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객모독> 페터 한트케 노벨 문학상 수상 기념 역자 강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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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시) [2명] 도서에 대한 강연을 듣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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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0-14 16:32   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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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0-14 17:36   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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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0-14 20:08   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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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0-14 20:30   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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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0-14 21:25   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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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0-14 22:49   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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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0-15 13:28   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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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테오 2019-10-15 15:42   좋아요 0 | URL
[1명] 노벨문학상 수상 후 한 번 읽어 보려고 했는데, 책과 관련된 이야기를 듣고 나눌 수 있으면 더 좋을 것 같습니다. 참석하고 싶습니다!

봄에서가을 2019-10-15 15:48   좋아요 0 | URL
[2명] 관객모독 이라는 책으로 관심이 생겨 작가님의 생각들을 듣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2019-10-16 10:39   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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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0-16 11:01   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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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0-16 12:32   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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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진 2019-10-16 12:42   좋아요 0 | URL
관객모독. 타인의 시선에 자유로울 수 있는가에 대해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지고 싶습니다! 참가원해요~

네로코지 2019-10-16 13:01   좋아요 0 | URL
[2명]작가님 책 읽고 있어요! 작가님목소리 듣고 싶습니디!^^

areuming 2019-10-16 13:30   좋아요 0 | URL
[1명] 노벨수상작인데 아직 페터 한트케 책을 읽어보지 못해서 이번 기회에 강연회도 듣고 책도 읽어보고싶어 신청합니다!

2019-10-16 14:13   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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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J 2019-10-16 14:41   좋아요 0 | URL
[2명] 노벨문학상 수상자 발표 직후 바로 서점에서 ˝관객모독˝ 부터 찾아 읽어봤는데요 ~! 역자분들의 이야기를 직접 들을 수 있다면 더 깊은 이해를 할 수 있을 것 같아 신청합니다 ^^

곰돌이넘 2019-10-16 18:45   좋아요 0 | URL
[1명] 역자를 통해 좋은 작품에 대한 이야기를 듣고 싶습니다.

임희준 2019-10-16 15:23   좋아요 0 | URL
[1명] 페터 한트케 문학의 팬입니다 꼭 참여하고 싶습니다

2019-10-16 15:40   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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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희 2019-10-16 15:56   좋아요 0 | URL
[2명]영화와 극작, 소설을 망라하며 다양한 작품 세계를 펼치는 작가님의 강연을 듣고 싶습니다.

HVN 2019-10-16 16:16   좋아요 0 | URL
[1명] 마침 독서 모임에서 힌트케의 책을 읽습니다. 좋은 사람들과 책에 대해 보다 많은 이야기를 나누고 싶어서 신청합니다.

2019-10-16 16:33   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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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0-16 17:00   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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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0-16 17:19   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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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0-16 19:55   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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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0-16 17:46   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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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0-16 18:35   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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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0-16 18:59   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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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a0312 2019-10-16 19:28   좋아요 0 | URL
[1명] 페터 한트케가 시나리오 작업을 한 베를린 천사의 시는 제가 가장 좋아하는 영화 중 하나입니다. 관객모독도 이번 민음사 온라인 독서모임을 하며 읽고자 하는데, 강연을 듣고 얘기를 나누고 읽으면 보이는 게 다를 것 같습니다. 참여하고 싶습니다.

tmdbdtls1114 2019-10-16 19:29   좋아요 0 | URL
(1명)노벨문학상 수상자인 페터 한트케 선생님의 작품에 대한 진솔한 이야길 직접 듣고 싶습니다.

병점슛돌이 2019-10-19 22:20   좋아요 0 | URL
1명 신청합니다. 현재 군복무 중인 군인이자 작가지망생인 청년입니다. 10월31일 휴가를 나갈 예정인데 때마침 페터 한트케 특별 강연이 있다는 소식을 듣고 이렇게 신청합니다. 페터 한트케의 작품 ‘페널티킥 앞에 선 골키퍼의 불안‘이라는 책은 저에게 정말이지 너무나도 큰 영감과 감동을 주었습니다. 그의 글에는 항상 알 수 없는 그 무언가가 독자들에게 심심찮은 영향을 끼치는 것만 같습니다. 그런 그의 글에 대한 얘기를 들을 수 있다면 평생 기억에 남을 휴가가 될 것만 같습니다.

akki49 2019-10-17 03:38   좋아요 0 | URL
[2명] 읽던 책들의 인용문에서 한트케의 이름을 여러번 본 기억이 납니다. 작가를 더 잘 알게되는 시간이 되었으면 합니다.

