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xml-stylesheet href="http://blog.aladin.co.kr/blog/rss/rssUserXSL.aspx" type="text/xsl" media="screen"?><rss version="2.0"><channel><title>독서광이 되고자하는 초짜 독서가 (외로운 발바닥 서재) &gt; 생활의 지혜</title><link>http://blog.aladin.co.kr/lonelysole/category/1920707</link><language>ko-kr</language><description>무엇이 진리인지 무엇이 옳은 길인지...

이럴땐 어떻게 해야 하는지...

세상엔 온통 모르는 것, 불확실한 것 투성이다.

삶의 방향을 설정하기 위해서 독서만한 것이 있을까?


그래서 오늘도 난 책을 읽으려 한다. 몸이 맘을 따라가지 못하지만...</description><copyright /><generator>Aladdin RSS(Alss) v0.9</generator><lastBuildDate>Fri, 25 May 2012 17:36:29 +0900</lastBuildDate><image><title>외로운 발바닥</title><url>http://image.aladdin.co.kr/Community/myface/pt_755720113281463.jpg</url><link>http://blog.aladin.co.kr/lonelysole/category/1920707</link><width>100</width><height>100</height><description>외로운 발바닥</description></image><item><author>외로운 발바닥</author><category>생활의 지혜</category><title>[노곤한 봄…잠이 모자란다] 늦게 자는 올빼미족 '아침형' 되려다 역효과</title><link>http://blog.aladin.co.kr/lonelysole/1102205</link><pubDate>Fri, 20 Apr 2007 15:50: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blog.aladin.co.kr/lonelysole/1102205</guid><description><![CDATA[


[노곤한 봄…잠이 모자란다] 늦게 자는 올빼미족 '아침형' 되려다 역효과



[한국경제 2007-04-07 09:49] &nbsp; &nb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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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수면이 건강의 중요한 척도로 인식된 것은 그리 오래되지 않았다.불과 얼마 전까지만 해도 잠을 줄여가며 일하는 사람을 성공의 대변자로 여겼다.이제 더 이상 이런 생각은 옳지 않게 됐다.현대인은 인류 존재 이래 가장 적게 잠을 잔다. 
과거 통계조사로 추산해 보면 80년 전에는 평균 8.8시간을 잤다.이에 반해 현대인은 평균 7시간을 채 못 자는 것으로 나타났다.대체로 늦게 잠들고 일찍 깨서 만성 수면 부족 상태에 놓여 있다. 
'수면 빚'(sleep debt)이 우리의 몸과 마음에 남아 있다. 수면 빚을 지는 요인 중 중요한 것은 현대인의 상당수가 잠자리에 드는 시간이 갈수록 늦어지는 '수면위상지연증후군'에 걸려 있다는 사실이다. 
늦어도 저녁 11시 이전에 잠자리에 들어 아침 7시 이전에 기상하는 게 바람직하나 이 증후군에 걸린 사람은 새벽 1∼2시가 돼야 잠을 자고 아침에 깨기가 무척 힘들다. 
이 증후군이 일어나는 요인은 생리학적으로 설명할 수 있다. 
인간의 뇌에 태생적으로 입력된 생체시계는 하루 24.23시간으로 일상생활의 24시간보다 다소 길다. 
이 때문에 점차 취침시간이 뒤로 미뤄져 늦잠을 자게 된다는 것이다. 
이를 개선할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은 아침 햇빛을 받고 기상해 뇌속에 입력된 생체시계를 다시 세팅하는 것이다. 
그런데 현대인은 낮에 햇빛을 쬐는 양마저 적어 이 같은 자연스런 수면 리듬 유지에 지장이 많다. 
적절한 수면시간은 사람마다 다르다. 
8시간 이상 자야 하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3~4시간만 자도 충분한 사람이 있다. 
어느 정도 타고난 개인의 특성이다. 
다만 평균을 말한다면 성인은 하루 7시간30분의 수면이 적절하다. 
3년여 전 화제가 됐던 '아침형'인간은 누구에게나 적합한 것은 아니다. 
태생적으로 늦게 자서 늦게 깨고 오후와 저녁에 최고의 수행 능력을 보이는 사람이 억지로 아침형 인간이 되려고 하는 것은 어느 정도 가능하긴 하겠지만 오히려 역효과를 가져올 수 있다. 
따라서 적절한 수면의 양과 시간은 타고난 특성과 주어진 환경을 고려해 조절하는 게 좋다. 
수면 빚이 있는 직장인들은 늦게까지 회식 과음하거나 유흥을 즐기는 것을 삼가,적절한 시간에 충분히 잘 수 있도록 생활 패턴을 바꾸는 게 바람직하다. 
주말에 1∼2시간 정도 늦잠을 자서 수면 빚을 갚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특히 '월요병'을 예방하려면 주말 낮에 수면·각성리듬을 깨뜨리는 긴 낮잠을 자는 것보다 주말 아침에 1∼2시간 늦잠 자는 게 현명하다. 
낮잠도 수면 빚을 해소할 수 있다. 
봄이 되어 많은 사람들이 낮에 노곤함을 느끼고 낮잠을 청한다. 
적절한 낮잠은 신체기능 및 인지기능 회복에 도움이 된다. 
하지만 여기엔 전제가 있다. 




<BR>밤에 불면증과 같은 수면장애를 보이지 않는 사람이 오후 3시 이전에 20분 이내의 짧은 낮잠을 자야 건강에 유익하다. 
반대로 불면증이 있는 사람이 부족한 잠을 보충하기 위해 낮잠을 잔다면 야간수면 욕구를 감소시켜 오히려 불면증을 악화시킬 수 있다. 
수면을 방해하는 직접적 요인의 절반가량은 과도하고 불규칙한 업무,심한 정신적 스트레스와 우울증이다. 
우울증 없는 불면은 없고 불면은 더 깊은 스트레스와 우울증을 초래한다. 
수면 후 아주 힘들게 일어나는 것도 스트레스와 우울증 때문이다. 
수면무호흡증과 하지불안증은 대표적 수면장애질환이다. 
수면무호흡증은 '악성 코골이'로 성인 인구의 10∼20%에서 발생한다. 
공기통로를 넓히는 기구를 착용하거나 수술로 치료가 된다. 
최근 이슈화된 하지불안증은 잠들기 전 다리에서 느껴지는 불쾌한 감각 때문에 잠들기 어려워하는 증상으로 성인의 10%가량에서 나타난다. 
하지불안증은 도파민 분비 저하가 원인으로 추정된다. 
뇌내 도파민 수용체를 자극하는 글락소스미스클라인의 '리큅'등이 처방되고 있다. 
숙면을 취하지 못한다면 수면제를 적절히 활용해 볼 수 있다. 
장기간 수면제 복용은 득보다는 실이 많다. 
점차 내성이 생겨 약효가 떨어지고 약 없이는 잠을 못 자는 의존성을 불러올 수 있다. 
하지만 필요한 최소 용량을 단기간 사용하는 것은 오히려 불면증의 만성화를 막는 좋은 방법이다. 
사노피아벤티스코리아의 '스틸녹스'처럼 단기간 효과적으로 쓸 수 있는 수면제가 많이 나와 있다. 
/이헌정 고려대 안암병원 정신과 수면장애클리닉 교수 
ⓒ 한국경제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lt;한국온라인신문협회의 디지털뉴스이용규칙에 따른 저작권을 행사합니다&gt; 
]]></description></item><item><author>외로운 발바닥</author><category>생활의 지혜</category><title>직장인을 위한 하루 20분 ‘파워 낮잠’ </title><link>http://blog.aladin.co.kr/lonelysole/1067472</link><pubDate>Sat, 24 Feb 2007 18:06: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blog.aladin.co.kr/lonelysole/1067472</guid><description><![CDATA[직장인을 위한 하루 20분 ‘파워 낮잠’ 
자네 어제 밤새서 졸고 있나?<BR>아니요 'Power Nap(파워 낮잠)'중인데요 
조선일보 정리=정재연기자 whauden@chosun.com <BR>일러스트=정인성기자 1008is@chosun.com <BR>입력시간 : 2007.02.21 16:37 <!-- 기사내용+기사이미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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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에 푹 자고 하루 종일 쌩쌩하면야 무슨 문제? 만성 수면 부족일 수 밖에 없는 직장인들, 매일 엄청난 스트레스에 짓눌려 지내는 현대인을 위한 응급 조치가 있다. 바로 ‘파워 낮잠(Power Nap)’. 미국 코넬대 사회심리학자 제임스 마스가 만들어낸 말이다. 잠깐의 낮잠으로 뇌 기능뿐 아니라 일의 능률, 업무 처리 능력까지 끌어올린다는 것. 

점심 먹고 돌아와 낮잠 좀 자려면 ‘밤에 뭐 했어?’ ‘어디 아파?’ ‘무슨 불만 있어?’ ‘빠져가지고는…’ 등 별별 소리 듣기 십상. 직장에서 당당히 낮잠 즐기기는 간부, 상사의 권리였다. 이제부터라도 ‘자네, 무슨 생각으로 회사서 낮잠을 자는 건가’라는 질책에 당당히 ‘파워 낮잠 중’이라고 말하시라. 

미국 항공우주국(NASA)의 연구결과 ‘잠깐’ 낮잠의 효능이 입증됐고, 프랑스에서는 아예 정부차원에서 ‘직장에서의 15분 낮잠’ 캠페인을 벌일지 말지 고려 중이라고 받아 치자. ‘낮잠을 자면 심장 질환 발병률을 끌어내린다’는 하버드대·아테네의대 연구팀의 실험 결과도 언급하면서 ‘낮잠의 권리’를 주장하자. 하나 더. 미 해병대가 이라크에서 순찰 돌기 전 ‘파워 낮잠을 의무화했다’고 미국 남성전문지 ‘맨스 저널’이 전했다. 결국 ‘파워 낮잠’이 생산성 향상으로 연결된다는 것. ‘나이키’ 등 글로벌 기업들도 직원들에게 낮잠을 권장하는 분위기. 낮잠 잤다고 나태한 것도 아니고, 잘못한 것도 아니다. 이제 직장에서 졸리면 당당하게 ‘파워 낮잠’을 자버리자.

잠깐의 낮잠은 일의 능률 끌어올릴 수도 <BR>넥타이 풀고 깊게 호흡한 후 편하게 자야

※ 여기서 잠깐! 외국에는 파워낮잠을 권장하는 전문 서적이나 논문들이 나와있지만 낮잠 자는 버릇이 결국 밤잠을 망치고 오히려 정상적인 수면리듬을 방해할 수 있다는 우려도 있다. 서울수면센타 한진규 원장은 “‘파워 낮잠’은 간식”이라며 “간식이 주식을 계속 대신할 수 없다”고 설명했다. 

<BR>‘파워 낮잠’ 가이드

① 지하철 등에서 몇 분만 졸아도 개운해질 때가 있다. 전문가들은 ‘파워 낮잠’의 경우 ‘20분 정도만 잘 것’을 권한다. 너무 깊은 잠에 돌입하기 전 빠져 나와야 하기 때문. 알람 시계 등을 이용하면 좋다. 

