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잊혀졌거나 알려지지 않은 공주백과사전
필립 르쉐르메이에르 지음, 김희정 옮김, 레베카 도트르메르 그림 / 청어람미디어 / 2007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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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을 물리치는 기사가 되는 법
오카다 준 지음, 김난주 옮김 / 국민서관 / 2007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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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아버지는 1학년
에마뉘엘 부르디에 글, 엘렌 조르주 그림, 이주희 옮김 / 문학동네어린이 / 2007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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곶자왈 아이들과 머털도사
문용포.곶자왈 작은학교 아이들 지음 / 소나무 / 2008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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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주미힌 2008-03-28 21:32   댓글달기 | URL
각독기님이..다아~

2008-03-28 22:58   URL
비밀 댓글입니다.

깍두기 2008-03-28 23:27   댓글달기 | URL
라주미힌님,몇년만이네요ㅠ.ㅠ 못 본 새에 '아주미인'이 되셨네요 ㅎㅎㅎ

수암님, 전 다른 학교지만 그 학교 쌤들 몇분을 알고 있는데.... 혹시 제가 아는 분이 담임선생님인 그런 우연은 없겠죠?^^

곰팡이 낀 서재에도 새글이 올라오니 인사해 주시는 분들이 있군요. 감사.

혹시 3학년 추천도서 권해주실 분은 댓글 좀 남겨주세요.
검색하느라 이틀 동안 졸린 눈 부벼가며 열두시를 넘기네요.

2008-04-04 18:17   URL
비밀 댓글입니다.

세실 2008-03-29 10:23   댓글달기 | URL
와우 깍두기님 3학년 담임 이시군요. 반가워요.
울 규환이도 3학년. 여기있는 책 다 읽게 하겠습니다. ㅎㅎ

세실 2008-03-29 10:25   댓글달기 | URL
제 서재 독서일기에 3학년 준비하며 읽게 한 책 있어요~~~

깍두기 2008-03-29 13:29   댓글달기 | URL
세실님 반가워요.
가서 컨닝 좀 했어요. 감사^^

조선인 2008-03-29 20:17   댓글달기 | URL
언니야~ 마로도 이번에 초등학교 갔어요.
다행히 좋은 선생님을 만난 듯 해요. ^^

승주나무 2009-06-20 16:40   댓글달기 | URL
제목 없음

안녕하세요. 승주나무입니다.
알라딘 서재지기와 네티즌들이 함께 시국선언 의견광고를 하려고 합니다.
알라디너 분들의 많은 참여 바랍니다.
참여의사를 댓글로 밝혀주시면 고맙겠습니다. 강요는 아닙니다^^;;

즐찾 서재들을 다니면서 통문(댓글)을 돌리고 있습니다. 난생 처음으로 남기는 스팸성 댓글이지만 어여삐 봐주세요~~~

http://blog.aladdin.co.kr/booknamu/2916466

 

몇년 전 북한에서 300만명이 굶어죽었을 때
우리는 아무것도 하지 못했다.
차로 몇시간이면 갈 수 있는 지척에서
동포들이 무더기로 죽어나가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오랜 기간 동안 지속된 식량부족으로 고통을 받던 북한 주민들이, 지난 6월 중순 이후 함경남북도를 중심으로 아사자가 나타나기 시작했습니다. 일부 시군 단위에서는 하루 10명 이상의 사람이 영양실조로 죽어가고 있고 함흥지역은 이미 300명 이상이 죽었다고 하며 지금은 서북지역인 평안남북도에도 아사 위험이 고조되고 있다고 합니다. 만약 이대로 방치한다면 북한에서는 또 한 번의 대량아사사태가 일어날 것 같습니다.



지난해 7월 북한은 막대한 홍수 피해를 입어 올 들어 식량이 부족할 것으로 예상되어왔습니다. 그 와중에 미사일발사와 핵실험으로 인해 외부의 식량 지원이 중단됨으로써, 2의 ‘고난의 행군’이 올 것이라는 위기의식이 있었습니다. 다행히 6자회담이 재개되면서 안보위기가 해결되자 북한정부는 2월과 4월에 군량미와 전쟁비축미까지 풀어서 극단적인 식량위기를 겨우 극복했습니다. 그러다 BDA자금의 송금이 지연되면서 한국의 대북식량지원도 3달 이상 늦어져, 결국 다시 대량 아사를 우려해야 하는 상황이 되고 말았습니다. 피해지역도 함경남북도에서 평안남북도로 이미 넓혀졌고, 지금 전국적으로 퍼질 조짐을 보이고 있습니다. 그러나 북한 정부가 정보를 전혀 공개하지 않아 외부의 어느 누구도 이 식량위기를 알지 못하고 있습니다.


