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내일 제주로 떠난다. 

4박 5일의 짧은 여행. 

너무 많이 기대하지도 말고 너무 많이 보려고도 하지 말자. 

한 곳에 오래 머무르더라도 그 순간을 맘껏 즐기자.  



 
 
엘리자베스 2011-08-07 20:33   댓글달기 | URL
무이파가 앞길을 막는구나 흑흑흑
 

 

 



 
 
소나무집 2011-06-18 13:20   댓글달기 | URL
울 딸하고 이거 보다가 울 딸 웃는 거 보느라고 난 웃겨 죽는 줄 알았어요.^^

엘리자베스 2011-06-20 00:53   URL
ㅎㅎㅎㅎㅎ 저도 엄청 웃었어요. 보고 또 보고 했답니다.
임재범, 이소라 모두 하차해서 이 개그맨들 어쩌죠?
 

 

보고 또 봐도 좋네요.   

쿵푸덩크에서 봤던 그 배우인줄 정말 몰랐어요. 주걸륜...

피아노 잘 치는 남자... 정말 멋져요.



 
 
 

 

초등학교 5학년 딸아이가 옆에서 이야기합니다. 

"역시 원곡이 최고야" (박정현 노래도 저는 좋았답니다. 1등할 줄 알았다니까요)

'나는 가수다' 덕분에 요즘 딸아이와 이야기할 거리가 많아져서 참 기분 좋답니다.



 
 
 

 

7살 아들이 노래방에서 즐겨 부르는 노래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