갔지만, 직접 내 눈으로 보고, 마음에 드는 부분은 소리 내어 읽어보고, 한 장 한 장 넘겨보는 신간이라 와 닿았던 것 같다. 평소대로 골랐으면 이 책을 골랐겠지, 했던 책들은
  10. 2014년의 첫, 그러나 마지막 신간 추천 페이퍼
    from 이PD의 서재 2014-01-05 22:25 
    새해를 맞았다. 예전에는 해가 바뀔 때 쯤, 올 해는 얼마나 읽었는지 독서 정산을 하며 카테고리까지 나누어 내년 독서 게획을 세우곤 했었다. 그런데 올 해는 몇 권의 책을 읽었는지 대강 감이라도 잡히지가 않는다. 하지만 알라딘 신간 평가단 덕에 꼬박꼬박 좋은 책을 접할 수 있었다는 것은 분명하다. 이제 13기 신간 평가단으로서의 마지막 신간 추천 페이퍼를 쓰려고 한다. 시작! 1. 미처 다 하지 못한 / 김광석 순간 내 눈을
  11. 1월 새롭게 시작할 에세이들
    from 그대의 窓에 속삭이다 2014-01-05 22:27 
    1월 새롭게 시작할 에세이들 12월 24일 크리스마스이브에 가장 먼저 한일은 크리스마스 케이크를 산일이 아니라, 검은 정장을 찾아 입는 것이었다. 회사 직장 동료의 아버지가 오랜 투병 끝에 세상과 이별하셨다는 전화를 받았다. 검정 옷으로 회사 출근을 하고 모두 같이 장례식장으로 차를 나눠 타고 출발했다. 누군가는 탄생하기 하루전날, 누군가는 세상을 마지막으로 입맞춤 하던 그날 밤, 나는 누군가 몇 마디만 더 걸었다면 눈물이 끊임없이 흘렀을 것만 같았
  12. 갑오년 첫월, 꼭 읽고 싶은 4권의 신작 에세이
    from 낙화유수님의 서재 2014-01-05 23:06 
    1. 눈물 - 최인호 유고집 "그러하오니 주님. 만년필을 잡은 제 손 위에 거짓이 없게 하소서. 제 손에 성령의 입김을 부디 내리소서." 라는 그의 기도가 너무나 애절하게 와닿는다. 아마 주께 기도하며 눈물을 흘려본 사람은 알리라. 자신의 삶을 되돌아보며 주께서 데려가실 날을 기다리는 사람이 흘리는 눈물 속에는 오직 마지막까지 자신의 삶이 진실되고 주께 은총받는 삶이길. 아..작가 최인호씨의 책. 눈물을 흘리며 보게 될 것 같은 예감이 든다.
  13. [알라딘 13기 신간평가단] 1월 에세이 주목 신간
    from Peace Be With You 2014-01-06 08:03 
    그 때는 꽤 한가했지, 하고 기억될 만한 시간이 과연 있을 지 모르겠다.밀려왔다가 떠나가기를 끝없이 반복하는 파도처럼,한 가지 큰 일이 끝나면 기다렸다는 듯 이내 다른 일이 시작되고때론 내가 나서 그 일들을 만들어 주변을 북적거리게 만들곤 했다. 알라딘 13기 신간평가단으로 활동했던 지난 6개월.틈만 나면 원고 수정을 해야 했고그 틈을 다시 쪼개 아이와 놀고 집안 일을 하느라사실 책 한권 제대로 읽기 어려운 날들이었다.읽고 싶은 책은 쌓여 있는데, 도저
  14. [1월] 읽고 싶은 에세이
    from 하늘을 날다 ! 2014-01-06 09:14 
    1. 울지 않는 아이 + 우는 어른(전 2권) - 에쿠니 가오리 오래 전 '냉정과 열정 사이'를 통해서 처음 알게 된 작가이기도 하기에 아직도 기억에 오래도록 남아 있는 작가이기도 하다. 그녀는 많은 책을 출간했지만 그중에서 '반짝반짝 빛나는' 작품을 통해서 더욱 팬이 되어버린 작가다. 에쿠니 가오리 작가가 이번에 출간한 작품은 각 권으로 구입이 가능하지만 2권을 한 번에 묶어서 새롭게 출간이 되었다. 「울지 않는 아이 + 우는 어른」이라는 제목으로
  15. 1월에 쓰는 12월 에세이 주목 신간페이퍼
    from 처음처럼 설레는 마음으로, 책 속으로--- 2014-01-08 21:20 
    아이고, 어쩌나. 이렇게 날짜가 지나버렸네.2014년을 맞이하면서 몸이 아프더니, 날짜 지나가는 줄도 모르고 있었다. 뭔가 빠졌는데,,,할 일이 있었는데...그런데도, 컴퓨터 앞에 앉기를 한사코 몸이 거부하고 있던 터라 뒤통수가 자꾸 당기는 느낌을 무시하고 있었더니...성실, 빼면 시체인 내가, 신간 페이퍼 작업에 늦고야 말았다. 누굴 원망하겠는가...몸관리 못한 내 탓.간단히 제목만 적어본다. 1. 울지 않는 아이 + 우는 어른 - 전2권 - 울
  16. 새해를 맞이하여 마음을 가다듬는 책 세 권
    from 어느 날이나 무사하기를 바랐다 2014-01-12 17:22 
    바야흐로 새해가 밝았다. 마냥 어른이 되고 싶을 때가 있는데 이제는 나이를 먹는 걸 실감할 때마다 막막함을 느낀다. 쌓아둔 지식도 변변찮고 안정된 직장도 편안한 노후도 보장되지 않은 삶에 대한 회의감과 공허감. 도전하지 않는 청춘을 나무라면서 그들이 용기낼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해 주는 일에는 무관심한 사회. 이런 세상에서 버텨내기 위해 마음을 가다듬을 책이 필요했다. 금남의 구역, 속세를 등지고 수양하는 비구니의 삶이란 어떤 것일까. 어떻게 노력해야 세
  17. 4월의 추천 소설
    from 탁발의 서재 2014-04-02 02:18 
    인도는 신비한 나라라는 막연한 기대를 갖고 있다. 많은 보도와 다큐멘터리가 그들의 고된 삶과 역사를 아무리 역설해도 인도에 대한 인상은 좀처럼 바뀌지 않는다. 그 기대와 인상은 심지어 인도의 고난마저 신비주의로 포장하려 든다. 석가와 요가 그리고 겐즈지강까지 인도의 모든 것은 직접 가보지 못한 내게 질긴 신비주의로 쌓여 있을 뿐이다. 그런 속에서도 내 그런 인상과 선입견이 반드시 한 번은 깨어질 것이라는 예감은 있었다. 인도계 미국인 줌파 라히리가 그
 
