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xml-stylesheet href="http://blog.aladin.co.kr/blog/rss/rssUserXSL.aspx" type="text/xsl" media="screen"?><rss version="2.0"><channel><title>내딸에게 힘이 되어주는 엄마의방 (울보 서재)</title><link>http://blog.aladin.co.kr/jun4098</link><language>ko-kr</language><description>울보네 집에 놀러오세요,울보랑 류랑 옆지기랑 살아가는 이야기를 보실수 있어요,놀러오세요,,언제든지 환영합니다,</description><copyright /><generator>Aladdin RSS(Alss) v0.9</generator><lastBuildDate>Fri, 25 May 2012 22:39:24 +0900</lastBuildDate><image><title>울보</title><url>http://image.aladdin.co.kr/Community/myface/pt_761847193753232.jpg</url><link>http://blog.aladin.co.kr/jun4098</link><width>100</width><height>100</height><description>울보</description></image><item><author>울보</author><category>일상</category><title>나는 나의 주인,</title><link>http://blog.aladin.co.kr/jun4098/5640529</link><pubDate>Fri, 25 May 2012 12:51: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blog.aladin.co.kr/jun4098/5640529</guid><description><![CDATA[<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64960033&TPaperId=5640529" target="_blank"><img src="http://image.aladin.co.kr/product/702/31/coveroff/8964960033_3.jpg" width="75" border="0"></a>&nbsp;<br/><br/> 
 
언제나 아이에게 하고 싶은 말이다,
너는 너의 주인이니까
네가 너를 책임을 져야 한다고,
요즘 한살 두살&nbsp; 먹어가면서 자아가 많이 형성되고,
많은 생각을 하는 딸에게 
항상 하는말 너에게 최선이 되는 선택을 하라는 말을 해주고 싶다,
언제나 스스로에게 최선인것
스스로에게 부끄럽지 않은 행동을 해야 한다는 말을 해주고싶다,
&nbsp;


저번주 토요일, 벼룩시장에서,
아무리봐도 어리다,
저기 철푸덕 앉아서 동생들 하고 얼린 쥬스를 먹고 있고,<BR>곰인형을 1000원주고 사서 행복해 하는 모습이며,,
그래 아직 어리구나,,


동생들이랑 장사를 하라고 했더니,
처음에는 어색한지 물끄러미만 보고 있던딸,,
ㅎㅎ 겁도 많고
무서운것도 많은 딸,ㅡ
그런데 요즘은 무당벌레 잡기에 빠져버린딸,
잡지 말라고 해도 말을 듣지 않는다
요즘 우리동네 놀이터에 무당벌레가 너무 많다,,ㅎㅎ
언제나 스스로에게 책임질줄 아는 딸이 되기를 바란다,,
&nbsp;
 
 ]]></description><image><url>http://image.aladin.co.kr/product/702/31/cover150/8964960033_3.jpg</url><link>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64960033</link></image></item><item><author>울보</author><category>중학년 도서</category><title>지구에 살고있는 우리들은 모두 평등하다고 말 할 수 있나? - [지구촌의 불평등 - 우리가 함께 살아가야 할 세상 이야기]</title><link>http://blog.aladin.co.kr/jun4098/5640500</link><pubDate>Fri, 25 May 2012 12:21: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blog.aladin.co.kr/jun4098/5640500</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55882122&TPaperId=5640500" target="_blank"><img src="http://image.aladin.co.kr/product/774/83/coveroff/8955882122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55882122&TPaperId=5640500"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지구촌의 불평등 - 우리가 함께 살아가야 할 세상 이야기</a><br/>스테파니 르뒤.스테판 프라티니 지음, 김이정 옮김 / 그린북 / 2010년 09월<br/></td></tr></table><br/>얼마전&nbsp; 초저녁쯤 옆지기 친구를 만나러 캠프장을 가던길에 한번도 가본적이 없는 길을 달리고 있었다, 그런데 그곳은 우리가 살고 있는 우리동네보다 훨씬 번화가 였다, 그래도 우리는 서울에 사는데 ,,ㅎㅎ 그러면서 든 생각 , 이지구에는정말 많은 이들이 살고 있는데 내가 알고 있는 사람들 정말 몇십명 아니 몇백명은 될까, 60억명이 살고 있는 지구에서 나는 고작 정말 점 하나일 수도 있겠구나, 정말 내가 알고 지내면서 인사를 나눈이들이 참 좋은 인연이겠구나, 얼마나 뜻깊은 인연인가 싶었다,
참 좋은 인연으로 만난이들이 참 많아서 행복한 저녁이었다, 그리고 몇일후 아이가 이책을 책꽃이에서 꺼내 읽으면서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누게 되었다,
지구 동그란 지구에 생명체가 살아가고 있는 이지구 함께 살아가는 이들의 이야기,,


이지구에는 얼마나 많은 이들이 살아가고있는가,,<BR>인구는 점점 늘어나고 있는가 줄어 들고 있는가.?우리나라인구는 점점 줄고있다는데,,지구상에는 얼마나 많은 이들이 살 수 있을까, 과연 어느나라에 제일 많은 인구가 살고 있을까,,등등 


그리고 사람들은 어디에서 사는지,<BR>사람들은 잘 살고 있는지, 과연 어디에 모여사는지를 보여주고 그렇게 사는 이들이 모두가 다 잘 살고 있는걸까? 나라가 잘산다는것, 나라가 못 산다는것이 의미하는것은 우리나라는 과연 어느쪽세 속하고 있는것일까 아이들이 생각하는잘산다는것은 무엇일까?


그렇다면 지구에는 먹을 것이 풍부한가, 어디나 똑같이 ,,그러나 그렇지가 않다,<BR>먹을것이 풍부한 나라가 있는가 하면 그렇지 않은 나라도 있다,먹을 것이 풍부하지 않다면 돈이라고 많아야 할텐데, 그것도 아니고, 참 안타까운 현실의 나라도 많다,<BR>그리고 돈을 벌려면 일을 해야하는데 그렇다면 일자리는 많은가,<BR>직업은 다양해서 모두에게 평등할까 그렇지않다, 부자나라와 못사는나라에서 하는일은 다르고 그리고 직업도 천차만별인데 언제나 돈은 편안한일을 하는이들이 더 받아가고 힘든일을 하는이들은 정말 돈을 제대로 벌지 못해 가난은 되풀이 되고있다ㅡ,그리고 어떤 나라에서는 어린아이들이 공부를 하는것이 아니라 돈을 벌고 있다 그러나 그 수입은 터무니 없이 적다 힘든일을 하면서도,,


그렇다면 지구에 물은 풍부한가, ?아니다,언젠가 지구에 물부족현상이 일어날지도 모른다고 한다,<BR>지금도 물이 부족한 나라들은 많이 있다, 땅을 이용한 농업은 잘 되어가고있는가,,<BR>바다는 줄지 않을까<BR>점점 환경이 오염되고 개발을 하면서 바다도 안전하지 못하다,
그렇다면 에너지는 풍부한것일까?<BR>에너지가 부족한 현상도 언젠가는 일어나겠지 그 것의 고마움을 모르고 함부로 한다면,,<BR>그래서 자원이 부족해지기때문에 우리는 새로운 대체에너지를 만들려고 노력중이다,


사람들은 평등한가,<BR>휴가를 즐기는 사람들, 모두가 휴가를 즐길 수있을까?<BR>나라마다 가족의 차이.모두가 다 학교에 다니는가, 부터 시작을 해서,,<BR>우리가 아주 가볍게 생각하고 넘겼던것까지도,<BR>아이들에게 아니 어른들에게 많은 생각을 하는 질문들을 던져 준다,<BR>깊이 있게 모든것을 다 파고 들어가지는 않았지만 아이들에게 ?는 던져주고 좀더 깊게 생각을 하게 만들어주는 책이다,그리고 문화의 차이,<BR>어쩌면 점점 비슷해지고 지구촌은 하나다라는 말이 실감날정도로 요즘은 하루에 갈 수잇는나라가 너무 많다, 그리고 미디어가 발달되고, 컴퓨터며 매스컴이 많이 발달되어서 비슷한 문화가 참 많아졌다, 그리고 고유의 사라져가는 문화도 많아졌다,,<BR>개성이 사라지면 재미없어지지 않을까,,,
지구는 하나라는 말을 옳습니다, 하나인 지구에 살아가는 사람들은 어디에서 살아가는 평등해야 합니다, 지구는 자원이 풍부한곳도있고, 물이 부족한 국가도 있고, 어렵게 살아가는 이들도 있습니다, 그런이들을 잘살고 조금 여유로운 사람들이 관심을 가져주어야 합니다, 혼자서 잘먹고 살사는게 아니라 모두가 행복하게 살아가야 하지 않을까요,<BR>너무 이기적인 사람은 되지 말아야 겠지요,,<BR>그런데 요즘 가끔 아이들을 보면 그 모습이 보여 마음이 아픕니다, 많은 아이들이 많은 친구들이 배려와 베품을 아는 아이들로 자랐으면 참 좋겠습니다,
&nbsp;
 
 
 
