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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딩라이트 미니 - 화이트 [손에 쏙 들어가는 휴대용 북라이트]
리딩라이트(미국)
평점 :
절판
전 체험단으로 당첨되서 사용하게 되었어요^^
화이트 색상을 받았는데 심플하고 예쁘더군요.
그리고 불을 키려고 했는데 안 켜지는거에요.
봤더니 똑딱 하고 누르는게 아니라 좌·우로 미는거였어요.
여기서 아쉬운 점은 똑딱으로 누르는거였으면 더 편리했다는 거죠.
불을 키려고 밀었을때 힘이 좀 많이 들어가는거 같더라구요.
(Plus+ 제가 사용하다 보니깐 만약 똑딱 으로 누르는거였다면 불편했을거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왜냐면 리딩라이트를 잡을때 주로 그 스위치 부분을 잡게 되거든요~^^)
방 불을 끄고 책을 피고 불을 켰는데 불 밝기가 강하지 않아서 눈이 부시지도 않고
보기에 딱 적당한. 눈이 피로하지 않은 딱 보기 좋은 밝기였어요.
개인 차이에 있어서 어둡다고 생각하시는 분들도 계실지도 모르겠지만요.
그리고 정말 문제점은 스크래치.
솔직히 말씀드려서 제가 받은건 개봉하고 바로 불을 킨건데 스크래치가 끝부분에 좀 있더군요.
어쩔수 없는 부분이지만,
그래도 배송측에서 배송하실때 신경을 조금만 더 쓰신다면 스크래치는 없을것 같구요.
그래서 방 불을 끄고 리딩라이트 불을 켰는데,
스크래치 없는 오른쪽 부분은 어무 걸리적거림 없이 잘 읽었는데,
스크래치 있는 부분은 약간 흰색이 비추더라구요.
뭐 책읽는데 크게 지장을 주진 않구요, 근데 꼼꼼하신 분이나 그런거에 신경 쓰시는 분들이면,
리딩라이트는 아예 못사실거 같아요. 잘 관리하셔도 스크래치 나는건 어쩔수 없으니깐요.
저도 그래서 아래 마이리뷰 쓰신 '설레임'분 처럼 안경닦이 가지고 다니려구요.
근데 너무 커서 각 크기에 마춰 오렸어요. 그렇게 하면 휴대하기가 더 편리해서요.
그리고 정말 크지 않고 작아서 어디 갈때도 휴대하기가 너무 편해요.
무겁지도 않아서 팔도 아프지 않고, 간단하게 사용할수 있기때문에 좋은거 같아요.
결론을 말하면 디자인도 하나의 패션이라는 말에 맞게 잘 만들어진 제품이고,
휴대하기도 편한, 그리고 불빛도 너무 밝지 않아 좋지만, 스크래치를 조심해야 한다는 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