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12일.

세 권을 만났어요.

'원죄자', '실종자', '도망자'예요.

중고 도서지요.

오리하라 이치의 세 작품이에요.

'ㅇㅇ자(者) 시리즈'의 세 작품이지요.

작품 대부분을 서술 트릭으로 쓴다는 작가, 오리하라 이치.

기대되네요~^^*

 

 

 

4월 13일.

한 권을 만났어요.  

'전사의 여왕'이지요.  

서평 도서지요.

시리즈의 네 번째 책인데요.

4권으로 완결인가 봐요.

​ 

좋은 책이 찾아왔으니, 독서 능력을 향상시켜야 될 텐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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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감 2019-04-16 09:27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오리하라 이치 XX자 시리즈 유명하던데요! 다 읽으시면 추천좀 해주세요^^ 나중에 읽어볼까해서요

사과나비🍎 2019-04-16 21:57   좋아요 1 | URL
아, 이 누추한 서재에 댓글을 남겨 주셔서 감사해요~ 물감님~^^*
아, 저도 ‘ㅇㅇ자(者)‘ 시리즈 기대돼요~^^*
아, ‘원죄자‘는 평이 괜찮더라고요~ 다른 작품은 호불호가 갈리는 것 같고요~^^;
음... 저는 대부분의 책이 좋아서요~ 평점을 후하게 준답니다...^^;
아무튼~ 언제나 즐독하시기 바랄게요~ 물감님~^^*

페크(pek0501) 2019-04-17 08:57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오호! 이런 책도 읽으시는군요. 저는 책 편식이 좀 심해서요...
이런 책을 읽기 시작하면 다른 책이 시시해지는 건 아닐까요? ㅋ


사과나비🍎 2019-04-17 22:08   좋아요 0 | URL
^^* 미인 페크님~^^* 제 서재에 오셨네요~^^* 감사해요~^^*
아, 제가 추리 소설도 좋아해서요~^^;
사실, 책 박애주의자예요~^^;
대부분의 책이 좋아요~^^;
다른 책이 시시해지긴요~ 페크님 같이 마음도 예쁘신 분은요~
모든 책을 예쁘게, 재밌게 읽으실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