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처음 | 이전 이전 | 11 | 12 |다음 다음 | 마지막 마지막
지니어스 로봇아이 3 - 코딩의 비밀 인공지능 미래과학 학습만화
달콤팩토리 지음, 김문식 그림, 박용래.㈜로보로보 감수 / 아울북 / 2018년 10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맞이할 우리들에게
이제는 익숙해진 단어, 코딩!!


2019학년도부터 초등교육에서 필수과목이 되는 코딩교육으로
우리 아이들에게 코앞에 닥친 숙제처럼 되버렸지만요.

버락 오바마도 코딩의 중요성을 이야기 했죠.
"게임을 즐기지만 말고 직접 만드세요.
코딩은 당신의 미래일 뿐만 아니라 조국의 미래이기도 합니다"


코딩이 도대체 뭐야? 한마디로 설명해줘~ 라고 이야기하는 아이에게
어떻게 하면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알려줄까라는 고민부터 생겼었죠.

"음~ 그건 논리적으로 모든 문제를 생각해낼 수 있는 방법이야"라고요.


코딩~ 코딩~ 하면서 정작 왜 이걸 습득해야 하는지에 대한 납득없이
무턱대고 기술적인 공부만 할 수는 없죠.

코딩을 왜 배워야 하는지,
그리고 코딩을 알기 쉽게 접근하기 위해

[ 지니어스 로봇 아이 - ③ 코딩의 비밀 ]
이 책을 펼쳐 들어 봅니다~


 


인공지능과 더불어 살아야 할 스마트 과학상식 시리즈!!

인공지능 미래과학 학습만화인

[ 지니어스 로봇 아이 - ③ 코딩의 비밀 ]

< ① 달려라, 드론 에이스 >와 < ② 인간 VS 인공지능 >에 이은 3편은
아이들에게 관심도 최고일거라 생각되네요.


강현이 만든 체스 로봇과 대결해서 이긴 배이노!
어린이 로봇 대회 참가의지를 불태우는 교장선생님..
그리고 어릴 적 기억에 이끌려 간 지하실에서
정체 모를 로봇을 만난 이노의 지난 이야기로부터 시작됩니다.



 

차례 디자인에서도 코딩처럼 한 단계씩 밟아 나가는 듯 눈에 잘 띄게 나와있네요.

로봇대결에서 이긴 배이노와 일명 로봇박사인 강현,
그리고 천재소녀 아유나, 드론 에이스인 동구리
와 함께 떠나보죠~




지하실에서 정체 모를 로봇을 발견하고 혼란스러운 이노는
전설적인 로봇 마스터이셨던 할아버지(최남훈박사님)
자신의 열두 살 생일 선물로 로봇을 만들어주겠다 약속한 기억이 떠오르죠.



생일 파티를 핑계로 온 유나와 로봇 공학자인 삼촌과 이야기하며
로봇에게는 움직임을 명령할 프로그램으로
로봇이 알아들을 수 있는 언어로 바꿔줘야 하는 코딩에 대해 알게 되죠.



 


삼촌의 코딩 이야기 플러스!!

이것이 바로 학습만화의 묘미죠~

[ 지니어스 로봇 아이 - ③ 코딩의 비밀 ] 속의

깨알 정보는 바로 알고 가야 한다는 건 중요팁!!

컴퓨터에게 말을 걸기 위해서는 코딩이라는 프로그래밍 언어가 필요한 것과,
컴퓨터가 이해하는 말인 프로그래밍 언어의 역사와 종류에 대해 알 수 있어요~




강현은 정체 모를 라이벌인 한솔에게 울컥해서
로봇 대회에 출전한다며 이야기해버리고 말죠.



이 소식을 들은 교장선생님은 강현에게
그동안 눈여겨 봐 왔던 이노와 유나, 동구리와
팀을 구성해서 로봇대회에 참가해보자며 밀어붙이시죠^^;;




할아버지가 만들어 주신 로봇때문에 고군분투하던 이노와 유나는
최남훈박사님에 대한 거의 모든 자료를 소유한 홈페이지 운영자가
강현이란 것을 눈치채고 도움을 청하죠.



 

특명, 암호 해독!!

이노의 움직임에만 반응하는 로봇을 눈치 챈 이노, 유나, 강현.




그것은 바로 생체 인식!!

요즘 우리 일상에서도 쉽게 찾아 볼 수 있는 생체 인식이죠.

출입문 사용 시에 보안때문에 지문 인식을 하는 것,
스마트 폰의 잠금해제에 쓰이는 지문 또는 얼굴과 목소리..


 


 

하지만 정확히 어떤 생체 인식으로 로봇의 움직임이 있는건지 확신할 수 없는 이들은

강현의 소프트웨어로 로봇의 암호를 풀어보려 하죠.




로봇을 움직이게 하는 건 코딩이죠~

코딩을 어떻게 해야 로봇을 움직이게 할 수 있을지 들여다 볼까요?

동구리까지 모여 머리를 맞댄 친구들~




강현의 소프트웨어로도 잘 풀리지 않아, 결국 이노는 직접 프로그램을 다루겠다고 하네요~
그런 이노를 보고는 강현은 친구들에게 식빵에 잼을 바르는 알고리즘을 만들어보라고 합니다.

생각보다 알고리즘 만드는게 쉽지만은 않네요~




우리가 생각할 때에는 그냥 하나의 움직임에 지나지 않는 행동이지만,
그 행동이 이루어질때까지는 여러 단계의 명령과 제어에 의해 이루어지니까요.

딱~ 이 부분!! 논리적인 단계를 거쳐 순서대로 만들어지는게 바로 코딩이죠~
이 명령들을 차근히 잘 풀어나가는 논리적 사고를 하기 위한 과정을 배워서
4차 산업혁명에 대비하는 역량을 키워야 하는게 궁극적인 목적인거죠.


자~ 친구들은 알고리즘을 완성했을까요? ^^

알고리즘에 대해 이야기 하다가,
"로봇은 알고리즘에 따라 움직이니까, 어린아이 같아"라는 강현의 말에서,
어릴 적 할아버지와 함께 나누던 이야기가 생각난 이노!!!!

[ 지니어스 로봇 아이 - ③ 코딩의 비밀 ]
이렇게 책 제목이 지어진 이유가 있겠죠?? ㅎㅎㅎ


암호가 해제된 로봇은 스스로 작동하면서 이노에게 할아버지의 메세지를 전하고...

그러다 강현은 이노와 로봇의 정체를 알게 되죠..

이렇게 3편은 마무리가 됩니다

다음편에서는 로봇과 함께 친구들이 로봇 대회에 출전하는 이야기가 전해질까요?^^
울콩군은 로봇대회가 나온다면 정말 흥미진진한 대회 이야기를 기대한다네요.




학습만화인 [ 지니어스 로봇 아이 - ③ 코딩의 비밀 ]에는

이렇게 챕터 사이사이에 수록된 로봇 과학 상식으로 알차게 구성되어 있죠.

아이들이 읽어도 어렵지 않고 접근 용이하게 설명되어 있답니다.

다섯번째 파트는 로봇처럼 생각하기편인데 알고리즘에 관해 이야기해주고 있어요.

우리가 쓰는 수많은 기계에 적용되어 있는 알고리즘..

