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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인문교양 출판그룹 반비입니다. :)


다이앤 애커먼의 신간,

『새벽의 인문학』이 출간되었습니다.

다이앤 애커먼은 시인이자 자연주의자로

이번 『새벽의 인문학』은 유려한 문장을 통해

명상과 사색의 시간을 가지게 해주는 에세이입니다.



***







『새벽의 인문학』

하루를 가장 풍요롭게 시작하는 방법



매일 더 풍요로운 아침을 열기 위한 사색의 길잡이

세상에서 가장 감각적이고 낭만적인 공부를 위한 길잡이



<새벽의 인문학>은 새벽의 의미에 대해서 모든 감각을 동원해 느끼고 생각하고 성찰하는 책이다. 새벽을 음미하면서 하루를 연다는 것은, 하루를, 내 삶을 가장 풍부하게 만들기 위한 시도이기도 하다. <감각의 박물학>, <천 개의 사랑>, <뇌의 문화지도> 등의 책으로 잘 알려진 다이앤 애커먼은 이 책에서 탐미주의자이자 자연주의자이자 빼어난 이야기꾼으로서의 능력을 놀라울 정도로 집약해서 보여준다. 하루하루를 의미있게 살아가기 위해서 매 순간의 감각과 사고에 집중해야 한다는 것과 내 몸과 내 몸이 일부를 이루고 있는 자연의 흐름을 공유할 수 있어야 한다는 것을 다양한 분야의 정보와 구체적인 묘사를 통해 설득력 있게 보여준다. 나아가 새벽에 대한 성찰은 필연적으로 내 삶과 내 삶을 둘러싼 시간에 대한 성찰과 이해로 이어진다. 그래서 문학, 예술, 종교, 역사, 언어학, 기상학, 생물학 등을 활용해서 새벽의 의미에 대해 성찰하는 이 책에는 자연의 작은 소리, 냄새, 변화에 대한 묘사가 가득하다. 자연에 대한 감수성과 언어에 대한 감수성이 고도로 연결되어 있는 드문 책이라는 한결같은 찬사(추천사)들은 허언이나 과장이 아니다. 안다는 것이 얼마나 정신적인 동시에 육체적인 일인지, 사고와 감각과 정서가 어떻게 연결되어 있는지 너무나 명료하고 아름답게 보여주는 책이다. 



***



 『새벽의 인문학』 서평단 모집 상세 내



하나, 『새벽의 인문학』 서평단 모집 포스팅을 개인 블로그에 스크랩 한 뒤, 읽고 싶은 이유 간단하고 성실하게 적어서 스크랩 링크와 함께 댓글로 올려주시면 응모가 완료됩니다.


둘, 응모 기간 2015년 2월 13일(금)부터 2월 22일(일)까지 입니다.


셋, 총 추첨인원 10명입니다. (최종 응모자 수에 따라 추첨인원이 변경될 수도 있습니다.)


넷, 서평단 발표일 2015년 2월 23일 월요일입니다.

서평단에 선정되신 분은 2월 26일까지 개인정보를 비밀댓글로 적어야합니다.

2월 26일 이후까지 주소확인이 안되면 선정이 자동취소됩니다.


다섯, 서평기간은 2015년 2월 25일(수)부터 3월 11일(수)까지 15일간입니다.


마지막, 첨된 서평단 분들은 서평기간인 15일간 알라딘 개인 계정으로 서평을 작성한 후, 『새벽의 인문학』 서평단 발표 포스팅 알라딘 개인 블로그 및 그 외 블로그나 외부 채널 등에 남기신 서평 링크를 댓글로 달아주셔야 최종 서평이 완료됩니다.



※ 해당 기간 안에 서평 및 서평완료 댓글을 작성하지 않을 시,

다음 서평단 모집에 불이익이 있을 수 있습니다.



많은 참여와 관심 부탁드립니다. :)


댓글(12) 먼댓글(0) 좋아요(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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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워리뷰어 2015-02-13 12:4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신청합니다]

1. http://blog.aladin.co.kr/nurimaru/7379837

2. 새벽이 주는 특별한 정서와 에너지가 있습니다. 나를 알고, 남을 이해하기 위한 성찰의 아이콘인 인문학이 있습니다. 새벽에 만나는 인문학은 어긋남을 바로잡는 시간이기도 할겁니다. 이 책을 통해 그 길을 따라가보렵니다.

럽스 2015-02-13 15:5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http://blog.aladin.co.kr/lovesky/7380100


새벽이 주는 감각적인 정서를 잘 표현해 주었을 것일라고 생각됩니다. 반지의 전쟁에서 새벽 통트면서 연합군이 내려서 오크를 전멸시키는 희망의 새벽도 생각납니다. 서평단 신청합니다.

빨간바나나 2015-02-13 16:0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http://blog.aladin.co.kr/redbanana/7380119

잠들지 못한 밤들이 늘어갑니다. 덕분에 새벽을 만나는 날도 많아지고.
궁금했던 책인데 서평단으로 만나니 반갑네요.
책 소개를 보며, 잠들지 못하는 밤, 그래서 새벽을 만나는 것보단 하루가 기대되어 새벽에 일어나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무심히 지나친 일상의 아름다움, 삶의 소중함을 만나게 될 것 같아 기대가 됩니다.
신청합니다.

cyrus 2015-02-13 18:4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http://blog.aladin.co.kr/trackback/haesung/7380325

새벽에 이루어지는 생동감 있는 자연을 애커먼이 어떻게 바라보고, 표현하는지 기대됩니다. 책의 목차가 없어서 어떤 내용일지 짐작할 수 없지만, 헨리 데이비드 소로의 <월든>처럼 담담한 필체로 새벽의 운치를 그려냈으리라고 생각합니다.