 
 ]]></description><image><url>http://image.aladin.co.kr/product/774/83/cover150/8955882122_1.jpg</url><link>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55882122</link></image></item><item><author>울보</author><category>일상</category><title>힘든 일상속에서,, ,,</title><link>http://blog.aladin.co.kr/jun4098/5640371</link><pubDate>Fri, 25 May 2012 11:07: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blog.aladin.co.kr/jun4098/5640371</guid><description><![CDATA[난 요즘 무슨 정신으로 살고 있는가?그냥 넋이 나간것같다, 알라딘에도 매일 들어오지도 못하고 그렇다고 열심히 책을 읽는것도 아니고, 어영부영 시간을 보내고있다,
오랜만에 아침에 모든일을 마치고 컴퓨터 앞에 앉아 여기저기 구경을 하다가,<BR>또 무슨일이 벌어졌다<BR>알라딘에,,
나처럼 무심히 사는 사람에게는 너무 힘들다<BR>내 앞날이 걱정이고 내아이가 걱정인 엄마인나는 정말 너무 무관심하고 그런걸까,
어제는 정신이 없었다<BR>어제부터 마음을 가다듬고 그래 열심히 살아야지 운동도 열심히 해서 몸무게도 빼고 그래야지 다짐하고, 오전에 집안일을 얼른 하고 나서 아이 수영장까지 걸어가서 등록을 한후, 걸어서 다시 돌아오는길에 차가운 커피한잔의 여유를 즐기고,<BR>집에와서 사야할것이 있어서 다시 이마트에 걸어가서 사려고 했던 물건을 질렀는데 엄한것을 사가지고 왔다 필요도 없는것 그래서 다시 장바구니에 담아 두었다 , 반품하려고, 꼭 샀어야만 하는가에 난 노라는 대답을 했고 , 그래서 그냥 반품하려 한다,
그렇게 오전을 보내고 오후에 아이가 왔는데 아침에 화를 내고 학교에 보냈기에 잘 해주려다 또 화를 내고 잠시 아랫집꼬마들이 놀러와 이야기를 하는데 띠리리 영어학원에서 문자가 왔다,
학원이 문을 닫는단다,,
이런 무슨 학원이 문을 닫아,,
정말 이제는 작은 학원들은 많이들 살아남지 못하는걸까
아이들도 많지 않고 솔직히 말하면 내가 생각해도 수지타산이 맞지 않을것 같았는데ㅣ,
그런데 어쩜 이렇게 갑자기 
다음달 한달은 놀지도 모르겠다,,에고 ,,
부랴 부랴 늦은밤 여기저기 알아보았는데 학원이야뭐 다 좋지. 돈이 문제고, 내아이와 잘 맞는지가 제일 중요하지, 아무리 다른 엄마들이 좋다고 해도 아이가 원하지 않고 힘들면 다닐 수없으니까,
아무튼 그래도 테스트를 봐야 한다는 말에 알았다고 말하는딸 내가 알지만 몇일은 아이도 마음이 그럴것이다. 나는 결정이 날때까지 참 힘들게 하루하루를 보내기에,,
오늘 아침에도 여기저기 알아보고 나서,,그래 차근차근 꼼꼼히 알아보자, ..
라는 생각으로 마음을 좀 비웠다,,
어제 밤은 아주 많은 생각을 하고 머리가 아파서 나도 모르게 그대로 눈물흘리다 잠이 들어버렸다 아직도 울 눈물이 남아있는지 갱년기인가 무슨 눈물이 시도때도 흐르는지,,아직도 난 철없는 엄마에다가 철없는 나다,,
에고 참,,
올해는 즐겁고 행복하게 밝게 살려고 무던히 애를 쓰는데
자꾸 슬퍼지려 한다, 안되지,
마음을 다시 다잡고 좋은 생각 즐거운 생각 행복한 생각 
잘될거야 그래 모든게 다 잘될거야,,
이겨낼 수있어 잘 할 수 있어, 걱정하지마,
넌 잘할거야,,나를 스스로 다독여 본다,,
&nbsp;
&nbsp;]]></description></item><item><author>울보</author><category>일상</category><title>월요일 오전에,,</title><link>http://blog.aladin.co.kr/jun4098/5632700</link><pubDate>Mon, 21 May 2012 13:50: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blog.aladin.co.kr/jun4098/5632700</guid><description><![CDATA[읽고 컴퓨터 옆에 있는 책들도 한무더기,리뷰를 써달라고
아직 손도 대지 않은 책들도 한무더기,
읽어달라고
어쩜 이럴까 싶다,
살이 찐후 빠질 생각도 안하고 난 운동 할 생각도 없이,
자꾸 깜박해서 금요일에 도서관책 반납일이었는데 모르고 있다가 토요일에 책빌리려다가 이런, 월요일에나 빌릴 수있단다, 에고, 참
그래서 오늘 아침 
새벽다섯시삼십분 기상<BR>김밥준비,<BR>뭐 김밥을 많이 싸는것은 아니더라도 옆지기 출근 시간<BR>김밥쌀준비를 하고 류가 오늘 서울나들이를 가기에,<BR>김밥을 다 싸아 놓으니 일곱시 아직 류가 일어나기는 빠른시간 토요일에도 아빠친구네 놀러갔다가 아빠친구가 캪프장에 갔는데 고기 먹으러 오라고 해서 토요일에 모든 스케줄을 마치고 일곱시가 조금 넘은 시간에 출발해서 도착을 하니 8시30분 류는 고기보다,<BR>오랜만에 보는 친구랑 노느라 먹는것은 뒷전 한가지 아쉬운 점은 아빠친구아이들은 다 남자라는것,,에고,<BR>12시가 넘어서 집으로 출발을 했더니 아이가 비몽사몽 <BR>일요일에는 좀더 자도 되는데 옆지기는 결혼식에 가고 둘이서 밀린 숙제좀하고 책을 읽으려는 옆지기가 와서 잠시 산책좀 하고,<BR>김밥재료 사고, 저녁먹고,<BR>그렇게 시간을 보내니 벌써 열시가 넘은 시간 집에와서 생샘을 쓰고
샤워하고 잠자리에 든 시간이 12시 오늘 서울나들이 가기전에 읽고 가야할 책도 있다고 열심히 읽더니,<BR>그래서 아침에는 좀 느긋하게 깨웠다<BR>차를 타고 돌아다니는데 오늘 날씨도 덥다는데 힘들면 안되니까<BR>핸드폰을 들고 간딸<BR>출발할때, 점심먹을때 문자를 보낸다,<BR>ㅎㅎ<BR>난 열심히 아침 청소를 마치고 이불도 빨고, 손빨래도 해놓고<BR>토요일에 못빌린 책을 빌리려 운동삼아 도서관에 걸어갔다가왔다, 한시간이 못걸리는 거리. 한시간정도 여유롭게 걸어가면 되니까,<BR>그런데 날씨가 더우니 그것도 힘들다,,<BR>집에와서 잠시 쉬다가, 컴퓨터보다가, 아직 아이들이 아무도 오지 않아서 이러고 놀고있다 그런데 책은 언제 읽니 너,,ㅎㅎㅎ
류는 세시반에나 온다고 또 꼬마는 두시가 넘어야 오니까 조금 있으면 오겠니,,이제 다시 집은 북적거리겠구나,,
&nbsp;]]></description></item><item><author>울보</author><category>일상</category><title>사람,</title><link>http://blog.aladin.co.kr/jun4098/5627449</link><pubDate>Fri, 18 May 2012 09:53: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blog.aladin.co.kr/jun4098/5627449</guid><description><![CDATA[사람,<BR>삶,<BR>사랑<BR>행복<BR>희망<BR>즐거움, 슬픔. 외로움, 그리움, 고독. 외톨이. 배신. 왕따,군중속에 고독,등등등,,
누군가와 관계를 유지 해 간다는것, 그것 참 힘들다, 나만 그런걸지도 모르지만, 아이가 생기기전 까지는 나때문에 만들어진 관계가 더 많았고, 그들과의 관계에서도 그리 힘들지 않았다, 모두가 좋은 사람들이었고, 비슷한 사람과 만나고, 관계를 유지 하고 함께 행복했었다,<BR>뭐 살다보면 나에게 불이익을 안기거나 이기적인 사람을 만난적도 있지만 사람과 사람과의 관계가 다 좋을 수는 없다고 생각을 했었다,<BR>그런데 더 이상한것은, 내가 결혼을 하고 나때문에 만난 그들과의 관계가 아니라 내아이를 통해서 알게된 사람들과의 관계 어쩌면 내가 아이가 없었다면 만날 수없었던 사람들과의 관계, 언제인가도 이런이야기를 했엇던적이 있었지만,<BR>내아이때문에 알게된 관계에서 참 좋은이들도 많이 만났다<BR>그리고 그들은 나에게 좋은 스승처럼 언니처럼. 동생처럼 즐거운 관계를 유지해 가고 있고, 서로의 아픔도 슬픔도 모자람도 채워가면서 잘 살고 있다,<BR>그런데 가끔은 나를 아주 많이 힘들게 하는관계도 있다<BR>별로 만나고 싶지 않았도 만나게 되는관계, 피해다녀도 만나게 되는관계.,<BR>도망가고 싶은 관계,참 이상하다, 그런 이들은 자꾸 더 부딪히는것 같다,<BR>그런데 이제는 그 관계유지 하는 방법도 찾았다,<BR>그냥 오늘 아침 이런 저런 생각속에서 관계란 단어가 떠올라 몇자 끄적여 봤다,
&nbsp;
오늘은 녹색 모임이있다고 한다,<BR>어느덧 아이가 4학년이 되고 녹색을 한지도 4년차가 되었다<BR>그동안은 열심히 봉사만 했었다, 뭐 원래 취지도 봉사였으니까 그런데 올해는 어쩔 수없이 반대표란것도 하게 되었는데 반대표는 녹색 전달 사항을 일반회원들에게 전달해 주는 역활을 한다고 한다, 그런데 난 녹색에 이런 저런 문제가 많은줄 몰랐다<BR>그 속내면을 알게된지는 아이가 2학년때부터인가, 우연히 친한 엄마가 녹대를 하게 되었는데 그 내에서 이런저런 문제가 생긴다는 말을 들었다, 그러다가 작년에도 말들이 많았었고, 올해는 선생님이 할 분이 없으시다고 해달라고 해서 반녹대를 했는데 문제는 학년대표까지 하라고 해서 오후에 할 수있는 일을 못 할거라고 오전에 봉사만 하겠다고 하니까 학년대표를 바로 바꾸어주었다 ,녹새발대식에 참여하지 못한다는 이유로, ㅎㅎ 그래 뭐 상관없다, 그런데 조금 이상하다라고 생각한점이 생기고 있다, 이번에 아니,,<BR>뭐 옆지기말왈 이런저런 일은 단체활동을 하다 보면 다 생기는법, 그게 생각하지 말고 봉사만 열심히 하면 되는것 아니냐고 해서 맞다, 옳은 말씀 하지만 열심히 봉사하는 이 따로 있고 이익을 챙기는 이가 따로 있다면 그건 너무 불공평하다는 생각이 든다는것이다,<BR>그런일은 없겠지, <BR>학교에서 하는일인데, 설레발 치고 다니는 사람도 있지만 , 언제나 모든것은 투명했으면 좋겠다,<BR>
아!잠깐 나갔다와야겠다<BR>자꾸 핸드폰이 버벅거려서 아무래도 병원에좀다녀와야겠다,,ㅎㅎㅎ]]></description></item><item><author>울보</author><category>일상</category><title>알라딘 자꾸 배송으로 나를 화나게 할것인가,,</title><link>http://blog.aladin.co.kr/jun4098/5621746</link><pubDate>Tue, 15 May 2012 13:15: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blog.aladin.co.kr/jun4098/5621746</guid><description><![CDATA[난 정말 알라딘을 좋아한다,그런데 요즘 정말 배송이 마음에 들지 않는다
분명 당일 배송이란 말이면 당일 배송을 해야 하는것 아닌가 천재 지변도 아니고,,<BR>그리고 알라딘에서 배송을 보냈으니까 나머지는 택배사에서 할일이라고 생각을 하신다면 안되는것가 아닌가, 싶다,<BR>몇일전에도 분명 토요일 배송이었다 이 주문을 당일 배송도 아니었고 아이가 몇일을 기다려서 받는 물건이었는데
택배사에서는 토요일 배송이란 문자를 남겨 놓고<BR>알라딘에서도 토요일 배송된다고 해놓고는 <BR>아무 연락도 없이 배송 되지 않았다<BR>그리고 일요일에 친정에 갔다 늦게 도착을 했더니 경비실에 있었다<BR>택배사 배송했다는 연락도 없었다,<BR>이무슨 그랬다가 물건이 사라진다면 어쩌라고,,
어제도 당일 배송으로 물건을 구입을 했다<BR>아이 문제집이 필요해서 분명 당일 배송이었는데 연락도 없고 아무리 배송조회를 하면 무엇인가,,,
&nbsp;
요즘 배송시간을 자꾸 어기네요,<BR>당일배송이라 하고 아직 연락도 없으시고<BR>요 앞에 주문한 상품도 분명 토요일에 배송이라고 떴는데<BR>일요일에 배송을 하셨더라구요,<BR>필요한 물건이었는데<BR>일요일에 가져다 주지를 못해서이중시간과 돈을 들게 생겼어요,<BR>요즘 너무 하시는것 아닌가요<BR>업체가 바뀐것 같지는 않은데 자꾸 문제가 생기네요, <BR>




안녕하세요,<BR>알라딘 고객센터 김동윤 입니다.<BR><BR>배송문제로 불편 드리고 있는 점 사과말씀 드립니다.<BR><BR>죄송하게도 택배사 해당 지역 물량 급증한데다 어제 내린 비의 영향으로, 일부물량 지연상황 발생되었다고 합니다.<BR>기다리고 계신데 죄송합니다.<BR><BR>택배사로 늦었지만 금일중으로는 방문배송토록 조치하였사오니 조금만 더 기다려 주시길 양해부탁드립니다.<BR>(오후 6시 이후 배송예상)<BR><BR>혹시라도 일정상 취소 원하실 경우 수취거부 혹은 부재중 배송된 경우 이후 1대1상담&gt;반품/교환 코너로 사유와 함께 요청해주시면 반송비는 저희가 부담해 회수 후 도착 시 환불해드리겠습니다.<BR><BR>다시 한번 배송 불편드린 점 사과드리며, 빠른 시일내 지연상황 해소토록 노력하겠습니다.<BR><BR>감사합니다
어제 오후 내가 알라디에 남긴 글<BR>그랫더니 아침에 와 있는 문자,<BR>제일 웃긴말은 일정상 취소 원하실 경우 수취거부 혹은 부재중 배송된 경우 반품을 하란다, 이 무슨 답변일까 그래 시간이 지나 물건이 필요없어지면 반품을 받아주겠다는말인가,,아하,ㅡ<BR>실망실망,<BR>그냥 자꾸 요즘 배송때문에 실망을 하게 되네요,<BR>언제 부터 배송이 자꾸 삐걱거리더니<BR>아직도 삐걱거린다, 마음에 들지 않는다<BR>누가 그랬던가 절이 싫으면 중이 떠나라고, 그럼 내가 떠나야 하나,,,,,,]]></description></item><item><author>울보</author><category>청소년</category><title>모녀의 여행,그속에서 찾은 마음열기 - [신기루]</title><link>http://blog.aladin.co.kr/jun4098/5621156</link><pubDate>Tue, 15 May 2012 00:52: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blog.aladin.co.kr/jun4098/5621156</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57983244&TPaperId=5621156" target="_blank"><img src="http://image.aladin.co.kr/product/1650/17/coveroff/8957983244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57983244&TPaperId=5621156"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신기루</a><br/>이금이 지음 / 푸른책들 / 2012년 05월<br/></td></tr></table><br/>밤이 깊었다<BR>잠을 자야 하는데 잠이 오지 않아 책한권을 들고 읽어내려갔다<BR>모녀가 떠난 여행,열다섯살 다인인 엄마 고교 동창의 해외여행을 따라 나선다, 처음으로 비행기를 타고 떠나는 여행 기대를 했지만 그 여행은 사막의 몽골로 떠나는 여행<BR>요즘 다인인 사춘기를 겪는것처럼 매일 오빠만을 챙기는 엄마에게 불만이 많다<BR>엄마는 오빠 오빠 언제나 오빠가 먼저다 그래도 다인일 이뻐해주는 아빠가 있어서 참 좋다<BR>다인인 현대를 살아가고 있는 아주 평범한 중학생이다, 연예인에 관심이 있고 외모에도 관심도 있는 엄마는 오빠의 대학입시에 언제나 신경이 쓰이고 공부를 잘해주기만을 바라고 해바라기 하는 엄마 , 그런 모녀가 여행을 떠났다<BR>엄마는 여고동창생들과 떠난 여행 처음에는 다인이와 함께 가려 하지 않았지만 무슨 마음에서인지 다인이도 데려가기로 했다,다인인 그져 학교에 가지 않고 떠나는 여행이라 좋다라고 생각을 했는데 괜히 따라왔다라는 생각이 들즈음, 가이드를 만나게 되고 잘생긴 가이드, 다인이가 좋아하는 아이돌그룹중에 한명을 닮은 가이드 괜실히 설레이고 마음이 쓰인다, 그런데 이 마음은 다인이 마음뿐만이 아닌것 같다, 엄마들도 조금 이상하다 다인이가 보기에도 좀 추하다라는 말을 할 정도로 엄마들이 왜 저래 나이들어가지고 라는 생각을 들게 만든다, 그렇게 일상적인 생활을 떠나 새로운 곳에서 보내는 하루하루 매일 따분하고 지겹다 화려함보다는 사막에서 보는 밤하늘과 사막에서 만날 수 있다는 신기루 , 그리고 입에 맞지 않은 음식때문에 할일도 없고 지루하고, 유일한 관심거리였던 가이드가 발목부상으로 다시 돌아가게 되고 재미가 더 없어졌다<BR>그리고 자꾸 시선이 쓰이는 엄마와 친구들,,여기까지는 열다섯살 소녀 다인이가 바라보는 엄마와 엄마 친구들 이야기와 자신의마음 그리고 다음은 엄마가 들려주는 이번 여행의 의미, 여고동창들과 그동안 모아두었던 돈으로 떠나는 여행. 작가 친구가 추천한 몽골여행을 노라고 하지도 못하고 받아들였다, 친구들은 모두가 잘나가는 논술강사, 아들을 아주 좋은 대학에 보낸 친구, 작가 선생님도 있고, 음 보험설계사 친구도있고, 신랑이 바람을 펴서 사내 못사내 하는 친구도 있다, 모든 친구들 어릴적 한마음으로 모여 동아리를 만들고 글을 쓰겠다고 했던 친구들 모두가 생활에 치여 살아가지만 그중에 제일 먼저 작가가 된 친구 지금은 이혼을 하고 자유롭게 살고 있는친구,ㅡ 이 친구의 잘됨을 칭찬해주었지만 묘한 열등감도 마음속에 있었다,ㅡ,<BR>그리고 엄마는 이번여행을 마치고 치료를 해야 한다, 가족에게는 비밀로 하고, 여행을 오기 몇일전에 자궁암초라는 이야기를 들었다 가만있으면 무너질것 같아서, 이번여행을 하기로 마음을 먹고 딸과 함께 온것이다, 사춘기를 맞은 딸이 자꾸 툴툴 거리기에 , 공부 잘하고 말 잘듣던 아들이 자꾸 삐걱거리는것 같기도 하고, 마음이 조금은 불안하지만 다시 마음을 다 잡는다 잘될거라고, 자신이 어릴적 엄마와의 관계, 엄마의 죽음, 그 죽음이 자시에게 미쳤던 영향 그래서 내아이에게는 그런 엄마가 되지 말아야지 라는 마음이 아주 많은것 같다,엄마에게 오랜 마음의 아픈 병이었다 , 자신을 두고 떠난 엄마, 그리고 지금 자신에게 병이 생긴것을 알게 되엇고 그녀는 잘 이겨내려고 한다, 내가족을 위해서 , 그리고 묻는다 내엄마는 왜?라고,,
책을 읽는 동안 나는 많이 공감을 했다,<BR>내아이가 이책을 읽고 공감할 나이가 몇살일까 생각해본다,<BR>어쩌면 지금을 살아가고 있는 아이들과 내가 살았을때 그 어린시절. 그리고 내 엄마와 지금의 내아이의 엄마인 나는 아주 많이 다르다, 우리엄마도 인정한 대목 우리엄마가 마흔이 넘었을때는 아주 아줌마 처럼 다녔는데 요즘 엄마들은 너무 젊어, 환경이 변했으니,,<BR>딸과 엄마,<BR>여자라는 공감대 . 그러나 엄마와 딸은 많이 닮은듯하지만 솔직히 내가 내아이 나이때랑 내아이가 살아가는 지금은 아주 많이 다르다,그래서 내아이가 나처럼 살기를 바라지는 않는다, 그러나 사춘기를 겪을 딸이 사춘기를 슬기롭게 견디고 , 지금 의 나, 너무 힘들어 하지 말고 내 가족을 위해 건강하게 행복하게 살자 다짐한다, 언제나 남의 떡이 더 커보이는법, 나보다 잘난놈도 많고 나보다 잘난 동창들도 많을 것이다, 모든것을 인정하고 나 스스로를 너무 힘들게 만들지 말자,,
몽골 한번 가보고 싶은곳이다 신기루 보고 싶어졌다,,<BR>몽골여행속에서 만난 세번의 신기루를 보고 엄마와 딸이 경험한 느낌은 다르다, 나이가 다르기에 관심사도 다르기에 그럴 수 밖에 없다, 하지만 많이 다르지만 가족이란 이름으로 서로가 서로에게 힘이 되어주는 든든한 버팀목은 되어주어야 한다,<BR>서로가 믿으면서,<BR>들어주고 배려해주고 믿어주는것 참 중요하다고 생각을 한다,<BR>엄마라고 너무 엄마 마음대로도 안되고 내 인생이니 내마음대로 하겠다고 자기 주장만 내세우는 아이들도 안된다, 어른들의 말은 귀기울여 들어 볼 만한 가치가 있는것이다,
딸과 엄마의 몽골여행, 그곳에서 그들은 자신들의 인생을 찾았을까,,,모두가 행복하기를,,<BR>]]></description><image><url>http://image.aladin.co.kr/product/1650/17/cover150/8957983244_1.jpg</url><link>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57983244</link></image></item><item><author>울보</author><category>일상</category><title>우리집 배란다에,,</title><link>http://blog.aladin.co.kr/jun4098/5619684</link><pubDate>Mon, 14 May 2012 12:38: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blog.aladin.co.kr/jun4098/5619684</guid><description><![CDATA[우리집 배란다에,<BR>고추와 상추가 입양이 왔습니다<BR>아이가 방울 토마토를 심고 싶다고 했는데,<BR>미니 방울 토마토가 아니면 방울토마토의 넝쿨이 너무 크게 자란다고 해서<BR>엄마 집에 서 고추두대와 상추3대를 가지고 와서,