② 점심시간 직후인 1시 이후, 3시 전에 자는 게 좋다. 너무 늦게 자면 밤잠을 방해하게 된다. ‘낮잠의 달인’들은 일이 잘 안 풀릴 때, 생각이 정리되지 않을 때, 약속이나 회의, 회견, 시험 전에 잠깐 눈을 붙이곤 한다. 오후 1시쯤, 15분 정도 잔다고 밤 10시 무렵의 수면을 크게 방해하는 것은 아니다. 

③ 직장 환경상 대부분 집에서처럼 드러눕거나 발을 올리는 등 너무 티 내며 잘 수 없다. 허리를 곧게 펴고, 의자에 깊숙이 앉아 머리를 뒤로 기댄다든지(이는 의자에 머리 받침이 있는 간부급에 해당되지만) 하는 식으로 앉아서 잘 수 밖에 없다. ‘하루 15분 낮잠 기술’을 지은 프랑스인 브루노 콤비씨는 ‘마부자세’를 추천한다. “허리 중심을 약간 낮게 하고 머리와 상체를 앞으로 기울인 다음 다리는 가볍게 벌린다. 두 손은 무릎이나 다리에 둔다.” 누울 곳이 없다고 너무 서러워할 필요는 없다. 직장서 짧고 확실히 잔 다음 산뜻하게 깨려면, 너무 깊은 잠에 빠지지 않으려면, 차라리 앉아서 자는게 낫다. 

④ 넥타이를 느슨하게 하고 셔츠의 단추를 몇 개 풀어라. 잠깐 자더라도 근육을 이완시키고 천천히, 깊게 호흡한다. 

⑤ 평소 과도한 카페인 섭취나 음주는 금물. 오후 1시에 ‘파워 낮잠’을 계획하고 있다면 오전 7~8시 무렵의 커피 한 잔은 괜찮다. 지나친 지방·당분 섭취는 줄이는 게 좋다.

⑥ 잠을 잘 때는 어두워야 좋지만 회사 불을 다 끌 수는 없는 노릇. 안대를 활용하면 좋다. 잠깐 자고 일어나는 것이니 휴대전화는 치워 버릴 것. 

⑦ 잠에서 깼다고 벌떡 일어나지 않는다. 눈을 뜬 다음 긍정적인 생각을 한다. 스스로를 향해 방긋 웃어준다. 인생은 아름답고 행복하다고 되뇐다. 낮잠 잤다고 죄책감을 가질 필요는 없다. 몸을 죽죽 뻗으며 스트레칭을 한다. 심호흡을 하고 일어난다. 

<BR>※ ‘낮잠을 자라, 인생을 바꿔라’ 저자 사라 매드닉 인터뷰를 다룬 ‘맨스 저널’과 ‘비즈니스 위크’ 기사·&nbsp;‘하루 15분 낮잠 기술’(브루노 콤비 지음·황금부엉이 출판사) 참조<!-- 기사내용+기사이미지 -->]]></description><image><url>http://spn.chosun.com/site/data/img_dir/2007/02/21/2007022100637_0.jpg</url><link>http://blog.aladin.co.kr/lonelysole/1067472</link></image></item><item><author>외로운 발바닥</author><category>생활의 지혜</category><title>오후 2시에서 4시 사이 20분의 잠이 ‘피로회복제’ </title><link>http://blog.aladin.co.kr/lonelysole/1067470</link><pubDate>Sat, 24 Feb 2007 18:05: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blog.aladin.co.kr/lonelysole/1067470</guid><description><![CDATA[오후 2시에서 4시 사이 20분의 잠이 ‘피로회복제’ 
낮잠의 기술<BR>커튼으로 방안 어둡게<BR>소파보다 침대에서<BR>식후 1시간내 피해야 
조선일보 김신영기자 sky@chosun.com <BR>사진=조선영상미디어 유창우기자 canyou@chosun.com <BR>입력시간 : 2007.02.21 16:05 <!-- 기사내용+기사이미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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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중에 야간 활동이 많아 ‘잠의 빚(sleep debt)’을 졌다면 몸은 이를 갚기 위해 잠이 허용되는 주말에 ‘회복수면’을 요구한다. 월화수목금 내내 시달렸으니 주말에 잠이 쏟아지는 것은 당연하다. 그래도 졸린 대로 마구 잤다간 오히려 수면·각성리듬을 망쳐 버릴 수 있다. 한두시간 늦잠을 자는 것도 좋은 방법이지만 그마저 쉽지 않을때는 낮잠이 도움이 된다.다음은 몸도 마음도 개운해 지는 ‘주말’ 낮잠의 기술.
<BR><BR>밤에 자는 것과 비슷한 모습으로<BR><BR>잠이 쏟아져서 한두 시간 낮잠을 잤는데 머리가 지끈거리고 멍해질 때가 있다. 몸이 평소 잠 자던 밤의 분위기에 익숙해져 있어 급한 ‘수면 환경 변화’에 적응하지 못한 결과다. TV를 보다가 소파에서 그대로 잠이 들거나 청바지나 몸에 꽉 끼는 니트 같이 불편한 복장 그대로 자면 오히려 몸이 찌뿌드드할 가능성이 높다. 특히 소파는 앉아있는 자세를 위해 설계된 가구라서 오래 누워있을 경우 허리나 목에 통증을 유발할 수 있으니 되도록 침대로 가자. 일상복보다는 잠옷이나 트레이닝복 등 편안한 옷이 개운한 낮잠을 돕는다. <BR><BR>환경은 어둡고 고요하게<BR><BR>방에는 커튼을 쳐서 어둡고 고요한 분위기를 만든다. 안대와 귀마개를 하는 것이 도움이 될 수도 있다. 음악도 낮잠을 방해할 가능성이 높다. 조용한 소리에도 청각(聽覺)은 쉬지 못하기 때문이다. 라벤더 아로마 오일을 베개에 한두 방울 떨어뜨리는 것은 긴장을 풀리게 하고 잠을 돕는 방법 중 하나다.<BR><BR>어느 경우에라도 억지로 잠을 자려고 스스로에게 강요할 필요는 없다. 잠은 쫓아갈수록 달아난다. ‘주말에 기어코 자고 말겠다’며 정신이 또렷한데 스스로에게 잠을 강요하는 것은 금물. 배고프면 밥을 먹고 싶은 것처럼 잠이 부족하다면 자고 싶은 욕구가 찾아오기 마련이다.<BR><BR>오후 4시 이후의 낮잠은 피하자<BR><BR>낮잠을 2시간 이상 자면 밤잠에 영향을 끼칠 수 있다. 낮잠 시간이 밤잠 시간과 가까워질수록 밤에 잠을 설칠 확률은 높아진다. 특히 오후 4시 이후에 낮잠을 자면 밤에 잘 자지 못해 다음날 낮에 다시 졸음이 쏟아지는 악순환이 반복될 가능성이 커진다. <BR><BR>낮잠 자기 가장 좋은 시간은 오후 2시쯤이다. 몸에 본능적으로 각인된 ‘수면 주기’에 따르면 오후 9~11시대에 이어 오후 2시쯤 ‘제 2의 수면 욕구’가 밀려온다. <BR><BR>낮잠 시간은 20분 혹은 90분<BR><BR>잠에도 단계가 있다. 1, 2, 3, 4단계를 거쳐 REM(Rapid Eye Movement) 단계로 접어들기를 반복한다. 이 중 1·2단계는 ‘얕은 수면’, 3·4단계는 ‘깊은 수면’이며, 안구가 빠른 속도로 움직이며 꿈을 꾸는 단계가 ‘REM 수면’이다. 깨어나기 가장 불편한 단계는 3·4단계다. ‘잠에 취했다’고 할 만큼 잠에 푹 잠겨 있어 그만큼 빠져 나오기가 힘든 탓이다. <BR><BR>낮잠을 잔 후 ‘개운하다’는 기분이 들려면 잠든 지 20분 정도 지난 얕은 수면 단계에서 깨는 것이 최선이다. 20분이 부족하면 차라리 활발하게 꿈을 꾸는 REM 단계에서 깨는 게 좋다. 일반적으로 1시간30분~2시간 사이에 REM 수면에 돌입하므로 자명종 시계를 맞춰두자. <BR><BR>먹고 1시간 내에 자는 것은 위험하다<BR><BR>느긋한 주말에는 침대에서 기어 나왔다가 먹고 나서 바로 잠들기 십상이다. 먹고 1시간이 지나지 않아 누워버리면 위산이 식도로 넘어와 ‘역류성 식도염’에 걸릴 수 있으므로 주의해야 한다. 우리 몸은 소화할 때 중력의 도움을 받도록 되어있기 때문에 중력이 다른 방향으로 작용하면 위산이 거꾸로 올라온다. 기름진 음식은 특히 주의해야 한다. 식사를 한 후 최소 30분, 되도록이면 1시간이 지난 다음에 낮잠을 자자. 또한 카페인은 숙면을 방해하므로 주말에 낮잠 잘 작정이라면 ‘모닝 커피’는 생략하는 것이 좋다. <BR><BR>침대는 ‘잠’만을 위한 곳으로 만들어라<BR><BR>누운 지 15분 내에 잠들지 못했다면 침대에서 일어나라. 침대는 잠을 자기 위한 곳이지 잠들기 위해 노력하는 곳이 아니다. 침대에서 책을 보거나 TV를 시청하다 잠들겠다는 생각도 위험하다. 몸에 ‘침대는 활동을 위한 곳’이라는 정보가 무의식 중에 입력될 수 있기 때문이다. 낮잠의 유혹이 느껴진다면 하던 일을 멈추고 침대로 가서 편안한 자세로 눕자. ‘누워서 책을 읽다가 자야지’보다는 ‘앉아서 책을 읽다가 잠이 오면 침대로 가야지’가 좋은 낮잠을 위해 적합한 자세다. <BR><BR>잠드는 것만큼 깨는 것이 중요하다<BR><BR>밤에 잠을 자면 생체 리듬과 아침 햇살 덕분에 자연스럽게 눈이 떠지지만, 낮잠은 의도적인 ‘깨기 과정’이 필요하다. 잠든 후 약 1시간 반쯤 후로 자명종 시계를 맞춰놓자. 밤잠은 해가 지면 찾아왔다가 해가 뜨면 자연스럽게 달아난다. 낮에 잠들어 낮에 일어나려면 밤잠보다 더 많은 에너지가 필요하다. <BR><BR>호주 플린더스대 심리학과 앰버 브룩스 교수가 지난해 수면 학술지 ‘슬리프(Sleep)’에 게재한 논문에 따르면 20분간 낮잠을 잘 경우 35분이 지나서야 정신이 또렷해지고 작업 효율이 향상됐다. 깨자마자 벌떡 일어나거나 과격한 운동을 하는 것은 몸에 무리를 줘 피로감을 더할 가능성이 있음을 시사한다. 낮잠에서 깨면 침대에서 가볍게 스트레칭을 한 후 신문 읽기나 독서처럼 가벼운 활동부터 시작, 몸을 정상 궤도에 올리자. 20분 이상 잤다면, 일어난 지 30분 정도 지나서 중요한 결정이나 운전 등을 하는 것이 안전하다. <BR><BR>