이영준 2019-10-17 12:02   좋아요 0 | URL
1명.소망없는 불행 제목이 와 닿네요 제 상황과도 맞고 ㅠㅠ 작품 강연 듣고 싶네요

2019-10-17 17:22   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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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0-17 17:34   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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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게될 2019-10-17 17:51   좋아요 0 | URL
2명 신청합니다. 페터 한트케의 작품 중 <관객모독>과 <페널티킥 앞에 선 골키퍼의 불안>을 읽었습니다. 그의 책은 제목만큼이나 내용이 강렬하고 독특했던 기억이 남습니다. 그를 만난다면 ‘현대인이 느끼는 공포와 불안감‘에 대해 질문하고 싶습니다. 박혜진 평론가님은 ’알레고리와 거리’를 통해서 알게 됐어요. 제가 좋아하는 두 분께서 어떤 공명을 이루실지 궁금합니다ㅠㅠ 부탁드려요
알라딘만 이용하는 알라딘 애용자입니다.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장영은 2019-10-17 18:04   좋아요 0 | URL
[2명] 페터 한트케를 좋아하는 친구와 함께 강연회 들으면서 저자와 책에 대해서 더 깊게 이해하고싶어요

2019-10-17 23:06   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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욜라프 2019-10-18 15:42   좋아요 0 | URL
[2명] 예전에 친한 친구가 페터 한트케의 작품을 좋아한다는 말을 한 적이 있습니다. 그때는 그냥 그렇구나 하고 넘어갔었는데, 이번에 그가 노벨문학상을 수상한 걸 보고 그때가 생각이 났습니다. 그 친구 덕분에 좋은 작품들을 미리 볼 수 있었던 점도 좋았고요. 뜻밖의 사람에게서 늘 좋은 작품들의 이야기를 듣는 경험은 정말 소중한 것 같습니다. 이번에 좋은 기회가 된다면 친구와 함께 강연을 들으며 또 이야기를 나누고싶습니다.

2019-10-19 20:11   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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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ulbe90 2019-10-22 06:05   좋아요 0 | URL
2명 신청합니다. 노벨 문학상 수상이라니! 꼭 듣고 싶은 강연입니다.

2019-10-22 16:20   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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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0-24 11:32   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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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0-25 11:08   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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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0-26 20:26   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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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코티 2019-10-29 13:08   좋아요 1 | URL
1명. 페터 한트케가 원작자나 각본가로 참여한 빔 벤더스의 <페널티킥을 맞은 골키퍼의 불안>과 <빗나간 행동>, <베를린 천사의 시>를 인상깊게 봤었어요. 이러한 영화들에 관여한 페터 한트케의 문학에 대한 견해를 꼭 들어보고 싶네요.
 

<잘못된 만찬> 이스마일 카다레 작가와의 만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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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시) [2명] 저자에 대한 강연을 듣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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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0-14 21:27   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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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0-14 22:28   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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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비 2019-10-15 09:16   좋아요 0 | URL
[1명]신청합니다.

2019-10-15 14:11   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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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0-15 19:47   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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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0-15 19:49   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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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0-15 19:56   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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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0-15 21:25   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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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0-15 21:26   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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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0-16 11:17   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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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h0101 2019-10-16 23:19   좋아요 0 | URL
2명 작가와의 만남을 통하여 작품에대한 이해와 즐거움을발견하고싶습니다.수상축하드려요

말리카 2019-10-17 16:01   좋아요 0 | URL
2명 신청합니다. <죽은 군대의 장군>을 인상 깊게 읽었습니다. 작가님도 만나뵙고, 알바니아 문학에 대해서도 알고 싶습니다. 새 책은 그날 출간되나요?

qqbadpp 2019-10-17 16:33   좋아요 0 | URL
[1명] 신청합니다.

joan 2019-10-19 04:43   좋아요 0 | URL
1명신청합니다. 제목부터 재밌는데 ㅋㅋ작가님의 이야기를 들어보고싶습니다! 박경리문학상 수상작이래서 더 궁금합니다!

disenchanted 2019-10-20 05:19   좋아요 0 | URL
1명입니다. 작가님 건강히 오래 사세요. 그래서 좋은 작품 많이 내주세요.

