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픽토리 중학 영단어
유백 외 지음 / 디딤돌 / 2006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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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생을 위한 단어집. 중학생 영단어가 내손안에 있다. 얘들아! 다 외워 버려라.


 
 
 
Basic English Grammar (Paperback, 3rd, Student, Answer Key) - CD, 해답지 포함 Basic English Grammar (3rd Edition) 1
Betty Schrampfer Azar 지음 / Longman(롱맨) / 2005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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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석의 기초문법 완성을 위하여...... 원서란다. ^*^


 
 
 
마당을 나온 암탉 (반양장) - 아동용 사계절 아동문고 40
황선미 지음, 김환영 그림 / 사계절 / 2002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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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당을 나온 암탉』은 알을 품어 병아리의 탄생을 보겠다는 소망을 굳게 간직하고 자기 삶의 주인으로 살아가는 암탉 잎싹의 이야기이다. 양계장에서 주는 대로 먹고 알이나 쑥쑥 낳아 주면서 살면 얼마나 편할까. 하지만 그렇게 사는 건 암탉으로서의 삶이 아니라고 잎싹은 생각한다. 그래서 잎싹은 배불리 먹을 수 있는 양계장과 안전한 마당을 나와 버린다.이 작품은 알을 품어 병아리의 탄생을 보겠다는 소망을 간직하고 양계장을 나온 암탉 '잎싹'이 자기와 다르게 생긴 아기 오리를 지극한 사랑으로 키운 뒤 놓아 보내 주고 제 목숨을 족제비에게 내어주기까지의 삶과 죽음, 고통스럽지만 자신의 소망과 자유, 그리고 사랑을 실현해나가는 삶을 아름답게 그린 장편동화이다.

바람과 햇빛을 한껏 빨아들이고, 떨어진 뒤에는 썩어서 거름이 되고, 결국 향기로운 꽃을 피워내는 아카시아나무 잎사귀처럼 뭔가를 하고 싶어 스스로 제 이름을 '잎싹'이라 지은 암탉, 자신의 소망을 이루기 위해 자유로운 삶을 찾아 배불리 먹을 수 있는 양계장과 안전한 마당을 나온 암탉, 목 깃털이 빠지고 볼품없이 말랐지만 자신의 삶과 자식(아기 청둥오리)을 지키기 위해 족제비와 용감하게 맞서 싸우는 암탉, 생각이 깊지만, 때론 엉뚱하고 유머를 지닌 암탉. 이 작품에는 이런 암탉 잎싹만큼이나 풍부한 개성과 다양한 삶의 유형을 가진 동물들이 등장한다. 양계장에 갇혀 배부르게 먹고 품지도 못할 알을 낳으면서 아무 생각 없이 사는 난용종 암탉, 마당에서 수탉과 병아리와 함께 만족스럽게 살면서 혹시라도 누가 끼어들어 그 생활을 흐트러뜨리지 않나 전전긍긍하는 관상용 암탉, 한쪽 날개를 다쳤지만 자신의 본성을 잃지 않고 최선을 다해 살아가는 나그네 청둥오리, 권위주의를 상징하는 수탉, 자신의 본성을 망각하고 안락한 삶에 안주하는 집오리떼, 기회주의자의 전형인 문지기 개 ….

『마당을 나온 암탉』은 주인공 잎싹이 소망을 굳게 간직하고 자기 삶의 주인으로 꿋꿋하게 살아가는 모습과 독특하고 개성적인 등장인물의 다양한 삶을 통해 오늘의 어린이로 하여금 '나는 누구이며,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에 대한 기본적인 질문과 반성을 하게 만드는 작품이다. 다소 어렵고 무거울 수 있는 주제지만, 박진감 넘치는 탄탄한 구성과 풍부한 상징성, 독특한 등장인물의 창조, 산뜻하고 감성적인 문체 등 고도의 문학적 형상화를 통해 작품의 깊이는 물론 진한 감동과 문학의 참맛을 흠뻑 느낄 수 있다.



 
 
진주 2009-03-06 15:03   댓글달기 | URL
저도 무척 재미나게 읽었고,
예전에 중1들 수업 교재로도 많이 썼었죠.
선물하면 30대 주부들이 가장 좋아했구요^^

전호인 2009-03-09 09:19   URL
아! 그렇군요.
새로운 것을 만나는 일은 두렵기도 하지만 모험과 도전이 가미되면 흥미로울 수도 있지요.

세실 2009-03-07 09:31   댓글달기 | URL
결론이 참 교훈적입니다. 하하하~~
잎싹이 참 멋지죠. 아름다운 도전을 생각했습니다.

전호인 2009-03-09 09:20   URL
퇴계가 되어 죽음을 맞이하기 보다는 미래를 개척하는 도전정신이 얼마나 대견스러운 지 모르겠어요.
많은 것을 생각하게 만드는 책입니다.
 
