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유명해서 내용을 대충은 알고 있으나 읽었는지 안 읽었는지 잘 모르는 작품 가운데 하나. 매우 스피디한 사건 전개가 마음에 들지만 여러모로 밀레디가 불쌍하고 다르타냥보다 아토스가 주인공인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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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달전에 완성한 건데 이제사 올립니다.

제 방 벽 한 켠에 예쁘게 걸려져 있는데 사진으로는 잘 나오지 않았네요.

이걸 보고 아는 선생님이 자기도 해달라고 해서 색깔만 바꿔서 빨간 사과와 푸른색 포도를 만들고 있는 중입니다. 

미뤄놓은 도안도 많고 십자수에 더욱 열중해야겠다고 다짐하고 있어요~~

네 개의 액자를 한꺼번에 넣다보니 복숭아 액자가 삐뚤어졌네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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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 안 읽은 책들을 다 읽고 책을 사겠다는 부질없는 결심을 버리고 새로 산 책들이 오늘 도착했다.. 왜 새로 나오는 책들은 다 재미있어 보이는 거지??

   오~~ 다아시 경 얼마나 기다렸는데요..ㅋㅋ 드디어 다아시 경 시리즈 마지막 권을 손에 넣었다.. 앞의 책들도 다시 읽어 볼 예정. 3권으로 끝나다니 너무 아쉽다..

 

 

  <달의 바다> 82년생 소설가라...몇 년 전까지만 해도 나보다 나이 어린 소설가를 만나게 되리라고 생각하지 않았지만, 뭐 시간이 지나면 어쩔 수 없는 일이지... 제목이 마음에 들어서 산 책!!

 

 

  아직 <종신검시관>을 읽지 못해서 히데오의 소설로 처음 읽는 작품이다. 비채라는 출판사에서 나온 소설들을 꽤 좋아하는데 이번 작품도 재미있을 것 같다..

 

 

 황석영 선생님의 책은 내용과 관계없이 작가의 이름만으로 손이 가는 몇 안되는 책들 중 하나이다. 바리데기 신화와의 연관성에 대한 기대는 말할 것도 없고 이번엔 어떻게 마음을 울리실지 기대중이다.

 

 

 온다 리쿠의 소설들 따라가다가 파산할 것 같은 느낌이다. 뭐 온다 리쿠는 장편도 좋지만 단편도 좋다. <밤의 피크닉>도 딸려오고, 사실 아직도 온다 리쿠의 작품들 중 못 읽은 게 많아서 언제 다 읽을 수 있을까 한숨만 쉬고 있다.

 

 

 드디어 이 책도 사버렸다. 표지부터 마음에 든다. 유괴도 아니고 대유괴라니..영화는 보지 못했지만(재미없다는 소문을 들었다.) 이 책은 재미있게 읽을 예정이다..

 

 

그러고 보니 철저히 재미를 추구한 책들이라는 생각이 든다. 자, 추석 연휴를 맞이하여 읽어 볼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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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영엄마 2007-09-21 00:4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많이 사셨네요. ^^ (저는 이번에 선물 받는 걸로 사재기를 했습니다. ^^*)
 

  • 오늘 314, 총 9078 방문
  • 아무리 생각해도 이상한 숫자다..

    알라딘이 미쳤나보다..

    이렇게 많은 숫자임에도 불구하고 댓글은 하나도 없고...

    이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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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물만두 2007-09-13 16:1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 왔어요^^
    오,로봇은 여전히 다니나봅니다~
    아님 그 다른 사이트에서 같이 보기때문인것도 같구요.

    mira95 2007-09-13 16:1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ㅋㅋ 로봇이라 해도 기분은 좋네요^^
     

      알랭 드 보통이 한창 인기일 때만 해도 읽어봐야겠다는 생각은 전혀 들지 않았다. 이상하게도 나는 베스트셀러엔 거의 손을 대지 않는다. 설사 읽게 된다 하더라도 한참 지난 후에 슬며시 집어 들게 된다. '그래 이 책 한때 인기있었지'라며 말이다.

     사실 이 책도 학교 도서관에 있길래 어설프게 빌린 책이다. 사랑이야기도 잘 읽지 않는 내가 사랑을 주제로 한 철학 소설을 잘 읽을 수 있을까? 의구심을 가지며...

    생각외로 아주 재미있게 읽고 있다. '참 연애를 하면서 별 생각을 다 하네' 이런 생각이 드는 부분도 있지만 사랑을 하며 겪게 되는 마음을 풍랑을 잘 짚어냈다는 생각이 든다. 지금 반쯤 읽었는데 꽤 재미있고 고개를 끄덕이게 되는 부분도 많다. 아직 다 읽지 않아 뭐라 말은 정확히 못 하겠지만 알랭 드 보통의 다른 작품들도 읽어보고 싶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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