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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 간만에 만나는 지인 들은 반갑게 악수를 서로 교환 하면, 거의 십중팔구 이런 말을 내뱉습니다..

 

" 얼굴에 살 쪘네요..요즘 살 만 한가보네요..와우..배가 나오셨네요..요즘 살 만 한가보네요.."

 

정말 이런 말을 또 재차 삼차, 반복해서 들으면 짜증 부터 인다..

 

너무나 뻔한 전개이고 너무나도 뻔한 패턴이다. 불을 보듯 뻔하다. 뻔한 것은 그야말로 질색이다.

 

왜 보통 사람들은 체중에 살이 붙는 것에 조금은 배가 나오는 것에 예민하게 반응하는 것일까?

 

그리고 조금 살이 찌는 것에 민감하는 것에 반응하는 것일까?

 

보통 사람들은 대부분 그렇게 단정 짓는다..

 

조금 과격하게 표현하면, 살이 찌는 것을 그들만의 필터로 그만의 고정 관념으로 손쉽게 아주 쉽게 단정 지어 버린다.

 

"살이 찌는 것은 잘못된 행위야..살이 찌는 것은 돼지나 되는 지름길이야..돼지가 되는 것은 죄악보다 잘못된 실수야..돼지가 되는 것은 어쩌면 그가 바르게 인생을 살아오지 않았다는 자명한 증거일 수 있어. 그러니까 너는 그저 탐욕스러운 돼지에 불과 했어.."

 

내가 바로 너무나도 앞서가는 건가? 내가 너무나도 예민하게 민감하게 반응하는 걸까?

 

인간은 단지 형상이 아니다.

 

사람의 겉모습은 그저 껍데기에 불과하다.

 

곰곰이 생각해보면 그런 깨달음이 찾아온다. 불교에서 설파하신 본질적으로 색증시공 공즉시색.이 바로 옳은 진리 임을 깨닫게 된다.

 

빈껍데기에 대한 집착을 버리게 되면 절로 마음 공부가 찾아 온다.

 

그때부터가 진짜 인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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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사람들은 일정한 거리를 둘려고 한다.

 

제일 가까운 가족은 거리가 없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아닌가? 가족과에도 거리가 있음을 눈치 챌 수 있다..)

 

그리고 베프. 제일 친한 친구를 제외하면 다른 이들은 어떻게든 일정한 거리를 두려고 애쓴다.

 

그리고 만약 상대방이 그 일정한 거리를 침범하거나 거리의 선을 넘어서려면 경계부터 하고 든다.

 

나는 그런 상대방과의 일정한 거리를 무조건 툭툭 툭툭 건드려 보려는 이상한 습성이 있다.

 

그리고 상대방과의 핵을 핵심을 툭툭 툭툭 건드려 보려는 이상한 습관이 있다.

 

즉문즉설이라고 했나?

 

내가 상대에게 조금 과한 표현과 질문을 던지면 상대방은 이상하게도 꼬리를 내리거나 허허 허허.라고 헛웃음. 너털 웃음을 짓는다.

 

그러면 나는 또 상대를 자극했구나.하고 나는 자책하고 만다.

 

나는 왜 그럴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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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는 엄중한 인생에 대한 진지한 태도이다.

 

시는 함부로 쓰여서는 아니된다.

 

시는 함부로 접근해서는 절대로 안 된다.

 

시는 한 번 뿐인 인생에 대한 절대적인 자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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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저께 조금은 충격적인 장면을 목격했다.

 

아직도 그 잔상이 남아서 헤어나질 못 하고 있다.

 

모든 게 다르게 보이고 있다.

 

그 잔상이 꽤나 오래동안 머물 것 만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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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대책 없는 허풍쟁이. 허세 종결자.가 아닌가 하고 자체 점검 // 검열 하고 있다.

 

오늘 내가 입에 달고 사는. 내가 툭 하면 내뱉는 말.을

 

타인의 입을 빌려서 듣게 되었다.

 

내 습관 같은 말이 어색한 남의 입에서 툭 튀어나는 순간,

 

나는 아차!! 싶었다.