 
리즈(Elisabeth) 2014-01-06 08:17   댓글달기 | URL
파트장님을 비롯한 신간평가단 여러분, 6개월 동안 모두 수고많으셨습니다.
평가단 분들의 글을 꼼꼼하게 읽어야지 했던 첫 달의 다짐은, 평가단 일이 끝난 뒤에라도 꼭 실천하겠습니다.
새해, 건강하고 행복하게 시작하셨기를 바라며.
안정숙 엘리사벳 드림.

라일락 2014-01-06 11:50   URL
엘리사벳 님, 안녕하세요. 바쁜 일정 속에서도 그동안 좋은 서평을 남겨주신 것 감사드립니다.
책 출간 준비중이라는 메일을 받은 적이 있어서 인터넷 검색을 해보니,
<호주와 나 때때로 남편/ 안정숙 저, 사진/ 책구름>이 검색되네요.
엘리사벳 님의 서재에 들어가 보니 이 책을 출간하신 것이 맞네요.
미리보기로 검색해 보니 사진이 예술이네요. 어떤 이야기가 씌여졌을지 궁금합니다.

알라딘 신간평가단 여러분들도 엘리사벳님의 첫 책의 출간을 축하해 주세요. 그리고 많은 관심을 가져 주시면 좋겠습니다.

이PD 2014-01-31 22:09   URL
우와~축하드립니다:) 어떤 책일지 궁금해지네요!
 

안녕하세요. 소설 13기 신간평가단 여러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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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 해당 분야

 

소설/시/희곡 중 시, 희곡, 우리나라옛글, 잡지

를 제외한 전 분야


대상  : 2013년 12월 1일~12월 30일 내 출간도서 ('새로 나온 책' 해당 분야에서 보시면 편리합니다) 



그럼 잘 살펴보시고 좋은 책 많이 추천해주세요! 감사합니다.



