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xml-stylesheet href="https://blog.aladin.co.kr/blog/rss/rssUserXSL.aspx" type="text/xsl" media="screen"?><rss version="2.0"><channel><title>내딸에게 힘이 되어주는 엄마의방 (울보 서재) &gt; 중학년 도서</title><link>http://blog.aladin.co.kr/jun4098/category/28620321</link><language>ko-kr</language><description>울보네 집에 놀러오세요,울보랑 류랑 옆지기랑 살아가는 이야기를 보실수 있어요,놀러오세요,,언제든지 환영합니다,</description><copyright /><generator>Aladdin RSS(Alss) v0.9</generator><lastBuildDate>Wed, 06 May 2026 22:21:31 +0900</lastBuildDate><image><title>울보</title><url>http://image.aladdin.co.kr/Community/myface/pt_7618471931645037.jpg</url><link>http://blog.aladin.co.kr/jun4098/category/28620321</link><width>100</width><height>100</height><description>울보</description></image><item><author>울보</author><category>중학년 도서</category><title>정리는 어려운것 같으면서도 쉬운것,, - [미란다는 정리왕]</title><link>https://blog.aladin.co.kr/jun4098/6838822</link><pubDate>Wed, 22 Jan 2014 12:27: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jun4098/6838822</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65132606&TPaperId=6838822"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421/86/coveroff/8965132606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65132606&TPaperId=6838822"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미란다는 정리왕</a><br/>제프 슈피어글래스.다니엘 세인트언지 지음, 데이브 와몬드 그림, 윤승희 옮김 / 아름다운사람들 / 2013년 12월<br/></td></tr></table><br/>미란다, ㅋㅋ 우리딸을 만났습니다, 학교를 보내고 나서 많이 반성한 부분인데 어릴적에 그저 하는 행동이 뭐든지 귀엽고 이뻐서 정리 정도를 함께 하기는 했지만 거의 엄마가 정리를 해주고 치워주어 버릇을 해서인지 , 학교에 들어갔는데 선생님이 그러시더군요, 류 책상이 제일 어질러진것 아니니,,라고 했다고 ㅎㅎ 그래 류가 가끔 보면 공부하고도 잘 정리를 해놓지 않더라, 그래서 걱정을 많이 했는데 그래서 정리정돈을 가르치고 노력하라고 했는데 언제나 선머슴아 처럼 정리 정돈을 하는 딸 , 그래서 정리 정돈이 무엇인지어떻게 해야하는지를 매일 가르치고 노력을 했는데 나이가 들어서 인지 요즘은 한결 나아진것 같기도 한데 아직도 멀었다, ㅎㅎ&nbsp;이책을 한참 재미있게 읽는데 책 제목을 읽더니 "엄마 나도 읽을래. 엄마 얼른 읽고 나도 줘봐"하더니 책을 다 읽고 한말은 "와 신기하다 나도 이런 모자 하나 있었으면 좋겠다"이런,&nbsp;책을 읽고 생각한것이 마술 모자가 필요하단다, 그래서 한참을 웃어버렸다 요즘 마술의 세계를 한참 부러워하는 딸의 대답답다, <br>미란다의 책상속은 정말 어지럽다,그리고 선생님은 쉬는 시간전에 책상 정리 정돈 시간을 가지는데 정리 정돈이 제대로 되어있지 않으면 놀 시간을 주지 않는다 그래서 미란다는 그날도 정리정돈을 제시간에 하지 못해서 나가 놀 수가 없었다 그래서 기분이 별로 좋지 않았다, 하지만 미란다 주위에 가족들은 그런 미란다를 많이 이해해주었다 그리고 그날 마술사 삼촌을 만나러 갔다 삼촌을 만나러 가서 미란다는 살짝 삼촌의 물건을 하나 가지고 왔다 그리고 그 물건으로 책상속 정리를 아주 멋지게 했다 사람들이 모두 다 놀랐지만 그만 친구가 그 물건속으로 빠져들어가 버렸다 이를 어쩌나 미란다는 겁도 나고 무섭기도 했다 그러나 우선 친구를 구해야 한다, 미란다는 친구를 구한다 그리고 자신이 무엇을 잘못했는지 뉘우친다 ,그리고 정리 정돈이 왜중요한지를 깨닫고 그리고 정리정돈 하는 법도 스스로 깨우쳤지요 그리고 다음 금요일날 미라다는 정리 왕이 되었지요,&nbsp;미란다는 정리 정돈이 어려웠어요 그래서 쉬운 방법을 선택을 했지요 하지만 그것이 얼마나 잘 못된것인지도 깨닫게 되었지요,그리고 스스로 정리 하는법도 찾았지요 아주 귀엽고 똑똑한 미란다랍니다 &nbsp;정리 정돈은 아주 중요한것입니다 , 어른인된 지금도 가끔 느낌니다 시간 경제적으로 얼마나 절약 할 수 있는지를 알 수있지요 바로 바로 정리를 하면 시간을 잘 절약하고 나중에 필요할때 물건을 바로 바로 찾을 수있으며 있는 물건을 또 살필요도 없구요, 어른들도 종종 정리 정돈을 못해서 필요할때바로 찾지 못해서 급하면 또 사기도 하고 그러다 보면 나중에 또 다시 나오고 우리도 많이 경험해 봤기에 아이들에게 정리 정돈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가르치려고 하는것이 아닐까요, 이책을 읽고 정리 정돈이 아직 서툰 아이들은 부모님이랑 정리 정돈 계획표를 만들어 정리 정돈 습관을 만들어보세요 저도 올해는 정리 정돈 잘하기를 아이랑 약속했답니다,,,&nbsp;]]></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421/86/cover150/8965132606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4218627</link></image></item><item><author>울보</author><category>중학년 도서</category><title>지구를 구하자,, - [지구를 지키는 101가지 방법]</title><link>https://blog.aladin.co.kr/jun4098/6532387</link><pubDate>Sat, 17 Aug 2013 23:10: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jun4098/6532387</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90332745&TPaperId=6532387"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195/45/coveroff/8990332745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90332745&TPaperId=6532387"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지구를 지키는 101가지 방법</a><br/>재키 와인스 글, 윤정숙 옮김 / 거인 / 2008년 03월<br/></td></tr></table><br/>지구가 아파요,,
너무 아파서 요즘 우리는 너무 더운 여름을 보내고있습니다,
찌는듯한 더위 때문에 우리는 전기를 사용하고 그 전기를 사용함으로써 또 지구에 해를 가하고 있는것이다, 종종 텔레비전에서 가정집에서 말벌이 등장하기도 하고 벌이 사라져 우리가 이제 진짜 꿀을 먹기도 힘들어진다고 한다, 이 모든것이 자연현상이 점점 변하기 때문이다 그이유는 지구 온난화, 지구가 너무 따뜻해져서 여기저기서 기상이변이 생기고 있다,
한 여름에 폭설이 내리지 않나,
지진이 자꾸 생기기도 하고, 폭우와 해일, 등
많은인명피해를 가져오는 자연현상들이 일어나고 있다,
너무나 안타까울수 없다, 앞으로 40년 후면 겨울이 없어진다고 하던데 ,정말 그렇게 될까,정말 슬픈 현실이다,
내아이를 위해 내 후손들을 위해 모든이들이&nbsp; 이 아름다운 지구에서 모든이들이 행복하게 살아가려면 지금이라도 우리는 노력을 해야 한다,
아픈 지구를 구하기 위해서 어떻게 노력을 해야 할까
우리가 우리 조상님들이 조금씩 아프게 병을 키운 지구를 내자식들에게 좀더 아끼고 사랑해야 한다고 말하기 미안하지만 그래도 나부터 솔선수범하고 아이에게도 가르쳐 주어야 한다, 어떻게 해야 지구를 좀더 덜 아프게 잘 치료해주고 건강하게 오래도록 우리곁에 있게 해주어야 하기 때문에 우리가 노력을 해야 한다,
우리곁에 잇는 모든물건들을 잘 사용하고 잘 버리는 법
어떻게 해야 지구를 위해서 우리가 일상생활에서 생활을 해야 할까,ㅡ
가까운 거리는 가능하면 걸어서 이동하고, 
일회용품은 절대 사용하면 안되지요, 만일 사용하고 나면 재활용은 꼭 해야 겠지요,
아주 사소한 일상생활에서 우리가 지구를 위해서 할 수있는&nbsp; 방법 ,
그 방법이 궁금하다면 이책을 꼭 한번 가족이 모두 모 여 읽어보시기를 ,,,
아주 즐겁게 환경에 관해 지구에 관해 토론거리 이야기거리가 생기고 규칙도 정해보고
약속도 해보세요,
우리가 지구를 위해서 할 수있는 작은 실천이 뭘까하고요,
난 이책을 읽고
제일먼저 일회용봉투대신 장바구니 . 그리고 일회용컵보다는 컵을 사용하고, 세제줄이기 운동등등 작은것을 하나 둘씩 실천하고 있다ㅡ
집에서 아이랑 규칙을 정해놓고 해보면 재미도 있고 지구를 위한 아주 좋은 일일것이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195/45/cover150/8990332745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1954549</link></image></item><item><author>울보</author><category>중학년 도서</category><title>모두 친구가 되어가는 아이들,, - [달팽이 따라잡기 - 제10회 푸른문학상 동화집]</title><link>https://blog.aladin.co.kr/jun4098/6242827</link><pubDate>Mon, 18 Mar 2013 11:07: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jun4098/6242827</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57983325&TPaperId=6242827"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2262/71/coveroff/8957983325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57983325&TPaperId=6242827"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달팽이 따라잡기 - 제10회 푸른문학상 동화집</a><br/>강은령 외 지음 / 푸른책들 / 2013년 02월<br/></td></tr></table><br/>푸른문학상,<BR>그동안 쭉 읽어온 책이번에는 어떤분들의 작품일까, 어떤 내용일까, 기대를 하며 책장을 넘긴다,<BR>다섯편의 이야기 다섯명의 주인공,
이야기 중에서 가장 마음에 확 와닿는 이야기는"여보세요! 아빠?
라는 이야기,
얼마나 울었던지 눈이 퉁퉁 부어올랐다,
아빠를 잃은 소녀의 마음&nbsp; 아빠가 하늘나라로 가고 없는것은 알지만 언제나 내 곁에서 지켜보고 있다고 느끼면서 아주 씩씩하게 살아가고 있는 소녀
난 그소녀에게 박수를 보낸다,
그리고 그 마음을 충분히 이해 할것 같다,
어른들의 시선은 이해 할 수없는 이야기라 할지만 아이들의 마음, 어른들이 보기에 아이가 이상해졌다고 말 하는것은 그건 이미 어른들이 세상속에 너무 찌들어 버려서는 아닐까 아니면 아이를 걱정해서일지도 모르지만 그냥 아이의 마음을 마음으로 순수하게 이해하고 받아주는 어른들이 많았으면 좋겠다,
나도 그런 엄마가 되어야 할텐데, 아직도 모르는게 너무 많은 배워야 할것이 너무 많은 엄마입니다,
&nbsp;
승우를 만나고 난 또 반성을 한다,<BR>나도 빨리 빨리를 외치는 형진이 엄마 같은 사람이다, 언제나 아이에게 빨리 빨리를 외치는 엄마, 조금 기다려 주지 못하고 엄마가 얼마나 힘들지를 툴툴 거리며 너를 위해서라고 말을 하는 아주 못된 엄마가 되어버린지 한참 되어버린것같다, 그래서 가끔 내가 너무 싫어지기도 한다,
학교갔다와서 학원가고 바쁜 승우, 그리고 바쁜 엄마, 그러던 어느날 승우는 학원을 가다가 같은 반 친구 달팽이란 별명을 가진 형진이를 만난다,<BR>형진이는 교실에서 조금은 느린 같은 모둠 하기 싫은 친구이다, 모두가 형진이의 느림을 이해못하고 ,그러던 어느날 우연히 승우는 형진이를 만났다,&nbsp; 형진이를 따라 숲속에 들어가게 된 승우는 형진이의 다른 모습을 보게 된다, 교실에서는 너무 느린 형진이가 숲에서는 정말 빠르고 아는것도 많고 모르는것이 없는 자연에 대해서 너무 잘 아는 형진이의 모습,<BR>달팽이의 이런 모습이 승우는 새삼 형진이의 다른모습을 보고 놀란다,<BR>우리는 종종 타인의 겉모습과 보이는것만 보고 판단할때가 많다<BR>그리고 승우 친구들이 형진이의 진면목을 알게된 사건이 일어나게 되는데 과학시간에 모둠발표시간, 승우는 형진이를 알기에 형진이에게 맡긴다,친구들은 싫어하고 못 미더워하지만 하지만 역시 자연을 잘 아는 형진이의 승리,
멋지다,
이제 겉모습을 중시하는 마음이 아니라 아이들도 친구들을 보는 눈이 달라지겠지, 사람은 누구나 하나씩 자신이 잘 하는것을 가지고 있다 그리고 느리다는것이 다 나쁜것은 아니다,<BR>가끔은 느림이 사람을 편안하고 여유롭게도 만들고 즐거움도 주고 행복도 줄때가 있다,,
&nbsp;
푸른 문학상 작품집으로 나왔지만 한편한편 아이들에게 즐거움을 주는 단편으로 그림과 함께 나와도 저학년부터 잘 볼 것같다,
초등학교 5학년 딸도 즐겁게 읽는 책,<BR>그리고 아랫집 10살동생도 즐겁게 읽는책,<BR>엄마가 한편한편 엄마가 옆에서 읽어주면 더 좋다고 하네요,
아마 아이들도 엄마도 내마음을 읽어주기를 바라는것은 아닐까,
보름이의 이사에서 들려주는 아이의 마음처럼,
친척이 모두 모여 살아서 방학에 어딘가에 다녀 올 수 없는 마음<BR>그마음이 느껴져서 내용에 웃음이 나왔지만 그런 상상을 하는 아이다운 마음에 나는 웃었다<BR>요즘 엄마들은 아이 방학이면 영어 캠프에 과학캠프, 수학캠프 정말 돈들여 공부에 관련되 여행을 하거나 캠프를 보내는데 이야기속에 친구는 친척방문을 위해 친척들과 먼리 살아야 한다는 마음, ㅋㅋ 그마음이 너무 이뻐서 피식피식 웃음이 난다,
그마음이 느껴져서 또 행복하다,,,,,
&nbsp;
이번 단편은 정말 행복이 고스란히 느껴진다, 그리고 엄마는 반성한다,<BR>내아이에게 좋은 엄마가 되어주어야지, 내아이가 행복하게,,,,
&nbsp;]]></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2262/71/cover150/8957983325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22627144</link></image></item><item><author>울보</author><category>중학년 도서</category><title>오줌이란 ,, - [오줌을 연구하자]</title><link>https://blog.aladin.co.kr/jun4098/6233085</link><pubDate>Thu, 14 Mar 2013 10:39: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jun4098/6233085</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49152843&TPaperId=6233085"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1882/13/coveroff/8949152843_2.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49152843&TPaperId=6233085"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오줌을 연구하자</a><br/>야규 겐이치로 지음, 이선아 옮김 / 비룡소 / 2012년 08월<br/></td></tr></table><br/>ㅋㅋ웃음이 난다,
