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xml-stylesheet href="http://blog.aladin.co.kr/blog/rss/rssUserXSL.aspx" type="text/xsl" media="screen"?><rss version="2.0"><channel><title>Baker street 221B (이매지 서재) &gt; 화장품들</title><link>http://blog.aladin.co.kr/imagination7/category/1959678</link><language>ko-kr</language><description>같은 책을 읽었다는 것은 사람들 사이를 이어주는 끈이다. - 에머슨</description><copyright /><generator>Aladdin RSS(Alss) v0.9</generator><lastBuildDate>Fri, 25 May 2012 13:41:42 +0900</lastBuildDate><image><title>이매지</title><url>http://image.aladdin.co.kr/Community/myface/pt_770844153595927.jpg</url><link>http://blog.aladin.co.kr/imagination7/category/1959678</link><width>100</width><height>100</height><description>이매지</description></image><item><author>이매지</author><category>화장품들</category><title>비싸긴 하지만 - [에스티로더 더블 웨어 스테이 인 플레이스 메이크업(파운데이션) - 30ml]</title><link>http://blog.aladin.co.kr/imagination7/4344595</link><pubDate>Thu, 16 Dec 2010 23:33: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blog.aladin.co.kr/imagination7/4344595</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7131392375&TPaperId=4344595" target="_blank"><img src="http://image.aladin.co.kr/product/62/20/coveroff/7131392375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7131392375&TPaperId=4344595"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에스티로더 더블 웨어 스테이 인 플레이스 메이크업(파운데이션) - 30ml</a><br/>2006년 02월<br/></td></tr></table><br/><br />
&#160; U존은 건성, T존은 지성에 민감성인 중복합성 피부라 화장품 하나 고를 때도 이래저래 신경 쓰이는 타입입니다. T존이 워낙 번들거려서 이 부분에 중점을 두고 파운데이션을 알아봤는데 다들 '비싸긴 해도 역시 더블웨어!'라고 추천해주시더군요.&#160;부담스러운 가격이긴 하지만 이 정도 양이면 뭐 한참 쓰겠다 싶어서 구매했습니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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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 앞서&#160;후기 남기신 분께서&#160;뚜껑 열면 커다란 구멍만 입을 벌리고 있다고 하셔서&#160;펌핑기를 따로 어떻게 구하나 고민하다가 구입했는데, 다행히 저는 펌핑기가 같이 왔네요. 쏟을 염려 없이 양 조절 적당히 해가며 사용하고 있습니다.&#160;<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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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 평소에&#160;21호 써서 17호 본으로 구입했습니다.&#160;살짝 밝은 감도 있고&#160;U존에 바를 때는 건조한 것 같기도 해서 비비크림이랑&#160;섞어서 사용하고 있는데 괜찮네요.&#160;(많은 분들이 부르주아의 10시간 파데랑 이 제품을 섞어서 사용하시더라구요.)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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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 무엇보다&#160;다크닝 현상이 거의 없어서 마음에 들구요, 지속력과 커버력도 괜찮은 편이라 마음에 드네요. 다소 비싼 가격이 멈칫 하게 하는 구석은 있지만 이 제품 저 제품 쓰다가 버리는 거 생각하면 마음에 드는 제품 구입하는 게 더 경제적인 것 같네요.&#160;지성, 중복합성 피부이신 분들께는 정말 강추할 수밖에 없는&#160;파데! &#160;<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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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160;]]></description><image><url>http://image.aladin.co.kr/product/62/20/cover150/7131392375_1.jpg</url><link>http://beauty.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7131392375</link></image></item><item><author>이매지</author><category>화장품들</category><title>시원하고 촉촉해요. </title><link>http://blog.aladin.co.kr/imagination7/3035490</link><pubDate>Mon, 17 Aug 2009 11:15: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blog.aladin.co.kr/imagination7/3035490</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7000350927&TPaperId=3035490" target="_blank"><img src="http://image.aladin.co.kr/product/413/57/coveroff/scm74111836225.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7000350927&TPaperId=3035490"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켈리워터] 알로에 워터젤</a><br/>2009년 06월<br/></td></tr></table><br/><br>]]></description><image><url>http://image.aladin.co.kr/product/413/57/cover150/scm74111836225.jpg</url><link>http://beauty.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7000350927</link></image></item><item><author>이매지</author><category>화장품들</category><title>수분크림 하나 건졌다!  - [로레알 이드라 후레쉬 올데이 하이드레이션 아쿠아 에센스(수분크림) - 50ml]</title><link>http://blog.aladin.co.kr/imagination7/2961368</link><pubDate>Mon, 13 Jul 2009 22:48: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blog.aladin.co.kr/imagination7/2961368</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554511386X&TPaperId=2961368" target="_blank"><img src="http://image.aladin.co.kr/product/196/16/coveroff/1380221366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554511386X&TPaperId=2961368"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로레알 이드라 후레쉬 올데이 하이드레이션 아쿠아 에센스(수분크림) - 50ml</a><br/>2008년 03월<br/></td></tr></table><br/><br />
&#160; 그동안 쓰고 있던 이니스프리의 그린티 수분크림이 똑 떨어져서 수분크림 하나 구입하려고 이리저리 알아보다가 수분크림의 전설(?)인 비오템을 구입해야지라고 생각했어요. 그치만 환율이 올라서 약간 부담스러운 가격에 망설이던 차에 로레알의 수분크림도 비오템 못지 않게 괜찮다는 평이 많길래 일단 로레알을 써보자라는 생각으로 구입하게 됐어요. (비오템도 어차피 로레알 계열사라니까)<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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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 T존은 지성이고 U존은 건성인 민감성 피부라(-_-) 이왕이면 유분감이 적은 수분크림을 원했는데 이 제품은 정말 수분감이 가득한 것 같아요. 처음에 바르면 약간 겉도는 감이 있는데 의외로 흡수가 빨라서 마음에 들었어요. 약간 젤 타입이라 가벼운 느낌이 들어서 부담스럽지 않게 쓸 수 있었구요. 한 일주일 정도 발랐더니 볼이 몰라보게 부드러워졌어요. 양은 50미리로 그렇게 많은 편은 아닌데 워낙 잘 발려서 그렇게 많은 양을 쓰지 않고도 얼굴 전체를 바를 수 있어서 오래 쓸 수 있을 것 같아요.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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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 아. 그리고 내부뚜껑이 손잡이가 달려 있어서 사용하기에 편한 것 같아요. 저 같은 경우에는 늘 내부뚜껑은 버리는데 이 제품은 열고 닫기가 편해서 아직까지 버리지 않고 사용하고 있답니다. 아무래도 덮어놓는 게 위생상 더 좋을 것 같기도 하구요.<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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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 뭐 꿩대신 닭이라고 산 수분크림인데&#160;지성피부이신 분들이라면 크게 끈적거리지 않고 답답하지도 않고 좋을 것 같네요. 스킨도 떨어져가는데 로레알 하이드레이션으로 살까 고민될 정도로 마음에 쏙 드는 수분크림이네요.]]></description><image><url>http://image.aladin.co.kr/product/196/16/cover150/1380221366_1.jpg</url><link>http://beauty.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554511386X</link></image></item><item><author>이매지</author><category>화장품들</category><title>드라마틱한 효과는 아직.  - [1+1+추가할인★무료배송 [액티패치] 블로치스 코스메틱 패치 (부분 브라이트닝 전용패치)]</title><link>http://blog.aladin.co.kr/imagination7/2781375</link><pubDate>Sun, 12 Apr 2009 21:36: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blog.aladin.co.kr/imagination7/2781375</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4972535701&TPaperId=2781375" target="_blank"><img src="http://image.aladin.co.kr/product/301/67/coveroff/scm61191958405.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4972535701&TPaperId=2781375"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1+1+추가할인★무료배송 [액티패치] 블로치스 코스메틱 패치 (부분 브라이트닝 전용패치)</a><br/>0001년 01월<br/></td></tr></table><br/><br />
&#160; 체험단 제품으로 받은 상품인데 2주 이내에 리뷰를 써야한다는 부담때문에 일단 리뷰는 쓰지만, 솔직히 2주라는 짧은 기간의 사용으로는 이 제품의 제대로 된 리뷰는 못쓰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색조나 기초 제품이라면 몇 번 사용하면 대충 효능(?)이 파악되는데 화이트닝 제품은 오래 써봐야 알겠더라구요. 그래서 일단 화이트닝에 대한 리뷰를 제외한 후기를 남기려 합니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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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 제품은 작은 패치 타입으로 되어 있는데, 전체적인 화이트닝이 아니라 기미나 주근깨, 여드름 흉터때문에 부분적인 화이트닝을 원하는 분들을 타겟으로 하고 있어요. 저 같은 경우엔 눈 밑에 기미가 신경쓰여서 사용하기 시작했는데, 다행히 패치의 사이즈와 잘 맞는 것 같네요. 어지간한 정도라면 커버가 되지 않을까 싶은 크기였어요.&#160;<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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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 투명해서 일단 붙이고 있으면 크게 티가 나지 않아서 좋은 것 같았어요. 제품을 사용하려고 떼어낼 때는 잘 안 떨어지는 것 같아서 '이거 얼굴에 붙였다 떼면 아픈 거 아냐?'라는 걱정을 했는데, 생각보다 별로 아프지 않게 떼어낼 수 있었습니다. (피부가 민감해서 그런지 떼어내고 났더니 약간 빨개지기는 하더군요) 그냥 얼핏 봐서는 패치를 붙였다는 사실을 몰라볼 정도라 굳이 밤에만 붙이는 게 아니라 평상시에도 사용하셔도 될 것 같았어요.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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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 가격이 다소 부담스럽긴 하지만, 간편하게 화이트닝을 하고 싶은 분들께는 괜찮은 제품인 것 같네요. 아직 확실한 효과는 보지 못했지만 일단 꾸준히 사용해보고 난 뒤에 다시 한 번 리뷰를 써야겠네요.]]></description><image><url>http://image.aladin.co.kr/product/301/67/cover150/scm61191958405.jpg</url><link>http://beauty.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4972535701</link></image></item><item><author>이매지</author><category>화장품들</category><title>적당한 양과 괜찮은 품질 - [[샘플]프리메라 페이셜 필링 필름지 60매]</title><link>http://blog.aladin.co.kr/imagination7/2607252</link><pubDate>Thu, 19 Feb 2009 18:37: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blog.aladin.co.kr/imagination7/2607252</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4742535191&TPaperId=2607252" target="_blank"><img src="http://image.aladin.co.kr/product/215/63/coveroff/4742535191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4742535191&TPaperId=2607252"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샘플]프리메라 페이셜 필링 필름지 60매</a><br/>2008년 05월<br/></td></tr></table><br/><br />
