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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 국제무역사 문제해설서 - 2008년 제21회 ~ 2010년 제26회, 개정증보판
한국무역협회 편집부 엮음 / 한국무역협회 / 2011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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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판절판


국제무역사 시험공부에 아주 좋습니다.


 
 
yamoo 2011-08-20 10:49   댓글달기 | URL
공부중이신거 같다는^^
 
패왕 악신 6
김정욱 지음 / 로크미디어 / 2011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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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몰입감! 다음 권으 기다리는게 너무 힘들다! 최고다,정말.


 
 
양철나무꾼 2011-05-10 20:02   댓글달기 | URL
전 모르는 책이지만...암튼, 반가운 마음에 댓글 남겨 봅니다.
잘 지내시죠?^^

하늘소 2011-05-20 19:06   댓글달기 | URL
어떤 책이든 다음권을 기다리는 건 참 힘든것 같아요.
막상 그 책이 끝나버리면 그것 또한 섭섭하던 데. 저는요.
잘 지내세요?

pjy 2011-05-27 12:36   댓글달기 | URL
완결되면! 시작해볼수도 있습니다^^; 이렇게 말하는 저도 수키시리즈땜에 애가 탑니다ㅋㅋㅋ
 
국부론 동서문화사 월드북 21
아담 스미스 지음, 유인호 옮김 / 동서문화동판(동서문화사) / 2008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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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학의 시작, 아담 스미스의 국부론! 여기서부터 시작합시다.


 
 
oren 2010-11-22 12:44   댓글달기 | URL
저는 김수행 교수님이 번역한 비봉출판사에서 나온 책(상,하)을 읽었는데, 정말 '명불허전'이더군요.

고전 가운데 거의 대부분은 강추할 수밖에 없는 책들이지만, 이 책 역시 분량이 만만치 않아서 부담스럽긴 하지만 그래도 주위 분들께 꼭 추천하고 싶은 책이더군요.

루체오페르 2010-11-22 20:01   URL
오렌님에게 있어선 어쩌면 가장 기본적인 책일지도 모르겠네요. 저는 이제 시작~^^;

천천히 확실하게 알아가려고 합니다. 많이 도와주세요 하핫

추천해주신 판본도 꼭 한번 봐야겠네요.

후애(厚愛) 2010-11-23 07:05   댓글달기 | URL
동서문화사 팬이시군요.^^
저도 고전 좋아하는데..ㅎㅎ

루체오페르 2010-11-24 00:52   URL
옷 후애님 어서오세요~ 감기는 다 나으셨나요?
네,저 동서문화사 팬이에요~ 특히 월드북!

후애님께서 고전 좋아하시는거 잘 알죠.^^

자하(紫霞) 2010-11-25 17:38   댓글달기 | URL
경제학! 숫자!
저에겐 어려워요.ㅠㅠ

루체오페르 2010-11-29 15:36   URL
제게도 어려워요 ㅠㅠ
조금씩 배워나가야죠,제대로~ㅎ

2010-12-24 12:11   URL
비밀 댓글입니다.

후애(厚愛) 2010-12-26 06:24   댓글달기 | URL
늦었지만 해피 메리크리스마스에요~!
선물은 많이 받으셨어요?
항상 건강하세요^^

루체오페르 2011-01-01 03:07   URL
후애님 새해 복 많이 지으세요~^^

2010-12-29 14:47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11-01-01 03:10   URL
비밀 댓글입니다.

전호인 2011-01-07 09:12   댓글달기 | URL
어려운 주제인 듯 하지만 님은 가볍게 풀어가시리라 믿습니다.
경제학 깊이를 알면알수록 느무 어렵다는 거. ㅋ

루체오페르 2011-01-10 01:45   URL
전호인님께선 이 쪽 종사자, 전문가 시지 않을까요?ㅎㅎ
믿어주시니 감사하고 부응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잠 못 이루는 밤을 위하여
카를 힐티 지음, 곽복록 옮김 / 동서문화동판(동서문화사) / 2005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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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아름다운 고전입니다. 좋은 글들이 한가득합니다.


 
 
oren 2010-11-22 12:39   댓글달기 | URL
이 책이 있었지요.

30여 년 전에 먼 친척 고모님이 정말 좋아했던 책이랍니다. 저보다는 기껏 세 살 정도 연상이었는데 저한테 편지를 보내올 때마다 '칼 힐티'의 아름다운 글들을 여러 개씩 꼬박꼬박 덧붙여 주던 기억이 새롭군요.

그 고모님은 중학교를 겨우 졸업했을까 말까 했던 데다 아주 까마득한 시골 농촌에 살면서도 클래식 음악과 책들을 참~ 좋아했던 누님같은 분이었는데, 그 분이 결혼하여 서울(여의도)에 사시는 걸 뻔히 알면서도 요즘은 도통 소식조차 주고 받지 못하고 지내 왔군요.