세탁기, 냉장고에 있는 버튼이 동작할때마다 명령어가 전달되어 원활히 작동되는 것이니
꼼꼼하게 순서대로 알고리즘이 짜여 있어야겠죠?

이렇게 생활속에서도 우리가 조금만 관심을 가지고 알고리즘에 대해 생각한다면
행동 하나하나가 더욱 재미있어질지도 몰라요~!



틈새의 로봇 과학상식에서 여러 가지 프로그래밍 언어에 대해 알려줬는데요.

텍스트 코딩과 그래픽기반 코딩의 언어로 나뉘어지는데..
울콩군은 요즘 학교 방과후 수업에서
그래픽기반 언어 중 하나인 "스크래치"를 활용해 코딩을 익히고 있어요.




명령을 빠뜨리거나 잘못된 명령을 입력시 프로그램 실행시 무한반복 되거나 작동하지 않기도 하죠.

블록 명령을 이용해서 차근차근 알고리즘을 배워나가는게 즐겁다는 콩군..

이렇게 재미와 흥미 유발 책인 [ 지니어스 로봇 아이 - ③ 코딩의 비밀 ]와 함께 코딩을 배워나가면 전혀 어렵지 않아요.



[ 지니어스 로봇 아이 - ③ 코딩의 비밀 ] 책을 핑계로
스크래치 프로그램을 너무 많이 사용하는 듯 했으나 오늘은 기분좋게 패스해줍니다^^

방과 후 수업에서만 하면 잊어버릴 듯 하다 이야기해서 진작에 설치해뒀던 프로그램을 켜구요.

짤막한 스토리 구성을 해보네요.

스크래치 프로그램은 블록 형태라 쉽게 접근할 수 있거든요.
강현이 말했듯이 "알고리즘"만 정확히 이해하고 캐치해 낼 수 있다면요.

바닷속 다이버가 공룡을 발견하지만 놀란 공룡이 도망가버려서 어리둥절한 장면을 만들어 보네요.

상상 속 애니메이션 한 장면이네요..ㅎㅎㅎ

이렇게 [ 지니어스 로봇 아이 - ③ 코딩의 비밀 ] 책으로 코딩에 대해 친근해지고,
활용할 수 있는 방법이 있다면 더 효율적으로 아이들이 흡수할 수 있겠죠?


그리고 4차 산업혁명의 핵심 키워드가 가득한 이 책!!

[ 지니어스 로봇 아이 - ③ 코딩의 비밀 ]

프로그래밍과 코딩,
프로그래밍 언어,
알고리즘,
피지컬 컴퓨팅,
생체 인식 기술
등...

이젠 아하~!!! 하고 고개 끄덕이며 즐겁게 아이들의 머릿속에 입력되었을거라 믿어봅니다.


코딩교육은 일회성 교육으로는 아이들에게 그리 큰 도움이 될 거라 생각이 들지 않아요.
코딩이 왜 필요한지 우리가 생활하면서 이런 행동은 어떤 알고리즘이 적용되는지 응용해보는
논리적 사고를 키우는게 더 중요한 거 같거든요.

책과 함께 더 친근해지는 실천교육!!!
[ 지니어스 로봇 아이 - ③ 코딩의 비밀 ]로 접근해보길 추천드립니다.



"아울북 & 을파소에서 제공받은 도서로 작성했습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화가 나! 진짜 나를 마주하는 곳 키라의 감정학교 1
최형미 지음, 김혜연 그림, 권윤정 감수 / 을파소 / 2018년 10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열두 살에 부자가 키라 새로운 시리즈가 찾아왔네요~!!

 

 

키라의 감정학교 - 화가 !

키라의 감정학교 무서워!

이렇게 편이 함께 출간되었어요~

 

 

"허그맘허그인" 소속의 국내 최고 심리전문가 600 추천한 키라의 새로운 이야기~

 

<키라의 감정학교>에서는 일상에서 특별히 인식하지 못했던,

자세히 들여다 보지 않았던 "감정"들을 키라를 통해 이야기하고 있어요.

요즘 부쩍 화가 많아진 3 아들 덕분에 화를 다스리기, 화를 참는 방법, 화를 내는 방법..

이런 것들에 관심가던 차에 만난 새로운 키라시리즈가 이리도 반가운지 몰라요^^


 


 

키라의 부자 시리즈도 재미있지만, 감정학교 시리즈가 너무나 마음에 든다며 앉은 자리에서 번이고 읽는 콩군입니다.

 

 


책을 펼치면서 보고 시작해야 하는 '작가의 '에는

누구나 공감할 있는 "" 대한 이야기를 펼쳐줍니다.

 

아이들의 마음을 단단하게 만들어 감정 공부를 키라와 함께 하길 바라는 작가님입니다.



 차례를 보면서 콩군이 이야기 하네요.

"엄마, 엄마가 내게 하는 이야기들이 차례로 나와요~"

 

"그게 일이야?"

" 그렇게 화를 내는 거야!"

" 화가 났을까?"

ㅎㅎㅎㅎㅎ

익숙한 말들이라 콩군이 흥미로웠나 봅니다^^;;;

 


 

이번 키라 시리즈에서의 주요 인물들을 소개합니다.

키라와 키라의 옆집에 새로 이사오게 쌍둥이 형제 벤자민과 올란도...

화를 마구 내시는 괴팍한 크리스토퍼 할아버지...

화는 꾹꾹 눌러 참는 꽃집 아가씨 엘레나...

 

 

키라의 옆집으로 이사 오게 벤자민과 올란도...

둘은 외모가 같은 쌍둥이지만 성격은 정반대!!

상냥하고 웃는 인상의 벤자민과

무표정이거나 툴툴거리는 동생 올란도...

 

키라는 이런 벤자민과 올란도와의 만남에서 당황할 밖에 없었죠~


 

개학을 맞이한 시간에 같은 반이 되어 서로 불편해하는 키라와 올란도...

서로간에 오해도 살짝 쌓여가는 이들에게는 어떤 일들이 펼쳐질까요?

 

 

벤자민과 공통 관심사가 생긴 키라는 어느 함께 드론을 날려보게 되요.

서툰 솜씨의 키라를 위해 벤자민은 친절히 드론 조종법을 알려주지만

키라의 마음대로 날아가지 않는 드론...

 

결국에는 올란도의 방을 급습한 드론때문에

올란도의 장난감들이 망가지고 이로 인해

올란도는 사과하는 키라에게 마구 짜증내고 화를 내버리죠.

 


 

며칠 , 키라의 사과를 받아주지 않은 올란도는 부모님께 심하게 야단을 맞고서는

화풀이를 키라에게 하게 되죠.

 

다른 친구들이 보는 앞에서 영문도 모른 올란도의 화풀이를 받은 키라.

때문에 둘사이의 감정의 골은 깊어지고 마네요.

 

 

그리고 키라의 사과를 받아 올란도는 실수라면서 사과를 던져 키라의 강아지인 머니를 다치게 하죠.

실수였다고 말하며 웃는 올란도 때문에 키라는 결국 머리 끝까지 화가 치밀게 됩니다.


화가 키라와 올란도는 서로 쏘아대면서 화를 내게 되죠.

그렇게 화를 내고 감정을 쏟아내면 시원할 같았던 키라는 어지러운 마음을 알게 되는데,

그때 사방이 빨갛게 올란도의 방을 보고 키라와 올란도는 당황하게 됩니다.

