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과1등 이과1등 1 : 유튜브 1등의 탄생 - 개성만점 1등들의 재능발견 학습만화
이정태 그림, 유경원 글, 1등 미디어 기획 / 아울북 / 2019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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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성 만점 1등들의 재능 발견 학습만화!

어린이들의 자기계발서가 될,

유튜브 채널 '1등 미디어'가 기획 참여한 유일한 학습만화!!



[문과 1등 이과 1등]

- 1.유트브1등의 탄생 -

기획 1등 미디어 / 글 유경원 / 그림 이정태

아울북



유튜브 채널의 '1등 미디어'를 아시나요?

전 솔직히 유튜브를 찾아 보는 편이 아니어서 모르고 있었던 1인입니다. ^^;;

하지만 콩군은 친구들 사이에서도 나름 유명한 채널이라며 아는 척을 하네요. ㅎㅎ

SBS 공채 개그맨 김성기, 신흥재가 뭉쳐 만든 '1등 미디어'는 아이들이 보아도 좋은 컨텐츠들이더군요.

자신의 재능을 잘 발견하면 어느 분야에서나 1등이 될 수 있다는 자기계발을 독려하는

[문과 1등 이과 1등] 책이 기획된 것도 이 덕분이겠죠?^^



 


[문과 1등 이과 1등] 1권의 주제는 <유튜브1등의 탄생>이랍니다.

요즘 아이들의 최대 관심사 중 하나가 '크리에이터'잖아요.

먹방이나 토이언박싱, 게임이나 실험, 체험활동 등을 주제로 하는 크리에이터도 또래 아이들이 주인공이기도 하니까요.

그렇기 때문에 아이들에게 더 흥미로움 업! 할 수 있는 책인 듯 해요.

유튜브1등은 어떻게 탄생하는지 저도 콩군도 무척 궁금했답니다. ^^



 


어떤 인물들이 [문과 1등 이과 1등]의 이야기를 채워 나갈지 들여다 볼까요?


먼저, 전국의 각 분야 1등만 다닐 수 있는 학교인 일등고등학교!!

일등고의 주축(?!)인 문과1등의 김성기와 이과1등의 신흥재.

'1등 미디어'채널의 실제 크리에이터들의 이름이 그대로 쓰여 더 재미있는 것 같다는 콩군이에요.

왠지 정말 실제로 존재할 것만 같은 착각이 들도록 흥미롭다네요. ㅎㅎ


존재감이 없는 인기남, 축구1등 소태웅, 뒤에서1등 김승진, 그리고 정보1등인 김진곤.

거기에 이름도 남다른 글씨를 정말 잘 쓰는 추사체.

교장 선생님과 타도 일등고!의 무리들인 심영보, 그리고 정체를 알 수 없는 네오.


등장 인물들만 봐도 각 분야의 1등들이 궁금해지지 않나요? ^^



 


[문과 1등 이과 1등] ① 유튜브1등의 탄생 이야기가 궁금하시죠?

다양한 분야의 1등들이 모인 일등고등학교의 제 100회 학교 대축제 전,

'베스트 오브 베스트'라는 뜻이라며 '밥(BOB)'이라 불러 달라는 아저씨와, 사정상 입학시험을 치루지 못했다는 '추사체', 그리고 집안일 때문에 시험 기회를 놓쳤다는 '네오'

이렇게 세 명이 입학시험을 치를 수 있도록 해달라는 요구를 교장 선생님이 들어 주시네요.




 

하지만 추사체를 제외한 밥과 네오는 입학 시험에 탈락이라는 결과는 말도 안된다며 일등고등학교를 상대로 복수를 하겠답니다.

콩군은 밥 아저씨와 네오는 어떤 분야에서 1등인지 아직은 모르겠다며 일등고 입학 시험 떨어지는 건 당연한 것 같다며 교장 선생님의 말씀이 옳소!!라네요. ㅎㅎ
 


 


네오는 일등고의 3대 보물 중 하나인 '황금 열쇠'를 훔친 후, 자신이 준비해 둔 테스트를 통과하면 '황금 열쇠'를 돌려주겠다며, 일등고 학생 다섯 명에게 테스트의 기회를 주겠다고 하네요.

'위잉위잉' 소리를 내던 네오는 과연 어떤 테스트를 준비하고 있을까요?


 


그렇게 해서 네오에게서 '황금 열쇠'를 찾아오기 위해 일등고의 문과1등, 이과1등, 축구1등, 뒤에서1등, 정보1등 이렇게 다섯 명이 뭉쳐 네오를 찾아가게 된답니다.

