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미리 후쿠시마 책집



  유미리 님이 지난날 쓴 애틋한 책을 놓고서 글을 쓰려다가 문득 요즈막 어떻게 지내는가 알 수 있을까 싶어 살피니, 후쿠시마에 책집을 연다는 이야기가 있어요. 후쿠시마 어린이하고 푸름이를 헤아려 살림집도 옮기고 책집을 연다고 해요. 사랑스럽습니다. 한국에서도 책으로 돈을 번 이들이 책집 없는 시골 읍내나 면소재지에 책집을 열 수 있기를 꿈꾸어 봅니다. 또는 면소재지에서도 멀찍이 떨어진 작은 마을에. 2018.4.27.쇠.ㅅㄴㄹ


(숲노래/최종규)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4&oid=052&aid=00011285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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