 

"? 왜들 그래? 그렇게까지 화가 거야?

도대체 화가 뭘까? 어떤 감정이기에 스스로 자제력을 잃을 정도일까?

 

 

키라와 올란도에게 말을 걸어 오는 목소리는 뭘까요?


 

 

그렇게 당황하고 있던 키라와 올란도에게 짜증과 불만이 잔뜩 섞인 목소리가 들리게 되요.

바로 크리스토퍼 할아버지네요.

 

크리스토퍼 할아버지는 키라와 올란도의 말은 전혀 들으려 하지 않으시고,

다짜고짜 화만 버럭버럭 내시며 키라와 올란도를 몰아붙이시네요.

 

잔뜩 불같이 빨개진 크리스토퍼 할아버지는 사실

올란도와 정도의 차이일

벌컥벌컥 화를 내서 사람을 불편하게 한다는 키라는 깨닫게 됩니다.

 

"화를 내야 때와 내지 말아야 때를 구분하는 것은 매우 중요해."



 

간신히 크리스토퍼 할아버지에게서 벗어난 키라와 올란도 앞에는

웃는 얼굴의 꽃집 아가씨인 엘레나가 등장합니다.

엘레나가 자꾸 한숨을 쉰다는 올란도의 말에 키라는 적잖히 당황하죠.

항상 웃는 얼굴의 미소천사인 엘레나 언니가 한숨을 내쉰다니...

 

그런데 올란도의 말이 맞네요.

자세히 보니 엘레나 언니는 화를 참고 있는 거였어요.

말도 안되는 트집을 잡아 화가 나게 하는 손님에게도 생글생글...

그러는 엘레나도 얼굴이 새빨개져 터져 버릴 정도로 변해가네요.

 


 

 


"정말 어렵지? 화를 너무 많이 내도 되고, 참기만 해도 되니까 말이야.

그런데 화를 낸다고 달라지는 없다는 말은 틀렸어.

화를 내야 참기만 하면 화가 마음을 집어삼켜 버리거든.

나도 모르는 사이에 말이야."
 


 

혼란스러운 키라와 올란도 앞에 이제는 파란색으로 가득한 병원 마당이 보이네요.

그런데 곳에는 어린 시절 아파서 병원에 있었던 (벤자민) 있어요.

 

지금처럼 웃고 있는 벤이 아닌 창백한 얼굴에 무심한 표정을 .

어릴 기억을 떠올리며 생각에 잠기는 올란도는

형인 벤이 아프면서부터 부모님의 사랑도 빼앗기고 궂은 일은 본인의 몫이라 생각되어

불평불만에 불쑥불쑥 화만 냈었는데..

벤도 그만큼 많이 힘들고 아팠을거란 생각에 눈물을 흘리네요.

 

 

"폭발하는 감정을 쏟아 내고 나면 쉼이 찾아올 때가 있어.

그럴 감정학교 가게 된단다.

조금 자세히, 조금 천천히 들여다보면 보여.

내가 느끼는 감정이 어디서 비롯되었는지.

나를 소용돌이치게 만든 감정은 무엇인지.

그리고 알게 된단다.

내가 가진 감정을 어떻게 받아들이는 것이 올바른 길인지 말이야."


 

그렇게 키라와 올란도는 감정학교에 다녀온

화를 다스리는 방법에 대해 고민해보게 되고 스스로 화를 내는 것이 어떤 것이지 해답을 찾아가게 되죠.

 

키라와 올란도와 함께 감정학교를 통해

화는 불쑥불쑥 드러내는 감정이 아닌..

그렇다고 무조건 참아야만 하는 감정도 아닌..

적절하게 마음을 들여다보게 해주는 감정이라는 것을 깨닫게 해주네요.


 

그래서 콩군은 화가 날때의 자신의 마음을 들여다보는 그림을 그려 보겠다 했어요.

언제나 숙제가 화를 내는데 한거였군요^^;;;



 

책의 마지막 부분에 수록된

"감정 표현 카드"

솔직한 감정을 표현해 보기로 합니다.

 

엄마와 관련된 화와 짜증이... ㅎㅎㅎㅎㅎ



 

 

감정 표현 카드로는 뭔가 마무리가 허전했는지 스케치북을 넘겨 뭔가를 적네요.

 

"내가 화를 다스리는 방법"

 

주제는 저리 크게 보이게 적어두고는

방법들은 깨알같이 작은 글씨로 적었답니다. ㅎㅎㅎ

 

마지막에 보이는 "화가 났을 때는 뽁뽁이를 터트린다"

푸흐흡~~~ 저거 보고 ~!!! 웃음이 터져버렸네요~ㅎㅎㅎ

 

가끔 제가 화가 나거나 ~하니 생각을 비우고 싶을 종종 쓰는 방법이거든요~

콩군이 엄마의 비법이 탐이 났나 봅니다...^^;;;;


키라와 함께 감정학교 덕분에

매일 불끈불끈 화만 내고 화를 내는지 생각해보려 하지 않던 콩군에게 변화를 계기가 되었네요.

 

화를 내야만 하는지...

정말 내가 화내고 싶은건지...

화를 내더라도 제대로 마음을 전달할 있는 화를 내는 건지...

한번 돌이켜 생각해보게 하고 나은 행동을 있게 해준

<< 키라의 감정 학교 >>

계속 이어질 감정 시리즈에서 키라의 비법을 모두 흡수해버릴 각오가 남달라진 콩군입니다^^

 

 

* 아울북&을파소에서 제공받은 도서로 작성한 글입니다 *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스마트폰 끄고 재미있게 노는 방법 100 직접 해 보면서 익히는 How to 시리즈
크리스 허시먼 지음, 엘리사 파가넬리 그림, 김재홍 옮김 / 아울북 / 2018년 8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아울북의 How to 시리즈의 신간이 짜잔!!!


【 스마트폰 끄고 재미있게 노는 방법 】



 

필요하지만 유익함 보다는 중독성이 커서 아이들에게는 위험한 존재인

스.마.트.폰. !!


저도 미루고 미루다 얼마 전 아이손에 스마트폰을 쥐어주었는데요~


구입전부터 아이와 함께 스마트폰 사용 규칙에 대해 이야기했지만,


그래도 아이이기에 아직은 절제가 100% 잘 되지는 않네요~



어른들도 이동중에.. 잠들기전에.. 시간만 나면..


스마트폰을 들여다보기 마련이잖아요~ ㅠ.ㅠ


방학때가 되면 학기때보다 더 여유로워진 시간때문에


스마트폰과의 전쟁도 심심치 않게 생기고는 하죠~~


 


 



 

이렇게 스마트폰으로 인해 아이와의 갈등유발은 이 책으로 잠재워 볼까요?


스마트폰은 저리갓!!


난 이 책으로 무궁무진한 일상속의 꿀잼을 찾을거얏!!!! ^0^


<< 스마트폰 끄고 재미있게 노는 방법 100 >>


책의 제목대로 완전 실용적인 방법들로 꽉꽉~!!! 채워져 있더라구요~


우리가 그냥 지나칠 수 있는 도구들... 책들... 놀잇감들... 먹거리들... 볼거리들...


조금만 신경써서 상상력과 응용력을 겸비하면,


그 어떤 것도 최대의 행복을 누릴 수 있게 해주는 비법서!!!