잠깐! 낮잠 자기 전에…

밤에 충분히(개인차가 있으나 평균 6시간 반 이상) 잤는데도 낮에 주체할 수 없을 정도로 잠이 올 경우 수면의 양(量)은 충분하나 질(質)은 형편없다는 증거일 가능성이 크다. 가장 대표적인 수면 장애는 수면무호흡증이다. <BR><BR>전체 인구의 4~20%가 앓고 있다고 추산되는 수면무호흡증은 보통 혀 뿌리가 목의 숨구멍을 막아 ‘좋은 잠’을 방해해 일어난다. 비만 인구가 늘면서 목 안쪽까지 살이 많이 붙은 경우도 많아져 이 병의 발생 빈도는 더욱 늘어날 것이란 예상이다. 잠들기 전에 술을 먹어도 목 근육이 이완돼 긴장도가 떨어져 숨구멍이 막힐 가능성이 커진다. <BR><BR>코를 심하게 골고, 자면서 ‘컥컥’ 소리를 내며 숨을 제대로 못 쉬니 푹 잘 리가 없는데도, 본인은 의식하지 못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nbsp;

(도움말=고대안암병원 정신과 수면장애클리닉 이헌정 교수, 강북삼성병원 정신과 임세원 교수) ]]></description><image><url>http://spn.chosun.com/site/data/img_dir/2007/02/21/2007022100583_0.jpg</url><link>http://blog.aladin.co.kr/lonelysole/1067470</link></image></item><item><author>외로운 발바닥</author><category>생활의 지혜</category><title>좋은 남편 되기 </title><link>http://blog.aladin.co.kr/lonelysole/999011</link><pubDate>Mon, 13 Nov 2006 21:09: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blog.aladin.co.kr/lonelysole/999011</guid><description><![CDATA[아내의 입장에서 남편에게 바라는 마음으로 쓴 글이랍니다. 
새겨둘 것이 많네요...
&nbsp;
1. 1년에 한 번 쯤은 아내에게 진심으로 고맙다는 카드와 꽃 선물을 해 보라. 간혹 돈 아깝다는 아내가 있겠지만, 그것은 결코 진심이 아니다. (돈이 없다면 고맙다는 편지라도 써서 화장대에 올려놓아 봐라.) 
<BR>
2. 아내가 속상해 하면 가르치려 들지 말고 위로를 해라. 아내는 아이나 바보가 아니다. 
<BR>
3. 아내로부터 칭찬받기만을 바라지 말고, 아내가 잘 한 일에 칭찬할 줄 알라. 하루에 칭찬 한 가지는 만사를 형통시킨다. 
<BR>
4. 남의 아내와 자신의 아내를 비교하여 말하지 말라. 제 아내를 욕하는 자는 됨됨이가 그 정도밖에 되지 않으니 그런 아내와 만난 것이라 생각하라. 
<BR>
5. 특히 시집살이 하는 아내 앞에서 자신의 어머니와 비교하지 말라. 당신의 아내도 당신의 자식에게는 더 하면 더 했지 그 어머니와 결코 다를 바 없다. 또한 당신의 어머니처럼 살라 강요하지 마라. 당신의 딸과 당신의 누이가 지켜보고 있다는 것을 기억해라. 
<BR>
6. 장인, 장모 이전에 자신의 아내를 존중하고 사랑하라. 장인, 장모는 그것만으로도 당신을 훌륭한 사윗감이라고 생각하며 당신에게 감사할 것이다. 물론 장인, 장모를 존중할 줄 안다면 당신은 최고의 남자다. 
<BR>
7. 아내가 회사에서 늦게 돌아오면 그만두라 호통 치지 말고 안쓰럽게 생각하라. 가정도 함께 꾸리느라 얼마나 힘들겠는가. (혹여 전업주부가 가끔 친구와 만나고 와도 호통 치지 말라. 평생을 아이와 남편과 시집 식구를 위해 일 하는 그녀를 안쓰럽게 생각하라.) 
<BR>
8. 아내의 의복이 허름한 것은 남편의 책임이다. 여자는 제 옷보다는 남편과 자식의 옷이 먼저이기 때문에 제 입는 옷을 사야 할 때면 수십 번을 참는다. 가끔 기념일이 되면 아내를 위해 옷 한 벌 사주는 센스를 발휘하라. 
<BR>
9. 아내를 즐겁게 할 일을 한 달에 한 번이라도 생각해 봐라. 여자는 그 한 번을 마음에 고이 간직하며 평생을 살아간다. 아니, 아내를 속상하지 않게만 해라. 위로는 바라지도 않는다. 
<BR>
10. 아내가 부스스 하면 작은 립스틱 하나를 사 주면서 이것만 바르면 아내가 더 예뻐질 것이라고 하며 용기를 북돋워 주라. 예쁘지 않은 아내이더라도 자꾸 예쁘다고 칭찬해 주면 활짝 웃는 얼굴이 정말 더 예뻐질 것이다. 
<BR>
11. 아내가 깨우기 전에 제발 스스로 일어나라. 그리고 가끔은 아내보다 먼저 일어나 아내의 생일 미역국을 좀 끓여봐라. 남편의 아내 사랑은 곧 아내의 시부모 사랑으로 직결됨을 잊지 말라. (매번 시부모께 잘 하라는 소리만 하지 말고 먼저 스스로 솔선수범하라.) 
<BR>
12. 시부모의 시중은 그 분들의 자식인 남편이 직접 하라. 아내는 남편의 시중을 바라지도 않을뿐더러, 오히려 남편과 자식들의 시중을 드느라 뼈 빠진다. 
<BR>
13. 아내가 남은 음식이 아깝다고 상한 것까지 먹는 것은 아닌지 가끔 신경을 써라. 아내가 건강해야 남편도 자식도 힘들지 않다. 가끔은 음식을 만들어 주지 못할지언정 외식이라도 시켜줘라. 돈이 모자라면 양념통닭이라도 하나 사서 들어가라. 
<BR>
14. 아내가 친구들과의 만남에서 자랑스럽게까지는 아니더라도 (속된 말로) 꿀리지만 않게 해 주어라. 그래도 평균은 되어야 할 것 아닌가. 
<BR>
15. 가정이 어렵고 회사가 어려우면 아내한테 화풀이 하지 말고 스스로 자신감을 가지고 아내와 의논하며 어떻게든 헤쳐 나가려는 씩씩하고 훌륭한 남편이 되라. 여자는 돈이 부족해도 남편이 어떻게든 노력하는 모습을 보이면 충분히 참는다. 그러나 자괴감에 술주정을 하며 여자에게 폭력으로 화풀이하는 남자는 결코 참을 수 없다. 
<BR>
16. 손님을 데리고 집에 들어왔을 때는 손님 들으라는 듯이 아내에게 큰소리치지 말고 그 손님에게 아내의 칭찬을 하라. 그리고 술상이나 밥상을 준비하는 아내에게 슬며시 고맙다는 인사를 해라. 그러면 아내도 당신의 위신을 세워 줄 것이다. 
<BR>
17. 권위를 내세우기 보다는 가정에 항상 사랑과 대화가 넘치도록 만들어라. 남자는 인자함이 최대 매력이다. 
<BR>
18. 아내로부터 안마를 받기만을 바라지 말고, 명절이나 제삿날 힘들게 노동한 아내를 위해 잠시 어깨를 주물러 주라. 아내는 감동을 받아 눈물을 흘릴 것이다. ]]></description></item><item><author>외로운 발바닥</author><category>생활의 지혜</category><title>[퍼온글] 불면증에 빠지지 않기 위한 행동지침 - 알아두면 유익한 정보</title><link>http://blog.aladin.co.kr/lonelysole/998712</link><pubDate>Mon, 13 Nov 2006 11:01: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blog.aladin.co.kr/lonelysole/998712</guid><description><![CDATA[불면증에 빠지지 않기 위한 행동지침 - 알아두면 유익한 정보
-기사제공 : 동아일보
<BR><BR><BR><BR>]]></description><image><url>http://image.aladin.co.kr/Community/mypaper/pimg_711342193250366.jpg</url><link>http://blog.aladin.co.kr/lonelysole/998712</link></image></item><item><author>외로운 발바닥</author><category>생활의 지혜</category><title>여름철 PC관리와 청소</title><link>http://blog.aladin.co.kr/lonelysole/936482</link><pubDate>Sat, 19 Aug 2006 22:31: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blog.aladin.co.kr/lonelysole/936482</guid><description><![CDA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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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철 PC 관리와 청소
조회수 &nbsp; 8149 &nbsp; <!--  뉴스 제목,조회수  끝 --><!--  뉴스 본문 시작 -->

