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골쥐와 감자튀김]을 읽고 리뷰 작성 후 본 페이퍼에 먼 댓글(트랙백)을 보내주세요.
 
- 책 보내는 날짜 : 4월 13일
- 리뷰 마감 날짜 : 4월 30일
- 받으시는 분들 : 유아/어린이 신간평가단
 
BOOK소리, 푸른희망, 하이루, 은빛하늘나라, 엄마유치원, 들꽃아이, 별바다, fmjtt111, 파플, 동화세상
학진사랑, 아이사랑, 두공주와, 하늘바람, 유진사랑, 순오기, 비니삼남매, 고흥아줌마, 무우민네
 
 
10기 신간평가단 마지막 도서입니다. 
6개월간 고생 많으셨습니다!!! 정말 고맙습니다




  1. [시골쥐와 감자튀김]-삽화와 임팩트있는 이야기까지, 두루두루 갖춘 작품
    from 책은 상상의 놀이터 2012-04-15 22:27 
  2. 잘못된 식습관과 우리 소박한 음식의 소중함을 배울 수 있어요.
    from 비니 삼남매 2012-04-16 11:59 
    '시골쥐와 감자튀김 (고서원 글.그림, 웅진주니어 펴냄)'은 시골쥐와 서울쥐의 현대판 이야기입니다.처음에는 원작과 비슷한 설정으로 서울로 가게 되는 전개과정이 똑같아요. 패스트푸드에 길들여진 우리 아이들을 위한 현대판 <시골쥐와 서울쥐> 이야기 "우와, 정말 맛있다!"시골쥐는 햄버거 가게에서 감자튀김을 맛보며 행복해했어요.서울에는 피자와 콜라, 자장면 같이 맛있는 음식들이 넘쳐 났어요.시골쥐는 서울이 마음에 들었어요.그러던 어느 날 시골쥐
  3. 맛있는 음식이지만 몸에 나쁘다면?
    from 학진사랑의 블로그랍니다. 2012-04-16 22:00 
    어느날 시골쥐가 서울쥐를 집에 초청했어요. 공기 맑은 시골에서 쉬면서 맛있는 것 먹고 가라고 부른 것이랍니다. 방울토마토와 산나물, 금방 캐 따끈따끈하게 찐 감자를 내 놓았답니다. 그런데 겉멋만 잔뜩 든 서울쥐는 이 음식을 보고 역시 시골이라면서 핀잔을 줍니다. 서울쥐는 진짜 맛있는 음식을 먹게 해 주겠다며 시골쥐를 서울로 데리고 갑니다. 예전같으면 보통 이런 상태에서 시골쥐가 먹을 것을 편하게 먹지도 못하고 고양이에게 쫓겨 생명에 위협을 느끼게 되면서
  4. 아이와 우리 음식문화를 고민해 봐요!
    from 사랑이 가득한 집 2012-04-19 17:21 
    피자 햄버거 콜라 잘 튀겨진 감자 먹음직스러운 스테이크 ...이름만 떠올려도 벌써 배고파지네요. 우리가 자주 먹고 익숙하게 여겨지는 음식들이 과연 좋은 것인지에 대해 깊이있게 생각해볼 수 있는 시간이었어요. 봉지만 뜯으면 3분안에 먹기 시작할 수 있는 수많은 인스턴트 식품들도 마찬가지고요. 어려서 읽었던 '시골쥐와 서울쥐' 이야기를 현대판으로 꾸며 우리의 먹거리에 대해 돌아볼 수 있게 해준 그림책입니다. 화려하고 알록달록한 색이 정말 예쁜 책이에요
  5. 현대판 [시골쥐와 서울쥐]
    from 아이사랑님의 서재 2012-04-23 17:31 
    패스트푸드 점에서 흔히 볼 수 있는 감자튀김위에 떡~하니 올라가 앉아 있는 시골쥐와 감자튀김 용기에 감자튀김과 함께 들어앉아있는 고층 빌딩들은 마치 패스트푸드에 잠식되어버린 현대인들을 보여주는 듯 하다. 선명하고 재미있는 그림이 눈길을 사로잡는 이 책은 현대판 [시골쥐와 서울쥐]라 보아도 무방하다. 시골촌뜨기가 서울쥐와 함께 간 도시에서 혼비백산하고 돌아온 이야기에 비해 이 책은 현대문명에 길들여지고, 더불어 인스턴트 음식에 길들여져있는 도시인들의
  6. 이솝우화 시골쥐와 서울쥐의 또 다른 이야기, 소박한 음식이 건강한 음식이야!