 


 

현직 초등학교 선생님들도 직접 해볼 수 있는 방법들 덕에


체험활동으로 엄지척! 해주신 추천 글도 눈에 띕니다~


역시 눈으로만 읽고 머릿속에 담아두기만 하는 건


진정 내것이 되는 지식은 아닌거죠~^^


 



 

부릉부릉 ==33 ==333


여행을 가는 길이나 이동 중에도 즐길 수 있는 비법서라는 걸


이 삽화에서도 알 수 있겠죠? ㅎㅎㅎ


 


 


 



 

급하게 나선 길이라 이 상황을 즐길 도구들은 없지만,


머릿속에 한 번 더 즐거운 놀잇감들을 쏙쏙!! 집어넣어보는 콩군..


언제 어디서나 책을 가지고 다니며 펼쳐드는 습관 하나만큼은 최고!! 최고!!!!


버스 기다리는 시간이 더 길었으면 좋겠다며....


그리고 버스에서 자는 시간조차 아깝다며....


몇 번이나 정독해보고...


가장 마음에 드는 부분을 착착~ 접어 놓았다가


엄마에게 '나 이거 해볼래~~'라고 요구하는 점이 참 좋다는요~~ ㅎㅎㅎ





 

책에는 어떤 놀이들이 들어있는지 한 눈에 알아보죠~


첫번째 카테고리는 '실내 놀이'


울 콩군이 제일 격하게 즐거워했던 부분이에요~


집에서 늘 했던 놀이들만 하고 또 해서 매일 지루해~를 달고 살았거든요^^;;


두번째 카테고리는 '야외놀이'


요즘같은 휴가철에 나들이 계획 많이 세우고 떠나잖아요~


여행지에서 해볼 수 있는 여러가지 놀이들을 소개했어요~



그리고 세번째 카테고리는 '이동 중 놀이'


여행 가는 길에.. 친구들과 놀러가는 길에..


간단하고도 즐거이 해볼 수 있는 놀이들이 이렇게 많았다니!!! ^^



 


 

한번 더!!!


아직도 스마트폰을 손에서 떼어 놓지 못했다면


지금 여기서부터는 정말로 스마트폰을 눈에서 손에서 멀어지도록 하고


책을 믿어보자구요~




 


 


 

실내놀이 중에서~~~


엄마가 다이어트 하려고 매번 시도하지만...


꾸준하지 못해 실패하고 마는


요. 가. !! ㅎㅎㅎㅎ


* 요가 도전하기 *


오늘도 다이어트에 열정을 뿜는  엄마와


심심해 심심해를 쉴 새 없이 이야기 하는 아들이


함께 매트 위에서 요가 동작을 하나 하나 하다보면


즐거움도 재미도 두배 세배는 되겠죠? ㅎㅎㅎ

 


 



 

콩군이 이 책을 읽으면서 가장 하고 싶었던 놀이라 하더라구요~


평소 살찐다는 걱정에 마시멜로를 전혀 사주지 않는 엄마이지만...


꿀잼놀이를 위해서라면 눈 한 번 질끔~ 감아주는 센스...ㅋㅋ


어서어서 마시멜로 사달라 조르더라구요~


울 콩군표 * 마시멜로 건축 놀이 *


들여다 보실 수 있어요~




 


일단 눈도 즐겁기 위해 회오리 마시멜로를 준비합니다 ^^


태어나 처음 마시멜로를 접해 본 꼬맹이가


형아 옆에 찰싹 앉더니 조심스레 손가락을 하나 들어 살짝 손대봅니다~


어멋.. 근데 이게 뭐지?


꾸~~~욱~~ 스르륵~~~ 손가락이 쏙~ 들어가는 이 느낌~!!


꼬맹이는 적잖이 놀랐는지 콩군이 마무리할 동안 근처에 오지도 않았답니다~ ㅎㅎㅎ


부드러운 마시멜로에 살짝 힘이 없는 이쑤시개로 고군분투한 콩군...


집 뼈대만 만들고는 뭔가 허전하다며 옆에 나뭇잎이 풍성한 나무를 만들어줍니다!!


그러면서 넓은 젤리나 비스켓... 초코렛이 있었다면

 

동화 헨젤과 그레텔에 나오는 과자집까지 만들 수 있었을텐데~~라며 아쉬워하더라구요~



 

* 종이상자 건축 놀이 *


재활용 분리수거를 며칠 전에 하면서 종이박스를 모두 버린게 아쉬워지는 지금..


콩군이 정말 아쉬워했어요~


그동안 모아뒀던 박스를 좀 더 늦게 정리할 것을....^^;;;


그러면서 울 콩군~~ 지난 어린이날에 파주 출판단지에서 열렸던 책잔치 생각이 난데요~


보리출판사 앞 마당에 종이박스들을 모두 이어서 미로찾기놀이를 꾸며놨었거든요~


그게 정말 마음에 들었던지..


미로 입구로 들어가면서 "엄마 내가 어디로 나올지 봐봐~~"라며 해맑게 웃던 콩군..


단지 종이상자일 뿐인데... 그저 테이프로 연결만 했을 뿐인데...


그게 아이들에겐 엄청난 놀이터였던거죠~


아~~ 그때 동영상... 아니 사진이라도 한 컷 찍어놓을것을~~ ㅠ.ㅠ


어디로 나올지 먼저 달려가 놀래켜줄 생각에 사진 따위는 생각지도 못한 나란 엄마~ ㅎㅎㅎㅎ



 



 

* 편지 쓰기 *


우리 어릴때는 참 많이 했던 편지쓰기가


스마트폰과 디지털매체에 익숙해진 우리 아이들에게는 재미난 놀이가 될 수 있네요~


울콩군은 엄마에게 종종 메모지에 간단 고백을 해오곤 하는데


그것도 놀이로 받아들여 줘야겠네요~


"엄마~ 숙제를 아직 못했어요~ 내일 해도 될까요?"


이런 메모에 다음번에는 저도 답장을 해줘야 겠어요~


롤링페이퍼처럼 "엄마와 아이의 편지 놀이"를 노트 한권을 할애해서 즐겨볼 수 도 있겠네요~




* 도미노 넘어뜨리기 *


울콩군은 젠가를 이용해서 젠가보다 도미노로 더 활용을 많이해요~


가끔 블럭처럼 응용해 건축을 하기도 하지만요~ㅎㅎ


도미노를 하려고 줄지어 세우다 보면


동생이 스륵~ 무너뜨리고 꺄르르~~ 웃기에 완성하기란 참 힘들긴 하지만요~


제가 어릴 적에도 도미노 놀이를 많이 즐겼어요~


그땐 책을 전집으로 많이 사주셨잖아요~


위인전집과 백과사전 전집을 몽땅 책장에서 빼내서


거실부터 방, 그리고 주방까지 쭈~~~욱~~~ 세워놓고 톡!! 건드리면...


