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




순오기 2009-11-11  

안녕하세요? 노피솔님! 

처음으로 방문해서 흔적 남기는 듯해요.
서재지기 서재에서 이어령선생님 책 5권 모두 서평단에게 보내준다네요.
님이 말씀하신 0.0001%에 해당됐다는 서재지기님의 댓글이 달렸어요. ^^
아마도 내일은 오지 않을까 기대중입니다. 

서재이미지도 반가운 분이어서 잘 보고 갑니다.
종종 뵙지요~ 행복한 시간 보내시기를!! 

 
 
노피솔 2009-11-11 23:21   댓글달기 | URL
하하..안그래도 그거 보며 막 웃었어요.^^
 


태을도 2009-04-22  

반갑습니다^^
다녀갑니다^^
행복하세요^^
 
 
 


노피솔 2006-09-13  

하하하
별4개주려다 그 회사의 성실성에 감동받은 바가 있어 그냥 5개줬다 도루 4개로 수정하러 오는 순간에 그새 리플을 다셨더만요. 그래서 삭제했슴다. 양해바랍니다..ㅎㅎㅎ
 
 
반딧불,, 2006-09-13 22:04   댓글달기 | URL
오맛, 죄송합니다...솔님이 오랜만에 보이시길래 방가워서리..;;
덕분에 아까운 리뷰 하나 내리는건가요?? 다시 올려주셔요.
그쵸?? 그 회사 참 열심히 만들어요. 요사이 선전이예요.

반딧불,, 2006-09-13 22:04   댓글달기 | URL
어머, 다행입니다. 잘하셨어요^^
리뷰까지 삭제하신 줄 알고 놀랐답니다.
 


노피솔 2006-03-23  

어머나 중학교 입학을 축하해요
어느새 중학생이 되었네요. 예진양 서재는 4학년 때부터 전 본 것 같아요. 시간이 참 빠르기도 하지요? 책을 정말 사랑하는 예쁜 예진이 학생으로 자라가기 바랍니다. 큰 인물이 될 것 같네요^^
 
 
박예진 2006-03-28 21:19   댓글달기 | URL
이야, 유명인사 노피솔님이 서재에 와 주시다니! 하하하~
정말 감사드려요.
4학년 때~ 하루에 한 개씩 리뷰 쓰며 열심히 했던 게 어제 같은데
어느 새 바쁘다는 핑계로 서재에 제대로 페이퍼도 못쓰는 중 1이 되어버렸네요. 시간이 빠른 게 참 실감이 되요. 다시한번 고맙습니다!
 


노피솔 2005-12-17  

잘 지내시죠?
벌써 한 해가 다 가네요. 좋은 글들 많이 쓰고 계신지요^^ 내가 관여한 책들 리스트 보니 다양한 책들 많이 다루셨네요 사랑하는 아빠에게도 참 좋았던 책 중 하나예요. 행복한 연말되세요^^
 
 
하늘바람 2005-12-17 22:17   댓글달기 | URL
노피솔님 정말 반가워요. 정말 다행이에요. 기억해 주셔서 정말 감사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