네오는 일등고 1등들에게 '유튜브 동영상'을 만드는 <크리에이터 대결>을 해야 한다고 이야기 해요.

혼란스러운 일등고 1등들 앞에 나선 '인기남'.


 


인기남문과1등 덕분에 동영상을 촬영, 편집을 하고 유튜브에 올려 보기도 한 경험으로 이들을 도와준답니다.

네오가 제시한 테스트를 거치면서 인기남 점차 자신감을 가지게 되는데요.

일등고 1등들은 인기남 덕분에 테스트를 잘 통과해서 '황금 열쇠'를 되찾을 수 있을까요?


하지만 일등고를 타도하겠다는 '2등 연합'의 밥 아저씨 일행이 나타나면서 '황금 열쇠'를 찾는 일이 순탄치만은 않을 듯 하네요.




 


<청산별곡>의 후렴구인 '얄리 얄리 얄라셩 얄리 얄리 얄라셩'과 '이그젝틀리~!'라는 말로 등장부터 매력적인 문과1등!!

국어사전을 통째로 외운 것처럼 툭! 치면 줄줄줄~ 나올 듯한 말들과 적재적소에 딱! 맞는 명언들을 멋지게 활용할 줄 아는 말솜씨가 매력적이라며 콩군이 칭찬을 아끼지 않았던 인물이에요.

(저도 등장인물들 중 가장 마음이 가는 인물이 '문과1등'이었어요.

유려한 말솜씨는 정말 탐나게 매력적이더라구요~ ㅎㅎㅎ)

그래서 콩군도 이제 친구들이 바른 말을 하면 문과1등처럼 '이그젝틀리!'를 외치겠다면서요. ㅎㅎ



 


[문과 1등 이과 1등] 책 속에는 일등고등학교의 주요 등장인물들을 인터뷰하는 형식으로 '출석부'가 첨부되어 있어요.

눈에 띄는 '소태웅'의 출석부.

처음엔 콩군이 '엄마, 이름 있는 부분 잘못 인쇄된 거 아닐까?' 라며 이야기 하다가,

'아하!! 맞아, 소태웅은 자기 이름 이야기 하는 걸 너무 싫어하지!! 그래서 이름 쓰고 지익~지익~ 그어 놨나봐!! ㅎㅎㅎ' 이러더군요.

이런 깨알 재미도 찾아내는 콩군을 보니 설렁설렁 책을 보는 것 같지는 않아서 기분이 은근 좋아졌네요. ㅎㅎ


울콩군에게는 일등고에 입학할 정도의 '눈썰미1등'이라는 타이틀을 안겨 주어야겠어요. ㅎㅎㅎ


 


책을 다 읽고 난 콩군이, 일등고를 타도하겠다는 밥 아저씨도 혹시나 자신의 재능을 아직 발견하지 못한 걸지도 모른다며 밥 아저씨의 활약도 한 번 기대해보고 싶어진데요.

과연 밥 아저씨는 콩군의 기대에 부흥할 수 있는 매력적인 캐릭터로 진화할까요? ^^



 


 [문과 1등 이과 1등] 책 날개에는 '1등 미디어'를 소개하는 QR코드를 첨부해두었네요.

QR코드로 접속해 '1등 미디어'의 컨텐츠들을 한 번 보면 더 재미있을 듯 해요.

콩군은 일단 제게 동영상 목록 중, 이 책을 소개하는 '1등 미디어 더빙 영상'을 보여주었거든요.

친구들도 부모님들도 '1등 미디어'채널도 한 번 구독해보시길 추천드려 봅니다.




 


책 속에는 또 다른 즐거움이 포함되어 있어요.

'1등들의 보드게임'으로 더 재미있게 즐겨 볼 수 있네요!!

1권에는 보드게임이 가능한 12장의 홀로그램 카드가 들어 있어요.

좋아하는 1등 캐릭터 카드로 게임을 즐길 수 있으니 아이들에게는 책도 읽고 보드게임도 하는 일석이조 잇템이죠? ^^

각 장의 카드에는 점수와 액션 사항이 들어 있으니, 카드에 적힌 (1)미션을 수행하며 점수를 쌓기도 하고,

'업'일지 '다운'일지 상대방의 카드 숫자를 맞춰 보며 (2)아슬아슬 짜릿한 심리전도 펼쳐 볼 수 있어요.



