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밥 먹자 306. 2017.4.9. 소리쟁이 효소



  잎이 가장 싱싱할 적에 소리쟁이로 효소를 담가 보기로 한다. 아침에 소리쟁이잎을 훑어서 저녁에 숭덩숭덩 썰어 재운다. 어떤 맛이 날는지는 먹어 보아야 할겠지. 사월에 담가서 시월에 먹을 수 있는 소리쟁이 효소를 기다린다. ㅅㄴㄹ


(숲노래/최종규 . 밥살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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