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xml-stylesheet href="http://blog.aladin.co.kr/blog/rss/rssUserXSL.aspx" type="text/xsl" media="screen"?><rss version="2.0"><channel><title>도링닷컴 YES24지점 알라딘분점 (도리 서재) &gt; MY MUSIC</title><link>http://blog.aladin.co.kr/dorying/category/21299962</link><language>ko-kr</language><description>책을 읽고음악을 듣고영화를 보는 고양이 도리의 블로그 YES24지점 알라딘분점입니다.</description><copyright /><generator>Aladdin RSS(Alss) v0.9</generator><lastBuildDate>Fri, 25 May 2012 06:04:30 +0900</lastBuildDate><image><title>도리</title><url>http://image.aladdin.co.kr/Community/myface/PA_008.gif</url><link>http://blog.aladin.co.kr/dorying/category/21299962</link><width>100</width><height>100</height><description>도리</description></image><item><author>도리</author><category>MY MUSIC</category><title>G-Dragon 1집, Heartbreaker(2009). - [G-Dragon 1집 - Heartbreaker]</title><link>http://blog.aladin.co.kr/dorying/3042444</link><pubDate>Thu, 20 Aug 2009 11:54: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blog.aladin.co.kr/dorying/3042444</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9314510441&TPaperId=3042444" target="_blank"><img src="http://image.aladin.co.kr/product/440/42/coveroff/9231386670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9314510441&TPaperId=3042444"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G-Dragon 1집 - Heartbreaker</a><br/>G-Dragon (지 드래곤) 노래 / YG 엔터테인먼트 / 2009년 08월<br/></td></tr></table><br/>&#160;<br />
<br />
어떻게 글을 써야 할까 많이 망설이다가 글을 시작하게 되었다.<br />
<br />
먼저 최근 1주일간 최고의 이슈를 낳고 있는 G-Dragon의 솔로 1집 앨범이다.<br />
<br />
미니앨범이 아닌, 10개의 정규트랙을 가지고 있는 본격적인 1집이다.<br />
<br />
빅뱅(Bigbang)이라는 그룹이 그러하듯 미니앨범으로 가볍게 나올 줄 알았는데,<br />
<br />
그게 아니었던 모양이다. 게다가, 이 앨범의 수록곡이 먼저 공개되면서<br />
<br />
커다란 이슈가 되어버렸다. 그런데 먼저 공개된 음원 중 일부(Heartbreaker)가<br />
<br />
표절시비에 일면서 다시 이슈가 되었다. 여러모로 주목받는 앨범이다.<br />
<br />
&#160;<br />
<br />
다른 의미로 주목해보자면, 여섯번째 트랙 'Gossip man'은 대선배 김건모의<br />
<br />
피쳐링이 눈에 띄는 곡이다. G-Dragon이 하고 싶은 이야기를 하면서도,<br />
<br />
김건모 특유의 보이스가 귀에 착착 걸리는 게 마음에 드는 트랙이다.<br />
<br />
YG의 다라, 태양, 테디, CL, 쿠시(Kush) 등 피쳐링은 언제나 있어왔던 일처럼<br />
<br />
그냥 익숙하기만 한데, 데뷔 20년에 들어가는 대선배가수가 스물 몇 살 먹은<br />
<br />
청년의 개인솔로앨범에 멋드러지게 피쳐링을 해줬다는 점이 인상에 남는다.<br />
<br />
&#160;<br />
<br />
앨범은 이미 세상에 나와있는 상태다. 어떤 표현을 해야 옳을 지 모르겠지만,<br />
<br />
분명 Heartbreaker 트랙은 G-Dragon이 가장 자신있는 방식이라고 그의 마이크로<br />
<br />
블로그에서 이야기했다. 그를 뮤지션으로 볼 것인가 아니면 퍼포머로 볼 것인가<br />
<br />
논란이 당분간은 가시지&#160;않겠지만, 넓은 마음의 아량으로 그의 이번 앨범을<br />
<br />
지켜봐준다면 그의 즐길 음악들이 가득한, 10곡이나 있는 앨범을 마주하게 된다.<br />
<br />
&#160;<br />
<br />
개인적으로는 다라와 함께한 Hello나 태양과 함께한 Korean Dream이 취향이다.<br />
<br />
G-Dragon이 하고싶은 장르의 뚜렷함을 보여주는 두 곡은 다르면서도 닮아있다.<br />
<br />
&#160;<br />
<br />
- 2009. 08. 20, D.<br />
<br />
&#160;<br />]]></description><image><url>http://image.aladin.co.kr/product/440/42/cover150/9231386670_1.jpg</url><link>http://music.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9314510441</link></image></item><item><author>도리</author><category>MY MUSIC</category><title>MC몽 5집 - Humanimal(2009). - [MC 몽 5집 - Humanimal]</title><link>http://blog.aladin.co.kr/dorying/2995705</link><pubDate>Wed, 29 Jul 2009 11:36: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blog.aladin.co.kr/dorying/2995705</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9231386425&TPaperId=2995705" target="_blank"><img src="http://image.aladin.co.kr/product/427/2/coveroff/9231386425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9231386425&TPaperId=2995705"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MC 몽 5집 - Humanimal</a><br/>MC몽 (MC Mong) 노래 / 씨제이 이앤엠 (구 엠넷) / 2009년 07월<br/></td></tr></table><br/>&#160;<br />
<br />
가장 인간적이면서도 동물적인 휴매니멀(Humanimal)이란 타이틀을 달고,<br />
<br />
MC몽은 지난 1년간 심혈을 기울여 5집앨범을 준비했다고 마지막 트랙 Outro에서<br />
<br />
밝혔다. 그리고 인간과 동물이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감성은 '사랑'이라면서,<br />
<br />
이번 앨범의 전체적인 테마를 말했다.<br />
<br />
&#160;<br />
<br />
4집은 좌절금지 프로젝트였다면, 이번 5집은 삶속의 평범한 사랑이 주제이다.<br />
<br />
우리가 살고 있는 지금의 현실에서 진심이 통한다는 것을 말하고 싶었는지,<br />
<br />
모든 곡의 가사에 담겨있는 그의 진실성이 느껴진다. 또한 곡의 구성역시 한편의<br />
<br />
미니드라마를 '듣는' 것처럼 약 50분간, 알찬 구성으로 정리되어 있다.<br />
<br />
1번 Intro부터 15번 Outro까지 위화감없이 진행되는 곡의 전개 덕분에,<br />
<br />
나도 모르게 두번, 세번을 다시 듣고 있었던 것이다.<br />
<br />
&#160;<br />
<br />
장근이, B.J, 달마시안 Simon, 조영수가 발굴했다는 신인 김희선,<br />
<br />
SG워너비, 숙희, 조성모, 정인, MAC, 나비, 허인창 등 B.S... MC몽 5집을 위해<br />
<br />
팔을 걷어부친 많은 이들이 이 앨범의 완성도를 극도로 끌어올리고 있다.<br />
<br />
&#160;<br />
<br />
4집의 '죽도록 사랑해'의 두 번째 이야기인 '죽도록 사랑해 2',<br />
<br />
故최진실과의 약속을 지킨 트랙 '진실은 천국에서라도', 그리고 MC몽의 원래모습을<br />
<br />
볼 수 있는 것 같은 'Hottrack' 등의 곡이 인상적이다.<br />
<br />
&#160;<br />
<br />
- 2009. 07. 29, D.<br />
