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렬한 그림이 시선을 사로잡는 신간.
아아..역시 데이빗 위즈너구나.싶어지죠.
어린아이들을 위한 그림책은 아니구요, 초6 저희 아들내미 표지 보자마자 이거 읽고 싶다고 하네요

칼테콧상을 4번이나 수상할만큼 수준 높은 일러스트로 독자의 눈길을 사로잡는
제리 핑크니(Jerry Pinkney) 의 빨간 모자
영문판으로도 이미 많이들 소장하고 있을 그림책
우리 아이들 어려서 영문판으로 헤지도록 본 크로스 섹션 번역본이 이제야 나왔네요
크로스 섹션 시리즈별로 모았더랬는데.ㅎㅎ
아이들이 오래도록 좋아한 책인데다 어른이 봐도 좋을 책이라 번역본으로 한 권 다시 살까 생각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