  1. [소설] 신간평가단 1월 추천도서
    from 피오나님의 서재 2013-12-31 13:00 
    엿보기 톰의 집에 어서 오세요/벤 엘튼 알에이치코리아의 판타스틱 픽션 그레이 Gray 다섯번째 작품으로, 처음 만나는 작가라 관심이 간다. 도발적인 리얼리티 TV 프로그램의 지원자들이 서바이벌 경쟁하는 스토리라 매우 흥미진진할 것 같은데, 그 속에서 살인사건에 대한 미스터리까지 더해진 블랙 코미디라고 더욱 기대가 된다. 얼핏 영화 '트루먼 쇼'가 떠오르기도 하는데, 관음증에 대한 소재를 미스터리와 결합시킨 방식이 재미있을 것 같다. "전 세계가 지켜보는
  2. 신간평가단 마지막 희망도서..ㅠ.ㅠ
    from 막무가내도서관 2014-01-01 00:20 
    1. 천국보다 낯선이장욱이라는 작가의 소설은 읽어본 적이 없지만 그래서 더 읽어보고 싶은 소설. 요즘은 내가 좋아하는 작가의 소설만 읽기 보다는 내가 모르던 작가들의 작품을 읽어보는 것에 더 흥미를 느껴보고 싶다. 2014년 새해부터는 독서의 폭을 한층 더 넓혀보고 싶은데 이 소설이 그 출발점이 되어주었으면 한다. 2. 13월줄거리 몇 줄을 읽어보니 아마도 독자들에게 철학적인 사고를 이끌어낼 수 있는 소재를 다룬 것 같다. 13월이라는 제목부터 호기심을
  3. 새해 나를 살찌우게 해줄 책들~
    from 감정의 기억 2014-01-03 01:54 
    2014년이다지난 일년 눈깜짝할 사이 지나갔다는 말이 나올 만큼 바쁘게 살아왔다그럼에도 행복할 수 있었던 것은 신간평가단 활동을 하며 새로 나온 책들을 꼬박꼬박 접해볼 수 있었기 때문~올해도 씩씩하게 한번 살아보자나를 살찌우게 해 줄 책들과 함께~ 1. 도시와 나 / 성석제 외 성석제, 백영옥, 정미경, 함정임, 윤고은, 서진, 한은형을 함께 만나볼 수 있는 기회특히 '문학성 짙은' 단편이라는 말에 이끌려 선택했다<장마>의 정미경이 쓴
  4. 1월에는 이 책을 읽고 싶어요.
    from 학진사랑의 블로그랍니다. 2014-01-03 23:39 
    벌써 마지막인가요. 문자 받고 깜짝 놀랐답니다. 벌써 그렇게 되었구나. 아아, 슬퍼지려고 하네요. ㅠㅠ 이번달에도 제가 좋아하는 장르의 소설을 골라봤어요. "1919년 보스턴 경찰 파업 이후, 뿔뿔이 흩어진 커글린 가문의 막내 아들 조의 파란만장한 생을 격동적으로 풀어낸 작품"이라고 하는데 데니스 루헤인의 작품이라 더 읽고 싶어지는 책이다. "은색의 광활한 설원을 배경으로 가공의 ‘생물병기’를 쫓는 충격의 레이스가 짜릿하
  5. 1월, 시작을 함께할 신간을 만나다
    from Quasimodo님의 서재 2014-01-04 07:09 
    1월, 첫번째 추천책은 <백석 시를 읽는다는 것> 입니다. 사실, 백석은 교과서에 실린 그의 시와 김영한과 백석의 사랑, 길상사등과 연관지어 알고만 있었는데요. 이렇게 자세히 알고 있는 듯 하면서 정작 그의 시 세계에 대해서는 아는게 전무했습니다. 그런데 이렇게 백석의 시만을 전문으로 연구하고 출간하는 고형진 교수의 책이 출간되었다니 꼭 한 번 읽어봐야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백석과 관련된 재미있는 에피소드도 많은 만큼 그의 시 세계에 대한 이
  6. 1월 읽고싶은 신간 소설
    from 잡식성의 매력적인 그녀 2014-01-04 13:17 