한국과 국제사회의 지원으로 근근이 버텨오던 북한에게 미사일 발사와 핵실험으로 외부 지원이 급격히 줄어들면서 북한은 심각한 어려움에 처했습니다. 특히 지난 4월말 이후 지방의 일반 주민들은 식량이 거의 바닥나 2달 이상을 한줌의 옥수수가루로 풀죽을 쑤어먹으며 버텨왔습니다. 심한 영양실조인 상태에서 5-6월의 농사일에 동원되면서 과로가 겹치자 6월말부터 사망자가 늘어나기 시작했는데 병명이 어떻건 실제는 대부분 영양실조에 의한 사망이라고 합니다. 지금 북한 주민의 아사는 예상보다 광범위하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그래도 대량아사 사태가 아직 일어나지 않는 것은 여름이라 풀이라도 뜯어 먹고 햇감자라도 있었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현재 북한이 아사를 면하기 위해 필요한 최소한의 식량은, 하루 필요량을 1만 톤으로 잡아도, 10월말 추수하기 전까지 최소 90만 톤이 필요합니다. 그런데 지금 한국에서 들어간 식량은 아직 5만 톤도 안 되고, 8월말까지 10만 톤이 더 들어간다 해도, 그 정도의 양으로는 지방의 일반 노동자와 내륙지역의 빈곤 농민층에까지 식량이 분배되기에는 턱없이 부족합니다.



그런데 현재 북한정부는 이 문제를 해결할 의지도, 능력도 없어 보입니다. 중앙정부의 각 기관은 자기 기관 책임지기에 급급하여 지방의 일반주민들을 돌볼 겨를과 관심이 없고, 지방은 자력갱생의 이름하에 아사의 위험을 중앙에 제대로 보고하지 않고 있습니다. 지방 차원에서는 식량을 수입할 외화가 부족하여 뾰족한 대책이 없는 실정입니다.
한국 역시 대통령 선거로 인한 정쟁으로 정신이 없고, 최근 일어난 아프가니스탄의 한국인 납치 문제 해결에 모든 신경을 쏟고 있어 북한의 식량위기기가 외면되고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 취약계층인 일반노동자들과 일부 농촌 빈민들은 방치되다시피 하여 심각한 영양실조로 나날이 사망자가 늘어나고 있는 것입니다.



우리는 지난 ’95년 대홍수 이후 ’98년 말까지 300여만 명이 희생되었던 북한 대량 아사를 또렷하게 기억하고 있습니다. 처음엔 알지 못했고, 알게 된 후에는 믿지 못했고, 그 후엔 여러 가지 정치적 상황으로 지원의 시기를 놓치고 말았습니다. 그러느라고 더 많이 구할 수 있었던 목숨들을 떠나보내야 했던 아픔이 있습니다. 지금의 북한 상황은, ‘고난의 행군’ 시기의 초기 현상과 정황이 너무나 닮았습니다. 아무도 들어주지 않고 알아주지 않는 취약계층 주민들의 고통, 우리에게 보이지 않고 만져지지 않아 모르고 지내는 동안에, 수많은 사람들이 죽어가고 있습니다. 이제 더 이상 외면해서는 안 됩니다.



그동안 우리는 북한정부가 보여주는 평양근교의 한정된 사업장만 돌아보고, 북한에 식량위기가 없다는 속단을 해왔습니다. 그러나 우리가 직접 보지 못하는 곳에 살고 있는 취약계층의 사람들은 처절한 굶주림의 고통을 받고 있었습니다. 이들의 아사를 막기 위해서는 우선 국경변에서 긴급식량 지원을 단행해야 합니다. 북한동포들의 대량아사 위기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남한과 북한 그리고 국제사회가 함께 힘을 모아야 합니다.



첫째, 우리 정부는
① 현재 확정된 지원물량을 철도, 육로, 항구를 이용하여 최대한 신속하게 보내야 합니다.
② 최대 위기지역인 동북 내륙지역 주민의 아사를 막기 위해서, 중국산 옥수수 10만 톤을 구입해 함경북도와 평안북도에 긴급 구호성격의 인도적 지원을 추가로 단행해야 합니다.
 