신동들의 비밀 수첩 - 피겨 신동 김연아에서 수영 신동 박태환까지
이정은.이나영 지음, 원유미 외 그림 / 해냄주니어 / 2007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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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람이가 "신동들의 비밀수첩"을 읽은 후 느낌을 적은 글이다.
읽어보고 다시 읽어봐도 군더더기가 없이 깔끔하게 잘 정리하여 쓰여진 느낌이다.
글 쓰는 능력도 있는 걸까 할 정도로 너무 잘 썼다.
ㅋㅋ, 이래서 나는 또 팔불출이 되었다.

해람이가 쓴 "신동들의 비밀수첩"에 대한 느낌을 감상해 보시기 바란다.

이 책에 나오는 여덟 명의 신동은 김연아, 유태평양, 박은빈, 박태환, 정동길, 김물결, 유태풍, 이동훈이다. 모두 자신들의 꿈을 향해 가고 있다.
수없이 실패하고 부딪혀 힘들었겠지만 포기하지 않고 다시 나아갔다.

자신의 목표를 이루기 위해서 도전과 노력했기 때문에 지금 그 자리에 서게 되었다.
주위 사람들의 칭찬과 격려도 큰 힘이 되었다.
항상 나를 돌아보고 더욱 더 발전하는 자세가 중요하다.

내 꿈, 내 목표를 하나씩 실천해 나가면서 즐겁게 연습하는 것 또한 필요하다.
여기 여덟 사람의 비밀수첩에는 성공비결이 담겨 있다.
이 여덟 명의 신동들은 내 미래를 생각하고 꿈을 이루기 위해 많은 열정과 노력을 쏟았다는 것에
깊이 배울 점이 있다.

내 목표를 이루기 위해 오늘도 연습하고 노력하는 이 여덟 명의 신동들에게 박수를 보낸다.
나도 이 책을 읽고 내 꿈을 실천하려는 마음을 더욱 깊이 새겨야 겠다.

매일 내 꿈을 보고, 말하고, 생각하는 자세를 가져야 겠다.
여덟명의 신동처럼 나도 끊임없이 도전, 노력해서 목표를 이룰 것이다.



 
 
하늘바람 2008-02-28 19:49   댓글달기 | URL
꽤 괜찮은 기획책이네요

전호인 2008-03-07 16:31   URL
그런가요?
제가 아직 읽어보진 않았는 데 아이들이 좋았다고 하네요
 
두 얼굴의 나라 미국 이야기 아이세움 배움터 12
정범진. 허용우 지음, 정수연 그림 / 아이세움 / 2004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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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인의 추천을 받아 아이들을 위한 두권의 책을 구입 선물했다.
범석과 해람이 모두 두권의 책을 읽은 후 각자 한권씩 분담하여 독후감을 쓰도록 했다.
국사와 세계사에 대한 관심과 전반적인 시사상식이 풍부한 범석이는 "두 얼굴의 나라 미국이야기"를 집중력이 뛰어나고 뭐든지 노력하는 스타일인 해람이는 "신동들의 비밀수첩"에 대한 소감을 쓰도록 한 것이다.

다음은 범석이가 짧고 간결하지만 나름대로의  시사를 반영하여 쓴 "두 얼굴의 나라 미국이야기"에 대한 느낌이다.

미국!
막연히 떠올려 보자
뭐가 떠오르는 가?

달러? 넓디 넓은 국토? 할리우드? 부자나라? 강대국? 성조기? 민주주의? 9.11사태? FTA?
그리고 이라크와의 전쟁!

이 처럼 우리가 많은 것을 아는 나라 그러나 아주 먼나라 그런 미국을 더 직접적으로 알게 해준
책이 이 책이었다.

나는 솔직히 말해 미국을 그다지 좋아하지 않는다.
의정부 여중생 사망사건도 그렇고 신미양요도 일으킨 미국, 그러나 우리나라와 뗄래야 뗄수 없는 게 또한 미국이다.

그런 미국을 자세히 알고 싶다면 이 책을 꼭 한번 읽어보라고 권유하고 싶다.



 
 
프레이야 2008-02-28 08:19   댓글달기 | URL
범석이가 이런 책을 벌써 보군요.
이책 시리즈 모두 좋아요^^

전호인 2008-03-07 20:12   URL
그렇군요, 저도 추천을 받아서 산 것이랍니다.
녀석이 시사상식에 능한지라 이런 류의 책을 좋아하긴 합니다

세실 2008-02-28 10:42   댓글달기 | URL
와 미국을 좋아하지 않는 이유가 구체적이네요. 훌륭합니다.
미국에 대해 포괄적으로 알 수 있어서 보림이랑 저도 즐겁게 읽었답니다.

전호인 2008-03-07 20:13   URL
벌써부터 약간 좌파기질이 엿보이긴 합니다.
피는 못속이는 거겠져? ㅋㅋㅋ

ㅇㅇ 2011-08-15 21:53   댓글달기 | 수정 | 삭제 | URL
잼없서 ㅜ

zz 2011-08-30 12:29   수정 | 삭제 | URL
ㅋㅋ 니가써삐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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