]]></description><image><url>http://image.aladin.co.kr/product/427/2/cover150/9231386425_1.jpg</url><link>http://music.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9231386425</link></image></item><item><author>도리</author><category>MY MUSIC</category><title>쿨 11집, COOL 11(2009). - [쿨(Cool) 11집 - COOL 11]</title><link>http://blog.aladin.co.kr/dorying/2994525</link><pubDate>Tue, 28 Jul 2009 21:05: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blog.aladin.co.kr/dorying/2994525</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9231386417&TPaperId=2994525" target="_blank"><img src="http://image.aladin.co.kr/product/425/55/coveroff/9231386417_2.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9231386417&TPaperId=2994525"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쿨(Cool) 11집 - COOL 11</a><br/>쿨 (Cool) 노래 / 씨제이 이앤엠 (구 엠넷) / 2009년 07월<br/></td></tr></table><br/>&#160;<br />
<br />
여름이면 생각나는 그룹이 몇 있는데 그중 하나가 쿨이 아닐까.<br />
<br />
지난 여름 10.5집으로 가요계로 컴백한 쿨이 '노장'임에도 불구하고 11집이<br />
<br />
어김없이 이번 여름에 나왔다. 이번 앨범의 컴백무대를 공중파, 케이블 할 것 없이<br />
<br />
지켜봤지만... 아아... 이럴수가, 싶었다. 이유는?<br />
<br />
&#160;<br />
<br />
쿨이 지치는구나... 나이가 있다... 설득력이 없는 여름노래라니.<br />
<br />
&#160;<br />
<br />
억지로 반복구를 넣은듯한 느낌의 타이틀곡 '보고보고'는 실망이 컸다.<br />
<br />
하지만 앨범 전체를 살펴보면 쿨만의 감성을 살린 노래가 많다. 오히려 쿨은 이제<br />
<br />
여름앨범을 내기보다는 지난 겨울앨범들처럼 서정과 감성을 느낄 수 있게하는<br />
<br />
겨울앨범이 낫지않을까? 하는 진단을 따끔하게 내려본다.<br />
<br />
&#160;<br />
<br />
가령 'In your Eyes'같은 곡은 여름곡이라고 하기에는 너무 따뜻한 러브송이다.<br />
<br />
'신발'같은 곡도 여름곡이라고 하기에는 편곡이 여름스타일은 아니지만 참 마음에<br />
<br />
드는 트랙이다. 차라리 쿨스럽다는 느낌을 가진다면 '보고보고'보다는,<br />
<br />
'고고씽'같은 희망찬 노래가 더 낫지 않을까 싶기도 하다.<br />
<br />
&#160;<br />
<br />
다정하고 편안함을 너무 찾았던 것일까, 아니면 10집까지 오면서 쿨이 가졌던<br />
<br />
색채를 11집에서는 조금 뒤튼 것일까. 이제는 적지 않은 나이로 여름그룹을 하려니<br />
<br />
보는 사람이 이제는 힘들어지게 되었지만, 변함없이 휴가음악으로 적절한<br />
<br />
그런 앨범이 아닐까 생각해본다. 시원한 해수욕장을 향해 달리며 신나게 들을 수<br />
<br />
있을 것 같은 그런 앨범이다.<br />
<br />
&#160;<br />
<br />
- 2009. 07. 28, D.<br />
<br />
&#160;<br />
]]></description><image><url>http://image.aladin.co.kr/product/425/55/cover150/9231386417_2.jpg</url><link>http://music.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9231386417</link></image></item><item><author>도리</author><category>MY MUSIC</category><title>룰라 9집, a9ain(2009). - [룰라 9집 - A9ain]</title><link>http://blog.aladin.co.kr/dorying/2994438</link><pubDate>Tue, 28 Jul 2009 20:13: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blog.aladin.co.kr/dorying/2994438</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4775033441&TPaperId=2994438" target="_blank"><img src="http://image.aladin.co.kr/product/426/44/coveroff/4775033441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4775033441&TPaperId=2994438"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룰라 9집 - A9ain</a><br/>룰라 노래 / 로엔 / 2009년 07월<br/></td></tr></table><br/>&#160;<br />
<br />
10년만에 나온 룰라의 아홉번째 앨범을 들어보았다.<br />
<br />
보도자료에는 열곡이 들어있다고 했는데, 실제로는 열한곡이 들어있었다.<br />
<br />
어떤 곡이&#160;보도자료 배포 후에 추가되었는지, 아니면 보도자료가 처음부터<br />
<br />
잘못되었는지에 대해서는 잠깐 생각해보다 말았다. 열한곡모두 룰라의 느낌이다.<br />
<br />
&#160;<br />
<br />
룰라 1집부터 8집까지의 흐름을 보면 트랜디한 느낌을 잘 살리면서도,<br />
<br />
룰라만의 성향을 잘 지키고 있었다. 그들은 처음부터 자메이카, 레게, 힙합을<br />
<br />
절묘하게 크로스하는 느낌을 계속 지키고 있었다. 10년만에 나온 아홉번째 앨범도<br />
<br />
그 범주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는 기분이 든다.<br />
<br />
&#160;<br />
<br />
언타이틀의 유건형이라는 이름을 오랜만에 보는 것이 반갑다.<br />
<br />
그의 음악을 귀기울여 들은적이 얼마만인가 싶다. 게다가 이번 앨범에서는<br />
<br />
익숙한 이들의 이름이 많이 보이는 것이, 이상민이 9집을 위해 고심한 흔적이<br />
<br />
보이고 느껴진다.<br />
<br />
&#160;<br />
<br />
이 앨범에는 차은택 뮤직비디오감독, 최범석 의상디자이너, 오중석 사진작가,<br />
<br />
백종렬 디자인감독 등 최고의 전문가들의 손이 닿았다. 그리고 리쌍의 길,<br />
<br />
작곡가 김도훈, 김진표의 이름도 보인다. 과연 10년만의 돌아옴은 부담감을 많이<br />
<br />
안아야만 하는 것이었나. 아이돌이 판치는 현시대의 가요판국에 얼마나 큰 반향이<br />
<br />
올 것인가, 사뭇 진지하게 궁금해졌다.<br />
<br />
&#160;<br />
<br />
올 여름은 정말 굉장한 여름이 될 것 같다. 룰라의 선전을 기원하면서.<br />
<br />
&#160;<br />
<br />
- 2009. 07. 28, D.<br />
<br />
&#160;<br />
<br />
덧붙임. 개인적으로는 '우리가 간다'라는 트랙이 마음에 든다.<br />
<br />
신정환의 목소리를 룰라앨범에서 오랜만에 들을 수 있어서 그런 것일까? (웃음)<br />
]]></description><image><url>http://image.aladin.co.kr/product/426/44/cover150/4775033441_1.jpg</url><link>http://music.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4775033441</link></image></item><item><author>도리</author><category>MY MUSIC</category><title>나비드 1집, 하루(2009). - [Navid - 하루]</title><link>http://blog.aladin.co.kr/dorying/2941720</link><pubDate>Sat, 04 Jul 2009 00:38: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blog.aladin.co.kr/dorying/2941720</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5636063628&TPaperId=2941720" target="_blank"><img src="http://image.aladin.co.kr/product/413/99/coveroff/5636063628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5636063628&TPaperId=2941720"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Navid - 하루</a><br/>나비드 (Navid) 노래 / 포니캐년(Pony Canyon) / 2009년 06월<br/></td></tr></table><br/>&#160;<br />
<br />
이런 여성 듀오를 발견했다는 것을 유레카라고 하면 적절할 것인가.<br />
<br />
좋은 소식이라는 뜻을 가진 나비드(Navid). 뮤지컬 출신에 대학가요제 출신이란<br />
<br />
두 멤버의 경력을 비춰보자면 설득력 있는 목소리를 가지고 있다.<br />
<br />
사전정보 하나도 없이 곡을 들어보았을 때, 깜짝 놀랐다. 시쳇말론 '대박'이다.<br />
<br />
&#160;<br />