    from 즐거운 무우민네 책세상 2012-04-24 10:54 
    얼마 전 인터넷 뉴스 기사 중에서 모 햄버거 프랜차이즈의 2년이나 썩지 않는 햄버거와 감자 튀김이 화제가 되었던 적이 있다. 또 어떤 사람들은 벌레도 먹지 않는다며 올린 글을 보고 충격을 받은 적이 있다. 세상에! 그런 음식을 우리의 위에 집어 넣는다면 어떤 결과가 올지, 정말 걱정이 앞섰다. 이유식에서 유아식을 거쳐 세상의 음식에 눈뜨며 한해 두해 커가면서 TV광고 등으로 접한 패스트푸드의 유혹을 뿌리치기 힘들어 해 가끔씩 햄버거 타령을 하는 우리 아
  7. 먹는 것의 중요성
    from fmjtt111님의 서재 2012-04-24 14:56 
    살아갈 수록 식생활이 중요하다는 것을 새삼 느낀다. 먹는 것은 곧 삶이고 무엇을 먹느냐가 어떤 태도로 삶을 대하고 살아가는 지를 결정한다고 하면 좀 과장일까?^^사과 하나를 먹어도 그 속에 깃든 우주를 먹는다는 생각을 하라는 글귀를 어디선가 본적이 있는 것 같다. 시간을 들여 음식을 준비하고 천천히 먹으면서 그 속에 든 수많은 수고와 생명을 생각하면 먹는 행위자체가 숭고하게 느껴지기도 한다.그런 경험을 우리 아이도했으면 좋겠는데 요즘은 텔레비전보면서 가
  8. 패스트푸드, 인스턴트에 길들어진 우리 아이들에게[ 시골쥐와 감자튀김/웅진주니어]
    from 파플님의 서재 2012-04-27 09:20 
    패스트푸드, 인스턴트에 길들어진 우리 아이들에게[ 시골쥐와 감자튀김/웅진주니어] 시골쥐와 감자튀김고서원 글 그림/ 웅진주니어(웅진 우리그림책 시리즈15)요즘 아이들뿐 아니라, 우리 어른들 역시 간단하고도 입맛돋우는 음식들을 좋아하지요.그 맛에 길들여져서 이젠 쉽고 편한 음식을 먹는게 몸에 밴지도 모르겠어요.저희 아이 같은 경우도 한달에 한두번은 먹는것 같기도 한데요.이솝우화 시골쥐와 서울쥐를 패러디한 [시골쥐와 감자튀김/웅진주니어] 이야기 알고 계세요?
  9. [독후활동] 종이접기로 만든 여러가지 채소
    from ansdid6님의 서재 2012-04-27 13:27 
    고서원 글. 그림 / 웅진주니어시골쥐는 텃밭에서 감자를 캐다가 감자를 좋아하던 친구 서울쥐가 생각났어요.그래서 서울쥐를 집에 초대해 직접 캔 감자를 쪄서 대접하려 했는데 서울쥐는 감자는 먹지 않고 진짜 맛있는 음식을 먹게 해 주겠다며 시골쥐를 서울로 데리고 갔어요.서울쥐가 햄버거 가게에서 사준 감자튀김은 정말 맛있었어요.높은 빌딩과 쏜살같이 지나가는 지하철, 마트에서는 산더미처럼 음식이 쌓여있고 서울 거리에는 여러가지 음식점들이 즐비했어요.시골쥐는 매일
  10. 시골쥐와 감자튀김- 먹거리의 중요성을 일깨워 주는 책.
    from 고흥 아줌마님의 서재 2012-04-30 18:57 
  11. 패스트푸드는 이제 안녕 ~. 소박한 음식이 좋아
    from 두공주와님의 서재 2012-05-01 00:18 
    시골쥐와 감자튀김 ( 현대판 시골쥐와 서울쥐) / 잘못된 식습관을 바꿔주는 책 우리가 잘 알고 있던 옛 이야기 시골쥐와 서울쥐가 현대판으로 업그레이드 되었네요. 시대가 변화하면서 고전 새로읽기, 새로운 해석들이 많이 나오고 있는 요즘인데요 맛있는 음식을 찾아 도시로 올라왔지만 쫓기는 생활이 무서워 다시금 시골생활을 찾아갔던 시골쥐가 이번엔 다른 의미로써 새롭게 아이들곁으로다가왔답니다. 재미와 즐거운 지혜와 슬기로움을 안겨주는 책은 부모에겐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