마키아벨리 2015-02-13 20:1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http://blog.aladin.co.kr/711649127/7380432

새벽에 일찍 잠이 깨지만 무의미한 행동으로 아까운 시간을 그냥 보내는 경우가 많습니다. 나름대로 여유를 찾는 시간이라고 생각하기도 하지만 좀 더 보람있는 시간이 되길 바라면서 하루를 풍요롭게 시작하는 방법을 배우고자 신청합니다.

2015-02-14 17:37   URL
비밀 댓글입니다.

ps.다니엘 2015-02-14 21:2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http://blog.aladin.co.kr/704860165/7381911

성공한 인생을 살았던 위인들의 가장 큰 특증들은 바로 얼리버드(early bird)타입 이라는 것입니다. 저는 그분들이 성공할 수 있었던 이유는 대부분의 사람들이 시간에 쫒기고 허덕일 때, 남들과는 다른 새벽시간을 보냈던 것 이 아닌가 라는 생각이 듭니다. 모든 사람들은 다 열심히하고 최선을 다한다고 말하지만, 인생의 질에 있어서 사람들은 확연한 차이가 납니다. 모두 낮과 밤에 열심히 노력하지만, 새벽 시간은 게을리 보내기 쉽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단지 새벽에도 바쁘게 살아가라는 것이 아니라, 새벽시간을 의미있게 보내고, 삶의 여유를 그 시간에 미리 찾고, 준비하는 것이 인생의 풍류를 아는 것 이라고 봅니다. 옛말에도 인생의 준비는 유년시절에 하고, 일년의 농사준비는 봄에하며 하루의 준비는 새벽에 하라듯이 우리 선조들도 새벽시간을 중요시 여기고 그 의미를 소중히 여겼다고 봅니다.
이처럼 새벽을 시적, 철학적으로 사색하며, 자연과 자아의 관계를 예술과 지적감성으로 표현한 ˝새벽의 인문학˝을 꼭 읽고 싶습니다. 소중한 내용 서평으로 남기도록 하겠습니다

mira 2015-02-15 00:2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http://blog.aladin.co.kr/764161113/7382202

새벽이라, 어릴적 아르바이트 때문에 일찍 전철을 타면서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열심히 살고 있구나 했던 기억이 있는데, 한동안 새벽의 정서를 잊어 버리고 살았네요.
잘산다는것, 재미있게 산다는것, 의미있는 삶에 대한 생각들로 고민하고 있는데 이책을 읽는다면 그해답을 찾을 수 있을까요?
그런 기대가 들게 하는 책이네요. 만나고 싶어요

착실이 2015-02-16 17:4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http://blog.aladin.co.kr/739437173/7384828

저도 의미있는 하루의 시작을 해보고 싶습니다.
새해가 되면 새벽에 일어나 좋은 기운을 받고자 일출의 광경을 보는 모습만 보아도 그 의미는 무궁무진할 것 같습니다.
저자의 눈에서 보는 새벽을 맛보고 싶습니다.

mazinga 2015-02-16 20:1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http://blog.aladin.co.kr/763340125/7385021

새벽기도를 수십년간 해오시는 엄마가 늘 새벽의 중요성을 강조하시지만 새벽시간을 영 누리지 못함이 아쉽습니다. 이 책을 통해서 나의 삶이 조금더 변화할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2015년을 맞아서 저 자신과 가족에게 선한 영향력을 끼칠 수 있는 책이라는 생각이 들어서 신청합니다. 감사합니다~!

책피는나무 2015-02-22 19:2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http://blog.naver.com/1y13m/220279905929

하루를 가장 행복하게 시작하는 방법은 좋아하는 음악을 들으면서 좋은 글귀를 읽는 것이 아닐까 생각해요 책은 마음의 양식이라고도 하는데요 좋은 내용의 글을 매일 접할 수 있다면 마음도 풍요로워지고 삶의 여유도 찾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인문학이라는 약간 딱딱한 소재를 작가님의 부드러운 화법으로 좀 더 편하게 읽을 수 있을 것 같아서 서평단에 신청합니다 감사합니다

봄덕 2015-02-22 21:5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http://blog.aladin.co.kr/726971195/7392111

명상과 실천 분야의 대단한 작가인 나이앤 애커먼을 저는 처음 접합니다. 하루의 시작인 새벽은 감각을 깨우는 중요한 시간이죠. 잠깐의 명상만으로도 상쾌하고 행복한 하루를 만들 수 있다고 생각하기에 위의 책 설명에 공감이 갑니다. 저자처럼 하루의 시작을 여유롭고 느긋하게 하고 싶기에 신청합니다.~~
 


안녕하세요. 인문교양 출판그룹 반비입니다. ^^


서경식 교수의 신간, 『나의 조선미술 순례』서평단 당첨자를 발표합니다.





『나의 조선미술 순례』 서평단 당첨자 발표


Stella.K

나타샤

푸른희망

그저좋은휘모리

에이바

추리닝간죵

꼼쥐

글샘

흔적

ps.다니엘



이상 열 분이 당첨되었습니다.

응모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인사드리며,

아래 서평단 모집 내용에 맞추어 서평 작성 부탁드립니다.



하나, 서평기간은 2014.12.26(금)~2015.1.9(금) 15일간 입니다. 


