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same Street Counting All Around (BRDBK/COM, Hardcover) 
Galvin, Laura Gates / Soundprints / 2007년 4월
평점 :
절판


SESAME STREET, Counting All Around

영어로 숫자 1부터 10까지 세는 방법을 알려주는 책이다. 부록으로 CD도 있는데, 책은 지퍼가 달려 있는 등 휴대하기 좋다.

* http://foreign.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1590695712
* http://www.amazon.ca/Sesame-Street-Counting-All-Around/dp/1590695712




 
 
 
셜록홈즈 박스세트(4disc) 
큐트리즘 / 2010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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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지널 셜록홈즈, 살인의 전주곡(Prelude to Murder)

* Dressed to Kill http://www.youtube.com/watch?v=5tJWDp0ysRg

아서 코난 도일의 동명소설을 영화화 한 <셜록홈즈>는 역사상 가장 많이 영화와 TV 드라마로 옮겨진 캐릭터로 기네스북에 올라있다고 한다.

여하간 셜록홈즈의 오리지널 영화 <살인의 전주곡>은 바이올린 연주를 취미로 갖고 있는 셜록홈즈의 음악성과 청갹, 관찰력이 영국중앙은행의 5파운드 조폐판을 훔친 이들이 벌인 살인사건과 런던경찰청도 그간 찾지 못한 조폐판을 왓슨과 함께 기지를 발휘해 찾아낸다는 영화다.

아참 주연 바실 레스본은 셜록홈즈 원작 삽화를 담당했던 '시드니 피젯'이 그린 캐릭터와 가장 닮았다는 말을 들으며 '셜록홈즈의 화신'이라 불리기도 했다. 셜록홈즈 시리즈는 유튜브에서 무료로 볼 수 있는데, 한국어 자막은 없다.

<살인의 전주곡>
Prelude to Murder / 1946년

단서는 단하나!! 뮤직박스의 비밀을 파헤쳐라!!
셜록 홈즈는 음악에 대해 유독 예민한 귀를 가지고 있다. <살인의 전주곡>에서는 다름 아닌 이러한 예민한 청각을 활용하여 사건을 해결한다. 엄청난 재물을 둘러싼 범죄 조직의 살인 음모, 그리고 이 모든 비밀을 간직한 미스터리의 뮤직 박스. 그 첫 번째 희생자는 다름 아닌 왓슨 박사의 친구로 밝혀지고 셜록 홈즈는 바로 수사에 착수하는데... 바실 래스본이 연기한 마지막 셜록 홈즈이자 가장 뛰어난 작품 중에 하나이다.<출처 : 알라딘>

Dressed to Kill (also known as Prelude to Murder or Sherlock Holmes and the Secret Code in the UK), is the last of fourteen films starring Basil Rathbone as Sherlock Holmes and Nigel Bruce as Doctor Watson.
Three cheap musical boxes (each one playing a subtly different version of "The Swagman"), manufactured in Dartmoor Prison, are sold at a local auction house. However, a criminal gang is determined to steal and recover all three, even if it means committing murder.

Director:
Roy William Neill
Writers:
Arthur Conan Doyle (story), Frank Gruber (adaptation)
Stars:
Basil Rathbone, Nigel Bruce and Patricia Moris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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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코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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싼 비지떡 보다 못한 쿨토시 엉망진창!!
짝짝이에 이음새는 툭툭 뜯어져 바느질만 몇번째..


요즘 날이 더워지고 오존주의보에 자외선까지 난리가 아니라서, 밭에서 일할 때 사용하려고 쿨토시를 알라딘 기프트에서 주문했다. 다른 제품들보다 저렴해서 2개나 구입했는데, 이건 싼 비지떡 보다 못했다.

무엇보다 중국산 쿨토시의 사이즈는 짝짝이에다가 한번 착용했더니 이음새 부분이 툭툭 뜯어지고 말았다. 덕분에 바느질까지 해야 했다. 여하간 아까운 알라딘 적립금만 날린 것 같다.



 
 
 
[바른손] 핑크슬리퍼 실내화 - 250 
바른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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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더운 여름엔 역시 슬리퍼가 최고!!

날이 점점 더워지면서 밭일을 할 때 헌 운동화를 신는 것이 불편했다. 그래서 집안 한 구석에 쳐박혀 있던 슬리퍼를 신고 고구마를 심으러 나갔다가 그만 밑창이 떨어지고 말았다. 그래서 논밭을 오갈 때 신을 만한 슬리퍼를 알라딘 기프트 코너에서 찾아 주문을 했다.

시중가 4000원 판매가 3200원이라는 바른손 슬리퍼였는데, 검정색과 분홍색 각각 2개씩 사이즈를 달리해 구입했다. 배송료가 2천원이 붙어 그렇게 많은 할인을 받은 것 같지는 않았지만, 제품 상태는 나쁘지 않았다. 다만 밭에 몇번 신고 나갔는데 벌써 검은색 슬리퍼의 뒤축이 주저앉았다. 그렇게 몸무게가 많이 나가는 편이 아닌데 말이다.

여하간 분홍 슬리퍼는 꽤 귀엽다.




 
 
 
듀오백 스마트 DK-2600 - 로고천(파랑) 
듀오백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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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라딘 적립금으로 질러버린 듀오백 스마트DK-2600

그간 모아왔던 알라딘 적립금을 소진시키기 위해 무엇을 살까 고민하다, 허리가 불편한 어머니께서 거실에서 TV를 보실 때 앉으시라고 듀오백 의자를 주문했다. 알라딘 기프트 코너에 듀오백이 입점했다는 것은 알고 있었지만, 눈여겨 보지는 않았었다.

여하간 같은 제품에 대한 온라인 쇼핑몰 가격비교까지 해본 뒤 구매결정을 했는데, 듀오백을 만드는 공장은 살고 있는 인천이었고, 배달된 상자에는 의자 본체와 6개 바퀴를 가진 육발과 목받침 등으로 구성돼 있었는데 조립은 그리 어렵지 않았다.

다만 아쉬운 것은 쿠폰이 없어서 그냥 구매를 했었는데, 6월 들어 전종 할인쿠폰이 발행돼 2만원이나 추가 할인을 받을 수 있다. 조금 기다릴껄 그랬나 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