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출처 : 로쟈 > 예술의 종말과 미래

14년 전에 쓴 글이다. 아서 단토의 <예술의 종말>을 다루고 있는데 당시 미술이론서 가운데 가장 열심히 읽은 게 단토의 책들이었다. 이후는? 무얼 읽었는지, 혹은 읽어야 하는지 생각해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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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니다 2020-01-18 11:1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세월 참 빠르네요...생각해보시고 알려주세요 ㅎㅎ

로쟈 2020-01-18 23:21   좋아요 0 | URL
네, 14년!^^

손글 2020-01-18 22:2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트앤스터디 강의에도 단토 책 소개를 자세하게 해주셨습니다

로쟈 2020-01-18 23:21   좋아요 0 | URL
아마 예술의 종말론 위주로.~
 

강의 공지다. 내달 6일부터 3월 12일까지 6회에 걸쳐 매주 목요일 저녁(7-9시)에 양재도서관에서 러시아문학 강의를 진행한다. 일정은 푸슈킨부터 체호프까지 19세기 러시아문학의 흐름을 짚어보는 것으로 잡았다. 구체적인 일정은 아래 포스터를 참고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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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1-18 13:34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20-01-18 23:20   URL
비밀 댓글입니다.
 

그 사람은 매일 나와요
앉아 있어요
하루에 열여섯 시간씩
집에서 잠만 자고 나와요
그게 머리가 좀
그 사람이 나와 있어요
그게 중요한 게 아니라
제가 전화를 드릴게요

그 사람은 


남구로 지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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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맘 2020-01-17 22:5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머리가 좀...안 돌아가서
??? ㅎㅎ

로쟈 2020-01-17 23:19   좋아요 0 | URL
전철역이에요. 전철에서 통화하는 내용 받아적은..
 
 전출처 : 로쟈 > "사랑하는 사람만이 날 수 있다"

13년 전에 옮겨놓은 스페인 시다. 유튜브에는 이 시의 동영상도 떠 있는데 내가 받은 인상보다 못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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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맘 2020-01-17 23:1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쏠로 키엔 아마 부엘라.
정말 낭송하기 좋고 경쾌하네요
중얼거리기 딱 좋습니다
근데 사진속의 잘생긴 두남자는 누구죠

로쟈 2020-01-17 23:18   좋아요 0 | URL
오른쪽은 에르난데스로 보임.~
 
 전출처 : 로쟈 > 유리 로트만의 기호학

14년 전에 올려놓은 글이다. 대학원시절에 쓴 걸 옮겼으니 90년대 후반에 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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