심었습ㄴ디ㅏ<BR>엄마 집에서 스치로폼에 흙도 담아오고 비료도 주고, 해서<BR>잘 자라기만을 기도하면서,,<BR>


배란다에 한식구가 되었습니다<BR>잘자라주기를,<BR>난 이상하게 식물을 잘 키우지 못해서 언제나 <BR>불안불안하다,<BR>어제 고구마를 심으려했는데 오늘 비가 온다고 해서 비가 그치고 나면 고구마를 심는다고 하셔셔 어제는 고구마 심기는 불발,<BR>아이가 많이 실망을 했다,


작은 텃밭처럼 잘 키워봐야 겠다,
4월에 심은 강낭콩은 지금,


이렇게 쑥쑥 잘자라주고 있다<BR>괜실히 강낭콩에게 미안하다
화분이 너무 작은 것은 아닌지,,<BR>갑자기 우리집배란다가 풍성해졌다,<BR>아이가 주말농장처럼 가끔 친정에 가서 여러가지 식물을 보고 와서 식물이 자라는법도 배우고 스스로 농작물도 거두어보고 참 행복해하는데 우리집에서 고추도 달리고 상추도따 먹으면 참좋겠다
오늘 비가 내려 참 좋다,
농사지으시는 분들에게는 참 단비다,<BR>그동안 비가 너무 안와서 ,,고추도 심고 고구마도 심고,<BR>모두모두 일거리가 많아지시겠네,,<BR>참 어제 아카시아 꽃이 참 많이 흐드러지게 피었던데,,<BR>오늘은 꽃이 지게 생겼네..
 
 
 
 ]]></description><image><url>http://image.aladin.co.kr/Community/paper/2012/0514/pimg_761847193760292.jpg</url><link>http://blog.aladin.co.kr/jun4098/5619684</link></image></item><item><author>울보</author><category>내가 읽은 책</category><title>사랑? 욕망?애증? 뭐라 말 할 수 있을까? - [은교]</title><link>http://blog.aladin.co.kr/jun4098/5614808</link><pubDate>Fri, 11 May 2012 12:25: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blog.aladin.co.kr/jun4098/5614808</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54610684&TPaperId=5614808" target="_blank"><img src="http://image.aladin.co.kr/product/677/11/coveroff/8954610684_3.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54610684&TPaperId=5614808"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은교</a><br/>박범신 지음 / 문학동네 / 2010년 04월<br/></td></tr></table><br/>이책이 출간되고 박범신이란 저자를 보고 읽을까 말까를 한참 고민을 했었다<BR>그리고 언젠가 읽겠지 지금은 아니야 라고 마음먹고 읽지 않고 있던 책,<BR>그런데 어느날 이책을 영화화 한다는 말과 영화로 찍었고 그 주인공이 70대&nbsp;시인을 박해일이 연기한다는 풍문을 듣고 궁금해지기 시작을 했다<BR>신간이 나오면 책의 내용이 뭔지는 인테넷서점이나. 서점에 가서 보면 알 수가있어서 소설책 종류는 어떤책을 먼저 읽을까는 조금 망설이면서 고민을 하다가, 추리소설을 먼저 읽게 되는것이 나의 독서 습관이다, 그래서 미루어진 소설들이 많은데 이책도 그중에 하나였고 그렇게 미루나 영화가 나온다는말에 그 주인공이 박해일이란 말에, 읽기 시작을 했고 하루만에 손에 잡고 다른일은 뒤로 제쳐 두고 읽어내려갔다<BR>버스 광고판에서 영화 광고를 보고는 물어보는 딸, "엄마. 이책 집에있던데,,무슨 내용이아"
라고 묻는 딸에게,,<BR>예를 들어 설명을 했다 딸의 할아버지와 고등학생 언니를 예를 들어 딸은 고개를 절래 절래 흔든다, 그래 열한살아이에게 모든것을 설명해주기에는 그렇지,,웃음이 난다, 궁금해 하는딸도 많이 자랐구나 싶기도 하고,,
책을읽고 영화가 궁금해지기는 했다<BR>보통 난 책을 읽으면 영화를 보 지는 않는다 우연한 기회가 되지 않으면,<BR>은교도 영화는 아직 보지 않았다<BR>막을 내렸을라나,,<BR>책속에 작가가 글로 주인공의 마음을 세세하게 표현한 그 부분을박해일은 어떻게 연기했을까,<BR>궁금하기도 하다,,,
영화홍보덕에 책도 더 많이 팔렸겠지,,
&nbsp;
은교, 그녀는 누구인가, 아니 그녀를 사랑했다고 주장한 두남자, 그리고 두남자가 남긴 일기장과 유언장, 이야기는 이적요란 시인이 죽고 그가 남긴 이야기로 시작이 된다, 그가 유산을 남겨준 아이 지금은 대학생이 된은교란 아이와의 만남과 그의 제자 서지우와의 얼키고 설킨 묘현관계를 이야기하고 있다<BR>은교와의 첫만남 그리고 그 떨림. 70이 넘은 나이에 여고생을 보고 느끼는 그 감정은 뭘까,<BR>그리고 제자인 서지우를 죽였다는 고백, 서지우는 그에게 어떤 존재였을까 그리고 은교가 가지고 있는 서지우의 일기장, 서지우가 남긴 스승인 이적요에게 느꼈던 감정 그리고 스승이 고등학생인 은교와으 관계를 보면서 느꼈던 아픔과 고통,<BR>그리고 서서히 끝을 향해 달려가는 두남자의 고통,<BR>그리고 그속에 아무렇지도 않은듯한 얼굴로 서있는 은교,<BR>과연 그녀는 무슨 생각을 했을까<BR>이야기는 서지우와 이적요 두남자의 생각과 느낌으로 풀어가고 있다 , 그속에 등장하는 은교는 과연 어떤 감정이었을지 내가 책을 잘 이해하지 못한건지는 모르지만,<BR>그녀의 감정은 무엇이었을까까 더 의심스럽다, 사람의 감정은 참 묘하다, 그래 나이가 들었다 사랑의 감정을 느끼지 말란법은 없다,<BR>하지만 안될일은 안되는법 하지만 그것을 받아주는 이가 있었기에 이야기는 전개가 되었고 그속에 서있는 두남자가 느끼는 두 남자간의 또다른 애증,
주인공은 은교인데 은교에 관한 이야기보다는 <BR>은교를 두고 그 안에 있는 두남자 , 스승인 70대의 노인과, 제자 뭔가를 해보려 하지만 뜻대로 되지 않고 자꾸 그자리에 머물 수 밖에 없고 한번 잘 못 된 선택이 그에게 안겨다준 아픔이 누구보다 컷던 30대의 젊은이라고 해야 하나 ,,두남자의 아픔과 슬픔 외로움 눈물이 담겨있는 책같다,,
묘한 매력은 느꼈다 그리고 인간의 감정을 다시 한번 생각을 해봤다<BR>늙는다는것 그것참 아프겠다 라는 생각을한다 나도 늙고 있지만,,<BR>]]></description><image><url>http://image.aladin.co.kr/product/677/11/cover150/8954610684_3.jpg</url><link>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54610684</link></image></item><item><author>울보</author><category>일상</category><title>반성한다,그리고 다짐한다,,</title><link>http://blog.aladin.co.kr/jun4098/5614779</link><pubDate>Fri, 11 May 2012 12:03: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blog.aladin.co.kr/jun4098/5614779</guid><description><![CDATA[하늘이 아주 많이 흐렸다<BR>요즘&nbsp; 많이 편해지려고 노력중인데 자꾸 뜻대로 되지 않고 몸은 몸대로 마음은 마음대로 말썽이다, 이럴땐 어떻게 해야 하는지 잘 모르겠다<BR>사십년을 넘게 살아오면서 요즘 같이 힘든 시기가 있었을까 싶다,<BR>마음적으로 내가 하는 모든 행동이 잘 못된것 같고 속상하고,<BR>아이에게 너무 많은 것을 잘못한것 같아, 매일 반성을 하는데 <BR>고쳐지지 않는 내 자신이 너무너무 싫다,<BR>화를 내는 내가 싫고<BR>짜증내는 내가 싫고,<BR>정말 사춘기 소녀도 아니고 나 왜 이러는지 모르겠다<BR>모든것에 화를 내고 있는 나를 보면서 또 다시 마음을 다스린다,<BR>아니다 괜찮다, 다 잘될거라고<BR>네가 속상하고 마음 아프면 너를 바라보는 너의 가족들은 어떻게 하냐고,<BR>그래 지금도 잘하고 있는거라고<BR>앞으로도 잘 할거라고<BR>너를 믿으라고 말해주고 싶다,<BR>그래 나를 믿자<BR>나를 믿어야 <BR>내가 행복해야 내가 즐거워야 가정도 편안하고 행복 해질것이다<BR>네가 인상쓰고 짜증내면 모든것에 의욕도 없고 화만 날테니까,<BR>그래 웃자 웃으면서 살자,<BR>화내지 말고 짜증내지 말고,<BR>언제나 밝게 웃으면서 우울도 날려 버릴정도로 행복하다 마인드컨트롤을 하면서 살자,<BR>다 잘될거라고,,<BR>그렇게 ,,언제나 든든한 옆지기가 있고<BR>사랑스러운 딸도 있고,,이모처럼 잘 따라주는 이웃집 꼬마아가씨도 있는데 뭐가 걱정이겠는가,<BR>나이 세월이 가면 먹는거고, 살이 좀 쪘으면 어쩌냐, 열심히 움직이고 운동하면 빠지겠지<BR>걱정말자, 네가 마음먹기 나름이다,<BR>그래 화이팅하면서 즐겁게 살자<BR>아자아자 화이팅,,이다,
오늘은 모처럼 운동을 하고 와서 맛난 커피도 마셨고,<BR>얼마나 좋은가,,<BR>이런 여유로운 시간을 가질 수있다는것에 그것에 감사하며 즐겁게 살자,,,]]></description></item><item><author>울보</author><category>중학년 도서</category><title> 누구나 한번쯤 읽고 이야기로 들었던 그림형제의 명작들 - [그림 형제 동화집]</title><link>http://blog.aladin.co.kr/jun4098/5610967</link><pubDate>Wed, 09 May 2012 12:21: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blog.aladin.co.kr/jun4098/5610967</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57982892&TPaperId=5610967" target="_blank"><img src="http://image.aladin.co.kr/product/1580/47/coveroff/8957982892_3.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57982892&TPaperId=5610967"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그림 형제 동화집</a><br/>그림 형제 지음, 아서 래컴 그림, 이옥용 옮김 / 네버엔딩스토리 / 2012년 04월<br/></td></tr></table><br/>그림형제의 동화,<BR>우리는 책으로 읽던 이야기로 듣던 수많은 이야기를 들어왔다<BR>그리고 아직도 우리는 우리의 아이들에게 들려주고 읽혀주고 있다<BR>그림형제는 독일에서 전해 내려오던 옛이야기를 모아 재미있는 동화로 만들었는데 그것이 그들이 펴낸 이야기들이라고 하네요,<BR>그런데 그 이야기를 이먼나라 한국에서 사는 우리들도 읽고 있답니다<BR>신데렐라를 읽고 부모를 잃은 신데렐라가 갖은 고난과 역경을 딛고 왕자님을 만나 행복해진다는 이야기. 해피앤딩으로 끝이 나지요, 아이들은 행복해 한답니다,<BR>헨젤과 그레텔은 아이들에게 용기를 ,늑대와 일곱마리 아기염소.는 우리아이들에게 지혜를 어려운 상황에 처했을때 우리가 어떻게 지혜롭게 행동을 해야 하는지를,,<BR>브렌멘 음악대의 동물친구들은 우리에게 희망을,,<BR>등등 그림형제가 우리에게 들려주는 이야기는 재미와 교훈을 함께 안겨주고 있지요,<BR>가끔 어떤이들은 고전은 너무 고리타분하다고 말을 하는이들도 있기는 하지만요, 누구나 다 신데렐라가 될 수없다고 , 누구나 다 백설공주가 될수는 없을거라고 ,백설공주는 너무 나약하다고, 그래서 새로운 시각에서 우리아이들에게 또다른 방법으로 명작을 읽어야 한다며 새로운 책들이 나오기도 한다,<BR>하지만 어릴적에는 행복한상상, 즐거운 상상을 할 수있다는것이 얼마나 좋은가, 그리고 아이들이 자라면 스스로 판단의 능력이 생기면 또 다른 시선으로 명작도 읽을 능력이 생긴다라고 나는 생각한다,<BR>그동안 그림책으로 동화책으로 읽었던 아주 많은 명작들중, 그림형제의 작품을 오늘은 손에쏙 들어오는 문고판을 들고서 아이는 시간가는줄 모르고 읽고 있다,
전세계 어린이와 어른들 모두가 사랑한 그림형제동화집. 많은 생각을 하게 하고 많은 궁금증을 갖게도 하지만 그래도 읽어보자, 고전은 읽으면 그시대를 알 수가 있고, 또 새로운 호기심을 가져다 줄 것이다, 우리아이들에게,,<BR>그래서 고전 읽기는 계속 되어야 된다고 나는 생각한다,,,]]></description><image><url>http://image.aladin.co.kr/product/1580/47/cover150/8957982892_3.jpg</url><link>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57982892</link></image></item><item><author>울보</author><category>일상</category><title>5월 많은 행사와 지름신을 맞이한날,</title><link>http://blog.aladin.co.kr/jun4098/5610933</link><pubDate>Wed, 09 May 2012 12:04: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blog.aladin.co.kr/jun4098/5610933</guid><description><![CDATA[<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7110912084&TPaperId=5610933" target="_blank"><img src="http://image.aladin.co.kr/product/1315/79/coveroff/scm36831647729.jpg" width="75" border="0"></a>&nbs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6000480514&TPaperId=5610933" target="_blank"><img src="http://image.aladin.co.kr/product/1253/91/coveroff/scm71881582261.jpg" width="75" border="0"></a>&nbs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6000499542&TPaperId=5610933" target="_blank"><img src="http://image.aladin.co.kr/product/1356/9/coveroff/scm71881935789.jpg" width="75" border="0"></a>&nbs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52212851&TPaperId=5610933" target="_blank"><img src="http://image.aladin.co.kr/product/600/33/coveroff/8952212851_1.jpg" width="75" border="0"></a>&nbs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52215478&TPaperId=5610933" target="_blank"><img src="http://image.aladin.co.kr/product/1132/18/coveroff/8952215478_1.jpg" width="75" border="0"></a>&nbsp;&nbsp;<a href='http://blog.aladin.co.kr/jun4098/5610933' target='_blank'>[상품더보기]</a><br/><br/>어제 부터 난 글을 쓰고 날리고를 몇번을 반복했다,
화도 나고 짜증도 나고,
에고 참,,<BR>그래서 글을 쓰지 말자 했지만 또 이렇게 주절주절 대고 있다,
오늘은 아아에게 약속한 책을 사려고 컴퓨터를 키고 이책저책 구경하다가 또 확 지르고 말았다,
벌써 이번달에, 몇권을 질렀던가,,
얼마전 파주 출판단지 책축제에 갔다가,,
살림 출판사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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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질러주셨다,,ㅎㅎ
살림출판사를 출판단지만 가면 몇번을 들려서 책을 지르곤 했었는데
이번에는 체험학습을 한다고 해서 기차만들기 책만들기를 하면서 즐거워하는 딸을 보니 나도 왠지 뿌듯하고 마음이 좋았다
11살이 되었는데도 뭔가 새로운 도전을 자꾸 하는 아이 모습을 보면 고맙고 대견하다,,
그리고 시공주니어에 들려서도
 
