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의 좋은 어린이책 <하루 왕따>의 전문가 추천사입니다.

 

글 : 원유순(동화 작가)

 

하루 종일 반 친구들과 한 마디 말도 할 수 없게 된다면, 어떤 일이 벌어질까요? 시우네 반에서 주인공 시우가 첫 번째로 아무 말도 할 수 없는 '침묵 아이'가 되고 말아요. 어린이 특유의 유쾌 발랄함을 담아서, 어느 초등학교에서 실제로 일어난 일을 동화로 만들었어요. 우리 초등 저학년 어린이들이 '어린이 인권'에 대해서 관심을 갖게 되는 계기가 될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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