이책을 보자마자 딸아이 반응,"엄마, 오줌은 왜?연구해,,"
라고 묻는다,
그리고 어릴때처럼 달려 들어 책을 읽고 깔깔거리거나 웃지는 않는다,
그리고 아주 심각하다,
<BR>"엄마, 음,,오줌맛을 보래,그런데 이사람은 맛을 봤데 ,,짜데,,"
"정말,,해볼래,,,"
"으윽~~~~~~~~~~~,더러워,,"<BR>"얘는 아기때는 아기들이 방바닥에오줌 싸고 손으로 마구 문지르고 그 손입에다 넣곤 하는데,,너 잘 생각해봐, 너도 그런적있을껄?"<BR>"아니야,,난 절대로 그런적 없어,,,라며 얼굴을&nbsp; 붉힌다,
딸놀리는 재미
한참을 이렇게 옥신각신하다가,,
책을 읽었다,
재미있는 그림과, 이야기 기발한 생각,
그리고 중간 중간 독자들에게도 권하는 센스까지,
&nbsp;
이책을 읽다보면 오줌에 대해서 정말 많은것을 알게 된다,
오줌은 무엇으로 만들어진걸까, 정말 우리가 알고 있는 상식을&nbsp; 더 보태거나, 그 안에 숨어있던 속설까지 깰 수있게 도와준다,
그리고 작가가 실험을 해본 결과라니 믿음도 간다,
그리고 우리몸속에 노폐물이 어떻게 만들어 진고 오줌뿐만이 아니라 다른 배설기과의 쓰임과 하나하나의 우리몸의 필요성을 말해주고 있다,
오줌과 똥하면 왠지 더럽고 그렇다고 생각하지만 그것이 우리몸에 없다면 이러 날 수 있는일 그리고 중요성까지 세세히 설명해 주고 있다,ㅡ
엄마와 아이가 즐겁게 우리몸의 중요한 역활을 하는 오줌과 똥,의 만들어지는 과정, 그리고 구성요소가 무엇인지. 오줌은 어디에 있다가 어디로 나오게 되는지를 세세한 그림으로 설명해주고 아이들이 공감할 수있게 종종 유도하는 그림과 해보기는아주 재미있는 책읽는 재미를 주고 있다,<BR>재미있는 일러스트와 이야기 섬세함까지,
즐겁게 몸에 대해 공부할 수있는 책이다,
오줌연구가 끝나면 어떤 연구를 할 지 기대된다,,,
즐거운 책읽기,,]]></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1882/13/cover150/8949152843_2.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18821375</link></image></item><item><author>울보</author><category>중학년 도서</category><title>몽골군의 침략에 고려인들이 지키려고 했던 대장견판, - [몽골군에 맞서 대장경판을 지켜라!]</title><link>https://blog.aladin.co.kr/jun4098/6189625</link><pubDate>Wed, 27 Feb 2013 10:19: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jun4098/6189625</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49187620&TPaperId=6189625"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2245/29/coveroff/8949187620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49187620&TPaperId=6189625"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몽골군에 맞서 대장경판을 지켜라!</a><br/>햇살과나무꾼 지음, 이상규 그림, 박종기 감수 / 비룡소 / 2013년 01월<br/></td></tr></table><br/>마법의 두루마리시리즈 벌써 12번째 이야기가 시작이되었다,
아이들이 흥미를 가지고 현시대와 과거를 왔다갔다 하며 펼치는 모혐과 시대적인 이야기를 아주 즐겁고 재미있게 읽고 익힐 수있는 역사동화책이다,
시리즈를 차례대로 읽은 친구라면 더 재미있게 읽을 수 있겠지만 그래도 한시대적인 배경을 배경으로 하고 있어서 처음 접하는 친구도 이전에 책을 궁금하게 만드는 요소가 들어있어서 아이들이 시리즈를 아주 재미있게 읽을 수있을것같다
그리고 딱딱한 어법도 아니고 아주 자연스럽게 이야기의 전개와 너무 깊이 들어가 해설과 설명보다는 아이들 스스로 왜?라는 질문을 하며 또 다른 역사이야기에 흥미를 가지고 팔만대장경을 좀더 공부하게 되고, 결론이 확실히 나서 끝나지 않은 장면은 스스로 공부를 하겠금 해주는 책이다,
이번편은 몽골군에 맞서 대장경판을 지켜야 하는 그때
그렇다면 아이들은 대장경판이 무엇인지를 알아야 한다,
대장경판은 몽골군의 거센 공격에 고민하다가 부처의 힘을 빌려 외적을 막아내기 위해 대장경을 만들었다고 한다, (1236년~1251년)
에 그런데 그시대적 배경을 보면 우리나라는 끈임없이 중국대륙에 위치한 나라들로 부터 침입을 받고 있었다, 몽골군도 우리나라를 호시탐탐 노리고 있었다,<BR>몽골군과도 1219년 거란족을 함께 물리치면서 외교관계를 맺었었는데, 몽골사신 저고여가 살해됨으로써 외교단절이 되고 몽골은 고려에 침략을 하게 된다, 몽골에 맞써 고려인들은 나라를 지키기위해서 전쟁을 하게 된다,<BR>이때 왕은 수도를 강화도로 옮겼다<BR>하지만 조정사신들은 조금 무책임하게 백성들 생각은 하지 않았던듯 하다, 백성들은 그래도 몽골군과 열심히 맞서 싸웠다<BR>그렇게 몽골의 1차 2차 3차침입을 겪으면서 백성들은 점점 어려워지고 고려도 마찬가지로 힘들어졌다. 전쟁은 많은 이들에게 상처를 남긴다,
우리의주인공이 여행을 떠난곳, 그곳에서는 상황이 아주 급박하게 돌아간다,<BR>부인사라는 절 그절에서 벌어지는 이야기, 몽골군에 침략으로 모두가 긴장을 하고 있다, 절에는 아주 중요한 대장경이 있기때문이다 대장경을 지키기위한 스님들의 노력,<BR>긴장감과 긴박함이 여기저기에서 보여지고 있다그리고 결말을 보지 못하고 돌아온 아이들은 역사학자인 아버지에게 전화를 걸어 대장경이 어떻게 되었는지를 듣는다. 가슴아팠던 시대적이야기,,
그러나 우리조상들은 포기하지않고 또 다시 일어나 새로운 대장경을 만들고 살기 좋은 나라를 만들기 위해 열심히 노력을 했다ㅣ,,,
그렇게 열심히 노력한 조상님들이있기에 우리가 지금 이렇게 행복하게 살 수있었던 것이다,
&nbsp;
고려시대는 많은 전쟁과 왕족과 귀족들 지방세력들이 자신들의 힘을 키우기 위해 자신들의 부귀영화만을 생각하기도 하고, 백성을 어렵고 힘들게 한 시대인것같다, 그리고 대외적으로는 끈임없는 외부세력들의 침략, 정말 삼국이 하나의 나라로 통일된후 많은 일들이있었고 그속에 불교정신을 바탕으로 조금씩 성장해 나가던 나라에 닥친 위기 잘 이겨내었기에 우리나라가 존재하고 있는것이다,
책은 여행을 떠난 아이들이 돌아오고 뒤에는 역사적 배경과, 대장경이 무엇인지 대장경을 만드는 과정들이 자세히 소개되어있다<BR>아이들이 지루하지않고 역사를 재미있게 배울 수있는 책이다,,,,,,,,
다음 편이 기다려진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2245/29/cover150/8949187620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22452946</link></image></item><item><author>울보</author><category>중학년 도서</category><title>아이들에게 용기란, 관심이란. 우정이란,교실이란, - [생중계 고래 싸움]</title><link>https://blog.aladin.co.kr/jun4098/6119247</link><pubDate>Tue, 29 Jan 2013 14:42: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jun4098/6119247</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49121441&TPaperId=6119247"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2232/71/coveroff/8949121441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49121441&TPaperId=6119247"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생중계 고래 싸움</a><br/>정연철 지음, 윤예지 그림 / 비룡소 / 2013년 01월<br/></td></tr></table><br/>참 많은 생각을 하게 되었다, 파란표지에&nbsp; 두친구가 권투장갑을 끼고 싸울준비를 하고 있다, 그리고 또 다른 아이는 안절부절 못하고 있다,
고래싸움 누구와 누구의 싸움이 고래싸움일까, 덩치큰 고래들의 싸움에 애꿎은 작은 물고개 새우만이 싸움하는 그사이에 끼어 등이 굽었다는 이야기를 어디선가 본적이 있는데 그래서 일까 새우는 아주 작다 고래는 아주 크다, 힘도 있고, 나보다 우월한 사람들의 싸움에 힘도 없고 작은 나는 언제나 당하기만 한다, 주인공 다정이 또한 집에서는 언제나 엄마아빠의 싸움에 자신의 잘못도 아닌데 두분의 싸움에는 언제나 등장하는 자신. 도대체 왜 어른들은 내 잘못도 아니고 자신들의 싸움에 내가 딸이라는 이유로 나를 걸고 넘어지는지도 모르겟다 그리고 두 분의 싸움에 언제나 불똥은 딸에게 튄다 이해 할 수가 없다, 그리고 가끔은 자신때문제 두분이 싸우는것을 보면 아이들 마음은 참&nbsp;힘들것이다,그런데 가끔 우리 부모들은 그런&nbsp;아이들의 마음을 읽기보다는 자신들의 감정에 너무 충직해서 아이가 있던 없던 싸움을 하는경우가 있다 그래서 힘이 드는것은 아이들인데 가만 보면 싸우고 나서 부부는 화해를 하지만 아이에게 미안하다 말하는 부모도 몇 안될것이다, 언제나 강한 고래인엄마와 아빠사이에 새우는 아이들인것이다, 다정이는 집에서는 엄마 아빠 때문에 조마조마 하지만 그래도 두분은 사이가 좋으시다, 그런데 이런일이 학교에서도 벌어지니, 짝궁인 얼음공주&nbsp; 기고 만장하고 자기밖에 모르고 엄마의 파워로 더 잘난체하는 고래와, 당당하기 하기도 하고 언제나 불의를 보면 나서는 하마같은 친구, 지금은 고래편은 아니다 하마와 한편이다 어느날 하마와 친구들이 한편이 되어 꼴보기 싫은 고래를 놀려주려고 했는데 선생님이 사실을 알고 불똥이 또 새우에게 튀어버렸다, 억울하기도 하고 속도 상한다, 그런 마음을 읽어준이는 엄마이다 다행이다 그래도 다정이 마음을 들어주고 알아주는 사랑이 있어서 그래서 새우는 이제 조금씩 당당해 지려고 한다, 
이세상은 고래와 새우 모든이들이 함께 살아가는 세상이다, 책속에서는 힘이 있는 사람을 고래라고 표현하고 힘이 없는 조금은 약한사람을 새우라고 표현을 했다 어떻게 보면 아이들 입장에서는 충분이 그런 마음이 들것같다 어들들 세상속에서도 고래도 있고 새우도 있다, 아마 어떻게 보면 평생 강자와 약자는 있다 그러나 그 속에서 어떻게 잘 대처하고 잘 이겨내는가가 중요한것같다, 
학교와 가정에서의 나의 위치. 그리고 문제가 발생했을때, 사과하고 해결하는 방법까지. 부모의 부부싸움은 부모가 화해하면된다, 그러면 아이들도 행복해지고 또 가정에 평화가 온다, 학교에서 친구들과의 문제도 끙끙알면 안된다 스스로 해결하기 힘들면 도움을 받는것이 중요하다, 다정이의 학교 생활이 잘 마무리 되어 끝이 난것은 아니다, 하지만 다정이는 이제 스스로 당당해 지려고 노력을 한다, 힘쎈 누군가의 도움이 아니라 스스로 힘을 기르고 기 죽지 않으려고,,,,
이외에도 이책속에는 3편이 단편동화가 더 있다,
아주 친했던 친구,그러나 하루 아침에 남처럼 되어버린 친구와의 관계&nbsp; 그러나 책을 덮으면서 과연 최선이었을까 , 아니면 다른 해결 방법은 없었을까 끝나지 않은 갈등, 어른들의 갈등속에서 아이들이 입은 상처, 그리고 잘못된 선택, 참 마음이 아프다. 
요즘 아이들은 너무 성숙한것같다,
아이들은 자란다, 그리고 이성에 눈을 뜬다 좋아하는 친구가 생긴다,<BR>내가 좋아하는 친구, 요즘 아이들은 정말 많이 성숙해서 딸아이 반에도 커플링도 나누어 끼고 여자친구가 되어달라고 고백하는 친구들도 있단다, 고백하고 사귀면 뭐하냐고 물었더니 전화하고 문자도 하고, 놀이터에서도 놀아,,라고 해서 웃어버렸다, 그냥 친구하면 되지 사귀는건 다른것야 ,하고 물었더니 난잘몰라 라고 대답을 한다, ㅋㅋ
세번째 책속에 등장하는 소년의 마음, 좋아하는 여자친구에 대한 마음&nbsp; 그느낌 그리고 친구들의 우정도 피식하게 웃음나게 그려져 있다, 정말 아이들 교실에서 일어나는 일이겠지,,
네번째 집을 나간 아빠를 찾는 한소년의 마음,<BR>가족, 할머니를 생각하는 아이의 마음, 그리고아빠를 생각하는 마음. 그리고 현실속에 가족이 아주 잘 그려져 있다,,,
책을 읽으면서 수 많은 생각을 했다,
요즘 아이들은 사춘기가 빨라 졌다고 한다, 여자아이들 같은 경우는 빠르면 5학년 아이들도 사춘기를 겪는다고 한다, 그런 아이들이 교실에서 벌어지는 일들 그리고가정에서 벌어지는 일들을 겪으면서 한단계한단계 성숙해 가는 과정
그러나 조금은 아프기도 하다, 교실에도 힘이 좌지우지 하는것같아서 아프고 그래도 잘 견디어 주는 모습에 박수도 보낸다 ,
해야 할일도 많은 아이들, 그속에 친구들과 의 관계 참 힘들것이다, 어른들도 어려운것이 대인관계인데, 어른들은 스스로 책임을 지지만 아이들 문제는 종종어른들이 개입을 해서 더 힘들어지는 겨우도 있다, 
그래도 아프지 말고 잘 커주기를 바란다,
너무 아파하지 말고 강해졌으면 한다, 이런 저런 사람들이 있다는것을 알고 잘 버티어 주고 용기있게, 당당하게 중심을 잡고 잘 견디어 주면 멋진 어른이 될 수있다고 말해주고 싶다,
다정이에게는 그래 그렇게 당당해져라,,당당한게 중요하다고 말해주고 싶고, 규원이와 보라에게는 다시 화해 하라고 말해주고 싶다, 규원이의 아픔도 알겠지만 잘못된 행동임을 알아주었으면 보라도 억울하다고만 말하지 말고 똑같이 행동하지말라고 아니 그 부모를 찾아가 말해주고 싶다, 어른스럽게 행동하라고 그리고 아이들의 마음을 읽으라고,,,참 
각박한 세상속에서 살아가는 우리아이들이 희망을 갖고 친구들간의 우정을 쌓으며 행복하게 살기를 바란다, 모두가 당당한 고래가 될 수없어도 모두가 당당한 고래는 될 수있다, 당당한 새우 얼마나 좋은가, 나도 당당한 새우다,난절대로 고래는 될 수 없다,,ㅋㅋ
&nbsp;]]></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2232/71/cover150/8949121441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22327131</link></image></item><item><author>울보</author><category>중학년 도서</category><title>아빠가 그리워지는 동화책 아빠가 보고 싶어진다, - [아빠하고 나하고]</title><link>https://blog.aladin.co.kr/jun4098/6074580</link><pubDate>Fri, 11 Jan 2013 00:48: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jun4098/6074580</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84141488&TPaperId=6074580"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1766/18/coveroff/8984141488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84141488&TPaperId=6074580"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아빠하고 나하고</a><br/>강무홍 지음, 소복이 그림 / 논장 / 2012년 06월<br/></td></tr></table><br/>아빠라는 이름<BR>내가 아이를 낳고 친정에 갔을때 동네어른들은 모두가 한마디씩했다, "에고 아빠가 살아계셨으면 정말 좋아했을텐데,,남없는 딸 낳은것처럼 그렇게 좋아라하고 업고 다니던 딸인데,,어느새 훌쩍커서 아이를 낳았누"라고 정말 우리 아빠를 기억하는 동네 어른들은 한마디씩 하셨다,
그말을 듣는순간 눈시울이 시큰해졌다,