&#160; 피부가 민감해서 필링 잘못하면 얼굴이 빨개지는데 우연히 집에 프리메라 필링 샘플이 있어서 살짝 겁을 내면서 사용해 봤는 생각보다 괜찮더라구요. '프리메라'라는 브랜드가 낯설어서 괜찮을까 싶었는데 알고보니 아모레퍼시픽에서 나오는 방판 제품이더군요. (아마 집에 있는 건 설화수나 헤라 사면서 샘플로 온 듯.)<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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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 일단 다른 샘플지같은 경우에는 한 번 쓰기에 양이 좀 많아서 나눠서 쓰게 되서 불편하기도 하고, 위생적으로도 문제가 있을 것 같은데 이 제품은 딱 한 번 쓸 수 있는 양이 들어 있어서 오히려 편하고 좋은 것 같아요. 저같이 필링이라면 겁부터 내는 분들께 고맙게도 엄청 순한 제품이구요, 알갱이도 큰 편이 아니라 부담없는 것 같아요. 뭐 이렇게 하는 둥 마는 둥 하는데 효과가 있을까 싶어도 필링하고 세안을 하면 확실히 얼굴이 보들보들해져서 좋더라구요. 마사지 시간도 1분 정도 밖에 안되서 아침에 급할 때도 쉽게 사용할 수 있는 제품 같네요.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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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 자극이 없으면서도 어느 정도 각질 제거 효과가 있는 필링제품을 찾으신다면 꽤 괜찮은 선택이 되지 않을까 싶네요. 저도 집에 있는 거 다 쓰고 나면 필름지로 재구매해야겠어요 :)]]></description><image><url>http://image.aladin.co.kr/product/215/63/cover150/4742535191_1.jpg</url><link>http://beauty.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4742535191</link></image></item><item><author>이매지</author><category>화장품들</category><title>괜히 유명한 게 아니네요.  - [백옥생 샴스[세정+악취제거+선택살균] - 500ml]</title><link>http://blog.aladin.co.kr/imagination7/2543500</link><pubDate>Thu, 22 Jan 2009 01:06: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blog.aladin.co.kr/imagination7/2543500</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7755470199&TPaperId=2543500" target="_blank"><img src="http://image.aladin.co.kr/product/59/10/coveroff/7755470199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7755470199&TPaperId=2543500"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백옥생 샴스[세정+악취제거+선택살균] - 500ml</a><br/>2005년 10월<br/></td></tr></table><br/><br />
&#160; 여성청결제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브랜드는 뭐니뭐니해도 백옥생 샴스인 것 같아요. 이름은 많이 들어봤지만 좀처럼 만날 기회가 없었는데, 마침 돌아다니다가 세일도 하고, 여성청결제도 필요하고 해서 구입해 봤어요.&#160;원래 방판으로 판매하는&#160;제품으로 알고 있어서 비쌀 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가격도&#160;괜찮고, 품질도 괜찮은 제품이었어요.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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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 기존에 댕기머리에서 나온 청결제랑 꽃을 든 남자에서 나온 청결제를 사용해본 적이 있는데 이 제품 같은 경우에는 질감은 댕기머리 쪽이랑 가깝네요. 꽃을 든 남자는 거품이 많이 나는 편이라 비누로 씻을 때랑 별 차이가 없게 느껴졌었고, 댕기머리에서 나온 제품은 너무 묽은 느낌이 있어서 주르르 흘러버려서 아쉬웠는데 이 제품은 젤 같은 질감이라 줄줄 흐르지도 않고 그렇다고 거품도 나지 않았어요.&#160;<br />
<br />
&#160;용기도 납작한 스타일이라 이런 제품 사용하는 게 가족들에게 부끄러운 분들도 잘 가리고 쓸 수 있지 않을까 싶네요. 헹굴 때 뽀독뽀독한 느낌은 나지 않지만&#160;씻고 나면 약간 시원한 느낌이 들어서 기분까지 상쾌해지는 것 같아요. 뭐 때문에 시원한 느낌이 들까하고 성분을 보니 박하가 들어가 있더라구요. 박하 외에도 한방 성분들이 들어가 있어서 일반 세정제보다 좀 순하지 않을까 싶네요.<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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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 생리할 때 사용해도 좋지만, 그 외에도 피곤할 때는 몸에 밸런스가 깨져서 문제가 생기기 쉬운데 이 제품을 사용해서 그런지 별 문제가 없는 것 같네요. 가격도 괜찮고, 제품도 괜찮고 역시 유명한 이유가 있구나 싶었던 제품이었어요 :)]]></description><image><url>http://image.aladin.co.kr/product/59/10/cover150/7755470199_1.jpg</url><link>http://beauty.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7755470199</link></image></item><item><author>이매지</author><category>화장품들</category><title>무난하니 괜찮네요 - [참존 디에이지 시알디 프레쉬 스킨 토너 - 모든피부 130ml]</title><link>http://blog.aladin.co.kr/imagination7/2497047</link><pubDate>Thu, 01 Jan 2009 21:37: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blog.aladin.co.kr/imagination7/2497047</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3328174419&TPaperId=2497047" target="_blank"><img src="http://image.aladin.co.kr/product/46/37/coveroff/3328174419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3328174419&TPaperId=2497047"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참존 디에이지 시알디 프레쉬 스킨 토너 - 모든피부 130ml</a><br/>2004년 02월<br/></td></tr></table><br/><br />
&#160;엄마가 얼마 전에 홈쇼핑에서 구입하셔서 한 번 써봤어요. 사실 참존의 이미지는 너무 나이 들어보여서 20대가 쓰기엔 좀 부담스럽지 않을까 싶었는데, 예상과는 달리 의외로 무난하게 쓸 수 있는 스킨인 것 같아요.&#160;<br />
&#160;<br />
&#160;빨간 케이스가 고급스러워 보이는 제품인데, 내용물은 약간 뽀얀 느낌이 드는 흰색이었어요. 향은 딱히 거북스럽지는 않았지만, 딱히 좋지도 않은 무난한 느낌이었어요. 스킨의 점성은 스킨과 에센스의 중간 정돈데 그렇게 되직하지는 않아서 주르르 흘러 내리더라구요. T존이 지성이라 처음에 발랐을 때 은근 유분기가 있는 것 같아서 별론가 싶었는데 의외로 빨리 흡수되서 좋더라구요. 흡수되고 나면 보들보들한 느낌이 남아서 좋네요. 겨울이라 살짝 무거운 제품을 써도 될 것 같아서 쓰고 있는데 별 탈없이 쓰고 있네요. 별다른 피부트러블도 없고, 뭐 달리 흡잡을 구석없는 무난하게 쓸 수 있는 제품이네요. ]]></description><image><url>http://image.aladin.co.kr/product/46/37/cover150/3328174419_1.jpg</url><link>http://beauty.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3328174419</link></image></item><item><author>이매지</author><category>화장품들</category><title>적당량만 발라주세요 - [이니스프리 그린티 퓨어 크림 - 50ml]</title><link>http://blog.aladin.co.kr/imagination7/2448290</link><pubDate>Tue, 09 Dec 2008 23:01: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blog.aladin.co.kr/imagination7/2448290</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6403080806&TPaperId=2448290" target="_blank"><img src="http://image.aladin.co.kr/product/242/89/coveroff/1042531781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6403080806&TPaperId=2448290"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이니스프리 그린티 퓨어 크림 - 50ml</a><br/>2008년 08월<br/></td></tr></table><br/><br />
&#160; 지성피부이긴 한데 겨울이라 볼부분이 건조해져서 뭔가 보충해줄만한 제품을 찾다가 기존에 쓰고 있던 그린티 라인으로 구입했어요. 구매자 평에 끈적거린다는 말이 있어서 걱정했는데 생각보다 끈적거리지 않고 괜찮더라구요. 대신에 팍팍 발라주면 확실히 좀 무거운 느낌도 들고 끈적한 느낌이 남는 걸 보니 양 조절이 중요한 것 같았어요.&#160;<br />
<br />
&#160; 그린티 라인의 다른 제품처럼 용기는 유리로 되어 있는데 입구가 약간 좁은 편이라(그래도 손은 잘 들어갑니다만) 살짝 아쉬웠어요. 기존에 켈리워터나 베리썸 수분 크림을 사용해본 적이 있는데 그린티 퓨어 크림이 좀 더 가볍고 유분감이 적은 느낌이 들어서 좋았어요. (사실 가격도 훨 저렴하다는;;)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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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 건성인 분들께는 아무래도 사시사철 발라야겠지만 저처럼 지성인 분들께는 겨울과 환절기에 살짝씩 발라주면 좋을 것 같은 제품이네요. 여름에 바르기는 살짝 부담스럽네요. 사실 겨울임에도 스킨+에센스만 바르고 나간 날과 비교해서 스킨+에센스+크림 바르고 나간 날에는 낮에 살짝 번들거리는 감이 있더라구요. 저도 그래서 거의 건조한 볼부분에만 크림을 바르고 있답니다. 악지성이신 분들은 밤에만 사용하셔도 괜찮을 것 같아요.&#160;크게 효과가 좋다는 느낌은 들지 않지만 그래도 확실히 바르기 전보다는 촉촉해진 느낌이 들어서 좋네요.]]></description><image><url>http://image.aladin.co.kr/product/242/89/cover150/1042531781_1.jpg</url><link>http://beauty.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6403080806</link></image></item><item><author>이매지</author><category>화장품들</category><title>수분감이 많네요- - [이니스프리 그린티 퓨어 에센스 - 40ml]</title><link>http://blog.aladin.co.kr/imagination7/2448271</link><pubDate>Tue, 09 Dec 2008 22:52: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blog.aladin.co.kr/imagination7/2448271</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6403080679&TPaperId=2448271" target="_blank"><img src="http://image.aladin.co.kr/product/242/89/coveroff/1042531765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6403080679&TPaperId=2448271"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이니스프리 그린티 퓨어 에센스 - 40ml</a><br/>2008년 08월<br/></td></tr></table><br/><br />