 

뒤통수를 세차게 한 대 얻어 맞는 기분이었다.

 

" 아~ 어쩌나 저건 완전 허풍이야. 저건 빈껍데기 일 뿐, 허세일 뿐이야.."

 

그리고 한여름 뙤약볕을 걷는 내내 잔인하게 뇌까렸다..

 

" 저걸 내가 따라하고 있다니.. 내가 저런 모습이라니.. 내가 저런 가짜로 똘똘 뭉쳐 있었다니..역겹다.."

 

저게 바로 진정한 찌질이가 아닐까?

 

장장 8년을 느리게 느리게 걷고 있다.

 

이제는 웅크림 조차 사치라고 생각하고 있다.

 

잘 나가는, 자기 계발서에는 친절하게 상세하게 조언 한다.

 

말이 씨앗이 됩니다.

그러니까 속에만 끙끙 앓지 말고 열심히 내뱉으세요.

그러면 그것이 씨앗이 되어 언젠가는 열매가 될 것 입니다.

그냥 닥치고 믿으세요..그리고 행동으로 옮기세요..그러면 결과는 저절로 나타납니다..

 

지금까지 읽었던 자기 계발서 들은 대체적으로 이렇게 쓰여져 있었다.

 

중복되는 내용으로 귀에 못이 박히도록 읽었고 들었다.

 

그래서 나는 그때부터, 언젠가부터, 나는 허풍쟁이 꼬락서니.가 되고 말았다.

 

그것이 내가 현재 유일하게 할 수 있는 열정이자 행동이었고 마지막 몸부림 이었다.

 

근데 현재 나의 모습이 타인의 입을 빌려서 나오는 걸 목도(목격) 한 순간 나는 경악하고 만 것이다.

 

이제부터 나는 어떤 태도를 견지하고 앞으로 나아가야 하나?

 

조금 혼란스럽다..(휘청) 조금 비틀거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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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에어컨 빵빵.한 pc방에 와서 적고 있다.

 

내가 PC방에 온 것은 거의 백년 만.이다.

 

그동안 단골 pc방은 사업장을 완전 개조하고 새롭게 단장해서 새로운 모습으로 단장 해 있더라..

 

시스템도 바뀌고 분위기도 거의 새롭게 단장해 있다.

나는 처음 보는 신 문물을 구경하듯 버벅버벅 거렸다.

 

아무튼 꽤 오래 앉아 있으니 이제는 닭살에 소름 돋고 있다. 냉방병..

 

또 돌림 노래를 반복해서 성토하지만 "내가 그동안 감옥에 살았구나. 내가 단단히 우물 안 개구리 였구나. 나는 대체 무얼 위해 골방에 갇혀 살았나. 이런 게 바로 신세계~ 보물섬~ 이 아니고 뭐란 말이냐? "

 

한여름 무더위가 막바지다..

 

이제는 답답한 집 안에 갇혀 지내지 말고

조금은 콧구멍에도 바람도 조금 넣어 주기 위해, 일부러라도 걸음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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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에 가입 한 지 보름 가까이 접어든다.

 

그간 거의 매일 사용한 것 같다.

 

꽤나 효율적인 사용 이었다고 자평한다.

 

장점은 여러모로 나열하지 않아도 많은 거 같다.

 

단점은 최신 일본 영화 나 일부 국/내외 최신 영화 들이 입 맛에 맞게 제대로 구비 되어 있지 않다는 점을 지적하고 싶다.

 

최대의 장점은 당연 멀티플렉스 1회 관람료로 수 천 편의 시리즈 나 영화를 마음껏 구경할 수 있다는 점이다.

 

지금은 적응 중이다.

 

효율적으로 사용하고 관리하면 꽤나 유용한 작업 임에 틀림없다.

 

본격적으로 많이 망설이고 고민을 많이 했었는데, 사용 시작 하길 참 잘했다고 칭찬하고 있다.

 

다음달부터 유료 서비스 전환이 자연스럽게 이루어질 것 같다. 동의한다.