탁~탁~탁~탁~!! 하고 차례로 넘어지다 문지방에서 삐끗!!! ㅋㅋㅋ


이렇게 책으로 도미노도 하고,


집안 전체가 강가라 생각하고 여기저기 책을 늘어놓고 징검다리 건너기 놀이도 하고,


생각해보니 우리들이 어릴때 했던 놀이들을 지금 아이들에게 전해줘도 재미나겠어요~



 


 

* 코코아 바 만들기 *


울콩군이 참 좋아라하는 초코렛으로 만드는 코코아바~


이젠 다이어트를 하겠다며 초코렛은 당분간 먹지 않기로 한 콩군은


무더운 계절에 딱인 아이스크림 바를 만들기로 합니다~^^



 


 


집에서 간단히 만들어 먹을 수 있는 아이스크림 바~


신선한 흰 우유와 설탕 조금, 단 맛을 더 보충해 줄 올리고당~


올리고당 대신 꿀을 넣어도 좋지만 울콩군은 올리고당을 더 선호합니다~


먼저 큰 컵에 설탕 1/2 스푼, 올리고당 2/3 스푼을 넣고


우유 50ml 정도를 넣고 설탕과 올리고당이 녹을때까지 저어줍니다~


그리고 나면 100ml 정도를 더 넣어 살짝 휘젓고~~


집에 하나씩 돌아다닐 아이스크림 메이커에 쪼로록~~~


얼리면 부피가 늘어나기에 3/4 정도만 채워줘야해요~ ㅎㅎ


그리고는 냉동실로 직행!!!




 

대략 4시간 정도면 이렇게 맛있는 우유 아이스크림바가 완성!!!


다이어트를 한다면서 늦은 저녁에 이 아이스크림을 2개나 흡입한 콩군... ^^;;;


다이어트가 왠 말이냐~~


역시 다이어트는 매번 내일로 미뤄줘야 한다는~~ ㅎㅎㅎ




 


 

신나는 야외 놀이 중에서 콩군이 하고 싶다고 PICK한 것들중 하나~ ㅎㅎ


* 방수포 미끄럼 타기 *


여름에는 방수포에 뿌려진 물로 쓩~~~ 미끄럼틀로~~


겨울에는 방수포로 눈위를 미끄러지며 눈썰매로~~~


크~~ 생각만 해도 즐거워지는 놀이~~


역시 아이들은 몸으로 부딫히며 놀아야 즐거운 법이죠^^





 


* 수박 쿠키 *


집에 냉장실이 포화 상태만 아니였더라면 당장 수박 한 통을 사서 해볼 수 있었던


수박 쿠키 만들기


이런건 캠핑가서 수박 한통 팍~ 쪼개서 이런 저런 재미난 모양의 쿠키를 만들어보면 좋을텐데~


수박 쿠키 만들기때문에 포화상태의 냉장고를 뒤로 하고


캠핑장으로 고고!!!! 하고 싶어지네요~^^




 


 

마지막으로 이동 중 할 수 있는 놀이들을 소개합니다


* 여행 스크랩북 *


콩군은 여행을 다닐 때 여행지에서 본 것들 중 기념될 만한 걸 수집해 오곤 해요~


그리고 여행지의 안내서와 지도는 기본으로 챙기죠~


문제는 그걸 스크랩 해놓지 않아 나중엔 짐이 되기도 하지만요~ ㅎㅎ


콩군이 이 '여행 스크랩북'을 읽어보더니 이제부터는 스크랩을 해봐야겠다네요~


남자아이라 알록달록 이쁘게는 되지 않겠지만


여행한 곳의 사진도 인화해줘서 붙여보게 하고,


본인 나름의 여행 추억들을 스크랩할 수 있게 저도 도와줘야 겠어요~


이런 놀이라면 추억도 쌓고 남에게 추천도 해줄 수 있어 좋겠죠? ^^





 


 

* 여행자를 위한 빙고 게임 *


빙고!!! 아이도 쉽게 할 수 있는 즐길거리죠~


여행자를 위한 빙고게임은 여행중에 발견할 만한 것들을 미리 생각해보고 빙고판을 채워봅니다


여행할 목적지.. 아닌 가는 길목의 볼거리들을 미리 알아보는 재미도 득템하구요~


꼭 보고 싶은 것 체험해보고픈 것들을 미리 정해보는 계획도 짤 수 있구요~


여러모로 여행에 도움되는 게임이죠? ^^




이렇게 스마트폰을 내려놓고도 즐거운 하루 하루를 보낼 수 있는 방법들을 읽다보니


헉~ 벌써 100가지 방법을 마스터 하게 되네요~^^


집에서 여행지에서 쉽게 이용해 할 수 있는 놀이들의 매력에 풍덩~ 하셨죠?



 


 

이렇게 즐거운 비법서인 How to 시리즈~~~


첫번째 동물편에 이어서 두번째로 마주한 책!!


어멋!! 다음 출판 될 "간단한 실험으로 과학 고수 되는 방법 70" 도 마구마구 기다려집니다^^





 

마지막으로 젠가를 이용해 동생 즐겁게 해주기를 실천해보는 울 콩군^^


요즘 <꼬마버스 타요>에 심취한 꼬맹이 동생을 위해서


젠가를 우르르 쏟았습니다~


타요, 라니, 로기, 가니의 사이즈에 딱 맞춰 튼튼한 차고지를 만들어줬네요~


사실 쪼~기~~ 사진에도 보이지만...


차고지 장난감이 있답니다~ 하지만 차고지 문을 하나하나 부숴버려서 식상해진 걸 대신해


멋진 젠가 차고지 완성~ ^^


오늘도 스마트폰 없이 즐거이 보내봅니다 !!






 




*** [아울북 & 을파소]로부터 제공받은 도서로 작성된 후기입니다 ***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Go Go 카카오프렌즈 3 : 일본 - 세계 역사 문화 체험 학습만화 Go Go 카카오프렌즈 3
김미영 지음, 김정한 그림 / 아울북 / 2018년 7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아울북의 세계역사문화체험 시리즈

 

<< Go Go 카카오프렌즈 3 - 일본편 >>

세계역사가 퍼즐 형태로 보관되어있는 히스토리뱅크에

악당 이프가 퍼즐을 훔쳐내 자기 마음대로 역사를 바꿔

세계 정복을 꿈꾸지만..

비밀요원 제이지가 이프를 막아내죠.. 와훗!

하지만 뿔뿔이 흩어져버린 역사퍼즐~

 

악당 이프 때문에 세계로 흩어진 역사 퍼즐을 찾기 위해

 

 

비밀요원이 카카오프렌즈~

 

2편인 영국에서 악당 이프를 잡은 순간

다음 퍼즐이 일본에서 발견되었다는 카카고의 알람이 울리죠!

이프의 방해 없이 이젠 여유로이

흩어진 역사 퍼즐을 득템할 있는 카카오프렌즈?? ^^

이제 일본으로 날아갈 준비 되셨나요? ㅎㅎ

1편인 프랑스 2편인 영국 이어서

우리에겐 정말 가깝고도 나라인 일본!!

 

카카오프렌즈와 함께 떠나는 역사여행을

 

이번엔 온천과 화산의 섬나라인 일본으로 Go Go!!!

 

 

카카고가 열어 시간의 문을 통해서 도착한 곳은

1923년의 일본 도쿄

 

 

 

도착하자마자 퍼즐 조각을 찾은 어피치~

 

하지만 1923 9 1 간토대지진 일어났던 때라

퍼즐은 다른 시대로 이동해 버리고....

이런 지진으로 인한 피해는 외국인들 때문이란 억측 소문으로

카카오프렌즈는 곤경에 빠지는데...

 

태평양을 둘러싸고 있는 화산활동이 많은 지역인

 

"불의 고리" 속해있는 일본!!