&#160;그간 그린티 스킨만 사용해오다가 아무래도 겨울이 되다보니 좀 보충을 해야할 것 같아서 에센스와 크림 중에서 고민하다가 결국 둘 다 구입했어요.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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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케이스는 다른 분이 지적해주셨다시피 유리가 아니라 플라스틱이네요. 그린티 라인의 다른 제품은 다 유리로 됐는데 에센스만 플라스틱이라니 살짝 에러라는 생각이. 플라스틱이라 그런지 좀 허술한 느낌도 듭니다만 아직까지는 잘 쓰고 있습니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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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한 번에서 한 번 반 정도 눌러주니까 얼굴에 충분히 바를 수 있을 정도가 나오는데 그린티 스킨을 쓸 때도 수분감이 많다는 생각을 했었는데 에센스에 비하면 정말 아무것도 아니더군요. 정말로 수분이 눈에 보이더라구요.&#160;지성이긴 하지만 겨울이라 살짝 당기는 감도 있고 해서 약간의 유분감을 원했는데 에센스만으로는 유분을 보충하기는 힘들 것 같더군요. 스킨보다 더 스킨같은 느낌이랄까. 여튼 무지 가볍고 마음에 드네요.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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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겨울에 쓰기엔 부족한 느낌이 있지만 여름엔 그린티 스킨이랑 에센스만 사용해도 무난할 것 같아요. 유분기 없는 에센스를 찾으시는 분들께는 가격도 저렴하고 뭐 무난하게 쓸 수 있는 제품이 아닐까 싶네요.]]></description><image><url>http://image.aladin.co.kr/product/242/89/cover150/1042531765_1.jpg</url><link>http://beauty.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6403080679</link></image></item><item><author>이매지</author><category>화장품들</category><title>가볍고 유분기 적은 비비크림  - [베리썸 미네랄 솔루션 스킨 리커버리 블레미쉬밤 SPF21 - 50ml]</title><link>http://blog.aladin.co.kr/imagination7/2351214</link><pubDate>Tue, 14 Oct 2008 23:52: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blog.aladin.co.kr/imagination7/2351214</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9197400777&TPaperId=2351214" target="_blank"><img src="http://image.aladin.co.kr/product/244/74/coveroff/9197400777_2.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9197400777&TPaperId=2351214"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베리썸 미네랄 솔루션 스킨 리커버리 블레미쉬밤 SPF21 - 50ml</a><br/>2008년 08월<br/></td></tr></table><br/><br />
&#160; 이전에 베리썸 수분크림을 사용하면서 비비크림 샘플도 한 번 사용해보고 마음에 들어서 본품에 욕심이 났는데, 우연하게 화장품 체험단에 당첨되서 사용하게 됐어요.&#160;<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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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 아무래도 많은 분들이 비비크림을 사용하는 큰 이유중에 하나가 '편해서'가 아닐까 싶어요. 파운데이션의 커버력은 믿음직스럽지만 바쁜 아침에 꼼꼼하게 화장하기엔 시간이 부족하기 일쑤. 가볍게 썬크림과 비비크림만으로 어느 정도 커버도 되고 화장 절차도 생략할 수 있어서 비비크림을 많이 사용하시는 것 같은데, 이 제품은 그런 과정까지도 팍 줄여주는 고마운 제품이예요. 주름개선+미백+자외선차단의 3중 기능성 비비크림인 이 제품은 자외선차단 정도는 SPF 21로 다소 약한 편이지만 자외선 차단 기능이 있는 팩트와 함께 사용하시면 크게 무리는 없을 것 같아요. 약 10회 가량 사용해봐서 주름개선이나 미백효과는 장담할 수 없지만 그래도 효과가 있겠거니하고 왠지 모를 만족감이 드네요.&#160;<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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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 펌프식이라 깔끔하게 사용할 수는 있는데, 이상하게 전 펌프질을 하면 제품이 잘 안나와서 몇 번 헛 펌프질을 하고 제품을 만나곤 해요. 아무래도 제품 자체가 좀 되직해서 그런게 아닌가 싶은데, 그렇게 고생해서 짜내지만 정작 얼굴에 펴발라보면 그런 되직함이 어디로 갔나 싶을 정도로 부드럽게 잘 발려요. 예전에 사용하던 비비크림의 경우는 좀 되직하고 두껍게 발리는 경향이 있어서 스폰지나 파운데이션 브러쉬로 바르곤 했는데, 이 제품은 그냥 손으로 발라도 무난하게 발리는 것 같아요. 거의 로션 하나 더 바른다는 느낌이 들 정도로 가볍네요.&#160;<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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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 향은 특별하지 않아서 향기에 민감하신 분들이 사용하시기에도 무리가 없는 것 같아요. 저 같은 경우에는 T존은 지성이고 U존은 건성, 거기에 민감성 피부를 갖춘 그야말로 가지가지하는 피부인데요 이 제품은 자외선 차단 기능이 있음에도 유분기가 많지 않고, 촉촉하게 발려서 그런지 볼 부위도 많이 뜨지 않았어요. 무엇보다 제겐 트러블 없이 무사히 사용하고 있다는 것이 만족스럽네요. <br />
&#160; 요새는 비비크림 쓰시면서 커버력도 많이 따지시는데, 이 제품은 그 부분에 있어서는 다소 아쉬움이 들었어요. 일단 바르고 났을 때는 피부톤이 밝아져서(그렇다고 히멀건한건 아니고 환한 느낌이예요.) 만족스러운데 시간이 지나니까 잡티 같은 게 좀 드러나네요. 지속력은 그냥저냥 괜찮은 것 같구요.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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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 이래저래 불만도 있지만 가볍고 사용하기 편해서 이 제품 받은 이후로는 쭉 이거만 사용하고 있어요. 순하면서도 가볍고 유분기 적은 비비크림을 찾으시는 분들께&#160;괜찮을 것 같은 제품이예요.&#160;&#160;]]></description><image><url>http://image.aladin.co.kr/product/244/74/cover150/9197400777_2.jpg</url><link>http://beauty.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9197400777</link></image></item><item><author>이매지</author><category>화장품들</category><title>촉촉한 그린티 스킨  - [이니스프리 그린티 퓨어 스킨 - 140ml]</title><link>http://blog.aladin.co.kr/imagination7/2274979</link><pubDate>Mon, 01 Sep 2008 00:57: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blog.aladin.co.kr/imagination7/2274979</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640308061X&TPaperId=2274979" target="_blank"><img src="http://image.aladin.co.kr/product/241/54/coveroff/1042531749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640308061X&TPaperId=2274979"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이니스프리 그린티 퓨어 스킨 - 140ml</a><br/>2008년 08월<br/></td></tr></table><br/><br />
&#160; 마침 스킨을 다 써가던 차에 알라딘에 이니스프리가 입점해서 겸사겸사 구입했어요. T존은 지성이고, U존은 건성이라 이왕이면 촉촉하면서도 번들거림이 없는 스킨을 선호하는 편인데 그린티 라인이 갓 나왔을 때 구입하고 잘 쓰고 있어서 재구매했어요. 여름에 요 제품 하나만 기초로 사용했는데 가볍고 촉촉해서 좋았어요.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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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 물방울 스킨이라는 이름답게 바르고 나면 물방울처럼 톡톡 터지듯 부드럽게 발려요. (사용하려고 손에 덜었을 때 자세히 보면 미세한 물방울들이 보인답니다) 녹차수를 100프로 사용해서 그런지 타제품보다 덜 번들거리면서 촉촉한 느낌이 들어요. 지성, 복합성이신 분들이 사용하시면 좋을 것 같네요.&#160;그린티 라인은 마음에 들어서 조만간 에센스나 로션도 구입하려구요. 그간 써 본 이니스프리 기초 라인 가운데 가장 마음에 드는 라인이예요.&#160;<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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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 매장에서 사는 것보다 10% 저렴한 가격이라 제조기간이 좀 된 제품이 아닐까 걱정했는데, 받아보니 08년 8월 8일 제품이네요. 오래된 제품이 아니니 안심하고 구입하셔도 될 것 같아요. &#160;]]></description><image><url>http://image.aladin.co.kr/product/241/54/cover150/1042531749_1.jpg</url><link>http://beauty.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640308061X</link></image></item><item><author>이매지</author><category>화장품들</category><title>여름에 쓰기 좋은 아쿠아젤크림 - [베리썸 모이스트 솔루션 24Hr 아쿠아 젤크림 - 50ml]</title><link>http://blog.aladin.co.kr/imagination7/2243080</link><pubDate>Fri, 15 Aug 2008 13:31: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blog.aladin.co.kr/imagination7/2243080</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9197400645&TPaperId=2243080" target="_blank"><img src="http://image.aladin.co.kr/product/244/67/coveroff/9197400645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9197400645&TPaperId=2243080"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베리썸 모이스트 솔루션 24Hr 아쿠아 젤크림 - 50ml</a><br/>2008년 08월<br/></td></tr></table><br/><br />
&#160;마침 사용하고 있던 수분크림(켈리워터 버치 하이드로 수딩젤)이 똑 떨어져서 수분크림 하나 사야지하고&#160;벼르고 있던 차에&#160;타 사이트에서 테스터가 되서 베리썸의 24hr 아쿠아 젤크림을 사용하게 됐어요.&#160;베리썸이라는 브랜드는 처음 접해봤는데&#160;소개서를 읽어보니 항산화기능을 가진 제품이더군요.&#160;같이 온 소개서를 샤르륵 읽어보고 드디어 사용 시작.&#160;<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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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먼저 제 피부는&#160;T존은 지성이고, U존은&#160;건성인 복합성, 민감성 피부를 갖고 있어요. 봄에는&#160;괜찮았는데 날씨가 더워지니까 자꾸 피지분비량이 많아져서&#160;유수분 밸런스를 맞추는 게 힘들더라구요. 그래서 이 제품을 사용하기 전에 볼부분이&#160;유독 건조해져서 거칠거칠한 느낌. (이건 어떻게&#160;필링을 해도 소용이 없더군요.) 그런 상태에서&#160;요 제품을 사용하게 됐는데,&#160;일주일 정도 사용한 뒤에는 피부가 한결 촉촉해졌어요. 지난 번 켈리워터 수딩젤은 여름에 냉장고에 넣어놓고 사용했는데, 이 제품은 신기하게도 그냥 실온에 냅뒀는데도&#160;꽤 시원한 느낌이 들더군요.&#160;어떤 수분크림은 말이 수분크림이지 바르고 나면 답답한 느낌이&#160;들기 일쑤인데, 이 제품은 바를 때는 약간 팩하는 느낌이 나는데 금방 스며들어서&#160;부드러운 피부를 느낄 수 있었어요. 사용 전에 피부 트러블이 갑자기 좀 심해져서 거울 볼 때마다 짜증이 났었는데, 이 제품 사용하고나서는 한층 피부가 진정되서 깜짝 놀랐어요. 일주일 정도 사용한 지금의 피부는 한결 안정됐을뿐만 아니라 새로운 뾰루지도 생기지 않는 상태.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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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예상외로 대만족!이라고 마무리를 하고 싶지만, 몇 가지 아쉬운 점에 대해서도 지적을 하고 갈께요. 일단 케이스가 좀 아쉽네요. 디자인 자체는 이쁜데 플라스틱으로 된 제품이다보니 유리제품보다 뭔가 아쉬운 느낌이 들었어요. 시원해보이는 느낌은 좋았지만 이왕이면 유리로 된 제품이었으면 좋았을텐데라는 아쉬움이 드네요. 하지만 케이스 문제를 제외하고는 제품 자체만으로 봤을 때는 대만족이예요. 젤과 크림 사이의 질감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젤타입 혹은 크림타입의 수분제품을 사용하며 아쉬움을 느꼈던 분들을 모두 사로잡을 수 있는 제품이 아닐까 싶네요. 여름에 크림타입은 찐득거리거나 답답해서 싫다는 분들께도 괜찮은 것 같네요.]]></description><image><url>http://image.aladin.co.kr/product/244/67/cover150/9197400645_1.jpg</url><link>http://beauty.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9197400645</link></image></item><item><author>이매지</author><category>화장품들</category><title>촉촉함이 남달라요.  - [이니스프리 그린티 퓨어 2종세트]</title><link>http://blog.aladin.co.kr/imagination7/2234808</link><pubDate>Sun, 10 Aug 2008 02:26: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blog.aladin.co.kr/imagination7/2234808</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4432535399&TPaperId=2234808" target="_blank"><img src="http://image.aladin.co.kr/product/240/82/coveroff/4432535399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4432535399&TPaperId=2234808"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이니스프리 그린티 퓨어 2종세트</a><br/>2008년 08월<br/></td></tr></table><br/><br />
