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으로 어처구니 없는 일이 아닐 수 없다.
시대에 뒤떨어진 삶과 철학으로 국정을 이끌어나가는 저들에게 국가수장의 자리 뿐만 아니라, 의회의 과반 의석까지 만들어주고도 모자라서 그런 것들에게 또 자리를 하나 만들어주는 사람들은 도대체 무엇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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