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




말없는수다쟁이 2012-03-28  

안녕하세요, 알라딘 신간평가단 관리자님!

벌써 10기의 마지막 달이 다가왔네요.

 

열두 권의 리뷰도서를 받게 된 지난 반 년간,

제대로 된 활동을 못 보여드려 정말 죄송합니다.

매 달 읽어야 할 의무를 가지고 또 글을 쓰는 일이

그리 녹록치만은 않은 일이더군요.

 

또 시작할 때와는 달리 마음이 동하지 않았다는,

자기 변명적인 핑계를 대고 있는 것 같기도 하네요.

 

리뷰를 안 남겨도 매달 꼬박꼬박 책 보내주시고 정말 감사했습니다 ㅠ ㅠ

비록 이번에는 활동을 제대로 수행하지 못했지만,

앞으로 알라딘 서재지기로 활동하면서

이래저래 알라딘과 잘 어우러질 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죄송한 마음과 감사한 마음을 담아... 글을 남겨봅니다.

 
 
2012-03-30 13:45   댓글달기 | URL
비밀 댓글입니다.
 


Mikuru 2012-02-14  

1월달 신간 도서 리뷰...먼댓글 연결할 곳 좀 만들어주십시오;;;


아직까지 되지가 않네요....

그리고 기한도 다시 한 번더 공지를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알라딘신간평가단 2012-02-14 17:39   댓글달기 | URL
네~ 지금 올리러 왔습니다. 늦어서 죄송합니다!
 


비의딸 2012-02-14  

신간평가단을 사랑하는 비의딸입니다.

10기들어 신간평가단 활동이 조금 김이 빠지는 느낌이 들어요.

활동하시는 분들도 지원할때 마음과 다른 것 같기도 하구요.

또, 담당자님도 요즘은 잘 안보이시네요...혹시라도 개인적으로 무슨 일이 있으신 것인지,

아니면 업무가 너무 가중되고 있는 것은 아닐까 하는 걱정도 앞서구요.

책의 발표도 점점 늦어지기도 하지만, 서평을 올리는 게시판도 점점 늦어지네요.

무슨일이실까요....언제가 몸이 아프시기도 했던 것 같은데, 괜찮으신지요..?

이러다 신간평가단이 다음기에는 열리지 않는 것은 아닐까... 저 혼자 불안한 마음에몇 자 적습니다.

 

 
 
알라딘신간평가단 2012-02-14 17:39   댓글달기 | URL
이번 달에 책 선정이 많이 늦어져서 게시물 작성이 늦었습니다!
이제 다 확정되어서 지금 올리러 왔어요.

걱정 끼쳐드려 죄송합니다. 비의딸님!
 


karma 2012-01-10  

담당자님 무슨 일 있으신 건가요?

갑자기 사라지셨네요 ㅠㅠ

 
 
알라딘신간평가단 2012-01-13 18:16   댓글달기 | URL
저 살아있어요~ ^-^/
 


지금 2011-09-28  

10기 경영경제 분야에 뽑아 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런데, 저의 알라딘 아이디가 네띠앙 메일주소로 되어있습니다. 

네띠앙이 파산하면서 메일계정이 사라져서, 메일을 확인 할 수 가 없습니다. 

다른 주소로 공지를 보내주셔야 할 것 같습니다! 

그리고 제가 어제 명단보고, 메일주소는 제가 맞는데, 이름이 오타난 줄알았는데, 

그게 아니라 제가 어렸을때 알라딘에 가입하면서 아버지 명의로 가입이 되어있더라구요ㅠ 

허락해주신다면,

제 명의인 아이디를 새로 만들고, (현재 사용하는 메일주소로)

제 명의인 아이디로 평가단 활동을 할 수 있을까요?? 

답변부탁드립니다^^ 

(달리 연락드릴방법을 몰라서 방명록에 글남깁니다)

 
 
알라딘신간평가단 2011-09-28 15:12   댓글달기 | URL
안녕하세요. 지금님. 반갑습니다!
아이디 새로 만드셔서 propose@aladin.co.kr 로 메일 주세요.

SMS 공지를 드릴 일이 많으니 휴대폰 번호도 꼭 등록해주시고요.
어제 연락드리는데 번호가 없어서 살짝 난감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