나에게는 아빠가 두분 계신다 내가 여섯살에 돌아가신 나를 이세상에 나올 수있게 해준 아빠, 정말 아빠의 정을 흠뻑 받고 자란 , 아빠라는 말만 하면 생각나는 그분이 계시고 , 아홉살에 만난 지금 내곁에 계시는 아빠, 누군가가 보면 할아버지시니. 라고 묻는 말에 그 어릴적에도 아주 당당하게 아빠거든 , 아빠가 안계시다가 아빠가 생겼다는 그 행복감이란,
아빠를 잘 따르고 좋아라 했다,,
지금너무 연세가 드셔셔 거동도 불편하시고 잘 들리지도 않아서 대화를 나누다 보면 목소리가 커지게 되지만 , 
내가 아이를 낳아 몸조리를 하러 갔을때,
아주 신기한듯 바라보시며 안아 보라고 햇을때 "떨어지면 어쩌누,,"걱정을 하시면서도 소파에 앉아 가만히 아기를 안고 한참을 계시던 모습<BR>팔아프시다고 이제 내려 놓으라고 해도 괜찮다,,하시면서,,"참 . 이괴물은 어디서 왔누,,"방구를 뀌면 방귀뀐다고 신기해 하시고 , 재치기 하면 "참 허허허,,"하고 아주 신기한듯 바라보시던 분,<BR>지금은 아이가 엄마 키만큼 컸네,,라고 하시면서 내아이 크는 모습에 흐믓해하시는 아빠, 나에게 두분의 아버지는 태어났을때 만난 아빠는 정말 이세상에 모든것을 다 줄 만큼 나에게는 크나큰 분이었다면 지금의 아버지는 내가 자라면서 든든한 힘이 되어주는 분이셨다,
그런 아버지 두분을 보고 싶게 만든 책이 이책,,"아빠하고 나하고"다,,
다섯명의 아이들
우연히. 친구랑 다른 동네 가서 놀다가 집으로 돌아오던 길에 만난 무서운 친구. 그만 겁을 먹고 자기가 먼저 돈을 주겠다고 말을 해놓고, 돈은 구할 수없고 그 친구는 매일 찾아오고, 누군가에게 말을 하자니 혼날 것 같고, 그런 조마조마 하는 마음으로 하루하루 지내던날 아빠와 그 친구와 마주치게 되고 아빠는 재판을 연다, 건이는 어!라는 마음 아빠가 내편을 들어주지 않고 그 친구의 말을 들어주고 재판까지 연다고 한다, 그리고 재판결과 나에게 친구에게 돈을 주라고 한다,<BR>정말 속상하다, 가만 생각해보면 그이유야 알겠는데 아빠가 내편이 되어주지 않은것이 많이 속상하다,돈을 갚기 위해서 아빠와의 약속을 지키느라 매일 청소를 하는데 돈을 받을 친구는 매일 놀러오고 화도 나고 짜증도 나고 아빠랑 친해지는 그친구는 미워지고 그런데 어떻게 되었을까<BR>그친구가 돈을 받아갔을까,<BR>정말 현명한 아빠를 만난것 같다<BR>자초지종을 다 들어주지도 않고 무조건 자기 아이 편을 드는 아빠들도 요즘 많은데, 무조건 내자식이 최고라고 말하는 아빠들도 많은데 건이는 너무 속상하고 화가나서 아빠에게 자신의 마음을 이야기하며 아빠와 마음을 통한다,건이는 아빠의 깊은 뜻을 알게되었고 그 친구도 나쁜친구가 아니라는것을 알게되었다 해피앤딩,,
학교에서 선생님에게 야단을 맞다가 그만 친구를 고자질 하게 되어비린친구,<BR>너무 속상하고 마음도 아프다, 친구에게 미안하기도 하고, 사과하고 싶은데 용기도 나지 않고 그런 아들의 마음을 읽고 아빠는 아이에게 자랑스러워하는 아빠의 마음을 듣고 아이는 행복해진다,그리고 고민도 해결이 된다, 아이에게 아빠의 말 한마디가 든든한 힘이 되어주었다,
이야기 책속에 나오는 다섯명의 친구들은 아빠의 말한마디에 힘이 되고 용기도 얻고 살아가는 세상사도 배운다,
어린나무가 든든한 힘을 받기 위해서는 열린 열매중에 제일 든든한 열매만 남겨두고 하나 두개만 키워야 한다는 의미도 배우게 된다,<BR>아직 뿌리를 제대로 내리지 못한 어린나무가 여름의 태풍과 비바람을 잘 견디고 추운겨울을 잘 견디어 뿌리를 내리려면 어떻게 나무를 키워야 하는지를 아이에게 설명하는 아빠의 모습 그리고 경험한 아이는 아빠의 어깨가 더 든든해보이고 아빠에 대한 믿음도 더 커질것이다,
무조건적이 사랑보다는 내아이에게 정말 힘이 되어 줄 수있고 용기를 줄 수있는 아빠의 힘 그힘이 얼마나 큰지를 책속에 아빠를 보고 배웠다,
야단치고 무조건적인 가르침보다는 깨우침을 줄 수있는 어른 그것이 내아이를 키우는데 얼마나 큰 힘이 되는지를 엄마인 나는 깨달았다,
그동안 내가 못했던 부분 오늘 이책을 읽으면 어떤 부모가 되어야 하는지를 깨닫게 되었다,
우리모두 그런 부모가 되자, 내아이에게 힘이 되어줄 수 있는 부모, 그리고 든든한 뿌리를 내릴 수있게 옆에서 좋은 부모가 되어주자, 관심을 가져주고 아이에게 관심을 가지고 내아이가 힘든 일이 무엇인지 들어주자, 그러면 내아이는 무럭무럭 부모의 사랑을 받으며 자랄것이다, 그리고 힘든일이있으면 부모에게 털어놓고 말할것이다,
언제나 우리 곁에 든든하게 힘이 되어주는 아빠의힘이 어떤것인지 보여주는 아주 즐겁고 웃음이 방긋나게 하는 이야기책이다,
&nbsp;]]></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1766/18/cover150/8984141488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17661824</link></image></item><item><author>울보</author><category>중학년 도서</category><title>투덜투덜 핑계대는 하마를 보면서,, - [투덜투덜 하마 우화]</title><link>https://blog.aladin.co.kr/jun4098/6031326</link><pubDate>Mon, 24 Dec 2012 14:03: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jun4098/6031326</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70573844&TPaperId=6031326"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27/coveroff/8970573844_2.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70573844&TPaperId=6031326"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투덜투덜 하마 우화</a><br/>이윤희 지음, 이정아 그림 / 주니어파랑새(파랑새어린이) / 2003년 02월<br/></td></tr></table><br/>투덜투덜 하마를 만났다,<br/>동물나라에 많은 동물들이 모여 수영을 배웠지요 모두가 열심히 수영을 배워 다들 수영을 할 수있게 되었지만, 하마 친구랑. 펭귄이랑 , 바다표범만이 수영을 배우지 못해서 다시 돌고래 선생님에게 수영을 배우기로 했지요,세친구가 수영을 배우기로 한날,,<br/>하마는 수영을 배우러 가는길,<br/>그런데 왠지 수영을 배우러 가기 싫다는 생각이 들었지요 이유없이, 그러니 재미있을리도 없지요,<br/>투덜거리면서 가는길에 펭귄을 만났어요, 그런데 펭귄이 하는말 하나하나가 왠지 귀에 거슬리기 시작을 합니다,,그리고 작은행동과 말에 하마는 크게 소리 지르고 화를 내네요,,<br/>정말 사소한것에 투덜 거리고 화를 내는 하마, 그러니 상대를 하는 펭귄도 참으려고 하는데 잘안되네요, 두친구는 수영을 배우기 전에 미리 서로 기분상한말을 하면서 싸움을 벌이네요, 조금만 참았으면 어떻게 되었을까요?<br/>둘은 그렇게 옥신각신하면서 말싸움을 합니다,<br/><br/>그렇게 옥신각신하다는 사이 바다표범이 오고 , 돌고래 선생님이 오셨습니다, 그리고 수영을 배우기 시작을 했지요,<br/>하기 싫은 하마는 수영이 늘지를 않지요, 펭귄과 바다표범은 선생님이 말씀하신대로 잘 따라하지요, 하기 싫다 하기 싫다 자꾸 생각이 드는 하마는 수영이 늘지가 않지요, 그 모습을 보던 펭귄이 하마를 놀리기 시작을 하면서 보란듯이 수영을하지요, 그렇게 하루가 지나가고 다음날도 수영을 배우러 가야 하는데 정말 하마는 수영을 하러 가기 싫었습니다 정말 가기 싫지만 다음날도 투덜거리면서 수영을 배우러 갔지요,<br/>하지만 오늘은 어제보다 더 힘든 수영의 날,<br/>하마는 정말 물만 먹고 되는일이 하나도 없지요, <br/>그사이 두친구는 정말 수영을 잘 하게 되었답니다,<br/>하마는 다음날 . 수영을 배우러 가는것을 포 기 하고 말았지요 <br/>그래서 하마는 수영을 못하게 되었답니다,<br/>그리고 세월이 흘러 하마는 친구들을 만나 자신이 왜 수영을 못하게 되었는지를 말하지만 그저 핑계를 될 뿐,<br/>자신의 합리화만하지요<br/>만일 그때 하마가 잘 참고 수영을 배웠다면 어떻게 되었을까요, 지금쯤 하마도 수영을 잘 하겠지요,<br/>투덜투덜 핑계만 되던 하마,<br/>최선을 다하지 않았던 하마,<br/><br/>가만 생각해보면 우리도 종종 내가 해야 할일이 있는데미루거나 핑계를 대고 하지 않으려 한다면 우리 인생은 우리 삶은 어떻게 될까요?<br/>어른이 되어서 깨닫게 될때가 있지만 우리 아이들에게 묻고 싶어지네요, 우리 아이들에게도 이 그림책을 읽어보게 하고 아이들의 생각을 듣고 싶어지는 그림책입니다,<br/>새로운 도전에서 도전과 열정보다는 핑계과 회피를 한다면,,어떤 인생을 살게될까요,,,<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27/cover150/8970573844_2.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2774</link></image></item><item><author>울보</author><category>중학년 도서</category><title>왈가닥 소녀 한비의 고민,,, - [나 엄마 딸 맞아?]</title><link>https://blog.aladin.co.kr/jun4098/5826785</link><pubDate>Fri, 31 Aug 2012 12:34: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jun4098/5826785</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93964378&TPaperId=5826785"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1641/12/coveroff/8993964378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93964378&TPaperId=5826785"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나 엄마 딸 맞아?</a><br/>이윤학 지음, 전종문 그림 / 새움 / 2012년 04월<br/></td></tr></table><br/>왈가닥 소녀 한비<BR>한비의 이야기를 들었다,,<BR>노란 책표지가 눈에 확띄는 아주 마음이 짠해지는 책이다,
한비는 평범한 가정을 원했지만 한비가 원하것은 아닌데, 그런데 한비는 아빠의 딸로 엄마의 딸로 태어났다,<BR>한비의 아빠는,,필리핀 인이다,<BR>그리고 엄마는 한국사람, 그래서 한비는 다문화 가정의 아이다,<BR>그런데 한비는 아빠의 피부를 조금더 많이 닮은 모습에 언제나 친구들에게 놀림을 당한다,<BR>그래도 당당한 한비는 잘 견딜 수가 있었다,
매일 놀림을 하는 친구들 속에서도 잘 참아주고 그들에게 또 다른 복수를 계획 할정도로 잘 견디는듯 보이지만 한비의마음은 얼마나 아팠을까,
우리는 어려서 단일민족,
백의 민족을 참으로 많이 강조하면서 자랐다, 내가 어렸을때는 특히 단일민족 백의 민족 이란 단어를 책이나 사람들입에서 많이 들어왔는데 어느 순간 우리나라도 다문화 가정이 아주 많은 나라가 되었다,
다문화 가정이 무슨 죄도 아니고, 사람들의 시선이 처음에느 곱지 않았던것을 사실이다, 특히 요즘 농촌에 가면 다문화 가정이 참많다,
분명 다문화 가정에서 태어난 아이들도 한국사람이다, 그런데 어른들의 편견때문에 아이들의 편견도 생기고 놀림을 하고 당하는 사이가 되고 만다,
모든것은 어른들의 잘못 같다, 아이들에게 그런 마음을 심어주었으니 아이들또한 그렇게 놀림을 하는것은 아닌지 아주 자연스럽게 그냥 받아들이면 될텐데,,
요즘은 그래서 일까 광도나 매체에서도 다문화 가족이야기가 많이 등장을 한다,
우선은 사람들의 편견을 없애는것이 가장 중요할것이다,
모두가 한마음으로 서로가 돕고 살아가면 참 좋을텐데,색안경을 끼고 타인을 보니 마음의 벽이 생기고 나와 다른 누군가를 놀리는것은 아닌지,,
그 편견은 아이들에게 어른들이 심어준것 같다,,
어른들의 잘못이지,아무렴,,
한비는 친구들의 놀림에도 당당하려 하지만 그 어린것의 마음이 얼마나 아팠을까,
그리고 한비도 여느 학생들과 다름없이 누군가를 짝사랑하는 마음도 생긴다,
그러나 그 마음을 고백하지 못해 고민하는 사춘기 소녀같은 마음도 볼 수가있었다,
그러나 누구보다 엄마아빠를 사랑하는 아주 이쁜딸이다,
그리고 언제나 당당하려고 애쓰는 모습에 옆에 있다면 머리를 쓰다듬어 주고싶다,,
우리아이들이 자라면 우리나라도 더 많은 세계인들이 모여 살게 될것이다,
그런데 나와 다르다고 나와 다른 부모님이 있다고 놀린다는것은 참으로 성숙하지 못한 행동이다, 어른인 부모들도 마찬가지이다, 그런 편견을 가지고 이렇게 빠르게 발전하는 세상을 어떻게 살아갈까, 빠르게 발전하는 세상속에서 우리아이들이 편안하고 자유롭게 행복하게 잘 살아가기를 바란다면 , 모두가 하나라는것 , 지구에 사는 모든이들은 친구이다, 그리고 어울려 살아가는것이 세상이다, 그렇기에 나와 다름을 인정하고 함께 잘 배려하고 도와가며 살아가는것을 가르쳐야 할것이다, 내자식만 소중하다 말고, 모두가 소중하다는 마음으로,,,
우리아이를 키워야 한다는것을 배웠으면 좋겠다,
한비가 아주 많이 성숙했다,
내아이도 이책을 읽고 많이 성숙하기를 바란다,
그리고 어른들의 편견도 바뀌었으면 좋겠다,,
&nbsp;]]></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1641/12/cover150/8993964378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16411268</link></image></item><item><author>울보</author><category>중학년 도서</category><title>왕따는 호환마마보다 무섭다, - [양파의 왕따 일기 2]</title><link>https://blog.aladin.co.kr/jun4098/5803759</link><pubDate>Mon, 20 Aug 2012 22:38: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jun4098/5803759</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61553658&TPaperId=5803759"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1751/85/coveroff/8961553658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61553658&TPaperId=5803759"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양파의 왕따 일기 2</a><br/>문선이 지음, 박철민 그림 / 파랑새 / 2012년 06월<br/></td></tr></table><br/>어느덧 시간이 이렇게 빠르게 흘러 여름방학이다 했는데 벌써 개학을 하고 아이들이 학교에 다니기 시작을 했네요,
뭐가 바쁘다고 자꾸 미루다 보니 이제야 책을 받자마자 열심히 읽고 잘 정리 해두었었는데,,
비도 추적추적 하루 종일 내리는 오늘 아이는 학교에 갔습니다<BR>개학을 했지요, 방학동안도 매일 가던 학교라 아침 시간이 힘들거나 하지는 않았지만 그래도 방학동안 만나지 못하던 친구들 본다는 설레는 마음으로 아침일찍 , 학교에 갔습니다,
과연 친구들은 많이 변했을까 하는 마음으로 ,,
학교에 다녀온딸 친구들은 변한 친구가 별로 없다네요 한친구만 머리카락을 잘랐다고, 한 여자 친구는 머리카락을 잘라 속상하다고 분명 긴머리카락이었는데,,손질한것 자체도 속이 상했나,,
아이가 학교에 다니면서 왕따란 문제를 걱정하고 은근히 내아이가 왕따면 어쩌나, 혹시 내 아이가 누군가를 왕따를 시키면 어쩌나 별 걱정을 많이 했었지요,
그런데 이번학기에 우리반일은 아닌데 우연히 그런 경우를 보게 되었습니다
과연 처음에 잘못은 다른 아이가 했지만 은근히 이것이 집단&nbsp; 따돌림처럼 자꾸 괴롭히는 그 친구만 은근히 따돌리는 분위가 되더라구요,
참 그 모습을 보면서 솔직히 하고 싶은 말이 많았지요 목소리도 높였지만 당하는 장본인이 아니면 말을 말라고 하니 원참, 아이들의 문제가 점점 커져 어른 문제가 되어가는것을 보고 마음이 참 많이 아팠습니다, 그리고 떠나야 할 수밖에 없어져 버린 그아이를 보면서 많은 생각을 하게 되었지요, 그리고 그렇게 아이들은 이끄는 어른들의 모습을 보면서 이기적인 마음을 부모가 가르치는것은 아닌가 싶기도 하고요,,