둘, 당첨자 분들은 15일간 알라딘 블로그 및 

개인 계정 등에 서평을 작성 한 후

『나의 조선미술 순례』 서평단 발표 페이지에

알라딘 혹은 개인 블로그 등에 남기신 서평 링크를

댓글로 달아주시면 됩니다.


*당첨자 분들은 반드시 12월 25일 안에 비밀 댓글로

『나의 조선미술 순례』을 수령하실 주소와 성함,

연락처를 정확하게 기입해주세요.



※ 해당 기간 안에 서평을 작성하지 않을 시에

다음 서평 모집 시 불이익이 있을 수 있습니다.


 

당첨자 여러분의 즐거운 서평을 기다리겠습니다!


댓글(16) 먼댓글(0) 좋아요(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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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2-22 11:30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14-12-22 12:22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14-12-22 12:49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14-12-22 13:56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14-12-22 17:22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14-12-22 18:37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14-12-22 20:51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14-12-23 14:32   URL
비밀 댓글입니다.

비로그인 2014-12-25 19:3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http://blog.aladin.co.kr/745224125/7301211
http://blog.yes24.com/document/7896095
http://blog.bandinlunis.com/bandi_blog/document/45633945
http://book.interpark.com/blog/anuloma01/3878592
http://booklog.kyobobook.co.kr/courante24/1416517

감사합니다. 리뷰 마쳤습니다. 좋은 책, 잘 읽었습니다.

2014-12-27 19:58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15-01-07 14:01   URL
비밀 댓글입니다.

나타샤 2015-01-07 20:4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http://blog.aladin.co.kr/773159103/7322316
좋은 책 읽을 기회 주셔서 감사합니다.

ps.다니엘 2015-01-08 17:2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http://blog.aladin.co.kr/704860165/7323709
http://blog.naver.com/fhel527/220233930258

재밌게 읽고 깊게 생각했는 의미있던 시간이였습니다 ~ 감사합니다.

2015-01-09 12:07   URL
비밀 댓글입니다.

stella.K 2015-01-09 16:3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http://blog.aladin.co.kr/hjk4429/7325308
http://blog.yes24.com/document/7911184
http://blog.naver.com/stells15/220234988151

잘 읽었습니다.^^

글샘 2015-01-12 01:0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http://blog.aladin.co.kr/silkroad/7328774

서경식의 책은 언제나 좋지만,
이번 책은 참 감명깊게 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ㅣ
 

안녕하세요. 인문교양 출판그룹 반비입니다. ^^


사이언스북스에서 제인 구달 신간, 나의 조선미술 순례』가 출간되었습니다.

디아스포라 서경식의 신간으로, 조국의 미술가들을 직접 만나 예술을 탐구하고

그에 얽힌 조선의 역사와 더불어 자아를 찾아가기까지의 여정이 담겨 있는 책입니다.


***







『나의 조선미술 순례』


디아스포라 서경식이 만난

조국의 미술과 미술가들



나의 서양미술 순례』 이후 20년, 

디아스포라 서경식의 또 다른 미술 순례기



한국의 많은 독자들이 서경식이라는 이름을 저자로서 기억하게 된 것은 1993년 번역 출간된 『나의 서양미술 순례』 덕분일 것이다. 이 책은 이제는 너무 많이 쏟아져 나와 거의 하나의 분야로 자리 잡은 ‘미술 기행’의 거의 첫 출발에 해당하는 책이었고, 지금까지도 꾸준히 판매되는 몇 안 되는 미술 기행기이기도 하다. 

많은 독자들이 『나의 서양미술 순례』를 통해 그림 읽기의 새롭고도 친근한 방법을 배웠다고 고백한다. 조국에서 옥살이를 하는 형들(서승, 서준식)의 옥바라지를 하는 30대의 재일조선인 청년에게 유럽의 다양한 미술관에서 만난 작품들은 지하실에 난 창문으로 겨우 들어오는 희박한 공기였다고, 저자는 그 책에서 기록한 바 있다. 예술이 역사와 현실과 삶과 독특하게 뒤섞이며 서로를 해석하거나 확장하는 놀라운 장면들이 그 책에 가득 담겨 있었다.   

이번에 출간되는 『나의 조선미술 순례』에서 저자는 이제 60대가 되어 유럽의 미술관이 아닌 한국의 미술관들을 순례한다. 30대의 재일조선인 청년이 집착했던 주제들, 죽음, 섹슈얼리티, 가족, 민족…… 같은 것들이 여전히 60대 재일조선인 노교수의 눈과 귀와 온갖 감각들을 사로잡고 날카로운 통찰들을 이끌어낸다. 하지만 시간과 공간과 삶의 변화를 따라 미묘하게 달라진 지점들 역시 드러난다. 

가령 저자는 이제 홀로 유럽의 미술관을 돌아다니며 작품과 고독하게 마주하는 것이 아니라, 아내 F와 함께 때로는 제자들과 함께 ‘조국’의 미술관을 찾는다. 그리고 정말로 원한다면 그 작품을 만든 작가들과 직접 한국어로 대화를 할 수도 있다. 조국은 더 이상 그가 70년대에 보았던 군사독재 치하의 가난한 나라가 아니다. 또 이제 형들의 옥바라지를 위해 조국을 찾는 것이 아니라 자신의 연구와 활동을 위해 찾게 되었다. 이렇듯 달라진 상황에서 저자는 20년 전, 30년 전 그림들 앞에서 던졌던 것과 똑같은 물음을 던진다. ‘나는 누구인가?’ ‘우리는 누구인가?’ 