둘째, 북한 정부는
① 지방 인민의 식량위기 상황을 정확히 파악하여 국제 사회에 알리고 긴급지원을 요청해야 합니다.
② 철도를 이용한 식량수송이 가능하도록 철도를 개통하고, 해안의 크고 작은 항구를 모두 개방하여 수송기간을 최대한 단축해야 합니다
③ 지원된 식량을 가장 취약한 계층에게 최우선적으로 신속히 공급하여 아사사태를 방지해야 합니다.
④ 국제 사회가 요구하는 인도적 지원 물품의 모니터링을 확대해야 합니다



셋째, 국제사회는 북한의 식량위기를 해결하기 위해 긴급구호 차원의 식량지원을 신속히 재개해야 합니다.

정부와 정치권, 시민단체, 국민들께, 그리고 국제사회에 호소합니다.
큰 사건의 시초에서는 항상 ‘설마’ 하고 외면하고 싶어지는 법입니다. 대량 아사의 초기 조짐이 보이는 지금을 놓친다면 우리는 또다시 떠나간 동포들 앞에서 그저 위로의 눈물만 흘리게 될 것입니다.
지금 우리가 움직인다면 그들을 살릴 수 있습니다. 우리가 그들의 희망이 될 수 있습니다. 국제사회는 전쟁속에서도 부상당한 적을 치료한다는 인도주의 정신을 발휘해 주시길 바랍니다. 국민 여러분의 따뜻한 사랑과 도움을 동포들에게 전해 주시기를 간절히 호소합니다.


 

                                                                                                                                                2007년 8월 2

                                                                                                                             ()좋은벗들 이사장   법 륜

 

 



 
 
산사춘 2007-08-07 05:35   댓글달기 | URL
아, 진짜 부끄러워요. 정치적으로나 개인적으로나. 폭식 좀 그만하고... 후원하겠습니다. 감사해요.

털짱 2008-01-10 10:43   댓글달기 | URL
깍두기님, 대학로에서 인사드린 때가 벌써 몇년이 되었네요...

건강하신지요...

언제 다시 뵐 지 몰라도 항상 건강하고 행복하시기를 기도하겠습니다.
 

솔직히 몇년만은 아니다. 몇달 전에
<쌀과 소금의 시대>를 비롯한 몇권의 과학소설을 구입하여 읽어치워 놓구선.

그래도 옛날에 알라딘에 상주하던(?) 시절에 비하면
책 검색 자체가 이제 일상사가 아니게 되어버렸다.
독서행위 자체가 나를 마비시키는 것이라고 느껴져
좀 멀리하고 있기도 하고.
다른 사람에게 독서란 지식 함양, 새로운 세계의 탐험 등등
뭔가 좋은 일일지 모르나
나에게는 아무래도 중독의 일종인 듯.
담배 피우는 사람에게 담배 끊으라 하면 괴로운 것처럼
책을 멀리하는 생활이 매우 괴롭고 자제가 안되므로
그리고 독서 중에는 일상생활이 규칙적이고 적절하게 유지가 안되므로
중독 맞다.

그러나
널널한 방학을 맞이하야
내가 좋아하는 책이 쏟아져 나오고 있는데
참으라 하심은......ㅠ.ㅠ

 

 

 

 

 

내가 좋아하는 작가들의 단편이 골고루...종합선물세트.

레이 브래드버리-<화씨 451>. '마치 산문시를 읽는 듯한 특유의 서정적 스타일'이라는 작가소개 때문에 내가 영어로 원작을 읽을 수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 하는 생각을 불러 일으켰던 작가.

로버트 셰클리-<불사판매주식회사>의 작가가 아니던가ㅎㅎㅎ

로저 젤라즈니-말이 필요없는.

아서 클라크-이 사람 역시.

존 윈덤-어렸을 때 <괴기식물 트리피트>를 읽고 얼마나 무서웠던지.

등등등 등등등. 소재는 핵전쟁 이후의 세계.

 

 

 

 

<퍼언 연대기>

'치밀한 과학적 설정에 입각한 새로운 모험담'이라는 문구만으로도 나에게는 충분.(내가 원하는게 그거니까)

소개글을 읽어보니 르귄의 헤인 시리즈와 비슷한 이미지가 떠오른다.