이책, 50프로 할인에 또 10프로를 해준다는 말에 그동안 구입할까 말까를 고민하다가,
확 지르고 왔다,
아이가 생각밖으로 아주 재미있게 읽는다 다행이다,
그래도 이번 책축제에 가서는 두군데에서만 지르고 나머지는 열심히 구경만 하고 왔다,
아무래도 이런날 더 저렴하게 팔기도 하고 인테넷 서점보다 더 저렴하지만,
참아야 하느니라를 반복하면서,,
그런데 방금 중고서점에서 
 
이시리즈 14권까지 중고샵에서 골라 질러주었다
류의 어린이날 선물로 사주기로 약속했던것이라,,
ㅎㅎ
언제 오냐고 노상 묻기만 하는 딸,<BR>서점에서 아직 도착을 안했다고 하니까<BR>기다리는딸
이번 어린이날에도 딸은 선물을 많이 챙겼다,,
이상하게 류에게는 한없이 관대해지는 모양이다
모든이들이,
외할머니는 


ㅎㅎ 레고에서 새로나온, 프렌즈 시리즈중에 하나,,
미야의 동물병원이라던가, 아주 재미있게 가지고 놀고 있다,


집중집중,,
그리고 또 하나,
 
이것 친구네가서 해봤는데 너무 재미있다고 
엄마랑 함께 하고 싶다고 해서
질러 주고 바로 다음날 둘이 <BR>놀았다
류가 이겼다,,ㅎㅎㅎ
좋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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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날 류에게는 아주 행복한날,
그런데 옆지기왈 요즘 아이들 뭐 어린이날이 따로 있나 매일매일이 어린이 날이지,,
라고 한다 그말도 맞는 말같다,,
어제가 어버이날이었는데
시댁어른과 친정에 전화를 드렸다,
시어른댁에는 몇일전에 찾아 뵙고 점심도 함께 먹고, 놀다가 왔다 용돈도 드리고 ,,
음 선물은 저번에 사드렸는데 마음에 드시지 않은지 반품을 해서,,간식거리로만 잔뜩,,ㅋㅋ 너무 했다, 그때 옷을 사드렸는데 마음에 드시지 않은지 ,,아무튼 그래서 선물은 가급적 피한다 어머님도 그게 좋다고 하시고 그럴거면 현금이 좋으시다고 해서 그냥 현금을 챙긴다,,,
친정에는 이번주 일요일에 가려고 한다,
이번주에 친정에가서 엄마 대신 고구마도 심고,,맛난것도 사드려야지,,엄마는 돈보다는 선물이다, 뭘 사다드릴까 화장품도 떨어질때가 다 되었는데,,생각좀 해보자,,
그러고 보니 나도 어제 딸에게 카네이션을 받았다,


카네이션과 편지,
반성문같은 편지를 읽으면서 한참을 웃었지만,<BR>고맙다 딸아,,<BR>엄마는 네가 있어 참 행복하단다,,
5월은 정말 행사가 많다,
이제 마지막 행사 하나가 남았다 스승의날,<BR>딸에게 꽃접기 열심히 해서 선생님들께 감사의 편지와 함께 가져다 드리라고 했다<BR>그동안 1,2,3학년 담임을 해주셨던 선생님들이 아직 학교에 계시니까,,<BR>모두모두 감사하다고,,<BR>딸이 팔이 좀 아플것 같아 해서 웃었다,,ㅎㅎ
벌써 12시가 넘었네,,아이들 올시간이 되어가는구나 점심도 먹어야 하는데,,<BR>오늘 지른책들이 빨리 오기를,<BR>오늘은 내책도 몇권질러주었다<BR>요즘 책읽기가 좀 덜하고 있는데 올해는 작년보다 더 읽어야지 했는데 반성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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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image><url>http://image.aladin.co.kr/product/1547/29/cover150/8952217357_1.jpg</url><link>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52217357</link></image></item><item><author>울보</author><category>내아이</category><title>5월3일,,소체육대회,</title><link>http://blog.aladin.co.kr/jun4098/5608898</link><pubDate>Tue, 08 May 2012 10:44: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blog.aladin.co.kr/jun4098/5608898</guid><description><![CDATA[

 
류의 어린이날을 기념으로 학교에서는 소체육대회를 했다<BR>아이들도 많지 않은 우리학교,,<BR>그래도 운동장이 작아서, 1,3,5학년이 오전에 한시간반을,,2,4,6학년이 오전에 뒷시간에,,한시간 반정도를 달리기 하고 학년별 단체겜임을 하고,,계주까지 했다<BR>류는 달리는것은 재미 없다고 한다,<BR>ㅎㅎ 저속에 얼굴이 제일 까무잡잡한 아이가 류다,,


4학년 단체게임은 빨래 널고 걷기,,
흐흐 빨래는 잘 널어야 한다,,


열심히 뛰고 달리고,,<BR>햇살이 따가웠지만, 그래도 하루 참 즐거웠다,,


목요일에는 소체육대회를 하고,,<BR>오전수업만 하고 오후에는 쉬었다<BR>금요일에는 재량휴업일이라서 집에서 놀았다<BR>오전에는 플릇수업을하고, 오후에는 잠시 쉬다가 학원으로 그리고 옆지기 퇴근후 토요일에 놀러갈 장을 보러 나갔었다<BR>어린이날 선물로 레고를 사달라고 해서, 외할머니가 주신돈으로 갖고 싶은 레고를 하나 사고 아주 행복해 하는딸에게 고맙다,,<BR>어린이날도 지나고 오늘은 어버이날,,<BR>,,,
 
 
 ]]></description><image><url>http://image.aladin.co.kr/Community/paper/2012/0508/pimg_761847193759104.jpg</url><link>http://blog.aladin.co.kr/jun4098/5608898</link></image></item><item><author>울보</author><category>독서</category><title>4월 신간 읽고 싶은 책이 너무너무 많은데,,</title><link>http://blog.aladin.co.kr/jun4098/5598869</link><pubDate>Wed, 02 May 2012 12:28: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blog.aladin.co.kr/jun4098/5598869</guid><description><![CDATA[<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94175288&TPaperId=5598869" target="_blank"><img src="http://image.aladin.co.kr/product/1631/34/coveroff/8994175288_1.jpg" width="75" border="0"></a>&nbs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94621199&TPaperId=5598869" target="_blank"><img src="http://image.aladin.co.kr/product/1656/92/coveroff/8994621199_1.jpg" width="75" border="0"></a>&nbs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58286083&TPaperId=5598869" target="_blank"><img src="http://image.aladin.co.kr/product/1659/39/coveroff/8958286083_1.jpg" width="75" border="0"></a>&nbs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36451340&TPaperId=5598869" target="_blank"><img src="http://image.aladin.co.kr/product/1659/95/coveroff/8936451340_1.jpg" width="75" border="0"></a>&nbs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3643389X&TPaperId=5598869" target="_blank"><img src="http://image.aladin.co.kr/product/1634/54/coveroff/893643389x_3.jpg" width="75" border="0"></a>&nbsp;<br/><br/>5월 5월은 가정의달이라고 해서 돈이 들어갈때가 한두군데가 아니다,<BR>아! 어렵다,<BR>정말 어디서 돈보따리가 쿵하고 떨어졌으면 좋겠다,<BR>ㅎㅎㅎㅎ<BR>이번에 정말 좋은 기회로 다시 신간평가단 활동을 하게 되었다<BR>기쁘다 ,,<BR>한달의 시작을 신간마실을 하면서 즐겁게 보낼 수 있을 것 같다,,,
오늘 모처럼 청소도 일찍 끝내고 컴퓨터를 키고 여기저기 구경을 하면서 만난 신간 ,,
어떤 재미있고 유익한 책이있는지&nbsp; 한번 살펴볼까,
제일 먼저 만난 책은,,
 
몽실언니,<BR>내가 이책을 언제 읽었지,<BR>가만 어딘가에 분명있을텐데,,<BR>책제목을 보자마자 반가운 마음이 들었다<BR>난 재미있게 읽었던 책. 내아이도 읽었으면 하는책이다,<BR>권정생선생님의 작품, 한국전쟁이후, 부모님을 잃은 몽실이가 동생을 키우면서 성장해 가는,,<BR>성장소설,<BR>마음이 아픈 현실,<BR>
 
&nbsp;이책도 권정생 선생님 작품이다,<BR>벌써 선생님이 돌아가신지 5주년이 되었다,<BR>참 좋은 작품을 우리에게 많이 선사해주셨었는데,,<BR>선생님의 글을 읽다보면 나도 모르게 마음이 따뜻해진다,<BR>이작품은 아이들의 모습이 너무 사랑스럽게 <BR>그려져있다,
표지 그림도 너무너무 귀엽다,,ㅎㅎ
 
사계절 출파나사에서 시리즈물로 출판되고있는<BR>일과 사람,,<BR>그 7번째,
목장이야기
우리가 먹는 우유는 어떻게 우리 곁으로 오는걸까,
기다려지는 책인데<BR>아이가 참 좋아하겠다,<BR>목장은 가볼 수있는곳이 몇군데 없다 가더라도 ,딱히 체험해 볼 수있는것이 제한되어 있었다,
음 어디 가야 농장체험을 제대로 할 수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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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생긴씨앗,
 
