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은 한 번 뿐! 다시 오지 않을 시간이니 하고 싶은 걸 할 수 있을 때 하자!

 

 

 

 

 

 

 

 

 

 

 

 

 

 

 

 

 

 

 

 

 

 

 

 

 

 

 

몬테크리스토 백작은 나에게 참으로 인상 깊은 작품이다. 어릴 때 축약된 책으로 만나 -암굴왕 시절도 있었지..- 영화를 거쳐 5권 짜리로 된 완역판에 뮤지컬까지.

 

 

  이것은 몬테크리스토를 '사랑과 전쟁'으로 만든 영화이다.

 

  친구들과 낄낄대며 재미나게 본 기억이 있다.

 

  우리는 이 영화에서 '자코포'를 제일 맘에 들어했지.

 

  목숨빚을 엄청 엄청 잘 갚아서였던가.

 

 

 

 

 

 

 

 

뒤마 책을 많이 읽은 건 아니지만, 읽은 책만으로는 몬테크리스토 백작이 제일 재미있고, 마음에 들었다. 바람이 있다면 그의 책들을 번역 좀 해줬으면.. 하는 것.

 

 

 

 

 

 

 

 

 

 

 

 

 

 

 

 

삼총사... 사실 삼총사와 달타냥이겠지만. 그리고 더더욱 웃긴 건, 총사임에도 불구하고 아토스, 아라미스, 포르토스는 '총'을 쓰지 않는다. 검을 쓰지. 근데 왜 총사일까.

 

 

  보석 같은 소설이래.. 보석 같은...

 

  남편이 먼저 잡아서 나는 순서만 기다리고 있다는...

 

  남편아... 좀 빨리 읽어주라...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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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yrus 2017-02-10 11:0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뒤마 전작 읽기에 도전하시는군요. 저도 한때 도전했으나 <삼총사>를 읽다가 포기했습니다... ㅎㅎㅎ

꼬마요정 2017-02-15 14:04   좋아요 0 | URL
앗, 삼총사 재미납니다~ 물론 제 취향이지만요..^^;;
뒤마 전작 읽고 싶지만 번역이..ㅠㅠ 저도 외국어 좀 잘하면 좋겠습니다.

다락방 2017-04-17 10:2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꼬마요정님, 제가 몬테크리스토 백작 읽어보고 싶은데, 링크하신 작품이 좋을까요? 이거 예전에 꼬마요정님이 링크하셨는데 싶어서 찾아왔는데, 사실 번역본이 딱히 눈에 띄는 게 없어서요... 동서문화사도 2016년에 내긴 했던데...
최근에 읽은 책, [발자크와 바느질하는 중국소녀] 덕에 읽고싶어졌어요! >.<

꼬마요정 2017-04-17 10:50   좋아요 0 | URL
동서문화사 책은 매끄럽게 잘 읽히는 대신 완역본이 아니라는 말도 있구요.. 제가 동서문화사에서 나온 걸 안 읽어봐서 모르겠어요. 사실, 제가 링크 건 책도.. 오역도 많고 맞춤법 안 맞는 것도 있지만, 완역에 워낙 재밌는 이야기라 묵묵히 읽었답니다. 몇 번 읽으면 사실, 오탈자 있어도 넘어가긴 하죠.. 동서문화사 꺼도 읽어봐야겠어요~ ^^
우리나라에 몬테크리스토 완역본은 오증자님이랑 방곤님이 번역한 것 뿐이라던데.. 음.. 슬픕니다.

다락방 2017-04-18 08:36   좋아요 1 | URL
이왕 읽는 거 완역본으로 읽어야겠어요. 꼬마요정님의 링크를 선택하겠습니다. 훗. 땡투~

꼬마요정 2017-04-18 15:45   좋아요 0 | URL
후훗 고맙습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