 

 

 

 

 

그렉 이건-<쿼런틴>의 작가. 읽으면서 머리가 뽀개지는 줄 알았다.

로버트 실버버그- <두개골의 서> <다잉 인사이드>의 작가.

마이크 레스닉-<키리냐가>. 참 멋진 작품이었다.

아서 클라크-설명이 필요없는.

어슐러 르 귄- 이분도.

등등등 등등등. 주제는 과학과 종교.

 



 
 
가넷 2007-07-30 11:31   댓글달기 | URL
기존에 번역된 작품이 포함되어 있어서 좀 아쉽기는 했지만, 오랜만에 SF신간들이 쏟아져서 기분이 좋네요.^^ 조만간 나폴리 특급살인도 나올 것 같고... 보르전쟁도 어서 나왔으면...

Kitty 2007-07-30 15:22   댓글달기 | URL
저는 잘 모르는 분야지만;; 슬쩍 인사 ^^
깍두기님 오랜만이에요~~ ^^

날개 2007-07-30 20:15   댓글달기 | URL
퍼언연대기는 조만간 사지 싶어요.. 여기저기서 지름질 해대다보니...^^;;

깍두기 2007-07-31 15:03   댓글달기 | URL
그늘사초님, 관심분야가 비슷한 것 같군요. 반갑습니다.
안그래도 이미 소개된 작품이 꽤 있다는 말에 망설이긴 했지만 뭐 어쩔 수 없는 일이죠.

키티님, 안녕하셨어요? 제가 그동안 너무 게을렀죠?^^

날개님,저 페이퍼 쓰자마자 질렀습니다. 이제 읽기만 하면 되는데
책이 늦는다고 메일이 왔네요. 알라딘이 바쁜 듯^^
 

 

 

 

 

 

 

 

 

 

 

 

 

 

 

 



 

 

왜 저렇게 안 예쁘게 큰 거냐ㅡ..ㅡ;;;

해리는 89년 생이니 우리나라 나이로 열아홉살인 셈인데
이제 내년이면 스무살이구나.
소설 속의 해리는 귀여운 소년인데
영화 속의 해리는 수염자리가 거뭇거뭇하니
이 영화의 다음 편은 영 어색하지 않을까 싶다.(벌써 어색하다)

해리역의 다니엘은 안 멋있게 크고 있다.
키도 안 크고(헤르미온느랑 비슷하더라)
귀여운 맛은 사라졌고
주인공다운 카리스마도 부족한 것 같다.
아쉽다.

영화도 전편에 비해 지루했다.
엄브릿지와 쌍둥이가 그나마 볼만했다.



 
 
조선인 2007-07-17 19:56   댓글달기 | URL
시치미 뚝 떼고 글을 남기다니, 흐흐 언니, 반가워요.

깍두기 2007-07-17 20:10   댓글달기 | URL
아이들 잘 크고 있지요? 반갑네.
근데 서재가....

chika 2007-07-17 20:26   댓글달기 | URL
시치미 뚝 떼고... ;;;
가끔은 깍두기 서재도 온다...는 말을 하고 싶어욧! 깍두기님 애들도 잘 크죠? ^^
그나저나 깍두기님은 어찌 지내신다요~

날개 2007-07-17 20:26   댓글달기 | URL
꺄~악~~ 깍두기님이다!!^^

하이드 2007-07-17 20:59   댓글달기 | URL
난 그래도 해리가 좋아- 깍두기님도 좋고 ㄱ ㄱ ㅑ~

Mephistopheles 2007-07-17 21:13   댓글달기 | URL
그게 그게...좀...어짜피 성장영화이다 보니...
그렇다고 중간에 배역을 갈기에는 좀 거시기 하고...
어영부영 아는 척 휙 하면서 반가워요~ 한마디 남기고..
아 뻘쭘..

마늘빵 2007-07-17 22:07   댓글달기 | URL
다들 영화 별로라고 하더군요. 저는 볼 생각도 없었지만. :)

오즈마 2007-07-17 22:26   댓글달기 | URL
깍두기님 :)
아아, 깍두기님...