    어떤 소송/율리 체 지음/장수미 옮김/민음사김수영의 거대한 뿌리, 그리고 김일성 만세/김영종 지음/호호호말라볼리아가의 사람들/조반니 베르가 지음/김운찬 옮김/문학동네여자의 빛/로맹 가리 지음 /김남주 옮김/마음산책
  7. 2014년 1월의 선택
    from 꿈꾸는 글방 2014-01-05 19:34 
    1. 질풍론도 / 히가시노 게이고 인세 비싸고 예전만 못하다는 평이 많음에도 꾸준히 나오는 히가시노 게이고의 작품. 좋다, 그저 좋다. '백은의 잭' 후속이라고도 할 수 있다는 작품인데, 계절도 잘 맞고 그저 기대됩니다. 2. 무명인 / 쓰카사키 시로 새롭게 접하는 작가의 작품이지만 기억과 정체성이라는 테마를 바탕으로 한 과학적 서스펜스라는 면에서 제법 기대감이 이네요. 우리나라 배우 김효진과 일본 배우 니시지마 히데토시 주연의 영화
  8. [보고싶어요] 13기 신간평가단, 12월의 주목 소설!
    from hey! karma 2014-01-05 23:32 
    1. 라이오넬 슈라이버 [내 아내에 대하여][케빈에 대하여]는 라이오넬 슈라이버의 원작으로는 아직 보지 못했고 영화로만 봤습니다만, 그걸로도 충분히 원작을 읽은 기분이었습니다. 오로지 훌륭한 시나리오와 연출과 연기 덕분이라고 하기에는 이 작품이 다루는 주제의식이나 깊은 고민의 흔적 자체가 굉장히 신선하고 충격적이었습니다. 영화를 보는 내내 스스로를 고문하는 듯한 상당한 고통을 느꼈습니다. 책으로 읽으면 아마 더했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드는데, 아직 궁
  9. 또 한 번의 마지막 신간 추천...
    from 헤르메스님의 서재 2014-01-06 02:23 
    멋 모르고 있는 사이 훌쩍 2013년이 가버리더니 어느새 신간 평가단도 마지막 신간 추천 시간이 도래했군요. 늘 느끼는 것이지만 6개월이란 시간, 참 빨리 흐르는 것 같습니다. 누군가 '하루 보내는 건 길어도 1년 보내는 건 순식간이다.'라고 말하는 걸 들었는데 정말 그런 것 같네요. 특히나 이번 신간평가단은 너무 부진했던 것 같아서 바로 코 앞에 마지막을 앞 둔 지금 그저 아쉬움만 그득합니다. 그러한 미련의 긴 그림자를 달고서 신간평가단 마지막 신간
  10. 연말과 정초의 사이에 낀 인간은 괜히 생각이 많아지게 마련인가보다
    from   2014-01-06 07:48 
    이주헌의 『눈과 피의 나라 러시아 미술』을 읽었을 때, 유독 인상에 남았던 그림이 있었다. 민음사에서 출간된 『우리시대의 영웅』 표지 그림이자, 실제 미하일 레르몬토프의 서사시 『악마』에서 영감을 받아 그린 <앉아있는 악마>였다. 트레챠코프 미술관에 당도해서 가장 많은 시간을 보낸 곳도 미하엘 브루벨의 방이었다. 그의 작품들은 내가 평소 좋아하는 모던한 그림들과는 상당한 괴리가 있었다. 나는 그림을 볼 때 본능적으로 아름다운가 아닌가를 느낄
  11. 12월 출간작 중 관심 소설
    from 행인이 오다가다 2014-01-10 19:11 
    1. 밤의 새가 말한다 : 로버트 매캐먼 절필 선언을 깨고 쓴 소설이다. 늘 흥미로운 소재인 마녀 사냥을 과연 어떻게 풀어내었을지 궁금하다. 두툼한 분량은 읽은 재미를 누릴 경우 최고의 선물이 될 듯. 2. 노상 강도 : 에드 맥베인 <경찰 혐오자> 다음 편이라고 하니 아직 이 시리즈를 제대로 읽지 않은 나에게 딱이다. 몇 편 읽지 않은 87분서 시리즈를 시작하기에 안성맞춤이 아닐까 생각한다. 3. 이 사람을 보라 : 마이
 