이번에는 이 물음들에 답할 수 있을 것인가? 저자는 이전에는 단순히 목격자에 머물 수 있었던 독자들을 이번 순례에는 더 깊이 동참시킨다. 위의 답을 혼자서는 도저히 찾을 수 없다는 사실을 잘 알기 때문이다. 그래서 20~30년 전의 그 순례와 지금의 이 순례의 미묘한 차이들을 읽어내는 것은 작가 자신의 변화를 읽어내는 일일 뿐만 아니라 우리 사회, 나 자신의 변화를 읽어내는 일이 된다.

한편 『나의 서양미술 순례』와 『나의 조선미술 순례』를 나란히 놓고 보는 일은 마치 런던 내셔널 갤러리에 나란히 걸린, 렘브란트의 34세 때와 63세 때의 자화상을 보는 일 같기도 하다. 많은 것이 달라졌지만 삶의 질문, 궁극의 질문에 대한 답을 갈구하는 그 빛나는 눈은 그대로이기 때문이다. 



***



▶ 『나의 조선미술 순례』 서평단 모집 상세 내용



하나, 『나의 조선미술 순례』 서평단 모집 포스팅을 개인 블로그에 스크랩 한 뒤, 읽고 싶은 이유 간단하고 성실하게 적어서 스크랩 링크와 함께 댓글로 올려주시면 응모가 완료됩니다.


둘, 응모 기간 2014년 12월 15일(월)부터 12월 21일(일)까지 입니다.


셋, 총 추첨인원 10명입니다. (최종 응모자 수에 따라 추첨인원이 변경될 수도 있습니다.)


넷, 서평단 발표일 2014년 12월 22일 월요일입니다.

서평단에 선정되신 분은 12월 25일까지 개인정보를 비밀댓글로 적어야합니다.

12월 25일 이후까지 확인이 안되면 선정이 자동취소됩니다.


다섯, 서평기간은 12월 26일(금)부터 1월 9일(금)까지 15일간입니다.


마지막, 첨된 서평단 분들은 서평기간인 15일간 알라딘 개인 계정으로 서평을 작성한 후, 『나의 조선미술 순례』 서평단 발표 포스팅 알라딘 개인 블로그 및 그 외 블로그나 외부 채널 등에 남기신 서평 링크를 댓글로 달아주셔야 최종 서평이 완료됩니다.




※ 해당 기간 안에 서평 및 서평완료 댓글을 작성하지 않을 시,

다음 서평단 모집에 불이익이 있을 수 있습니다.



많은 참여와 관심 부탁드립니다. :^)




댓글(25) 먼댓글(1) 좋아요(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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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안녕하세요. 인문교양 출판그룹 반비입니다. ^^
    from 만권당아리 2014-12-15 20:00 
    안녕하세요. 인문교양 출판그룹 반비입니다. ^^사이언스북스에서 제인 구달 신간, 『나의 조선미술 순례』가 출간되었습니다.디아스포라 서경식의 신간으로, 조국의 미술가들을 직접 만나 예술을 탐구하고그에 얽힌 조선의 역사와 더불어 자아를 찾아가기까지의 여정이 담겨 있는 책입니다.***『나의 조선미술 순례』디아스포라 서경식이 만난조국의 미술과 미술가들『나의 서양미술 순례』 이후 20년, 디아스포라 서경식의 또 다른 미술 순례기한국의 많은 독자들이 서경식이라는
 
 
stella.K 2014-12-15 12:1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 이 책에 대한 상세 모집에 관한 내용이 잘못 된 것 같습니다.
<희망의 씨앗>과 섞인 것 같네요.

minumsa 2014-12-18 15:41   좋아요 0 | URL
제보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해당 내용은 수정하였습니다.
혼란을 드려 죄송합니다..

나타샤 2014-12-15 12:2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제인 구달에서 흠칫 했어요..ㅎ

minumsa 2014-12-18 15:42   좋아요 0 | URL
서평단 상세내용에 오류가 있었습니다. 알려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내용은 수정하였습니다. 혼란 드려 죄송합니다..

해피북 2014-12-15 12:2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두요 ㅎㅎ 스크랩 두개해야하나 잠시 고민을 ㅎㅎ 그런데 스크랩키가 안보이네요.. 그냥 복사해서 올리면 되는건가요? ㅜㅜ

stella.K 2014-12-15 12:31   좋아요 0 | URL
그러니까요. 저도 그게 없어 복사했는데 좀 불편하네요.
알라딘이 왜 그런 안 만들었을까요?

stella.K 2014-12-15 12:4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http://blog.aladin.co.kr/hjk4429/7279982

서경식님의 책을 좋아합니다. 전에 서양음악 순례 읽어 본적이 있는데 정말 좋았는데
이번엔 조선미술이라니 기대되고 궁금합니다.
더구나 조선미술에 대해 이제 조금 관심이 생겼는데 이 책이 많은 도움이 되지 않을까 생각돼 신청합니다.

2014-12-15 15:39   URL
비밀 댓글입니다.

나타샤 2014-12-15 18:5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http://blog.aladin.co.kr/773159103/7280734
미술을 통한 역사인문학이 될 것같은 책이네요. 작품이 품고 있는 이야기들과 역사들이 어떤 색으로 어떤 형상으로 그려져있을지 궁금해집니다.

신청합니다.

푸른희망 2014-12-15 19:1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http://blog.aladin.co.kr/707860173/7280794
서경석님 글을 좋아합니다. 곱씹어야 할 문장들이지만.. 세상에는 현미처럼 꼭꼭 씹어가며 음미해야할 것들도 필요한 법이지요. 님과 함께 조선 미술 이야기라.. 관심이 갑니다. 신청합니다.

