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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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행 2012-02-22  

추운 2월이 가고 있습니다.

독감도 걸리고, 마음에 심한 상처도 입어보고, 올 겨울은

이렇게 값을 톡톡히 치르고 말았습니다.

그래도 염려해 주신 덕분에 치료와 회복의 시간이

있었습니다.

 그동안 몇 달동안 멀리하고 보기싫던 책도

손에 잡고 읽고 있습니다.

덕수맘님의 가정에도 따뜻한 봄이 오기를 바랍니다.

건강하세요

!!

 

 
 
 


동행 2011-09-02  

 변함없이 책을 읽고 서평하시는 모습에 박수를 보냅니다. 
 덕수가 엄마를 닮아서 책을 사랑하고, 책에 빠져살것이라 믿어요.
 더위가 지나고 가을로 접어드는 길목에 아토피가 사라지고
 덕수네 가정에 기쁨의 일들이 많이 쌓여지기를 소망합니다.
 건강하시고, 평안하세요!!!

 

 
 
 


동행 2011-03-02  

 3월 20일, 자격증 시험이 다가오고 있군요. 
 시험공부 열심히 하고 계시지요? 
 중학교 상담실에 들어왔어요, 청소년들을 더 만나고 싶어서요. 
 갑자기 추워진 날씨이지요. 따뜻하게 옷 입고 다니세요.
 감기가 친구하자고 찾아다니는 것 같아요.
 보내주신 사랑과 관심에 감사드립니다.
 

 

 

 

 
 
덕수맘 2011-03-21 18:20   댓글달기 | URL
흑흑흑...어제 시험보고왔어요..3문제를 더 많았으면 합격이었는데...공부가 부족했나봅니다.
때론 이길이 아니어서 이렇게 힘들게 못붙나 싶은데 그래도 절망하지 않고 다음기회를 한번 더 노력해 보려 합니다.
늘 제게도 관심 가져주셔서 감사합니다..^^*
 


동행 2011-02-15  

 눈도 많이 오고...... 
새해도 되고, 건강하게 잘 계신지요? 
책 읽고 서평을 올리는 모습이 정말 감동입니다.

 

 

 
 
 


동행 2011-01-03  

 새해에도 하나님의 은혜 속에서 강건하기를  
기원합니다. 
 열심히 책을 읽고 서평하신 모습이 본 받을만합니다.
더 많은 책들을 만나시고 행복하세요.

 

 
 
덕수맘 2011-01-04 10:00   댓글달기 | URL
동행님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요^^*
2011년 주님과 함께 시작해서 행복할듯 합니다.

헤헤 아직도 서평은 부족합니다. 책을 많이 읽기는 하는데 속독을 하지못해서 지루할떄도 많더라구요
님보면서 더 서평에 대한 욕심이 생겨서 어떤때는 안써질때도 있어서 그떄는 그냥 웃고 넘어갑니다.
책읽는것보다 서평에 대한 부담감 때문에 책을 읽는게 때론 스트레스였는데
올해는 정말 편안한 나를 위한 덕수를 위한 책읽기를 해보려고요.
그럼 님도 올한해 주님안에서 평안하세요

올해 말씀뽑은게..헤헤 나의 영혼이 잠잠히 하나님만 바람이여....올해는 주님께서 제게 평안을 주실듯 해서 기쁩니다.
늘 좋은 소식 전해드릴게요..그럼 눈길조심,차조심하세요~~

동행 2011-01-04 11:08   댓글달기 | URL
와우~ 나의 영혼이 잠잠히 하나님만 바람이여, 평안의 영으로 함께 하시기를 바랍니다.
저는 부지런히 더 읽으래요, "읽는 것과 권하는 것과 가르치는 일에 집중하라"고요.
덕수맘님의 서평은 순수하고, 그림처럼 눈에 보이는 것 같아서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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