 
mvbelt 2014-01-13 13:21   댓글달기 | URL
..죄송합니다
신간평가단이 12월이 마지막인줄 알고 못올렸네요.
ㅠㅠ
 

안녕하세요. 유아/어린이/가정/실용 13기 신간평가단 여러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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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어린이/가정/실용 해당 분야

 

유아

어린이

좋은부모 

가정/요리/뷰티

건강/취미/레저

여행


대상  : 2013년 12월 1일~12월 31일 내 출간도서 ('새로 나온 책' 해당 분야에서 보시면 편리합니다) 



그럼 잘 살펴보시고 좋은 책 많이 추천해주세요! 감사합니다.



  1. 2013.12월 어린이/유아/가정/실용 주목 신간
    from 책은 상상의 놀이터 2013-12-31 21:37 
    제1회 스토리킹 수상작 <스무고개 탐정과 마술사>의 두 번째 이야기. 단 스무 가지 질문만으로 사건을 해결한다는 초등학교 5학년 괴짜 탐정과 그의 친구들이 사건을 해결하며 벌이는 박진감 넘치는 모험이야기이다. 쉿! 시리즈 1권. 밀물 때면 바다가 되었다가 썰물 때면 땅이 되는 갯벌의 비밀을 풀어나가는 지식정보책으로, 노경수 동화작가와 남현우 환경위원회 소속 변호사가 수년간 갯벌을 찾아다니며 사진을 찍고 글을 써서 만들었다.
  2. [유아/어린이/가정/실용] 1월, 읽고 싶은 책
    from 감자꿈의 서재 2014-01-01 13:09 
    1. 궁금하면 열어 봐! - 우리 아이 첫 호기심 사전케이트 데이너스 (글) | 마리-이브 트랑블레 (그림) | 유수미 (옮긴이) | 살림어린이 | 2013-12-20 | 원제 Lift-The-Flap Questions And Answers (2012년) 아이들이 궁금해 하는 질문을 7가지 물음말(의문사)로 나누어 정리해 놓았다. 언제? 왜? 어떻게? 어디서? 누가? 무엇을? 어느 것일까? 로 아이들의 질문 유형을 나누어 주고, 플랩을 열어 보면
  3. 새해, 1월에 읽고 싶은 책들
    from 수퍼남매맘님의 서재 2014-01-01 20:54 
    13기 알라딘 신간평가단 마지막 신간 추천이랍니다.나이가 들어가니 시간이 더 빛의 속도로 내달리는 듯합니다.신간 추천을 하기 위해 새로 나온 책들을 둘러보는 것은 참 신 나는 일입니다.신간평가단을 하면서 남보다 빨리 신간을 만나보는 것도 무척 기쁜 일 중의 하나였는데이제 마지막이라고 하니 많이 아쉽습니다.끝까지 열심히 추천을 해 보겠습니다.1. 달걀 하나로 달걀이 완전식품이라고 하잖아요.저도 달걀로 자주 요리를 하곤 하는데 그래서 이 책이 눈에 확 들어
  4. 2014년 새해에 함께하고픈 주목신간!
    from 책을 즐기다 2014-01-02 00:12 
    2014년 새해에 함께하고픈 주목신간! 1. 토요일의 기차와! 기차를 제외하고는 색이 전혀 사용하지 않은 그림에 눈이간다.엄마의 손을 잡고 처음으로 기차를 타고 먼곳까지 가려는 아이.천천히 달리는 기차너머로 보이는 풍경들이 정말 멋들어진다. 2. 셀프 젤 네일 스타일북네일아트! 이제는 집에서도 독특한 자신만의 디자인으로 꾸미는 사람들이 많아지고 있다.우리집 딸아이도 그 재미를 알아 손톱에 그림그리는 재미에 푹 빠졌
  5. 할일이 많은 겨울방학...
    from 욕심없이 풍요롭게 2014-01-03 14:27 
    12월에 나온 '어린이' 분야의 신간을 살펴보다가 나도 모르게 한숨을 포옥 내쉬었다. 방학이란 놀 수 있는 시간이 아니라 또다른 무언가를 공부해야만 하는 시간이로구나... 하는 실감이 났기 때문이다. 엄청난 양의 학습서들이 눈에 들어왔다. 스토리텔링 수학, 과학, 영어, 중국어, 그리고 한자까지... 이 많은 것을 아이들은 학원에서 이미 배우고 있겠지? 그러니까 이만큼 많은 책들이 그 수요를 생각해서 출간이 됐겠지? 우리나라 부모들은 미래에 아이들이
  6. 2014년 1월, 읽고 싶은 신간 도서
    from 엄마는 독서중 2014-01-05 05:41 
    말띠해, 말처럼 힘차게 달리자는 구호가 여기저기서 들린다.새해다짐이 작심삼일 되지 않도록 꾸준히 달리는 한해가 되길 바라며 읽고 싶은 새책을 골라담는다. 유아 <도도, 싹둑!> 고아영 글.그림 / 사계절출판사 / 2013년 12월 12월의 신간도서를 검색하다 발견한 '도도, 싹둑!'을 보고 '돌아온 수퍼맨'의 '사랑이'가 떠올랐다. 처음엔 사랑이 앞머리를 너무 짧게 잘라 촌스럽다 생각했는데, 보면 볼수록 깜찍한 모습에 반해서 '사랑이'를 보려
  7. 새로운 해 맞이하는 신간
    from 뵈뵈's 뜨락안 서재 2014-01-05 14:27 
    [우리땅 기차여행]아직 어린 아이들에겐, 우리나라 곳곳의 모습들이 낯설고 궁금한 곳들로만 가득할거예요.저희 아이들은 몇해전만해도, 서울이 우리나라가 아닌 다른 나라인줄 알 정도로... 잘 몰랐답니다..ㅎㅎ그도 그럴것이, 생활지역이 전라도나 경상도 이다보니...서울에 갈 일이 잘 없었거든요.어린아이들..특히나 유치부 아이들에겐, 우리나라 곳곳이 꼭 다른 나라처럼 낯설거나 전혀 생소한 곳으로 다가오게 됩니다.우리 아이들에게..모든 지역을 직접 다 데리고 갈
  8. 1월 관심 신간
    from 글을 아는 고양이 2014-01-05 21:57 