이매지 2007-07-17 22:43   댓글달기 | URL
다른 때는 개봉하고 바로 봤는데 이번에는 영 내키지 않아서 미루는 중.
깍두기님 저도 슬쩍 인사 ^^)//

깍두기 2007-07-17 22:56   댓글달기 | URL
치카님, 잘지내고 있죠?
애들이야 뭐...그냥 놔두면 저절로...^^
저는 아주 잘 지내고요^^

날개님, 제가 무서워서 그러시는 건 아니죠?^^

하이드님, 어렸을 때 예뻤던 애가 의외로 크면 안 예쁘더라구.
하이드님만 빼고^^

메피스토님, ㅎㅎ 그냥 그렇다는 겁니다.
내 머릿속에서 해리는 언제까지나 소년인데
어른이 되어 있으니 적응이 안되어서요^^

아프락사스님, 애들 땜시 봤지요.
작은 딸은 이 페이퍼 보고 펄펄 뜁니다.
진정한 팬은 아무리 재미없어도 끝까지 봐야한다나 뭐라나.

오즈마님......잘 있었죠? 연애도 좀 했나?^^

깍두기 2007-07-17 22:58   댓글달기 | URL
이매지님, 잘 지내셨나요?
알라딘이 많이 달라진 것 같아요.

세실 2007-07-18 00:15   댓글달기 | URL
와 반갑습니다~~ 깍두기님. 잘 지내시죠?
뭐 그래도 울 아들 별명이 해리포터~ 전 계속 좋아해야 한답니다.

아영엄마 2007-07-18 00:45   댓글달기 | URL
깍두기님~~ 반갑습니다!!! (외국 애들은 금방 크는 것 같아요. 소녀, 소년의 아이들이 몇 년 뒤에는 벌써 어른처럼 보이니....)

바람돌이 2007-07-18 00:53   댓글달기 | URL
오오~~~ 깍두기님 정말 시침 딱 떼고 이렇게 오랫만에 나타나시다니... 반가워요. ^^
전 상상보다는 해리가 그래도 좀 예쁘게 컸다고 생각했는데요. ㅎㅎ 이번편은 여태까지의 시리즈 중에서 가장 재미없는 영화였다는... 그래서 해리포터의 팬인 저는 좀 슬펐어요.

moonnight 2007-07-18 01:09   댓글달기 | URL
와아. 깍두기님 오랜만에 인사드려요. 반갑습니다. ^^
전 지난번 해리포터 보고 헉겁하여;; 이번 영화는 볼까 말까 생각하고 있답니다. 꼬마였던 해리가 청년이 되어버리니 적응이 안 되는 거 있죠. ㅠㅠ
그,그래도 보긴 봐야겠죠. 마음의 준비를 단단히 하고. ;;;

2007-07-18 08:52   URL
비밀 댓글입니다.

비로그인 2007-07-18 09:41   댓글달기 | URL
안녕하세요 깍두기님 ^^
저도 해리포터는 지난번 영화부터 안봤던거 같아요. 오늘 신문에 보니 소설의 결말도 유출이 되었다는데? 그것마저도 별로 안궁금하다는...ㅎㅎ

paviana 2007-07-18 09:43   댓글달기 | URL
앗 깍두기님....흑흑흑 며칠전에도 님이야기 했는데 이리 오시니 반가울따름이에요.

깍두기 2007-07-18 13:17   댓글달기 | URL
세실님, 저도 그래요. 이 페이퍼 쓰고 작은애한테 맞았어요^^

아영엄마님, 이쁜이들은 잘 지내죠? 보고 싶네요.
해리가 계산해 보니 열아홉이더라구요ㅡ..ㅡ;

바람돌이님, 방학이 가까워오니 어쩐지 여유가 생겨서^^ 반갑습니다.
님도 좋으시죠? ㅎㅎ 방학, 말입니다.

달밤님, 해리가 밤에 악몽을 꾸면서 뒤척이는데
목에 면도자국이 있더라는 ㅠ.ㅠ

마태우스님, 저도 마니마니 보고시퍼써요 잉잉.

체셔고양이님, 요 며칠 페이퍼 둘러보니 님의 전성시대이신 것 같아요.
교주도 되신 것 같고^^
저도 결말이 별로 안 궁금한데, 과연 이 정신없이 마구 벌여놓은 이야기를
작가가 어떻게 마무리할지 그건 궁금합니다^^

파비아나님, 즐거우셨나요. 저도 가고 싶었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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똥이 어디로 갔을까
이상권 글, 유진희 그림 / 창비 / 2000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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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 우리 기차에서 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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