 

돈이 전혀 아깝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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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을 고백하자면,

 

나는 직업에도 귀천이 있듯이(직업도 엄연히 평하자면 상하좌우.가 존재한다고 생각했었다. 지금은 그 뿌리 깊은 고정 관념을 내려놓고 완전 뒤집어 엎었다.) 사람에게도 존엄함이나 귀하고 천함이 있다고 뿌리 깊게 생각하고 있었다.

 

근데 시간이 흐를수록 그들을 바라보는 나의 시야나 관점도 자연스럽게 변화, 발전 하고 있는 나를 발견하게 된다..

 

멀리 갈 것도 없다..1년 전 까지만 해도..나도 보통 사람들이 가질 법한 나만의 색안경과 고정 관념으로 상대방을 사전에 재단하고 차단하는 나쁜 습성(습관)이 존재했었다. 근데 그마저도 잘못된 행동이고 바르지 못한 자세라는 것을 깨닫는 순간 나는 제자리로 새하얀 도화지가 된 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최대한 색안경을 쓰지 않고 볼려고 지금도 노력 중이다..

 

이런 일련의 태도를 겸비하고 부터 조금은 세상이 수월해졌다. 세상을 조금 더 편안하게 관찰, 관망하기에 이르렀다..

 

그래서 당신에게 정중히 부탁드립니다..

 

자신의 색안경과 고정 관념을 가만히 내려놓으세요.

 

어느 현자는 그렇게 충고했습니다.

 

"고정 관념은 제거하는 것이 아니라 관리하는 것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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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청개구리 심보.가 대다나다..

 

청개구리 심보.는 누군가 뭐~ 해~ 라고 하면 되려, 거꾸로, 안 해~ 하기 싫어~ 무조건 반대로 하고 말꼬야~ 마음이나 생각들을 지칭하는 말이다.

 

우리들이 어렸을 때, 전래동화(맞나?) 아니면 구전동화(맞나?) 어린이 동화 책.으로 모두들 한 번 쯤은 듣고 읽어 봄직한 내용일 것이다.

 

오늘도 누군가 나에게 일어나자마자 이거 해~ 그리고 저것 도 해~ 그리고 이것도 마무리 지어~ 라고 일장 연설을 하고 가길래..허허~나는 콧방귀를 바로 뀌었다. 절대로 그렇게 하기 싫은데요..라며 절대로 안 하거나 반대로 하고 말 것이예요..라고 꿍시렁꿍시렁 거렸다.

 

아무튼 나는 왜 이다지도 삐뚤어진 것일까?

 

이것이 바로 요즘 출판계의 대유행이고 요즘의 주된 화두인 자.존.감 이랑은 무슨 연관 관계(상관 함수)가 있을까?

 

불현듯 청개구리의 우화의 결말이 생생하게 눈 앞에서 강제소환되고 있다.

 

결말을 모두 기억하고 계신가요?

 

주인공 청개구리는 결국 비가 하염없이 추적추적 내리는 장마철에 부모님의 산소.에서 어떤 명징한 깨달음을 깨닫고 부모님 산소 앞에서 서럽게 꺼이꺼이 개굴개굴 하고 대성통곡을 한답니다.

 

과연 이 우화의 교훈이 "그러게~있을 때 잘 해~" 일까요?

 

저는 그렇게 단순하게 생각하지 않는답니다..그럼 무엇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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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어릴 적에 레고 장난감을 참으로 좋아했다.

 

그리고 머리가 커질수록 그리고 나이가 들수록, 사춘기에 접어들수록 본격적으로 컴퓨터(PC) 게임(games)에 본격적으로 탐닉.합니다.

 

그 기운이 다시금 스멀스멀 기어오르고 있습니다.

 

작년 부터 본격적으로 게임 소프트웨어를 모으기 시작했습니다.

 

지금껏 모은 소프트웨어만 10여 가지, 20가지가 넘고 지금도 다른 여타 소프트웨어에 눈독을 들이고 있는 실정.입니다.

 

근데 중대한 문제는 그 소프트웨어를 사다 놓고 모셔두기만 한다는 것이 문제로 심각하게 대두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필요가 아니라 견물생심. 보이니까 사는 것입니다.