컴퓨터는 1년 12개월 중 언제 가장 고장이 잦을까? <BR>컴퓨터는 열과 먼지 그리고 습기에 가장 민감하다. <BR>그런데 사계절 중에 가장 덥고 습하며 먼지가 많은 계절이 여름이다. <BR>여름은 더울 뿐 아니라 긴 장마로 인해 습하다. <BR>또 무더위로 인해 창문을 열고 지내기 때문에 그만큼 실내에 먼지도 많기 마련이다. <BR>PC의 3대 악재들이 다른 계절보다 여름에 유독 심하기 때문에 여름철에는 PC 관리에 만전을 기해야 한다. <BR>그렇다면 여름철 안전한 PC를 유지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컴퓨터를 사용해야 할까? <BR>여름철 PC 사용의 노하우에 대해 알아본다. <BR>그리고 컴퓨터를 청소하는 방법을 알아보고 여름철 컴퓨터를 보다 안전하게 사용하기 위해 컴퓨터 대청소를 해보자. <BR><BR>여름철 PC 사용의 노하우 <BR><BR>쿨링팬, 선풍기, 에어컨으로 더위를 몰아내자 <BR>컴퓨터 내부는 CPU, 그래픽 칩셋, 메인보드 칩셋 그리고 하드디스크 등의 부품들에서 많은 열이 발생한다. CPU의 경우에는 최고 80도까지 치솟을 정도로 한창 동작할 때는 뜨겁다. 이러한 열은 CPU와 케이스 등에 장착된 쿨핑팬에 의해서 외부로 방출된다. 하지만 실내 온도가 30도 이상을 육박하는 여름철에 PC 내부의 온도는 효과적으로 식혀질 수 없게 된다. 실내 온도 상승으로 인해 컴퓨터 내부 온도가 제대로 식혀지지 못하면 결국 컴퓨터는 불안정해진다. 더운 여름에는 컴퓨터가 위치한 실내의 온도를 낮춰져야 한다. 그런 이유로 컴퓨터가 많은 전산실에는 사시사철 에이컨을 켜두기도 한다. 혹은 컴퓨터 주변에 선풍기 바람을 쐬어주는 것도 차가운 공기가 컴퓨터 내부로 들어가 컴퓨터 내부의 온도 상승을 막아주는 역할을 해주기도 한다. <BR><BR>습기를 잡는 하마를 키우자 <BR>비가 오는 날에는 습기로 인해 컴퓨터 부품들이 정상 동작하지 못하는 경우가 종종 발생한다. 그런 이유로 비가 오는 날에는 인터넷 속도가 느려지거나 에러가 발생하는 문제가 종종 발생한다. 그렇다면 컴퓨터에 치명적인 이 습기를 어떻게 없앨 수 있을까? 우선 여름에는 에어컨이나 보일러를 이용해 실내의 습기를 제저해주는 것이 좋다. 그리고 노트북 가방, 컴퓨터 내부에 습기 방지제를 넣는 것도 효과적이다. 오랜 시간 컴퓨터를 사용하지 않을 때는 컴퓨터에 습기가 차지 않도록 컴퓨터 주변에 물먹는 하마 등을 놓아두는 것도 좋다. 여름 휴가 등으로 집을 비울 때 컴퓨터에 습기가 차지 않도록 창문을 닫아두고 습기 제거제를 설치하는 상식이 필요하다. <BR><BR>물이 들어간 컴퓨터 어떻게 해야 하나? <BR>이때는 절대 컴퓨터 전원을 켜지 말아야 한다. 물에 잠긴 컴퓨터는 우선 A/S 신청을 하거나 2~3일간은 사용하지 않은 상태에서 컴퓨터 수리점에 맡기는 것이 좋다. 물에 잠긴 부품을 마르지 않은 상태에서 전원을 넣게되면 더 심각한 고장으로 이어지게 된다. 만일 컴퓨터 사용 중에 키보드에 물이 들어갔다면 재빨리 컴퓨터 전원을 차단해야 한다. 바로 컴퓨터 전원을 꺼야 더 큰 고장을 예방할 수 있다. 물이 들어간 키보드는 말려서 사용할 수도 있으나 회복이 불가능할 수도 있다. 물이 많이 들어가지 않았다면 키보드를 거꾸로 해서 물을 털어내고 드라이를 이용하여 말린다. 심각한 경우라면 키보드를 분해한 후 나타나는 투명한 셀룰로이드 판을 마른 수건으로 닦아주어야 한다. 셀룰로이드 판은 세 겹으로 되어 있고 가운데 셀룰로이드 판은 구멍이 뚫려져 있다. 양쪽의 셀룰로이드는 전극으로 연결되어 키보드의 입력을 인식한다. 하지만 PBC(인쇄회로기판)에 물이 들어간 경우라면 쉽게 회복이 불가능하다. <BR><BR>분기별로 PC 청소를 통해 먼지를 제거하자 <BR>컴퓨터는 내부의 뜨거운 열을 외부로 방출하기 위해 내부에 쿨링팬이 컴퓨터 동작 중에는 상시로 작동된다. 그런데 차가운 공기와 먼지도 함께 컴퓨터 내부로 빨려 들어가게 된다. 이 먼지가 컴퓨터 내부의 각 부품과 연결 부위에 쌓이다보면 컴퓨터 동작에 문제가 발생한다. 이러한 먼지는 주기적인 컴퓨터 청소를 통해서 제거해줘야 한다. <BR>컴퓨터에 먼지가 가장 많이 쌓이는 부분은 쿨링팬이 돌아가는 부분이다. 바깥의 공기를 컴퓨터 내부로 흡입하고 내부의 공기를 바깥으로 방출하는 쿨링팬에 먼지가 많이 쌓인다. 우선 이 먼지부터 제거해줘야 한다. 쿨링팬은 케이스와 CPU에 장착되어 있다. 그리고 파워서플라이에도 장착되어 있다. 이중 케이스와 CPU 쿨링팬에 장착된 먼지를 제거해준다. 먼지 제거용 붓을 이용하거나 압축공기를 이용해서 제거한다. <BR><BR>컴퓨터 주변기기의 청소 방법 <BR><BR>프린터 관리 <BR>사실 프린터는 거의 고장이 나지 않는 컴퓨터 주변기기 중 하나다. 인쇄와 관련된 에러 중 대부분이 소프트웨어적인 경우나 컴퓨터의 프린터 포트에서 발생된다. 하지만 만일 프린터가 고장 난 경우라면 다른 문제와는 달리 쉽게 수리가 불가능하다. 바로 프린터 제조업체에 A/S를 받아야 한다. 평소 프린터를 사용할 때는 다음과 같은 사항을 반드시 유념해야 프린터가 쉽게 고장나지 않는다. 특히 인쇄를 하기 전에는 종이를 반듯하게 정돈을 해서 넣어야 한다. 종이가 엉켜있거나 뭉쳐서 들어가면 프린터 롤러에 말려 고장이 나기 쉽다. <BR>① 사용하지 않을 때는 전원을 꺼둔다. <BR>② 오랫동안 사용하지 않을 때는 잉크를 제거해서 보관한다. <BR>③ 여러 장이 한꺼번에 들어가지 않도록 종이를 넣을 때는 정리해서 넣는다. <BR><BR>모니터 관리 <BR>모니터는 컴퓨터 내부처럼 엄청난 열을 발산한다. CRT 모니터를 자세히 살펴보면 화산 분화구처럼 구멍이 많이 뚫려 있는 것을 볼 수 있다. 이 구멍을 통해 내부의 뜨거운 공기가 밖으로 빠져 나가는 것이다. 그러므로 모니터 주변이나 특히 위에는 공기의 흐름을 방해하는 물건을 올려놓아서는 안 된다. 또한 자장을 발생하는 물체는 모니터 화면을 일그러지게 하고 색상을 변색시킨다. 스피커의 경우에는 컴퓨터 전용 스피커를 이용해야 모니터를 보호할 수 있다. 그리고 모니터에서 발생하는 전자파는 인체에 유해하므로 TCO 마크를 획득한 모니터를 구입하는 것이 좋다. 물론 이와는 별도로 전자파 차단제를 이용하는 것도 전자파를 억제하는데 큰 도움을 줄 수 있다. <BR><BR>먼지 제거 <BR>컴퓨터 내부의 이물질이나 먼지를 제거하기 위해서는 털이 빠지지 않는 붓을 사용하는 것이 좋다. 손가락이나 딱딱한 기구를 이용할 경우 컴퓨터 부품에 상처가 날 수도 있다. 그리고 붓이 닿지 않는 곳은 먼지 제거제를 이용한다. 먼지 제거제는 압축 공기를 이용해 먼지를 제거하기 때문에 부품에 상처를 입힐 우려가 없다. 압축 공기는 컴퓨터 주변기기 판매점에서 구입할 수 있다. <BR>① 케이스를 분해한다. <BR>② 슬롯에서 카드를 제거하고 램과 CPU도 제거한다. <BR>③ 케이스, 메인보드 사이에 있는 이물질을 제거한다. <BR>④ 압축 공기를 이용해 슬롯과 램 뱅크 등에 있는 먼지를 제거한다. <BR>⑤ 쿨링팬에 잇는 먼지를 제거한다. <BR>⑥ 카드를 제자리에 삽입한 후 케이스를 조립한다. <BR><BR>카드 청소 <BR>그래픽 카드, 모뎀, 사운드 카드 등 슬롯에 삽입된 카드는 특히 슬롯에 접촉되는 부분을 중심으로 청소해야 한다. 슬롯에 삽입되는 부분은 지우개를 이용해 문지르면 먼지나 이물질이 쉽게 제거된다. 이 때 카드에 꽂혀 있는 다른 부품들을 건들지 말아야 한다. 잘못하면 접촉된 부분이 부러지거나 떨어질 우려가 있다. <BR><BR>케이블 연결 <BR>시스템 내부에는 많은 케이블들이 각 주변기기를 서로 연결하고 있다. 이러한 케이블들은 시간이 지나면서 커넥터에서 헐거워지기도 하고 빠지기도 한다. 또 커넥터와 케이블 사이에 먼지 등이 쌓이면서 고장을 유발하기도 한다. 그러므로 컴퓨터를 청소할 때 케이블도 함께 점검을 해주어야 한다. <BR>① 메인보드와 드라이브간에 연결된 케이블을 모두 제거한다. <BR>② 메인보드의 커넥터 부분을 압축 공기를 이용해 청소한다. <BR>③ 드라이브의 커넥터를 압축 공기로 청소한다. <BR>④ 케이블의 양 커넥터 부분도 압축 공기로 청소한다. <BR>⑤ 이러한 방법으로 파워 케이블 역시 청소를 해준다. <BR>⑥ 청소를 마친 후에는 커넥터가 헐거워지지 않도록 정확하게 커넥터에 연결한다. <BR><BR><BR>[출처; 따뜻한디지털세상 2006년 7월호, 정보문화진흥원 발행] ]]></description></item><item><author>외로운 발바닥</author><category>생활의 지혜</category><title>슈퍼모델 같은 하체 만드는 운동비법</title><link>http://blog.aladin.co.kr/lonelysole/926098</link><pubDate>Tue, 01 Aug 2006 19:03: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blog.aladin.co.kr/lonelysole/926098</guid><description><![CDATA[슈퍼모델 같은 하체 만드는 운동 비법  | 정보 함께 나누어요★ 
2006.07.28 18:08<BR style="CLEAR: both">


넥서스http://blog.daum.net/nexusbook/5209053  

할리우드의 대스타들이 뛰어난 몸매를 어떻게 가꾸고 있는지 알고 싶으세요? 
그들의 몸은 돈으로 만들어 낸 것도 아니요, 
선천적으로 좋은 몸매를 타고난 덕도 아니죠 
바로 그들은 훌륭한 피트니스 전문가를 두고 있기 때문에 지금의 몸매를 유지할 수 있는 거예요. 
정상급 운동 트레이너인 캐시 켈러는 매력적인 몸매와 최고의 인기를 누리는 스타들에게 최적의 운동법을 지도해 주고 있는 할리우드 최고의 트레이너 입니다. 
캐시 켈리를 거쳐간 스타들로는 "미셀 파이퍼","드류 배리모어","제니퍼 애니스톤","줄리아 로버츠"
"신디 크로포드","클라우디아 시퍼" 등 할리우드 최고 스타들의 영화 출연, 시상식, 
화보 촬영 등에 대비한&nbsp; 몸매 관리 비법과 체지방 줄이기 전략들을 
몇 차례에 걸쳐 소개해드릴께요
<BR>&nbsp;
이번 시간에는 클라우디아 시퍼의 슈퍼모델 하체!따라잡기 운동 비법에 대해 알려드릴께요!!
&nbsp;
믿어지지 않겠지만 클라우디아 시퍼 같은 슈퍼모델들도
자신의 몸 중에서 고민하는 부위가 있답니다.
다름아닌 모든 여성들의 고민 부위인 엉덩이와 허벅지입니다
&nbsp;
모델 하체 만들기 운동은 25분간 유산소 운동과 더불어 일주일에 한 번씩 하면 되는데,
이를 꾸준히 하다 보면 거울 앞에서 당당하게 웃을 수 있게 될꺼예요.
&nbsp;
당당한 하체로 미니스커트, 스키니진 모두 소화할 수 있겠죠?~
사진을 따라해 보시면서 날씬해진 몸매를 상상해볼까요?
&nbsp;
&nbsp;
“캐시와의 운동은 요란하지 않고 조화로운 방식으로 나의 삶에 변화를 일으켰다. 
그녀와의 운동을 통해 성취감과 맑은 기운, 활력과 기쁨을 느낄 수 있었다.” <BR>― 줄리아 로버츠
&nbsp;
&nbsp;
“드라마 ‘프렌즈’에 출연하면서 캐시와 운동을 하기 시작했다. 
그녀는 걷기, 스트레칭 등 기본적인 운동을 이용하여 최고의 신체 상태를 만드는 법을 알려 주었다. 운동을 할 때마다 건강한 생활 방식을 꾸준히 지키려는 의지도 더 강해진다.” <BR>― 제니퍼 애니스톤 
&nbsp;
&nbsp;
“캐시의 운동은 그 효과가 확실하다. 그녀의 복부 운동은 정말 훌륭한 운동이다. 군살을 빼려는 부위가 확실하게 빠진다.” <BR>― 신디 크로포드&nbsp;&nbsp;
&nbsp;
&nbsp;
&lt;준비운동&gt;
&nbsp;
1. 무릎 올리기
&nbsp;
발을 어깨 너비만큼 벌리고 서서 오른쪽 무릎을 가슴 쪽으로 올렸다가 내린 후 왼쪽으로도
같은 동작을 반복합니다. 그런 다음 팔을 가슴 높이에서 손바닥을 아래로 향해 앞으로 뻗은 후,
오른쪽 무릎을 올려 오른쪽 손바닥에 갖다 댔다가 내리고, 왼쪽 무릎으로도 같은 동작을 반복합니다
세번째 동작은 오른쪽 무릎을 가슴쪽으로 올려 왼쪽 팔꿈치에 갖다 대며,
무릎을 내린 뒤 이번에는 왼쪽 무릎을 올려 오른쪽 팔꿈치에 갖다 댑니다
&nbsp;
* 세 종류의 무릎 올리기 운동을 좌우 각각 10회 이상씩 반복
&nbsp;

