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xml-stylesheet href="https://blog.aladin.co.kr/blog/rss/rssUserXSL.aspx" type="text/xsl" media="screen"?><rss version="2.0"><channel><title>Pensive of Seong. (Samuel 서재) &gt; pensive</title><link>http://blog.aladin.co.kr/outerlimit/category/1640</link><language>ko-kr</language><description>책장속에 있을때 가장 행복한 중년의 잡설.</description><copyright /><generator>Aladdin RSS(Alss) v0.9</generator><lastBuildDate>Sun, 05 Apr 2026 08:48:32 +0900</lastBuildDate><image><title>Samuel</title><url>http://image.aladdin.co.kr/Community/myface/PA_024.GIF</url><link>http://blog.aladin.co.kr/outerlimit/category/1640</link><width>100</width><height>100</height><description>Samuel</description></image><item><author>Samuel</author><category>pensive</category><title>오마이뉴스와 인권운동사랑</title><link>https://blog.aladin.co.kr/outerlimit/3874</link><pubDate>Sun, 07 Dec 2003 00:55: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outerlimit/3874</guid><description><![CDATA[인권운동사랑방이 오마이뉴스한테 결별선언을 해버렸다. 밥의 문제만큼 삶의 질에 대한 문제인식에서 자유롭지 못한 나로선 좀 복잡하다.&nbsp;하는 일의 성격상, 대충 어느 정도 수준의 밥을 오마이뉴스가 먹어야 하는지 대충 계산할 수 있는 나로선 더더욱. 
난 대충 이렇게 본다. 열심히 오마이뉴스의 기사를 송고한 시민기자는 그것으로 생계의 절반 이상을 해결할 수 있어야 한다. 한명이 한달에 20편 이상의 기사를 써서 그 기사들이 모두 채택된다고 했을때 생계비의 절반이 해결되어야 한다는건, 평균 한꼭지당 7만원돈은 줄 수 있어야 한다는 걸로 귀결된다. 언론권력의 위상으로 보자면 이미 청와대에 기자를 파견시킬 수 있는 것만으로도 어느정도 수준은 올라간거다. 그래서 논외로 뽑고 나면... 대충 경제적인 이야기밖엔 할 게 없다. 
이들이 외부에 있을때, 상근직으로 일하는 기자들도 제대로된 대우 받으면서 살 수 있다... 자본주의 사회에서 회사가 돈 벌어야 하는건 의무라는 걸 상기한다면... 아마 이게 오마이뉴스의 최소수익규모가 되어야 할 것이고 보면... 얘들이 벌어야 하는 돈은 일반인들의 상식을 초월한다. 
그런데... 여기서 질문. 도대체 컨텐츠 기업이 그만큼의 돈을 벌어들일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일까?]]></description></item></channel></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