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 달전에 완성한 건데 이제사 올립니다.

제 방 벽 한 켠에 예쁘게 걸려져 있는데 사진으로는 잘 나오지 않았네요.

이걸 보고 아는 선생님이 자기도 해달라고 해서 색깔만 바꿔서 빨간 사과와 푸른색 포도를 만들고 있는 중입니다. 

미뤄놓은 도안도 많고 십자수에 더욱 열중해야겠다고 다짐하고 있어요~~

네 개의 액자를 한꺼번에 넣다보니 복숭아 액자가 삐뚤어졌네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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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들 지내시죠?

그동안 역시 뜸하다가 간만에 들러서 작품 하나 올리고 갑니다..작품이라고 하기엔 좀 그런가요?

암튼 제가 드디어 차를 샀거든요, 그래서 만들었습니다. 주차중 쿠션.. 아직 번호를 수놓기 전인데요.. 귀엽죠? 머리하느라 쪼~~끔 힘들었습니다..

그동안 남 주차중 쿠션만 해주다가 제 꺼 하니까 왠지 기분이 이상하더라구요. 그래도 수놓으면서 즐거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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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딧불,, 2006-04-13 23:0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앗, 노랑이의 로망 뽀글공주다!!
이게 얼마만이랍니까?
보고싶었어요. 넘 이뻐요.

반딧불,, 2006-04-13 23:0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참, 애마 장만하신 것 축하드려요.

mira95 2006-04-13 23:1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반디님 감사합니다. 애마는 멋지지만 실력은 여전히 꽝이에요..ㅎㅎ

울보 2006-04-14 00:0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이뻐요,

불량 2006-04-14 00:2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다했구나..축하..^^ 이쁘다.

urblue 2006-04-14 09:2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차를 사셨군요. 축하해요. 쿠션이 엄청 깜찍합니다. ^^

mira95 2006-04-14 11:0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새벽별님 미워하지 마세요 ㅜ.ㅜ
울보님 감사합니다..
불량아 드디어 알라딘에 다시 나타난겨?
블루님 감사합니다~~

진주 2006-04-14 13:5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너무 오랜만이어요. 신학기라서 바쁘신가 봐요.
너무 너무 이쁩니다. 근데 저는 차만 딸랑 있고 저런 건 하나도 없어요^^(없으면 어쩌라구? ㅡ.ㅡa)
 



액자로 만들기 전에 찍었답니다.. 포도 다하고 복숭아 하고 있어요.. 먹음직스럽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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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보 2005-06-20 23:0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너무 이뻐요,,

panda78 2005-06-20 23:3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예뻐요- ^^ 저는 핸드폰줄 이외에는 해 본 적이 없어요. ^^;;

아영엄마 2005-06-20 23:3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와~ 그림이 아니라 십자수라니.. 눈이랑 손, 허리 안 아프세요? ^^ 액자로 만들면 근사하겠어요!

urblue 2005-06-21 09:1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솜씨가 좋으신가봐요. 멋져요.

mira95 2005-06-21 22:2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울보님 판다님 감사드려요^^
아영엄마님 눈은 조금 아프지만 손은 별로 아프지 않아요.. 액자로 만들어서 벽에 걸면 예쁘겠죠?
새벽별님 이건 이 포도 하나 가지고 액자를 만드는 거라 대작은 아니구요..ㅎㅎ
블루님도 감사드려요^^

merryticket 2005-06-27 08:4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십자수 하는 사람들 보면 다 부러워요, 존경스럽구..

파란여우 2005-09-26 20:4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십자수로 놓은 포도가 아닌 그림으로 그린것 같아요
 


친구의 부탁으로 만든 주차중 글러브입니다.. 귀엽죠? ㅋㅋ 오른쪽 글러브에 전화번호가 들어가야 하지만 개인정보보호 차원에서 번호를 수놓기 전에 찰칵~ 찍었죠..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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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개 2005-05-24 23:4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귀엽군요..^^*

울보 2005-05-25 00:2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전 저 전화전호 를 몇개를 만들었는지 우리 신랑이 핸드폰을 자주 바꿔서 이제는 포기라니까요,,
 



제가 처음으로 십자수로 만든 작품입니다.. 지금 제 방 한 켠에 얌전히 걸려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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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개 2005-04-10 02:0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오홋! 귀여운 아그들이군요..^^ 넘 잘 만드셨네요..

nrim 2005-04-10 02:4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오옷.. 귀여워요... 제가 첨 만들었던 십자수 작품은.. 쿠션이었는데요..
처음이자 마지막이었답니다. 다음 작품 만들다가 끝을 못냈거든요;;;

모1 2005-04-10 09:3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뿌듯하시겠어요. 해보고 싶지만 꾸준히 할 자신이 없어서....

mira95 2005-04-10 10:1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날개님 느림님 모님 감사합니다^^

진주 2005-04-10 17:1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오...착실한 신부수업!
실은 저런 거 하나도 못하는 나도 결혼했지만 ㅋㅋ

mira95 2005-04-10 19:0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진주님 저런 거 해봤자 전 애인 하나도 없다구요...

울보 2005-05-23 11:1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 그림으로 쿠션을 만들어도 이쁠듯 싶습니다,,

mira95 2005-05-24 13:1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울보님 근데 이 도안을 잊어버렸답니다.. 요즘 도안도 빨리 없어지는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