&nbsp;
&nbsp;
&lt;본 운동&gt;
&nbsp;
1. 파워 의자 자세
&nbsp;
발을 어깨 너비 만큼 벌리고 섭니다. 숨을 내쉬면서 무릎이 거의 90도가 될때까지 구부려요
팔을 뻗어 올리면서 엉덩이를 내리고, 이때 상체가 앞으로 살짝 기울어져야 합니다
의자에 앉은 듯한 자세를 취해주세요
이 자세를 유지한 채 숨을 들이쉬고 내쉬며 온전한 호흡을 10회 한 후 일어나
30초간 휴식하고 다음 동작을 합니다. * 4회 반복
&nbsp;
&nbsp;

&nbsp;
&nbsp;
&nbsp;
2. 서서 뒷다리 올리기
&nbsp;
&nbsp;
의자 뒤로 30cm쯤 떨어져서 섭니다. 몸을 앞으로 숙여 팔꿈치를 의자 등판 위에 올려놓고
오른쪽 무릎을 살짝 구부리고 숨을 내쉬며 왼쪽 다리를 뒤로 올릴 수 있는 한 높이 올려주세요
&nbsp;
* 좌우 각각 10회 반복
&nbsp;
&nbsp;
3. 앞뒤 런지
&nbsp;
&nbsp;
&nbsp;
발을 어깨 너비만큼 벌리고&nbsp;섭니다. 왼발을 앞으로 크게 한 발짝 뗍니다. 숨을 내쉬며
왼쪽 무릎은 왼쪽 발목과 일직선을 이루고 오른쪽 무릎은 바닥을 가리키고 
오른쪽 발뒤꿈치는 바닥에서 들리도록 양무릎으로 런지 자세를 취해줍니다.
숨을 들이쉬었다가 내쉬면서 양 다리를 펴면서 처음 자세로 돌아갑니다.
이제 왼발을 뒤로 크게 한 발짝 떼고 무릎을 구부려 다시 런지 자세를 취해주세요
오른쪽 무릎은 오른쪽 발목과 일직선을 이루고 왼쪽 무릎은 바닥을 가리키고 왼쪽 발뒤꿈치는
바닥에서 들리도록 합니다.
숨을 들이쉬었다가 내쉬면서 처음 자세로 돌아갑니다.
&nbsp;
*&nbsp;각 8회 좌우 번갈아 반복
&nbsp;
&nbsp;

&nbsp;
&nbsp;
&nbsp;
4. 한 다리로 엉거주춤 앉기
&nbsp;
&nbsp;
오른쪽 무릎을 살짝 구부리고 왼쪽 발을 앞으로 내밉니다
등을 펴고 오른쪽 무릎과 발가락이 일직선을 이루게 하고, 숨을 내쉬면서 오른쪽 무릎을
구부려서 할 수 있는 데까지 쭈그려 앉으면서 팔을 어깨 높이에서 앞으로 쭉 뻗어주세요
2초간 숨을 쉽니다.
숨을 내쉬면서 오른쪽 무릎을 펴고 팔을 내려 처음 자세로 돌아옵니다.
이 동작이 너무 어렵다면 먼저 엉덩이를 어느 정도 내린 다음에 차츰 완전한 엉거주춤 자세를 취해요
&nbsp;
* 좌우 각각 8~10회 반복
&nbsp;

&nbsp;
&nbsp;
&nbsp;
&nbsp;
5. 아령 들고 다리 올리기
&nbsp;
&nbsp;
몸의 왼쪽을 바당게 대고 옆으로 누워 다리를 습니다. 
이때 머리, 어깨, 엉덩이가 일직선을 이뤄야 합니다
왼쪽 무릎을 굽혀 엉덩이 높이쯤에 놓고.
오른쪽 허벅지 위에 무게 1~2kg의 아령을 놓고 운동합니다.
오른쪽 무릎을 앞으로 향한 자세에서 숨을 내쉬며 바깥쪽 허벅지 근육을 이용해 오른쪽 다리를 30cm 정도 위에 올려요
오른쪽 발을 다시 바닥에 내려놓아요
다리 올리기를 15회 한 다음 다리에서 아령을 내리고,
발을 게속 구부린 상태로 오른쪽 무릎을 가슴게로 끌어 올렸다가 쭉 뻗으면서 펴주세요
&nbsp;
* 좌우 각각 15회 반복
&nbsp;

&nbsp;
&nbsp;
6. 엎드려 팔다리 들어올리기
&nbsp;
&nbsp;
손바닥과 바닥에 대고 기는 자세를 취합니다.
손과 어깨는 일직선을 이루도록 하고 등은 편평하게 합니다.
숨을 내쉬면서 바닥과 평행이 되도록 왼팔을 앞으로 뻗고 오른쪽 다리를 뒤로 뻗어주세요
이 자세를 30초간 유지하며 심호흡을 합니다. 팔과 다리를 내려 처음 자세로 돌아간 뒤
이번에는 오른쪽 팔과 왼쪽 다리로 같은 동작을 반복해주세요
&nbsp;
* 좌우 각각 5회씩 반복
&nbsp;

&nbsp;
&nbsp;
7. 공 죄기
&nbsp;
&nbsp;
몸의 왼쪽을 바닥에 대고 옆으로 눕습니;다. 
양 무릎 사이에 공을 놓고&nbsp; 허벅지 안쪽 근육을 이용해 공이 움직이지 않게 잡아주세요
숨을 내쉬면서 허벅지로 공을 누르고 죄어줍니다.. 무릎 사이에 계속 공을 끼우고 숨을 내쉬면서
등을 바닥에 대고 똑바로 누워 발가락을 위로 올립니다.
숨을 내쉬면서 몸의 오른쪽이 바닥에 닿게 몸을 돌려 눕고 허벅지 사이에 공을 끼워 죕니다
&nbsp;
* 각 동작을 15회씩 실시
&nbsp;

&nbsp;
&nbsp;
8. 엉덩이 들어올리기
&nbsp;
&nbsp;
의자 앞에 똑바로 누워 무릎을 구부려 발뒤꿈치를 의자 바닥 위에 놓습니다
(의자 대신 커피 테이블을 이용할 수도 있음)
무릎은 엉덩이와 일직선을 이루게 하고, 
양팔은 몸 옆에 둔다. 숨을 내쉬면서 발뒤꿈치로 의자를 누르면서 엉덩이를 바닥에서 들어올립니다
잠시 멈추었다가 엉덩이를 다시 바닥에 내려요
&nbsp;
* 10회 실시&nbsp;후 30~60초간 쉬었다가 반복
&nbsp;

&nbsp;
&nbsp;
9. 한 발로 버티기
&nbsp;
&nbsp;
바닥에 등을 대고 똑바로 누워 무릎을 구부려 발바닥을 바닥에 붙입니다.
무릎을 붙인 상태에서 엉덩이를 들면서 왼쪽 다리를 앞으로 쭉 뻗어요
위팔, 어깨, 목, 머리는 바가에 닿아야 하고, 
허리와 엉덩이는 기울어지지 않고 일직선을 이루도록 해주세요
15~30초간 이 자세를 유지하며 심호흡을 합니다
몸을 내려 처음 자세로 돌아가세요
&nbsp;
* 좌우 각각 15~30초씩 반복
&nbsp;

&nbsp;
&nbsp;
10. 옆으로 누워 몸 들어올리기
&nbsp;
&nbsp;
몸의 왼쪽을 바닥에 대고 옆으로 누워 다리를 쭉 뻗고,
왼쪽 팔꿈치와 왼쪽 엉덩뼈로 체중을 지지합니다
머리에서 발끝까지 몸이 일직선이 될 때까지 엉덩이를 들어올립니다
5초간 이 자세를 유지한 뒤 처음 자세로 돌아갑니다.
&nbsp;
* 2회 반복한 뒤 양쪽 방향을 바꾸어 실시
&nbsp;
&nbsp;
&nbsp;
&lt;마무리 스트레칭&gt;
&nbsp;
&nbsp;
1. 무릎 구부려 등 스트레칭
&nbsp;
&nbsp;
무릎과 손바닥을 바닥에대고 기는 자세를 취합니다.
숨을 내쉬면서 고양이처럼 등을 둥글게 휘면서 고개를 숙여주세요
심호흡을 하면서 이 자세를 2~3초간 유지한 뒤 처음 자세로 돌아가요
&nbsp;
*&nbsp;5회 또는 하고 싶은 만큼 반복
&nbsp;

&nbsp;
2. 엉덩이 위로 들어올리기
&nbsp;
&nbsp;
무릎과 손바닥을 대고 기는 자세를 취합니다. 
숨을 내쉬면서 손으로 바닥을 누르고
엉덩이를 위로 치켜들고 다리를 쭉 펴주세요
엉덩이를 위로 치켜 올린 상태를 유지한 채 발뒤꿈치로 바닥을 누르면 됩니다.
&nbsp;
* 30초간 또는 할 수 있을 때 까지 계속
&nbsp;