 

사다 놓고 본격적으로 시뮬레이션 하고 돌리고 있는 소프트웨어는 단 한 가지 두 가지 밖에 되질 않습니다.

 

요즈음은 전략 시뮬레이션 게임(문명 6)에 빠져 볼라고 합니다.

 

제일 큰 문제는 요즈음은 게임 할 시간도 턱 없이 부족하다는 것이 문제 중의 문제 입니다.

 

그래서 가끔은 시간이 허락하면 유투브의 게임방송(실명 거론합니다. 대도서관 TV.를 열심히 구독하며 시청하고 있습니다. 일종의 대리만족 인 셈이죠.)

 

아무튼 틈틈이 시간이 허락하는 한, 짬을 내어서, 게임 할려고 합니다.

 

당신은 무슨 게임에 빠져 사시는 건가요?

 

당신의 게임 인생이 문득 궁금합니다~ 고백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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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스타그램.을 하지 않으니까 삶의 질이 더 가파르게 상승했고 삶이 더 양적으로도 팽창한 느낌이다.

 

그리고 메일 확인.도 매일 제한적으로 1회로 한정하고 있다.

 

대신에 다른 방향으로 그 시간에 필요한 과업 들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지금 당장 인스타그램도 끊으시고 메일 확인도 매일 1회로 제한해보시길 정중히 제안하는 바 입니다.

 

그러면 삶의 질이 가파르게 상승 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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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게 픽션이든 팩트이든 모든 것은 이야기에서 살고 이야기에서 죽는 것이다.

 

일단은 서사에 집중하라.

 

누구도 들려 주지 않았던 서사를 개척하고 점령하라.

 

너는 어느 이야기에 최적화 되어 있는 거니?

 

너만의 서사와 이야기를 빨리 개척하라.

 

복잡하고 어려운 시놉시스에 일반 대중은 반응하지 않는다.

 

되려, 일반 대중들은 쉽게 납득이 가고 쉽게 이해가 가능하고 쉽게 전개되고 쉽게 읽히는 이야기에 지갑을 연다.

 

너는 어떤 이야기를 들려 줄 꺼니?

 

Reverse~PEA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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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 아닌 활화산 같은 열. 등. 감 으로 몸살을 앓고 있다.

 

흡사 평탄한 길을 눈누난나 잘 가고 있는데 뭐 같은 돌부리에 꽈당하고 넘어져 제대로 꼬꾸라진 형국이다.

 

붉은 피는 그칠 기미 없이 철철철 흘러넘치고 (피를 보니 더 서럽고 무서워진다) 아리고 아프다 쓰라림이 심해서 고통스럽다.

 

마음이 많이 다치고 아프다.

 

쉽게 잊었다. 망각 했다고 생각했는데. 어제부터 그 쓰린 기억이 스멀스멀 기어오르는 것이다.

 

콤플렉스라고 하기에는 너무나 가볍지 않은 주제이다.

 

누구나가 하나씩 아니면 그 이상 열등감은 가지기 마련이야. 그냥 대수롭지 않게 생각해. 라고 치부하기 쉽다.

 

하지만 아무리 노력해도 아무리 악을 쓰고 달려들어도 쉬이 내려놓기가 힘들다는 것이 중대 문제인 것이다.

 

열등감도 무게와 중심의 문제인 것이다.

 

열등감을 어떻게 인지하고 어떻게 다루며 어떻게 예술로 승화시키는지 어떻게 해서 인생에 녹아들이는 것이 진짜 문제가 아닐까?

 

어떤 이는 열등감에게 보기 좋게 자리를 내주고 당신의 인생 내내 패배자. 루저.로 삶을 영위한다.(패배자. 루저.로 낙인 찍힌 채 인생에 수동적으로 질질 끌려 다닐 뿐입니다..).

 

반면, 어떤 이는(성공한 이는) 그 열등감을 자신에게 제대로 체화시켜서 제대로 녹아들여서 그것을 보란듯이 감내하거나 인내해서 모든 장애물들을 극복하고 승리자로 살아남는 것이다. The Winner takes it all !!