심술쟁이 친구,<BR>외할아버지가 남긴 선물,
외할아버지는 멋진 선물을 다 빼앗아가고 말라비틀어진 씨앗하나만을 남기고 씨앗에서 싹이 트면 <BR>선물을 돌려주겠다고 하고 가셨다<BR>씨앗에는 정말 관심없던 친구는<BR>씨앗에는 관심도 없다,,<BR>씨앗과 아이,
긍정적인 힘,<BR>점점 더 아이는 씨앗에 관심을 갖게 되고,<BR>씨앗에 싹을 틔우고 아이는 새로운 마음 긍정의 힘을 배우게 된다,,
정말 아이에게 읽히고 싶은책이다,
 
<BR><BR>호기심이 많은 소년,<BR>나?<BR>과연 나는 누구일까?<BR>나를 찾아 가는 이야기,
이제 한참 자아를 찾아가는 우리아이들이 꼭 읽었으면 하는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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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대되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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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많은 신간들이 있는데 이번에 보관함에 넣어 둔 책을 소개 해본다,
아이랑 부모님이랑 함께 꼭 읽어보기를 바라는 책들,,<BR>우리에게 많은 도움이 될 만한 책들인것 같다,,관심가져주시기를,,]]></description><image><url>http://image.aladin.co.kr/product/1634/54/cover150/893643389x_3.jpg</url><link>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3643389X</link></image></item><item><author>울보</author><category>일상</category><title>딸과 나,</title><link>http://blog.aladin.co.kr/jun4098/5598776</link><pubDate>Wed, 02 May 2012 11:39: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blog.aladin.co.kr/jun4098/5598776</guid><description><![CDATA[&nbsp;

&nbsp;
류,<BR>오늘 엄마는 많이 아프고 속상하고 ,,우울하다,<BR>어제 너무 너에게 화를 낸것 같고<BR>나쁜말을 많이 한것 같아서,<BR>엄마는 너의 행복을 누구보다 빈단다,,<BR>네가 언제나 행복햇으면 좋겠다<BR>아프지 않으면 더 좋고,<BR>요즘 감기 걸려서 많이 힘들지,,그래도 약도 안먹이는 엄마가 밉니,,<BR>약을 너무 많이 먹으면 안될것같아서 ,,<BR>그래서 아는 감기는 좀 밥많이 먹고 잘 견디어 보라고 ,,<BR>시험이 끝나서 좋았는데 시험성적에 또 한번 화를 내고 만 엄마,<BR>과연 뭐가 문제일까 엄마는 하루 종일 생각하고 고민을 했는데<BR>답이 없다,,
하루가 지났다<BR>이글을 써 놓고,
어제는 뭐가 바빴는지,,<BR>류랑 많은 이야기를 나누었고,,<BR>갑자기 조카가 온다고 해서,<BR>조카라고 하지만 나랑은 나이차이가 몇살밖에 안나는 조카다,<BR>류가 읽던 전집중에 몇질을 빼서,ㅡ,<BR>유아때 읽어야 하는책이라서 , 집에 두기에는 공간도 부족하고 중고로 팔기에는 그렇고 해서<BR>수학동화 , 과학동화, 삼국유사 ,명작. 애니메이션 명작, 류도 받은 책도 있지만,,<BR>다 읽은 책 돌려 읽는게 좋을것 같아서<BR>세번째 분양이다,<BR>류의 책을 가져간 친구들이 책을 좋아하고 잘 읽어 주었으면 좋겠다,,
&nbsp;
날씨가 참 화장하다,
내일 운동회를 한다는데,좋았으면 좋겠다,,
&nbsp;
아가야,,<BR>사랑한다,<BR>엄마의 웃는 얼굴을 많이 보여줄게,<BR>너도너의 웃는 얼굴을 엄마에게 많이 보여줄래,,,
&nbsp;]]></description><image><url>http://image.aladin.co.kr/Community/paper/2012/0501/pimg_761847193757422.jpg</url><link>http://blog.aladin.co.kr/jun4098/5598776</link></image></item><item><author>울보</author><category>일상</category><title>잠못 들고 깨어있다 맞은 아침,</title><link>http://blog.aladin.co.kr/jun4098/5586698</link><pubDate>Wed, 25 Apr 2012 13:50: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blog.aladin.co.kr/jun4098/5586698</guid><description><![CDATA[아침잠을 자고 방금 일어났다,
어제 밤 한숨도 자지 못했다
왜? 고민이있었나,,글쎄 이생각 저생각을 하다 보니 잠이 오지 않아,<BR>그렇다고 딱히 무슨일을 했던것도 아니다,<BR>그냥 어쩌다 보니 시간이 흘러 가고<BR>잠이 오지 않아 아침에 잠들면 딸아이 학교 늦을까<BR>그시간까지 아침일찍 빨래도 하고 집 정리도 하고,,<BR>그렇게 보냈다<BR>아이 학교를 보내고 오늘은 동요대회 예선전 하는날이라고 청바지를 가방에 넣어갔는데,,<BR>비도 오고,,<BR>아이 학교 보내고 이불을 덮고 잠에 빠져들었다<BR>정말 아무 생각 없이,<BR>세시간을 자고 일어났다
아직 비는 내리고<BR>이 봄비가 언제 그치려나,,<BR>어제는 덥다,,모두가 덥다라고 했는데 오늘은 춥다<BR>난 어제도 추웠고 오늘도 추웠다<BR>몸도 찌뿌둥하고,<BR>몸살이 나려나, 안되지요, 좀 따스하게 옷을 입어야 겠다<BR>


류가 키우고 있는 강낭콩 화분,,<BR>지금은 이 조금더 자라있다,,<BR>봄비를 맞으면 더 크겠지,,쑥쑥자라다오,,아이의 사랑을 받고<BR>내아이도 내 사랑을 받도 쑥쑥 자라다오,,
 
&nbsp;]]></description><image><url>http://image.aladin.co.kr/Community/paper/2012/0425/pimg_761847193755378.jpg</url><link>http://blog.aladin.co.kr/jun4098/5586698</link></image></item><item><author>울보</author><category>일상</category><title>수다는 좋지만, 왠지 허함만이 남을 때도,,</title><link>http://blog.aladin.co.kr/jun4098/5584582</link><pubDate>Tue, 24 Apr 2012 12:48: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blog.aladin.co.kr/jun4098/5584582</guid><description><![CDATA[아침,
눈을 떴다<BR>거실에서 일부러 잠을 잤는데 어느새 딸이 내옆에 잠들어있다<BR>새벽에 일어나 엄마가 안 보여 나왔단다,,<BR>그랬구나,,<BR>엄마 몸이 좋지 않아서 따뜻한곳에서 자려고,,<BR>전기장판위에서 잠이 들었어,<BR>라고 하고는 아침준비를 하고,<BR>아이는 씻고 학교 갈 준비를 마치고,<BR>밥을 먹고 학교에 가다가 아이가 갑자기 현관에서,,<BR>"만두의 추리 책방"<BR>"어,엄마 이 책,,그 알라딘 만두아줌마 책이야,"<BR>라고 묻는다,,
그래,<BR>갑자기 뜬금없는 물음,,<BR>"아줌마 보고 싶다,,"<BR>어!<BR>언제 봤다<BR>그래 엄마가 어릴적에 인터넷상으로 보여준적이있지,,"<BR>이분이 만두아줌마야,,<BR>류가 이쁘데,,<BR>라고,,<BR>그리고 그때도 이야기를 했었다<BR>그분의 소식을 이야기했었는데 아이가 기억을 하는구나,
오늘은 엘리베이터까지 따라 나가 인사를 햇다<BR>잘갔다오라고,<BR>시험칠때 떨지 말라고,<BR>오늘은 영어 시험보는날,<BR>점심을 먹겠구나,,<BR>그냥 오늘 아침 딸아이의 말한마디에 난 또 급우울해지려 할때 <BR>띠리리 온 문자,<BR>류친구 맘의 방문,<BR>그래서 조금전까지 수다를 떨었다<BR>수다는 활기를 주기는 하는데 하고 나면 뭔지 모 르지만 허하다,,,ㅎㅎㅎ
&nbsp;]]></description></item><item><author>울보</author><category>일상</category><title>아이의 자존감,,</title><link>http://blog.aladin.co.kr/jun4098/5583977</link><pubDate>Tue, 24 Apr 2012 00:54: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blog.aladin.co.kr/jun4098/5583977</guid><description><![CDATA[<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5276207X&TPaperId=5583977" target="_blank"><img src="http://image.aladin.co.kr/product/1186/73/coveroff/895276207x_2.jpg" width="75" border="0"></a>&nbsp;<br/><br/>벌써 한시네,,<BR>잠을 자야 하는데 이제야 컴퓨터 앞에 앉아있으니,<BR>잠은 오지 않고,<BR>오늘 아니 어제 ,,아이가 방긋 웃는 얼굴로 현관문을 연다,<BR>"잘다녀왔니?"<BR>라고 물었더니,,"네"<BR>,,그리고 책가방을 내민다,<BR>조잘조잘, 도서관에 들렸다가 왔고,,그리고,,짜잔,<BR>어! 몇일전에 했던 과학상상화 그리기 대회에서 우수상을 받았단다,,<BR>정말,,<BR>솔직히 말하면 류가 그림그리기 대회를 하면 기대를 하지 않는다<BR>학원데 다니는 친구들도 있고, 그림을 잘 그리는 친구들도 있고, 류는 자기 생각을 잘 그리는 아이다, 자기 생각을 잘 그리는데, 그림을 잘 그리는것은 아니고 색칠까지 하고 나면 어디가 모르게 그림을알 수가 없어지게 되는데,,<BR>이번에는 어떻게 그릴지 열심히 생각하고 가더니,<BR>잘 그렸니?물었을때 ,,응 조금 늦게 냈는데 선생님이 잘 그렸다고 했다고 한다,<BR>그래도 우리반에 그림 잘그리는 친구 누구누구도 잘그렸어.,라고 해서,<BR>그래,,별기대 없었는데,,<BR>잘했다, 잘했다 하고 꼭 안아주었다,<BR>자신도 기쁜지 아빠에게 전화하고,<BR>즐거워했다,,<BR>ㅎㅎ 오늘 또 한번 상을 받는 재미를 느낀것 같다,,<BR>그리고 잠시 학교에서 있었던 계주이야기를 하고,,엄마는 학교 다닐때 초등학교때는 6년동안 계주선수였다고 하니까 정말 하고 놀란다,,ㅎㅎ<BR>그래 엄마가 그래도 왕년에 육상선수였단다,,,,ㅎㅎ그렇게 오늘 하루를 잘 보내려고 했는데,<BR>요즘 내가 읽는 책,,
 
오늘 하루 이책을 잡고 열심히아침부터 읽기 시작을 해서 그래 그래,고개를 자꾸 끄덕였는데<BR>그래서 조금더 참고 기다려주려고 했는데,<BR>저녁먹이고,<BR>책읽는것 까지&nbsp; 기다려주고,,<BR>그러다가 빵터졌다,,,
내일은 영어 시험, 목요일 금요일은 4과목 시험이있다,<BR>이런,,<BR>그래서 복습을 좀 해야 하는데,<BR>자꾸 다른일을 하려고 해서<BR>조금 빠르게 하라고 했더니,<BR>투덜투덜,<BR>그래서 욱해서 한마디 하고 말았다,,<BR>류야 제발,,<BR>그래도 잠자러 가기 전에 책들고 책읽는다고 또 한번 <BR>그래 열심히 읽어라 읽다보면 또 너에게 도움을 주겠지,<BR>그런데 요즘 너무 재미있는 책만 읽는건 아닌지,<BR>뭐 어쩌겠는가,,<BR>재미있게 읽어야지,<BR>잘자고 내일 만나자,,,,<BR>내아이의 자존감을 위해서 난 노력하려고 한다,]]></description><image><url>http://image.aladin.co.kr/product/1186/73/cover150/895276207x_2.jpg</url><link>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5276207X</link></image></item><item><author>울보</author><category>중학년 도서</category><title>수철아 웃자, - [엄마보다 이쁜 아이]</title><link>http://blog.aladin.co.kr/jun4098/5582522</link><pubDate>Mon, 23 Apr 2012 12:23: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blog.aladin.co.kr/jun4098/5582522</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57983082&TPaperId=5582522" target="_blank"><img src="http://image.aladin.co.kr/product/1603/9/coveroff/8957983082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57983082&TPaperId=5582522"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엄마보다 이쁜 아이</a><br/>정진아 지음, 강나래 그림 / 푸른책들 / 2012년 03월<br/></td></tr></table><br/>수철,<BR>엄마를 잃고 시골 할머니댁에 온아이. 친구도 없는 조용한 동네,<BR>그런데 새로운 친구가 전학을 왔어요,<BR>아주 이쁜 다연이란 친구가 ,,,<BR>수철이는 기분이 좋네요,<BR>다연이랑 친구가 될 마음에,,<BR>시골마을에 사는 수철이와 새로 전학을 온 다연이, 그리고 시골 풍경과 교실의 풍경<BR>그 풍경을 곱게 아이들의 마음을 담아 표현해가고 있다,
외롭던 수철이에게 어느날 문득 나타난 다연이란 친구,
새침한 다연이지만 그래도 홀로 학교 가지 않아서 좋은 수철이,<BR>학교 생할도 더 즐겁고,<BR>언제나 씩씩한 수철이의 모 습을 보면서 왠지 마음 한켠이 짠해진다,<BR>수철이의 그 곱디 고움 마음이 담겨있는 선생님을 묘사하는 장면<BR>할머니 장가신날 할머니 걱정한다 홀로 밥챙겨 먹는 모습<BR>선생님 생신날 생일 선물 챙기는 그 기특한 모습,<BR>하나둘, 시를 읽어내려가면서 마음이 짠해지면서 그마음이 전해져 더 사랑스럽다,
한편의 시로 <BR>떠오르는 모습<BR>내 어릴적 모습과 묘하게 겹치는 모습과 함께,<BR>아이들의 모습이 떠 올라 웃음이 나오는 장면도 있다,,
엄마보다 이쁜 아이 다현이<BR>다현이와 친한 친구가 되고싶은 수철이의 마음이 고스란히 담겨있는,,<BR>아주 고운 동시집이다,
외로운두친구의친구되기,,
고운 다연이,<BR>씩씩한 수철이,<BR>언제나 행복하기를,,<BR>두손모아 기도한다
&nbsp;
&nbsp;]]></description><image><url>http://image.aladin.co.kr/product/1603/9/cover150/8957983082_1.jpg</url><link>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57983082</link></image></item><item><author>울보</author><category>일상</category><title>주말이 지나고,,</title><link>http://blog.aladin.co.kr/jun4098/5582453</link><pubDate>Mon, 23 Apr 2012 11:44: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blog.aladin.co.kr/jun4098/5582453</guid><description><![CDATA[주말내내 비가 내렸다<BR>또르르..또르르,,
봄비가 내리고,<BR>바람도 불고<BR>거리에 피었던 그 예뻤던 꽃들이 꽃비가 되어 비와 함께 다 떨어져 버렸다,<BR>거리에는 하얀 꽃잎들이 날리고,<BR>오늘은 왠지 쌀쌀하다,<BR>일요일에, 친정에 다녀왔다<BR>비가 오니 어디를 가지도 못하고 때는 이때 다 싶어 아이의 밀린 숙제를 하고,<BR>집에서 빈둥거리다가,,<BR>왔다<BR>친정 엄마가 봄을 타시는지 얼굴이 많이 상하셨다<BR>몸이 좀 안좋은 부분이 있어서 약을 드시면서 식이요법을 하시는데 아마 그것때문일지도 모르겠다<BR>맛난것 드셔야 하는데,,<BR>빵을 좋아하는 엄마인데 요즘 빵을 못 드신다,,<BR>이런,,<BR>한달 열심히 식사조절하시고,<BR>간식은 좀 줄이시면 좋아질거라고 하셨다고 한다,,<BR>그래서 인지 엄마가 좀 기운이 없어 보이기는 하셨다,,<BR>많이 미안해졌다<BR>많이 신경쓰지도 못하고 언제나 동생에게만 맡기고 난 나만의 시간을 즐긴거는 아닌지,,<BR>엄마 아프지 말고 오래오래 우리곁에 머물러 주시기를,,<BR>춥다,<BR>많이 춥다,<BR>알라딘 이곳도 요즘 춥다,<BR>정도 많고 친구같고 언니 같던 그분들은 다 어디에,<BR>내가 너무 놀러 다니지 않아서 인지,,낮선이들도 많고,<BR>낮설어도 먼저 말걸어 인사를 나누어야 하는데, 잘안되는성격이라, 그냥 옆에서 지켜보다, 말고 말고를 반복하고,,혼자 외롭다 말하는 나다<BR>난 모두가 그냥 행복한 공간에서 행복하게 살았으면 좋겠다<BR>행복하게 책읽고 행복하게 이야기하고 행복하게 ,,행복하게,,,,]]></description></item><item><author>울보</author><category>일상</category><title>허브화분 키우기,</title><link>http://blog.aladin.co.kr/jun4098/5578523</link><pubDate>Sat, 21 Apr 2012 01:02: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blog.aladin.co.kr/jun4098/5578523</guid><description><![CDATA[&nbsp;