만화를 좋아하는 울콩군이 가장 흥미롭게 봤던

2 애니메이션의 도시, 도쿄

 

사라진 퍼즐을 따라 이동한 곳은 현대의 도쿄!!

 

간토대지진때와는 현저하게 다른 도쿄의 모습에 놀란 카카오프렌즈들^^

 

규모 7.9~8.4 강력한 지진이었던 간토대지진으로

 

나무로 만들어졌던 건물들과 인명피해가 너무나 컸었기에

이후로 일본은 지진에 대비해서

내진설계도 하고 안전훈련에도 힘썼죠..

 

 

울콩군이 건담조립해서 하나 하나 완성해가면서 생겨난 하고픈 하나!!

 

 

일본가면 보고프다했던 다이버시티 늠름한 '유니콘건담'

~~ 고고카카오프렌즈 책에도 실릴만큼 멋진거라며 엄지 !! 해줍니다~

 

 

 

일본하면 빼놓을 없는 대표적인 가지를 꼽자면

아이들 입장에선 단연코

"애니메이션"

이라고 목소리로 외칠 듯해요~

 

저도 울콩군도 애니메이션을 찾아 정도로 좋아하는데

 

대부분이 일본태생이거든요^^;;

 

 

이번에 울콩군은 새로운 사실에 흥미를 느꼈어요~

 

몇년 지브리 스튜디오를 방문하면서

미야자키 하야오 감독님만 좋아했었거든요~

 

그런데 책에서 소개된 진정한 거장인,

 

일본 애니메이션을 세계적인 수준으로 올려놓은

만화의 !!    만화의 아버지!!

"데즈카 오사무" 대해서 알고 싶어하면서

"우주소년 아톰" 보고 싶다 하더라구요~

 

퍼즐 조각을 찾아 도쿄로 카카오프렌즈~

일본 애니메이션의 이야기도 듣고

 

이프와 제이지요원은 퍼즐 조각을 서로 저장하겠다 뛰어올랐는데...

승리는 역시 제이지요원~~!!!

퍼즐 조각 하나를 득템하셨습니다~ ㅎㅎ

  장마다 마무리로 소개되는 "역사상식" 코너~

2장에서는 "데즈카 오사무" 이야기를 들여다 있어요~

 

 

 

 

다른 퍼즐을 찾아 카카고가 열어

시간의 문은 통해 카카오프렌즈들이 곳은

호류지

 

3장에서는 호류지 배경으로 일본이 불교 문화를 받아들이는 때로 ~

 

30여년간 일본에서 사용된 1만엔권 지폐에 초상이 실렸던

쇼토쿠 태자 적극적인 불교 수용덕이었죠...

 

이즈음에는 백제와도 활발한 교류로 친근한 사이였다는데

~~ 이어져 왔으면 좋았을 것을~~ 이라고 말하는 콩군!! ^^;;

호류지에서 찾은 퍼즐을 저장하려 하지만

이프의 방해로 다시 다른 시대로 사라져버린 퍼즐로

카카오프렌즈는 다시 시간의 문으로 Go Go~~!!!

화합을 중히 여기던 쇼토쿠 태자가

일본을 계속 다스렸었다면~ 하고 생각하는

카카오프렌즈~

나도 나도~~~!! 그랬었다면 얼마나 좋았을까~ (.,)

 

퍼즐 조각을 찾기 위해 카카오프렌즈가 이동한 곳은

평화로운 시대에서 다시금 전쟁속으로~~ 허걱....

 

15세기 중반부터 100년간 혼란이 지속된 무사들의 시대,

전국시대 !!

 

이런 전국시대의 혼란을 수습하고 처음으로 세력을 통일하지만

부하의 배신으로 죽음에 이르게 되는

 

오다 노부나가야

 

중국 정복을 꿈꾸며 조선을 침략해서

임진왜란과 정유재란을 일으킨

도요토미 히데요시

 

하지만 우리에겐 최고로 멋진 이순신 장군님이 있어~~

도요토미는 이순신 장군님덕에 인지도 있어진거야~라는 울콩군에게

영화 "명량" 함께 보자고 권해봐야 겠어요~ ㅎㅎㅎㅎ

 

마지막으로 에도시대를 이끌게

도쿠가와 이에야스

 

도요토미 히데요시의 후계자인 도요토미 히데요리를

오사카 성으로 쫓아냈다가

다시금 성을 정복해 세력을 이끈 인물이죠

 

오사카성을 둘러싼 연못인 해자를 두둥실 떠다니다

밑으로 가라앉으며 다른 시대로 ~ 사라져버린 퍼즐 조각!!!

도대체 퍼즐 저장이 이리 힘든건가요~~~ ㅎㅎㅎ

 

시간의 문에서 나오는 순간 !!

어피치의 발에 채인 인형은 일본 전통 인형극에 쓰이는 "분라쿠"라는 인형이에요~

 

 

전통이 살아있는 천년의 도시...교토로 이동한 카카오프렌즈!!

 

지금의 수도인 도쿄 이전의 교토에서는

전통의 즐거움을 느낄 있는 축제가 매해 열려요~

 

5월의 아오이 마츠리(축제)

7월의 기온 마츠리

10월의 지다이 마츠리

 

3 축제와 더불어 공연이나 스포츠도 몫하죠~

우리나라의 씨름과 비슷한 "스모"

진한 화장이 유니크한 전통 연극인 "가부키"

 

4월의 벚꽃축제에 ~ 맞춰 시간문을 통해 카카오프렌즈

벚꽃잎들과 함께 흩날리는 퍼즐 조각을 쉽사리 찾지 못하고...

이프의 훼방으로 벚꽃잎과 함께 시간문을 통과한 퍼즐 조각!! ㅎㅎ

 

 

이프와 함께 시간문을 통과한 카카오프렌즈가 도착한 곳은

후지산

 

일본 만화에도 자주 등장하는 후지산

일본에서 가장 높은 산으로 꼭대기에 쌓인 눈이 상징적이죠.

후지산은 휴화산으로 300 넘게 화산활동이 일어나지 않았지만

마지막 대분화로 인명피해도 엄청났죠.

이런 지지대와 화산대로 인해 자연스레 생겨난 온천

일본 온천 관광은 유명하잖아요~

 

 

 

 

다시 퍼즐 조각은 다른 시대로 사라졌지만

일본 온천의 매력에 풍덩~ 빠져 임무도 살짝 잊은건가요?? ㅎㅎㅎ

하지만 여유로움도 잠시..

호에이 대분화로 화산재를 뒤집어 시간의 문으로 후다닥!!!

 

카카오프렌즈가 화산재와 함께 이동한 곳은

1853년의 에도만 어귀의 "우라가"

일본의 문을 서양에게 여는 일로 찬성파와 반대파가 서로 싸우던 .

 

여기 머물렀던 퍼즐 조각이 다시금 ~ 이동한 곳은

1867 "유가오마루"라는 ...

배에서 만난 "사카모토 료마"

 

일본 1,000 역사 인물이라는 설문조사에서

1위를 정도로 일본인의 사랑 받는

사카모토 료마는

일본 근대화의 시작인 메이지 유신을 이끈 사람이죠.

일본이 하나로 화합하기 위해서는

왕에게 권력을 돌려줘야 한다고 했죠.