 

 

 

 

 

 

 

 

선택은 전적으로 당신의 몫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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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를 절대로 만만하게 보아서는 안 된다. 고 생각을 바로 잡고 있다.

 

처음에는 쉬웠다.

 

진도도 쭉쭉 나아갔다.

 

근데 시간이 흐를수록 공부의 양이 쌓여 갈수록 이상하게 자신감이 점점 사라진다. 위축되고 있다.

 

영어를 완전 원어민 처럼. 현지인들 처럼. 네이티브 처럼. 구사하고 싶다.

 

근데 발음이 최우선 문제이고 그리고 여러 현지인 들이 구사하는 표현(법)들이 고차원적이라는 것이다.

 

제일 걸림돌은 영어와 우리나라의 한글 체계가 완전 판이하게 다르다. 것에 차이점이 크다는 것이다.

 

그러니까 잘 못 배우고 잘 못 구사하다가는 잉글리쉬가 아니라 콩글리쉬를 구사하는 나를 발견하고 있다.

 

네이티브 들이 구사하는 현지 영어를 접할 때면, 그리고 어쩌다 어려운 문학 책(가령 마르케스의 백년 동안의 고독.의 원서)를 읽어나갈 때 면 상당히 나와의 해석의 차이. 괴리감이 많이 느껴지는 것이 문제이다.

 

여기서도 마감 시한을 과감히 부여하고 싶다.

 

6개월이다.

 

영어는 정복이 아니라 일상. 이며 당연한 생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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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8월 달 말. 태국 여행.은 요번 년도 가을.로 일시 연기 되었습니다.

 

그만큼 준비 기간이 늘어난 셈이죠.

 

다행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차차 지금부터 빈틈없이 준비해나가겠습니다. 지켜봐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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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 AI. VR. 증강현실. 과학. 수학.에 흥미가 점점 고조 되고 있습니다.

 

어떤 이들은 현재의 직업 들이 사라지고 인류는 중대한 위기. 카오스. 혼돈. 곤란과 어려움에 봉착할 거라고 경고하고 있습니다.

 

여러모로 고민 한 결과, 저는 다소 다른 생각과 의견을 견지하고 있습니다.

 

지금 당장은 메카닉. 로봇의 세계는 도래하지 않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지금 점유하고 있는 인간의 직업들은 차차 사라지지만 대신에 다른 새로운 직업들이 차차 자연스럽게 생겨날 것 같습니다.

 

일례로 직업은 아니지만 페이스북이 탄생한 것이나 애플이 만든 스마트폰이 혁명을 일으킨 것이나 1인 미디어 시대가 새롭게 창출 되어서 지금도 급속도로 1인 미디어 시대가 새롭게 수 만개가 창조되었다 사라지는 세상에 살고 있는 것입니다.

 

미시적이면서 동시에 거시적인 안목을 꾸준히 견지할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인류는 급속도로 변환하고 변신하고 새롭게 창조되고 도태되는 세계에 살고 있습니다. 전세계는 중대한 기로에 서 있습니다.

 

그 속도는 기하급수적으로 빨라지고 있습니다.

 

이런 시대에 어떤 태도와 아이디어를 견지해야 할까요?

 

갈수록 고민이 깊어지는 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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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gettable. 2018-08-11 23:54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마르케스의 백년동안의 고독 원서는 스페인어입니다. 이 책의 영어본은 번역본이기 때문에 진짜 영어를 공부하려면 영어권 작가의 글을 읽는 게 훨씬 더 좋다고 들었어요. 언어를 공부하기 위해서는 문화를 먼저 이해하는게 많은 도움이 되더군요.
예를 들어 한국어 배우려는 외국인이 베르나르 베르베르의 “나무”를 한국어 번역본으로 읽는다면, 언어는 둘째치고 한국문화에 대해선 아무것도 배울 수가 없겠죠..

진실에다가가 2018-08-12 03:04   좋아요 0 | URL
빙고!! 정확한 지적 이십니다. Forgettable.님이 정확하게 짚어 주셨습니다. 제가 올바르게 알고 있지 못했습니다. 님이 친절하게 지적해주시지 않고 넘어갔더라면 제가 영원히 모르고 지나칠 뻔 했습니다. 다시 한 번 머리 숙여 감사하다는 말씀 드립니다. (꾸벅). 앞으로 실수 안 하게끔 단디 조심하겠습니다.