&nbsp;
3. 허벅지 스트레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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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bsp;
무릎을 세우고 종아리만 바닥에 대고 앉은 자세에서 오른발을 앞으로 뻗어 오른쪽 무릎을
구부리고 오른쪽 발가락과 일직선을 이루게 놓습니다.
양손은 허벅지 위에 얹거나 유연성이 좋은 사람이라면&nbsp; 오른발 양옆으로 바닥에 둡니다.
왼쪽 허벅지의 &#50582;면이 스트레칭 되도록 엉덩이를 앞으로 밀어주세요
&nbsp;
* 좌우 각각 30초 또는 할 수 있을 때까지 지속
&nb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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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공처럼 둥글게 말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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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bsp;
무릎을 꿇고 엉덩이를 발꿈치 위에 올려놓고 앉습니다
앞으로 몸을 숙여 이마를 바다에 대고 손바닥을 위로 하여 팔을 몸 옆에 붙여주세요
코로 깊게 숨을 들이쉬고 입으로 숨을 내쉬며 몸의 긴장을 풀어주세요
&nbsp;
숨&nbsp; 쉴 때마다 몸이 최대한 바닥에 닿도록 합니다
&nbsp;
* 10회 또는 하고 싶은 만큼 반복
&nbsp;
&nbsp;
&nbsp;
“캐시와의 운동은 나를 흥분시킨다. 
그녀의 운동은 재미있고 따라 하기 쉽다. 
또한 내 몸에 귀를 기울이는 시간을 가지면서 나의 내면까지 아름답게 가꿀 수 있었다.” <BR>― 클라우디아 시퍼 - 
&nbsp;
&nbsp;
&nbsp;
“수년간 캐시와 운동을 해보니 혼자서도 효과적으로,
&nbsp;그리고 바쁜 스케줄에 맞추어 운동을 할 수 있게 되었다. 
늘 지루했던 헬스클럽에 가지 않고도 건강한 몸을 유지하는 방법을 알게 되었다.” <BR>― 미셸 파이퍼 -
&nbsp;
&nbsp;
&nbsp;
휴~ 정말 예쁜 하체 만들기란 쉽지 않은 것 같아요.
많은 노력과 시간이 필요합니다.
우리모두 신디크로포드와 같은 멋진 하체를 만들어 보아요^-^!!
&nbsp;
&nbsp;
&nbsp;
Tip. 이 운동은 일주일에 한 번 월요일에 하세요
&nbsp;
운동 습관을 들이고 싶다면 월요일 운동을 &#48820;먹지 마세요
한 주일을 시작하는 첫날에 하는 운동은 그 주일 내내 건강한 생활을 유지해 나갈 수 있도록
마음을 가다듬어 준답니다.
&nbsp;
☆유산소 운동
&nbsp;
빨리 걷기와 줄넘기로 지방을 연소하는 인터벌 운동을 25분간 한다.
먼저 4분간 걷고 1분간 줄넘기를 번갈아 하면서 2.4km를 걷는다. 강도가 높은 운동과 
낮은 운동을 번갈아 가며 함으로써 심장 박동률을 적절하게 상승시킬 수 있다.
이런 식의 인터벌 운동은 체력을 높여줄 뿐만 아니라 몸이 쉽게 지치지 않으면서
열량을 많이 연소시킬 수 있게 한다.
&nbsp;
☆근력운동
&nbsp;
엉덩이, 허벅지, 종아리에 초점을 맞춘 운동으로 20분간 한다.
몸을 탄탄하게 해주고 몸의 라인을 다듬어주는 근력 운동과 더불어
민첩성과 균형성이 필요한 동작도 들어간다.
유산소운동과 근력 운동을 차례로 연이어 해도 되고 아침과 저녁으로 2번 나누어 해도 된다.
&nbsp;
☆준비물 
&nbsp;
타이머 장치가 달려 있는 시계, 줄넘기, 튼튼한 의자, 낮은 발판(높이 2.5~5cm)
아령(1~2kg), 공(농구공, 축구공, 배구공, 피구공, 작은 비치볼 등)
&nbsp;
&nbsp;
&nbsp;
『할리우드 피트니스 30분』 발췌
캐시 켈러 지음/ 이양준 옮김/ 넥서스BOOKS 발행<BR clear=all>]]></description></item><item><author>외로운 발바닥</author><category>생활의 지혜</category><title>‘1시간 켜면 천원’등 車에어컨 관리 10계명 </title><link>http://blog.aladin.co.kr/lonelysole/882671</link><pubDate>Mon, 22 May 2006 23:02: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blog.aladin.co.kr/lonelysole/882671</guid><description><![CDATA[


‘1시간 켜면 천원’등 車에어컨 관리 10계명<!-- TITLE END -->

입력: 2006년 05월 22일 17:38:56
 : 2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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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ODY START -->때이른 여름 날씨에 자동차 에어컨을 켜는 운전자가 많아졌다.<BR><BR><!--imgtbl_start_1-->



<!--imgsrc_start_1--><!--imgsrc_end_1-->

<!--cap_start_1--><!--cap_end_1--><!--imgtbl_end_1-->고유가 시대엔 에어컨 사용도 부담이다. 보통 에어컨을 1시간 정도 사용하는 데 드는 비용은 1,000원선. 여름철만 되면 4만~6만원을 주고 냉매 가스를 교환하는 운전자들도 의외로 많다. 그러나 이것은 잘못된 상식이다. 사전점검을 제대로 하고 관리를 잘하면 돈도 절약하고 시원하게 차도 탈 수 있다.<BR><BR>자동차10년타기시민운동연합(자동차시민연합)과 함께 ‘자동차 에어컨 관리 10계명’을 알아보자.<BR><BR>자동차시민연합은 지난 12일부터 6월11일까지 전국 200개 지정 정비업소에서 에어컨 무료 점검행사도 열고 있다. 정비업소는 홈페이지(www.carten.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BR><BR>◇에어컨 사용료 1시간에 1,000원=소형 승용차를 대상으로 에어컨 작동 시 연료소비 효율을 측정해 본 결과 4단으로 작동시키면 껐을 때보다 연료가 18.7% 더 들어가는 것으로 나타났다. 에어컨 작동에 따른 연비는 껐을 때 13.50㎞/ℓ, 1단 12.08㎞/ℓ, 2단 12.07㎞/ℓ, 3단 11.44㎞/ℓ, 4단 10.98㎞/ℓ였다.<BR><BR>자동차시민연합 임기상 대표는 “1ℓ 휘발유 가격을 1,600원으로 기준할 때 에어컨 1시간 사용료는 1,000원 정도”라고 말했다.<BR><BR>◇도착 3분 전에 꺼라=에어컨을 켠 상태에서 시동을 걸 경우 에어컨 압축기를 함께 작동시키는 과정에서 부하가 생겨 모터와 배터리 고장이 생길 수 있다. 반대로 에어컨을 끌 때는 목적지 도착 2~3분 전에 미리 끄는 게 좋다. 에어컨을 사용하면 에어컨 증발기에 외부와의 기온 차 때문에 물방울이 생긴다. 에어컨을 미리 꺼 도착 전에 물방울을 증발시키는 것이 좋다. 그렇지 않으면 물방울이 먼지와 엉겨 곰팡이 냄새를 유발하는 원인이 된다. 아울러 에어컨을 꺼도 한동안 시원한 상태가 유지돼 조금이라도 연료를 아끼는 효과도 있다.<BR><BR>◇에어컨 작동은 반대로=에어컨을 켤 때는 1, 2단이 아닌 3, 4단부터 시작하는 것이 냉각효율 면에서 좋다. 냉각시간을 줄여 일단 더위를 가시게 하면 1, 2단으로 낮춰도 시원함이 유지된다. 차 속도가 적절히 유지될 때는 1시간 주행마다 10분 이상 창문을 열어서 바깥의 시원한 바람으로 환기를 시키면 공해저감, 연료절감, 엔진과열방지 효과가 있다.<BR><BR>◇내기순환 모드로 사용해라=요즘 출고되는 대부분의 차량은 실내습도를 낮추고 유리에 성애가 끼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에어컨 최초 작동시 외기유입 모드로 작동되도록 설계돼 있다. 그러나 시내 주행 시에는 상당한 매연이 들어오기 때문에 내기순환 모드로 작동하는 게 좋다. 내기순환 모드는 외기유입모드보다 실내 온도를 낮추는 데에도 더 효과적이다.<BR><BR>◇에어컨 냉매는 적당해야 시원하다=에어컨 냉매의 양이 부족하면 냉각 효과가 떨어지지만 너무 많아도 응축이 제대로 이뤄지지 않아 엔진과 압축기에 부담만 주고 냉각 효과가 반감된다. 또한 에어컨 작동시 ‘끼~익’ 하는 기계음이 발생하기도 한다. 제원표에 나와있는 적당한 양을 유지하는 것이 좋다.<BR><BR>◇간단한 에어컨 자가 진단법=에어컨을 2~3단으로 작동시킨 뒤 주먹을 쥐고 손톱 부분을 송풍구에 대고 약 30초 정도 지난 뒤 기분이 나쁠 정도로 시리다면 에어컨이 정상적으로 작동하는 것이다.<BR><BR>◇에어컨 응축기 청소도 필수=엔진오일을 교환하거나 세차할 때 에어컨 컨덴서(응축기)에 붙어있는 이물질을 없애면 10% 정도 냉각효율이 좋아진다. 응축기에 이물질이 붙어있으면 공기가 잘 안통해 냉각 기능이 떨어진다.<BR><BR>◇에어컨 필터 점검해라=올해와 같이 황사가 심할 때에는 차내 필터가 오염된 경우가 많다. 이 상태에서 에어컨을 작동시키면 곰팡이 냄새가 나고 효율도 떨어진다. 에어컨 작동시 이상한 냄새가 나면 우선 필터를 점검한다.<BR><BR>◇에어컨 냉매 불량품 주의=최근 일부 정비업소에서는 정품의 20%만 받고 에어컨 가스를 유통시키고 있다. 가격은 싸지만 고장과 화재의 위험이 있을 수 있어 가급적 정품을 사용하는 것이 좋다.<BR><BR>◇적절한 에어컨 사용은 환경보호에도 기여=에어컨을 사용하면 오존 등 오염물질이 배출된다. <BR><BR>소형차를 대상으로 실험한 결과 에어컨을 4단으로 작동시키면 껐을 때보다 오염물질이 1㎞당 0.322ｇ 더 발생하고 1, 2, 3, 4단별 작동시(1,500소형차 기준) 1단계마다 평균 0.08ｇ(11.8%) 증가한다. <BR><BR>〈유형렬기자〉]]></description></item><item><author>외로운 발바닥</author><category>생활의 지혜</category><title>결혼, 공부하세요</title><link>http://blog.aladin.co.kr/lonelysole/880755</link><pubDate>Fri, 19 May 2006 16:17: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blog.aladin.co.kr/lonelysole/880755</guid><description><![CDATA[<!!--titleend--><BR>
<!!--subtitlestart-->예비부부들 ‘마음의 혼수’를 준비하자 <BR>대화법부터 性교육 수업까지 ‘결혼의 기술’ 조목조목 배워<!!--subtitleend--><BR>