 


'1등 미디어'와 함께 하는 [문과 1등 이과 1등]으로 여러 분야의 1등이 되는 자신만의 재능을 찾아 보는 여행을 하는 것은 어떨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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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별 없는 세상을 위한 평등 수업 I need 시리즈 26
소피 뒤소수아 지음, 자크 아잠 그림, 권지현 옮김 / 다림 / 2019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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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첫 세계 시민 교육!!

불평등이란 무엇일까?


[차별 없는 세상을 위한 평등 수업]

글 소피 뒤소수와 / 그림 자크 아잠 / 옮김 권지현

다림





도서출판 다림의 <내게 필요한 세상의 모든 지식 I need 시리즈>의 신간 [차별 없는 세상을 위한 평등 수업] 이 나왔네요.

콩군이 차근차근 읽어 가고 있는 <I need 시리즈>에는 어려운 주제들도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이해하기 쉽도록 설명해주는 책이랍니다.


이번 [차별 없는 세상을 위한 평등 수업]'불평등이란 무엇일까?'라는 주제로 내용이 알차게 들어 있네요.

어려운 주제일 듯 하지만 아이들이 거부감 없이 받아 들일 수 있도록 만화 컷 형식의 삽화를 통해 설명글을 덧붙여주니 스스럼 없이 읽을 수 있네요.



 


1. 민족 간의 불평등

2. 경제 불평등

3. 양성평등

4. 투쟁하는 사람들


이렇게 크게 4가지 주제로 이루어져 있어요.


요즘 우리나라에서도 논란이 많이 되고 있는 '양성 평등'에 대해서도 콩군이 생각해 볼 수 있는 기회를 가질 수 있어서 좋더군요.



 


『불평등이란 무엇인가요?』라는 내용으로 전반적인 이해도를 높여주는 내용의 Tip!이 들어 있어요.

'평등'의 라틴어 어원인 '아이쿠우스(æquus)'는 '평평한' 또는 '공정한'이라는 뜻이라는 설명으로,

인간에게 중요한 가치인 '평등'은 모든 게 같다는 걸 의미하는게 아니라, 누구나 똑같이 존중받고 대우 받아야 한다는 것이랍니다.



 


UN난민기구에서 난민들을 위해 쉘터를 지어보는 체험을 했던 콩군은 『1장. 민족간의 불평등』속의 '이주민' 이야기를  자세히 읽어 보더라구요.

이주민의 범주에 속하는 시리아와 아프가니스탄의 난민들도 전쟁 때문에 자신들의 나라를 떠나 다른 지역으로 옮겨 가서 사는 사람들이거든요.

자신이 원해서 스스로 다른 나라에서 사는 게 아닌, 난민들의 심정은 어떨지 상상도 되지 않지만 그들을 도울 수 있는 기회를 가질 수 있으니 한편으로는 다행인 듯 해요.

그렇게 난민들을 도울 수 있는 방법이 있으니 불평등을 조금은 해소 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해보는 아이네요.


지난 해 난민을 받아들여야 하는 것인가 생각해보자는 어린이 신문에서 다뤘던 주제가 생각난 콩군은 일단 우리가 피해를 볼 수 있는 일이 일어날 수 있지만 난민을 받아들이고 함께 더불어 살며 문제를 해결해 나갔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더라고요.



 


민족간의 불평등 중 가장 안타까웠던 이야기인 '노예 무역'.

얼마 전, 콩군과 다큐멘터리 프로그램을 함께 노예 제도에 관해 본 적이 있었어요.

노예 수송선에서 노예들이 물건들보다 더 비참한 대우를 받던 모습을 보면서 사람이 사람한테 어떻게 그럴 수 있냐며 흥분했던 콩군이 떠오르네요.

우리 나라의 조선 시대에도 행해졌던 노비제도를 이야기 하면서 다른 나라 사람들을 흉볼 수 는 없다며 슬퍼하기도 한 아이.

'강제 노동자'라는 말로 아직도 행해지는 불평등한 대우가 하루 빨리 사라졌으면 좋겠네요.




 


『2장. 경제 불평등』편에는 콩군이 부럽다며 콕! 집어 가리켜 준 부분은 '프랑스의 겨울법'!!

누구나 따스한 집에서 잠 잘 권리를 지켜주는 프랑스의 겨울법이 너무 매력적이라 하네요.

날씨가 추워지면 노숙자들이 얼어 죽지 않도록 체육관이나 지하철역을 개방하는 것도 최소한의 불평등을 해소해주는 방법인 것 같아요.


그리고 해마다 굿네이버스의 희망 편지 쓰기 대회로 접했던, 또래 아이들이 공부를 하고 싶어도 어쩔 수 없이 일을 해야만 하는 '아동 노동'에 대해서도 한 번 더 생각해보게 되었네요.