봄덕 2014-12-15 20:0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http://blog.aladin.co.kr/726971195/7280866

저는 이름만 들은 <나의 서양 미술순례> 작가네요. 재일 동포 학자로서 느꼈을 조선 미술에 대한 이야기가 궁금합니다. 신윤복처럼 널리 알려진 화가에서 잘 알려지지 않은 화가까지 두루두로 접할 수 있는 책, 무척 흥미롭군요.
신청합니다.~

예신 2014-12-15 23:4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http://blog.aladin.co.kr/767703166/7281338

최근에 서을에 밀집해 있는 예술작품들에 관련된 책을 아주 재미있게 읽은 기억이 있어요.
그런데 조선 미술에 대한 이야기라니. 역사가 더 플러스 되 더 재미를 줄 것 같은데,
상당히 기대되는 책입니다. 서경식 님의 작가는 처음이라서 더 기대되네요.
신청합니다 ^^

무해한모리군 2014-12-16 09:4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http://blog.aladin.co.kr/jaju79/7281927

서경식 선생은 제일 좋아하는 작가입니다.
그의 차이에 대한 인식은 제가 절대 가질 수 없는 감각이기 때문입니다.
이 순간도 이걸 사서 읽어야지 받아읽어도 되나 고민이 되기는 합니다.

착실이 2014-12-16 09:5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http://blog.aladin.co.kr/739437173/7281966

최근 외국의 명화와 역사를 결합한 책을 읽었습니다.
그러던 중 떠오른 생각이 우리나라에도 훌륭한 작품들이 많을텐데, 왜 이런 책은 안 나올까 생각했었거든요. 바로 이 책이 그 기획에서 나온게 아닌가 싶은대요.
너무 궁금합니다. 우리네 화가들이 그렸던 그 작품 속의 우리 선조들의 모습이.

star4es 2014-12-16 12:0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http://blog.aladin.co.kr/749713179/7282114
https://www.facebook.com/star4s/posts/1506061396321682?pnref=story
https://twitter.com/star4es/status/544664712563003392

우리나라 토속 그림에 대한 생각을 해본것이 고등학교 때지 였던것 같습니다. 나이가 들어서 미술이라는 것에 많은 문외한이엇던 제가 이 도서를 통해 우리나라 토속 그림에 대해 잘 이해하고 쉽게 다가갈 수 있는 기회가 된다면 너무나 좋을 꺼 같습니다. <나의 조선미술 순례>이라고 해서 서양 그림들로 알고 내용을 읽었는데 우리나라 고유의 그림들이라고 하니 너무 기대가 됩니다.

2015-01-09 16:11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14-12-16 18:41   URL
비밀 댓글입니다.

꼼쥐 2014-12-17 11:4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http://blog.aladin.co.kr/760404134/7284661

서경식과 타와다 요오꼬의 <경계에서 춤추다>를 읽고 서경식의 작품을 좋아하게 되었습니다. 이 책을 읽고 썼던 리뷰가 운 좋게도 이달의 당선작에 뽑히기도 했었죠. 서경식 작가의 다른 작품이 나오기를 이제나저제나 기다렸는데 <나의 조선미술 순례> 출간 소식을 접하니 반갑기 그지없습니다. 서평단으로 신청하면서도 설레는군요.

양긍정 2014-12-18 01:2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http://blog.aladin.co.kr/797454120/7286348

30년이라는 짧은 생을 살면서 우리 것보다는 남의 것을 더 많이 배운 것 같습니다. 요즘에는 나이가 들어서인지 자꾸 우리 것에 관심과 눈길이 가는데요. 대한민국 미술이 아닌 조선미술 이라니 제가 모르는 우리나라의 모습까지 살펴볼 수 있을 것 같아 기대가 되네요. 목격자가 아닌 동참자로서 저자와 함께 할 수 있다는 마음에 더욱 기대가 됩니다.

글샘 2014-12-18 11:4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http://blog.aladin.co.kr/silkroad/7286953

서경식은 늘 객관적 타자로서 조국을 바라보는 사람이지요. 그분의 책은 거의 찾아 읽은 것 같은데... 서양 미술 순례에 이어, 조선미술 순례도 관심이 가네요.

mira 2014-12-18 16:0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http://blog.aladin.co.kr/764161113/7287379
현실과 예술의 경계에서 미술순례는 어떤 의미를 가지는지 알고 싶네요. 단순한 미술순례가 아닌 삶에 대한 처절함과 예술의 공통성을 찾을수 있을것 같아 신청해요

비로그인 2014-12-19 07:4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http://blog.aladin.co.kr/745224125/7288826
지난 2011년 12월 ‘나의 서양음악 순례’를 읽은 이래 저자 서경식 선생에 대해 줄곧 관심을 보여왔습니다. 미술은 로고스로 표현하지 못하는 부분, 말로 표현하면 잃어버리는 것을 미적으로 표현하는 장르라는 저자의 말에 공감합니다. 개인적으로는 최근 주된 관심의 대상으로 떠오른 미술을 더 깊이 이해할 수 있는 계기로 삼을 수 있을 것이라 기대합니다. 당시 ‘나의 서양음악 순례’를 음악에 대한 이야기이기보다 음악이라는 거울에 비친 저자 자신의 이야기로 정의한 리뷰를 썼는데 이번 책에서는 저자가 예술을 인간을 이해하기 위해 필요한 것으로 설명한 부분과 디아스포라, 인간적 가치 등의 키워드를 염두에 두고 리뷰를 쓰고 싶습니다.