&#160;T존은 지성이고, U존은 건성이라 기초라인을 고를 때 항상 어정쩡해요. 특히 한여름에는 어찌나 얼굴이 번들거리는지 감당이 안되서 집에 있을 땐 거의 기초를 생략하고 맨얼굴로 있는데, 외출할 때는 선크림을 맨얼굴에 바르긴 좀 그래서 어쩔 수 없이 기초를 사용하는게 바로 이 제품이예요. <br />
<br />
&#160;이 제품 쓰기 전에는 이니스프리 허브스테이션에서 지성 라인으로 나온 로즈마리를 사용했는데, 로즈마리가 떨어져서 매장에 갔을 때 마침 이 제품이 신제품으로 나와서 사용해보게 됐어요. 따로 지성용은 아니지만 녹차수를 100프로 사용해서 그런지 타제품보다 덜 번들거리면서 촉촉한 느낌이 들어요. (녹차가 지성 피부에 잘 맞는다죠?) <br />
<br />
&#160; 물방울 스킨이라는 이름답게 바르고 나면 물방울처럼 톡톡 터지듯 부드럽게 발려요. 끈적임도 없고 흡수도 빨라서 여름이고 겨울이고 지성 피부인 분들이 쓰기엔 딱! 수분감이 많아서 건성피부이신 분들도 크게 건조하지 않게 쓰실 수 있을 것 같아요. 겨울에 올리브리얼스킨 사용하신 분들이 여름에는 이 제품 쓰시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올리브 리얼 스킨을 여름에 쓰긴 좀 부담스럽죠.)<br />
<br />
&#160; 그동안 이니스프리 기초라인을 몇 개나 써봤지만 그 중에서 그린티 라인이 가장 마음에 드네요. 스킨, 로션, 에센스까지 뭐 하나 마음에 안드는게 없는 라인. 모든 피부에 잘 맞을 것 같지만(악건성은 제외하고.) 특히 지성, 복합성 피부이신 분들이 사용하시면 좋을 것 같은 제품이예요. 디자인도 예쁘고, 제품도 좋아서 계속 요 제품을 애용할 것 같아요.]]></description><image><url>http://image.aladin.co.kr/product/240/82/cover150/4432535399_1.jpg</url><link>http://beauty.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4432535399</link></image></item><item><author>이매지</author><category>화장품들</category><title>자극없이 와인으로 필링하기 - [이니스프리 와인 필링 소프너 - 140ml]</title><link>http://blog.aladin.co.kr/imagination7/2234802</link><pubDate>Sun, 10 Aug 2008 02:09: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blog.aladin.co.kr/imagination7/2234802</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6403079352&TPaperId=2234802" target="_blank"><img src="http://image.aladin.co.kr/product/242/90/coveroff/1042494827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6403079352&TPaperId=2234802"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이니스프리 와인 필링 소프너 - 140ml</a><br/>2008년 08월<br/></td></tr></table><br/><br />
&#160; 이니스프리 허브스테이션은 오프라인 매장에서만 파는 줄 알았는데 알라딘에 입점했네요. 이니스프리 허브스테이션 제품들을 평소 즐겨쓰고 있어서 온라인에서도 구매할 수 있게 되서 반갑네요.&#160;<br />
<br />
&#160; 이 제품은 작년 겨울에 구매해서 꾸준히 쓰고 있는 제품 중에 하나예요. T존은 지성이고 U존은 건성이라 겨울만 되면 볼부분에 각질이 일어나고 화장도 잘 안 먹어서 고민이었는데, 친구의 추천으로 이 제품을 사용해봤어요. 기존에 사용했던 필링 제품들은 어느 정도 자극이 있어서 필링을 하고 나면 피부가 따끔할 때도 있었는데 이 제품은 자극은 없으면서 일상적인 수준의 각질 제거도 괜찮게 되서 좋은 것 같았어요. 각질제거는 해야겠는데, 민감한 피부라 각질 제거가 다소 부담스럽다는 분들이라면 이 제품이 꽤 도움이 될 것 같아요. <br />
<br />
&#160; 일단 향도 와인향이고 병도 왠지 와인병처럼 생겨서 가격에 비해서 고급스러운 느낌이 드는 제품이예요. 제품을 화장솜에 약간 덜어내서 닦아내면 되는 간단한 제품이예요. 사용 후 세안을 따로 하셔도 되지만 그냥 스킨으로 닦아내도 무방하더라구요. 필링 후에 바로&#160;스킨을 발라주시면 피부톤도 정돈이 되고 수분공급도 되니까 겸사겸사. 다른 필링 제품보다 시간이 오래 걸리지 않아서 아침에&#160;일어났는데&#160;각질은 보이고, 각질 제거 제대로 할 시간은 없다 싶을 때도 유용하게 쓸 수 있는 제품이예요. 매일매일해도 크게 자극이 없는 제품이라 괜찮다는 점도 장점인 것 같아요. 사용 후에 피부를 만져보면 맨들맨들해진 걸 느낄 수 있어서 좋아요. 다만 살짝 건조한 느낌이 있어서 보습에 유의해야할 것 같네요.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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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 다만 아쉬운 점이라면 한 번 사용할 때 화장솜은 최소 3개는 써야한다는 점. 저같은 경우에는 왼쪽 볼, 오른쪽 볼, 이마 요렇게 세 부분을 사용하고 있는데, 전체적인 각질제거보다는 부분각질제거에 더 편하지 않을까 싶네요. 화장솜은 일반 화장솜의 경우에는 약간 밀리는 경향이 있는 것 같고, 이왕이면 코튼 화장솜이 잘 맞는 것 같아요.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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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 일상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필링 제품이다보니 뭔가 제대로 각질제거를 하고 싶으신 분들에게는 각질 제거가 제대로 안 되는 느낌이 들 수 있을 것 같지만 민감한 피부를 가진 분들이 사용하시기에는 딱 좋은 제품이 아닐까 싶네요. 자극없고,&#160;가격대비 양이나 품질도 좋은 제품이예요.]]></description><image><url>http://image.aladin.co.kr/product/242/90/cover150/1042494827_1.jpg</url><link>http://beauty.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6403079352</link></image></item><item><author>이매지</author><category>화장품들</category><title>드라마틱한 변화는 없지만.  - [헐리우드 스타일 딥 클렌징 필오프 마스크(모공청소) - 170g]</title><link>http://blog.aladin.co.kr/imagination7/2209058</link><pubDate>Sat, 26 Jul 2008 15:12: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blog.aladin.co.kr/imagination7/2209058</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4604755078&TPaperId=2209058" target="_blank"><img src="http://image.aladin.co.kr/product/87/63/coveroff/4604755078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4604755078&TPaperId=2209058"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헐리우드 스타일 딥 클렌징 필오프 마스크(모공청소) - 170g</a><br/>2007년 01월<br/></td></tr></table><br/><br />
여름이 되니까 모공이 너무 지저분해보여서 팩이라도 해볼까하고 둘러보다가 상품평들이 좋아서 살펴보다가 헐리우드 스타일의 다른 제품들도&#160;찾아보니 모공 제품들 위주로 있길래 처음 들어보는 브랜드였지만 왠지 모를 믿음이 가서 망설임없이 구입했어요.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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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을 받아보니 종이 케이스없이 그냥 덜렁 제품만 뽁뽁이에 쌓여서 와서 살짝 실망했어요. 사용법도 한글로는 표기된 게 없었구요. (사실 뭐 달리 사용법이 있겠냐 싶지마는.) 뚜껑을 열어보니 기존에 사용했던 팩 제품보다 입구가 커서 부담스럽더라구요. 세워놓았다가 사용하려고 뚜껑을 열면 제품이&#160;왈칵 나와서 아예&#160;거꾸로 세워서 보관하고 있어요.&#160;<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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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기에 그려진 것처럼 제품도 레몬향이 나고, 제품 자체도 연노란빛을 띄고 있어서 상쾌한 느낌이 들었어요. 이 제품 사용하기 전에는 설화수 옥용팩 사용했었는데&#160;그 제품은 한방 제품이라 냄새나 질감이 약간 거부감이 들기도 했는데 이 제품은 향이나 질감 면에서는 만족스러웠어요.&#160;<br />
&#160;<br />
얼굴에 바르고 나서 가끔 눈이 따끔한 경우도 있었는데, (눈가에 바르지 않더라도 약간 매운 느낌이 있었어요.) 떼어낼 때는 여느 필오프 마스크처럼 피부에 약간 자극은 있었지만 괜찮은 것 같네요. 민감한 피부라 화장품 잘못 쓰면 뾰루지가 나고 그러는데 이 제품은 오히려 났던 뾰루지도 가라앉아서 마음에 들었어요.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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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체적인 평들은 피부가 부드러워졌다, 번들거림이 덜하다는 거였는데 사용해보니 확실히 어느 정도 효과는 있네요. 워시오프팩을 살까하다가 각질제거나 잔털제거 같은 이유로 필오프팩을 구입했는데 팩하고 나면 피부가 부드러워져서 화장도 뜨지 않고 잘 먹는 것 같아요. 번들거림도 미묘하지만 적어진 것 같구요. 구입하면서는 피지가 흡착되서 나오는 걸 기대했는데, 그 정도까지는 아니지만 모공은 약간 깨끗해지는 것 같네요.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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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래저래 아쉬운 점들이 보이긴 하지만, 양도 많은 편이고 가격도 비싼 편은 아니라 재구매 의사는 80% 이상.]]></description><image><url>http://image.aladin.co.kr/product/87/63/cover150/4604755078_1.jpg</url><link>http://beauty.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4604755078</link></image></item><item><author>이매지</author><category>화장품들</category><title>번들거리지 않아서 좋아요 - [입큰 화이트 석세스 프레쉬&amp;파워 선블록 크림 SPF50/PA+++ 기획세트 - 80g]</title><link>http://blog.aladin.co.kr/imagination7/2136572</link><pubDate>Fri, 13 Jun 2008 11:53: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blog.aladin.co.kr/imagination7/2136572</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7000293068&TPaperId=2136572" target="_blank"><img src="http://image.aladin.co.kr/product/199/55/coveroff/4102535091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7000293068&TPaperId=2136572"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입큰 화이트 석세스 프레쉬&파워 선블록 크림 SPF50/PA+++ 기획세트 - 80g</a><br/>2008년 04월<br/></td></tr></table><br/><br />
U존은 건성인데, T존은 지성이라 여름이 되니까 쓰던 썬제품이 번들거려서 난감해서 좀 덜 번들거리는 선크림을 찾다가 구입하게 됐어요. 사실 시세이도 아넷사가 괜찮다는 얘길 들어서 그걸로 사려고 했었는데 가격도 부담스럽고, 양도 너무 적은 것 같아서 다른 제품을 찾다가 입큰 제품을 만나게 됐어요. 입큰 선크림도 SPF 38짜리랑 이 제품, 이렇게 두 종류가 있어서 어떤 걸 살까하다가 SPF38쪽은 오일프리가 아니길래, 이 제품으로 결정.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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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F38쪽은 흰색으로 된 제품인데, 이 제품은 연한 베이지색이 들어가있어서 살짝 피부 정돈을 하기에 좋은 것 같아요. 자외선 차단 지수가 높아서 피부 트러블이 생기지 않을까 걱정했는데 별 트러블없이 사용하고 있어요. 향은 그렇게 강한 편이 아니라 향에 민감하신 분들도 부담없이 사용하실 수 있을 것 같네요. (굳이 따지자면 썬크림 특유의 고무냄새 비스무레한 게 나긴 나는데 그렇게 오래 가지는 않아요.)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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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감은 너무 묽지도 너무 되지도 않아서 로션바르는 것처럼 쉽게 펴바를 수 있어요. 바를 때는 부드럽게 발리는데 일단 흡수되고 나면 얼굴에 보호막을 씌운 것처럼 뭔가 탄탄한(?) 느낌이 들어서 좋았어요. 흡수도 그렇게 느린 편이 아니라 오래 기다리지 않아도 되서 좋구요. 바를 때는 부드러운 느낌이지만 일단 흡수되고 나면 기름기 하나없어서 깔끔한 느낌이 드네요. 지속력도 좋아서 저 같은 경우에는 아침에 바르고 나가면 오후 나절에 기름종이로 기름 한 번 닦아주면 저녁까지는 무리없이 지속되네요. (기름종이에 스며드는 양도 이전에 썼던 선크림보다는 덜했어요.)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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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트닝 여부는 사용한 지 얼마 되지 않아서 잘 모르겠지만, 번들거리지 않는 선크림을 찾았던 제게 가격도 부담스럽지 않고, 제품도 괜찮아서 최고의 썬크림으로 남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드네요. 입큰 제품은 지성피부에 좋다는 얘기만 들어보고 처음 써봤는데 대 만족! 앞으로 다른 제품도 써보고 싶을 정도로 만족스러워요.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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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 주문할 때는 몰랐는데 '기획세트'라 화이트 석세스 토너&amp;에멀젼과 마스크팩 2개가 곁들여져 왔네요. 왠지 횡재한 기분이 들어서 좋았어요.]]></description><image><url>http://image.aladin.co.kr/product/199/55/cover150/4102535091_1.jpg</url><link>http://beauty.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7000293068</link></image></item><item><author>이매지</author><category>화장품들</category><title>처음 써본 썬밤 - [페리페라 굿바이 썬밤]</title><link>http://blog.aladin.co.kr/imagination7/2061106</link><pubDate>Wed, 23 Apr 2008 23:50: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blog.aladin.co.kr/imagination7/2061106</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9208012271&TPaperId=2061106" target="_blank"><img src="http://image.aladin.co.kr/product/171/14/coveroff/9208011305_2.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9208012271&TPaperId=2061106"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페리페라 굿바이 썬밤</a><br/>2008년 02월<br/></td></tr></table><br/><br />