<br />
사실 타이틀곡이라고 명명된 'Shake your Body'는 이들의 가창력이나 실력을<br />
<br />
말해주기에는 분명 모자람이 있다. 강렬하고 파워풀한 사운드속에 유혹적인 감정을<br />
<br />
가득담은 가사와 목소리. 이것으론 다른 '섹시컨셉'이나 유사한 장르를 가진<br />
<br />
가수들이 너무 많기 때문에 눈에 띄지 않는다. 나는 이 곡에 놀란 게 아니다.<br />
<br />
&#160;<br />
<br />
2번 트랙 '무궁화지다'에서 느껴지는 호소력짙은 목소리, 5번 트랙 '숙제'에서의<br />
<br />
가녀리면서도 애절한 느낌을 가득 담은 목소리, 8번트랙 '연인이 되어주세요'의<br />
<br />
예쁜 연인이 되고싶어하는 바람을 가진 목소리까지... 팔색조라는 표현을<br />
<br />
감히 꺼내도 좋을까. 다른 트랙들에서도 느낄 수 있는 다양한 목소리와 표현,<br />
<br />
감정의 파노라마가 참 다양한 퍼포먼스를 가진 듀오라는 생각을 해 보았다.<br />
<br />
&#160;<br />
<br />
다비치의 옛 모습을 보는 것 같았다. 기획사의 뒷심이 잘 받아준다면,<br />
<br />
이들의 엔터테이너적인 모습과 프로페셔널한 모습이 대중들의 관심을 분명<br />
<br />
얻을 것임을 확신한다. 11번트랙인 Let's go에서 바라고 바라는 가사는,<br />
<br />
그녀들을 위한 것이기도 할 것 같으니까. 나비드의 꿈이 이뤄지길 바라며.<br />
<br />
&#160;<br />
<br />
- 2009. 07. 04, D.<br />
<br />
&#160;<br />
]]></description><image><url>http://image.aladin.co.kr/product/413/99/cover150/5636063628_1.jpg</url><link>http://music.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5636063628</link></image></item><item><author>도리</author><category>MY MUSIC</category><title>M 4.5집 미니앨범, Minnovation(2009). - [민우 (M) 4.5집 - Minnovation [18,000장 넘버링 한정판] - [통에 든 포스터 증정]]</title><link>http://blog.aladin.co.kr/dorying/2933587</link><pubDate>Tue, 30 Jun 2009 00:25: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blog.aladin.co.kr/dorying/2933587</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4775032534&TPaperId=2933587" target="_blank"><img src="http://image.aladin.co.kr/product/412/20/coveroff/4775032534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4775032534&TPaperId=2933587"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민우 (M) 4.5집 - Minnovation [18,000장 넘버링 한정판] - [통에 든 포스터 증정]</a><br/>민우 (M) 노래 / 로엔 / 2009년 06월<br/></td></tr></table><br/>&#160;<br />
<br />
9개월만에 발매된 새 미니앨범 'Minnovation'은 'M의 Innovation(혁신)'을 부른<br />
<br />
앨범이라고 할 수 있겠다. 그동안 이민우는 M이라는 이름으로 자신이 잘 하는<br />
<br />
음악과, 하면 될 것 같은 음악과, 해보고 싶은 음악을 모두 해 왔다고 생각한다.<br />
<br />
그 중에서 이번 4.5집의 이름을 단 미니앨범은 세 번째, '해보고 싶은 음악'에<br />
<br />
속하는 것이 아닐까 생각해본다.<br />
<br />
&#160;<br />
<br />
작사, 작곡, 편곡, 프로듀싱까지 모두 관여하면서 자신이 하고 싶은 음악에<br />
<br />
가장 가까이 다가섰다는 것이 이번 앨범의 여섯 트랙을 모두 듣고 나서의<br />
<br />
총 감상평이다. 다섯 곡의 새로운 느낌을 담은 노래들 중에서, 가장 마음에 드는<br />
<br />
트랙은 4번 '나 집으로 가는 길'이다. 이 곡은 다른 트랙들보다 가장 대중적이라고<br />
<br />
생각하는 것은 나만의 생각일까.<br />
<br />
&#160;<br />
<br />
이 모든 트랙을 정리하는 것은 The 'M' Style의 새 버전인 6번트랙이다.<br />
<br />
마지막트랙을 리믹스트랙으로 만든 것은 팬서비스 차원이라기보다는, 이번에는<br />
<br />
이 것이 내 스타일이라는 것을 보여주는 듯한 M의 모습을 보는 것만 같다.<br />
<br />
&#160;<br />
<br />
1만 8천장 한정으로 발매되었다고 하지만, 결국 이 바닥의 판이 1만 8천장이<br />
<br />
전부라는 것을 생각하면... 안타깝기 그지없다. 많이 팔렸으면 좋겠다는 생각을<br />
<br />
해 본다.<br />
<br />
&#160;<br />
<br />
- 2009. 06. 30, D.<br />
<br />
&#160;<br />
]]></description><image><url>http://image.aladin.co.kr/product/412/20/cover150/4775032534_1.jpg</url><link>http://music.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4775032534</link></image></item><item><author>도리</author><category>MY MUSIC</category><title>소녀시대 2nd 미니앨범, 소원을 말해봐(2009). - [소녀시대 - 미니앨범 2집 소원을 말해봐]</title><link>http://blog.aladin.co.kr/dorying/2933430</link><pubDate>Mon, 29 Jun 2009 23:09: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blog.aladin.co.kr/dorying/2933430</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904975483X&TPaperId=2933430" target="_blank"><img src="http://image.aladin.co.kr/product/414/11/coveroff/904975483x_0.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904975483X&TPaperId=2933430"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소녀시대 - 미니앨범 2집 소원을 말해봐</a><br/>소녀시대 노래 / SM Entertainment / 2009년 06월<br/></td></tr></table><br/>&#160;<br />
<br />
2009년 상반기 최고의 곡이라고 한다면 단연 'Gee'를 꼽을 것 같다.<br />
<br />
음반, 음원, 모바일, 방송횟수 등 각종 음악차트를 석권하면서 KBS 뮤직뱅크에선<br />
<br />
9주연속 1위라는 전무후무한 기록을 남긴 소녀시대의 'Gee'.<br />
<br />
흰 티셔츠에 스키니진이 그렇게 이뻐보일 수가 없었던 그녀들이 5개월만에<br />
<br />
새로운 미니앨범 '소원을 말해봐(Genie)'로 돌아왔다.<br />
<br />
&#160;<br />
<br />
미국과 유럽을 무대로 활동중인 유럽 출신 작곡가팀 'Dsign Music(디자인뮤직)'이<br />
<br />
타이틀곡의 작곡을 맡았고, 유영진과 유한진, Kenzie와 같은 SM을 대표하는<br />
<br />
작곡가팀과 황성제, 김진환 등 국내의 트랜드를 만들어가는 작곡가들이 참여하여<br />
<br />
소녀시대의 새로운 음악을 만들어냈다.<br />
<br />
&#160;<br />
<br />
이미 온라인을 통해 먼저 공개된 '소원을 말해봐'나 'Etude' 말고도,<br />
<br />
복고사운드가 도드라지는 '여자친구', 짝사랑하는 소녀의 마음을 담은 '남자친구',<br />
<br />
제목처럼 동화같은 느낌을 그대로 담은 '동화', 그녀들의 호소력있는 목소리를<br />
<br />
애틋한 느낌의 가사와 함께 들을 수 있는 '1년 후에' 등 6곡으로 구성되어 있다.<br />
<br />
&#160;<br />
<br />
'소원을 말해봐', 이미 올 여름을 꽉 쥘 수 있는 행보를 걷고있다.<br />
<br />
다만 팬으로서 걱정되는 것은, 과도한 스케쥴로 인해 그녀들의 체력이 바닥나지<br />
<br />
않기를 바라며... 이번 앨범도 큰 성공을 거둬 연말에 좋은 결과로 이어졌으면 한다.<br />
<br />
&#160;<br />
<br />
- 2009. 06. 29, D.<br />
<br />
&#160;<br />