▲ “공부 열심히 했더니 행복지수가 A+ 예요.”오사라, 주광수씨 부부는 예비결혼학교는 물론 결혼초반부부 학교까지 섭렵한 모범 신혼부부다. /전기병기자 gibong@chosun.com4월에 결혼한 고등학교 교사 한경선(29)씨는 작년 가을 한국가정법률상담소에서 6주 과정의 ‘결혼아카데미’를 수강했다. 문득 ‘나는 결혼할 준비가 되어 있는가?’라는 물음이 생겼고, 결혼한 친구 중 3분의 1이 이혼한 것도 계기였다. 부인은 물론 초등학교 5학년 딸아이와도 헤어져 사는 회사원 조영수(가명·42)씨는 “나도 결혼에 대해 충분히 고민하고 공부했더라면 이혼이라는 극단적인 상황은 막을 수 있었을 것”이라며 아쉬워했다.<BR><BR>“이혼한 지 3년이 지나서야 왜 아내가 그토록 내게 서운해했는지 이해하게 됐지만 이미 늦었다. 대입을 위해 무려 10여 년을 공부하지만, 인생의 가장 큰 사건인 결혼에 대해서는 ABC도 모른 채 모험을 나섰다.” <BR><BR><BR>◆ 화려한 예단보다 중요한 것<BR>예비 부부들 사이에 요즘 ‘결혼 공부’가 한창이다. 부부·가족문제 상담소를 비롯해 종교단체에서 자체적으로 진행하는 결혼준비학교 프로그램도 크게 늘고 있다. <BR>
지난해 결혼한 오사라(27)씨 역시 “마음의 혼수가 더 중요하다”는 생각에 예비신랑 주광수(35)씨와 함께 부천의 한 문화센터가 진행한 예비부부학교에 다녔다. 예물은 커플링으로 대신했다. 결혼 후에는 한국가정법률상담소가 마련한 ‘결혼 초반 부부교육’을 들었다. <BR>
덕분에 이 부부에겐 ‘목에 칼이 들어와도!’ 실천하고 있는 4가지 지침이 있다. 첫째, 편들어주기. 상대의 말이 틀렸든 맞았든 귀 기울여주고 지지해준다. 둘째, 확실한 가사 분담. 아내가 주방과 요리를 맡고 남편이 세탁과 재활용품 분리수거를 담당한다. 셋째, 프라이버시 존중하기. 장난으로라도 서로의 일기장은 보지 않는다. 넷째, 존대말 섞어쓰기. 존경의 마음을 갖게 된다.<BR><BR>◆ MBTI부터 성감대 공부까지<BR>



각종 결혼준비학교에서 가장 중요하게 가르치는 건 역시 의사소통의 기술이다. 높은뜻 숭의교회에서 예비부부학교를 진행하는 김추인씨는 “상대를 질책하기 위한 유(You) 메시지가 아니라 ‘내 생각은 이렇다’는 식으로 차분히 말하는 아이(I) 메시지로 대화하는 훈련에 주력한다”고 말했다. <BR><BR>부부가 잘 싸우는 법도 배운다. 오사라씨는 그 비결을 ‘직·솔·부’로 요약했다. “직접 말하고, 솔직히 털어놓되, 부드럽게 싸우라는 것이죠. 배우자 특유의 화해의 제스처를 파악해둔 뒤 제스처가 왔을 때 외면하지 않는 것도 방법이에요.”결혼준비학교의 하이라이트는 서로가 자라온 환경과 어린 시절을 알고 이해하는 시간을 ‘공식적으로’ 갖는 것. MBTI 같은 성격검사로 시작해, 자신의 성격을 형성시킨 부모와 형제자매들에 대한 이해, 유년기와 학창시절에 받은 크고 작은 상처까지 공유하고 받아들이는 시간이다.<BR><BR>‘성(性) 교육’도 진행한다. 자신의 몸의 특징과 서로의 성감대를 쪽지로 교환할 때는 쑥스럽기 그지없지만, 부부의 ‘아름다운 성’을 일궈가는 첫 작업. 남녀의 성에 대한 성경적 이해도 알아두면 유익하다. “성은 하나님이 인간에게 부여한 유일한 창조사역”이라는 게 사랑의교회 박성수 목사의 설명. “성은 사랑의 표현이며 그 사랑 가운데에서 생명을 잉태하는 일이 얼마나 거룩하고 고귀한지 일깨워줍니다.” <BR><BR><BR>◆ 결혼공부, 데이트 코스로 넣으세요<BR>한경선씨는 결혼아카데미를 수강할 때 “넌 왜 그렇게 유별나게 사니?” “뻔한 거 아니냐”는 소리를 심심치 않게 들었다. 그래도 한씨는 친구들에게 열심히 권한다. 바빠서 결혼준비학교에 갈 시간이 없다면 애인과 ‘자율학습’을 하면 된다고도 조언한다. “결혼에 관한 좋은 책들을 읽고 독후감을 쓴 뒤 토론해보는 거예요.”<BR>
참고로 한경선씨와 오사라씨가 읽은 책은 ‘결혼의 기술’ ‘화성에서 온 남자, 금성에서 온 여자’ ‘말을 듣지 않는 남자, 지도를 읽지 못하는 여자’ ‘이 사람과 결혼해도 될까요?’ ‘결혼은 안미친 짓이다’ 등이다. 중요한 건 혼자 강의를 듣고, 혼자 책을 읽어서는 큰 효과가 없다는 점이다. 예비 부부가 함께 공부하고 함께 이해해야 실속있는 마음의 혼수가 완성된다.]]></description><image><url>http://danmee.chosun.com/wdata/photo/news/200605/20060517000004_00.jpg</url><link>http://blog.aladin.co.kr/lonelysole/880755</link></image></item><item><author>외로운 발바닥</author><category>생활의 지혜</category><title>[퍼온글] ‘살림9단 주부’들의 기상천외한 아이디어 </title><link>http://blog.aladin.co.kr/lonelysole/874855</link><pubDate>Wed, 10 May 2006 17:38: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blog.aladin.co.kr/lonelysole/874855</guid><description><![CDATA[&nbsp;
“황토팩으로 아이속옷 염색해봤나요” <!--E_ARTICLE_TITLE-->
<!--S_ARTICLE_SUBTI-->‘살림9단 주부’들의 기상천외한 아이디어 <BR>스팀청소기로 베란다 창문 청소하면 깨끗 <BR>건어물을 이불 진공 압축팩에 보관하면 신선 <!--E_ARTICLE_SUBTI--><BR><!--#### 관련 사진 시작 ####-->
<!!--bodystart--><!--S_ARTICLE_CONTS--><!--google_ad_section_start-->







 

 
- 살림9단 주부, 살림 아이디어“코감기가 유난히 잘 걸리는 둘째 아이 때문에 고민하다가 손수건을 황토팩으로 ‘염색’해 봤어요. 이 손수건으로 닦아 주자, 아무리 부드러운 면 수건을 써도 늘 헐어 있던 아이의 코밑이 깨끗해졌어요.”<BR>
주부 서정은(34·서울 영등포구 영등포동)씨는 미용 용품인 황토팩을 ‘염색’용으로 더 많이 사용하고 있다. 그는 손수건에 이어 속옷 염색법도 공개했다. “세숫대야에 뜨거운 물을 담고 황토팩 한두 봉지와 굵은 소금을 함께 잘 푼 후 속옷을 담가 15분 정도 잘 배도록 주물러 꼭 짭니다. 이 과정을 서너 번 반복하고 세제 없이 뜨거운 물로 두세 번 세탁하면 멋진 황토속옷이 됩니다.” <BR>
‘살림 달인’의 경지에 오른 주부들이 없는 물건까지 만들어내고 있다. 새로운 상품을 직접 만들어내는 건 아니지만, 원래 상품을 만든 사람조차 알지 못하는 새로운 용도를 끊임없이 창출해 내고 있는 것이다. GS홈쇼핑은 지난 4월 ‘100+1% 생활의 달인(達人) 이벤트’를 통해 소비자들을 대상으로 상품 사용 후기 공모전을 열었다. 살림에 통달한 주부들의 상품 활용 수기 800여 건이 쏟아졌고, 상품의 기능을 101% 활용하는 기상천외한 아이디어가 사람들을 놀라게 했다. <BR>
서씨 이외에도 황토팩 사용 아이디어는 많았다. 김연희(45성남 분당)씨는 “작은 종지에 황토가루를 부어서 냉장고에 넣어 두면 기분 좋은 흙 냄새가 풍기면서 음식 냄새가 확 줄어든다”고 했다. “어항 속에 황토가루를 풀어 넣으면 금붕어의 상처가 깨끗하게 낫는다”는 이색 경험담을 내놓는 사람도 있다. <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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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지난해 홈쇼핑 최고 히트 상품이었던 스팀청소기를 급할 때 다리미 대용으로 사용한다는 주부들도 여러 명 있었다. 넓적한 바닥에서 나오는 뜨거운 스팀을 바지에 4~5회 이동시키면 주름을 펼 수 있다는 이 아이디어는 한경희생활과학이 최근 스팀다리미를 내놓으면서 상품화시켰다. 황사 탓에 뿌옇게 더럽혀진 배란다 창문을 스팀청소기로 청소하면 힘들게 문지르지 않아도 깨끗해진다는 주부들도 있었다. <BR>
겨울 이불의 부피를 줄여 보관을 쉽게 하는 이불 진공 압축팩에 건어물을 넣어 보관한다는 아이디어도 나왔다. 부피가 줄어들 뿐 아니라 냄새도 나지 않고, 신선한 상태로 오래 보관할 수 있다는 것이다. <BR>