기존에 썬크림, 썬스프레이는 사용해봤지만 썬밤은 비싼 가격때문에 선뜻 구입을 망설여왔어요. 그러던 차에 우연히 화장품 품평단에 뽑히게 되서 처음 사용해봤는데 몇 번 쓰다보니까 썬크림이나 썬스프레이보다 훨씬 사용이 용이한 것 같아서 마음에 들었어요. <br />
<br />
일단 케이스가 분홍빛이기때문에 여성분들의 마음에 쏙 들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남친님께서도 요 케이스를 보더니 케이스가 예쁘다고 좋아하시더군요.&#160;사은품으로 따라온 썬팩트는 일반적인 케이스였지만, 썬밤은 한 번 돌린 뒤에 여는 방식이라서 그런지 좀 신기했어요.&#160;썬밤도 그렇고, 썬팩트도 그렇고 케이스를 열면&#160;플라스틱으로 칸막이가 있어서 위생적인 것 같았어요.&#160;둘 다 은은한 향이 나서 별 거부감없이 사용할 수 있는 것 같아요.&#160;<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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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요한 질감의 경우에는 썬밤은 꽤 부드럽게 잘 발리는 편이예요. 저 같은 경우에는 T존은 지성이고 U존은 건성이라 썬크림을 바르면 번들거림때문에 왠지&#160;답답한 느낌이 들었는데 이 제품은 프라이머 기능도 있기 때문인지 바르자마자 뽀송뽀송한 느낌이 들어서 좋았어요. 시간이 지난 뒤에도 번들거림은 썬크림보다 훨씬 덜했구요. 처음에 발랐을 때는 허옇게 발려서 얼굴만 동동 뜨는 거 아닌가 싶었는데 시간이 살짝 지나니까 어느 정도 피부색이랑 비슷해지더라구요. 그냥 좀 화사한 느낌이 들게 보정해주는 느낌.&#160;커버력이&#160;빼어나게 뛰어나다는 느낌은 없었지만&#160;그냥 간편하게 돌아다닐 때는&#160;요거 하나만 발라줘도 어느 정도 해결될 듯 싶었어요.&#160;썬밤을 바르고 썬팩트를 발라보니 그래도 좀 찍어발랐구나 싶은 생각이 들기는 하더군요.&#160;썬팩트에는 살짝 펄감이 있어서&#160;화사하게 보이는 효과가 있는 것 같았어요.&#160;&#160;<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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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제품에서 무엇보다 아쉬운 점은 썬밤의 단점인 먼지문제가 해결되지 않았다는 거예요. 기존에 이자녹스 썬밤을 구입할까 말까 망설이면서도 가장 맘에 걸렸던 게 퍼프를 사용하면서 먼지가 제품에 달라붙는다는거였는데 이 제품도 먼지가 그대로 옮겨붙더군요. 물론 외관상 좀 지저분해보이고 왠지 찝찝한 느낌이 든다는 거 말고는 크게 문제는 아닌데 그래도 왠지 먼지 붙은 썬밤을 얼굴에 바른다는 게 기분이 좋지는 않네요. 뭐 요건 썬밤 자체의 문제인 것 같기도 하지만 아쉬운 건 어쩔 수 없네요. 또 하나, 볼 부분이 건성이라서 그런지 살짝 건조한 느낌이 들기도 했어요. 그렇다고 많이 뜨거나 그런 건 아닌데 각질때문에 그런지 살짝 일어나기는 하네요. 이 부분이야 뭐 제대로 피부정돈을 하고 사용하시면 크게 문제는 없을 것 같지만요.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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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성이신 분들은 썬제품 바르면 번들거리고 무거워서 사용하기 싫고, 그렇다고 안 바르자니 왠지 찝찝하셨을텐데 그런 면에서 요 제품은 제법 괜찮은 것 같아요. 저 또한 기존에 사용하던 썬크림이 너무 번들거려서 바를 때마다 부담스러웠는데 이 제품 사용하고부터는 기름종이도 훨씬 덜 쓰고 수정화장도 덜하게 되는 듯. 너무 건조하지 않고 발림성도 좋은 편이라 지성뿐 아니라 건성인 분들도 별 문제없이 사용하실 수 있을 것 같네요. 화장을 쎄게 하시는 분들 아니면 이 정도 커버력이면 무난하게 사용하실 것 같네요. 썬밤이라 나중에 덧발라주기도 편하고 써보니 썬크림이나 썬스프레이보다 더 괜찮네요. 가격이 살짝 부담스럽긴하지만 다 쓰고 난 뒤에 하나 구입해서 사용할 의향있습니다.]]></description><image><url>http://image.aladin.co.kr/product/171/14/cover150/9208011305_2.jpg</url><link>http://beauty.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9208012271</link></image></item><item><author>이매지</author><category>화장품들</category><title>쬐금만 더 유분이 없었더라면.  - [헤라 선 메이트 데일리 SPF35/PA++ - 70ml]</title><link>http://blog.aladin.co.kr/imagination7/1850048</link><pubDate>Sat, 19 Jan 2008 22:53: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blog.aladin.co.kr/imagination7/1850048</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640303989X&TPaperId=1850048" target="_blank"><img src="http://image.aladin.co.kr/product/67/12/coveroff/640303989p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640303989X&TPaperId=1850048"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헤라 선 메이트 데일리 SPF35/PA++ - 70ml</a><br/>2006년 07월<br/></td></tr></table><br/><br />
&#160; 피부를 위해서 사계절 선크림을 바르고 다니라고는 하지만 사실 선크림을 바르는 건 무척 번거로워서 잘 바르지 않는 편이예요. 그나마 여름에는 되도록이면 바르려고 노력하는데 겨울에는 한층 귀찮아져서. 맨날 세수만하고 집 앞에 나가다가 너무 초췌한 것 같아 집에 굴러다니던 이 제품의 샘플을 사용해봤어요. (나중에 보니 어무이가 사놓은 본품도 떡하니 있어서&#160;엉겁결에 본품까지 사용하게 된.)<br />
<br />
&#160; 일단 질감은 거의 로션이라고 해도 좋을만큼 부드러워서 뻑뻑하다거나 답답한 느낌이 없어서 좋아요. 다만 유분기가 좀 있어서 그냥 선크림만 바르고 나가면 세수도 안 한 것처럼 보일 정도로 뭔가 번들번들한 느낌. 저같은 경우에는 흡수가 좀 된 다음에 파우더로 한 번 눌러주고 나가는데 그러면 그런대로 괜찮은 것 같아요. T존은 지성인데 U존은 건성이라 어떤 선크림들은 시간이 좀 지나면 볼이나 눈가가 당기기도 하는데 이 제품은 그런 건 없는 것 같네요.&#160;다만 아쉬운 점이라면 메이크업 베이스 기능은 없어서 커버력은 썩 좋지 않은 듯 싶어요. 선크림 자체에 색감이 있긴 한데 그냥 단순한 피부톤을 정리한다는 차원에서 사용하는 정도지 커버력은 꽝인 듯. 메이크업 베이스나 비비크림 같은 제품을 추가로 발라야할 것 같아요. <br />
<br />
&#160; 예전에 사용하던 선크림은 자꾸 때처럼 밀려서 거부감들어서 점점 안 쓰게 됐는데 이 제품은 그런 것도 없고, 그냥 기초 뒤에 가볍게 로션 하나 바른다는 생각으로 바를 수 있어서 좋은 것 같아요. 유분감이 좀 더 없었으면 좋겠지만 중건성 피부에는 괜찮을 것 같은 제품이네요. 심한 지성이 아니라면 사용하기 무난할 것 같아요. 끈적임없고 사용하기 편한 선크림 찾으시는 분들께 잘 맞을 것 같네요.]]></description><image><url>http://image.aladin.co.kr/product/67/12/cover150/640303989p_1.jpg</url><link>http://beauty.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640303989X</link></image></item><item><author>이매지</author><category>화장품들</category><title>복합성 피부에도 괜찮네요 - [[샘플]헤라 셀루릭서 중건성 피부용 견본 6종세트(꼬마병) - 워터5mlX3개+에멀젼5mlX3개]</title><link>http://blog.aladin.co.kr/imagination7/1848419</link><pubDate>Sat, 19 Jan 2008 00:41: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blog.aladin.co.kr/imagination7/1848419</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4772535184&TPaperId=1848419" target="_blank"><img src="http://image.aladin.co.kr/product/92/13/coveroff/4772535184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4772535184&TPaperId=1848419"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샘플]헤라 셀루릭서 중건성 피부용 견본 6종세트(꼬마병) - 워터5mlX3개+에멀젼5mlX3개</a><br/>2007년 05월<br/></td></tr></table><br/><br />
T존은 지성이고 U존은 건성인 복합성 피부인데 바람이 차져서 그런지 최근에 피부가 좀 상해서 마음이 상했는데 마침 집에 헤라 샘플이 많아서 괜찮을까하고 한 번 써봤는데 너무 마음에 들었어요. <br />
<br />
중건성용 스킨도 잘못쓰면 너무 유분이 많아서 무겁고 답답한 느낌이 드는데 이 제품은 처음에 봤을 땐 약간 걸죽한 타입이라 무겁지 않을까 걱정했었는데 일단 바르고 나니까 흡수도 잘 되고 유분도 많이 없어서 좋았어요. 한 일주일 정도 사용했는데 피부가 몰라보게 부드러워져서 놀랐어요. <br />
<br />
민감한 피부라 피부랑 안 맞으면 정말 뒤집어지는데 이 제품은 크게 뒤집어지지도 않아서 좋은 것 같아요. 지금 사용하고 있는 스킨을 다 쓰고 나면 가격은 좀 있지만 헤라로 바꿔볼까하고 생각할 정도로 마음에 든 제품이예요. 심한 지성이 아니라면 겨울에는 보습때문에 중건성용도 괜찮을 것 같네요.]]></description><image><url>http://image.aladin.co.kr/product/92/13/cover150/4772535184_1.jpg</url><link>http://beauty.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4772535184</link></image></item><item><author>이매지</author><category>화장품들</category><title>커버력은 괜찮은데 2% 아쉬운 비비크림 - [삐아 블루밍 오션 멀티 BB크림 - 50ml]</title><link>http://blog.aladin.co.kr/imagination7/1754584</link><pubDate>Wed, 12 Dec 2007 00:54: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blog.aladin.co.kr/imagination7/1754584</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9213800118&TPaperId=1754584" target="_blank"><img src="http://image.aladin.co.kr/product/99/26/coveroff/4102535480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9213800118&TPaperId=1754584"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삐아 블루밍 오션 멀티 BB크림 - 50ml</a><br/>2007년 10월<br/></td></tr></table><br/><br />
&#160; 이 제품을 쓰기 전에 이미 몇 종의 비비크림을 접하고 난 뒤라 새로운 비비크림과의 만남이 기대됐어요. 이전에 쓰던 비비크림들도 모두 장점과 단점을 갖춰서 딱 하나만 고르기가 아쉬웠는데, 그나마 이 제품이 제가 써본 비비크림 중에서는 괜찮은 편에 속하는 것 같네요. <br />
<br />
&#160; 일단 불만부터 얘기하자면, 처음에 받았을 때는 엽서와 꼼꼼한 배려때문에 기뻤지만, 의외로 투박한 케이스와 불안불안한 펌핑때문에 실망했어요. 기존에는 그냥 크림처럼 통에 든 타입의 비비크림을 써서 위생상 불안했는데, 이 제품은 펌핑이라 좋긴 한데 펌핑할 때마다 양이 다르기도 하고 왠지 누를 때도 흔들리는 느낌이라 불안하네요. 이러다가 부러지는 건 아닌가 걱정하며 살짝씩 펌핑하곤 해요. 제품에 대한 불안은 이 정도랄까. <br />
<br />
