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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만큼이라도 생각하는 아저씨가 있는 게 어디야싶어서 ‘잘난 척‘ 왕년 얘기, 꾹 참고 읽다보면 ‘병신과 머저리론‘같은 사이다스파크를 만날 수 있는 게 저자의 글. 하지만 21세기에 대한 얘기랄지 더 빛나던 부분에 대한 사유를 더 밀어붙이고, 징징대는 건 좀더 걷어냈으면 좋았을텐데. <민주주의는 회사 문 앞에서 멈춘다>를 눈이 팽팽 돌아갈 정도로 시원시원하게 잘 읽었던지라 더 그랬다.
잉집장같은 여성 청년이랑 같이 뭔가해보실 생각은 없으실지라고 하면 잉집장이 화들짝 놀라며 뒷걸음질치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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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작 <아무도 ... 사서 실무>를 우연히 읽고 반가움에 손에 든 책. 사서 실무 때보단 일 자체에 대한 이야기는 (아무래도 시간이 지난 일들을 회상하는 글쓰기다 보니) 줄었지만, 작가처럼 책 언저리를 맴돌고 작가보다 더 정규적 궤도를 이탈한 채 살아온 독자로서 마지막에 가서는 어쩐지 또 가슴이 벅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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