]]></description><image><url>http://image.aladin.co.kr/product/414/11/cover150/904975483x_0.jpg</url><link>http://music.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904975483X</link></image></item><item><author>도리</author><category>MY MUSIC</category><title>이비아 1st EP(2009). - [e.via - e.via a.k.a. happy e.vil]</title><link>http://blog.aladin.co.kr/dorying/2933382</link><pubDate>Mon, 29 Jun 2009 22:45: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blog.aladin.co.kr/dorying/2933382</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9258525736&TPaperId=2933382" target="_blank"><img src="http://image.aladin.co.kr/product/413/41/coveroff/9258525736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9258525736&TPaperId=2933382"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e.via - e.via a.k.a. happy e.vil</a><br/>이비아 (e.via) 노래 / 열린음악 / 2009년 06월<br/></td></tr></table><br/>&#160;<br />
<br />
화제성을 띄고 있는 가수의 음반을 듣는 것은 굉장히 부담스러운 일이다.<br />
<br />
열 다섯 개의 트랙중에 그녀가 화제를 부른 것은 '해도돼?'와 'Hey'가 들어있는<br />
<br />
다섯 트랙이다. 2번트랙과 3번트랙이 이어지면서 사실 Radio Edit이라 그다지<br />
<br />
자극적이지 않았던 이 곡의 흐름이, 8번트랙의 Hey!에서는 파격적으로 다가온다.<br />
<br />
중간중간 Skit에서 무리한 '욕설'이 들리면서 미성년자 청취불가가 확정.<br />
<br />
확정되어버리니, 나중에 12번 트랙의 '오빠 나 해도 돼'라는 트랙에 오면서<br />
<br />
결국 에로스가 되어버렸다. 얼굴만 예쁜줄 알았는데, 역시 파격을 던진다.<br />
<br />
&#160;<br />
<br />
이게 화제성의 전부라면, 사실 가려져있는 것들이 많이 있는 느낌이다.<br />
<br />
그녀의 빠른 랩이 최근 또다른 화제를 몰고 있는 아웃사이더의 그 것과 닮았다며<br />
<br />
'여자 아웃사이더'의 별명을 일부러라도 붙이는 것이라면 사실 '일기장'이라는,<br />
<br />
4번과 14번 트랙을 들어봄이 좋겠다.<br />
<br />
&#160;<br />
<br />
이 앨범은 1번에서 15번트랙까지 45분정도 되는 FM라디오를 듣는 기분의<br />
<br />
구성으로 되어있다. 15번이 끝날 때 나오는 효과음은 1번으로의 회귀를 예고한다.<br />
<br />
...그리고 다시 1번트랙부터 듣다보면 45분짜리 작품이 나오는 셈이다.<br />
<br />
&#160;<br />
<br />
좋은 평을 열심히 해주고싶어도, 여성래퍼로서의 파격적인 느낌을 빼고는<br />
<br />
딱히 좋은 라임이나, 의미 심장한 음악적 파격이 전혀 느껴지지 않는다.<br />
<br />
다만 대중을 공략하기 위한 전략으로 양념된 듯한 기분이 드는 것은 왜일까.<br />
<br />
&#160;<br />
<br />
- 2009. 06. 29, D.<br />
<br />
&#160;<br />
]]></description><image><url>http://image.aladin.co.kr/product/413/41/cover150/9258525736_1.jpg</url><link>http://music.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9258525736</link></image></item><item><author>도리</author><category>MY MUSIC</category><title>박정현 7집(2009). - [박정현 7집 - 10 Ways To Say I Love You]</title><link>http://blog.aladin.co.kr/dorying/2904832</link><pubDate>Sun, 14 Jun 2009 15:28: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blog.aladin.co.kr/dorying/2904832</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4775031937&TPaperId=2904832" target="_blank"><img src="http://image.aladin.co.kr/product/331/33/coveroff/4775031937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4775031937&TPaperId=2904832"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박정현 7집 - 10 Ways To Say I Love You</a><br/>박정현 노래 / 티엔터테인먼트 / 2009년 02월<br/></td></tr></table><br/>&#160;<br />
<br />
박정현. 10년 전 데뷔때부터 한국의 머라이어캐리라는 닉네임을 가지고 데뷔했다.<br />
<br />
그만큼 풍부한 성량과 깊숙한 곳에서부터 끌어올린 듯한 고음을 자유자재로 쓰는<br />
<br />
리듬앤 블루스 장르를 제대로 소화할 수 있는 아티스트였다.<br />
<br />
&#160;<br />
<br />
그러던 그녀가 10년. 어느새 10년이 지났다. 일곱번째앨범 '사랑을 말하는 몇가지<br />
<br />
방법'이 나왔을 때, 평론가들은 별을 그렇게 많이주지는 않았다. 7집 전체를<br />
<br />
총괄하는 프로듀서로서 역량을 발휘했음에도, 예전만큼은 아니라는 평가가 많았고<br />
<br />
목소리만 남았다는 의견도 있었다.<br />
<br />
&#160;<br />
<br />
물론, 4집 'Op.4'의 환영에 아직도 사로잡혀있는 나로서는, 앞으로의 박정현이<br />
<br />
얼마든지 다른 것을 보여주더라도 받아줄 수 없을 것도 같지만. 그런 의미에서<br />
<br />
'나 같은 사람 너 같은 사람'의 오리지널 트랙을 독특하고 흥미롭게 생각했다. 큰 틀은<br />
<br />
변화 없더라도 작은 틀 안에서 박정현은 새로움을 추구하고 앞으로의 세계를<br />
<br />
그리고 있는 것이 느껴진다. 앞으로의 10년, 그녀는 어떤 모습으로 변하게 될까.<br />
<br />
&#160;<br />
<br />
- 2009. 06. 14, D, 리패키지 리뷰에서 편집.&#160;
&#160;]]></description><image><url>http://image.aladin.co.kr/product/331/33/cover150/4775031937_1.jpg</url><link>http://music.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4775031937</link></image></item><item><author>도리</author><category>MY MUSIC</category><title>박정현 7집 리패키지(2009). - [박정현 - 7집 리패키지 [10 ways to say I love you Repackaged Edition] - [1CD(M/V 수록)+다이어리]]</title><link>http://blog.aladin.co.kr/dorying/2904831</link><pubDate>Sun, 14 Jun 2009 15:26: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blog.aladin.co.kr/dorying/2904831</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4775032526&TPaperId=2904831" target="_blank"><img src="http://image.aladin.co.kr/product/406/23/coveroff/4775032526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4775032526&TPaperId=2904831"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박정현 - 7집 리패키지 [10 ways to say I love you Repackaged Edition] - [1CD(M/V 수록)+다이어리]</a><br/>박정현 노래 / 티엔터테인먼트 / 2009년 06월<br/></td></tr></table><br/>&#160;<br />
<br />
박정현. 10년 전 데뷔때부터 한국의 머라이어캐리라는 닉네임을 가지고 데뷔했다.<br />
<br />
그만큼 풍부한 성량과 깊숙한 곳에서부터 끌어올린 듯한 고음을 자유자재로 쓰는<br />
<br />
리듬앤 블루스 장르를 제대로 소화할 수 있는 아티스트였다.<br />
<br />
&#160;<br />
<br />
그러던 그녀가 10년. 어느새 10년이 지났다. 일곱번째앨범 '사랑을 말하는 몇가지<br />
<br />
방법'이 나왔을 때, 평론가들은 별을 그렇게 많이주지는 않았다. 7집 전체를<br />
<br />
총괄하는 프로듀서로서 역량을 발휘했음에도, 예전만큼은 아니라는 평가가 많았고<br />
<br />
목소리만 남았다는 의견도 있었다.<br />
<br />
&#160;<br />
<br />
그리고... 10년의 시간을 회귀라도 하듯 이번 리패키지 앨범에서는 데뷔곡을 만든<br />
<br />