2014-12-19 15:50   URL
비밀 댓글입니다.

ps.다니엘 2014-12-19 20:2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http://blog.aladin.co.kr/704860165/7290277
작년 대학교 수업중에서 `건축학개론`과 `우리나라의 시각 예술` 이란 수업을 들었던 것이 생각납니다. 그때 레포트를 준비하면서 우리나라의 미술과 예술에 많은 관심과 깊이를 실감했었는데, 이번 신간 서경식 선생님의 `나의 조선미술 순례`를 읽고싶습니다. 또한 이 책을 통해 요즘 곰곰히 생각하는 역사와 예술과 인문학에 관한 내용을 리뷰하고 많은사람들과 공감과 소통하는 계기가 되고싶습니다.

2014-12-22 00:45   URL
비밀 댓글입니다.
 

안녕하세요. 인문/교양 출판그룹 반비입니다. ^^


책을 사랑하는 분이라면 반드시 읽어야만 하는

이안 샌섬의 신간, 『페이퍼 엘레지』서평단 당첨자를 발표합니다.




『페이퍼 엘레지』 서평단 당첨자 발표


나타샤

드림모노로그

cyrus

럽스

책숲

글샘

Intergrity

바람향

봄덕

구단씨



이상 열 분이 당첨되었습니다.

응모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인사드리며,

아래 서평단 모집 내용에 맞추어 서평 작성 부탁드립니다.



하나, 서평기간은 2014.10.6 (월)~10.15(수) 10일간 입니다. 


둘, 당첨자 분들은 10일간 알라딘 블로그 및 

개인 계정 등에 서평을 작성 한 후

『페이퍼 엘레지』 서평단 발표 페이지에 알라딘 혹은 개인 블로그 등에 남기신 서평 링크를 댓글로 달아주시면 됩니다.


*당첨자 분들은 반드시 3일 안으로 비밀 댓글로 『페이퍼 엘레지』를 수령하실 주소와 성함, 연락처를 정확하게 기입해주세요.



※ 해당 기간 안에 작성하지 않을 시에 다음 서평 모집 시 

불이익이 있을 수 있습니다.


 

당첨자 여러분의 즐거운 서평을 기다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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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9-29 15:43   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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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9-30 10:05   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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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9-29 16:08   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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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9-30 10:05   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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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9-29 16:39   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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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9-30 10:05   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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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9-29 16:56   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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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9-30 10:05   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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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9-29 19:42   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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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9-30 10:05   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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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9-29 19:43   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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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9-30 10:05   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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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9-29 21:04   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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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9-30 10:05   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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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9-29 21:15   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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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9-30 10:05   URL
비밀 댓글입니다.

바람향 2014-10-14 01:41   좋아요 0 | URL
[서평 완료] 흥미롭게 잘 읽었습니다. 재미있었습니다^^
http://blog.aladin.co.kr/749121103/7170358
http://blog.naver.com/alley423/220149964466

봄덕 2014-10-05 05:3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서평완료]감사합니다.~
http://blog.aladin.co.kr/726971195/7161535
http://blog.yes24.com/document/7819972
http://book.interpark.com/blog/ary68019/3825792
http://booklog.kyobobook.co.kr/ary68015/1393721
http://blog.daum.net/duk5068/1313
http://blog.naver.com/ary68017/220141436732
http://blog.bandinlunis.com/bandi_blog/document/45623364
http://blog.chosun.com/ary68019/7554425
http://cafe.naver.com/hanurimom/129266
http://cafe.naver.com/readbook/2259211

淸隱청은 2014-10-14 11:5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http://book.interpark.com/blog/honeyssam/3830315
http://blog.aladin.co.kr/honeyssam/7170673
http://blog.bandinlunis.com/bandi_blog/document/45624413
http://booklog.kyobobook.co.kr/honeyssam/1395982
http://blog.yes24.com/document/7827337
http://blog.naver.com/honeyssam/220150235235
좋은 책 감사히 읽었습니다 *^^*

2014-10-14 12:06   URL
비밀 댓글입니다.

나타샤 2014-10-15 11:3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서평 완료합니다.
http://blog.aladin.co.kr/773159103/7171960
http://book.interpark.com/blog/rudnfdl24/3830941
http://blog.naver.com/rudnfdl24/220151182210

참 흥미로운 시간탐험(?)이었습니다.

2014-10-15 19:50   URL
비밀 댓글입니다.

cyrus 2014-10-15 23:5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http://blog.aladin.co.kr/haesung/7172747

종이에 관한 흥미로운 이야기가 많아서 지루하게 느껴지지 않을 정도로 읽었습니다. 좋은 책을 만들어서 감사합니다.

2014-11-01 18:13   URL
비밀 댓글입니다.
 



안녕하세요. 인문/교양 출판그룹 반비입니다. ^^


이번에 반비에서 책을 사랑하는 분이라면 반드시 읽어야만 하는

이안 샌섬의 신간, 『페이퍼 엘레지』가 출간되었습니다.

누구보다 종이와 책에 애정이 있다고 자부하시는 분이라면

이번 서평단 활동으로 종이사의 한 획을 그어주시기 바랍니다.



***





『페이퍼 엘레지』

감탄과 애도로 쓴 종이의 문화사




책이 사라지는 시대, 

연약한 종이의 질긴 내구성을 탐구하다!  