양파의 왕따일기 2속에 등장하는 친구들,<BR>왕따로 인해 한번 아픔을 겪은 친구는 다시는 이런일이 없기를 정말 간절히 바라지요, 그리고 자신이 그 친구에고 도움을 주지 못한것에 참 마음 아파하는데,
왕따란 누구나 될 수있다는것을 보여주지요,
왕따를 주동하던 친구가 어느새 왕따가 되어있고, 인간의 마음은 참 간사한것이지요, 그리고 집단 속에 속하지 못하는 그마음 얼마나 힘들까, 성숙한 어른들도 그런 상황이라면 견디기 어려울텐데, 아직 성숙하지 못하고 이제 커가는 우리아이들이 어느순간 어른들을 흉내내는 모습을 보면 마음이 참 많이 아프다,
누군가를 헐뜯고 이간질 하고 ,,<BR>그마음을 편안할까,
그리고 왕따를 당하는 친구의 손을 잡아주고 싶지만 자신도 왕따가 될까 두려운 마음, 그마음도 어떤 마음일지 알것 같다,
우리 아이들이 다니는 교실에 왕따가 없어지면 참 좋을텐데,,
아직 미성숙한 아이들이 어디서 왕따를 배우고 친구를 따돌림을 배우게 되었는지 기억 할 수는 없다, 어디서 부터 잘 못되었는지 언제부터 잘 못된것인지 근본적인 문제가 무엇일까,
그건 아마 어른들의 잘 못같다, 너무 어린 우리아이들을 경쟁속에 너무 일찍 내몰았고, 너무 최고만을 강요했기에 , 그속에 오는 스트레스를 아이들은 그렇게 풀었고, 어른들의 인성교육속에 어쩌면 아이들이 그런 마음을 먹게 만들었는지도 모르겠다,
왕따를 당한 친구도, 왕따를 시키는 친구들도 모두가 마음이 편하지 않을 것이다,
얼마나 힘들까, 스스로도 참 많이 아플것이다, 다큰 어른인 우리가 이런 아이들의 마음을 읽어주고 손을 내밀어 주어야 하지 않을까,
그렇다고 무조건적을 내아이 편들기가 아니라, 아이들의 마음을 다치지 않게 열어주는것 그것이 성숙한 어른이 할일이다,
책속에 친구들에게 선생님이 미안하다 하면서 손을 내밀듯이,
그리고 정화가 왕따친구와 친구들의 오해를 풀어주려고 노력하는 모습, 두번다시 일어나지 않았으면 하는 왕따, 모두가 다 한마음일것이다, 왕따가 이세상에서 사라져주지를,,
아주 잘 대처해주는 선생님의 모습에 박수를 보낸다,
정말 이세상에 더이상 왕따를 당하는 친구도 왕따를 시키는 친구들도 모두 사라지기를,
이책을 읽게 되면 진정한 친구란, 친구간에 지켜야 할 예의 , 교실에서 일어나는 사소한 문제 . 친구끼리의 사소한 오해가 불러온 큰 오해등 일어날 수있는 많은 이야기가 있다, 아이들이 이책을 부모님과 함께 읽고 많은 이야기를 나누었으면 좋겠다,
그리고 어른들도 내아이에게 주의 깊은 관심을 가져주시기를 바란다,,
&nbsp;

&nbsp;]]></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1751/85/cover150/8961553658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17518526</link></image></item><item><author>울보</author><category>중학년 도서</category><title>왕따 , 누구의 문제점인가,, - [수민이의 왕따 탈출기]</title><link>https://blog.aladin.co.kr/jun4098/5721376</link><pubDate>Tue, 10 Jul 2012 12:19: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jun4098/5721376</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57983252&TPaperId=5721376"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1743/51/coveroff/8957983252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57983252&TPaperId=5721376"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수민이의 왕따 탈출기</a><br/>문선이 지음 / 푸른책들 / 2012년 07월<br/></td></tr></table><br/>왕따,
언제 부터 왕따라는 말이 생겼을까,
내가 학교 다닐때 왕따가 있었던가, 기억이 가물가물 하지만 누군가를 미워하고 집단으로 누군가와 같이 놀지 않기 짱이 있어서, "야 .재랑 놀지마, 재랑 놀면 너도 우리랑 못놀아,,"<BR>라고 말했던 친구들이있었을까, 없었던것 같다,
조금 지저분한 아이랑 놀지 않기, 내가 놀지 않아도 누구보고 놀지 말라고 말하는 친구들은 없었다,그런데 어느날 부터 텔레비전에서 아이들의 왕따 문제가 큰일이다 , 누가 왕따를 당하다 죽었다라는 말이 매스컴에서 나오기 시작을 했다,
그리고 조카들이랑 사촌동생들이 학교에 다니면서 그런 문제를 접하게 되고,
내아이가 학교에 다니면서 또 한번 만나게 되는 문제 왕따 문제
아이가 학교에 가면 왕따가 되면어쩌나,
조금 못된 친구들 만나 힘들면 어쩌나 별 걱정을 다하게 된다,
하지만 아이가 다니는 학교에는 문제가 없는모양인데, 알 수 없는일이다,
이책을 읽고,
왕따라는 문제를 아이랑 아주 심각하게 생각을 하게 되었다,
만일 내아이가 수민이었다면,,
딸은 생각을 한다,
만일 자신이 수민이었다면 자신은 누군가에게 손을 내밀 수있었을까, 잘 견디어 낼 수있었을까,,수민이처럼,,,잘 견디고 어른들한테 도움을 청하지 않았을까,
정확하게 대답을 할 수가 없단다,
지금 같으면 엄마나, 선생님에게 말하고, 자신있게 싫다라고 말 할&nbsp; 수있을것이다라고,,하지만 직접 경험하지 않고 이렇게 글로만 읽으면 내가 그아이의 마음을 정확히 알 수가 없으니, 지금 나라면 말할 수있어라고 말하는 딸, 그래 그렇게 큰 문제가 생기면 엄마나 아빠, 선생님에게 말을 해주어야 한다,,
수민는 전학오기전학교에서 왕따를 당했다,하지만 심성이 곱고 우직한 성격의수민이는 부모에게 말을 하지 않았다, 그리고 새로운 학교 새학기 첫날 , 새로운 친구를 많이 사귀려고 노력을 한다, 그렇게 수민이는 새로운 학교에서 왕따가 되지 않기 위해 노력을 했고, 어쩌나 반짱에 모임에도 들어가게 됬다, 그런데 그 친구들이 한친구를 괴롭히기 시작을 하는데,,수민이는 나설 수가 없었다, 안된다고, 그아이의 마음을 이해하지만 자기도 다시 왕따라 될까봐 친구를 도와줄 수가 없었다, 그리고 매일 괴로운 마음을 가지게 되었지만 교실에서 일어나는 일을 선생님도 잘 이해하지 못한다, 아이들이 선생님기 계실때는 친구를 괴롭히지 않으니까ㅣ 그리고 그렇게 친구를 괴롭히는 친구들은 공부도 잘하고 운동도 잘하고 , 선생님은 모법생이라고 생각을 하는 아이니까, 같은반 친구들도 섣불리 왕따를 당하는 친구를 도와줄 수가 없다,자신이 왕따가 될까봐, 그저 방관자처럼 바라만 보거나 아무 일도 없는것처럼 행동을 한다,
그러나 일이 터지고 선생님이 모든일을 알게되고, 수민이는 자신이 얼마나 그,동안 창피한 행동을 했는지 깨우치게 된다, 그과정이 많은 일이 있었지만 그래도 다행이다, 다시 한번 왕따를 당하게 된 수민이, 그마음이 얼마나 아팠을까 누구의 잘못도 아닌데 괴롭히는 친구들을 보면 그아이들도 그아이들대로 스트레스를 풀지 못해서 좀더 남보다 강하다는 이유로,,아이들을 괴롭히게&nbsp; 그내면을 들여다 보면 어른이있다, 그아이의 부모, 아이의 잘못을 대하고 나서도 당당한 부모, 참 어이가 없다, 아이들을 아프고 힘들게 하는건 어른이다, 반성해야한다, 이런책은 어른이 꼭 읽어야 한다,
&nbsp;
힘들고 지친 아이들, , 그래도 좋은 어른이 있어서 조금씩 성숙해진다, 아이들도 조금씩 배려도 사랑도 배우고 우정도 배워간다,그리고 왕따 문제의 해결 방법도 이야기 속에 숨어있다 그 해결을 위해서 우리가 어떻게 해야하는지도, 아이도 많이 배우고 공감한다,
왕따가 없는학교 얼마나 좋을까,,
&nbsp;]]></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1743/51/cover150/8957983252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17435111</link></image></item><item><author>울보</author><category>중학년 도서</category><title>내아이와 대화하고 싶다면,, - [엄마에게 말하고 싶은 솔직한 이야기]</title><link>https://blog.aladin.co.kr/jun4098/5683194</link><pubDate>Tue, 19 Jun 2012 10:58: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jun4098/5683194</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54609724&TPaperId=5683194"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602/87/coveroff/8954609724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54609724&TPaperId=5683194"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엄마에게 말하고 싶은 솔직한 이야기</a><br/>김민화 지음, 오윤화 그림 / 문학동네 / 2009년 12월<br/></td></tr></table><br/>엄마 솔직히 하고&nbsp; 싶은 이야기가 있어요,
그래 말해보렴 엄마가 다 들어줄께,
라고 말할 수있는 엄마가 되어야 하는데
어느날 부터 아이가 마음을 닫고 자신만의 비밀이 생긴다면 내아이의 이야기라면 다 알고 있어야 하는데 어느날 아이가 엄마랑은 말을 하려 하지 않고 거부한다면 그리고 분명 문제 가있어 보이는데도 아무일 없다고 말하는 아이들,아이들은 그 순간 엄마들이 말을 한다면 모든것이 잔소리 같고 모든것이 간섭같아서 소리지르고 화도 자주 내고 짜증도 내고 ,,
그럴나이의 아이들에게 엄마들은 어떻게 해주어야 할까
정말 많이 고민이 된다,
나도 그시기를 겪고 어른이 되었지만 다 잊어버리고 내가 그시절을 어떻게 보냈는지 기억나지 않을때가 많다 하지만 가끔 생각해보면 나는 그시절에 먹고 살기 힘든 부모님 밑에서 동생들 돌보며 운동장에서 소꿉놀이하고 술래잡기 하면서 마음껏 뛰어놀기는 했었다,
하지만 요즘 아이들은 학교 , 학원, 학습지. 운동도 학원으로 매일매일 똑같은 일상을 다람쥐처럼 달리고 있으니, 얼마나 갑갑하겠는가,,
그렇지않으면 살아 남기 힘들다고 하는데,,엄마가 시켜서 본인이 좋아서 하는일은 정말 한개 두개 그런데 그런것을 배울때 우리 엄마들은 또 어떤가 그것이 공부에 도 움이 되는가부터 생각을 하니. 아이들이 얼마나 갑갑할까는 어른인 나도 생각을 한다,
마음껏 뛰어놀고 친구들과 사회생활을 배워가야 하는데 학원에서 학교에서 경쟁만을 배우고, 우리가 중학교에시작한 영어를 초등학교에서 배우기 시작하면서 좔좔좔 영어 잘하는 친구들과 비교되면서 엄마들의 한숨소리를 들으면서 공부를 해야하니 그 무게는 또 얼마나 힘들까,
그리고 세상이 빠르게 발전하면서 아이들 주의에는 많은 것을 바로바로 접할 수 잇는 스마트폰. 인터넷, 텔레비전으로 아이들이 몰라도&nbsp; 될 부분을 너무 빠르게 익히고 배우고 자연스럽게 걱정하고 호기심도 생기면서 아이들은 새로운 것에 흥미를 가지게 된다, 그러면서 작은 문제가 생기고 그것이 또 큰문제로 그래서 교실에서 친구 따돌리기. 자기만 알기등, 많은 문제가 생기고 있다,ㅡ
누구의 잘못일까 세상은 살기 좋게 변화하느것은 좋다 하지만 그 이면에 생기는 문제는 우리가 잘 해결해야 할 문제이다,
한참 몸에 이차성징의 징후가 오기도하고, 몸도 크고 마음도 조금도 자라면서 아이들의 머릿속과 마음속은 복잡해지기 시작을 한다,
그리고 고민도 생기게 되는데 엄마들은 그런 아이들의 마음도 모르면서 매일 친구와 비교하고 성적이야기에 친구이야기. 동생과 비교. 등등 많은 것이 거슬리기 시작을 한다,그때 우리 엄마들은 어떤 반응을 해야할까,
무조건 다 말해라 강요를 해야 할까 아니면 그냥 옆에서 지켜봐주기만 해도 되는가, 정말 알 수가 없는 아이들의 마음을 다스리기란 어렵다,
요즘 우리집 꼬맹이도 하루가 다르게 마음이 이랬다 저랬다,
그런데 더 큰문제는 엄마다 , 다 이해하고 알 기는 하지만 솔직히 모두를 받아주기에는 엄마가 너무 자질이 부족해서 힘이 든다, 엄마가 버거워 먼저 항복을 할지도 모르겠다,
그렇게 되면 아이마음대로 되버리면 어쩌나 걱정되 된다, 그래서 매일 반성하고 다짐하면서 내아이의 마음을 잘 읽어주어야지. 그래 화내지 말고 짜증내지 말고, 기다리자라는 마음으로 다짐을 한다,
이책을 읽으면 도움이 될까 싶어 열심히 읽었다,
그래 이럴때 이렇게도 한번 해보자, 저럴땐 저렇게라도 조금 더 기다려보자,,
아이도 이책을 읽었다,<BR>자기 마음이 조금 화가 날땐 엄마 나 이래서 화가나 라고 말을 한다, 다행이다, 그래 그렇게 표현만 해다오, 그럼 엄마도 너에게 말을 해 줄게. 
우리 즐겁게 말을 하면서 서로의 마음을 이해하고 보듬어가면서 잘 이겨보자, 
아이야, 사랑한다, 하루에 열번이상씩 너에게 말로 표현하려&nbsp; 한다, 사랑한다, 즐겁게 하루하루 지내자, 사랑한다,,
표현하는 가족이 참 중요하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602/87/cover150/8954609724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6028798</link></image></item><item><author>울보</author><category>중학년 도서</category><title>지구에 살고있는 우리들은 모두 평등하다고 말 할 수 있나? - [지구촌의 불평등 - 우리가 함께 살아가야 할 세상 이야기]</title><link>https://blog.aladin.co.kr/jun4098/5640500</link><pubDate>Fri, 25 May 2012 12:21: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jun4098/5640500</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55882122&TPaperId=5640500"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774/83/coveroff/8955882122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55882122&TPaperId=5640500"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지구촌의 불평등 - 우리가 함께 살아가야 할 세상 이야기</a><br/>스테파니 르뒤.스테판 프라티니 지음, 김이정 옮김 / 그린북 / 2010년 09월<br/></td></tr></table><br/>얼마전&nbsp; 초저녁쯤 옆지기 친구를 만나러 캠프장을 가던길에 한번도 가본적이 없는 길을 달리고 있었다, 그런데 그곳은 우리가 살고 있는 우리동네보다 훨씬 번화가 였다, 그래도 우리는 서울에 사는데 ,,ㅎㅎ 그러면서 든 생각 , 이지구에는정말 많은 이들이 살고 있는데 내가 알고 있는 사람들 정말 몇십명 아니 몇백명은 될까, 60억명이 살고 있는 지구에서 나는 고작 정말 점 하나일 수도 있겠구나, 정말 내가 알고 지내면서 인사를 나눈이들이 참 좋은 인연이겠구나, 얼마나 뜻깊은 인연인가 싶었다,
참 좋은 인연으로 만난이들이 참 많아서 행복한 저녁이었다, 그리고 몇일후 아이가 이책을 책꽃이에서 꺼내 읽으면서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누게 되었다,
지구 동그란 지구에 생명체가 살아가고 있는 이지구 함께 살아가는 이들의 이야기,,


이지구에는 얼마나 많은 이들이 살아가고있는가,,<BR>인구는 점점 늘어나고 있는가 줄어 들고 있는가.?우리나라인구는 점점 줄고있다는데,,지구상에는 얼마나 많은 이들이 살 수 있을까, 과연 어느나라에 제일 많은 인구가 살고 있을까,,등등 


그리고 사람들은 어디에서 사는지,<BR>사람들은 잘 살고 있는지, 과연 어디에 모여사는지를 보여주고 그렇게 사는 이들이 모두가 다 잘 살고 있는걸까? 나라가 잘산다는것, 나라가 못 산다는것이 의미하는것은 우리나라는 과연 어느쪽세 속하고 있는것일까 아이들이 생각하는잘산다는것은 무엇일까?