&nbsp;
&nbsp;
이게 뭘까요,
얼마전에 책을 사고 받은 플라워백입니다,<BR>이곳에 설마 하는 마음으로 3.30일 씨를 뿌렸습니다,
그리고 짜잔,,


드디어 4.12일 저렇게 작은 싹이 보이기 시작을 하더군요,,ㅎㅎ<BR>심봤다,<BR>싹이 필때는 노란빛이라고 해야 하나,,아무튼 아주 고개를 방긋들고 세상밖으로 나왔습니다,


4.16일 제법 컸지요,<BR>입이 참 곱더라구요,<BR>하트모양이라고 해야하나,<BR>그리고 손으로 슬쩍 스치면 허브냄새가 남니다,,신기해요,


4.18일 곱게 잘자라고 있습니다,<BR>허브냄새가 이제는 제법많이 나요<BR>아이가 가끔 손으로 만져보고 옵니다<BR>그런데 너무 연약해서 많이 만지지는 못하겠어요,,,ㅎㅎㅎ
 
 
 
&nbsp;]]></description><image><url>http://image.aladin.co.kr/Community/paper/2012/0421/pimg_761847193754076.jpg</url><link>http://blog.aladin.co.kr/jun4098/5578523</link></image></item><item><author>울보</author><category>내가 읽은 책</category><title>가가 교이치로가 만난 도시, - [신참자]</title><link>http://blog.aladin.co.kr/jun4098/5578520</link><pubDate>Sat, 21 Apr 2012 01:01: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blog.aladin.co.kr/jun4098/5578520</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90982464&TPaperId=5578520" target="_blank"><img src="http://image.aladin.co.kr/product/1588/50/coveroff/8990982464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90982464&TPaperId=5578520"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신참자</a><br/>히가시노 게이고 지음, 김난주 옮김 / 재인 / 2012년 03월<br/></td></tr></table><br/>가가 형사를 만났다<BR>히가시노 게이고의 책속에 등장하는 주인공 가가 형사를 또 한번 만났다<BR>신참자, 과연 누가 신참자란 말인가, 라는 의문으로 책을 읽기 시작했다<BR>빠른 전개. 흥미로운 미스테리가 있는 책은 아니다, 그냥 잔잔하게 도쿄 니혼바시의&nbsp; 닌교초거리에 새로이부임을 하게 된 가가형사,<BR>조용했던 거리에 어느날&nbsp; 한아파트에서 40대여인이 시체로 발견이 된다,그녀는 이혼을 하고 홀로 살아가고 있었는데 목을 졸려 살인을 당하게 되었다, 살인사건이 일어나고 형사들이 탐문수사를 하게 되는데 그곳에 아주 이상한 형사가 나타났다<BR>ㅎㅎ 탐문수사를 하는데 참 묘한 거리에서 만난 상인들과의 이야기 그리고 살인사건을 해결한다고 하는데 자꾸 이상한것만 묻고 또묻고를 반복하는 사람 그사람이 바로 가가형사였던것이다,<BR>살인사건이 일어나던 시간에 그녀가 만났던 사람들<BR>그리고 그녀가 갔던곳, 그리고 그녀와 연관된 사람들이 한명 두명씩 나타나게 되고<BR>그속에 또 다른 이야기가 등장한다,,
&nbsp;어딘지 모르게 잔인한 살인자가 등장할것 같지는 않다, 살인사건이 주가 아니라 가가형사가 만난 그거리의 인물들 그들의 이야기를 가가 형사가 풀어나가는 것 같다,<BR>그리고 그안에는 가가 형사에게 느낄 수 있는 인간미를 느꼈다고 해야 할까<BR>우리는 그냥 스치고 지나 갈 수도 있었던일을 새삼하게 배려하고 관심가져주는 그의 마음,,<BR>이번에는 책을 읽으면서 참 인간미를 느꼈다고 해야 할까<BR>살인사건이란 커다란 사건을 풀어가는 과정에서 그안에 사람들 , 사람들의 이야기,<BR>살인사건을 따라 흥미와 쾌락 호기심이 아니라,<BR>인간이 가지고 있는 마음. 서로가 서로를 얼마나 아끼고 사랑하는지 그렇게 살아가고 있는 이들을 통해 히가시노 게이고는 아직도 이세상은 살만한 세상이라고 말하고 싶었던것은 아닌지,,
처음 가가 형사가 만났던 센베이과자의 사장님과 어머님, 그릇가게 여사장님과 며느리와의 관계,시체로 발견되 여인과, 빵집의 종업원과의 관계,,그리고 또 다른 이들이 ,,<BR>등장하게 되는데 
미스테리 추리물 하면 떠 오르는 그 스릴보다는 이번작품에는 잔잔한 인간미를 볼 수가 있다<BR>새로운곳에 신참으로 등장한 가가형사가 풀어가는 그들의 삶속에 들어가 그들에게 전하는 따뜻한 이야기, <BR>그렇게 이야기는 풀리며 살인범도 잡게 되는데, 그안에는 또 다른 슬픈 이야기가 담겨 있다 그뒷이야기는 가가 형사를 만나 들어보시기를,,,,<BR>추리물은 가끔 리뷰를 올리기가 참 애매 하다, 그런데 이번작품은 범인을 찾기 보다는 가가형사가 풀어가는 그들의 이야기가 더 재미있었다,,,,,,<BR>다음에 만날 가가형사가 기다려진다,]]></description><image><url>http://image.aladin.co.kr/product/1588/50/cover150/8990982464_1.jpg</url><link>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90982464</link></image></item><item><author>울보</author><category>내아이</category><title>류의 봄나들이,</title><link>http://blog.aladin.co.kr/jun4098/5572380</link><pubDate>Tue, 17 Apr 2012 22:51: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blog.aladin.co.kr/jun4098/5572380</guid><description><![CDATA[

일요일 오후 강화도 여행은 취소가 되고,<BR>류는 헤이리로 발길을 돌렸다,
이번에 새로이 생긴 인형만들기 공방에 가서 인형을 하나 만들었다<BR>보이시나요,열심히 인형에 옷을 입히는 딸,,ㅎㅎ 저 인형틀은 이미 만들어져있던 것입니다,


정말 열심히 ,,<BR>가만보면 그 옆에 초파인형이 보인다, 초파가 맞나, 원피스에 나오는 인형, 구제 물건파는곳에서 발견하고 구입했다,


여긴어디지,,<BR>일요일에 정말 오랜만에 많이 걸었다<BR>헤이리에 여기저기를 이번에는 걸어서 구경다녔다<BR>헤이리가 어느덧 까페촌 처럼 많이 변해서 씁쓸하기는 하지만, 그래도,<BR>그런데 가끔 커피값이 너무 비싸다는 생각을 한다,


한옥까페에서<BR>커피한잔의 여유를 즐기는데 류는 코코아를,,<BR>그런데 정말 커피값이 너무너무 비싸다<BR>일요일이라서 그런지 사람들이 참 많은데,<BR>헤이리는 주로 주말에 사람이 많을 텐데, 그렇다고 밥값이며 커피값이 너무 비싸다,,


파전을 먹던집<BR>땅에 철부턱 주저 앉아서,,<BR>파전은 참 맛났다,.
류가 정말 많이 자랐구나,<BR>얼굴이 점점 더 많이 변해가는구나,,그래 지금은 많이 쑥쑥 잘자라다오,,


길가에 세워둔 아주 잘생긴 개앞에서,,


류가 만든 인형,,<BR>귀엽죠,,
&nbsp;일요일 정말 오랜만에 즐겁제 재미있게 이곳저곳을 구경하면서 걸었다<BR>행복하고 즐거운 하루였다,
 
 
 
 
 
 
 