&#160; 이 제품의 장점은 비비크림치고는 우수한 커버력이 아닐까 싶네요. 피부톤이 균일하지 않고 잡티도 좀 있는 편이라 아무래도 비비크림만 바르고 다니면 정말 생얼같아 보일 때가 많은데, 이 제품은 요거만 발라도 어느 정도 커버가 되서 진짜 심한 잡티정도만 컨실러로 가려주면 그래도 좀 찍어 바른 것 같은 느낌이 들어서 좋아요. 향도 크게 강하지 않고 부드러운 향이라 부담되지 않고 좋은 것 같아요. 어떤 비비크림은 기름냄새랄까 그런 게 나서 다소 찝찝한데 그런 면에서 살짝이라도 향이 나는 게 좋은 것 같아요. 커버력 다음으로 마음에 들었던 점은 발림성인데요, 손으로 펴바르는 것보다는 스펀지를 이용하는 제게 너무 뻑뻑한 비비크림은 난감한데, 이 제품은 너무 묽지도 않고, 너무 되지도 않게 적당하게 부드러워서 좋아요. 발림성이 좋으니까 화장하는 시간도 짧아져서 그 점도 마음에 들구요.&#160;<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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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 T존은 지성이고, U존은 건성인데 이 제품은 무난하게 잘 맞는 것 같아요. 너무 빡빡하지 않아 건성피부인 분들에게도 좋을 것같고, 유분감이 심하지 않아 지성피부인 분들에게도 좋을 것 같네요. 저 같은 경우에는 바르고 나니 살짝 물광비스무레하게 번들거리긴 하는데 여느 비비크림보다는 심하지 않은 듯 싶네요.&#160;보통 피부이신 분들이라면 이 제품 바르고 파우더로 한 번 눌러주면 화장은 끝날 듯 싶네요. 케이스가 좀 아쉽긴 하지만 제품 자체는 만족스러웠어요. 이 제품으로 삐아라는 브랜드를 처음 접했는데 다른 제품들도 접해보고 싶어졌어요.]]></description><image><url>http://image.aladin.co.kr/product/99/26/cover150/4102535480_1.jpg</url><link>http://beauty.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9213800118</link></image></item><item><author>이매지</author><category>화장품들</category><title>펜슬형과 케익형의 장점만 딴 제품 - [클리오 파우더리 아이브로우]</title><link>http://blog.aladin.co.kr/imagination7/1666663</link><pubDate>Wed, 31 Oct 2007 01:29: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blog.aladin.co.kr/imagination7/1666663</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9081821482&TPaperId=1666663" target="_blank"><img src="http://image.aladin.co.kr/product/56/69/coveroff/9081821482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9081821482&TPaperId=1666663"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클리오 파우더리 아이브로우</a><br/>2005년 06월<br/></td></tr></table><br/><br />
&#160; 원래도 화장에는 별 소질이 없지만 특히나 눈썹 그리는 건 고역이라 아침마다 눈썹 그리느라 엄청 고생하는데, 펜슬로 그리는 것보다 케익 타입으로 된 아이브로우로 그리는 게 편해서 쭉 케익 타입을 이용해왔어요. 그런데 케익 타입은 금방 자연스럽게 그릴 수는 있는데 아무래도 눈썹선을 예쁘게 빼기는 좀 곤란하더라구요. 그래서&#160;그간 에보니 펜슬을 겸용했는데 마침 케익 타입의 아이브로우를 다 쓰는 바람에(사실은 떨어뜨려서 깨먹은 바람에) 새로 하나 사야겠다하고 둘러보던 참에 이 제품을 만나게 됐어요.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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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 일단 외형적으로 봤을 때는 펜슬 타입이라 괜찮을까 싶었는데 다른 펜슬 타입의 아이브로우와 다르게 딱딱하지 않고 케익 타입의 아이브로우 같은 느낌이 들어서 마음에 들었어요. 이 제품 사용하면서부터 케익형 아이브로우를 사용하고 눈썹 끝만 에보니 펜슬로 그려주던 시절에서 안녕~ 이제는 그냥 쓱쓱 이 제품으로 눈썹을 그려주고 뒤에 달린 브러쉬로 한 번 쓱쓱 해주면 자연스러우면서도 예쁘게 눈썹이 그려져요. (뭐 물론 가끔씩 기술 부족으로 눈썹을 짝짝이로 그릴 때도 있지만;)원래도 클리오의 제품들에 호감이 있었는데 이 제품으로 호감도가 더 올라갔어요. 가격은 쬐금 비싼 느낌도 있었지만 꽤 오래 쓸 것 같기도 하고, 케익형처럼 부서지지는 않을 것 같아 아깝다는 생각은 별로 안 들었어요.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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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 덧) 새까만 머리라 원래 케잌 타입은 그레이 계열을 사용했었는데 이건 사고보니 모카브라운이라 살짝 당황했던. 근데&#160;한 번 그려보니 그렇게 눈썹만 갈색으로 튀지 않아서 좋았어요. &#160;]]></description><image><url>http://image.aladin.co.kr/product/56/69/cover150/9081821482_1.jpg</url><link>http://beauty.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9081821482</link></image></item><item><author>이매지</author><category>화장품들</category><title>가볍고 다크닝도 없는 팩트 - [메이블린 깃털보다 가벼운 엔젤핏 팩트]</title><link>http://blog.aladin.co.kr/imagination7/1582695</link><pubDate>Wed, 19 Sep 2007 22:59: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blog.aladin.co.kr/imagination7/1582695</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7000327273&TPaperId=1582695" target="_blank"><img src="http://image.aladin.co.kr/product/94/11/coveroff/3492582729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7000327273&TPaperId=1582695"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메이블린 깃털보다 가벼운 엔젤핏 팩트</a><br/>2007년 07월<br/></td></tr></table><br/><br />
&#160; 사실 이 제품을 구입하기 전에 모 화장품 클럽에 올라온 리뷰들에 번들거림이 덜하다는 말에 혹해서 구입하게 된 제품이예요. (5천원 쿠폰에 마스카라도 끼워줘서 더 혹했지만) 처음에 받았을 때는 다소 얇아서 겨우 요거밖에 없나라는 생각이 들 정도였는데 쓰다보니까 생각보다 오래 쓸 수 있을 것 같네요. (사실 양 많다고 좋아라하고 사놓고 안 쓰고 있는 팩트도 수두룩하지만...)&#160;<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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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 퍼프는 스펀지타입과 순면타입이 있는데 개인적으로는&#160;스펀지타입보다는 순면타입이 더 부드럽게 잘 발리는 것 같았어요. (스펀지 타입은 들뜨지 않고 바르기에 좋았어요)&#160;T존은 지성이고, U존은 건성이라 어떤 팩트들은 U존이 좀 들떠서 불만스러웠는데 이 제품은 유분도 적당히 잡아주면서 건조하지 않아서 좋네요. 지속력도 나쁘지 않은 것 같아요. 아침에 바르고 나오면 U존은 거의 하루 종일 가고, T존은 중간에 한 번 덧발라주는 정도. (보통을 하루에 2~3번 정도 수정화장을 하는데 말이죠.) 다른 팩트의 경우에는 덧발라주는 경우에 좀 뭉치거나 밀리는 감이 있었는데 이 제품은 몇 번을 덧발라도 처음 바른 것처럼 밀리지도 않고 좋았어요.&#160;커버력도 일반 팩트보다는 좋은 편이라 눈 밑에 있는 기미가 컨실러를 안 발라도 다른 팩트보다 많이 가려지더라구요.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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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 이런 것들은 뒤로하고 무엇보다 좋은 건 무지 가볍다는 거예요. 아무리 가벼운 팩트라고 해도 일단 얼굴에 찍어 발르고 나면 뭔가 한 꺼풀 씌워진 느낌인데 이 제품은 '피부가 자연스럽게 숨을 쉬고 있구나'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가벼웠어요. 타 제품을 사용할 때는 저녁때가 되면 다크닝 현상이 생겨서 얼굴이 칙칙해져서 기분까지 칙칙해졌는데, 이 제품은 저녁이 되도 아침에 나온 그대로까지는 아니지만 거의 차이가 없는 것 같았어요. 모공 커버도 잘 되는 편이라&#160;그 점도 마음에 들었어요.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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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 다만 아쉬운 점이라면 케이스였는데, 플라스틱 재질이라 좀 부실해보여요. 특히나 열고 닫을 때는 행여나 케이스가 깨지지 않을까 싶을 정도로 불안불안한. (하물며 떨어뜨리기라도 한다면...상상만해도 끔찍해요!) 또&#160;팩트 위에 따로 덮개가 없어서 가루가 은근히&#160;거울에 붙네요.&#160;제품 자체의 가루 날림은 거의 없는 편이지만 그래도 조금씩 거울에 묻으니까 왠지&#160;아쉽다는.&#160;<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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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 색감은 제가 올린 포토리뷰(http://blog.aladin.co.kr/imagination7/1575997)를 보시면&#160;아시겠지만 다소 어두워요. 화사한 컬러로 구입했음에도 21호 쓰시는 분들이 사용하기엔 다소 어둡지 않을까 싶네요. 핑크펄이 살짝 들어가있는데 거의 눈에 띄지 않아서 펄이 들어간 팩트를 싫어하시는 분들도 부담없이 쓰실 수 있을 것 같네요.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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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 전체적으로 봤을 때 중성, 복합성, 지성피부인 분들이 사용하시기에 좋은 것 같아요. (눈가에 발랐을 때는 좀 건조한 느낌이 들어서 건성 분들에겐 다소 당기지 않을까 싶어서) 가격대비 양은 적은 편이지만 그만큼 만족스러운 팩트였어요. 자외선 차단지수도 약하지만 들어있고(22정도) 커버력도 괜찮고 가벼워서 마음에 드네요. ]]></description><image><url>http://image.aladin.co.kr/product/94/11/cover150/3492582729_1.jpg</url><link>http://beauty.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7000327273</link></image></item><item><author>이매지</author><category>화장품들</category><title>메이블린 엔젤핏 색감 비교</title><link>http://blog.aladin.co.kr/imagination7/1575997</link><pubDate>Sun, 16 Sep 2007 20:53: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blog.aladin.co.kr/imagination7/1575997</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7000327273&TPaperId=1575997" target="_blank"><img src="http://image.aladin.co.kr/product/94/11/coveroff/3492582729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7000327273&TPaperId=1575997"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메이블린 깃털보다 가벼운 엔젤핏 팩트</a><br/>2007년 07월<br/></td></tr></table><br/>]]></description><image><url>http://image.aladin.co.kr/product/94/11/cover150/3492582729_1.jpg</url><link>http://beauty.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7000327273</link></image></item><item><author>이매지</author><category>화장품들</category><title>끈적이지 않고 촉촉하게 - [켈리워터 버치 하이드로 수딩 젤 ]</title><link>http://blog.aladin.co.kr/imagination7/1559583</link><pubDate>Sun, 09 Sep 2007 01:27: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blog.aladin.co.kr/imagination7/1559583</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9121723117&TPaperId=1559583" target="_blank"><img src="http://image.aladin.co.kr/product/93/72/coveroff/scm74111836232.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9121723117&TPaperId=1559583"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켈리워터 버치 하이드로 수딩 젤 </a><br/>2007년 07월<br/></td></tr></table><br/>&#160;&#160;T존은 지성이고, U존은 건성인 복합성, 민감성 피부를 가진 20대예요. 기존에 캘리워터의 아이크림을 쓰면서 유분감이 적고 촉촉한 느낌이 남아서 호감을 가지고 있었는데 이렇게 좋은 기회로 다시 캘리워터 제품을 만날 수 있어서 좋았어요. 여유가 좀 있다면 기초라인을 캘리워터로 싹 바꾸고 싶을 정도로 쓰면 쓸수록 괜찮은 화장품인 것 같다는 생각을 이 제품을 쓰면서 하게 됐답니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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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 일단 이 제품을 처음 받았을 때는 가격에 비해 양이 좀 적은 거 아닌가라는 생각도 했어요. 하지만 정작 사용해보니 보름이 넘게 사용하고 있는데도 양이 줄어든 게 거의 눈에 보이지 않을 정도로 적은 양을 사용해도 되서 생각보다 오래 쓸 수 있을 것 같네요. 보시는 바와 같이 제품은 주황빛을 띠고 있는데 질감은 너무 무르지도 않고 질지도 않아서 마치 탱글탱글한 젤리를 얼굴에 바르는 느낌이 들어요. 받자마자 냉장고에 넣어서 계속 차가운 상태로 쓰고 있는데 얼굴에 바르면 시원한 느낌과 함께 촉촉한 느낌이 들어서 좋아요. 젤 타입이라 바르고나면 끈적거리지 않을까 걱정했는데(그 전에 이니스프리에서 수분젤을 사용했을 때는 바르고 나면 끈적거리는 느낌이 있어서 잘 사용하지 않았거든요) 처음에는 약간 무거운 느낌이 들었지만 금새 스며들어 촉촉해지는 것 같아요. 여름에는 이것저것 바르면 오히려 더 피부 트러블도 생기고 안 좋아서 기초는 그냥 이 제품 하나로 때웠는데 요거 하나만 발라도 화장도 들뜨지 않고 잘 먹더라구요. 