그렇다면 지구에는 먹을 것이 풍부한가, 어디나 똑같이 ,,그러나 그렇지가 않다,<BR>먹을것이 풍부한 나라가 있는가 하면 그렇지 않은 나라도 있다,먹을 것이 풍부하지 않다면 돈이라고 많아야 할텐데, 그것도 아니고, 참 안타까운 현실의 나라도 많다,<BR>그리고 돈을 벌려면 일을 해야하는데 그렇다면 일자리는 많은가,<BR>직업은 다양해서 모두에게 평등할까 그렇지않다, 부자나라와 못사는나라에서 하는일은 다르고 그리고 직업도 천차만별인데 언제나 돈은 편안한일을 하는이들이 더 받아가고 힘든일을 하는이들은 정말 돈을 제대로 벌지 못해 가난은 되풀이 되고있다ㅡ,그리고 어떤 나라에서는 어린아이들이 공부를 하는것이 아니라 돈을 벌고 있다 그러나 그 수입은 터무니 없이 적다 힘든일을 하면서도,,


그렇다면 지구에 물은 풍부한가, ?아니다,언젠가 지구에 물부족현상이 일어날지도 모른다고 한다,<BR>지금도 물이 부족한 나라들은 많이 있다, 땅을 이용한 농업은 잘 되어가고있는가,,<BR>바다는 줄지 않을까<BR>점점 환경이 오염되고 개발을 하면서 바다도 안전하지 못하다,
그렇다면 에너지는 풍부한것일까?<BR>에너지가 부족한 현상도 언젠가는 일어나겠지 그 것의 고마움을 모르고 함부로 한다면,,<BR>그래서 자원이 부족해지기때문에 우리는 새로운 대체에너지를 만들려고 노력중이다,


사람들은 평등한가,<BR>휴가를 즐기는 사람들, 모두가 휴가를 즐길 수있을까?<BR>나라마다 가족의 차이.모두가 다 학교에 다니는가, 부터 시작을 해서,,<BR>우리가 아주 가볍게 생각하고 넘겼던것까지도,<BR>아이들에게 아니 어른들에게 많은 생각을 하는 질문들을 던져 준다,<BR>깊이 있게 모든것을 다 파고 들어가지는 않았지만 아이들에게 ?는 던져주고 좀더 깊게 생각을 하게 만들어주는 책이다,그리고 문화의 차이,<BR>어쩌면 점점 비슷해지고 지구촌은 하나다라는 말이 실감날정도로 요즘은 하루에 갈 수잇는나라가 너무 많다, 그리고 미디어가 발달되고, 컴퓨터며 매스컴이 많이 발달되어서 비슷한 문화가 참 많아졌다, 그리고 고유의 사라져가는 문화도 많아졌다,,<BR>개성이 사라지면 재미없어지지 않을까,,,
지구는 하나라는 말을 옳습니다, 하나인 지구에 살아가는 사람들은 어디에서 살아가는 평등해야 합니다, 지구는 자원이 풍부한곳도있고, 물이 부족한 국가도 있고, 어렵게 살아가는 이들도 있습니다, 그런이들을 잘살고 조금 여유로운 사람들이 관심을 가져주어야 합니다, 혼자서 잘먹고 살사는게 아니라 모두가 행복하게 살아가야 하지 않을까요,<BR>너무 이기적인 사람은 되지 말아야 겠지요,,<BR>그런데 요즘 가끔 아이들을 보면 그 모습이 보여 마음이 아픕니다, 많은 아이들이 많은 친구들이 배려와 베품을 아는 아이들로 자랐으면 참 좋겠습니다,
&nbsp;
 
 
 
 
 ]]></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774/83/cover150/8955882122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7748370</link></image></item><item><author>울보</author><category>중학년 도서</category><title> 누구나 한번쯤 읽고 이야기로 들었던 그림형제의 명작들 - [그림 형제 동화집 (문고판)]</title><link>https://blog.aladin.co.kr/jun4098/5610967</link><pubDate>Wed, 09 May 2012 12:21: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jun4098/5610967</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57982892&TPaperId=5610967"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1580/47/coveroff/8957982892_3.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57982892&TPaperId=5610967"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그림 형제 동화집 (문고판)</a><br/>그림 형제 지음, 아서 래컴 그림, 이옥용 옮김 / 네버엔딩스토리 / 2012년 04월<br/></td></tr></table><br/>그림형제의 동화,<BR>우리는 책으로 읽던 이야기로 듣던 수많은 이야기를 들어왔다<BR>그리고 아직도 우리는 우리의 아이들에게 들려주고 읽혀주고 있다<BR>그림형제는 독일에서 전해 내려오던 옛이야기를 모아 재미있는 동화로 만들었는데 그것이 그들이 펴낸 이야기들이라고 하네요,<BR>그런데 그 이야기를 이먼나라 한국에서 사는 우리들도 읽고 있답니다<BR>신데렐라를 읽고 부모를 잃은 신데렐라가 갖은 고난과 역경을 딛고 왕자님을 만나 행복해진다는 이야기. 해피앤딩으로 끝이 나지요, 아이들은 행복해 한답니다,<BR>헨젤과 그레텔은 아이들에게 용기를 ,늑대와 일곱마리 아기염소.는 우리아이들에게 지혜를 어려운 상황에 처했을때 우리가 어떻게 지혜롭게 행동을 해야 하는지를,,<BR>브렌멘 음악대의 동물친구들은 우리에게 희망을,,<BR>등등 그림형제가 우리에게 들려주는 이야기는 재미와 교훈을 함께 안겨주고 있지요,<BR>가끔 어떤이들은 고전은 너무 고리타분하다고 말을 하는이들도 있기는 하지만요, 누구나 다 신데렐라가 될 수없다고 , 누구나 다 백설공주가 될수는 없을거라고 ,백설공주는 너무 나약하다고, 그래서 새로운 시각에서 우리아이들에게 또다른 방법으로 명작을 읽어야 한다며 새로운 책들이 나오기도 한다,<BR>하지만 어릴적에는 행복한상상, 즐거운 상상을 할 수있다는것이 얼마나 좋은가, 그리고 아이들이 자라면 스스로 판단의 능력이 생기면 또 다른 시선으로 명작도 읽을 능력이 생긴다라고 나는 생각한다,<BR>그동안 그림책으로 동화책으로 읽었던 아주 많은 명작들중, 그림형제의 작품을 오늘은 손에쏙 들어오는 문고판을 들고서 아이는 시간가는줄 모르고 읽고 있다,
전세계 어린이와 어른들 모두가 사랑한 그림형제동화집. 많은 생각을 하게 하고 많은 궁금증을 갖게도 하지만 그래도 읽어보자, 고전은 읽으면 그시대를 알 수가 있고, 또 새로운 호기심을 가져다 줄 것이다, 우리아이들에게,,<BR>그래서 고전 읽기는 계속 되어야 된다고 나는 생각한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1580/47/cover150/8957982892_3.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15804799</link></image></item><item><author>울보</author><category>중학년 도서</category><title>수철아 웃자, - [엄마보다 이쁜 아이]</title><link>https://blog.aladin.co.kr/jun4098/5582522</link><pubDate>Mon, 23 Apr 2012 12:23: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jun4098/5582522</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57983082&TPaperId=5582522"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1603/9/coveroff/8957983082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57983082&TPaperId=5582522"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엄마보다 이쁜 아이</a><br/>정진아 지음, 강나래 그림 / 푸른책들 / 2012년 03월<br/></td></tr></table><br/>수철,<BR>엄마를 잃고 시골 할머니댁에 온아이. 친구도 없는 조용한 동네,<BR>그런데 새로운 친구가 전학을 왔어요,<BR>아주 이쁜 다연이란 친구가 ,,,<BR>수철이는 기분이 좋네요,<BR>다연이랑 친구가 될 마음에,,<BR>시골마을에 사는 수철이와 새로 전학을 온 다연이, 그리고 시골 풍경과 교실의 풍경<BR>그 풍경을 곱게 아이들의 마음을 담아 표현해가고 있다,
외롭던 수철이에게 어느날 문득 나타난 다연이란 친구,
새침한 다연이지만 그래도 홀로 학교 가지 않아서 좋은 수철이,<BR>학교 생할도 더 즐겁고,<BR>언제나 씩씩한 수철이의 모 습을 보면서 왠지 마음 한켠이 짠해진다,<BR>수철이의 그 곱디 고움 마음이 담겨있는 선생님을 묘사하는 장면<BR>할머니 장가신날 할머니 걱정한다 홀로 밥챙겨 먹는 모습<BR>선생님 생신날 생일 선물 챙기는 그 기특한 모습,<BR>하나둘, 시를 읽어내려가면서 마음이 짠해지면서 그마음이 전해져 더 사랑스럽다,
한편의 시로 <BR>떠오르는 모습<BR>내 어릴적 모습과 묘하게 겹치는 모습과 함께,<BR>아이들의 모습이 떠 올라 웃음이 나오는 장면도 있다,,
엄마보다 이쁜 아이 다현이<BR>다현이와 친한 친구가 되고싶은 수철이의 마음이 고스란히 담겨있는,,<BR>아주 고운 동시집이다,
외로운두친구의친구되기,,
고운 다연이,<BR>씩씩한 수철이,<BR>언제나 행복하기를,,<BR>두손모아 기도한다
&nbsp;
&nbsp;]]></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1603/9/cover150/8957983082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16030936</link></image></item><item><author>울보</author><category>중학년 도서</category><title>가족의 이해와 사랑, - [우리 집 전쟁]</title><link>https://blog.aladin.co.kr/jun4098/5543062</link><pubDate>Tue, 03 Apr 2012 00:59: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jun4098/5543062</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91780830&TPaperId=5543062"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1189/28/coveroff/8991780830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91780830&TPaperId=5543062"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우리 집 전쟁</a><br/>무라카미 시이코 지음, 고향옥 옮김, 이승희 그림 / 책그릇 / 2011년 05월<br/></td></tr></table><br/>너무 귀여운 소년 헤이타의 가족을 만나보았다<BR>헤이타의 가족은 우주인이란 별명을 가진 할아버지와 그옆에 항상 계시는 할머니. 그리고 공룡이란 별명을 가진 엄마와 언제나 얌전한 아빠, 그리고 공부잘하고 똑똑한 누나 맘모스란 별명의 누나가 함께 산다<BR>그런데 헤이타에게는 요즘 집은 전쟁터 같다<BR>가끔 할아버지에게도 화를 내는 엄마와 엄마나 가족에게 짜증을 내고 화를 내는 누나<BR>알 수가 없다,<BR>누나는 자꾸 헤이타보고 어른이 되라고 말을 하는데 그 의미도 잘 모르겠고, 갑자기 독립을 선언한 할아버지와 할머니. 그리고 그런 할아버지와 할머니가 못마땅하고 엄마 마음대로 모든것을 하려는 엄마 때문에 가족은 매일매일 부딪히고 큰소리가 나고,<BR>정말 알 수가 없다, 헤이타는 이런 집안 분위기가 너무 너무 싫고 자꾸 엄마를 화내게 하는 할아버지와 누나가 이해가 되지 않는다 그리고 엄마가 화를 내는 이유는 할아버지의 독립때문이라고 생각을 한다 엄마도 할아버지의 독립을 막아달라고 부탁을 하자 헤이타는 적극적으로 할아버지의 독립을 하지 않게 않으려고 노력을 하는데 그것도 잘 뜻대로 되지 않는다<BR>그리고 요즘 통 알 수 없는 말만 하는 누나, 그런 누나가 이해가 되지 않는다, 그중에 학교 친구와의 문제 헤이타는 참 머리 아프겠다<BR>누나는 도대체 왜 엄마에게 계속 저런걸까 라는 생각을 하던 어느날 우연히 누나와 이야기를 나눈 헤이타는 누나가 왜 ?엄마에게 화가 났는지를 알게 된다,<BR>딸을 못믿어주는 엄마 , 헤이타 누나는 엄마가 자신을 믿어주지 못하는것에 많이 서운하고 마음이 아프다, <BR>헤이타는 이런 집안 분위가 정말 정말 싫다 매일매일 큰소리 네는 엄마도 힘들고 자꾸 이상한 소리하시는 할아버지도 하지만 그 마음을 어느 순간 조금씩 이해가 되기는 한다, 그리고 드디에 헤이타는 결심을 한다, 어느날 우연히 친구들의 모임 있었다는것을 알게 되었는데 할아버지가 전화를 예전처럼 잘 못받아서 자신만 모임에 나가지 못했다고 생각한 헤이타는 할아버지에게 화를 내게 되는데 그것이 실수였다, 친구가 전화를 하지 않았었다는것,,헤이타는 할아버지에게 사과할 타이밍을 찾는데 좀처럼 찾을 기회가 없어지고,<BR>정말 머리아프겠다 헤이타, 그래도 가족이란 이름으로 모든 실마리는 풀리는것, 누나와 헤이타는 엄마의 마음을 풀어주기 위해 엄마의 여행을 준비하고 엄마도 헤이타의 누나가 왜 화가 났는지를 깨닫게 되고 조금씩 화해 모드로 변해가기 시작을 한다,<BR>엄마도 스스로 가족을 이해하고 그들의 의견도 존중해주려고 마음을 다시 먹는다,<BR>그렇게 가족은 조금씩 조금씩 이해하고 서로를 배려하고 존중해지기 시작하면서 가족은 다시 원래 평화로운 가족의 모습으로 변해간다,,
&nbsp;
시간은 흘러 할아버지의 독립과 누나는 기숙사 학교에 들어가 열심히 공부하고 헤이타도 친구들과 즐거운 학교 생활을 하고 ,,,,모든것이 해피앤딩,,<BR>역시 가족이니까,,서로 이해하는 마음 참 보기 좋다,<BR>우리집 전쟁은 서로가 자신만 생각하는 이기심만 버린다면 가족은 평화로워질 수있다 인내하고 사랑하는 마음은 점점 더 커져가고 가정에 화목이 찾아 올 것이다,,
&nbsp;
귀여운 헤이타, 얼마나 마음고생이 심했을까 싶고 좌충우돌 겪으면서 이겨내는 그 모습에 웃음도 나고 눈물도 나고 행복한 미소도 번졌다<BR>모두모두 이세계를 살아가는 모두가 다 행복해지기를 바란다,,<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1189/28/cover150/8991780830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11892800</link></image></item><item><author>울보</author><category>중학년 도서</category><title>우리아이들의 소중한 마음,, - [빼앗긴 일기]</title><link>https://blog.aladin.co.kr/jun4098/5535215</link><pubDate>Fri, 30 Mar 2012 12:17: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jun4098/5535215</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8431241X&TPaperId=5535215"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98/81/coveroff/898431241x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8431241X&TPaperId=5535215"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빼앗긴 일기</a><br/>이은하 지음, 황보순희 그림 / 한겨레아이들 / 2007년 09월<br/></td></tr></table><br/>일기, 올해부터 학교에서 아이들 인권으로 인해 일기장 검사를 안하는 학교들이 많다고 한다,<BR>우리 학교는 일기라는 이름을 생각샘으로 바꿔서 아이들에게 글쓰기를 시키고 있는데 그것도 선생님마다, 일주일에 한번 하시는 분들도 계시고 , 우리 아이선생님처럼 매일매일 검사를 하시는 분도 계신다, 아이는 4학년이 되면서 글쓰기를 많이 해서 조금씩 글쓰기 자리를 자리 잡아가고 있는것 같다, 생각샘에는 자기의 일상적인 일기가 아니라 자신의 생각을 적는 노트라는 개념이 더 어울린다 아이의 생각샘에는 자신의 이야기도 많이 들려주고 있고 자신의 미래. 요즘 나라에서 이슈가 되고 있는것등 많은 주제를 가지고 그림도 그리고 기자도 되어보고. 마인드맴으로 적어보기도 하고, 정말 매일 하는 글쓰기니 매일 똑같은방법이 아닌 새로운 방법으로 아주 즐거운 글쓰기를 하고 있다<BR>난 성인이 되고 나서 일기는 더 오래 썼던 것 같다, 성인이 되어서 사회생활을 하면서 마음속에 담아두고 하지 못했던 말들 누군가를 만났던 이야기. 그리고 결혼을 하고 아이를 가지면서는 육아일기로 시작을 해서 요즘은 매일 매일 쓰지는 않더라도 공책에 중요한 이야기를 적기는 한다 그리고 이렇게 블로그에게도 내이야기를 자연스럽게 너스레를 떨기도 하는데,<BR>가끔은 말하지 못하는것들을 내마음속에 이야기를 털어 놓고 싶을때 쓰는일기,