&nbsp;]]></description><image><url>http://image.aladin.co.kr/Community/paper/2012/0417/pimg_761847193753242.jpg</url><link>http://blog.aladin.co.kr/jun4098/5572380</link></image></item><item><author>울보</author><category>고학년도서</category><title>인간에게 권하는 또 한번의 외침, - [지도에 없는 마을 - 제16회 창비 좋은 어린이책 대상작]</title><link>http://blog.aladin.co.kr/jun4098/5572306</link><pubDate>Tue, 17 Apr 2012 22:16: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blog.aladin.co.kr/jun4098/5572306</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36442678&TPaperId=5572306" target="_blank"><img src="http://image.aladin.co.kr/product/1594/51/coveroff/8936442678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36442678&TPaperId=5572306"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지도에 없는 마을 - 제16회 창비 좋은 어린이책 대상작</a><br/>최양선 지음, 오정택 그림 / 창비(창작과비평사) / 2012년 03월<br/></td></tr></table><br/>알 수없는 표지,<BR>지도에 없는 마을이란 제목과 함께 표지에는 알 수없는 그림과 글자인가, 아니면 뭐지 라는 생각을 하게 만드는 표지. 그래서 더 알 수가 없었다
그럼 책뒤표지를 보자,<BR>"잃어버린 @@을 찾습니다,"사라진 사람들은 어디로 갔을까?
글귀가 눈에 들어온다, 아하,그래 잃어버린 사람들을 찾는 이야기구나, 그렇다면 잃어버린 사람들이 저 지도에 없는 마을로 사라졌단 이야기일까?라는 생각을 하면서 책장을 넘겼다
&nbsp;
지구의 끝 자작나무 섬은 거대한 고물상을 운영하면서 어른들이 삶을 살아가고 있지요, 표지에 보이는 거대한 건물이 고물상이라고 하네요, 자작나무섬은 원래 평화로운 섬이였다고 한다, 그런데 어느날 대기업에서 섬에 아주 멋진 도시를 만든다고 하면서 접근하면서 섬에 살던 사람들은 보상금을 받고 섬을 떠나고 갑자기 대기업이 부도가 나면서 섬은 황폐해지고 그섬에 남아있던 해모와 남편을 잃고 딸아이를 홀로 키우던 리안을 만나게 된다, 그래서 해모와 리안 소라는 함께 섬에서 고물상을 운영하면서 살아가고, 섬으로 찾아온 이들은 섬에 새로운 세상에 투자를 하고 돈을 잃어버리게 된 이들이 모여 살면서 자작나무섬은 지도에 없는 마을이 되어버렸다,
그들은 서로가 힘을 합쳐서 열심히 살아간다, 섬에는 아빠와 함께 살아가는 보담이란 소년이 있다 언제나 호기심도 많고 장난꾸러기인 보담이 우연히 새로 부임한 교장선생님의 캐비넷에서 발견된 "잃어버린 사람을 찾습니다,"라는 종이와 아빠가 낙서한 종이 한장을 발견하는데, 그곳에도 실종,이란 단어, 보담이의 궁금증은 점점 커져만 가고, 우연히 고물상을 견학하게된 보람이와 소라는 그곳에서 단서를 찾으려고 하지만 뜻대로 되지 않는다,,<BR>보담이는 새로운 단서를 찾아 나서는데,과연 보담이는 새로운 단서를 찾을 수있을까,,,
그리고 알 수없는 해모.그리고 또 하나의 수수께끼를 풀 수있는 인물 소라,,,둘의 여행은 어디서 끝이 날까 그리고 알 수없는 교장선생님은 과연 어떤 비밀을 가지고 있을까, 해모의 비밀은,,
&nbsp;
이야기는 아주 단순하지만 복잡하지 않고 보담이란 소년을 통해 하나둘 풀어나가고 있다,<BR>그내면 현대를 살아가는 인간들에게 하고 싶은 말이 많은 작가의 마음이 담겨있다,<BR>지구는 많이 아파하고 있다, 그리고 우리는 쓸데 없는 물건들에게 많은 집착을 한다, 솔직히 나도 그런 인간중에 하나이지만,<BR>새로운 물건에 흥분하고 또 사고, 버리고 사고 버리기를 반복하고,<BR>요즘은 물건이 망가지거나 고장이 나서 버리는 경우는 드물다, 실증이 나거나 새로운 물건을 구입하면서 그냥 버리게 되는 경우가 더 많아 진것은 사실이다 기술력이 늘어나면서 허술한 물건들은 없어졋으니까 그로 인해 지구는 점점 힘들어지고 아파하고 있다, 사람들은 말한다, 그런 지구를 살리기 위해 노력을 해야 한다고 하지만 말로 만 하고 있는것 같다, 대기업들은 계속 새로운 물건을 만들어내고 사람들에게 새로운 물건을 사라고 말한다, 더 좋아졌다고 더 멋있어졌다고 ,, 그러면 사람들은 그래 더 좋다잖아 ,더 멋있잖아, 망가지지 않은 물건이 지금 내옆에 바꾼지 얼마 안되는 물건이 옆에 있는데도 바꾸기 일쑤이다,
이책은 그런 사람들에게 말한다, 경각심을 일깨우는 책이라고 해야하나, <BR>우리아이들에게도 꼭 해주고 싶은 말이다, 내 물건이 얼마나 소중한지를&nbsp; , 좋은 물건 좋지만 그래도 아껴쓰고 소중히 다룰줄 알아야 한다는 마음을,,<BR>그래야 지구는 덜 아프고 행복해진다고,그래야 사람들도 행복해진다고 말하고 싶다,
&nbsp;
작가도 우리에게 말을 하고 싶었을것이다, 그 마음을 ,,물건에 담긴 마음을, 어릴적에는 인형하나에 오랫동안 애정을 가지고 정말 사랑해주며 아끼며 살았는데, 내아이도 그 소중함을 배웠으면 아마 그때는 지금보다 삶이 좀 힘들어서 작은것 하나에도 소중하고 내마음을 담아 정을 주었었는데 어느&nbsp; 순간 너무 물질이 풍부해지면서 사람의 마음이 조금씩 변했을지도 , 그리고 정이 그리워 물건에 애착을 가지는 이들이 생기면서 점점 세상은 많이 아파지고 있는것은 아닌지, 이런 저런 생각을 아주 많이 하게 하는 책이다, 우리아이들에게도 많은 생각을 안겨 줄 것 같다, 사람의 마음 , 정. 물건에 대한 생각, 등등,,<BR>]]></description><image><url>http://image.aladin.co.kr/product/1594/51/cover150/8936442678_1.jpg</url><link>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36442678</link></image></item><item><author>울보</author><category>내아이</category><title>류의 영어캠프,,,.....</title><link>http://blog.aladin.co.kr/jun4098/5572152</link><pubDate>Tue, 17 Apr 2012 20:53: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blog.aladin.co.kr/jun4098/5572152</guid><description><![CDATA[류가 월요일에 영어캠프를 떠났다<BR>왠지 허전하고,,<BR>쓸쓸하다,,<BR>어제는 아이가 떠나고 와서 집에 돌아와 그냥 잤다<BR>아무 생각 없이,<BR>일요일에 조금 많이 걸어서 피곤도했지만 그냥 허전해서ㅡ,<BR>노상 학교 간 시간인데도 그랬다,,<BR>류랑 떨어져 지낸 시간이 그리 길지 않았다<BR>태어나서 한번도 ,,<BR>류를 어디에 맡겼던 경험도 없었기에,,<BR>유치원에 일박이일 캠프를 두번다녀왔고,,작년에 임원수련회 일박이일 다녀오고,,<BR>친구네서 캠프한다고 일박하고 오고,,<BR>그렇게 짧게 다녀온것이 전부였기에,,<BR>이번처럼 길게, 아침일찍 나가서 수요일 2시경에 도착을 한다니,,<BR>아직도 멀었구나,<BR>다른 아이들은 종종 집에 전화를 한다는데 어제 저녁에 잠깐 전화를 해서,,잘 지내고 있다고 재미있다고 하더니, 전화도 없다,,<BR>어제밤에 코피도 나고 잠도 제대로 못잤다고 하던데,,<BR>전화좀 해라 딸아,,<BR>그냥 그런 마음이 든다,<BR>좀 허전하다고 해야하나,,쓸쓸하다고 해야하나,,<BR>왠지 벌써 조금씩 나에게서 멀어져가는 기분이랄까,,ㅎㅎ
어제는 그렇게 하루 종일 집에서 멍하고 있었다<BR>그리고 오늘은 아침일찍 약속으로 북촌에 다녀왔다,,


인사동을 지나,,들어서는 초입


이층집위에 화단을 아주 곱게 꾸며놓았는데,<BR>저기 보이는 꽃이 뭘까요,,<BR>ㅎㅎ너무 고왔어요,


너무 귀여운 집,<BR>아기자기한 집,,


간판이 아주 이뻤던 집,


도서관에 흐드러지게 피었던 벗꽃
정독 도서관, 이곳에서 책보면 참 행복할것 같았습니다<BR>꽃이 너무 곱게 피었어요, 너무 이뻤어요,. 마음이 따스했어요


아주 곱게 핀 꽃


대문과 빗자루가 교묘하게 잘어울리는 집,,


멀리 보이는 벽위에 핀 민들레,,
정말 대단하다, 너의 생명력이,,


담위에 곱게 그려진 꽃그림


저긴 어디??<BR>


이곳의 끝은 어디일까요,<BR>음 조금 놀랐다지요,<BR>거꾸로 걸어서 ,,<BR>갔었는데 그곳에는 양복입은 분들이 서 계시더라구요,


멋스럽다,


골목골목,,<BR>저 삽의 주인공은 누구인가?<BR>역시 이 아침에는 외국인들이 많았다,


아기자기한 집


맛난 점심을 먹은집


거리에 홀로 놓여있던 화분,,곱다, 왠지 너무 잘어울려서,,찰칵


너무 재미있는 집


이곳은 어디일까요


드라마속에 나왔던 집이라고 하더라구요,<BR>손예진이랑 이민호가 나왔던 그집,,,


홍상수 감독 영화에 자주 나오는 집이래요,<BR>소설


귀엽다


오랜만에 가본 쌈지길,


집앞,,
곱다,
&nbsp;
어느덧 아홉시,,<BR>시간은 참 잘 흘러간다,
&nbsp;
&nbsp;
 
 
 
 
 
 
 
 
 
 
 
 
 
 
 
 
 
 
 
 
 