사족_Forgettable.님은 저에게는 처음 뵙는 분이 아니십니다. 제가 알라딘 서재. 이곳 저곳을 다니면서 이름이나 님의 글들을 읽었습니다. 님은 제가 초면이시겠지만 저는 구면이라는 말씀 입습죠. 대단히 반갑습니다. 앞으로도 꾸준히 반갑게 교류 나 소통 했으면 좋겠습니다. 님만 허락 하시고 괜찮으시다면 말씀입니다. 여름 잘 보내시고 항상 건강하십시오!!

2018-08-12 09:44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18-08-14 10:36   URL
비밀 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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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에 이어서 계속해서)

 

아홉개의 꼬리를 감추고 있는 구미호가 있습니다.

 

그리고 교활하고 사악하고 약삭빠르고 좋게 말하면 영리한 사람들을 여우라고 지칭합니다.

 

그러니까 머리가 좋은 것을 지적하고자 하는 바는 아닙니다.

 

그런 여우 같은 마누라가 속물(주의) 같은 본성을 드러내는 순간이 증오하고 혐오하는 것 입니다.

 

당장 지금 상상해보시기 바랍니다.

 

절대로 여자들은 거리를 두고 경계 태세를 늦추지 않는 이성에게 자신의 꼬리를 절대 오픈하지 않습니다.

 

일단은 경계 태세를 오롯이 유지 하면서 상대를 관찰하기 시작합니다. 멀리서 지켜본다는 것이죠.

 

일전에 밝힌 바 있듯이 여자들은 절대 마음만으로는 움직이지 않습니다.

 

그리고 다가가기 전에 가만히 여러 번 수십 번 이성을 관찰하고 관망하기 시작하는 것 입니다.

 

 

 

그것은 당연한 여자들의 육감이자 나아가 여자만의 특유의 길들여진 본능 입니다.

 

근데 가끔 그 이후가 문제로 대두 됩니다.

 

연애를 하고 연애가 발전해서 결혼을 하게 되면서 여우 같은 여자들은 자신의 꼬리를 그리고 까발려서 얘기해서 꽁꽁 감추어 두었던(내숭이나 가짜 가면으로 그동안 봉인해두었던 그런 일련의 행동들) 본색을 드러내기 시작합니다.

 

으이구~ 이 화상아~ 사랑 그 딴 게 뭐가 중요해~ 사랑이 밥 먹여주냐?~ 그냥 돈이나 많이 벌어와~ 돈이 최고야~ (버럭! 쌍심지!)

 

남의 집은 다 신랑이 생일 선물도 꼬박 꼬박 챙겨주고 매일 주말이면 자식들 데리고 주말여행 떠난다고 하는데 당신은 뭐 해요~ (버럭! 쌍심지!)

 

(예시가 강했나요? 제가 조금 과장을 섞어 표현했습니다. 이것은 단지 일례에 불과합니다.)

 

그러니까 연애 시절에는 조신하게 웃고 밥도 깨작깨작 조금만 먹던 팅커벨 같던 마누라가 결혼에 골인하자 마자 돌변하게 됩니다. 악마로 변신하는 것이죠. (제가 모든 기혼 여성자들을 디스 하는 것이 아님을 천명합니다. 당신이 뭘 알아. 당신이 결혼도 안 해봤으면서 그렇게 넘겨 짚지마세요. 하는 원성이 들립니다. 그러나 자신있게 말하고 싶은 바는 이런 여성들이 보통이라는 것 입니다. 전적으로 동의하시지 않습니까? 저는 재차 강조하지만 모든 여성을 디스하는 것이 아닙니다. 그냥 보통의 여성. 보통의 여성. 들을 지적하고자 하는 바 입니다.)

 

남자만 있으면 목소리가 바뀌는 여자. 남자만 있으면 적게 먹는 여자. 여자들은 흔히들 그런 여자들의 행동을 곧바고 캐치할 수 있다고 합니다.