그 일기에 관한 나리와 은실이 이야기를 읽게 되었다
&nbsp;
나리는 엄마랑 단둘이 산다, 이혼한 엄마 출판사 사장이라 너무너무 바쁜 엄마, 그리고 나리곁에 친구 은실이가 있다 은실이는 엄마가 집을 나가고 아빠랑 둘이서 산다, 둘은 처지가 비슷해서인지 속내도 잘이야기하고 의지하면서 잘 지낸다, 그러던 어느날, 은실이 아빠 생신날, 은실이랑 나리는 아빠를 위해 정성껏 저녁상을 차려 놓고 아빠를 기다리는 데 아빠는 술을 많이 드시고 들어오신다,
그리고 나리가 보지 말아야 것들 감추고 싶은것들 그러나 은실이는 그런 아빠의 마음을 모르는것은 아닌데 괜실히 섭섭하고 서운하다, 그런 힘든 이야기를 은실이는 일기장에 언제나 털어 놓는다 ,자신의 고민도 외로움도 부러움도 그리움도,,<BR>그 일기장을 보게 된 나리의 엄마는 은실이의 일기장을 출판하자고 한다, 그런데 그때 그 나리의 엄마 마음은 은실이를 이해해서가 아니었다, 어른인 내가 봐도 나리 엄마마음에는 장사속 마음이 너무 많았다 그리고 은실이의 마음을 책을 출판하면서 너무 짖밟아 버렸다<BR>그냥&nbsp; 그 책은 은실이의 일기가 아니라 , 꾸며낸 은실이 이름만 붙인 그런 일기장이 되어버린것이다, 나리도 책으로 만든 은실이 일기를 보면서 엄마에게 아주 많이 실망을 하게 된다,<BR>그리고 은실이에게도 미안하고, 자꾸 서먹해져버렸다<BR>어른이 아이들 마음을 너무 다치게 해버린것이다,<BR>나리는 그런 엄마에게 잘못된 일이라며 따끔하게 말을 한다, 정말 내가 다 속이 후련하게&nbsp; 어쩜 엄마가 아이 보다 못할까 싶다, 때묻은 어른이라서 그런걸것이다,,
&nbsp;
은실이는 다시 일기를 쓰기 시작했을까 결말이 궁금하면 책을 읽으시고<BR>일기쓰기를 너무 힘들어하는 아이들 , 그건 아마 검사라는 부분이 있어서 일것이다, 일기는 누구것이 잘쓰고 못쓰고는 없는것 같다 자신의 마음을 솔직히 털어 놓는것 그리고 시간이 흘러 자신의 일기장을 보았을때 그때의 마음이 생각날지는 모르지만 추억은 또오를테니까,<BR>요즘 매일 매일 생각샘이라는 이름으로 글을 쓰는 딸을 보면서 선생님의 말한마디에 즐거워하는 그 모습을 보면서 그래 아직은 비밀이 없구나 언젠가는 너도 너만의 비밀이 생기면 비밀일기장이 생기겠지 라는 마음이 든다, 딸아이도 이책을 읽고 어른들이 참 나빠, 아이들보다 못해 라는 말을 해서 어른인 엄마는 따금했답니다,,ㅎㅎ<BR>우리 모든아이들이 행복했으면 합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98/81/cover150/898431241x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988116</link></image></item><item><author>울보</author><category>중학년 도서</category><title>동물원 대탈출 작전,, - [초록 눈 코끼리]</title><link>https://blog.aladin.co.kr/jun4098/5520268</link><pubDate>Fri, 23 Mar 2012 18:20: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jun4098/5520268</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71846526&TPaperId=5520268"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765/77/coveroff/8971846526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71846526&TPaperId=5520268"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초록 눈 코끼리</a><br/>강정연 지음, 백대승 그림 / 푸른숲주니어 / 2010년 08월<br/></td></tr></table><br/>

 
딸아이가 쓴 독서록에서,,
&nbsp;
코끼리의 자아찾기,<BR>그리고 코끼리와 한날 한시에 태어난 환희의 성장동화,동물과 인간과의 소통,
내아이는 이책을 읽으면서무슨생각을 했을까 아주 많이 궁금해졌는데,<BR>많은 것을 느끼고 생각하게 되었다고 하네요,<BR>
&nbsp;]]></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765/77/cover150/8971846526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7657796</link></image></item><item><author>울보</author><category>중학년 도서</category><title>유쾌한 상상속으로 우리아이들의 상상력을 키워주는 아주 멋진 책 - [마법 푸딩]</title><link>https://blog.aladin.co.kr/jun4098/5520236</link><pubDate>Fri, 23 Mar 2012 18:05: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jun4098/5520236</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01055155&TPaperId=5520236"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62/88/coveroff/8901055155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01055155&TPaperId=5520236"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마법 푸딩</a><br/>노먼 린지 지음, 김석희 옮김 / 웅진주니어 / 2006년 02월<br/></td></tr></table><br/>마법푸딩을 아시나요?<BR>먹어도 먹어도 줄어들지 않고 없어지지 않는 마법푸딩,<BR>그런데 이 마법푸딩이 말도 한다니까요, 자기의 몸을 먹는 이들에게 말을 걸고 누군가가 자기를 훔치려는 자들로 빼앗기지 않은 사람들과 그안에 중심이 되어잇는 아주 유쾌한 상상력의 이야기,,
책을 읽으면서 어쩜 이런 상상을 할 수있을까라는 의문을 가지면서 과연 마법푸딩이란 먹으면 뭐 내 마음대로 되는 푸딩인가 아니면, ,,마법을 부릴 수있나?라는 아주 많은 생각을 하면서 책을 읽었다면 책을 읽는 순간 배꼽을 잡고 웃을 것이다<BR>우리의 주인공 , 우선 마법푸딩 앨버트, 언제나 지금의 주인들에게 툴툴거리지만 그래도 도둑들보다는 지금의 주인이 더 좋은 아주 재미있는 마법푸딩이다, 이리치이고 저리 치이고 불상할때도 있지만 그래도 그 캐릭터가 참 재미있다<BR>그리고 지금의 마법푸딩의 주인인.친구와 마법푸딩을 목숨보다 소중하게 여기는 빌 나나클,그리고 언제나 익살스러운 펭퀸 샘 소노프,그리고 삼촌의 수염이 싫어서 여행을 떠난,코알라 버닙 블루검, <BR>우연한 기회에 코알라는 마법푸딩의 주인공인 펭퀸과빌을 만나게 된다, 그리고 서로 즐거운 이야기를 나누며 여행을 하기로 하는데 이들의 앞날이 평탄치만은 않다, 마법푸딩을 훔치려는오소리와 주머니쥐때문에 푸딩을 지키기위해서 애쓰는 그모습에 또 얼마나 웃었던지,<BR>마법푸딩을 푸딩도둑들에게 도둑을 맞고 다시 찾으려고 코알라와 모두가 힘을 합쳐서 오소리와 주머니쥐를 물리치는 장면에서는 나도 모르게 박수를 쳤다,
&nbsp;
판타지 소설이다, 어쩜 이런 생각을 할 수있을까 싶을정도로 재미있는 판타지 소설 우리에게 친근한 동물들과 사람이 어우려져 풀어가는 재미있는 이야기.<BR>중간 중간,시처럼 등장하는 노랫말이 더 재미있어 한참을 보게 되는 그런책이다,
&nbsp;
이책은오스트레일리아의 최초의 판타지 소설이라고 한다, 그리고 오랫동안 전해져 내려오는 아이들이 즐겨읽는 책이며 아이들이 이책으로 문장공부를 한다고 한다,<BR>만일 내가 노래를 잘한다면 주인공들이 노래부르는 부분에 내가 작곡을 해서 불러 보고 싶다,,ㅎㅎ 재미있을 것 같다,
아이들에게 아주 즐거운 상상을 할 수있게 하는 재미잇는 창작동화,<BR>재미있는 그림과, 캐릭터들.그리고 노래가 함께 들어있는 아이들에게 아주 많은 웃음을 줄 수 있는 아주 재미있는 책이다,
&nbsp;]]></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62/88/cover150/8901055155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628855</link></image></item><item><author>울보</author><category>중학년 도서</category><title>자연은 항상 우리곁에 있었다,, - [자연에서 만난 시와 백과사전]</title><link>https://blog.aladin.co.kr/jun4098/5513832</link><pubDate>Tue, 20 Mar 2012 23:20: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jun4098/5513832</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6170270X&TPaperId=5513832"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1502/72/coveroff/896170270x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6170270X&TPaperId=5513832"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자연에서 만난 시와 백과사전</a><br/>윤동주 외 지음, 마술연필 엮음, 손호경 그림 / 보물창고 / 2012년 03월<br/></td></tr></table><br/>난 지금 봄을 기다리고 있다<br/>봄이 올듯 말듯 하면서 아직 오고 있지 않은 봄을 오늘도 기다린다,,<br/>자연은 참 오묘하다. 꽁꽁얼었던 땅속에서 어느날 잠시 기다리세요 하면서 고개를 삐죽히 내밀어 초록의 모습을 보여주는 그 생명의 힘,<br/>그렇게 봄이 오고나면 나무에도 파릇파릇 옷을 입기 시작을 하고, 먼산은 어느덧 푸른 옷을 입고,,새들도 너무 좋다고 따스한 봄햇살이 반갑다고 여기저기서 지저귀고 놀이터에 아이들의 웃음소리도 점점 커져가지요,<br/>그렇게 봄이 일년이 처음을 알리는 소리를 내기 시작하면,,이제 여름이 찾아오겟지요, 하지요,,<br/>봄이오면,,<br/>봄의 대표적인 나비,,봄이왔구나 ,,노란 개나리가 피고 분홍 진달래가 피면 노란 나비가 날아다니고 ,,나비도 종류가 얼마나 많은지 그이름을 다 기억하기도 힘들지요,, 봄의 동시를 읽고 봄나비를 공부하고,,<br/>산기슭에 피어있는 은방울꽃<br/>그 향기가 얼마나 좋은지 먼리서도 그 향기에 은방울 꽃을 찾게 된다지요, 그렇게 은방울 꽃향기가 풍기면 어느덧 봄이 끝나고 여름이 시작되는구나 싶어지지요,,<br/>이번에는 올빼미 이야기를 들어볼까요,<br/>우리는 가끔 부엉이랑 올빼미를 헷갈리기도 한다지요,<br/>오늘 올빼미에 대해 확실히 알았답니다,<br/>시와 그림이 너무 잘 어울린다,,<br/>오늘 만난 자연에서 만나 시와 백과는<br/>고운 시들이 하나가득이 있다, 그리고 그 옆에는 시와 너무 잘어울리는 그림들이 세밀화로 그려져 있는데 아이들의 눈과 어른들의 눈을 아주 즐겁게 해준다,<br/>시와 그림에 푹빠져 책장을 넘기면<br/>시속에 등장한 자연에 대한 상세한 설명이 담겨있다<br/>그래서 오늘 자연을 배우고  시를 배우고 그림을 눈으로 즐긴다,<br/>점점 사람들은 이제 자연을 찾는다<br/>여행도 자연과 함께 하는 여행을 하려한다, <br/>그리고 자연속에서 잠을 자고 아이들에게 자연을 좀더 많이 느낄 수있게 텐트를 치고 놀러나간다, 그런데 종종 자연을 파괴하는 이들도 있으니 주의를 해야겟다 이런 놀이는,,<br/>자연은 자연그대로 지켜보고 지켜주는것이 중요하다,<br/>우리아이들에게 자연의 소중함을 알려주려면 먼저 어른들이 자연의 소중함을 알고 지키고 보전할 줄 알아야겠다, 그리고 아이들과 함께 즐거운 자연 이야기를 하면서좀더 재미있는 자연을 만나보자, 자연은 정말 멋진 한폭의 그림같다,<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1502/72/cover150/896170270x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15027201</link></image></item><item><author>울보</author><category>중학년 도서</category><title>거짓말은 너무너무 힘들어, - [그림 도둑 준모]</title><link>https://blog.aladin.co.kr/jun4098/5496559</link><pubDate>Tue, 13 Mar 2012 23:28: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jun4098/5496559</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89646073&TPaperId=5496559"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1/65/coveroff/8989646073_2.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89646073&TPaperId=5496559"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그림 도둑 준모</a><br/>오승희 지음, 최정인 그림 / 낮은산 / 2003년 05월<br/></td></tr></table><br/>&nbsp;준모는 아주 평범한 어린이 입니다, 요즘 아이들처럼 노는것보다는 학원을 다녀야 하고 윗집 친구가 나보다 공부를 잘하면 엄마에게 매일 비교를 당할 수밖에 없는 , 그런 아주 평범한 학생이지요,<BR>그런데 준모는 언제나 마음이 무겁습니다<BR>아직 학교에 다니면서 상을 받아 본적이 없습니다. 친구가 공부를 잘하잖아라고 말을 해주어도 별로 마음이 편안하지 않습니다, 엄마가 누군가와전화통화를 하거나 이웃집 친구이야기를 하면 왠지 마음도 아프고 속도 상합니다,<BR>그래서 노력을 해보려고하지만 잘 안될때가 많습니다,<BR>어느날 미술시간에 우연히 뒷동산에 올라가 그림을 그리고 한날 친구가 준모가 그린 그림. 풍경이 아니라 좋아하는 로봇그림을 그렷는데 친구가 잘 그렸다고 합니다, 선생님도 잘그렸다고 하네요, 그림때문에 선생님에게 야단도 들었지만 그래도 기분은 좋았습니다, 그리고 엄마도 그 소식을 듣고 바로 다음날 미술학원에 등록을 해주었습니다 준모도 미술학원에 다니면서 열심히 그림을 그려 자신도 상을 받고 싶은 마음이 생겼습니다<BR>그리고 불조심그림그리기 대회가 열리고 정말 열심히 연습하고 그림을 그렸습니다 왠지 잘 그린것 같아 마음에 들었는데 친구 그림을 보고 왠지 마음이 상했습니다<BR>자신의 그림이 못그린것 처럼 보였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그날 숙제가 있는것을 깜박하고 집에 와서 책을 가리저 갔었는데 선생님 책상위에 올려진 그림을 보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그림을 잘 그리는 친구의 그림에 이름이 없었고 준모는 자신의 그림을 구겨 버렸던 것입니다 ,때마침 들어오신 선생님때문에 너무 놀랐지요, 선생님은 약간 짜증이 나셨고 준모는 그만 거짓말을 하게 되었는데 처음에는 그렇게 말하려고 했던것이 아닌데 선생님은 준모의 말을 귀기울여 듣지를 않았어요<BR>그렇게 하루 이틀이 지나고 그사건을 잊을즘 상장이 나왔다 준모가 상장을 받게 되었다는것 준모의 마음은 이미 쿵쾅쿵쾅 죄지은것같고 어떻게 해야 할까,,<BR>고민고민, 친구에게 털어 놓고 의논을 하지만 <BR>그마음이 얼마나 힘들었을까싶어요,<BR>그리고 사건은 잘 해결이 되지요, 상장의 주인도 제대로 찾아가고 준모도 마음이 한결 가벼워지고친구들과 마음껏 놀시간도 생기고 준모의 마음을 이제 엄마도 조금이나마 알아주게 되었지요,,잘도니 일이겠지요,,,
