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꿈을 가진 사람은 그 꿈이 등대가 되어
길을 잃지 않는다.

[아르테미시아]- 300년이나 잊혀졌던, 남자에 가려 제대로 빛을 발하지 못했던 여류화가 아르테미시아의 한때.
[팅커 테일러 솔저 스파이]- 책 읽기 전이라 인물파악 어려움. 고요하면서도 깔끔한 사건전개가 영국적이고 신사적임.
[미드나잇 인 파리]- 파리가 더없이 가장 아름답고도 자연스럽게 표현되는 미국감독의 유럽식 프레임.
[워 호스]- 전쟁과 동물이라는 더없이 진부한 소재로도 충분히 황홀할 수 있음을 알려준 스필버그식 감동.
[철의 여인]- 좀 더 다양한 에피소드를 추가했다면 열광했을 지도 모를 영국수상 마거릿 대처의 고상하고 휘황찬란한 일대기.
총
18개의 상품이 있습니다.
 |
인생은 반드시 살아봐야 아는 것. 살아가는 그 자체. |
 |
경건한 공기 속에 떠다니는 미세한 입자, 아무 것도 붙잡지 못한다. |
 |
전쟁의 상흔은 여러 곳에 상상 못할 흔적을 남기며 사람들의 영혼을 야금야금 갉아먹는다. |
총
18개의 상품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