이 책에서는 아주 장황한 방식으로 종이의 죽음이라는 말이 과장되었음을 보일 참이다. 종이를 잔뜩 머금은 프랑스 철학자 자크 데리다는 이렇게 말했다. “오늘날 종이에 작별을 고한다고 함은 어느 날 글쓰기를 익혔다는 이유로 말하기를 멈춘다는 말과 비슷하다.” 


이 책에서 나는 종이가 불러일으키는 거대한 비애감과 옛날 종이를 그리워하는 향수의 존재를 인지한다. 예전 종이의 두께감과 묵직함, 젊음의 이상이 담긴 너덜너덜해진 포스터들. 우리의 역사를 대변하는 이런 종잇조각이 점점 낡고 희귀해진다는 것. 한편 무엇보다도 종이의 역설, 종이의 쓰임에 내포된 아이러니, 이중적 의미, 가치, 광활한 범위와 규모를 다룰 참이다.

-본문 중에서 



***



▶ 『페이퍼 엘레지』 서평단 모집 상세 내용



하나, 『페이퍼 엘레지』 서평단 모집 포스팅을 개인 블로그에 스크랩 한 뒤, 읽고 싶은 이유 간단하고 성실하게 적어서 스크랩 링크와 함께 댓글로 올려주시면 응모가 완료됩니다.


둘, 응모 기간 2014년 9월 22일(월)부터 9월 28일(일)까지 입니다.


셋, 총 추첨인원 10명입니다. (최종 응모자 수에 따라 추첨인원이 변경될 수도 있습니다.)


넷, 서평단 발표일 2014년 9월 29일 월요일입니다.


다섯, 서평기간은 10월 6일(월)부터 10월15일(수)까지 10일간입니다.


마지막, 첨된 서평단 분들은 서평기간인 10일간 예스24 개인 계정으로 서평을 작성한 후, 『페이퍼 엘레지』 서평단 발표 포스팅에 예스24 개인 블로그 및 그 외 블로그나 외부 채널 등에 남기신 서평 링크를 댓글로 달아주셔야 최종 서평이 완료됩니다.




※ 해당 기간 안에 서평을 작성하지 않을 시,

다음 서평단 모집에 불이익이 있을 수 있습니다.



많은 참여와 관심 부탁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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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타샤 2014-09-23 11:3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http://blog.aladin.co.kr/773159103/7148320
종이와 함께 글의 역사가 태동했고, 기록이 시작되었고, 역사라고 이름 붙일 만한 것들이 이어져 내려올 수 있는 가능성의 시초가 있었던 것일테지요.
이메일의 편리성과 속도보다는 손글씨를 적어내는 것이 훨씬 더 사람의 체온과 가까운 정서를 이어주기도 하고, ..종이라는 매개체가 이어주는 관계와 내용의 공유는 얼마나 중요한 것들이었는지.
물질 이전의 정서가 종이에는 있는것도 같습니다.
IT기기의 발달로 종이 문서가 사라질것이라는 예언이 있었지만,,오히려 종이의 사용이 늘었다는 기사를 본것도 같네요.
종이의 문화사라니..궁금합니다.
서평단 지원합니다.



해지니 2014-09-22 17:4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책`에 대한 역사를 다룬 책들은 많이 봤는데 `종이`의 역사는 처음 봅니다.
책은 어떤 내용이 있어야 하지만 종이는 그 자체만으로도 많은 용도로 쓰이니 정말 다양하고 색다른 내용으로 가득할거 같아요.

디지털기기가 널리 보급되면서 종이의 쓰임이 감소 됐는데, 그 비극을 담아낼려고 감탄과 애도로 쓰였으니 딱딱한! 역사가 아니라 읽으면서 역사와 감동을 동시에 느낄 수 있을거 같아요.

종이의 역사니까 파피루스부터 시작할 듯 한데, `종이`라는 넓고도 한정된 소재로 어떻게 책 한권을 채워낼지 정말 궁금합니다!

꼭 읽어보고 싶습니다! YES24블로그에 올리겠습니다 *^^* ~
http://blog.aladin.co.kr/721165186/7148340

비로그인 2014-09-22 23:1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http://blog.aladin.co.kr/747254125/7148688

종이의 역사 궁금하네요.
요즘 전자책도 많이 나오고, 컴퓨터나 스마트폰에서도 책을 볼 수 있는 시대가 왔지만 저는 종이로 된 책을 보는게 더 좋더라구요.
종이가 죽으면 안 돼요. --
예스 블로그, 까페 다 올리겠습니다.

淸隱청은 2014-09-23 09:2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http://blog.aladin.co.kr/honeyssam/7148942

종이의 역사 , 책을 좋아하는 사람들이 꼭 읽어보아야 할 책이네요..
하루에 사무실에서 버려지는 종이가 책으로 수십권입니다.
그 종이를 버릴 때마다 아깝고 심지어는 내 분신을 버리는 기분처럼 느껴질 때도 있었어요.
종이가 지닌 가치를 알게 되면 더욱 아끼고 귀하게 여기게 될 것 같습니다...
인터넷이 발달됨에 따라 이북 사용도 불가피해졌지만
그래도 종이책을 넘기는 순간의 즐거움과 종이의 질감이 주는 느낌은
그 어떤 것도 대신할 수 없겠지요?
종이의 역사, 정말 읽어보고 싶습니다 !~~

반디앤루니스, 예스24,알라딘,네이버,인터파크,교보 , 다음에 올리겠습니다 ㅎㅎ

cyrus 2014-09-23 13:1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책의 부제가 인상적이면서도 슬픕니다. 저자는 이 책에서 종이의 종말을 부정하는 입장을 보이는데 저는 종이의 종말을 원하지 않지만, 예전에 비해 영향력이 줄어들었고 지금도 쇠퇴의 길을 걷는 중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약간 저자의 입장과 다르게 보는데 종이의 영향력이 존속될 수 있을지 궁금합니다.