그래서 이제 날이 좀 쌀쌀해졌짐나 요새도 이 제품 하나만 사용하고 있어요.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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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 소량만 사용해도 넓은 얼굴을 모두 커버할 수 있고, 바르고 나면 기분까지 상쾌해져서 당분간은 이 제품만 사용할 것 같아요. 드라마틱하게 피부를 변화시켜주는 제품은 아니지만(피부는 좀&#160;매끈해진 것 같지만)&#160;촉촉하고 끈적이지 않는 수분제품을 찾으신다면 한 번쯤 사용해볼만한 제품인 것 같네요. ]]></description><image><url>http://image.aladin.co.kr/product/93/72/cover150/scm74111836232.jpg</url><link>http://beauty.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9121723117</link></image></item><item><author>이매지</author><category>화장품들</category><title>심하게 커버 안되는 비비크림 - [트리레인 리프레쉬 리커버리 크림(BB크림) - 35ml]</title><link>http://blog.aladin.co.kr/imagination7/1508136</link><pubDate>Sun, 19 Aug 2007 23:39: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blog.aladin.co.kr/imagination7/1508136</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4372535087&TPaperId=1508136" target="_blank"><img src="http://image.aladin.co.kr/product/90/79/coveroff/4372535087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4372535087&TPaperId=1508136"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트리레인 리프레쉬 리커버리 크림(BB크림) - 35ml</a><br/>2007년 04월<br/></td></tr></table><br/>&nbsp; 기존에 트리레인의 스킨과 팩을 호감을 가지고 써온지라 비비크림의 구입을 앞두고 여러 브랜드의 비비크림을 놓고 고민하다가 이 제품을 구입하게 됐어요. 받아보니 사진처럼 유리케이스에 담겼는데 생각보다 작아서 실망했어요. 물론, 이 정도 양이면 몇 달은 쓸 수 있을테지만 직접 손이 닿기 때문에 쉽게 변질되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래서 저 같은 경우에는 조그만 케이스에 따로 덜어서 사용하고 있는데 다소 불편한 것 같네요. (뭐 불편하면 그냥 쓰면 되지 않냐!라고 하실 수도 있지만 역시 위생상 찜찜해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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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bsp; 이 비비크림은 3번째 써보는 비비크림인데 그 중에서 가장 커버력이 떨어지는 것 같아요. 제 피부는 울긋불긋한 기운이 있는데 그래도 다른 비비크림들은 이런 붉은 기를 어느 정도 잡아줬는데 이 제품은 절반 정도 커버될 뿐 그래도 약간은 붉은 기가 느껴졌어요. 잡티 커버도 거의 제로라 다른 제품으로 가려졌던 잡티들도 이 제품을 바르고 나면 적나라하게 드러나더군요. 저처럼 잡티도 있고 피부도 고르지 않은 사람들이 쓰기엔 너무 부담스러운 비비크림이예요. 개인적으로는 메이크업베이스만 바를 때보다 피부톤은 정돈된다고 쳐도 커버력은 더 떨어지는 듯.&nbsp;또, 자외선 차단 지수도 없어서 따로&nbsp;썬크림을 발라야되서 이 점도 다소 불편했어요.&nbsp;<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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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bsp; 장점이라면 다른 비비크림과 비교했을 때 끈적이는 느낌이나 번들거리는 느낌은 덜한 편이었어요. 어떤 비비크림의 경우엔 지나치게 뻑뻑해서 바르기 곤란했는데 이 제품은 크림같은 느낌이었어요. 발림성도 나쁘지 않았구요. 향도 거의 무향이라 향에 민감하신 분들이 쓰기에도 괜찮을 것 같네요.&nbsp;<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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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bsp; 어디 장터에라도 내놔서 팔고 다른 비비크림을 사고 싶지만 그마저도 귀찮아서 메이크업베이스를 바르고&nbsp;기존에 쓰고 있던 파운데이션과 섞어서&nbsp;바르고 있는데 그나마 좀 그렇게 하니 봐줄만하더군요. (그냥 메이크업베이스 뒤에 이 제품만 발라도 봐줄만한듯) 본품보다는 함께 온 샘플(화이트닝팩과 흑설탕팩 샘플)이 더 마음에 들었던 제품이예요. 피부 좋으신 분들이 사용하기에 적합한 비비크림이 아닐까 싶네요. 개인적으로는 트리레인의 다른 제품들에 비해 실망한 제품이었어요. ]]></description><image><url>http://image.aladin.co.kr/product/90/79/cover150/4372535087_1.jpg</url><link>http://beauty.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4372535087</link></image></item><item><author>이매지</author><category>화장품들</category><title>가격이 좀 부담스러운  - [트리레인 드링크업 하이드레이팅 마스크 - 120ml]</title><link>http://blog.aladin.co.kr/imagination7/1471414</link><pubDate>Sun, 05 Aug 2007 00:15: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blog.aladin.co.kr/imagination7/1471414</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7000125558&TPaperId=1471414" target="_blank"><img src="http://image.aladin.co.kr/product/55/15/coveroff/9077125558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7000125558&TPaperId=1471414"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트리레인 드링크업 하이드레이팅 마스크 - 120ml</a><br/>2005년 03월<br/></td></tr></table><br/>&nbsp; 트리레인의 모공수딩라인을 구입하면서 함께 세트로 구입한 제품이예요. 사실 2만 4천원이라는 가격이 다소 부담스럽긴 했지만 워낙 트리레인 팩들에 대해 호평을 들어왔기때문에 약간의 망설임 끝에 구입하게 됐어요.&nbsp;<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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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bsp; 일단 팩은 미네랄팩이지만 머드팩과 같은 질감이예요. 적당히 되직해서 펴바르기도 좋은 것 같네요. 예전에는 실외에 냅두고 썼는데 요새는 날이 더워서 냉장고에 넣어두고 쓰는데 함께 있는 스파츌러를 이용해 얼굴에 바르면 시원한 느낌이 들면서 기분까지 상쾌해지는 것 같아서 좋아요. 설명서에 보면 1~2mm 두께로 충분한 바르라고 되어 있는데 그렇게 바르면 효과는 더 좋지만 역시 양이 팍팍 줄어서 아까운 느낌이 많이 들었어요.&nbsp;이 제품을 사용하고 나면 피부가 몰라보게 촉촉해진 느낌이 들어요. 또 모공도 한층 깨끗해진 느낌이 들었구요. 또 피부에 트러블이 생길랑 말랑할 때 이 팩 한 번 해주면 어지간한 트러블을 가라앉더라구요. 꾸준히 사용하면 피부가 깨끗해질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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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bsp; 하지만 장점만 있는 제품은 아니었어요. 일단 가격이 학생인 제게는 다소 부담스러웠어요. 양도 금방 줄어서 오래 쓰기도 힘들 것 같고. 그래서 효과가 좋다는 걸 알면서도 1주일에 한 번 정도 밖에 사용하지 못해서 아쉽네요. 또 스파츌러를 따로 보관하는 게 없어서 그 점이 아쉬웠어요. 바를 때 약간 두껍게 발라서 그런지 씻어낼 때도 좀 힘들었어요. 아무리 씻어도 미끌미끌한 느낌이 가시지 않아서 한참을 씻어냈는데 기껏 거울을 보면 아직도 남아있고... 아예 비누로 씻어내면 별로 어렵지 않은데 맛사지를 하며 씻어내려고 하니 영 힘들더라구요. 그래서 한 번은 맛사지하면서 씻어내고, 마지막에는 비누로 한 번 더 씻어내고 있는.&nbsp;<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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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bsp; 이래저래 단점들도 있지만 장점이 더 많은 제품이 아닐까 싶네요. 나중에 돈을 버는 입장이 된다면 피부에 대한 투자라고 생각하고 해볼 수 있겠지만, 지금은 좀 부담스럽네요. 피지때문에 고민하시는 분들이나 건조함때문에 고민하시는 분들이 사용해보신다면 만족하실만한 팩인 것 같아요.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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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bsp;덧) 엔미즈 홈페이지에서 봤는데 이 팩을 처음 사용했을 때 따끔한 느낌이 드는 경우도 있는데 이건 유효 미네랄 성분이 피부에 침투하여 생기는 반응이니 안심하고 사용하셔도 좋다고 하네요. ]]></description><image><url>http://image.aladin.co.kr/product/55/15/cover150/9077125558_1.jpg</url><link>http://beauty.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7000125558</link></image></item><item><author>이매지</author><category>화장품들</category><title>처음 써본 로트리 팩트 - [로트리 로사 다브레카 트리플 케익 SPF32 PA++ - 21호-다브레카 베이지]</title><link>http://blog.aladin.co.kr/imagination7/1404495</link><pubDate>Thu, 12 Jul 2007 16:11: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blog.aladin.co.kr/imagination7/1404495</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9121712115&TPaperId=1404495" target="_blank"><img src="http://image.aladin.co.kr/product/50/30/coveroff/scm74111955645.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9121712115&TPaperId=1404495"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로트리 로사 다브레카 트리플 케익 SPF32 PA++ - 21호-다브레카 베이지</a><br/>0001년 01월<br/></td></tr></table><br/>&nbsp; 제 피부는 T존은 지성이고, U존은 건성인 복합성 피부이고, 여기에 민감성이라는 악재까지 겹쳐져 화장품 하나 고를 때는 신중에 신중을 기하는 편이예요. 구입해놓고 미처 다 쓰지도 못한 화장품도 수두룩하고. 그래서 예전부터 로트리 제품이 괜찮다는 얘기는 들었는데 가격도 싼 편은 아니고해서 선뜻 도전해보지 못하던 차에 우연히 샘플을 사용해볼 기회가 있어서 접하게 됐어요.<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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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bsp; 일단 제가 기존에 사용해오던 팩트에 대해서 잠깐 짚고 넘어가면, 마몽드(분홍색 케이스)의 경우에는 어느 정도 커버력은 있었는데 수정화장시에 뭉치는 감이 있어서 실패했었고, 캐시캣도 높은 자차지수와 커버력때문에 좋아했는데 이건 가끔 뭉칠때도 있고, 색감이 약간 누르스름한 게 아쉬웠어요. 그리고 무엇보다 자차지수가 높아서 그런지 여름이 되니 금방 얼굴에 기름기가 돌아서 잠시 사용을 중단한. 그나마 맞는 게 이네이쳐, 리타로브 정도였는데 이네이쳐는 커버력이 별로 없어서 패스, 리타로브는 가격대는 좀 있지만 트러블도 없고, 커버력도 보통보다는 조금 괜찮은 편이라 만족스러웠어요. 로트리의 경우에는 일단 커버력면에 있어서는 마몽드나 캐시캣처럼 파우더팩트치고는 꽤 괜찮은 커버력을 가지고 있어요. 비비크림 바르고 이 제품바르면 화사한 느낌이 나면서 가벼운 잡티정도는 무난하게 가려지는 것 같아요. 파우더와 트윈케익의 중간쯤 되지 않을까 싶네요. 하이라이터 기능도 된다고 하는데 펄감이 있어서 전체적으로 화사한 느낌을 주는 것 같아요. 마몽드나 캐시캣도 펄감이 있었는데 로트리는 입자가 작은 편이라 크게 부담스럽지 않고 괜찮은 것 같네요. (마몽드가 입자가 가장 굵은 듯.)<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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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bsp; 여름이라 T존이 유독 더 번들거려서 신경쓰였는데 이 제품은 일단 피지는 잘 잡아주는 것 같아요. 요새는 기름종이를 보통 2번 정도 사용하는데, 이 제품은 1번정도 사용해도 크게 번들거림이 없을 정도였어요. 발림성도 좋은 편이라 들뜨는 느낌도 없었구요.&nbsp;여름이라 화장이 두꺼우면 답답한 느낌이 들어서 집에 가서 화장 지우는 시간만을 손꼽아 기다릴 때도 있는데 이 제품은 커버력도 괜찮으면서 두꺼운 느낌이 들지 않아서 좋았어요.&nbsp;<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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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bsp; 다만 아쉬운 점이라면 기초제품과의 궁합이 맞지 않을 때는 최악이 될 수 있다는 점이예요. 제가 사용하는 선크림인 '뉴트로지나 울트라쉬어 선블록'이랑은 잘 맞지 않은 모양인지 한 번은 잠깐&nbsp;나간다고 선블록만 바르고 파우더를 바로 발랐더니 때처럼 밀려나와서 깜짝 놀랐어요. 이건 로트리 제품 탓이 아니라 뉴트로지나쪽의 문제인 것 같은데(가끔 선크림만 바를 때도 그래서) 그래도 리타로브의 경우에는 같은 조건에서 때&nbsp;밀리는 것처럼 밀려나오지 않고 그냥 파우더가 잘 발리더라구요.