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유명해서 내용을 대충은 알고 있으나 읽었는지 안 읽었는지 잘 모르는 작품 가운데 하나. 매우 스피디한 사건 전개가 마음에 들지만 여러모로 밀레디가 불쌍하고 다르타냥보다 아토스가 주인공인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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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 314, 총 9078 방문
  • 아무리 생각해도 이상한 숫자다..

    알라딘이 미쳤나보다..

    이렇게 많은 숫자임에도 불구하고 댓글은 하나도 없고...

    이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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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물만두 2007-09-13 16:1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 왔어요^^
    오,로봇은 여전히 다니나봅니다~
    아님 그 다른 사이트에서 같이 보기때문인것도 같구요.

    mira95 2007-09-13 16:1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ㅋㅋ 로봇이라 해도 기분은 좋네요^^
     

    그냥 그렇습니다.. ㅎㅎㅎ

    다들 잘 지내셨겠지요? 무척이나 덥더니 요 며칠간 비가 오면서 조금 시원해졌답니다.

    방학동안 저는 구미에 있는 연수원에서 183시간의 수업을 들었구요, 1급 정교사가 되었습니다. 많은 선생님들의 강의를 듣고 나도 수업 좀 열심히 해야 겠다는 생각에 요즘 나름대로는 노력하고 있는데 잘하고 있는 건지는 모르겠어요. 이번 연수를 통해 느낀 거라면 나보다 열심히 사는 사람들이 굉장히 많다는 생각이었습니다.

    그래서 저도 이제 그만 좀 투덜거리고 착하게 살아보려고 노력중인데 제 옆의 다른 선생님들은 이런 것을 연수 효과라고 한다면서 한달 이상 가지 않을텐데 라고 하시네요..

    뭐 그래도 노력해 볼랍니다. 엄청나게 내리는 빗소리를 들으며 이 글을 씁니다. 내일 남부지방에 엄청난 폭우가 쏟아진다는데 걱정이에요. 학교가 떠내려가지는 않겠지요? ㅎㅎ

    모두 비 피해 없도록 조심합시다.(써놓고 보니 정신없는 페이퍼가 됐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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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드디어 여름방학의 시작입니다. 만세!! 라고 하고 싶지만...

    이번 여름방학은 한달동안 구미연수원에서 1급 정교사 연수를 받아야 합니다. 당장 내일부터 시작입니다. 영덕에서 구미까지 다니기 너무 힘들것 같아서 방학동안 포항에 고모집에서 지낼 생각입니다..

    포항에서 구미라..한 2시간 가까이 걸릴까요? 아침에 학교 출근할 때보다 일찍 일어나야 한다는 생각에 우울합니다. 그래도 뭐 할 수 없죠..

    고모집에는 컴퓨터가 없답니다. 그래서 한달동안 컴퓨터와 안녕해야 할 것 같아요..

    무더운 여름!! 모두모두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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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sdgghhhcff 2007-07-17 14:5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앗~ 방학하셨군요..^^
    무더운 여름, 너무 무리하지 말고 1급 정교사 연수 잘 받고 오세요~^^

    mira95 2007-07-20 20:5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 구우님 오늘은 컴퓨터로 원격연수를 들으려고 돌아왔답니다. 아침 5시 30분에 일어나는 것이 너무 힘들어요 ㅠ.ㅠ
     

     

     월요병이 심각하긴 심각한 가 봐요..

    오늘 너무 피곤했답니다. 사실 주말에 시체놀이를 하면서 아무것도 안 했는데 말이에요. 학생도 아닌데 학교 가기가 너무 싫어요 ㅜ.ㅜ

    기말고사가 끝났으니 아이들이 공부 안 하려고 하는 거야 당연한 것이지만 그래도 저는 꿋꿋하게 방학 전날까지 모두 수업을 합니다. 노는 것도 한 두시간이지 오래 할 수 없으니까요. 그리고 교과서도 다 끝마치지 못했구요. 아니나 다를까 아이들의 반발이 거셉니다. 거의 빌다시피해서 수업을 끌고 나가고 있어요. 정말 이렇게까지 해서 수업을 해야 하나 자괴감이 듭니다.

    저번주 토요일에 3학년 남학생 하나가 선생님 한 분께 입에 담기 힘든 욕을 했다고 합니다. 제가 본 건 아니지만 학교가 발칵 뒤집어졌습니다. 이 학교에 4년째 근무중인 저이지만 정말 가끔은 너무 힘들다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그래서인지 학교 분위기도 안 좋고, 이상하게 가라앉고 피곤한 월요일이었습니다.

    이런 생각을 해봅니다. 정말 교사로서 우리는 아이들과 영원한 평행선을 달리는 것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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