 
 ]]></description><image><url>http://image.aladin.co.kr/Community/paper/2012/0417/pimg_761847193753204.jpg</url><link>http://blog.aladin.co.kr/jun4098/5572152</link></image></item><item><author>울보</author><category>저학년도서</category><title>난 엄마다,, - [엄마 사용법 - 제16회 창비 좋은 어린이책 대상작]</title><link>http://blog.aladin.co.kr/jun4098/5562508</link><pubDate>Thu, 12 Apr 2012 14:55: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blog.aladin.co.kr/jun4098/5562508</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36451332&TPaperId=5562508" target="_blank"><img src="http://image.aladin.co.kr/product/1594/48/coveroff/8936451332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36451332&TPaperId=5562508"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엄마 사용법 - 제16회 창비 좋은 어린이책 대상작</a><br/>김성진 지음, 김중석 그림 / 창비(창작과비평사) / 2012년 03월<br/></td></tr></table><br/>난 엄마다 내게도 엄마가 있다<BR>한없이 그리운 엄마, 사십이 훌쩍 넘은 이 나이에도 엄마라부르고 엄마 앞에서는 언제나 아기가 되어버리는 나, 난 엄마가 있어 참 좋다<BR>내딸도 엄마가 참 좋다라고 말을 해준다, 요즘 화를 자주 내고 짜증을 잘 내는 엄마 인데도 엄마라서 그냥 좋단다, 고맙다 딸아,,
우리의 주인공,현수 현수는 엄마가 없다, 그래서 생명장난감중 엄마를 원한다,이야기는 이렇게 시작을 하는데 그주제 부터 참 독특하다, 시대는 지금의 시대를 훌쩍 뛰어넘어 과학이 발달되어 생명장난감을 만들 수이 있는 시대가 되고, 생명장난감으로 못 만드는것이 없다,
처음 표지르 보고서는 조금은 의아하게 생각을 했는데 책을 펼쳐 읽어보고 아하,,라는 탄식을 했다<BR>어쩜 이제 이런 주제로 글을 쓸 수있구나 싶은것,,
다시 책속으로 들어가면 현수는 아빠에게 조르고 졸라, 엄마생명장난감을 갖게 되는데 이 생명장난감이란것이 조립을 할때 조금이라도 실수를 하면&nbsp; 큰일이 난다, 생명장난감은 움직이고 활동을 하지만 마음이 없다, 그래서 그안에 저장된것들로 움직이는데,,<BR>가끔 거리에는 고장난 생명장난감을 잡으려는 파란 사냥꾼이 돌아다닌다, 그들은 거리에 방치되고 도망을 다니는 생명장난감을 잡으려고 언제나 눈을 크게 뜨고 다닌다,<BR>그렇게 갖게 된 엄마 ,,<BR>현수는 기도하는 마음으로 설명서를 보고 또 보고,,<BR>고민하고 또 고민하고, 친한 친구가 보고 싶다고 해도 생명장난감은 처음 눈을 뜨고 깨어날때 본 사람을 주인으로 생각하기에 홀로 엄마 장난감을 조립하고 실수하지 않으려고&nbsp; 고민한다, 그모습이 참 나도 함께 같은 마음으로 조마조마 하다,<BR>그러다 그만 칼에 손가락을 살짝 비어 핏방울 하나가 엄마장난감의 가슴에 떨어지게 되었다,,
엄마 장난감을 잘 조립하고 스위치를 켰다,<BR>그런데 어딘가 좀 이상하다,,
현수가 생각한 엄마 장난감은..<BR>아니다, 엄마란 학교 갔다 돌아오면 반갑게 맞아주고 , 야단도 치고, 함께 웃고 , 슬퍼하고 화도 내고 ,아파하고 , 그래야 하는데 엄마 장난감은 감정이 없어 보인다,<BR>현수를 보고 웃어주지도 않고, 야단도 안치고,,,<BR>뭔가 잘못된것 같다,<BR>설마 불량품은 아니겠지,,<BR>현수는 마음이 조마조마 하다,<BR>마음이 잘 통하는 할아버지에게 여쭈어보았더니 그러면 현수가 찬찬히 하나씩 엄마에게 가르쳐주라고 한다, 현수는 그날 부터 엄마에게 현수가 좋아하는것 현수가 기뻐하는것, 엄마는 이렇게 해야 한다며 엄마에게 하나. 둘씩 설명해주고 가르쳐준다, 그렇게 엄마랑 조금씩 친해지게 되는데,,
엄마는 그런 현수와 감정을 나눈듯했다<BR>그모습을 본 이웃은 엄마가 불량품이라고 신고를 한다, 생명장난감은 감정이 없어서 웃을 수가 없는데 엄마는 웃는다고 현수는 마음이 급하다, 아니. 이제 정말 엄마를 가진것 같았는데 엄마를 폐기 시켜야 한다니,,할아버지에게 도움을 청하고 아빠에게 도움을 청한다,,,
아빠는 현수의 마음을 알것 같다,<BR>그,리고 현수는 진짜 엄마를 갖게 된다,,
&nbsp;
이야기를 읽으면서 아주 많은 생각을 했다<BR>난 지금 내아이의 엄마가 되었다, 결혼을 하고 아이를 낳는것은 당연한것이라고 생각을 했다<BR>그리고 자연스럽게 아이를 가졌고 아이가 태어났다, 너무나 사랑스러운 아이. 언제나 배시싯 웃는 그모습에 난 언제나 행복했다 , 그런데 아이가 자라고 요즘 난 참 못된 엄마가 되어있다<BR>내아이에게 나에게 바라는 엄마는 감정을 나누고 이야기를 들어줄 엄마일텐데, 요즘 내모습을 뒤돌아 보면 자꾸 아이에게 뭔가를 원하고 재촉하고 다그치고,정말 못된 엄마가 된것같다,<BR>아이는 그저 감정을 함께 나눌 엄마를 기다리는데,,<BR>이책을 읽으면서 아주 많은 반성을 했다<BR>발상의 전환이라고 해야 하나, 생명장난감이 생기면 약간 징그럽겠구나 싶은데,,그래도 정을 원하는 아이들에게는 외로운 친구들에게는 따뜻함을 주지 않을까 ,,<BR>그래서 인간은 애완동물을 키우면서 정을 나누려 하고 대화가 되지 않아도 나랑 같은 인격을 가진 것처럼 반려동물로 기르기도 하니까,,,,
&nbsp;
사랑,,<BR>엄마와 자식간에 있는 믿음과 사랑,<BR>참 중요하다고 생각을 한다,<BR>현수에게 새로 생긴 엄마,,현수의 마음을 잘 알아주고 현수가 행복해지기를 바란다,,<BR>난 오늘부터 내아이에게 착한 엄마가 되기 위해서 아주 많이 노력을 할 것이다,<BR>내아이 마음을 아주 많이 알아주는 그런 엄마가되기 위해서ㅡㅡㅡㅡㅡㅡㅡ<BR>]]></description><image><url>http://image.aladin.co.kr/product/1594/48/cover150/8936451332_1.jpg</url><link>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36451332</link></image></item><item><author>울보</author><category>일상</category><title>녹색발대식, 그게 뭐라고,,,</title><link>http://blog.aladin.co.kr/jun4098/5562068</link><pubDate>Thu, 12 Apr 2012 10:51: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blog.aladin.co.kr/jun4098/5562068</guid><description><![CDATA[목요일,<BR>기분을 상하게 하는 전화,<BR>아침에 청소를 마치고 잠시 멍하니 앉아있는데 핸드폰에 모르는 번호가 뜬다<BR>받았다,<BR>녹색총무라는 분 이분과는 안면도 있고 같은 동네에 살기에 뭐 그냥 그런데 ,,<BR>
난 올해도 녹색에 가입을 했다<BR>아침에 내아이 등교길에 도움이 되었으면 해서 아이가 1학년에 들어가면서 녹색은 끈임없이 해왔다<BR>그런데 올해 자꾸 삐꺽거린다,<BR>작년까지 녹색대표하신분 이야기를 들어왔기에 뭐 그러려니 내가 해야 할일만 열심히 하면 되지,<BR>라고 생각을 했는데 올해는 어쩌나 우리반 반대표를 하라고 해서 모든분들이 일을 하신다고 해서 전화연락만 하면 된다고 말이 대표지 따로 하는 일이 없을거라는 말에 알았다고 하고 올렸다<BR>그런데 자기들 마음대로 학년 대표를 시키고 선생님에게 분명이 이러이러 해서 할 수없다고 말씀을 드리고 왔는데,,마음대로 이름을 올려 놓고서는,,<BR>회장이란 분에게 전화가 와서 이러이러 한일을 해서 오후에는 집을 비울 수없다는 말씀을 드렸다,<BR>그래서 발대식에도 나갈 수가 없다고 죄송하다고 했는데 알았다면서 학년대표도 바꾸어 주시더니,<BR>내일 발대식 하는날 난 당연히 알고 계시줄 알고 있었고,<BR>아침에 옷을 가지러 오냐고,,<BR>아니 못간다고 분명히 말씀을 드렸다고 하니 기분나빠한다, 그러면서 그럼 반대표도 못하시네요, 하고 묻는다 참 , 그게 뭐라고 안해도 된다, <BR>지금 내가 그만둔다고 하면 우리반에 문제가 생기기에 아니 내일만 참석을 못한다고 말씀을 드렸닥 죄송하다고 말씀을 드리고 어쨌든 내가 못가는거니까<BR>하지만 발대식이 그리 중요한것은 아니지 않은가, 봉사활동만 열심히 하면 되지 않을까 싶은 마음이 내마음이다,<BR>정말 이런 마음으로는 앞으로 봉사활동 하고 싶은 마음이 없어질것 같다, 내 마음같지 않기에 난 열심히 봉사활동을 하려고 했지,그 발대식이 뭐기에,,<BR>참,,마음이 많이 그렇다 ,그리고 많은 생각을 하게 한다,
그래 모임에 모임을 주도 하는 사람들도 있어야 하겠지만 남의 편이도 좀 봐주면서 해야 하지 않을까요 이름만 올리고 만다는것이 아니라 봉사하는 마음은 가지고 봉사는 열심히 하겠지만 발대식 나가서 임명장 받는것 같은것 안하면 어떤가, 그냥 내 할일만 충실히 하면되지,,<BR>내가 잘 못 된것일까,<BR>감투가 중요하다고 생각하지는 않는다<BR>하지만 가끔은 그 감투를 탐하는 자가 있다,,<BR>어제의 선거를 보면서도 느끼는 것이고, 이 작은 동네에서 일어나는 일을 보아도 알 수가 있다, 그래 모두가 나만 생각하고 또 호흥해주지 않으면 힘들겠지만 그래도 어쩔 수 없는 상황이란것은 이찌 아니한가, 좋아서 하는 분들도 계실테고, 봉사는 하고 싶지만 시간적인 여유가 없어서 못하는 분들도 계실테고,,그럼 서로가 조화롭게 만들어 가면 되지 않을까 그런 생각을 해본다,<BR>오늘 아침 우울한 전화만 오고 행복한 전화는 없다, 아이고,,,하늘도 흐리고,<BR>]]></description></item><item><author>울보</author><category>고학년도서</category><title>지킬과 하이드 그들은 누구인가,, - [지킬 박사와 하이드]</title><link>http://blog.aladin.co.kr/jun4098/5558911</link><pubDate>Tue, 10 Apr 2012 17:08: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blog.aladin.co.kr/jun4098/5558911</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57982906&TPaperId=5558911" target="_blank"><img src="http://image.aladin.co.kr/product/1564/73/coveroff/8957982906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57982906&TPaperId=5558911"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지킬 박사와 하이드</a><br/>로버트 루이스 스티븐슨 지음, 황윤영 옮김 / 네버엔딩스토리 / 2012년 03월<br/></td></tr></table><br/>하이드 왠지 낮설지 않은 이름이다,,<BR>딸아이는 이미 만화책으로 이책을 접했다,<BR>정말 이런 약이 있을까, 정말 그렇다면 꼭 지킬과 하이드처럼 되란 법은 없는것 아닌가 라는 고민을 해본다, 약을 좀더 잘 만들었다면 이란 호기심을 발휘한 딸,,
우리는 이 유명한 책 지킬박사와 하이드는 책을 읽지 않더라도 <BR>그 내용이 무엇인지는 다 알고 있을것이다,<BR>책을 읽지 않아도 아하! 그 지킬박사가 약을 연구해서 먹어서 하이드가 되는것,,<BR>지킬박사는 착한 편 하이드는 악한편,,이란 말들을 한다,
&nbsp;
책을 자세히 읽어보면 왜?<BR>지킬박사는 약을 만들어 먹게 되었는지 그리고 지킬박사와 하이드를 통해 작가가 우리에게 하고 싶은 말은 무엇인지를 조금은 알 수가 있을것 같다,
&nbsp;
영국 런던 하면 떠오르는 안개자욱한 거리, 왠지 런던의 모습을 묘사하면 우리는 안개가 끼거나 비가 부슬부슬 내리는 약간 어두침침한 초저녁이거나 새벽녘 모든일이 일어난다, 지킬박사가 누구인가, 그는 아주 유명한 성공한 의사다, 그런 그가 어느날 친구 변호사인어터슨은 친척의 이야기를 듣고 조금 미심쩍은 생각이 든다, 그리고 친구 지킬박사가 자신에게 남긴 유언장을 보게 되는데 그곳에는 지킬박사가 죽게 되면 모든 재산을 하이드에게 남긴다는것, 그런데 이 하이드란 사람의 평판은 그리 좋은것이 아니다, 어터슨 변호사의 친척이 만났었다는 그 무례하고 무섭고ㅡ 음침하고 그랬다고 한다, 왜?그런 사람에게 자신의 절친은 지킬은 모든것을 주려 하는지 알 수가 없다,<BR>이야기는 이렇게 자연스럽게 흘러 간다, 어터슨이 자신의 친구를 걱정하는 마음에서,,<BR>일이 꼬이기 시작을 하니 자꾸 하이드란 인물과 연결이 되고, 지킬은 친구들 만나기를 거부하고,,<BR>그리고 어느날 하이드의 살인이 목격되고 하이드는 쫒기는 신세가 되었을때 어터슨 변호사는 지킬을 찾아가게 된다, 그리고 왜? 하이드란 사람에게 꼼짝을 못하는지를 묻지만 지킬을 자세히 대답을 해주지 않는다, 그리고 지킬박사가 이제는 절대로 하이드란 사람과 어울리지 않을것이라며 예전의 지킬박사로 돌아가는 싶었는데,ㅡ<BR>또 다시 운명의 장난처럼 지킬박사는 집에 갇혀살면서 친구들을 만나려 하지 않고 오랜 절친인 어터슨 박사의 친구도 죽음을 맞이 하는데,,<BR>알수 없는 말을 남기고 죽는다,,<BR>도대체 왜.<BR>그러던중 지킬박사의 하인이 찾아오고,,<BR>일이 서서히 끝을 향해 달려가는데,,
&nbsp;
하이드는 어디론가 사라졌을까,<BR>우리가 다 알다시피 이야기는 지킬박사가 연구한 연구결과물이 하이드였던것, 자신을 실험대상으로 삼았고 연구는 성공적이었지만 새롭게 태어난 자신은 좀더 젊은 몸이 었지만 자신의 저 내면에 가지고 있던 욕망 인간의 악한 본성을 드러내는 인물이 하이드다, <BR>하이드란 인물은 그렇게 지킬박사의 몸에서 나오게 되었다 지킬박사가 선을 말하고 있다면 하이드는 악을 대변한다는말. 인간에게는 두마음이 공존하고 있는데 우리는 잘 숨기고 살아가거나 다 표현하고 살아가거나, 둘중에 하나가 아닐까,,<BR>지킬박사가 하이드란 인물이 나타났을때 자신의 모습을 확인하고픈 마음 그리고 . 점점 지킬이 아닌 하이드란 인물로 자신이 변해버린다는것을 알았을때 지킬은 버리고 싶었다 , 하이드란 인물을 그리고 스스로 목숨을 끝어버린다,,
&nbsp;
과연 인간의 마음은 착한 마음이 더 강할까 선한 마음이 더 강할까, 지킬박사는 끝까지 자신을 지키려고 노력하는 모습이 보였다 그렇다면 인간은 선함이 더 강하다라고 말을 해야 하지 않을까, 그러기에&nbsp; 자신이 하이드란 인물을 변했을때 저질런던일을 알게 되면서 스스로 자책하고 고민하고 고뇌하는 지킬의 모습에서 알 수있듯이,,<BR>난 믿는다 인간은 착한 마음이 더 강하다고, 모두가 다 착한 마음인데 가끔 악한 나쁜 마음을 가진이들이 너무너무 힘들어 나쁜행동을 하는거라고,,,
내아이와 많은 이야기를 나눌 수있는 이야기꺼리를 재공해준 책이다,<BR>정말 많이 고민하고 고민해보아야 할 문제다,,,
&nbsp;]]></description><image><url>http://image.aladin.co.kr/product/1564/73/cover150/8957982906_1.jpg</url><link>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57982906</link></image></item><item><author>울보</author><category>사진</category><title>봄--들,꽃</title><link>http://blog.aladin.co.kr/jun4098/5557987</link><pubDate>Tue, 10 Apr 2012 10:25: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blog.aladin.co.kr/jun4098/5557987</guid><description><![CDATA[봄나들이 올해는 이렇다 할 봄나들이를 한번도 나간적도 없고, <BR>이상하게 꼬이는 스케줄때문에,<BR>모처럼 나간곳에서 만난 반가운 친구들<BR>정말 봄이구나,,


살림에 작은 화분에 심어있는 이쁜꽃


도대체 이꽃의 이름은 뭘까<BR>들꽃일까 아니면,,<BR>궁금했지만 묻지 못하고 그냥 나와버렸다,,,,


밥집의 화분에 너무 곱게 피어오른꽃,,<BR>잎에 물들인것은 아니고 먼리서 보면 조화를 보는듯한 아주 고운꽃,,엄마가 보면 참 좋아하겠다 싶었다,


이런 모습 잎과 꽃을 구분이 안될정도로 잎에 분홍물감들인듯한 아주 고운 꽃


파릇파릇 봄을 알려주고,,


옆지기 류, 쑥뜯으러 가야 한다며 쑥보고 좋아하고,


곱게 핀 들꽃


어느집 화단에서,,


정말 어려움을 견디며 피어오른 봄소식,,
정말 봄이다,
오늘은 바람도 불지 않고 
하늘은 흐렸지만 포근하다,
아침에 오랜만에 겨울옷을 모두 벗고 짧은 치마를 입고 나간딸,
행복한 오늘이 되기를,,,
 
 
 
 
 
 
 
 
 ]]></description><image><url>http://image.aladin.co.kr/Community/paper/2012/0410/pimg_761847193751367.jpg</url><link>http://blog.aladin.co.kr/jun4098/5557987</link></image></item><item><author>울보</author><category>일상</category><title>일요일 일상,</title><link>http://blog.aladin.co.kr/jun4098/5557449</link><pubDate>Mon, 09 Apr 2012 23:45: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blog.aladin.co.kr/jun4098/5557449</guid><description><![CDATA[일요일,,<BR>요즘 통 아이랑 외출을 안했던터,<BR>이번주에는 몇달전부터 벼르던 파주 출판단지로 고고씽,,<BR>토요일 옆지기 친구들과 저녁약속이 있었는데 아니나 다를까 술 조금만드세요 했는데 감기약 드시분이 술이 잘 넘어간다, 과음했다,자신의 주량보다 더 마셨다<BR>소주 한변을 넘기고 바로 잠자리에 들어버렸다<BR>일요일 깨울까 말까를 고민하다가 아이 얼굴을 보면 그냥 넘어갈 수가 없어서 술국을 끓여놓고,<BR>깨웠더니 자신도 아이랑 약속이 생각난듯 밥을 먹고 옷을 챙겨 입고 일어났다,,,
그리고 차도 없고 거리도 한산하고,,<BR>출판단지 도착,<BR>번저 살림에 가서 ,,조용하게 책구경을 하고 류는 책을 읽기 시작을 하고,,


어기야 어디일까요,,,,<BR>아빠,,어디계셔요,,


와 엄마 완성되었네,.,<BR>기차길,,


혼자서도 잘 노는딸,,


정말 혼자서도 잘놀아요,,
저번에는 잘 생긴 강아지가 있었는데,<BR>이번에는 없었졌던데,,<BR>바람이 너무 차서,<BR>안에 들어가 열심히 책을 읽고 차도 한잔마시고 나왔다,


오랜만에 가본, 국민서관,,<BR>음 역시 국민서관에는 별로 류가 볼 만한 책이 없었다<BR>읽어본책들이 많았다,,


이곳은 김영사,,<BR>햇살좋은 창가에 앉아서 열심히 책을 읽는딸<BR>밖은 춥다고 하더니 이 안에서 책을 창가에 앉아 읽더니,<BR>너무 덥다고,,<BR>등에서 땀이 난다고,,<BR>입었던 잠바도 벗고, 파카조끼도 벗고,<BR>책을 열심히 읽느라 시간가는 줄모르고,,<BR>한참 그러더니 갑자기,<BR>배가 고프다고 밥먹으러 가자고 해서,<BR>점심을 먹으로 누룽지 삼계탕먹으로 고고 했었다,<BR>햇살이 너무 좋은 일요일이었다,,<BR>류는 즐거운 하루를 보내 행복한 일요일이었다고 한다,,
 
 
 
 
 
 ]]></description><image><url>http://image.aladin.co.kr/Community/paper/2012/0409/pimg_761847193751275.jpg</url><link>http://blog.aladin.co.kr/jun4098/5557449</link></image></item></channel></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