 


[차별 없는 세상을 위한 평등 수업]책 마지막 부분에는 『쏙쏙 용어 사전』으로 책에 나왔던 용어들을 한 눈에 정리해 볼 수 있어서 유용하네요.




 


인간은 누구나 평등하고 존중받아야 한다는 대원칙을 누구나 알고는 있지만 지켜지지 못하는 일들이 많은 게 너무 속상하다는 콩군.

아이들도 어른들도 이 책을 읽고 다시 한번 자신들이 어떤 행동을 하고 있는지 반성할 수 있는 시간을 가졌으면 좋겠다 하네요.


그리고 콩군이 하나 이야기해주더라구요.

프랑스 출판사에서 일했던 작가인 소피 뒤소수와가 쓴 이 [차별 없는 세상을 위한 평등 수업]책은 '프랑스'의 일들로 예를 들어 설명된 것이 많이 있다면서 프랑스와 유럽의 역사를 공부할 수 있는 것 같아서 재미있기도 했다네요.


 모두가 평등하게 존중받고 대우받는 세상을 위해 불평등이 어떤 것인지 확실히 알아야 함을 느끼게 해 준 [차별 없는 세상을 위한 평등 수업]!!

질문을 하면서 그에 대한 해답을 알아가보는 형식이라 아이들이 더 흥미롭게 접근 할 수 있는 책이기에 많은 친구들이 읽어보면 좋을 것 같아요.


[차별 없는 세상을 위한 평등 수업]책을 보면서 더불어 우리 아이들이 살아 갈 멀지 않은 미래에는 불평등이라는 단어를 모르고 살아도 될 정도로 평등한 사회!!, 평등한 세계!!가 되길 바라면서 이 책을 아이들에게 권해봅니다.






▶ 위 도서는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아 작성한 콘텐츠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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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버 잼잼 미국에 떴다! 유튜브 스타 세계 여행 1
권동화 지음, 민유경 그림 / 상상의집 / 2019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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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스타 세계 여행 첫번째 이야기!!

유튜버 노잼과 함께라면 미국 여행도 꿀잼!!

신개념 인문 역사 문화 세계여행~!!


[유튜버 잼잼 미국에 떴다!]

글 권동화 / 그림 민유경

상상의집



요즘 아이들의 관심사 중 많은 비중을 차지하는 건 바로 유튜버!

콩군도 콩군 친구들도 장래 희망을 구독자 수가 많은 유튜버!라고 할 정도니까요.

그래서인지 요즘 출간되는 책들은 유튜버에 관한 이야기들이 많더군요.


 


상상의집에서도 [유튜브 스타 세계 여행 시리즈]가 첫 출간되었답니다.

[유튜브 스타 세계 여행 시리즈]의 첫 이야기의 배경은 바로 '미국'이네요!

우리나라와 역사나 경제, 정치적으로도 긴밀한 관계인 미국.

멀고도 가까운 나라인 미국으로 잼잼 브라더스와 동행해 볼까요? ^^

[유튜버 잼잼 미국에 떴다!]로 미국으로 여행 시작!!



 


▶ 노잼과 함께라면 미국 여행도 꿀잼 ◀


인기 없는 백수 유튜버 '노잼'

노잼의 친동생이자 방송 매니저이자 IQ 160인 천재 초등학생 '꿀잼'

잼잼 브라더스가 왜 미국으로 갔을까요?


자신의 영상이 조회 수도, 구독자 수도 늘어나지 않는 것에 속상하던 노잼!

그런 노잼의 여행 목표는 무작정 구독자 500명이 될 때까지 미국에 있기!!! ㅎㅎ

인기 여행크리에이터를 꿈꾸기 시작한 노잼을 보면서 콩군도 덩달아 설레이더군요.

노잼의 팁을 얻으면 콩군도 인기 크리에이터를 꿈꿀 수 있을까요? ^^



 


잼잼 브라더스와 함께 미국의 여행지를 한 눈에 보여주네요.

보통 '목차'의 형식을 벗어나 지도 위에 표시해두는 일러스트로

덕분에 가독력이 훨씬 높아지고 아이들도 흥미있어 할 것 같아요.