윤종신의 곡 '눈물이 주륵주륵'이 실렸다. 이별 이후 흘리는 눈물을 빗대며<br />
<br />
직설적인 화법의 가사가 마음을 아프게한다. 서정적인 멜로디와 특별한 변주가<br />
<br />
없이 다소 무난한 곡은, 듣는 이의 마음을 아프게한다. 성장을 거듭해 앞으로의<br />
<br />
10년을 어떻게 바라볼 수 있을 것인가를 기대하게 만드는 곡이다.<br />
<br />
&#160;<br />
<br />
물론, 4집 'Op.4'의 환영에 아직도 사로잡혀있는 나로서는, 앞으로의 박정현이<br />
<br />
얼마든지 다른 것을 보여주더라도 받아줄 수 없을 것도 같지만. 그런 의미에서<br />
<br />
'나 같은 사람 너 같은 사람'의 오리지널 트랙을 독특하게 생각했었는데,<br />
<br />
이번 리패키지에서는 리믹스버전이 나와줘서 흥미롭게 생각했다. 큰 틀은<br />
<br />
변화 없더라도 작은 틀 안에서 박정현은 새로움을 추구하고 앞으로의 세계를<br />
<br />
그리고 있는 것이 느껴진다. 앞으로의 10년, 그녀는 어떤 모습으로 변하게 될까.<br />
<br />
&#160;<br />
<br />
- 2009. 06. 14, D.<br />
<br />
&#160;<br />
]]></description><image><url>http://image.aladin.co.kr/product/406/23/cover150/4775032526_1.jpg</url><link>http://music.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4775032526</link></image></item><item><author>도리</author><category>MY MUSIC</category><title>베이지 1.5집 - XOXO(2009). - [베이지 1.5집 -  XOXO]</title><link>http://blog.aladin.co.kr/dorying/2904706</link><pubDate>Sun, 14 Jun 2009 14:07: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blog.aladin.co.kr/dorying/2904706</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9269500098&TPaperId=2904706" target="_blank"><img src="http://image.aladin.co.kr/product/401/16/coveroff/9269500098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9269500098&TPaperId=2904706"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베이지 1.5집 -  XOXO</a><br/>Beige (베이지) 노래 / KT뮤직 / 2009년 06월<br/></td></tr></table><br/>&#160;<br />
<br />
두 글 연속으로 '쇼바이벌'출신 가수의 글을 쓰다니, 보통 우연이 아니다.<br />
<br />
2007년 그녀는 완전 무명이었고, 이름을 알리는 하나의 방법에 지나지 않았다-<br />
<br />
'쇼바이벌'이라는 공중파 프로그램은. 하지만 폭발적인 가창력을 기억하는가?<br />
<br />
...분명 이 가수는 된다는 생각을 했던 사람들이 많았을 것이다.<br />
<br />
&#160;<br />
<br />
1집 '그림자'를 통해 성공적인 데뷔를 했지만 '쇼바이벌'의 이슈에 비해서는<br />
<br />
큰 명성이나 기대를 이끌어내지는 못했던 것처럼 느껴졌다. 방송에 자주 나오는,<br />
<br />
엔터테이너적인 기질보다는 조금 더 뮤지션- 아티스트적인 베이지였기 때문이다.<br />
<br />
&#160;<br />
<br />
2년간의 긴 호흡끝에 새로나온 이번 미니앨범의 타이틀곡은 '지지리'.<br />
<br />
대중에게 다가서기 힘들다는 전작의 관념을 깨는 것처럼, 여성의 심리를 대변하는<br />
<br />
가사와 호소력있는 목소리로, 그녀의 말마따나 "모든 에너지를" 표출시키고 있다.<br />
<br />
&#160;<br />
<br />
대중적인 멜로디에 부드러운 음색을 지닌 '거짓말도 자꾸 하면 늘어',<br />
<br />
비트감이 느껴지면서도 할 말을 제대로 하는 것같은 '불공평해'의 후렴구는<br />
<br />
소녀시대의 'gee'를 듣는 것처럼 중독성을 느낄 수 있었다.<br />
<br />
&#160;<br />
<br />
베이지의 앞으로의 행보가, 조금은 기대될만한 한보의 앨범이 아닐까 생각해본다.<br />
<br />
&#160;<br />
<br />
- 2009. 06. 14, D.<br />
<br />
&#160;<br />
]]></description><image><url>http://image.aladin.co.kr/product/401/16/cover150/9269500098_1.jpg</url><link>http://music.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9269500098</link></image></item><item><author>도리</author><category>MY MUSIC</category><title>에이트 3집(2009). - [에이트 3집 - 골든 에이지 (Golden Age)]</title><link>http://blog.aladin.co.kr/dorying/2903933</link><pubDate>Sat, 13 Jun 2009 23:39: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blog.aladin.co.kr/dorying/2903933</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4775031740&TPaperId=2903933" target="_blank"><img src="http://image.aladin.co.kr/product/338/82/coveroff/4775031740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4775031740&TPaperId=2903933"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에이트 3집 - 골든 에이지 (Golden Age)</a><br/>에이트 (8Eight) 노래 / 로엔 / 2009년 03월<br/></td></tr></table><br/>&#160;
간단히 이야기를 진행하자. 오리지널 패키지인 3집 '골든 에이지(Golden Age)'는<br />
<br />
전체적으로 프로듀서 방시혁(Hitman Bang)의 프로듀싱을 통해 지금까지의 에이트와<br />
<br />
다른 느낌을 느낄 수 있었던 앨범이었다. 그들이 하고싶던 음악을 그동안 거의<br />
<br />
해오지 않았을까? '쇼바이벌'을 통해 희로애락을 모두 보내며 대중에게 얼굴을<br />
<br />
알릴 때만하더라도 이런 노선을 걸을 것이라고 예상하고 있었을까?<br />
<br />
'심장이 없어'를 비롯해 3집의 트랙들은 새로운 에이트를 발견할 수 있는<br />
<br />
앨범이었다.&#160;&#160;<br />
<br />
- 2009. 06. 13, D, '리패키지' 리뷰에서 편집.&#160;
&nbsp;]]></description><image><url>http://image.aladin.co.kr/product/338/82/cover150/4775031740_1.jpg</url><link>http://music.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4775031740</link></image></item><item><author>도리</author><category>MY MUSIC</category><title>에이트 3집 리페키지(2009). - [에이트 - 3집 '골든에이지' 리패키지]</title><link>http://blog.aladin.co.kr/dorying/2903928</link><pubDate>Sat, 13 Jun 2009 23:38: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blog.aladin.co.kr/dorying/2903928</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4775032429&TPaperId=2903928" target="_blank"><img src="http://image.aladin.co.kr/product/406/26/coveroff/4775032429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4775032429&TPaperId=2903928"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에이트 - 3집 '골든에이지' 리패키지</a><br/>에이트 (8Eight) 노래 / 로엔 / 2009년 06월<br/></td></tr></table><br/>간단히 이야기를 진행하자. 오리지널 패키지인 3집 '골든 에이지(Golden Age)'는<br />
<br />
전체적으로 프로듀서 방시혁(Hitman Bang)의 프로듀싱을 통해 지금까지의 에이트와<br />
<br />
다른 느낌을 느낄 수 있었던 앨범이었다. 그들이 하고싶던 음악을 그동안 거의<br />
<br />
해오지 않았을까? '쇼바이벌'을 통해 희로애락을 모두 보내며 대중에게 얼굴을<br />
<br />
알릴 때만하더라도 이런 노선을 걸을 것이라고 예상하고 있었을까?<br />
<br />
&#160;<br />
<br />
