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운 2월이 가고 있습니다.
독감도 걸리고, 마음에 심한 상처도 입어보고, 올 겨울은
이렇게 값을 톡톡히 치르고 말았습니다.
그래도 염려해 주신 덕분에 치료와 회복의 시간이
있었습니다.
그동안 몇 달동안 멀리하고 보기싫던 책도
손에 잡고 읽고 있습니다.
덕수맘님의 가정에도 따뜻한 봄이 오기를 바랍니다.
건강하세요
!!
변함없이 책을 읽고 서평하시는 모습에 박수를 보냅니다. 덕수가 엄마를 닮아서 책을 사랑하고, 책에 빠져살것이라 믿어요. 더위가 지나고 가을로 접어드는 길목에 아토피가 사라지고 덕수네 가정에 기쁨의 일들이 많이 쌓여지기를 소망합니다. 건강하시고, 평안하세요!!!
3월 20일, 자격증 시험이 다가오고 있군요. 시험공부 열심히 하고 계시지요? 중학교 상담실에 들어왔어요, 청소년들을 더 만나고 싶어서요. 갑자기 추워진 날씨이지요. 따뜻하게 옷 입고 다니세요. 감기가 친구하자고 찾아다니는 것 같아요. 보내주신 사랑과 관심에 감사드립니다.
눈도 많이 오고...... 새해도 되고, 건강하게 잘 계신지요? 책 읽고 서평을 올리는 모습이 정말 감동입니다.
새해에도 하나님의 은혜 속에서 강건하기를 기원합니다. 열심히 책을 읽고 서평하신 모습이 본 받을만합니다. 더 많은 책들을 만나시고 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