지역과 상징물을 돋보이게 그려 넣어주니 더욱 입체적으로 느껴지네요. ^^


그랜드 캐니언, 필라델피아 독립기념관, 모뉴먼트밸리 나바호 부족 공원,

백악관, 게티즈버그 국립 군사 공원, 월스트리트의 돌진하는 황소,

케네디 우주 센터, 하버드 대학교, 다저스타디움, 할리우드 명예의 거리까지

풍성한 여행 이야기가 담겨 있을 듯 해서 기대감이 업업! 되지 않나요? ^^



 


▶ 아름답고 신기한 지형 그랜드 캐니언



노잼이 첫 번째로 소개하는 미국 서부에 위치한 '그랜드 캐니언'이네요.

미국 최초의 국립 공원인 '그랜드 캐니언 국립 공원'은 애리조나주와 유타주에 걸쳐 있으며, 1979년 유네스코 세계 자연 유산으로 지정되었어요.


노잼은 스마트폰으로 촬영을 시작하면서 재미없게(?) 자세한 설명을 하기 시작하죠.

그런 노잼을 걱정하는 꿀잼에게 이건 '설명 가득한 고품질 영상이라는 블루 오션 작전'이라 말하는 노잼의 이야기도 어느 정도 수긍은 가네요. ^^;;


동영상 촬영하면서 설명하는 걸로도 모자란 노잼은 댓글에서도 설명봇인듯 활약하고 있네요. ㅎㅎㅎ


그리고 <잼잼의 아메리카 투어>라는 채널명이 보이시나요? ^^

유튜브의 플랫폼을 그대로 책에 반영해 보여주니 책이 아닌, 정말 유튜브 영상을 보는 듯 하지 않나요?

구독자 수도, 조회 수도 아직은 미미하지만 폭풍 성장할 노잼의 여행 이야기 채널이 될 수 있겠죠? ㅎㅎ



 


세계 정치의 중심 백악관 ◀


미국 대통령이 살면서 나랏일을 돌보는 곳인 '백악관'

백악관은 워싱턴 D.C.가 미국의 수도로 정해지고 가장 먼저 지은 정부 건물이랍니다.


재미없게만 느껴졌던 노잼의 설명이 살짝 궁금해 했던 꿀잼이었지만,

백악관 투어에서 떨어져 다시 설명하느라 정신없는 노잼의 동영상은 아재 감성 팍팍!! 풍기며 인터넷 강의가 되어 버렸네요. ^^;;


그래도 그 사이 구독자 수도 늘고, 동영상 조회 수도 늘었다는 사실이 놀라운 걸요!! ㅎㅎ


 


백악관이 있는 워싱턴 D.C.에는 '러시모어 국립 공원'도 있답니다.

미국 대통령 얼굴 조각상이 있는 그 곳!!

1대 조지 워싱턴, 3대 토머스 제퍼슨, 26대 시어도어 루스벨트, 16대 에이브러햄 링컨 대통령까지,

이 조각상들을 만드는데 무려 14년이 걸렸다네요.



 


지구를 넘어 우주로! 케네디 우주 센터


2019년, 올해는 인류가 달에 착륙한지 50주년이 된 해인만큼 '우주'와 관련된 장소를 빼놓을 수 없죠.

미국 항공 우주국 나사(NASA)가 플로리다주에 설치한 우주선 발사 기지인 '케네디 우주 센터'는 인류의 우주 탐험 역사가 새롭게 시작된 곳이기도 하죠.

인류의 달 착륙 목표를 선언하고 추진한 '존 F. 케네디' 대통령의 이름에서 따온거랍니다.


'아폴로/새턴 V 센터'에서 아폴로 11호의 발사 순간을 체험할 수 도 있다니 꿀팁이네요!

이렇게 '케네디 우주 센터'에서 꿀잼이 우주 과학자가 되어야겠다는 꿈을 가진 걸 읽더니,

콩군도 '아폴로/새턴 V 센터'에서 체험해보고 싶다며 미국 여행을 가고 싶다고 했답니다. ^^

당장은 아니더라도 가보즈아~~~!! ㅎㅎ




 


잼잼 브라더스의 여행 목표는 달성되었을까? ◀


미국을 여행하면서 잼잼 브라더스의 유튜브 채널은 구독자 수가 500명을 돌파했을까요?

잼잼 브라더스는 미국을 여행하고 구독자들에게 소개하면서, 둘만의 여행으로 서로에 대해 이해하는 마음도 생겼네요.