'심장이 없어'를 비롯해 3집의 트랙들은 새로운 에이트를 발견할 수 있는<br />
<br />
앨범이었다. 이번에 발매된 리패키지 앨범은 3집의 10곡에 2곡을 새로했다.<br />
<br />
'심장이 없어'로 3집의 에이트가 새로운 에이트를 보여줬다면, 더 새로운 에이트를<br />
<br />
'잘가오 내사랑'을 통해 발견할 수 있을 것 같다. 기타세션과 힙합리듬이 절묘하게<br />
<br />
하이브리드를 이루며 더욱더 성숙해진 그들의 목소리를 감상할 수 있다는 것이<br />
<br />
공감할 수 있을 감상일 것이라 생각한다.<br />
<br />
&#160;<br />
<br />
'울고싶어 우는사람 있겠어'는&#160;다이나믹 듀오와 함께 한 트랙인데,<br />
<br />
이 트랙... 메인보컬 주희의 슬픈 목소리가 한층 더 돋보이는 곡이다. 울부짖는 듯<br />
<br />
읊조리는 다듀의 랩피처링도, 지난번 프로젝트 디싱 'Gone'과 차별된 느낌이다.<br />
<br />
공감할 수 있는 가사를 편하게 들을 수 있는 비트에 얹었다는 것이 독특하다.<br />
<br />
&#160;<br />
<br />
...하지만 이 두 트랙, 진일보한 에이트의 모습을 보여주기에는 적절하지만,<br />
<br />
어찌보면 3집의 다른 트랙들과 놓았을 때 차이가 확연히 드러나는 것이...<br />
<br />
...어찌보면 이질감을 느낄 수도 있겠다. 그래서인지 곡의 배치를 3집과 미묘하게<br />
<br />
바꿔, 새로움을 더했다는 것이 또다른 발견이라고 얘기할 수 있을 것 같다.<br />
<br />
&#160;<br />
<br />
- 2009. 06. 13, D.<br />]]></description><image><url>http://image.aladin.co.kr/product/406/26/cover150/4775032429_1.jpg</url><link>http://music.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4775032429</link></image></item><item><author>도리</author><category>MY MUSIC</category><title>V.O.S 의 세번째 반. Rutine Free. - [V.O.S. 3.5집 Mini Album - Rutine Free - [50페이지 미공개 화보 수록]]</title><link>http://blog.aladin.co.kr/dorying/2878417</link><pubDate>Mon, 01 Jun 2009 13:55: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blog.aladin.co.kr/dorying/2878417</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9231385992&TPaperId=2878417" target="_blank"><img src="http://image.aladin.co.kr/product/385/61/coveroff/9231385992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9231385992&TPaperId=2878417"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V.O.S. 3.5집 Mini Album - Rutine Free - [50페이지 미공개 화보 수록]</a><br/>브이 오 에스 (V.O.S.) 노래 / 씨제이 이앤엠 (구 엠넷) / 2009년 05월<br/></td></tr></table><br/>&#160;&#160;<br />
<br />
Rutine Free. 이 앨범제목을 어떻게 해석해야할까.<br />
<br />
루틴은 메밀이나 담배의 잎 등에 들어있는 글리코시드의 하나로 모세 혈관의<br />
<br />
투과성을 억제하여 출혈 예방 치료용으로 사용하며, 고혈압이나 뇌일혈을 치료하는<br />
<br />
약재로 쓰는 것이다. 그리고 명사에 연결형으로 free를 쓰면 ~이 없는, ~을 면한...<br />
<br />
이라는 자유로운 의미를 내포한다. 그렇다면...<br />
<br />
&#160;<br />
<br />
루틴 프리... 억제에서 해방되다... 이런 의미로 써도 되는 것일까.<br />
<br />
&#160;<br />
<br />
그렇다면 이 미니앨범에 실려있는 다섯 개의 트랙은 모순이 없다.<br />
<br />
V.O.S 라는 세 사람이 보여주었던 그동안의 퍼포먼스를 확장하는 듯한 기분이 들어,<br />
<br />
결코 말만이 아니라 노래로 들려주는 그들의 목소리를 들을 수 있었다.<br />
<br />
&#160;<br />
<br />
특히 마지막 트랙은 2PM의 재범이 참가하여 V.O.S의 노래라고 생각할 수 없는,<br />
<br />
비트 풍만한 트랙이 되었다. 그밖에도 이 곡은 SG워너비가 불러도 괜찮겠다...<br />
<br />
...라고 생각할만한 곡('차라리 욕을 해')이라던가, 편안한 V.O.S 스타일을 느낄 수<br />
<br />
있는 '울어' 같은 노래가 들어있다.<br />
<br />
&#160;<br />
<br />
...하나 에러라면, 다섯 곡 들어있는 미니앨범을 내는 것이 대세가 되어버린<br />
<br />
현재의 음악판에서... 조금 비싼 값을 치루는 기분이라 유쾌하지만은 않은게...<br />
<br />
내 생각이다. 물론 V.O.S 의 팬들은 기다렸겠지만 말이다.<br />
<br />
&#160;<br />
]]></description><image><url>http://image.aladin.co.kr/product/385/61/cover150/9231385992_1.jpg</url><link>http://music.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9231385992</link></image></item><item><author>도리</author><category>MY MUSIC</category><title>코요태의 팬들을 위한 앨범. - [코요태 10집 - Jumping]</title><link>http://blog.aladin.co.kr/dorying/2878320</link><pubDate>Mon, 01 Jun 2009 13:05: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blog.aladin.co.kr/dorying/2878320</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926950011X&TPaperId=2878320" target="_blank"><img src="http://image.aladin.co.kr/product/394/29/coveroff/926950011x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926950011X&TPaperId=2878320"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코요태 10집 - Jumping</a><br/>코요태 (Koyote) 노래 / KT뮤직 / 2009년 05월<br/></td></tr></table><br/>&#160;
시원한 오프닝이 돋보이는 '넌센스'는 빽가의 랩이 도드라지게 느껴지는 트랙이다.<br />
<br />
전체 트랙은 10곡인데, 1번 트랙 Intro를 제외한 아홉 개의 트랙모두 신지의 원맨쇼 느낌이다.<br />
<br />
...결국 소속사는 신지 혼자로도 팔리지 않는다는 뼈저린 경험을 하고나서,<br />
<br />
코요태로 묶어파는 전략을 세웠다는 해석밖에 되지 않는다.<br />
<br />
&#160;<br />
<br />
그것이 느껴지는 트랙이 5번 정말 나쁜 남자야 - 6번 아프고 아파도 ... 이 두 트랙이다.<br />
<br />
신지의 가창력을 살려주는 발라드 트랙인데도 불구하고 쓸데없는 빽가의 랩이 드러난다.<br />
<br />
...이건 신지의 가창력을 살려주기 위해 솔로 트랙을 만들어도 되었을텐데도 불구하고<br />
<br />
랩을 일부러 넣어 코요태로 포장한 것밖에 되지 않는다.<br />
<br />
&#160;<br />
<br />
그런 점에서 타이푼의 우재와 함께 한 10번트랙 I'm Sorry가 차라리 속편한 노래다.<br />
<br />
김종민이 참여했다는 '너만이'보다도 훨씬 완성도가 느껴지는 곡이라고 느꼈다.<br />
<br />
&#160;<br />
<br />
복고 스타일의 댄스곡 '아! 정말'이나 신나고 밝은 '더!'와 같은 댄스곡이 있음에도,<br />
<br />
'넌센스'가 타이틀곡이 된 데에는 전략적인 무언가가 있다. 즉, 이미 타이틀곡이 있고-<br />
<br />
그 타이틀곡을 돋보이게 해주는 역할을 하는 곡들을 전후배치 한 셈이다.<br />
<br />
&#160;<br />
<br />
타이푼 1기(솔비가 있었을 무렵)를 생각해보면, 코요태는 이제 구식방법이다.<br />
<br />
...타이푼 2기(솔비가 탈퇴한 이후)를 생각해봐도, 코요태는 이제 구식방법이다.<br />
<br />
소속사 자체적으로 그룹을 재편할 필요가 있다.<br />
<br />
댄스만을 위한 유닛이거나, 발라드만을 위한 유닛이거나... 좀 생각해 볼 필요가 있을 듯.<br />