 

료마의 옷에 붙어있던 퍼즐 조각을 찾아

이프가 도착하기 전에 무사히 두번째 퍼즐 저장 완료!!!

 

 

 

 

이제 마지막 남은 일본 퍼즐은 !!

 

퍼즐을 찾기 위해 카카오프렌즈가 도착한 곳은

일본의 오키나와 류큐 왕국 슈리

 

일본 남쪽 끝에 있어 중국과 가까워서

중국이나 한국과 활발히 교류하며

문화적 영향도 많이 받았으며

2 세계대전 이후 1972년까지는

미국의 지배를 받아 미국 문화도 섞인 류큐 왕국이죠

카카오프렌즈도 퍼즐을 찾아서 다녀온

아메리칸 빌리지 오키나와 월드 영향의 면모를 엿볼 있죠

 

퍼즐의 위치를 헷갈려 하는 카카고~

퍼즐을 쫒아 도착한 곳은 태평양 전쟁중에서도 가장 치열했던

오키나와 전투

 

수많은 오키나와 주민들이 전쟁에서 목숨을 잃은 곳이랍니다...

.

 

다행히 제이지 등에 ~ 하고 달라붙어 있던

일본의 마지막 퍼즐 조각을 저장한 카카오프렌즈

 

퍼즐을 차지하기 위해 이프고 열어주는 시간문으로

북쪽 훗카이도와 남쪽 오키나와 체험한 악당 이프!

퍼즐이 하나 남아 있다며 먼저 차지해 저장하려는 이프

 

퍼즐 조각의 정체는 바로~~~~

Go Go 카카오프렌즈 다음 등장

미국의 퍼즐

 

벌써부터 다음 편이 기다려지죠? ^^

 

 

악당 이프의 방해를 물리치고

세계 역사 퍼즐 조각을 찾아 나서는 카카오프렌즈를 따라가다보면

 

세계의 역사와 문화를 체험해보며

지식이 쑥쑥~~!! 늘어가게 되는

Go Go 카카오프렌즈~~

 

Go Go 카카오프렌즈 2 - 영국편에 ~~ 들어있던 여권!!

 

무지 스티커를 여행 인증으로 !!! 붙여봅니다~

카카오프렌즈와 함께 여행한 나라가 어딘지,

흥미로웠던 장면은 어떤 것인지,

가보고 싶은 장소나 만나고픈 사람은 누군지~

독후활동이라기엔 꿀잼인 여권 채워보기

 

세계가 활동무대가 우리 아이들은

훨씬 다양한 국제문화에 익숙해져야 하는데

호기심이 많은 어릴때 세계 역사와 문화를 접하는 것이 좋다는

세계문화전문가 "조승연" 작가님

 

세상에 대한 호기심과 꿈을 크게 키우며

 

즐거움도 얻을 있다는

영국 출신 모험가인 '제임스 후퍼' 적극 추천한

 

 Go Go 카카오프렌즈

 

 

 

우리 함께 세계를 누벼보자구요~~~ ^0^

 

 

 

 

 

 

** 아울북&을파소로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아 작성한 후기입니다 **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How to 동물 직접 해 보면서 익히는 How to 시리즈
신수빈.오승희 지음, 윤유리 그림 / 아울북 / 2018년 4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어릴때 공원 산책을 갔다가 강아지가 마구 쫓아와서 기겁을 하고 달리기하던 울콩군..
애완동물 산책 시킬 목줄은 해야하는거 아니야? 라며 펑펑 울던 트라우마 때문에 동물을 쉽사리 좋아하지 않았었죠.

그런데 얼마 친구네 집에 놀러갔다가 이제 태어나 분양한 강아지를 이후로 트라우마를 털어내더라구요~
그러더니 이젠 집에서 강아지를 기르고 싶다며 조르네요~
친구가 강아지랑 놀아 주는 모습이 굉장히 좋은 기억으로 자리잡았나 봅니다.

하지만 마음만으로는 생명체인 애완동물을 쉽게 대할 있으니 차근차근 생각해보자~ 라고 하던 차에
[ How to
동물 ] 책을 보게 되었네요~



동물 기르기 동물 구별하기부터 동물 관련 직업까지
동물에 대해 알아야 21가지 How to !!!

 

책표지에 나온 문구처럼 알차게 짜여진
어린이 방법 백과
How to 동물

 

어린이뿐만 아니라 부모님들도 함께 보고 이야기 나누며
함께 살아갈 친구인 동물들에 대해 하나도 놓치지 않고 알아보면 좋을 책이에요~

 

첫장을 넘기면 시작하는 페이지에 목차가 나올 알았는데..
아이의 모습이 짜잔~~~
(
살짝 힌트를 드리자면.. 책을 읽기 전의 모습이라 있어요~
그럼 책을 읽고 뒤에 우리 친구의 방모습은 어찌 변할 궁금증 안고 출발!! ㅎㅎ)