콩군은 노잼같은 유튜버 채널이 있다면 이런 세계 여행으로 인문학 공부도 일석이조로 할 수 있으니 엄마, 아빠의 잔소리는 듣지 않아도 될 듯 해서 좋을 것 같다며 혹시나 해서 찾아보려 하네요.ㅎㅎ

노잼의 동영상 댓글 중 '엄마나방송으로공부해요' 구독자처럼 세계역사문화를 즐거이 접할 수 있을 것 같으니 그런거겠죠? ^^




 


[유튜버 잼잼 미국에 떴다!] 처음과 마지막 부분에는 미국의 지도를 주 별로 구분하기 쉽게 표시해서 한 눈에 보고 기억하기 좋도록 센스있게 그려 넣어 주셨네요.

 

그리고 [유튜버 잼잼 미국에 떴다!]책은 판형이 큰 책이라서 여행 지도를 펼쳐 놓은 듯한 느낌도 받을 수 있어요.

★ 여행 갈 때 챙겨가도 좋을 아이템으로 딱!! ★


일러스트도 귀엽기도 하면서 위트있게 그려져 있어서 아이들이 즐거이 볼 수 있을 것 같아요.

게다가 여행지나 상징물마다 지도 상에서의 위치, <지리, 역사, 법과 정치, 경제, 과학, 교육, 문화>라는 카테고리로 해당되는 영역을 표시해두었기에 명확하고 다양한 면에서 여행을 할 수 있었네요.


그렇기 때문에 잼잼 브라더스와 함께 할 더 많은 세계 여행 이야기가 더 기대되는 이유이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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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스범스 35 - 가면의 부활 구스범스 35
R. L. 스타인 지음, 오윤화 그림, 이원경 옮김 / 고릴라박스(비룡소) / 2019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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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싹함을 느낄 준비가 되었다면 이 책을 펼쳐보자!!

스멀스멀 전해져오는 공포 속 긴장감을 놓치 말 것!!

 

​[구스범스 35. 가면의 부활]

글 R.L.스타인 / 그림 오윤화 / 옮김 이원경

고릴라박스




 

 

 

어린이에게 오싹함을 선물하는 게 직업이라는 R.L. 스타인 작가의 신간이자,

전 세계 4억 2천만 부를 판매한 구스범스 시리즈의 35번째 이야기!!

 

【구스범스 35.가면의 부활】



 


 

매 권마다 단편 형식으로 이어지는 구스범스이지만 35번째 이야기는 【2.가면의 복수】편과 이어지는 이야기라는 책 소개 글에서 콩군은 반가워했다.

엄마는 이런 부류의 공포 이야기책은 평소 즐기지 않는데 비해,

콩군은 책에 대한 선입견이 없어서 무엇이든 읽어내어 자신만의 책장으로 소화시켜 저장하는 능력이 최고다!!

그래서 이미 읽어 본 구스범스 2권의 이야기를 엄마에게 사전 지식 전파 차원에서 설명을 해줬다는 사실....ㅎㅎㅎ

 


「칼리를 괴롭히던 스티브」

주인공 스티브는 친구인 과 함께 같은 반 친구인 칼리를 놀리는 일로 짓궂은 장난이 심했다.

그러다 작년 핼러윈 파티에 칼리가 쓰고 온 가면을 보고 놀란 이후 그런 장난은 좀 사그러 들었었는데....


 


「괴롭힘에 역전 당한 스티브」

그런 스티브에게 괴물 같은 1학년 축구팀 꿀꿀이들의 괴롭힘이 시작된다.

매일 방과 후에 1학년 아이들의 축구팀 코치로 활동하게 된 6학년의 스티브!

하지만 축구에 관해 수업은커녕 꼬마들에게 엄청난 괴롭힘을 당하며 골탕 먹기 일쑤이던 그때 문득 떠오른 복수의 결심으로 스티브는 한껏 기대에 부푼다.

꿀꿀이들에게 복수할 핼러윈만을 기다리며 작년에 칼리가 썼던 가면과 같은 오싹하고 공포스러운 가면을 찾아내려던 스티브!! .


 


「기분 나쁜 노인의 가면을 쓴 스티브」

보기만 해도 오싹함이 밀려오는 노인의 가면을 구한 스티브는 아이들을 골려줄 생각에 미리 가면을 써보게 되는데...

가면을 쓴 스티브가 노인처럼 변했다??!!

과연 스티브에겐 어떤 일이 일어난 걸까?

핼러윈의 복수극을 꿈꾸던 스티브의 계획은 실현될 수 있을까?

 



☞ 읽는 순간 엄습해오는 기분 오싹함으로 서늘해지다 못해 추워질 타임!! ☜


 

콩군은 책을 잡고 있는 손이 가면에 빨려 들어갈 것 같은 착각이 들 정도로 섬뜩했다며 이야기해주면서도 소름이 쫙 돋는다며 후덜덜해했다. ㅎㅎㅎ

콩군은 자신이 1학년이였던 때를 급 떠올렸단다.