]]></description><image><url>http://image.aladin.co.kr/product/394/29/cover150/926950011x_1.jpg</url><link>http://music.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926950011X</link></image></item><item><author>도리</author><category>MY MUSIC</category><title>김건모 12집SE, 소중한 CD. - [김건모 - 12집 + Bonus CD 합본 패키지 Special Edition (2CD) - [5천장 한정반]]</title><link>http://blog.aladin.co.kr/dorying/2878228</link><pubDate>Mon, 01 Jun 2009 12:09: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blog.aladin.co.kr/dorying/2878228</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9206252852&TPaperId=2878228" target="_blank"><img src="http://image.aladin.co.kr/product/386/52/coveroff/9206252852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9206252852&TPaperId=2878228"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김건모 - 12집 + Bonus CD 합본 패키지 Special Edition (2CD) - [5천장 한정반]</a><br/>김건모 노래 / 비타민엔터테인먼트 / 2009년 05월<br/></td></tr></table><br/>&#160;
달리 할 말이 있을까. 이렇게 깔끔한 구성은 없을 것이다.<br />
<br />
2008년 8월에 발매했던 김건모 12집 'Soul Groove'를 절판시켜버리고,<br />
<br />
새로운 패키지로 만들어진 SE. 두 번째 시디는 굉장히 흡족하다.<br />
<br />
&#160;<br />
<br />
12집의 대표곡이라고 할 수 있는 '잘 될거야'를 김건모 특유의 레게스타일로<br />
<br />
믹스한 버전이라던가, 좋아하는 러브송 '사랑해'를 하우스버전으로 편곡했다거나...<br />
<br />
이런게 중요한게 아니다.<br />
<br />
&#160;<br />
<br />
2009년에 김건모 앨범을 구매하는 이들에게 들려줄 수 있는 그의 옛 곡들을<br />
<br />
다시 들을 수 있다는 점에서 강력하게 추천할 수밖에 없는 앨범이다.<br />
<br />
'핑계'나 '잘못된 만남'은 이미 많이들 들었을 테지만, 옥주현이나 싸이로 알려진<br />
<br />
'아름다운 이별'의 원곡을 다시 마스터링 된 버전으로 들을 수 있다는 것이나,<br />
<br />
'넌 친구 난 연인'이나 '혼자만의 사랑'처럼 김건모 과거 앨범에서 밖에<br />
<br />
들을 수 없는 숨겨진 트랙의 재발견을 할 수 있는 귀중한 CD라는 의미다.<br />
<br />
&#160;<br />
<br />
달리 어떻게 더 설명을 하랴. 스트리밍으로 구매하건, CD로 구매하건...<br />
<br />
...들어보면 알 것이다. 이것이 김건모의 음악이다...<br />
]]></description><image><url>http://image.aladin.co.kr/product/386/52/cover150/9206252852_1.jpg</url><link>http://music.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9206252852</link></image></item><item><author>도리</author><category>MY MUSIC</category><title>모닝구무스메 - しょうがない 夢追い人(2009, Single). - [Morning Musume - しょうがない 夢追い人 [초회한정반B (CD+DVD)]]</title><link>http://blog.aladin.co.kr/dorying/2863916</link><pubDate>Mon, 25 May 2009 10:46: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blog.aladin.co.kr/dorying/2863916</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9231385801&TPaperId=2863916" target="_blank"><img src="http://image.aladin.co.kr/product/370/74/coveroff/9231385801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9231385801&TPaperId=2863916"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Morning Musume - しょうがない 夢追い人 [초회한정반B (CD+DVD)]</a><br/>모닝구 무스메 (Morning Musume) 노래 / 씨제이 이앤엠 (구 엠넷) / 2009년 05월<br/></td></tr></table><br/>&#160;<br />
<br />
전역 후 만나는 모닝구무스메.의 첫번째 싱글, 'しょうがない 夢追い人'.<br />
<br />
이별러브송인데, 절실하게 부른 보컬이 이제 더이상 모닝구무스메.가 아이돌이 아닌,<br />
<br />
여성아티스트로서의 발걸음을 시작했다는 느낌이 강했다.<br />
<br />
내 머릿속에 존재하는 모닝구무스메.는 아직도 "아침에 커피한잔 마시고 사랑의 기계가 되어<br />
<br />
21세기 연애혁명을 일으키길 바라는 수다스러운 소녀들"이었는데 말이다.<br />
<br />
&#160;<br />
<br />
떠나간 그의 셔츠를 다림질 하고 있을 때 떨어지는 눈물이라니...<br />
<br />
후렴구에서 제대로 느껴보지도 못했을 슬픔이 떨어진다.<br />
<br />
이제는 '하로! 프로젝트'에서 최고 연장자가 되어버린 다카하시 아이를 필두로 한,<br />
<br />
지금의 모닝구무스메. 체제가 크게 변화하지 않고 지금의 아티스트로(路)를 계속 '걷고있었'으면.<br />
<br />
&#160;<br />
<br />
http://blog.yes24.com/document/1390005&#160;(본인의 글입니다. 무단 전재를 금합니다.)&#160;<br />
]]></description><image><url>http://image.aladin.co.kr/product/370/74/cover150/9231385801_1.jpg</url><link>http://music.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9231385801</link></image></item><item><author>도리</author><category>MY MUSIC</category><title>모닝구무스메 - しょうがない 夢追い人(2009, Single). - [Morning Musume - しょうがない 夢追い人 [초회한정반A (CD+DVD)]]</title><link>http://blog.aladin.co.kr/dorying/2863915</link><pubDate>Mon, 25 May 2009 10:46: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blog.aladin.co.kr/dorying/2863915</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9231385798&TPaperId=2863915" target="_blank"><img src="http://image.aladin.co.kr/product/370/74/coveroff/9231385798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9231385798&TPaperId=2863915"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Morning Musume - しょうがない 夢追い人 [초회한정반A (CD+DVD)]</a><br/>모닝구 무스메 (Morning Musume) 노래 / 씨제이 이앤엠 (구 엠넷) / 2009년 05월<br/></td></tr></table><br/>&#160;<br />
<br />
전역 후 만나는 모닝구무스메.의 첫번째 싱글, 'しょうがない 夢追い人'.<br />
<br />
이별러브송인데, 절실하게 부른 보컬이 이제 더이상 모닝구무스메.가 아이돌이 아닌,<br />
<br />
여성아티스트로서의 발걸음을 시작했다는 느낌이 강했다.<br />
<br />
내 머릿속에 존재하는 모닝구무스메.는 아직도 "아침에 커피한잔 마시고 사랑의 기계가 되어<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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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 연애혁명을 일으키길 바라는 수다스러운 소녀들"이었는데 말이다.<br />
<br />
&#160;<br />
<br />
떠나간 그의 셔츠를 다림질 하고 있을 때 떨어지는 눈물이라니...<br />
<br />
후렴구에서 제대로 느껴보지도 못했을 슬픔이 떨어진다.<br />
<br />
이제는 '하로! 프로젝트'에서 최고 연장자가 되어버린 다카하시 아이를 필두로 한,<br />
<br />