<BR>‘살림9단 주부’들은 ‘클로렐라 수제비’라는 새 메뉴를 개발하기도 했다. 알약 형태의 건강식품으로 매일 물과 함께 삼켜야 해 아이들이 싫어하는 경우도 있어, 이를 쉽게 잘 먹이기 위해 고안해낸 요리법이다. 주부 김수정(43·서울 도곡동) 씨는 “수제비 할 때 절구에다 클로렐라를 넣고 가루를 냅니다. 이 가루를 밀가루와 섞어서 수제비 반죽을 한 후 아이와 함께 육수에 모양을 내어 넣습니다. 그러면 아이들이 더 신이 나서 잘 먹죠”라고 소개했다. 이 아이디어는 곧바로 홈쇼핑 방송에 반영됐다. <BR>
삼겹살, 생선 같은 것을 굽는 전기 그릴을 엉뚱하게도 김을 굽는 데 사용하는 주부도 많다. 일반 프라이팬에 김을 구우면 부스러기들이 자꾸 떨어져 바닥을 태우기 때문에 계속 닦아줘야 하지만 전기 그릴은 그릴 사이사이로 부스러기가 빠져나가는 데다 열이 균일하게 전달되기 때문에 김을 바삭하게 구울 수 있다는 것. <BR>
반대로 군고구마 전용 냄비로 생선이나 삼겹살을 굽는 주부도 많았다. 생선·삼겹살이 군고구마처럼 바삭해지면 독특한 맛이 뛰어나다는 것이다. 군고구마 냄비로 화초를 키우는 주부도 있다. 뚜껑을 뒤집어서 냄비 위에 걸쳐 놓고 그 위에 군고구마 냄비 안에 있는 석쇠를 얹은 후 화분을 올려 놓으면 배수도 잘되고 바닥에 바람도 잘 통한다고 한다. 겨울에는 고구마를 굽고 봄 여름에는 화초를 키우는 절묘한 ‘4계절 상품’이 되는 셈이다. <BR>
요구르트 제조기를 아기 젖병을 따뜻하게 보관하는 용도로 사용하면 별도로 젖병 보온기를 살 필요가 없다’, ‘밀폐용기를 전등 갓이나 화분으로 쓴다’는 알뜰 아이디어로 주부들 사이에 확산되고 있다. <BR>
GS홈쇼핑 윤기돈 마케팅담당 상무는 “최근의 마케팅은 상품을 파는 데서 그치는 게 아니라 고객의 경험을 바탕으로 상품의 가치를 계속 높여주는 활동까지 포함해야 한다”면서 “고객들의 풍부한 제품 사용 경험이 쌓일수록 그 제품에 대한 충성도가 더 높아질 것”이라고 말했다. <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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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_ARTICLE_AUTHR-->김덕한기자 ducky@chosun.com <BR><!--E_ARTICLE_AUTHR-->]]></description><image><url>http://www.chosun.com/media/photo/news/200605/200605090548_00.jpg</url><link>http://blog.aladin.co.kr/lonelysole/874855</link></image></item><item><author>외로운 발바닥</author><category>생활의 지혜</category><title>“이불, 털지 말고 물세탁하세요” 봄철 집안 청소요령 </title><link>http://blog.aladin.co.kr/lonelysole/853770</link><pubDate>Fri, 07 Apr 2006 14:42: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blog.aladin.co.kr/lonelysole/853770</guid><description><![CDATA[


“이불, 털지 말고 물세탁하세요” 봄철 집안 청소요령

[동아일보] 2006-04-07 03:10
<!--// 기사 제목 --><!-- e상품 - 원츄 --><!-- 뉴스 POLL// --><!-- //뉴스 POLL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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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란 기사 포토 --> <!-- 기사 포토 루프 //--><!-- 기사 포토 //--><!--// 정치/사회/경제 광고 영역 --><!-- 정치/사회/경제 광고 영역 //--><!-- 기사 본문 -->[동아일보] 주부 강희경(40·서울 노원구 상계동) 씨는 요즘 슬슬 봄 청소 ‘압박’을 받고 있다.<BR><BR>“묵은 집안 곳곳의 먼지도 털어 내고, 이불도 털어 햇볕에 바짝 말려야죠.” 주부들의 빠지지 않는 연례행사, 봄볕 아래 이불 털어 말리기? 오, 노(No)! 이불을 털어 말리면 집먼지 진드기 오염이 오히려 심해진다.<BR><BR>알레르기비염 천식 등 알레르기 질환은 집먼지 진드기의 사체가루와 배설물 때문. 이불을 털면 진드기 다리가 떨어지고 배설물 역시 더욱 미세한 가루가 되어 코로 들이마시기 좋은 상태가 된다.<BR><BR>청소전문업체인 리빙클럽 주거환경연구소의 이재성 과장은 “일본의 한 조사 결과 이불을 털어 낼 때 집먼지 진드기가 가루가 되면서 배설물 개체 수는 32%, 진드기 충체 수는 26%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말했다.<BR><BR>반면 이불을 물세탁할 경우에는 충체 수가 53%가량 줄어든다. 결국 가장 효과적인 집먼지 진드기 제거 방법은 물세탁이란 얘기다.<BR><BR>주부 배은경(42·서울 동대문구 휘경동) 씨는 “초등학교 1학년인 아이의 알레르기비염 원인 검사를 해보니 집먼지 진드기란 결과가 나와 엄마가 청소를 제대로 못해 아이가 그런 병에 걸렸나 하는 미안한 마음에 전문업체를 찾게 됐다”고 말했다.<BR><BR>청소전문업체에 청소를 의뢰하는 가정이 늘고 있다. 비용은 아파트 기준 평당 1만 원 내외.<BR><BR>▽섬유류는 털기 금지…천소파는 강력한 흡입모터 청소기가 효과적▽ 집먼지 진드기의 특성상 이불뿐 아니라 소파, 봉제인형 등 다른 섬유류도 단순한 털어 내기식 청소를 하지 말아야 한다.<BR><BR>천소파의 경우 진공청소기를 사용하는데 일부 수입품에는 흡입구에 강력한 카펫용 흡입 모터가 달려 있어 일반 청소기보다 효과적이다.<BR><BR>스팀청소기로 섬유나 매트리스를 살균할 경우 스팀의 온도가 70∼80도밖에 안 돼 일부 세균만 죽고 정작 인체에 해로운 세균들은 그대로 남는다.<BR><BR>적어도 130도까지 온도를 올려야 살균 효과가 있으나 이렇게 고온의 스팀이 나오는 스팀청소기가 별로 없을뿐더러 그 온도라 해도 봉제완구나 매트리스처럼 부피가 있는 섬유류는 살균 효과가 떨어진다.<BR><BR>▽현관부터 먼지 막기…문틀 틈새 막고 운동화 바닥은 꼭 씻어야▽ 현관 먼지는 현관 문틈이 주범이다. 현관 문틀을 살펴보면 까맣게 때가 낀 자국이 있는데 그 틈새를 막아주면 먼지가 크게 줄어든다. 특히 봄 황사철에는 현관문 틈새를 막아 주는 것이 좋다.<BR><BR>현관 먼지의 또 다른 주범은 운동화. 운동화 바닥은 구두 밑창보다 우둘투둘해 흙이 많이 묻는데 습도가 20∼25% 수준인 아파트 실내에선 흙이 빨리 마르기 때문에 마른 운동화의 흙먼지가 실내를 오염시킨다.<BR><BR>무심코 신발 앞코를 차면서 운동화를 신는 아이들이 있는 경우 현관이며 거실까지 먼지 오염은 더 심각하다.<BR><BR>특히 비 오는 날에는 운동화 바닥에 흙이 더욱 많이 묻기 때문에 운동화 바닥은 자주 물로 닦아 주도록 해야 하며 황사철에도 운동화 바닥을 씻어 준다.<BR><BR>▽가구 틈새 먼지 없애기…미세노즐로 매트리스 먼지 80% 제거 가능▽ 매트리스를 들어서 청소하기 어려우므로 청소기의 미세노즐을 이용해 침대와 매트리스 틈새를 꼼꼼히 청소해 준다. 이렇게만 해 주어도 매트리스 먼지의 70∼80%는 제거된다.<BR><BR>옷장의 경우 방바닥과 옷장 사이 공간은 긴 막대자에 못 쓰는 스타킹을 씌워 몇 번 문질러 주면 먼지가 많이 제거된다. 하지만 방바닥만 닦아 봤자 장롱 위 먼지가 그대로 있으면 방안 먼지농도에 큰 차이가 없다.<BR><BR>장롱 위 청소를 손쉽게 하려면 말끔히 청소를 한 다음 종이를 깔아 두었다가 봄가을 일년에 두 차례 종이만 바꿔 주면 간단히 해결된다.<BR><BR>▽묵은 거실 먼지 제거…환기는 기본, 천장에 숨은 먼지부터 없애야▽ 매일 아침저녁 거실 창을 활짝 열어 집안 전체를 환기시킨다. 다만 황사와 꽃가루가 날리는 시간대는 피한다.<BR><BR>요리할 때에도 환기가 필요하다. 가스가 연소되면서 나오는 일산화탄소 이산화질소 이산화황은 두통과 현기증, 기침, 신경쇠약의 원인이 되기 때문이다.<BR><BR>아파트 거실 천장에 우물정(井)자 인테리어를 많이 하는데 천장 안을 한번 들여다보면 톱밥 등 묵은 먼지가 수북하다. 톱밥은 걸레로 처리하기 어려우므로 청소기를 최대한 가까이 대서 빨아들여야 거실에 먼지가 덜 날린다.<BR><BR>거실에 놓이는 가전기기의 뒷부분과 PDP나 LCD TV 화면은 물로 닦지 말고 정전기 방지제가 첨가된 가전용 세제를 사용해야 얼룩도 안 지고 청소 후 먼지도 적게 붙는다.<BR><BR>▽주방 묵은 때는 세심하게…부드러운 세제로 닦아야 유리 등 파손 안돼▽ 싱크대 합성수지 볼의 지워지지 않는 때는 미세한 틈새가 생기면서 때가 앉은 것이다. 이런 때는 세제 청소가 안 되고 표백제로만 제거가 가능하다. 때가 심한 경우 전문업체에 의뢰하는데 이때는 ‘청소’ 개념이 아니라 전체를 한 꺼풀 얇게 벗겨 내는 것이다. 요즘 핫플레이트는 연마제가 들어간 세제를 사용해 닦으면 유리에 상처가 나 고온 사용 시 파손 우려가 있다. 따라서 부드러운 세제로 닦아 줘야 하는데 때를 즉시 닦아 주어야지 묵히다 보면 유리판에 달라붙어 가정용 세제로는 세척이 불가능해진다.<BR><BR>박경아 사외기자 kapark0508@hotmail.com ▼“진드기 얼씬 마” 극세사 이불 인기▼ 집먼지 진드기로 인한 알레르기 환자가 많아지면서 인기를 끈 품목이 극세사 이불이다.<BR><BR>극세사란 굵기가 0.5데니어(실의 굵기 단위) 이하인 실로 보통 60∼80데니어인 머리카락의 100분의 1도 안 되는 굵기. 재료는 폴리에스테르와 나일론을 7 대 3 비율로 섞은 것이다.<BR><BR>극세사 이불은 이렇게 가는 실로 짜여져 섬유조직의 빈 공간이 워낙 좁아 진드기가 파고들지 못한다.<BR><BR>물세탁이 가능한 데다 빨리 말라 겨울에도 자주 빨 수 있고 가볍고 따뜻해서 상당히 고가임에도 주부들 사이에 호평을 받았다.<BR><BR>연세대 주생활학과의 전정윤 교수는 “우리나라보다는 외국, 특히 온도와 습도가 높은 일본에서 집먼지 진드기로 인한 알레르기 환자가 많아 극세사 제품을 우리보다 먼저 활용했다”고 설명했다.<BR><BR>집먼지 진드기는 사람 피부에서 떨어지는 가루를 먹고사는데 하루 떨어지는 양이 진드기 몇 만 마리가 몇 달을 먹고살 수 있는 정도의 양이다. 따라서 진드기 발생을 완벽하게 억제하는 것은 현실적으로 불가능하다.<BR><BR>전 교수는 “집먼지 진드기 차단 제품은 진드기 자체를 줄이지는 못해도 진드기 가루를 섬유에서 빠져나오지 못하게 하는 효과는 있다”며 “그러나 미세 먼지까지 막을 정도로 완벽하진 못하다”고 지적했다.<BR><BR>"세상을 보는 맑은 창이 되겠습니다." ⓒ 동아일보 &amp; dong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기사 첨부파일 --><!--// 기사 내용 --><!--// 기사 본문, 광고, 댓글 --><!-- 중간 메뉴 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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