하지만 괴물은 아니였던 것 같다며 [구스범스 35.가면의 부활]에 등장한 꿀꿀이들 같은 아이들이 친구들이었다면 무서웠을 것 같다며 자신은 조신한 아이였다는 것을 내게 강조했다.

하지만 그건 받아 들이는 사람 입장에서 생각해봐야 한다는 것!! ㅎㅎㅎ

꿀꿀이들처럼 격하진 않았지만 단조로운 1학년은 아니였기에~ ^^;;;

콩군은 '복수'라는 단어에 대해서도 한 번 생각해봤다는데,

딱히 이제껏 살면서 복수하고픈 대상은 없었다는 것이 다행이라면서도 만약 복수라는 걸 하게 된다 하더라도 스티브처럼 무모한 도전은 절대로 하지 않겠다 다짐했단다. ㅎㅎ

그럼 당연하지! 이건 공포소설이잖아~! 이런 현실을 마주하게 된다면 너무 끔찍했을 것 같아! ^^;;

[구스범스 35.가면의 부활]을 읽고 나니 아이들이 왜 구스범스 시리즈를 좋아하며 기다리는지 알 듯 했다.

아이들에게 흔히 일어날 수 있는 친근한 배경들과 사건들 속에서 상상할 수 있는 공포의 영역을 넓혀주었기 때문이 아닐까?^^

내 친구의 이야기를 듣는 것처럼 생생하게 느껴지는 이야기로 아이들에게 굉장한 흡입력을 발휘하는 구스범스 시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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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법천자문 46 - 헷갈려라! 미혹할 미 (迷)! 마법천자문 46
김현수 지음, 홍거북 그림, 김창환 감수 / 아울북 / 2019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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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한자학습 필독서 <마법천자문>, AR로 즐기자!

한자급수시험 준비도 <마법천자문>으로 OK!!

손오공과 한자 대탐험을 하다보면 마법처럼 한자가 쏙쏙!! 기억된다는 것!!

저절로 한자가 기억되는 이미지 한자 학습서

스스로 한자학습의 꿀템! <마법천자문>



[마법천자문 46.헷갈려라! 미혹할 미(迷)]

글 김현수 그림 홍거북

아울북 




 


[마법천자문]을 한 번만 보거나 한 번도 보지 못한 어린이는 없겠죠?

그럴 정도로 아이들에게는 이미 최애 베스트셀러로 자리잡았을 [마법천자문]46번 째 이야기로 컴백했어요!

콩군도 1권부터 45권까지 마르고 닳도록 읽으면서 46권을 애타게 기다리고 있었거든요.

그런 콩군이 46권을 영접하자마자 책표지를 보더니 '미혹할 미(迷)'가 너무나 마음에 든다며 순식간에 읽어내더군요.


45권부터 AR(증강현실)이 적용되어 출간되고 있으니 더욱 아이들에게는 꿀잼 가득한 한자책인거죠.

이번 46권도 표지에서부터 멋짐 폭발!!입니다.


 

 

마공앱을 다운받고 <표지>를 비춰보면 암흑상제와 새로이 등장할 소여신 사이에 미로가 웅장하게 솟아오르더군요.

미혹할 미(迷) / 길 로(路)  ☞ 미로(迷路) !! 

이 장면이 궁금하다면 얼른 46권을 읽어봐야겠죠? ^^



 

 


그리고 빼놓을 수 없는 <스페셜 카드>는 너무나 매력적인거죠!

매 권마다 등장하는 신규 한자 카드 20장, 캐릭터 카드 1장과 아이템 카드가 2장이 들어 있네요.

마공앱을 이용해 한자 카드를 비추어 보면서 AR체험도 해보니 꿀템이죠!!



 


책 속에는 46권에서 새로이 만나게 될 신규 한자 20개를 한 눈에 볼 수도 있답니다.




이어서 나오는 <등장인물>에서는 인물들의 소개와 함께 46권에서 인물들이 겪는 상황의 간략한 줄거리도 볼 수 있어서 좋고요.

그 중, 46권의 스페셜 카드속 캐릭터 카드로 등장하는 '울렁세'도 눈도장 콕!! 찍어 볼까요? ^^



 


46권의 이야기를 시작하기 전, 지난 45권의 이야기를 잠시 살펴볼까요?