하고자 하는 의욕은 많지만 쉽게 정리되지 않는 아이의 마음을 표현한 방의 모습~
~~~~ 의욕만 앞서는 모습을 보는 해서 고개가 격하게 끄덕여지네요~ㅎㅎ

책의 전체 이야기를 눈에 파악 있는 목차는 반드시 봐야죠~
나무 그루 그루를 보는 것도 중요하지만 전체 숲의 모습을 체크! ㅎㅎ

 

동물에 대한 궁금증부터 헷갈리는 구별법, 사는 곳과 동물 분류하는 법으로 동물에 대해 알아보는  <STEP 1>
그리고 , 발자국, 자기 보호법과 동물원, 수족관, 관찰놑 작성하는 것으로 동물 세계 탐구해보는 <STEP 2>
동물의 마음을 읽고 반려동물에 관해 알아두어야 점들을 모아놓은 동물과 친구되는 <STEP 3>
SNS
올려 예쁜 동물사진 찍는 법과 동물 쉽게 그리기, 그리고 동물관련 직업을 알아보고 함께 더불어 살아가는 법을 알려 <STEP 4>

 

이렇게 ~~ 목차를 살펴보니 벌써 뚝딱! 읽어낸 하죠? ^^

 

 

 

 

 

 

How to 01
동물에 대한 궁금증을 해결하는

의욕만 앞서 관심은 많은데 어디서부터 알아봐야 막막함을 해소하기 위해서는 궁금증을 해결할 있게 도와줄 방법을 찾아보는거죠.

어디서 듯한 동물인데??? 라면...
동물 이름을 알아보기 위해 검색찬스!!
이미지만으로도 동물 이름을 알아볼 있죠~

그렇다면 동물이름을 안다!! 라면..
이제 본격적으로 정보를 수집해서 나만의 지식으로 만들 차례!
인터넷 백과사전을 활용하거나 동영상도 검색해보고 동물 관련 tv프로그램들을 찾아보는 것도 좋죠. 내셔널지오그래픽~ ~~ ^^

동물에 관련한 무수히 많은 책들도 섭렵하고 동물원과 수족관, 과학관 나들이....
주니버스(zooniverse.org) 시민참여 과학 웹사이트를 통해 과학자들의 프로젝트에 참여해서 동물을 연구해보는 프로그램 참여까지 동물에 대해 깊이 알아보는 방법도 있답니다.

 



매번 봐도 봐도 정말 헷갈리는 동물 구별법이 보이네요~
.. 난이도 1단계부터 헷갈리는데 콩군은 카멜레온 vs 도마뱀만 어렵지 다른 쉽다며 허세를 부리네요~ ㅎㅎ

동물 구별하는 법을 특징 하나로 ! 짚어주는 센스!!!

머리 위의 혹으로 구별해 보는 거위와 오리~
얼굴에 털이 있는지 없는지에 따라 구별되는 라마와 알파카~
헤엄치는 모습으로 구분하는 해달과 수달.... 아직도 헷갈려요 아이들이...ㅎㅎㅎㅎ

난이도 2단계 구별법은 3종류의 동물 비교!!
팁은 책에서 확인해 보실까요? ^^

사는 곳을 통해 동물을 이해해보는

How to 03 !!
사람도 사는 곳에 따라 다르듯 동물들도 사는 곳에 따라 생김새도 습성도 달라지죠~
초원의 동물, 사막의 동물, 열대우림의 동물, 북극지방의 동물, 남극지방의 동물들을 먹이사슬까지 확인해보며 즐거이 이해하는 시간~


How to 04
동물 박사처럼 동물 분류하는

동물박사처럼 동물 분류하는 법을 보더니 요즘 한창 빠져있는 마인드맵 그리기를 떠올리는 콩군..
그래 맞아~!! 마인드맵 그리듯이 이렇게 동물을 분류하면 세상 모든 것들을 분류해 있겠지? ㅎㅎ
배운 활용할 아는 모습에 굿굿 한표!! ㅎㅎ

동물을 분류하는 첫번째 기준은 척추의 유무!
척추동물과 무척추동물을 분류하고 나면..
체온을 유지할 있는지에 따라 척추동물은 나뉘어지고..
몸의 마디가 있는지 없는지에 따라 무척주동물은 나누고..

이렇게 분류의 기준을 세워서 나열하다 보면 동물들의 특징도 눈에 쏙쏙!! 들어간답니다~

How to 05
똥으로 동물 알아맞히는

육식동물은 똥이 길고 고기 썩은 내가 나고, 초식동물은 똥이 짧고 풀도 섞여 나온다~
이렇게 간략하게 콩군이 정리해주네요~
울콩군이 가장 재미있게 읽었던 부분이래요~
인간은 동물이지만 자기처럼 고기 많이 먹는 사람들은 육식동물 똥으로, tv에서 채식주의자들은(울콩군 주변엔 채식주의자가 없답니다^^;;;) 초식동물 똥처럼 나오겠지?? 라면서 ㅋㅋㅋ 웃어버리네요~
역시 아는 만큼 보인다더니....ㅎㅎㅎ

발자국으로 어떤 동물인지 어떤 행동을 보였는지 알아보는 How to 06
천적으로부터 자신을 지키기 위한 동물들의 보호법을 알아보는 How to 07
동물원 방문시 미리 체크해보면 좋은 정보도 알려주는 동물원 100% 활용법의 How to 08
다양한 수족관 활용비법이 담긴 How to 09
동물 관찰 노트를 작성하는 법을 예시로 들어주는 How to 10

 

 
이제는 동물에 대해 알아봤으니 친해져야겠죠?
서로를 이해하는 마음이 웅큼 커지는 시간입니다~

 

How to 11~13
동물의 감정을 알아보고 친해질 있는 스킨십 방법, 먹이주기를 알아보는 시간입니다~

말로 글로 표현하지만 그래도 서로의 마음을 알지 못할 때가 많은 우리들~
동물은 말로 표현하지 않으니 주의를 기울여서 동물 친구들의 행동을 살펴봐야 해요~
행동 하나하나의 의미를 알아둔다면 동물들과 친해질 있죠~

How to 14
내게 맞는 반려동물을 찾아보고 반려동물을 맞이하기 전에 해야 마음의 준비에 관해 짚어봐야죠~
무작정 동물을 키우고 싶다는 막연함은 넣어두고요~

그리고 동물을 잃어버렸을 있는 방법들도 체크해 보구요~
응급 상황시 대처법과 동물을 구조하는 정보도 소개되었네요~


중간에 삽입된 <How to 읽을거리> 애니메이션 주인공이 동물들을 있어요~
콩군이 꺄르르~ 꺄르르~ 웃느라 눈물까지 흘린 '주토피아' 나무늘보 플래시^^
숨막힐 정도의 느림으로 영화관이 웃음으로 초토화 되었더랬죠~ ㅎㅎㅎ

 

STEP 4에서는 유용한 팁들이 쏟아져요~

특히나 콩군이 가장 신나게 보면서 독후활동한 How to 19 동물 알기 쉽게 그리는 두둥~
북극곰, 돼지, 코끼리도 그리고 상어까지 쓱쓱~~~^^
북극곰 그리던 콩군에게 지나가던 아빠가 북극개! 같다고 해서 마음의 상처가 나긴 했지만

그래도 그림 그리며 '엄마~ 똑같아 보여?'라고 물으면서 입가에 함박미소 머금더라구요~
아이들과 함께 그려보고 색칠도 해서 만들면 동물놀이도 있을 같아요~ㅎㅎ
동물들의 특징을 잡아 그려보기가 은근 재미나더라구요~

동물 관련 직업은 어떤게 있는지 알아보고 직접 인터뷰한 내용도 들여다 보면

아이들이 장래희망을 꿈꿀때 구체적인 도움을 있네요.

동물과 더불어 살아간다는 의미를 되새겨보고

우리가 바꾸어 나가야 생각과 행동들에 대해서도 알아볼 있어요~


이제 How to 동물을 함께 읽어봤으니 처음 등장했던 우리 친구의 방은 어떻게 변했을까요???

책의 마지막 페이지에서 확인해보실수 있게 맛보기로 살짝만 보여드립니다~ㅎㅎㅎ

 

 

책을 읽은 독후활동으로 【나만의 동물 관찰 노트】를 살펴 시간!!!

페이지 안쪽을 펼치면 관찰노트 활용법을 예시로 보여줍니다!

바다동물과 육지동물에 대해 관찰노트를 작성해 있으며

스스로 ' 관찰하고 싶은 동물'들의 공란을 마련해 놓아 아이들이 흥미있게 독후활동을 있도록 되어 있어요~

콩군은 '샌드타이거샤크' '펭귄', '미어캣' 책과 인터넷을 찾아보며 열심히 기록하더라구요~

그런데 책으로 인터넷으로 찾아 보는 한계가 있다며 아쿠아리움과 동물원을 빨리 가봐야겠다네요~

이번 여름방학은 【나만의 동물 관찰 노트】 가득 채워보는 계획을 세워 봅니다~

 

아쿠아리움과 동물원을 방문해서 책에서 읽은 내용을 기억해 이쁘게 동물 사진도 찍어보고

행동도 살펴보면서 지금 동물들은 어떤 생각을 하는지 백퍼센트 파악해보고 싶다는 콩군..

오늘도 책으로 성장하는 중입니다.

이렇게 동물들에 대해서 애정어린 관찰을 하다보면

반려동물을 맞이했을 교감을 나눌 있는 관계가 돈독히 형성되겠죠? ^^

 

 

<< 아울북&을파소에서 제공 받은 도서로 작성된 글입니다 >>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처음 처음 | 이전 이전 | 11 | 12 |다음 다음 | 마지막 마지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