저는 블로그를 알라딘이 유일합니다. 그 대신에 민음사와 반비 공식 페이스북 페이지에 서평을 올리겠습니다.

http://blog.aladin.co.kr/haesung/7149166

럽스 2014-09-23 13:3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http://blog.aladin.co.kr/lovesky/7149180

전자책이 나올 때는 정말 전자책을 사고 싶었는데, 사실 전자책으로 보면 잘 읽어지지 않기도 하고, 오래 기억에 남지가 않더군요. 그러나 종이 책은 정말 보관할 장소도 없어서 그것이 걱정입니다. 그러나 아직도 종이 책은 너무나 좋은 이래저래 고민이 되는 시절입니다.
그러나, 역시 책은 종이로 되어 있어야 제 맛이죠. 이 책은 그런 종이의 문화사를 전하고 있네요.
종이의 역사에 대해서 알고 싶어요.
알라딘, 예스24, 인터파크 등에 올리겠습니다.
서평단 신청합니다.

2014-09-23 14:22   URL
비밀 댓글입니다.

글샘 2014-09-23 15:2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http://blog.aladin.co.kr/silkroad/7149323

종이의 역사라니... 멋집니다.
이런 책을 쓸 수 있는 문화 자체가 부럽군요.

chika 2014-09-23 17:2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http://blog.aladin.co.kr/lifewith_/7149430

전자책이 나올 즈음 종이책의 기원과 역사에 대한 책을 읽었었지요. 그 후에 우연찮게 이탈리아 여행을 하게 되었고 피렌체의 산 마르꼬 수도원에 보관되어 있는 필사 책들을 보게 되었습니다. 왜 옛 필사책이 아름다운가,의 실체를 봤다고 해야할지...아무튼 감탄이 절로 나더군요.
그래서 저는 왠지 `종이에 대한 애도`가 좀 성급한 느낌이 듭니다.
그러니까 이 책의 저자처럼 종이가 사라져가는 시대를 살아가고 있는 듯 하지만 역설적이게도 종이는 사라지지 않는다,라는 나름의 확신을 갖고 있다고 할 수 있을까요?
무척 흥미롭습니다.


비로그인 2014-09-24 12:2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http://blog.aladin.co.kr/Integrity/7150325

목욕문화사(목욕, 역사의 속살을 품다)나 식수문화사(식수혁명)처럼 어떤 소재 하나를 따라 관련 역사들을 꾸려나가는 문화사라는 장르는 역사물에 별다른 흥미가 없는 사람들도 충분히 재미있게 읽어갈 수 있는 `이야기`를 가지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런 특징 때문인지 문화사라는 장르에 속한 책들은 역사가가 아닌 사람들이 오히려 더 자신들의 능력을 발휘하고, 이는 개성으로도 연결되어 나타나지 않나 싶습니다.

아니나다를까... 종이의 문화사를 다룬 이 책의 저자의 이력을 보니 이미 `도서관 책 도난 사건`이라는 책으로 종이와 관련된 자신만의 애착을 이미 증명해 보였었고, 영국 주요 일간지 중 하나인 `가디언`을 포함해 다양한 언론에 비평 등을 써 오면 글쓰기 솜씨 또한 증명한 사람이군요. 저자의 이력도 마음에 들지만 개인적으로 문화사라는 장르를 좋아하기 때문에 서평단에 신청합니다. 즐겁게 읽고 성실하게 서평남기도록 하겠습니다.

2014-09-24 15:33   URL
비밀 댓글입니다.

아잇 2014-09-24 16:1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http://blog.aladin.co.kr/759587183/7150614

우리는 책을 읽고, 그 책은 종이로 만들며, 종이의 원천은 나무입니다. 타이틀에 `엘레지`가 있는 것은 이 때문일지도 모르겠군요. 나무를 베며 책을 읽는, 꽤 사치스런 취미를 부리는 우리에게 어떤 이야기를 풀어놓을까요.

봄덕 2014-09-24 19:5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http://blog.aladin.co.kr/726971195/7150815

종이의 역사, 엄청~ 궁금합니다.
전자책이 대두되면서 종이의 종말이 예고되지만 종이책을 더 좋아하기에 아직 실감이 나지 않네요. 매일 독서를 하지만 종이책만 보거든요.~~
종이의 죽음은 과연 올까요? 종이에 대한 애도는 하기 싫은데요.... 궁금해지는 책이네요.
서평단 신청합니다.

구단씨 2014-09-28 23:2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http://blog.aladin.co.kr/773826105/7155089

서평단 신청합니다.
제가 미처 몰랐던, 가볍게 생각했던 부분을 진지하게 풀어줄 것 같아요. 매일 책을 대하고 있으면서도 막상 종이책을 넘기는 재미만 알았지 그 이면을 보지 못하고 살아왔네요. 책을 떠올리면 종이도 함께 연상되는 게 당연한 것일지도 모르는데 말입니다. 종이 세상을 탐험하는 호기심과 발견의 재미까지 함께 들려줄 것 같아서 흥미로움이 저절로 생겨요.
책에 대해 한 발 가까이 다가가는 마음으로, 종이의 역사와 운명을 배우는 기대감으로 만나보고 싶은 책입니다. 읽어보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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