지금의 모닝구무스메. 체제가 크게 변화하지 않고 지금의 아티스트로(路)를 계속 '걷고있었'으면.<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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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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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blog.yes24.com/document/1390005&#160;(본인의 글입니다. 무단 전재를 금합니다.)&#160;<br />
]]></description><image><url>http://image.aladin.co.kr/product/370/74/cover150/9231385798_1.jpg</url><link>http://music.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9231385798</link></image></item><item><author>도리</author><category>MY MUSIC</category><title>천상지희 (天上智喜) The Grace - Graceful 4 (CD+DVD) - [천상지희 (天上智喜) The Grace - Graceful 4 (CD+DVD)]</title><link>http://blog.aladin.co.kr/dorying/1932323</link><pubDate>Sun, 24 Feb 2008 22:03: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blog.aladin.co.kr/dorying/1932323</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904975287X&TPaperId=1932323" target="_blank"><img src="http://image.aladin.co.kr/product/101/33/coveroff/904975287x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904975287X&TPaperId=1932323"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천상지희 (天上智喜) The Grace - Graceful 4 (CD+DVD)</a><br/>천상지희 (天上智喜) 노래 / SM 픽쳐스 / 2007년 11월<br/></td></tr></table><br/>SM에 관심있는 나에게 있어선 이 아가씨들(천상지희(天上智喜)The Grace)에 대하여 이야기를 할 것이 조금 있는 편이지만, 무엇부터 이야기를 하면 좋을지 모르겠다. 굳이 말하자면 이 그룹과의 인연을 거슬러 올라가자면 다나(DANA)로부터 시작을 하는 것일까. 자세한 이야기는 할 수 있을 기회가 있었으면 좋겠지만, 여하간 이 그룹은 내 머릿속에선 (그녀들에겐 미안하지만) '재활용 그룹'이라는 인식이 있던것.<br />
<br />
그러한 그녀들은 한국보다 일본에서 오히려 열심히 싱글을 내며 활동을 하고, 오리콘 차트에도 얼굴을 내비치면서 코리안웨이브(Korean Wave)를 주도하는 섹시컨셉의(!) 여성그룹으로 활동하고 있었다. 그러던 그녀들의 첫 번째 정규앨범이 지난해 11월 발매되었다. 제목은 "Graceful 4". 일본어버전의 "한번 더 OK?" 등 지금까지 발매했던 싱글타이틀곡을 모두 수록한 앨범. 이렇게 따져보니 - 그녀들, 싱글을 너무 많이 발매해버렸다.<br />
<br />
그래서인지 앨범트랙 열두곡중에 여덟곡이 싱글로 이미 들어왔던 노래들-이라고는 하지만 언제 이런 곡을 발표했었지? 한 노래도 있었다-이다. CD와 함께 들어있는 DVD안에는 P/V가 여섯편 들어있는데, 역시 이 아이들을 섹시컨셉으로 다시 태어나게 한 프로듀서 Lee(...)의 노선을 읽을 수 있었다.<br />
<br />
기억을 떠올려보면- 분명히 동방신기도 이 아가씨들도 모두 아카펠라실력을 겸비한 팝(Pop)에 가까운 그룹을 표방하고 있었는데, 언젠가부터인지 모두 댄스(...)를 메인으로 하고 파워풀함과 섹시함을 강조하는 모양이다. 늘씬하고 예쁜 아가씨들의 모습은 좋지만, 본연의 모습을 지속적으로 이어갔으면 하는 바람으로- 잘 생각해보면 SM 여성보컬라인을 살펴보면 천상지희만큼 뚜렷하게 느껴지는 보컬라인은 몇 안되는 것 같기도 하고 말이다.<br />
<br />
<br />
(P)(C)2007 AVEX ENT.Inc, S.M.Ent.<br />
(C)2008 Dory/Wishwill NET<br />]]></description><image><url>http://image.aladin.co.kr/product/101/33/cover150/904975287x_1.jpg</url><link>http://music.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904975287X</link></image></item><item><author>도리</author><category>MY MUSIC</category><title>Sweet Memories With 소녀시대 - [Sweet Memories With 소녀시대 - 소녀시대가 추천해드리는 J-POP Love Song 모음집]</title><link>http://blog.aladin.co.kr/dorying/1932315</link><pubDate>Sun, 24 Feb 2008 22:01: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blog.aladin.co.kr/dorying/1932315</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9049753205&TPaperId=1932315" target="_blank"><img src="http://image.aladin.co.kr/product/170/97/coveroff/2052437196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9049753205&TPaperId=1932315"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Sweet Memories With 소녀시대 - 소녀시대가 추천해드리는 J-POP Love Song 모음집</a><br/>여러 아티스트 (Various Artists) 노래 / SM 픽쳐스 / 2008년 02월<br/></td></tr></table><br/>어째서인지 이 아이들을 보고있으면 기분이 탁하고 풀리는게, 너무나도 생기넘치고 발랄해서 힘을 얻는 것 같다. 소녀시대(少女時代). 동방신기-천상지희에 이은 S.M.Ent.의 네글자그룹명인 셈이다. 첫 번째 싱글 '다시 만난 세계'에 이어, 첫 정규앨범 '소녀시대 / Kissing You'. 그리고 다양한 O.S.T. 참여에 이어 그녀들의 이름을 건 V.A.앨범까지 나왔다. 바로 이 "Sweet memories with 소녀시대"가 그 것. 2008년의 성스러운 발렌타인 데이에 나온 이 앨범은, 사랑스러운 아홉 그녀들의 코멘트와 함께 그녀들이 듣는(다는) 사랑스러운 J-POP 18곡을 모아둔, 속되게 말하면 '짜집기', 고급스럽게 말하면 '컴필레이션' 앨범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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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마자키아유미, 아무로나미에, BoA, 나카시마미카, 코다쿠미, 케미스트리, 이토유나, 동방신기 등. S.M.Ent.라면 분명히 AVEX의 음원만을 썼을텐데 어째서인지 SONY-BMG의 음악까지 보인다. 그점에서 라이센싱 따려고 열심히 일했을 S.M.Ent.영업사원(...)의 이미지가 떠오른다. 애썼다. 덕분에 먹을 반찬은 많아졌지만, 아쉽게도 이 CD에서 건질 수 있는 것은 J-POP을 좋아한다면 '귀따갑게 들었을 법한' 인기곡들이다. 정말 그녀들이 추천한 것은 맞는지, 아니면 상품을 위해서 그녀들이 희생되어야 했는지 모를 선곡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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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킷안에는 멤버들의 사진이 들어있다고 하는데, 내용을 들춰내면 Kissing You 촬영장에서 막 찍은듯한 개인컷이 증명사진처럼 아홉장 덩그러니 들어있고, 그 아래에는 친필코멘트가 들어있을뿐... 뭔가 다양한 그녀들의 사진과 모습을 기대했다면 '아쉽겠다'. 돈을 주고 사자면 추억이 될 수 있는 앨범이고, 소녀시대를 좋아하는 남성팬들의 돈을 뜯어내려는 수작, 옅보인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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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이 아이들...너무 예뻐서 오늘도 사진보면서 헤벌쭉이다. (웃음) 개인적으로는 노래잘부르는 태연이를 처음부터 찍고있었는데, 웃는게 너무 예쁜 티파니와 키큰 수영이도 눈에 들어오니... 이거 곤란하다. 역시, 난 모닝구무스메에 더 삽질해야하는 걸까...(땀 백만방울)]]></description><image><url>http://image.aladin.co.kr/product/170/97/cover150/2052437196_1.jpg</url><link>http://music.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9049753205</link></image></item></channel></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