&nbsp;
책을읽는 내내 요즘 아이들의 얼굴이 떠오른다 엄마들의 비교때문에 힘들어하는 아이들 참 어른인 나 엄마란이름으로 우리아이들에게 가끔 너무 버거운 무게를 안겨주고 있는것은 아닌지 반성해본다, 내아이에게 많이 미안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1/65/cover150/8989646073_2.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16550</link></image></item><item><author>울보</author><category>중학년 도서</category><title>우리 모두 읽어야 할책, - [꽃들에게 희망을 (반양장)]</title><link>https://blog.aladin.co.kr/jun4098/5492418</link><pubDate>Mon, 12 Mar 2012 18:41: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jun4098/5492418</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72598437&TPaperId=5492418"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20/56/coveroff/8972598437_2.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72598437&TPaperId=5492418"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꽃들에게 희망을 (반양장)</a><br/>트리나 포올러스 지음 / 시공주니어 / 1999년 06월<br/></td></tr></table><br/>어느날 작은 알애서 애벌레가 자신의알을 깨고 세상 밖으로 나왔습니다<br/>세상 밖으로 나와 제일 먼저 한일이 자신의 집도 먹고 나뭇잎도 먹고 자꾸 먹기만 했습니다<br/>먹으면 먹을 수록 자신이 점점 커지는것을 느꼈지요 그러다 나무에서 벗어나 보려 합니다, 자꾸 먹고 커지는것도 지겹고 또 다른 세상을 찾아 정든곳을 떠나 버렸지요,<br/>정든곳을 떠난다는것<br/>난 겁쟁이라서 그런지 모르지만 정든곳이 좋습니다, 도전 할 줄 모른다고 해야 할까요<br/>그런데 호랑애벌레는 자기가 정든곳을 떠나 새로운 곳을 찾아 나서네요 이제 호랑애벌레가 만날 세상이 어떤것인지 애벌레는 알 수가 없어요, 하지만 지루한것 보다는 나을거라 생각을 하지요,<br/>그렇게 길을 가다가 이상한 무덤도 아니고 커다란 기둥을 발견했어요, 저기둥은 도대체 뭘까 하는마음으로 가까이 다가가 보았어요,<br/>그것은 애벌레 기둥이었지요 호랑애벌레랑 비슷하게 생긴 애벌레 들이 서로가 서로를 의지하듯 아니면 먼저 올라 가려고 하는듯 자꾸 하늘을 위로 오르고 있었어요, 도대체 그곳에 뭐가 있길래<br/>그렇게 오르려 하는지<br/>처음에 호랑애벌레도 궁금했어요그래서 자신도 하늘 위로 올라가보기로 마음을 먹고 기둥에 합류를 하지요,<br/>나랑 비슷한 이들이 목적없이<br/>그곳에 뭐가 있는지는 모르지만 누군가에 물어도 모두들 대답은 하나 같이 모른다는것이네요<br/>그곳에 도착한이들이 있는지도 모르지만 그저 이제는 하나의 일처럼 위로 오르고 또 오르고 <br/>서로가 하나의 힘이 되어 오르는것이 아니라 내가 올라야 한다는 마음으로 위를 향하지요<br/>서로가 도움을 주는것이 아니라 서로가 경쟁자처럼,<br/>꼭 현실속에 들어와 있는것처럼,<br/>그러다 그곳에서 호랑애벌레는 노란애벌레를 만났습니다<br/>노란 애벌레도 왜 그곳에 오르려고 하는지 모르지요<br/>그냥 이유없이 오르는 이들처럼 그들도,,<br/>둘은 이것은 아니다 싶어 다시,,,아래로 아래로 둘이 하나가 되어 아래로 내려오지요,<br/>그리고 둘은 하나가 되어 서로가 서로를 사랑하고 아끼고 알아가기 바쁘지요<br/>이제 그들에게 둥근 기둥은 없어요<br/>이렇게 좋은데 둘이 있어도너무 너무 좋은데<br/>그렇게 시간이 흐른 어느날 또 호랑애벌레는 지겨워지기도 했고 자꾸 그 커다란 기둥이 신경쓰이지요, 과연 그위에는 뭐가 있을까 다시 가보고 싶어지지요,하지만 노란애벌레는 왜 꼭 가야 하는지를 묻지요<br/>그리고 둘은 헤어지게 됩니다<br/>노란애벌레는 너무너무 속상하고 마음이 아픕니다,<br/>그렇게 각자의 길을 떠나지요,<br/>하지만 아직 노란 애벌레는 미련이 남습니다<br/><br/>그리고 호랑애벌레가 떠난 어느날 노란 애벌레는 나뭇가지에서 자신의 몸을 둥글게 말고 있는 이를 만납니다<br/>무엇을 하는지를 묻지요,도움을 주려 했는데 털뭉치속에 갇힌이는 그것이 아니라 자신의 나비가 되려고 준비중이라고 하지요, 나비,,<br/>나비가 뭘까 노란 애벌레는 궁금합니다<br/>그리고 묻고 또 묻고, 그리고 나비가 무엇인지 어떻게 나비가 되는지를 알게 되지요, 그리고 나비가 무슨일을 하는지를,자신의 희생을 통해야만 새로운 나비가 만들어진다는것 그리고 그 나비는 나비가 되어 꽃을 찾아 날아오르고 또 꽃에게는 어떤 이로운 일을 하는지를 듣습니다 물어보고 대답하고를 반복하지요 그런데 노랑애벌레 마음에는 아직도 자신을 두고 떠난 호랑애벌레가 남아있습니다 만일 자신이 자신을 희생에서 나비가 되었을때 자신을 호랑애벌레가 몰라 봐준다면 어쩌나 걱정이지요,<br/>하지만 늙은 애벌레는 걱정말라고 합니다, 그리고 노랑애벌레에게 계속 용기를 줍니다 해낼 수있다고 용기를 가지라고 좀더 나은 너의 미래를 위해 네가 할일은 따로 있는거라고 ,,<br/>그리고 다시 기둥속으로 돌아간 호랑애벌레는 예전보다 빠르게 기둥을 올랐습니다 그런데 오르는 중간중간에 서로가 밀어내고 밀쳐 내는 모습을 봅니다, 과연 그 끝에 어떤 희망이 있고 꿈이 있기에,,<br/>하지만 그 끝은 허무했습니다<br/>그끝은,,<br/>그리고 어디선가 누군가가 자신을 찾아 왔습니다 노랑나비가,<br/>그 나비의 눈은 호랑애벌레를 아주 애처롭게 바라보고 있습니다 호랑애벌레에게 무언가를 말하려 합니다<br/>호랑애벌레는 자꾸 신경이 쓰입니다, 노랑나비가,,<br/>그리고 말은 통하지 않지만 느낄 수 있었어요,,,<br/>그리고 다시 내려옵니다, 아래로 아래로 올라가는것보다 더 무섭지만 용기를 내어 조심조심 내려옵니다,<br/>다시 내려와 노랑나비와 있었던 장소에 찾아가지만 그곳에는 노랑나비가 이미 떠나고 없습니다<br/>어디로 갔을까요,<br/>외롭고 보고싶고 <br/>그런데 그곁에는 언제나 노랑나비가 있네요,<br/>그리고 호랑나비도 자신의 길을 찾아 떠납니다..<br/>그리고 호랑나비도 노랑나비의 깨우침을 깨달았지요<br/>호랑나비가 되는시간은 아주 오래걸리고 많은 시행착오도 걷혔지만,이제 알것 같습니다, 그리고 노랑나비가 자신에게 해주고 싶었던말<br/>자신이 사랑했던 아끼고 좋아했던 그 노랑애벌레가 누구인지를 알게 되었지요,<br/>그리고 호랑나비의 변신,,,<br/><br/><br/>호랑애벌레를 만나고 난 생각했다,<br/>지금 우리의 모습이 보였다<br/>내 모습 내아이의 모습 그리고 현대를 살아가는 우리들 우리는 꿈을 찾아 희망을 찾아 계속 전진하고 달린다, 하지만,,좌절도 하고 , 패배도 하지만 그렇다고 모든것이 끝난것은 아니다 새로운 도전을 하면 되니까 <br/>내모습을 처음부터 잘 찾는 이는 없다 한번쯤 좌절도 해보고 아파도 보고 나면 우리는 더 아름다운 세상과 만날 것이다,,나도 다시 한번 힘차게 도전해보련다<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20/56/cover150/8972598437_2.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205657</link></image></item><item><author>울보</author><category>중학년 도서</category><title>새엄마가 생겼어요,,, - [나의 비밀 일기장 - 문선이 창작 동화]</title><link>https://blog.aladin.co.kr/jun4098/5483102</link><pubDate>Fri, 09 Mar 2012 11:35: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jun4098/5483102</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71845686&TPaperId=5483102"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59/18/coveroff/8971845686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71845686&TPaperId=5483102"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나의 비밀 일기장 - 문선이 창작 동화</a><br/>문선이 지음, 정문주 그림 / 푸른숲주니어 / 2005년 10월<br/></td></tr></table><br/>나에게도 새아빠가 있다<BR>지금은 너무 연로하셔셔, 몸거동도 불편하고, 치아고 좋지 않으셔셔 삼시세끼를 엄마는 죽을 끓이거나 미음을 쑤시고 계신다,<BR>언제 어떻게 밤에 주무시다가도 작은 소리에도 깜짝 깜짝 놀란다는 엄마, 난 아홉살에 지금의 아빠를 만났다, 내나이 여섯살에 돌아가신 나의 친아빠 얼굴도 잘 기억나지 않지만 그래도 난 언제나 그분을 기억하고 있다, 새아빠를 만나 난 참 잘 따랐다고 한다, 누군가는 손녀딸이냐고 물을 정도로 아빠는 나이가 많으시다, 그분은 우리에게 잘해주려고 하셨지만 우리 엄마 팔자가 그래서 일까 재혼을 하고 이년정도 편안하게 살던 엄마는 다시 쓰러지 아빠대신 일을 하셔야 했고 난 그런 엄마가 안쓰러워 언제나 그분에 마음에 들기 위해서 최선을 다했다<BR>새벽에 나가일을 하시고 돌아오시는 엄마, 저녁에 밥을 하기 시작하고 어느 순간 난 반찬도 만들기 시작을 했다 ,나에게 사춘기는 없다. 새아빠에게 이쁨도 받아야 하고 나보다 세살많은 오빠의 눈치도 보아야 했고 언제나 힘들게 일하는 엄마를 도와야 했고 그래서 언제나 웃는 얼굴로 치열하게 살아야 했다,그렇게 성년이 되고 내가 돈을 벌면 엄마가 편해지려나 그러나 엄마는 그러지 않으셨다 언제나 열심히 사셨다, 아빠는 연세가 많으시니 몸이 건강해져도 일 할 수있는 여건도 안되셨고, 그렇게 살았다, 언제나 열심히 살아가는 엄마를 보면서 나도 열심히 살아야지 노상다짐을 했다, ㅡ그런데 어느 순간 난 누군가가 재혼을 한다면 그냥 혼자 살면 안되요 라는 말을 달고 살았던 것같다, 새아빠가 나에게 뭔가를 잘 못해준것은 없지만, 그래도 언제나 힘든 엄마가 안쓰러워서 일것이다 그리고 아이들 마음은 다 같은 것이 아니기에 한창 사춘기때에는 누구나 고생을 하기에 동생을 보면서 참많이 아팠다 나와 다른 성격의 동생은 참 아픈 사춘기를 보냈다, 가끔 계모이야기가 나오거나 새엄마 이야기가 나오면 우리 오빠들도 우리엄마를 저렇게 생각을 했을까 우리엄마는 참 착한데 , 하기야 오빠들은 나랑 나이차이가 많았으니 성인들이었으니 그런 생각은 하지 않았을것이다 막둥이 빼고,,
난 엄마가 내가 나이가 들면 들 수록 참 더 아프고 속상하다, 엄마의 여자일생이,
책속에 만난 보라, <BR>보라는 이혼한 가정이다,나처럼 아빠랑 사별한것이 아니라 엄마 아빠가 이혼을 하고 아빠랑 살아가는 딸, 동생을 잘 돌보고 그런데 현실의 세상은 남자 혼자 돌벌며 아이키운다는것이 참 힘들다, 부부가 아이를 키우는것도 힘든세상인데, 그래서 아빠는 재혼을 결심한다 보라에게 새엄마가 생겼다, 새엄마는 젊다 자신과 말도 통하는것 같다 그러나 보라는 쉽게 마음을 열지 않는다, 동생은 처음부터 잘 따르지만 보라는 왠지 엄마의 자리를 빼앗은 사람 처럼 느껴지고 모든것이 밉다<BR>그래서 보라는 그런 자기만의 마음을 담을 비밀일기장을 만든다, 그리고 친구들에게도 말 하지 않는다, 언젠가 아빠가 새엄마랑 이혼하고 다시 엄마랑 결혼할 것이라고 믿는다 그런데 새엄마에게 대하는 아빠의 태도도 마음에 들지 않는다, 엄마랑은 하지 않던 행동을 자꾸 하는 아빠도 싫고<BR>아빠는 한번 실수를 했는데 또 하고 싶지 않다는 마음에서 좀더 열심히 노력을 하는중이란다, 보라는 진작 노력을 했으면 엄마랑 헤어지지 않았을텐데,정말 어른들을 이해 할 수가 없어진다,<BR>그러던 어느날 엄마에게도 애인이 있다는것을 알게 되고 배신감도 든다,<BR>점점 자신은 혼자가 된것같고 아프다, 그럴수록 새엄마는 다가오는데 이 모든일이 새엄마 때문이것같고, 그냥 싫다 새엄마가 자기를 구박하거니 못하는것은 아닌데 그냥 새엄마라는 이유로 싫다 그래도 새엄마는 꾸준히 보라에게 다가가려고 노력을 한다,<BR>그리고 알게 된사실. 새엄마의 과거, 그리고 지금 자신이 기분을 누구보다 더 이해하고 안아주려고 하는 새엄마의 마음을 보라도 하나둘 깨달아 가기 시작을 한다,
&nbsp;
조금씩 가까워지는 모녀, 그모습을 보면서 아련하지만 아홉살이던 내모습이 떠올랐다<BR>난 처음부터 사랑받기 위해 정말 많이 노력하던 아이였다, 누군가가 나를 미워하는것이 싫었고, 또 누군가가 내곁에서 떠나간다는것도 싫었도 나때문에 두분이 싸울까 걱정이 되었고 , 혹기 이제 엄마가 떠나면 어쩌나 걱정되고, 참걱정 많던 어린시절이었다
보라가 이제는 더이상 비밀일기장에 일기를 쓰지 않고 진심으로 행복해졌으면 좋겠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59/18/cover150/8971845686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591808</link></image></item><item><author>울보</author><category>중학년 도서</category><title>어수룩한 세도둑과 용감한 아이들이 이야기 - [우체국 도둑 놈! 놈! 놈!]</title><link>https://blog.aladin.co.kr/jun4098/5456093</link><pubDate>Wed, 29 Feb 2012 00:59: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jun4098/5456093</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92844700&TPaperId=5456093"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1480/72/coveroff/8992844700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92844700&TPaperId=5456093"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우체국 도둑 놈! 놈! 놈!</a><br/>크리스티네 뇌스틀링거 지음, 유혜자 옮김 / 개암나무 / 2012년 01월<br/></td></tr></table><br/>크리스티네 뇌스틀링거,,<BR>이름이 좀 어렵긴 해도 <BR>이번에 내가 만난 내 기억속에 오래 남을 작가가 되었다<BR>http://www.aladin.co.kr/author/wauthor_product.aspx?AuthorSearch=@46817
그가 쓴 많은 작품중에서 몇권이나 읽었나 한번 찾아봤다<BR>우리집에도 몇권이 있다 . 기회가 된다면 앞으로도 더 많이 읽어보고 싶다
아이는 이책을 읽고 배를 잡고 웃었다<BR>나도 마찬가지지만,<BR>우선 책을 소개 한다면 이책은 먼저 주인공소개를 시작한다, 주인공을 소개하면서 함께 첨부된 그림은 아이들 시선을 사로 잡는다,<BR>독특한 그림과 함께, 이야기는 무퍼파 아이들이 어느날 우연히 이본카라는 소녀가 사라진것을 알게 된다, 그리고 사라진 이본카를 찾기 위한 탐정놀이를 시작한다,
그리고 다음날부터 증거를 수집하고 탐문을 시작하는데 어른들의 반응은 시원찮다,<BR>그러던중에 리제라는 여자아이의 제보가 이본카라는 아이가 우연히 우체국을 털 도둑들의 이야기를 듣고서는 자기가 우체국도둑을 잡겠다고 한말을 했다는것이다<BR>그후로 무퍼파 아이들은 우체국을 털 도둑들을 찾는다,