    요즘 이런 저런 일로 '책 목록'을 계속 들여다보고 있는데, 세상에 왜 이렇게 책이 많을까 하는 생각이 절로 든다. 세상에 참 책이 많다. 시간은 없고. 그래서 어른들은 아이들 보라고 목록을 만든다. 그런데 목록에 들어가는 책이 너무 많다. (그런 목록만도 목록을 만들어야 될 만큼 많다.) 특히 어린이책 목록은 거의 학년별로 추천도서를 소개하는데, 아무리 좋은 책들로 꾸려져 있다 해도 걱정이 안 될 수 없다. 이 책 읽기 전에 이 책, 저 책 읽은 다음
  9. 2014년 1월 유아/어린이/가정/실용부문 주목신간
    from 다락방꼬마님의 서재 2014-01-05 22:41 
    2014년에도 아이들과 행복한 책읽기는 쭈욱~~ 아슬아슬한 모험을 통해 과학상식을 배우는 학습만화 '서바이벌 만화 과학상식' 시리즈. <에너지 위기에서 살아남기>에서는 블랙아웃과 석유 위기를 겪는 주인공들의 모험을 통해 에너지의 중요성과 미래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게 한다. 한층 더 업그레이드된 재미와 정보, 생생한 이야기를 한현동 작가가 선보이는 친근하고 역동적인 그림을 통해 선보인다. - 책소개 중에서 살아남기 시리즈를 정말 좋아
  10. 2014년 1월의 기대되는 신간들~ :)
    from pixeLone★의 공간 2014-01-05 23:25 
    2014년 갑오년의 새해가 밝았네요~올해는 어떤 멋진 책들이 저를 셀레게 할지 무척이나 궁금해 집니다~새해엔 어떤 책을 읽을까~ 즐거운 마음으로 신간들을 둘러봅니다. :) 제목부터 호기심을 자극하네요~ '궁금하면 열어봐 ! ' 플랩북 형식으로 되어 있어서 아이들도 무척 재밌게 지식책을 즐길 수 있게 되어 있어요. 우리집 6세 아이가 이야기할때 좀 두서가 없는데 ;; "육하원칙"으로 알려주니 더 좋아보이네요~
  11. 14년 1월의 주목신간
    from 러브캣님의 서재 2014-01-07 00:30 
    키즈룸스타일 아직은 자기 방이 없는 우리 아들.원래 아들방 해주려던 방이 옷방+잡동사니방이 되어버려서.방이 없어요. 벽지만 구름 벽지네요.아이가 학교에 들어가게 되면 공부방, 침실 등을 겸해서 하나 만들어줘야할것같은데.. 이 책이 유용하게 도움이 될 것 같아요. 한국인이 좋아하는 국과 찌개 이밥차에서 나오는 스타일을 좋아해서, 이렇게 한국인이 좋아하는으로 나오는 시리즈들을 좋아해 하나둘 모으고 있는 중입니다. 국과 찌개 없이는 겨울 밥상이
  12. [유아/어린이/가정/실용] 12월의 기대되는 책 소개합니다♩
    from 율찬맘님의 서재 2014-01-07 13:48 
    1. 미자언니네 맛깔난 오늘 밥상 저는 두 아이 키우는 워킹맘이에요. 직장생활하면서 살림한다고 거의 날라리였어요. 그러다보니 초보불량주부였어요. 아이가 둘이고 점점 커갈수록 아이들 먹거리를 직접 만들어 먹여야겠단 생각에 요리책에 관심이 많이 생겨요. 요리를 잘하고 싶은 생각이 많이 들어서 배워두고 싶어요. 저도 맛깔난 밥상 차릴 수 있는 엄마이고 싶은데 현실은 그러질 못하니 책의 도움을 받고 싶어요. 하나하나 따라하다보면 저도 언젠가 미자언니처럼 요
  13. 스무고개 탐정 2 추천드려요!!
    from 절세미인님의 서재 2014-01-07 14:27 
    비룡소 제1회 스토리킹 수상작!스무고개 탐정과 마술사의 2탄인 고양이 습격사건이 나왔네요.허교범 작가님이 여름에 만났을때 겨울방학때 꼭 책을 읽을 수 있게 해주신다고 아이와 약속을 했는데정말로 약속을 지켜주셨답니다. 2013년 아이가 최고의 책이라고 손꼽은 작품이 바로 스무고개 탐정시리즈입니다.꼭 읽어 보고 싶은 책입니다.
  14. 1월 읽고픈 책들~
    from 지금 여기 2014-01-07 20:02 
    달걀.. 냉장고를 열면 언제든 있는 기본 식재료. 하지만 막상 달걀 요리라고 하면 뭔가 부족한 느낌의 프라이, 찜, 달걀말이, 스크램블 쯤. 좀 더 다양하고 맛나게 안될까? 그런 맘을 꼭 알아주는 책, 달걀 하나로.. 얼마나 다양하고 맛난 달걀 요리들이 들어 있을지 궁금해져요. 무엇보다 잘 활용할 수 있을 것 같아 더욱 기대가 되고요 ^^ 7살 5살 형제, 때론 참 다정히 놀다가도 어느 순간 돌변해 마구 주먹을 날리기도 하는 두 녀석. 아
  15. 1월 신간 추천 - 유아.어린이.가정.여행.좋은 부모
    from 즐거운 상상 2014-01-10 21:12 
    1. 시골 소녀 명란이의 좌충우돌 서울살이 역사동화 시리즈라 관심이 가네요.시골에서 올라온 명란이 눈에 비친 서울의 모습이 어떤지 궁금합니다. 2. 그래서 이런 고전이 생겼대요 아이들에게 고전이 정말 중요하다고 하네요.우리말과 글의 뿌리를 찾을 수 있는 고전을 읽어보고 싶어요. 3. 옛이야기처럼 읽는 세계사 세계사는 너무 어렵다고 느껴지는데재미있는 이야기로 읽는 세계사는
  16. 1월에 읽고 싶은 책~~
    from 만권당아리 2014-01-12 07:48 
    1월에 읽고 싶은 책~~ 1월에 읽고 싶은 책이 있답니다.유아와 가정 편에 집중해서 선정해 봤어요.늦었지만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선정 마감 날짜까지 깜빡해버렸어요. 1. 마술피리 아름다운 그림책 시리즈 예요. 모차르트의 마지막 오페라인 [마술피리]에 이탈리아의 거장 에마누엘레 루차티의 그림을 더해 펴냈어요. 굵은 붓으로 그린 힘찬 선과 원색의 색감이 환상적이고 강렬해요.오페라 [마술피리]는 젊은이들이 시련을 딛고 모험과 도전을 거쳐 마침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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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경영