'잃어버린 여신의 신전'에서 '약속의 돌'을 놓고 쟁탈전을 벌이던 샤오, 호킹, 이랑, 토트, 전갈전사와 교만지왕, 질투마녀는 결국 약속의 돌을 깨뜨리고 말아요.

약속의 돌이 깨지던 순간 '암흑상제의 육체를 구할 것'이라는 대지여신의 메시지가 들렸네요.

이 사실을 알게 된 암흑상제는 잃어버린 육체를 찾기 위해 손오공과 함께 어둠의 어금니로 향해요.

손오공은 암흑상제를 돕는 조건으로 삼장을 돌려달라고 하죠.

이때 암흑상제의 완전한 부활을 막기 위해 천세 태자도 어둠의 어금니로 향하면서 마무리 되었었죠.



 


오래 전, 옥황상제와 광명상제, 대지여신, 암흑상제의 이야기를 들을 수 있는

'대지여신의 이야기'와 '자연의 수호자, 흑룡' 부분에서 콩군은 암흑상제를 왠지 불쌍하고 안타깝다고 느껴졌다네요.

맞아요. 더불어 흑룡도 단지 자연을 훼손하는 인간들에게 경고를 하려던 것 뿐인데 말이죠.

역시 암흑상제를 절대악으로 여기며 타락시킨 장본인답게 옥황상제가 너무도 독단적이고 이기적이란 생각이 든다는 콩군입니다.


 


혼돈의 산 깊숙이 어둠의 힘을 세상으로 폭발시킨다는 그 곳, 어둠의 어금니

손오공과 암흑상제 일행이 먼저 도착했네요.


 


하지만 대지여신의 의지인 '소여신'이 오랜 시간 암흑상제의 육체를 지키면서 시험을 하죠.

봉인된 자신의 육체를 본 암흑상제 앞에 소여신이 미로를 세웠네요.


암흑상제가 자신의 시험에 통과할 자격이 없다고 믿는 소여신!

하지만 암흑상제를 도울 손오공의 등장에 소여신은 당황하게 되네요.


 


소여신의 '입김을 불어라! 불 취(吹)' 바람 공격을 받게 된 손오공.

이 때 손오공이 입냄새 공격으로 소여신의 매너가 나쁘다며 말하는 이유가 무엇일까요?

소여신의 입 냄새가 심한 이유가 궁금해서 첨부된 QR코드를 찍어 보니....


아하!!! 우연히 보게 된 홈쇼핑으로 주문해서 먹게 된 이것(?) 때문이라는데요. ^^

소여신 입 냄새 비하인드 스토리가 궁금하다면 아래를 꾸욱~~ 눌러 확인해보세요!!







손오공이 과연 삼장을 암흑상제로부터 구할 수 있을지,

소여신과의 어떤 이야기가 더 남아있을지 또 설레이면서 47권을 기다려보겠다는 콩군입니다.

순식간에 읽어 낸 [마법천자문 46]이 아쉬웠는지 외울 정도로 읽고 또 읽어 보네요. ^^



 

 

 


책을 읽는 중에 나오는 신규 한자에는 AR(증강현실)이 적용되어 있어 마공앱을 통해 바로 확인해 볼 수 있죠.

콩군도 [마법천자문]을 읽을 때에는 마공앱 켤 준비로 곁에는 휴대폰이 항상 대기중이랍니다. ^^



 

 

 


45권을 구입할 때 득템했던 'AR 매직 한자 큐브'!!!

이 'AR 매직 한자 큐브'로 '큐브TV'도 만날 수 있어요.

콩군은 45권의 쿠키 영상을 보면서 콩군은 접해보지 못했던 브라운관TV를 보더니 은근 즐거워 하더군요.

그리고 곧 46권 쿠키 영상을 볼 수 있으니 기대해봅니다!! ^^





<복습한자>획순까지 함께 표시해두어서 익히며 기억하기 좋고,

AR(증강현실)이 적용된 페이지에서 마공앱을 이용해 신규 한자를 획순대로 써볼 수 있어 더욱 좋죠.

게다가 책의 뒷 부분에는 <마법천자문 퀴즈>와 <한자 쓰기 연습장>을 수록하여 학습적인 면도 놓치지 않았답니다.

이렇기에 [마법천자문]이 오래도록 친구들에게 사랑받는 이유가 아닐까요?



[마법천자문 46.헷갈려라! 미혹할 미(迷)] 

친구들도 빨리 만나 볼 수 있길 바랍니다.





▶ 위 도서는 아울북 & 을파소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아 작성한 콘텐츠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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