 

여자들의 모든 내숭을 부정하는 것이 아닙니다.

 

여자들의 모든 내숭이 나쁘다고 말하는 것이 절대 아닙니다.

 

제가 정확하게 지적하고 짚고 넘어가고 싶은 바는 나중에 자연스럽게 드러나게 되는 여자의 본성. 그녀만의 보통의 본성.이 아주 보통 중의 보통 일 때 그리고 그런 일련의 행동들이 세파에 찌들어 있을 때. 너무나도 자기만 생각하는 이기적일 때. 모든 기준을 물질적인 것이나 보이는 것. 껍데기에 연연하는 모습을 보일 때가 저는 가장 혐오스럽고 증오하는 것 입니다.

 

이제 조금 이해가 되십니까? (=이 썰은 앞으로도 차차 조금씩 풀어 헤쳐 나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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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의 물을 길어 올려서

 

입술을 적시고

 

갈증을 해갈하고

 

몸을 건강하게 리프레쉬 시킨다..

 

마음의 물을 길어 올려 나는 누구에게 마르지 않는 글을 선물한다.

 

그것이 글일 뿐이랴?

 

하나의 선물 일 수 있고 하늘의 축복을 너에게 선사한다.

 

나는 오늘도 마음의 물을 길어 올려서 당신에게 기적을 선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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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과거에 성형 수술에 대해서 부정적인 입장을 취하고 있었다.

 

근데 그 입장을 조금씩 수정하고 있다.

 

쉬운 예로 여자들이 흔히 보통의 여자에서 성형 수술로 강남 미인으로 재탄생하는 과정을 부정하고 배격한 것이다.

 

본디 타고난 바탕이나 아름다움과 영험한 미(美)를 돈으로 사버리고 해결해버리는 일련의 과정에 다소 부정적인 입장이었다.

 

허나 최근에는 나의 부정적인 견해가 조금씩 수정되고 있다.

 

용인하고 있는 것이다.

 

가끔 상상한다.

 

내 여자가 강남 미인 이라면, 내 여자가 페이스 오프 (Face Off) 해서 개과천선 했더라면,

 

너는 용서를 구하고 마음이 편하겠냐고?

 

내가 말 할 수 있는 바는, 바로 현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것이다. 과거는 이미 지나가버린 세월의 흔적일 뿐이다. 너가 아름다움을 돈으로 쉽게 사버리든 뭐 하든 너는 이미 현재에 충실하고자 최선을 다 한 것이고 현재에 순간순간 행복하게 살아가기 위해 열정과 몸부림을 친 결과 이다. 한마디로 너는 삶을 궁극적으로 사랑하고자 하는 노력을 하고 있는 것이다. 그런 너의 긍정적인 자세와 에튀튜드를 사랑하는 것이다.

 

너가 강남 미인이든 아니든 그건 별로 중요한 문제가 아니다. 지금 현재의 너가 바로 내 곁에 있다는 사실이 더욱 소중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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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는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본 방송을 경건하게 시청했다.

 

너무나도 재미지다.

 

그리고 어제는 재방을 재탕 삼탕 하면서 세번이나 돌려서 봤다.

 

지금 그 방송의 장점을 구구절절 나열하면 입만 아플 것 같아서 그냥 여기서 그만 두겠다.'

 

그러나 여러 재미와 장점을 제하고 내가 힘주어 강조하고 싶은 바가 있다.

 

바로 거기의 메인 MC. 진행자. 유일한 홍일점. 신아영이 너무나도 예쁘다는 것이다.

 

나는 오로지 본방송을 시청하면 신아영 밖에 눈에 안 들어온다.

 

흡사 그녀 뒤로 후광이 비치는 것 같은 착각마저 든다.

 

그녀를 볼 때 마다 단점은 보이지 않고 장점만 눈에 들어온다.

 

나는 프로그램의 핵심은 보지 않고 신아영 때문에 오직 그녀 때문에. 88 퍼센트 본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기승전신아영너무나도예쁘다. 구나. 내 마음이 녹는다 녹아.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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