루체오페르 2010-11-22 19:38   URL
옷 오렌님 안녕하세요! 잠수중인 저의 서재에 방문,글 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
좋은 고모님과 그에 대한 추억을 들으니 저도 마음이 따뜻해지네요. 이 책과 글로 기분이 좋아지셨다면 저도 다행입니다.
고모님같은 역할을 오렌님께서 주변 분들께 해주고 계시잖아요.^^
 
인생이 왜 짧은가 - 세네카의 행복론, 인생의 의미를 찾는 오래된 질문 원전으로 읽는 순수고전세계
루키우스 아니이우스 세네카 지음, 천병희 옮김 / 도서출판 숲 / 2005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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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전의 울림은 인류의 지혜다. 세네카의 아름다운 글과 천병희교수님의 매끈한 번역!


 
 
순오기 2009-10-28 10:19   댓글달기 | URL
인생이 왜 짧은지 알려면 이 책을 꼭 봐야겠군요.
이제는 내 앞에 남은 인생이 지나온 인생보다 짧은 건 확실해요.^^

oren 2010-09-06 19:51   댓글달기 | URL
저는 이 책을 오래 전에 사두고 못 읽다가, 금년초 폭설 때문에 운좋게(?) 읽었답니다. 늘 자동차로 먼 거리를(일산에서 강남까지) 출퇴근하는데, 연초에 내렸던 엄청난 폭설 때문에 전철로 며칠 출퇴근 했거든요..ㅎㅎ

제가 타이핑해 놓은 게 있어서 살짝~ 옮겨볼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저는 책을 읽다가 인상적인 구절이 나오면 독서노트에 적어 놓거나, 어디엔가 타이핑해 놓는답니다. 댓글에 적는 '인용글'들은 대부분 미리 써둔 걸 슬쩍~ 베낀 겁니다. ㅎㅎ)

* * * * * * * * * * * * * * * * * * * *

어떤 사람은

많은 사람들이 남의 재물을 노리거나 제 재물을 염려하느라 여념이 없고, 많은 사람들이 정해진 목표를 추구하지 않고 공허하고 변화무쌍하고 제 자신도 불만스러운 변덕에 쫓겨 늘 새로운 계획을 세우곤 하지요. 어떤 사람들은 인생의 진로를 결정할 수 있는 목표를 전혀 세우지 못하고 무기력하게 하품만 하다가 느닷없이 죽음의 포로가 되지요. 그래서 나는 가장 위대한 시인의 신탁 같은 말이 진리임을 믿어 의심치 않지요. "우리가 사는 것은 인생의 일부분에 지나지 않는다." 그 나머지는 인생이 아니라 그저 시간일 따름이지요.


사는 법을 배우는 일

사는 것을 배우는 데에는 평생이 걸리고, 더 놀라운 것은, 죽는 것을 배우는 데에도 평생이 걸린다는 것이오.


인생은 출발한 첫날 그대로

아무도 그대에게 세월을 되찾아주지 않을 것이며, 아무도 그대를 다시 한 번 그대에게 돌려주지 않을 것이오. 인생은 처음 시작한 그대로 흘러갈 것이고, 진로를 되돌리거나 멈추지 않을 것이오. 인생은 소란도 피우지 않고, 자신의 속도를 상기시키지도 않은 채 소리 없이 흘러갈 것이오. 인생은 왕의 명령에 의해서도 백성의 호의에 의해서도 더 길어지지 않는다오. 인생은 첫날 출발한 그대로 계속해서 달릴 것이며, 어디서도 방향을 틀거나 머물지 않는다오. 하지만 그대는 분주하고 인생은 달려가고 있소. 그 사이 죽음이 다가오면 그대는 원하든 원하지 않든 죽음을 위해 시간을 내야 할 것이오.


좋은 날

보세요. 가장 위대한 시인이 소리치며, 마치 신의 목소리에 영감을 얻은 듯 구원의 노래를 부르고 있어요.

인생의 가장 좋은 날이 가련한 인간에게서 언제나
맨 먼저 도망가노라.

"뭘 망설이는가?" 라고 그는 말하고 있어요. "뭘 꾸물대는가? 그대가 붙잡지 않는다면 인생의 가장 좋은 날은 도망가리라." 붙잡았다 하더라도 그것은 도망갈 것이오. 그러니 그대는 시간의 재빠름에 시간을 이용하는 속도로 맞서야 하며, 언제 그칠지 모르는 급류에서 물을 떠마시듯 해야 하오.

루체오페르 2010-09-08 00:52   URL
오렌님, 제 서재 방문해 주셔서, 이렇게 멋진 댓글을 남겨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영광이네요!^^

아~ 궁금했는데 그런 거였군요. 참 좋은 습관인것 같습니다,독서하는데 있어서요.

역시 정말 삶의 지혜가 느껴지는 구절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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