자기계발


대상  : 2013년 12월 1일~12월 31일 내 출간도서 ('새로 나온 책' 해당 분야에서 보시면 편리합니다) 



그럼 잘 살펴보시고 좋은 책 많이 추천해주세요! 감사합니다.



  1. 12월에 출간된 경제,경영 신간 추처 도서
    from slowly flow 2013-12-31 21:31 
    [게이트 쉐어링] 기존의 시장, 기존의 플랫폼을 인식하는 방법에서 벗어난 새로운 미디어 전략에 대한 이해를 담고 있는 책. 새 앨범을 홍보하기 위해 SNS게임인 팜빌에서 첫 선을 보인 <레이디 가가>의 전략이 바로 대표적인 예. [AQ예술지능] 감성적인 욕구에 기반한 사람들의 소비 행위와 예술적 감각에 기반한 비즈니스에 대해 심도있게 이해할 수 있는 책. 해태크라운제과의 윤영달 회장이 지었다는 사실로도 많은 관심을 얻은 책. [미국 금융의 탄
  2. 서평단 1월 추천도서
    from midi님의 서재 2014-01-02 07:49 
    1월 추천도서 입니다
  3. 이번에 추천할 신간은~~
    from 강수철님의 서재 2014-01-02 13:49 
    간단히 창업하고 싶다. 그것도 아이디어 하나만으로~~이럴 때 참조할 수 있는 좋은 책이다. 요새 IT업계에서는 스타트업 열풍이 불고 있는데, 일반 개발자 혹은 기획자가 어떻게 회사를 창업해서 꾸려나갈 수 있는지 좋은 사례들을 이 책에서 소개하고 있다. 물론 미국에 맞춰진 실상을 이야기하긴 하지만 말이다. 자본주의 사회에서 사람은 원가개념으로 밖에 가치를 부여받지 못한다. 이제는 기계와 다를바 없다가 아니라 기계보다 못한 것이 되어버리고
  4. 읽고 싶은 경제경영 서적 - 2013년 12월 출간
    from 이세상에서 가장 편한 자세로 2014-01-02 16:35 
    1. 원 퀘스천 One Question - 내 인생을 바꾸는 한 가지 질문 책 소개 인용하면, ‘무능하다는 이유로 방송국에서 잘린 한 진행자가 현대인이 안고 있는 고민들에 대해, 각 아이템마다 가장 잘 답변할 수 있는 전문가를 찾아가 ‘단 하나의 질문(One Question)’을 던져 간단하고 명쾌한 지름길을 안내받는 프로젝트…’ 한 번에 한가지씩만 바꿔도, 내 인생이 변하고 내가 속한 사회가 변할 것이다. 2. 작은 조직이 어떻게 큰 조직을 이기는가
  5. 1월 신간 추천 - 경제/경영/자기계발
    from Yearn님의 서재 2014-01-02 21:23 
    1.심플러 <넛지Nudge>의 저자로 유명한 캐스 선스타인 교수의 신작입니다. 넛지가 개념을 설명한 이론서라면, 이 책은 그 적용법을 다룬 워크북입니다. 넛지를 삶에 적용시켜 2014년을 알차게 보내고 싶습니다. 2.울트라라이트 스타트업 누구나 한 번쯤 창업을 꿈꿉니다. 하지만 정작 그 꿈을 이루는 이는 드뭅니다. IT혁명은 소자본 창업을 쉽게 만들긴 했지만, 여전히 어렵고 실패하기 쉽습니다. 제목처럼 시작은 비록 미
  6. 1월에 읽고 싶은 책...
    from 漂麥 (표맥) 2014-01-03 13:21 
    2014 갑오년... 청마의 해라고들 한다...푸른 말이 어떻게 뛰어다닐지... 달리는 말에서 떨어져 본 경험이 있는지라 짐짓 불안하기도 하지만,그래도 그 짜릿한 바람의 스침을 기억한다.거침없이 달리는 한 해를 바래 본다... 1. 불안 권하는 대한민국, 소비자들의 마음을 읽는다 - Trend Monitor 2014 한국 100만 명, 동아시아 200만 명의 조사 패널을 보유하고 있는 국내 최고의 소비자 조사 기업인 마크로밀엠브레인의 분석서이다. 김난도
  7. [경제/경영/자기계발]분야 추천 신간 5선!
    from 책읽는 비행선 2014-01-03 14:29 
    1. 《미국 금융의 탄생》 | 토머스 K. 맥크로 저 | 휴먼앤북스2012년 11월 타계한 퓰리처상 수상작가 토머스 K. 맥크로의 최후의 역작이 국내 출간되었다. 건국 초기의 미국, 두 이민자 출신 재정부장관이 어떻게 국가를 통합하고 재정 및 금융 정책을 수립하여 오늘날 최강대국 미국의 기틀을 잡았는지를 보여주는 방대한 역작이다. 2. 《심플러 Simpler》 | 카스 R. 선스타인 저 | 갈21세기북스옆구리를 슬쩍 찔러주는 것만으로도 원하는 방향
  8. 2014년 1월 첫 경제경영/자기계발 기대 신간
    from 키치의 책다락 2014-01-04 10:43 
