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정은이라는 소설가가 있어서 고맙다는 글을 읽은 적이 있다.

'백의 그림자'를 읽고, 그 글에 동의하게 됐다.

그리고 지금 황정은의 소설집을 읽고 있다.

황정은이라는 소설가가 있어서 정말 고맙다. 그런데 질투심도......

 

 



 
 
 

좋다길래 모아놓고 하나씩 구입해야쥐~


8개의 상품이 있습니다.

너를 사랑한다는 건
알랭 드 보통 지음, 정영목 옮김 / 은행나무 / 2011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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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사랑일까 - 개정판
알랭 드 보통 지음, 공경희 옮김 / 은행나무 / 2005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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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lla09 2011-09-07 10:29   댓글달기 | URL
오랫만입니다. 잘 지내시죠?
행복의 건축이 표지 디자인이 새롭게 나왔군요.^^
 

 2010년 11월 7일 오후 3시  

 명동예술극장에서 

 연극 '시라노 드 베르쥬락'을 

 보고 왔습니다. 

 웃기도 많이 웃고,  

 울기도 많이 울고. 

 공연이 끝난 후, 안석환 선생님과 

 술자리를 함께하는 행운도 누렸습니다. 

  

  

 

 

 

p.s. 

사랑하며 살고 있는 저도, 정말 사랑은  이루 말할 수 없는 낭만적인 것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낭만적이라는 그 말 속에는 비현실적이라는 또는 실제와는 동떨어져있다는 의미도 숨어있습니다. 사랑을 현실에서 이루고, 실제의 삶 속에 녹아흐르게 하는 것이 무척이나 어려운 일이지만, 아름다운 일이며, 때로는 가슴 애린 일이라는 걸 다시한번 느꼈습니다. 사랑! 달콤하면서도 씁쓸한 초콜릿같다는 흔한 말이 참 와닿는 날이었습니다. 근데 전 초콜릿을 무척이나 좋아한다는...



 
 
stella09 2010-11-10 14:55   댓글달기 | URL
오늘 1, 총 9449 방문

아주 좋으셨나 봅니다. 보고 싶네요.^^

메시지-루키페르 2010-11-11 22:57   댓글달기 | URL
재미도 있고, 감동도 있는 좋은 연극이었습니다.
 


설악 천불동 계곡의 단풍


 
 
stella09 2010-10-21 18:44   댓글달기 | URL
와, 단풍이 제법 멋있게 들었군요. 부럽습니다!^^
 

 달의 궁전을 끝내고, 

 원래 계획을 수정해서 

 오늘 읽을 책입니다. 

 

 달의 궁전 리뷰도 써야하는데, 

 너무 오랫동안 리뷰를 중단했더니 리뷰 쓸 엄두가 잘 안나네요. ㅜㅜ



 
 
반딧불,, 2010-09-04 16:43   댓글달기 | URL
저도 그렇습니다. 그래도 용기내서 쓰고 있습니다. 화이팅!!

메시지-루키페르 2010-09-06 22:49   댓글달기 | URL
ㅋㅋ 저도 힘내서 써야겠네요. 근데 책읽기도 벅찰 때가...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