무퍼타 아이들은 학교 수업도 빼먹고 단서를 찾아 나선다<BR>그시간 이본카는 무모하게 덤볐던 우체국도둑들에게 잡혀 키티라는 여자집에 갇혀있었다
우체국도둑들은 우체국을 털때까지 이본카를 잡아둘 생각이었다, 아이들은 사건의 실마리를 찾아 이본카가 있을 만한 장소와 우체국도둑들을 찾아 우체국도둑 가까이 다가가게 된다
드디어 우체국도둑의 이름을 알게 된다, 이름이 같은 오토세명, 오토세명은 우체국의 현금수송차량을 털 계획이다 그들은 매일 같은 시간에 식당에 들려 술을 마시고 당구를 친다 아이들은 오토의 계획을 알고 그들의 도둑질을 막으려고 한다, <BR>과연 도둑들은 돈을 훔칠 수있었을까<BR>그리고 키티에 집에 갇혔던 이본카는 구할 수 있을까,<BR>이야기는 서서히 결말을 향해 다가간다<BR>조금은 엉뚱하고 조금은 바보스러운 도둑들 오토와, 조금은 엉뚱하고 조금은 말썽꾸러기에 장난꾸러기 무퍼타 아이들의 정면 대결이 시작되는걸까<BR>이본카는 그대로 키티네 집에서 머무르면서 아직도 탈출계획을 세우지 못한것일까 그냥 누군가가 구해주기만을 원하는것은 아닌가,
라는 생각을 하면서 책장을 넘기면<BR>꼭 만화영화를 보는듯한 장면의 변화를 통해서 결말을 맞이 한다,
돈도 찾고 이본카도 찾고, <BR>그리고 무퍼파 아이들을 도와주었던 쌍둥이 할머니가 아이들에게 일침을 가한다,<BR>아이들의 잘못된 행동,누군가의 집에 무단침입한것. 타인의 나무열매를 딴것, 등등 아이들은 재미로 저지른 일이지만 그것은 누군가에게 피해를 주는것이며. 그것도 도둑질과 별반다를것이 없다고 아이들에게 말한다, 아이들은 자신들은 아직 아이들이라고 말을 한다, 하지만 세살버릇이 여든까지 간다고 하지 않았나,<BR>잘못된 행동은 하지 말아야 하겠다, 아무리 재미라고 하지만,책의 작가는 말한다 아이들의 장난도 도둑들과 별반 다를것이 없다는것을
그리고 책속에 등장한 도둑은 너무 어리숙하다, 그래서 더 재미를 주는것 같다,
재미있는 그림과 이야기. 그리고 아이들에게 주는 교훈<BR>즐겁게 읽었다,
&nbsp;]]></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1480/72/cover150/8992844700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14807265</link></image></item><item><author>울보</author><category>중학년 도서</category><title>재미있는 동시가 하나가득,, - [남자들의 약속 - 초등학교 국어교과서 수록도서]</title><link>https://blog.aladin.co.kr/jun4098/5353659</link><pubDate>Fri, 13 Jan 2012 18:41: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jun4098/5353659</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57982914&TPaperId=5353659"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1303/63/coveroff/8957982914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57982914&TPaperId=5353659"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남자들의 약속 - 초등학교 국어교과서 수록도서</a><br/>이정인 지음, 이누리 그림 / 푸른책들 / 2011년 09월<br/></td></tr></table><br/>

우리집 식탁위에 언제나 놓여잇는 동시집<BR>그주에 이 동시집은 나를 참 많이 웃게 만든다,<BR>그중에서도 이 부분,,
작년 이었을것이다<BR>친정에 갔다가 동생이랑 한참 도란 도란 이야기를 나누는데<BR>친정의 이웃아주머니가 찾아와서,,"정임이 엄마,,ㅡㅡ"라고 엄마에게 말을 시작하셧다<BR>한참을 그렇게 말씀을 나누고 나서 아주머니는 돌아가셨는데<BR>옆에 앉아있던 딸이 하는 말,<BR>"왜 저 아줌마는 할머니를 정임이 엄마,,,"하고 불러,<BR>음 그건 엄마들끼리 이름부르기도 뭐하고 해서 옛날에는 누구누구 엄마라고 많이 했어,<BR>"음 엄마는 안 그러잖아, 한번도 엄마가 친구 엄마한텐 누구 엄마 하는것 못봤는데,,"<BR>라고 하더군요, <BR>그렇지요 시대가 변해서일까<BR>요즘은 보통 아이들 친구 엄마들이 모이면 이상하게 몇살이냐고 묻고 언니 동생이 되더라구요,<BR>그런데 가만 보면 우리 엄마세대가 그런가 다 동네에서 누구네집,,대게는 큰아이 이름을 부르지요<BR>동생도 항상 불만이었다고 하더군요, 우리엄마는 내 엄마이기도 하는데 매일 언니 이름만 부른다고, 그런가 그래서 나이가 40이 넘은 나도 아직 동네 어른들은 자연스럽게 "정임 이구나"라고 부르는데 난 처음에는 왠지 쑥쓰러웠는데 지금은 참 좋다<BR>"류엄마가 아니라 정임이 내이름,그런데 이동시를 가만 보면,<BR>내이름으로 우리집 모든것이 통하는것이 좋은데 가끔은 대표로 야단을 듣는것 같아 속상한 마음을 아이의 시선으로 바라보는 모습이 참 재미있다,
동시집안에는 이런 동시 말고도 아주 재미잇는 동시가 많이 들어있다<BR>우리주변에서 자연스럽게 지나가는 사물과<BR>주위사람들의 행동을 가만 가만 관찰하다가 그 순간 재미있는 말로 표현하는 동시<BR>참 그 동시로 작가는 우리에게 웃음도 주고 동감하는 마음도 안겨준다,<BR>그래서 동시는 짧은 글 안에 아주 수많은 이야기가 담겨잇는것 같아 좋다<BR>읽는 이 마다 느낌이 달라 좋다<BR>그리고 그 많은 동시가운데 나랑 통하는 이야기가 있어서 참 좋다,<BR>
 ]]></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1303/63/cover150/8957982914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13036374</link></image></item><item><author>울보</author><category>중학년 도서</category><title>다문화 시대의 재미있는 이주이야기를 들어보세요, - [너는 어느 나라에서 왔니? - 다문화 시대의 재미있는 이주 이야기]</title><link>https://blog.aladin.co.kr/jun4098/5263236</link><pubDate>Wed, 07 Dec 2011 17:58: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jun4098/5263236</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92161115&TPaperId=5263236"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219/11/coveroff/8992161115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92161115&TPaperId=5263236"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너는 어느 나라에서 왔니? - 다문화 시대의 재미있는 이주 이야기</a><br/>리비아 파른느 외 지음, 이효숙 옮김, 윤인진 감수 / 초록개구리 / 2008년 05월<br/></td></tr></table><br/>다문화 시대,<br />
우리나라도 이제 다문화가정을 많이 볼 수가 있다<br />
그들이 우리나라 대한민국이란곳에 시집을 온사람들도 있고, 직장을 구하려고 온 이들도 있고, 공부를 하러 온사람들도 있다<br />
그렇게 대한민국을 찾아왔다가 대한민국이 좋아서 대한민국에서 살게 된 사람들도 있고, 돈을 벌러 왔다가 고향으로 돌아가지 못하고 불법체류자가 된 사람들도 있다<br />
이렇게 우리나라 뿐만이 아니라 세계곳곳에 나라에는 그나라사람들이 아니라 세계곳곳에&#160; 사는 사람들이 다른 목적으로 다른나라에 가서 살게 되는 경우가 많아지고 있다,&#160;
우리나라 사람들도 이민을 목적으로 다른나라에 가서 삶을 시작한이들도 있고 공부를 위해서 떠난이들도 있고, 직장때문에 떠난이들도 있고 그들도 그곳에서 정착을 하고 그나라의 문화를 배우면서 살아가고 있다&#160;
가끔 고향을 그리워하면서 살아가고 있다,,&#160;
그런데 왜 사람들은 이주를 하고 고향을 떠나 다른나라에 가서 살게 되었는지를 그리고 왜 사는곳에 따라 피부도 문화도 다른지를 궁금해 하는 친구들에게 들려 줄&#160; 수 있는 이야기책&#160;
더불어 사는 지구에는 많은 인종들이 많은 나라에서 행복하게 살아가고 있다,&#160;
그럼 왜 사람들은 고향을 버리고 세로운 세상으로 떠나는 것일까&#160;
그건 행복을 찾거나 돈을 벌기 위해서 그리고 전쟁중인 나라에서 탈출을 하거나, 너무 살기 힘들어서 내 나라를 떠나기도 한다, 그렇다면 내나라를 떠나 새로운 나라에서 사는것은 내 마음대로 되는것일까<br />
그것도 마음먹는다고 다 내마음처럼 내가 살고 싶은곳에서 사는것이 아니라 나라에서 허락을해주어야 그곳에서 살 수가 있다 , 그과정은 또 어떨까,&#160;그 과정도 자세한 설명을 해주는 책이다,&#160;
그래서 책한권을 읽으면 아주 쉽게 이주에 관한것을 배울 수가 있다<br />
국제 이주의 역사와 형태. 원인과 결과를 알찬 정보로 배울수 있다 설명이 세세히 잘 되어있어서 너무 쉽게 이해할 수가 있었다,<br />
그리고 책을 읽고 또 한번 공부를 할 수있는. 정보+,네가 할 차례야,'아하 그렇구나!"가 실려있다,ㅡ그래서 아이들에게 책을 읽고 한번 더 생각을 할 수있는 기회를 주어서 익힌 지식을 더 내것으로 만들기 쉬워서 좋았다,&#160;
그리고 책을 다 읽고 나면 퀴즈와 낱말풀이가 나오는데 아이랑 즐거운 게임을 할 수있다,&#160;
이주 새로운 세상으로 떠나는 사람들의 마음과 왜?이주를 하는지 이주의 장점과 단점을 알게 되어서 좋았다,<br />
아이가 쉽게 재미있게 이주에 대해 배우는 아주즐거운 책이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219/11/cover150/8992161115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2191178</link></image></item><item><author>울보</author><category>중학년 도서</category><title>우리아이들이 말하는 세상사는 이야기, - [고양이야, 미안해!]</title><link>https://blog.aladin.co.kr/jun4098/5246042</link><pubDate>Wed, 30 Nov 2011 01:03: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jun4098/5246042</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5276319X&TPaperId=5246042"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1362/34/coveroff/895276319x_3.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5276319X&TPaperId=5246042"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고양이야, 미안해!</a><br/>원유순 지음, 노인경 그림 / 시공주니어 / 2011년 10월<br/></td></tr></table><br/>딸아이는 고양이를 아주 많이 좋아한다,<br />
나는&#160; 고양이를 싫어하지는 않지만 만지지도 못하고 고양이 눈을 잘 보지 못한다,<br />
고등학교 시절 늦은밤 자율학습을 마치고 버스를 타러 정거장가는길은 길다란 시장길을 걸어가야 했다 그런데 항상 시장골목 생선가게앞에 여러마리의 길고양이들이 모여있었고 고양이들이 사람소리에 쳐다보기만 해도 난 무서워서 꼼짝을 못하곤 했었다, 왜인지는 모르겠지만 그냥 그냥 싫었었다,<br />
지금도 가끔 늦은 밤 음식물쓰레기를 버리러 나가면 길고양이들이 음식물 쓰레기통이나 쓰레기 봉투옆에 있으면 난 다시 음식물 쓰레기를 들고 들어온다,<br />
그런 나다,&#160;
그런데 친정에 가면 요즘도 고양이를 키운다 동물을 너무 좋아하는 엄마는 동네에서 애완동물들을 키우다 못키우고 가져다 주면 엄마는 다 받아 집에서 키우고 계신다, 토끼,고양이,강아지 ,참 정많은 엄마 ㅡ, 고양이도 몇마리째인지 모르겟다,그렇다고 방안에서 곱게 키우는것은 아니지만 고양이는 추우면 스스로 거실로 들어오곤 한다고 한다,<br />
지금 친정에 있는 고양이도 <br />
앞집 아저씨가 가져다 놓았다는데 엄마는 고양이가 새끼를 가졌는지도 몰랐다던데 어느날 너무 배부른 고양이를 보고 이상하다 생각하고 보았더니 새끼를 가지고 있었고 새끼를 낳았는데 한마리는 태어나 하늘나라로 가고 두마리가 잘자라주었는데 한마리는 동네 아주머니가 가져다 기르신다고 가져가고 한마리가 남았는데 딸은 집에가져가 키우자지만 나는 정말 싫다,<br />
그래도 고양이 밥을 챙겨다 주곤 하지만,,&#160;&#160;

그래서인지 딸은 고양이 책이나 강아지 책은 너무너무좋아한다,<br />
그리고 요즘 한참 고양이 책에 빠져사는 딸,<br />
이책을 읽는 엄마 모습을보더니 자신도 궁금한지 잠깐 책을 놓고 일을 보는 사이 혼자 다 읽고는 고양이가 가엽다며 울어버렸다,&#160;&#160;
어느날 하교길에 거리에 쓰러져 있는 고양이를 만난 은선이, 그러나 은선이는 고양이를 만질 수가 없다, 어떻게 해야 하나 발만 동동 구르다가 생각해낸것이 큰길에서 본 동물병원 그러나 동물병원 의사선생님은 너무 담담하고 쌀쌀 맞게 말을한다, 은선이는 또 다른 도움을 받을 수있는 어른을 찾아나서지만 마찬가지 모두가 뚱한 표정이고, 선뜻 어찌 할 바를 몰라하는 은선이 거리에서 만난 어른들도 모두가 그저 바라만 보다가 스쳐지나간다,<br />
은선이도 어찌 할 수가 없어 그냥 집으로 돌아온다,하지만 자꾸 신경이 쓰이고 찜찜하다 그런 은선이의 모습을 보고 언니는 묻는다, 언니에게 말을 한다 거리에서 만난 고양이 이야기를 하지만 언니는 그냥 두면 죽으면 환경미화원아저씨가 치울거라고 말을 한다, 은선이는 계속 뭔가 신경이 쓰인다 저녁도 제대로 못먹고, 그런 모습이 안쓰러운지 언니는 은선이를 앞장세워 고양이가 있던 자리에 가본다 그런데 고양이는 없다,고양이가 사라졌다,<br />
고양이는 ,언니는 착한 어른이 데려다 잘 치료해주었을거라고 위로해준다, 은선이는 괜실히 고양이에게 미안하다,&#160;
정말 마음착한 우리 아이들의 마음을 느낄 수있었다,내가 선뜻 다가가지 못할때 그러나 자꾸 신경쓰임. 행동하고 싶지만 가끔은 안될때가 있을때 그때 우리아이들의 마음은 어떨까 어른들은 자기 체면 걸기에 바쁜데,,,&#160;
6편의 단편동화. "고양이야 미안해!"말고도 아주 재미있는 단편동화들이 많다<br />
어른인 나에게 많은 생각을 해주게 하는 이야기, 매일 목줄을 풀어주면 바람난것처럼 어디론가 사라지는 강아지 도대체 왜? 어느날 안되겠다 싶어 강아지를 따라 가보았더니. 강아지는 상처입은 야생동물을 치료해주려고 매일 그렇게 열심히 달려갔었던것이다, 말 못하는 짐승에게 배워야 한다, <br />
그리고 같은 반 싸움짱에게 앙갚음할 기회가 온다면 , 그순간 마음이 어떨까 콩닥콩닥. 우리 친구들의 마음이 고스란히 느껴진다, 정말 절호의 찬스인데 고민하고 고민하고, 과연 성공했을까요,&#160;
책을 읽는 내내 아이들의 순수한 마음을 느낄 수있었다,<br />
만일 책속에 주인공이 나였다면 내아이랑 만일 너였다면 어덯게 했을것 같아., 엄마라면, 하고 많은 이야기를 나누게 만들어 준책이다,<br />
그리고 아이랑 이야기를 나누면서 엄마는 오늘도 조금은 창피햇다,<br />
그리고 아이들의 순수한 마음을 읽을 수있었고. 그 아이들의 용기에 박수를 보낸다,
&nbsp;]]></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1362/34/cover150/895276319x_3.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13623469</link></image></item></channel></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