    2014년 1월 첫 경제경영/자기계발 기대 신간 2014년 새해가 밝았습니다.신간서평단 분들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길 기원합니다.
  9. 1월 경제/경영/자기계발 주목 신간!
    from hajin님의 서재 2014-01-05 02:01 
    페이스북, 트위터같이 IT 창업에 성공하고 싶지만, 당신에게 아무런 자본도 영향력도 없다면 어떻게 할 것인가? 이 책에서 저자는 자본도 신탁 자금도 없고, MBA 출신도 아니며, 이전에 회사를 경영해본 적이 없어도 IT 업계의 스타가 될 수 있음을 증명한다 지금 고령화 추세는 거스를 수 없는 전 세계적인 현상이다. 이로 인한 세대 간 불균형은 우리 삶 전반에 큰 영향을 미치고 있다. 하지만 이러한 세대갈등이 단순히 정치적인
  10. 새로운 마음으로, 1월의 <경제경영/자기계발> 주목신간!
    from 생각하는 서재 2014-01-05 15:07 
    해가 바뀌어 어느새 2014년이 되었다.저번 해보다, 저번 달보다 새로운 마음가짐을 가지고올해는 작년보다 시간은 촉박해도시간을 틈틈히 활용하여 더욱 많은 책을 읽는 것을 목표로! +_+2014년의 문을 활짝 열어 줄 유익해보이는 책을 추천해보겠다. 1. 관찰의 눈얀 칩체이스 저 l 위너스북 l 2014.01 애플, 아디다스, 디즈니 디자인의 원조이자 세계적인 디자인컨설팅 회사 frog의 최고책임연구원인 얀 칩체이스라는 사람이 쓴 책이다. 일본,
  11. 1월 신간 추천
    from 이스트힐님의 서재 2014-01-05 17:35 
    1. 유쾌한 크리에이티브 창의성이 화두가 되는 요즘 창의성을 기르고 행동에 옮기기 위해 필요한 것이 무엇일까? 실제 기업 현장에서의 경험을 바탕으로 창의성에 대해 기술한 <유쾌한 크리에이트브>... 기대가 됩니다. 2. 새로운 발상의 비밀 창의성과 더불어 요구되는 것이 발상의 전환이죠 기업이나, 가정이나.... 어디에서든 새로운 사고가 필요한 요즘입니다. 변화의
  12. 1월 경제/경영/계발 주목신간
    from 알리바이 2014-01-05 21:02 
    1. 지상 최대의 경제 사기극, 세대전쟁 - 박종훈(21세기북스) 내 기억이 맞다면, 세대 갈등을 경제적으로 바라보려는 시도는 <88만원 세대>(우석훈 외, 레디앙)가 처음이었다. 또 내 기억이 맞다면, 2030세대가 앞으로 살아가기 팍팍한 이유는 베이비붐 세대들이 부富를 독점하고 있기 때문이라는 것이 그 책의 요지였다. 그로부터 8년이 지난 지금도 비슷한 취지의 <지상 최대의 사기극, 세대전쟁>(박종훈, 21세기북스)이 출간된 것
  13. 2013년 12월 출간 경제경영 신간
    from 테크리더 2014-01-06 01:28 
    2013년 12월에 출간된 경제경영 도서 중에서 5권을 선정하였습니다. 세대전쟁고령사회로 접어들면서 청년층과 장년층의 갈등이 심화되는 양상이다. 지상 최대의 경제 사기극이라고 붙은 제목에서 상당히 위기의식을 느끼게 된다. 애프터 컴퍼니요즘같은 경제불황 시대에 읽어볼 만한 책이 아닐까 싶다. 퇴근 후에도 월급을 받을 수 있는 회사를 또 하나 만든다고 하니 솔깃하지 않을 수 없다. 불안 권하는 대한민국, 소비자들의 마음을 읽는다 식품에 대한 불안부터 시작하
  14. 주목하는 새로운 신간 도서글
    from Mikuru의 기록 2014-01-07 21:26 
    각각 한 권씩 그 이유를 달고 싶지만, 짧게 이야기하고자 한다. 우리는 2014년 새해를 맞아 많은 준비를 하고 있다. 그 준비는 '새해에는 더 나은 나를 만들기 위한' 준비라고 말할 수 있는데, 여기 있는 이 네 권의 책들은 모두 새해에 도움이 될 수 있는 지혜를 배울 수 있는 책이라고 생각했다. 2014년을 맞아 새로운 습관, 새로운 생활을 구축하여 이루고자 하는 것에 도달하고자 하는 사람들에게 많은 도움이 될 수 있지 않을까 싶다.
 
 
fabrso 2014-01-04 17:12   댓글달기 | URL
강수철님. 비공개 페이퍼로 되어 있습니다. 공개로 전환 부탁드려요.

Mikuru 2014-01-07 21:19   댓글달기 | URL
아...잠시 잊었네요...ㅜㅜ 지금이라도 얼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