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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보카도 레시피 - 맛을 아는 당신을 위한 초록 플레이팅 My Favorite Things
홍서우 지음 / 나무수 / 2019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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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보카도를 처음 먹었을 때를 생각해보면 녹색이라 선뜻 손이 가지 않았고 맛도 이게 무슨 맛이지 싶을 정도로 이상했었다. 소금 맛으로 먹었던 게 생각나는데, 엄마가 좋아해서 한 번 박스로 구입한 적이 있다. 몇 년이 흐르고서야 아보카도의 진짜 맛을 알게 된 요즘. 아보카도랑 친해지고 싶다면, 더 맛있게 먹고 싶다면 읽어보면 좋을 아보카도 레시피.

세계 10대 슈퍼푸드 중 하나인 Avocado. 전 세계가 아보카도 홀릭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라고 한다.

잘 익은 상태 그대로 먹거나 빵과 함께 먹거나 명란비빔밥 정도를 생각했는데 생각보다 다양한 음식들을 볼 수 있다.

혼자지만 조금 더 챙겨 먹고 싶은 날, 예쁘게 먹고 싶은 날, 건강식이 필요한 날 등 초대음식으로도 좋을법한 레시피가 많은 요리책이다.

 

아보카도를 고르는 법, 손질하는 방법 알려주는데 목차를 보면 아보카도를 활용한 샐러드, 애피타이저, 토스트&샌드위치, 라이스&누들, 드링크&디저트를 볼 수 있다.

 

아보카도 손질법

아보카도를 가로로 칼집을 낸 뒤 양손으로 잡고 비틀면 반으로 쪼개진다. 오른쪽 사진을 보면 사용한 도구가 '아보쿠들'인데 손질을 조금 더 쉽게 할 수 있는 도구다.

 

아보카도 레시피

주말 브런치로 좋을 것 같은 연어 샐러드

다이어트를 위한 건강한 한 끼로도 좋고 와인과도 잘 어울린다고 한다. :)

 

아보카도 그대로를 즐길 수도 있지만 더 다양하게 먹을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는 레시피북

튀기거나 소스를 만들거나 굽는 등 파스타나 소바, 음료로 만든 것도 볼 수 있는데 요리 방법도 그리 어렵지 않다.

 

 

 

아보카도로 무얼 만들면 좋을지 고민이라면, 건강하게 다양하게 즐길 수 있는 아보카도요리 방법이 궁금하다면 추천하고 싶은 레시피.

요즘은 마트에서도 쉽게 구입할 수 있으니 한 번쯤 만들어 먹어보면 어떨까?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무료로 제공받고 작성한 서평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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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게 읽어주는 책
나카시마 데루 지음, 이유라 옮김 / 레드박스 / 2017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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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가치를 어떻게 정해야 할지 모르겠다고 말하는사람도 있다. 나는 그럴 때 ˝당신이 이루고 싶은, 혹은 이룰 수 있는 가장 큰 목표는 무엇입니까?˝ 하고 묻는다.

연 수입이 얼마가 되었으면 좋겠다거나 사장이 되고 싶다거나 어떤 목표든 상관없다. 그 목표를 자신의 가치로 삼자. 그리고 그 목표를 실현하기 위해 필요한 일을 하나씩 행동으로 옮기자. 그러면 이 세상은 우리를 그만한 가치가 있는 사람이라고 여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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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과 그 집에 사는 사람의 취향. 화장실을 보면 안다든지, 흔히  그런 말들 하잖아요」

그는 담담하게 웃으면서, 차분하게 말하는 사람이었다.

「부엌」


나는 기다리고 있었는지도 모른다. 지금까지의 일들과 앞으로의 일들을 잠시나마 잊을 수 있는, 그런 잠자리만 바라고 기다리고 있었는지도 모른다. 옆에 사람이 있으면 외로움이 커지니까 안 된다. 하지만 부엌이 있고, 식물이 있고, 같은 지붕 아래 사람이 있고, 조용하고 ……최고다. 여긴 최고다.

꿈의 키친.

나는 몇 군데나 그것을 지니리라. 마음속으로, 혹은 실제로. 혹은 여행지에서. 혼자서, 여럿이서, 단둘이서, 내가 사는 모든 장소에서, 분명 여러 군데 지니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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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과자의 안
사카키 쓰카사 지음, 김난주 옮김 / 블루엘리펀트 / 2014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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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 찹쌀모찌는 한자로 쓰면 클 대자에 복 복자잖아. 그래서˝ 그때 나는 쓰지우라의 점괘가 떠올랐다. ‘당신은 누군가의 행복‘
그것도 나쁘지는 않네.
내가 있음으로 해서 누군가가 행복해질 수 있다면, 그것도 나쁘지많다. 가령 나 자신은 행복하지 않을 때라도, 나쁘지 않겠다는 기분이 들었다.
 학력도 없고 재주도 없고 애인도 없다. 하지만 그런 나를 인정해주는 사람이 있다는 것은 무척 고마운 일이다.
˝안짱은 주위 사람들을 행복하게 한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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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최소주의 생활 - 연연하지 말 것, 낭비하지 말 것, 신경쓰지 말 것
샤오예 지음, 오수현 옮김 / 청림출판 / 2018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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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하는 것이 많을수록 행복은 찾기 어려워진다. 주변을 둘러보 자. 지금 나를 둘러싸고 있는 것들이야말로 내가 정말로 소유한 것 들이며, 나에게 행복을 보장해줄 것들이다. 돈과 같은 것은 부수적인 물건을 살 수 있게 해줄 뿐, 우리의 영혼이 필요로 하는 것은 결코 사줄 수 없다.
과도한 욕망을 내려놓고 욕망이 차지한 삶의 공간을 되찾아 심플한 삶을 회복하는 것, 그것이 최소주의이다. 욕망에 통제당해서도, 욕망에 집어삼켜져서도 안 된다. 우리에게는 진심을 다해 우리에게 주어진 삶을 누릴 권리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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