&nbsp;이 외에 뉴트로지나 선블록말고 다른 베이스 메이크업(마몽드, 이니스프리 등을 사용해봤어요)&nbsp;뒤에 사용할 때는&nbsp;별다른 문제는 없었어요.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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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bsp; 그리고 또 하나, 퍼프가 좀 별로인 것 같네요. 제가 본품을 써본 게 아니라 샘플을 써본 거라 본품 퍼프도 같은 건지는 잘 모르겠지만, 샘플로 온 제품에 딸린 퍼프의 경우에는 퍼프에 파우더를 묻혀 손등에 좀 털어내고 바르려고 하면 파우더가 그냥 손등에 다 털리더군요. 이건 뭐 양을 조절하는 게 아니라 그냥 손등에 파우더를 바르는 셈이 되버리는. 다른 퍼프를 사용하거나 파우더 브러쉬를 사용하는 게&nbsp;오히려 더 좋은 것 같아요.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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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bsp; 여름에 중복합성 피부이신 분들이 사용하기에 가장 좋을 것 같고, 지성피부이신 분들도 심한 경우가 아니라면 무난하게 사용하실 수 있을 것 같아요. 이것저것 바르기 귀찮다하시는 분들도 비비크림정도와 이 제품을 사용해주시면 그럴싸하게 변신(?)하실 수 있을 것 같구요. 가벼우면서도 커버력있는 제품을 찾으시는 분들께 추천하고 싶은 제품이예요. 이런저런 소소한 불만은 있었지만 일단 샘플 제품을 다 사용한 뒤에 파우더 떨어지면 한 번 사용해볼까 싶었던 제품이었어요. ]]></description><image><url>http://image.aladin.co.kr/product/50/30/cover150/scm74111955645.jpg</url><link>http://beauty.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9121712115</link></image></item><item><author>이매지</author><category>화장품들</category><title>시원한 향이 여름에 딱! - [해피바스 블루 스파 에센셜 바디클렌저[바블바스 겸용] - 550ml]</title><link>http://blog.aladin.co.kr/imagination7/1364297</link><pubDate>Sat, 30 Jun 2007 12:18: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blog.aladin.co.kr/imagination7/1364297</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1042414777&TPaperId=1364297" target="_blank"><img src="http://image.aladin.co.kr/product/90/66/coveroff/1042414777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1042414777&TPaperId=1364297"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해피바스 블루 스파 에센셜 바디클렌저[바블바스 겸용] - 550ml</a><br/>2007년 04월<br/></td></tr></table><br/>&nbsp; 기존에 해피바스의 정말 촉촉한 타입을 사용했어요. 니베아의 바디샤워도 사용해봤구요.&nbsp;정말 촉촉한 타입은 너무 오래 써서 (한 1년은 쓴 듯) 좀 지겨워져서&nbsp;그냥&nbsp;싼 맛에 니베아껄 살까하다가 이 제품이 너무 끌려서 구입하게 됐어요. 마트에 가서 향이라도 맡아보고 살까하다가 그냥 다른 분들의 상품평을 믿고 구입했습니다.&nbsp;<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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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bsp;&nbsp;받아보니 의외로 부피가 좀 있길래 왜 그럴까 싶었는데 증정용으로 150ml짜리 조금만한 녀석이 하나 더 있더군요. 상품 소개 페이지에서는 별다른 말이 없어서 증정용이 있는 줄도 몰랐는데 덤으로 하나 더 와서 기분이 좋았어요. (요건 운동하러 갈 때 가볍게 가져가기 좋은 크기예요)&nbsp;<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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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bsp; 상품 사진처럼 파란색 케이스로 되어 있어서 시원한 느낌이 들어서 좋구요, 안에 내용물도 다 보여서 어느 정도 썼다는 것도 쉽게&nbsp;볼 수 있어서 좋네요. 내용물을 보면 작은 알갱이들이 있는데&nbsp;요게 해조류, 허브 같은 걸 캡슐화한 것이라고 하더군요.&nbsp;직접 몸에 닿는 게 아니라 톡톡 터지는 느낌은 몸에서 얻을 수 없지만 그래도&nbsp;좀 신기한 느낌도 들고 괜찮았어요.&nbsp;샤워타월에 덜어서 사용해보니 거품도 제법 잘 나고(그래도 정말 촉촉한 타입보다는 거품이 좀 덜 나는 것 같기도) 향도 좋아서 개운한 느낌이 들어서 좋아요. 향이 마음에 들었는데 오래 지속되지 않는다는 점이 좀 아쉬웠어요. 정말 촉촉한 타입은 살짝 미끌거리는 느낌도 있었는데 이 제품은 미끌거리는 느낌은 덜했어요. 그렇다고 뽀독뽀독한 타입은 또 아니었지만. 샤워 후에는 피부가 제법 부드러워져서 괜히 기분이 좋아졌어요.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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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bsp; 다만 아쉬운 점이라면, 정말 촉촉한 타입을 쓸 때는 안 그랬는데, 이 제품으로 샤워를 하고 나면 자극이 있는지 팔 부분이 빨갛게 되더라구요. 다른 바디클렌져를 쓸 때는 안 그랬는데 이 제품만 좀 그러네요. 뭐 달리 트러블이 생기고 그런 건 아니지만 이 점이 좀 아쉬웠어요.&nbsp;뭐 이 점만 빼면 케이스도 그렇고, 향도 그렇고 여름에 너무 잘 어울리는 바디 클렌져인 것 같아요. &nbsp;]]></description><image><url>http://image.aladin.co.kr/product/90/66/cover150/1042414777_1.jpg</url><link>http://beauty.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1042414777</link></image></item><item><author>이매지</author><category>화장품들</category><title>완전 개운해요!  - [헤드&amp;숄더 두피 토탈 솔루션 딥 클린 샴푸[지성모발용] - 570ml]</title><link>http://blog.aladin.co.kr/imagination7/1344227</link><pubDate>Sun, 24 Jun 2007 01:47: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blog.aladin.co.kr/imagination7/1344227</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2430974932&TPaperId=1344227" target="_blank"><img src="http://image.aladin.co.kr/product/87/86/coveroff/2430974932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2430974932&TPaperId=1344227"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헤드&숄더 두피 토탈 솔루션 딥 클린 샴푸[지성모발용] - 570ml</a><br/>2007년 01월<br/></td></tr></table><br/>&nbsp; 원래는 그러지 않았는데 엄마가 어디서 사온 한방 샴푸를 몇 번 쓰다보니 두피에 과하게 영양이 공급된 것인지 머리에 기름이 돌기 시작했어요. 그래서 원래 쓰던 미쟝센 샴푸를 다시 쓰기 시작했지만 이미 망가진(?) 머리결은 돌아올 생각을 안하고 아침에 머리를 감고 나가면 슬슬 기름이 돌기 시작하더니 점심시간이 지나면 머리를 안 감은 것처럼 떡이 지더군요. 비누로 먼저 감고 샴푸로 먼저 감아보기도 하고, 샴푸의 양을 줄여도 봤지만 영 나아질 기미가 보이지 않아 결국 샴푸를 바꿔야겠다는 생각에 인터넷 검색을 통해 알아보던 중에 헤드앤숄더의 제품을 알게 됐어요. 티비 광고를 몇 번 본 적은 있지만 크게 인상에 남지 않아 망설이다가 구입했는데 대만족이예요!&nbsp;<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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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bsp; 일단 이 제품을 처음 사용했을 때는 제품의 성능보다는 제품 자체가 신기했어요. 기존에 쓰던 샴푸들은 대개 아이보리색, 흰색과 같은 연한 색 계통이거나 좀 색이 있다고 해도 갈색정도였기 때문에 이 제품의 파란색을 봤을 때는 사실 좀 충격 아닌 충격을 받기도 했어요. 여튼,&nbsp;사용해보니 성능이 생각보다 더&nbsp;괜찮았어요.&nbsp;이&nbsp;제품을 사용하고부터 더이상&nbsp;머리가 떡지지 않게 됐어요. 비듬도 약간 있었는데&nbsp;비듬도 한결 줄어든 것 같구요. 머리 감고 나면 개운한 느낌이 들어서 기분까지 좋아졌어요. 향도 부담스럽지 않아서 더 좋아요. 물론&nbsp;샴푸를 고를 때 '향'으로 고르는 분들에게는 다소 밍밍할 지 모르겠지만 '성능'으로 고르신다면 지성두피인 분들이 사용하기에는 만족스럽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드네요.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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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bsp; 사실 지성모발용 샴푸를 구입하면서 가장 걱정했던 건 머리가 부시시해지지 않을까라는 거였는데 전혀 그렇지 않았어요. 마침 린스가 떨어져서 이 제품을 써보고 안되겠다 싶으면 린스를 하나 구입하려고 했는데 이 제품 하나만 쓰고 있는데도 부시시한 느낌없이 어느 정도 부드러운 느낌이 들어요. 샴푸만 사용해도 뻑뻑한 느낌없이 하루 종일 기분 좋게 지낼 수 있어서 좋네요.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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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bsp; 하루 종일 머리때문에 신경쓰이고 답답했는데 이 제품 쓰면서 다시 기분 좋게 하루를 보낼 수 있었어요. 혼자 쓰기엔 다소 양이 많아서 언제 다 쓸까 싶기는 하지만 다 쓰거든 헤드앤숄더의 다른 제품을 써보고 싶다고 벌써 찜해놓을 정도로 대 만족이예요. 가격도 크게 비싸지 않고 양도 많으니 머리 기름때문에 고민하셨던 분들이라면 한 번 사용해보심이 좋을 것 같아요. ]]></description><image><url>http://image.aladin.co.kr/product/87/86/cover150/2430974932_1.jpg</url><link>http://beauty.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2430974932</link></image></item><item><author>이매지</author><category>화장품들</category><title>얼굴엔 뿌리지 마세요~ - [뉴트로지나 후레쉬 쿨링 바디 미스트 선블럭 SPF30/PA+++ - 141.5g]</title><link>http://blog.aladin.co.kr/imagination7/1261920</link><pubDate>Sun, 10 Jun 2007 20:35: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blog.aladin.co.kr/imagination7/1261920</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100812222X&TPaperId=1261920" target="_blank"><img src="http://image.aladin.co.kr/product/91/17/coveroff/100812222x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100812222X&TPaperId=1261920"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뉴트로지나 후레쉬 쿨링 바디 미스트 선블럭 SPF30/PA+++ - 141.5g</a><br/>2007년 04월<br/></td></tr></table><br/>&nbsp; 기존에 별도로 바디용 선크림을 사용해 오지 않았는데 요새는 햇빛이 워낙 강해서 그런지 선크림을 바르지 않고 밖에 나가면 따끔따끔한 느낌이 들었어요. 그래서 기존에 얼굴에 사용하던 선크림을 팔, 다리에 바르고 나갔는데 얼굴에 발랐을 때는 몰랐는데 끈적거리는 느낌이 들어서 하루 종일 답답한 느낌이 들었어요. 게다가 번들거리는 느낌도 있어서 보기에도 썩 좋지 않더라구요. 또 무엇보다 일일이 펴발라줘야하니까 면적이 넓은지라 시간이 오래 걸리더라구요. 그래서 바디용 선크림을 하나 살까하고 둘러보다가 이제품을 알게되서 혹시나하고 한 번 구입해봤어요. <BR><BR>&nbsp; 이 제품은 크기가 어느 정도 되기때문에 휴대하기엔 다소 부담스러운 느낌이었어요. 그렇지만 가방에 넣고 다니지 못한 정도는 아니었어요. (굳이 따지자면 3단 우산 크기 정도 되는 듯) 제&nbsp;손이 작은 편인데 한 손에 딱 잡히는 정도라 크게 불편함은 없었어요.&nbsp;사용법은 간단하게 흔들어 준 다음에 몸에 뿌리면 되서 바쁜 아침에도&nbsp;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었어요. 기존에 선크림을 쓰면서 아쉬웠던 번들거림과 끈적임도 없어서&nbsp;좋았어요. 게다가 뿌리면 시원한 느낌이 있어서 한 낮에 뿌릴 때에는 잠시나마 시원한 느낌이 들어서 좋았어요.&nbsp;<BR><BR>&nbsp; 등산을 자주 다니시는 엄마도 보시더니 등산하면서 뿌려도 되겠다라고 얼굴에 한 번 뿌리셨는데 눈이 따갑다고 하시더라구요. 남자친구도 얼굴에 뿌려보더니 면도한 부분이 따끔따끔하다고 하더군요. (스킨보다 더 따갑다고 하더라는) 또 스프레이 방식이라 아무래도 공중에 날려버리는 부분이 없지 않은 듯 싶었어요. 생각보다 금방 사용하지 않을까라는 생각도 들었어요. 그리고 향이 썩 좋은 느낌이 아니라 아쉬움이 남았어요. 오이향 비스무레한데 크게 상쾌한 향이 아닌. 게다가 이 향이 하루 종일 가기때문에 지울래야 지울 수 없는 향의 압박이. 향만 조금 보완한다면 여름에 간편하게 사용하기 좋을 것 같은 제품이었어요. ]]></description><image><url>http://image.aladin.co.kr/product/91/17/cover150/100812222x_1.jpg</url><link>http://beauty.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100812222X</link></image></item></channel></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