2019-10-21 14:09   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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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0-21 14:15   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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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0-21 14:55   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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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ryyou 2019-10-21 14:59   좋아요 0 | URL
2명 신청합니다. 부서진 사월을 정말 좋아합니다. 다른 작품들도 모두 읽었고 작가님 꼭 만나뵙고 작품에 대해 더 깊이 이해할 수 있는 시간을 향유하고 싶습니다. 새 책을 사서 사인을 받을 기회도 있다면 정말 좋을 것 같습니다.

상선약수 2019-10-21 16:58   좋아요 0 | URL
[1명] <죽은 군대의 장군>과 <부서진 사월>로 접하게 된 저자를 한국에서 직접 볼 수 있는 기회를 갖고 싶습니다.

yumip1229 2019-10-21 23:10   좋아요 0 | URL
1명 신청합니다. 이스마엘 카다레를 직접 만날 수 있는 기회가 오다니!! 꿈만 같습니다. 부서진 사월, 꿈의 궁전, 죽은 군대의 장군 등 카다레의 작품을 너무 좋아합니다. 특유의 황량한 서사와 깊은 통찰에 감탄하던 팬입니다. 꼭 직접 이야기를 들을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지면 좋겠습니다!

seulbe90 2019-10-22 06:06   좋아요 0 | URL
2명 신청합니다. 이스마엘 카다레 작가님 만나고 싶어요!

2019-10-23 22:57   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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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혐오를 혐오하다> 저자 북토크<혐오를 혐오하다> 저자 북토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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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와의만남 2019-10-14 09:56   좋아요 0 | URL
아래에 신청 댓글을 받지 않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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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자> 작가 리링 교수와의 만남<노자> 작가 리링 교수와의 만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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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시) [2명] 저자에 대한 강연을 듣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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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리샴푸 2019-10-12 20:15   좋아요 0 | URL
1명 신청합니다.

요즘은 빠르게 시대가 변화하다보니 최근의 것이 금방 낡은 것이 되는 경우도 많이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변화하지 않는 가치들이 있고 그런 것들이 결국 고전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교수님이 생각하는 지금 시대에 고전이 필요한 이유를 자세히 듣고 싶습니다~~!!

밝돌이 2019-10-14 14:49   좋아요 0 | URL
1명 신청합니다

2019-10-14 22:57   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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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0-15 11:44   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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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gong 2019-10-15 23:34   좋아요 0 | URL
[1명] 20대 대학시절부터 여러번 읽어오고 있는 ‘노자‘에 대한 새로운 접근을 경험하고 싶습니다.

2019-10-16 11:08   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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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0-16 16:33   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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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gyoonju18 2019-10-18 15:48   좋아요 0 | URL
[1명] 요즘 인문학과 고전에 관심을 기울이고 있는 3세남아 엄마입니다 아이를 어떻게 키울까 고민하며 책들을 보며 고전에대해 좀더 깊이 알고싶다 생각하여 신청합니다 그래서 저자에 대한 강연을 듣고싶습니다

2019-10-19 04:45   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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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노는삼촌 2019-10-21 13:33   좋아요 0 | URL
1명 신청합니다. 중국 ‘대가‘의 노자에 대한 해석을 현장에서 직접 들어볼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지길 기대해봅니다.

seulbe90 2019-10-22 06:07   좋아요 0 | URL
2명 신청합니다. 듣고 싶은 강연입니다^^.

totoro_ppong 2019-10-23 14:24   좋아요 0 | URL
[1명] 노자에 대해 하나도 모르는데요. 노자를 공부하면 좋은 점은 무엇인지 궁금합니다.

2019-10-24 23:04   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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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우당 2019-10-25 11:09   좋아요 0 | URL
1명. 리링 교수님 주역 책 읽고 꼭 뵙고 싶었던 분입니다. 도덕경을 다시 읽고 있는 중에 번역서 나온다니 너무 반갑습니다. 꼭 참석하고 싶습니다.
 

<나는 울 때마다 엄마 얼굴이 된다> 이슬아 작가 강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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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신영 2019-10-17 21:37   좋아요 0 | URL
[2명] 저는 한국의 평범한 대학생입니다. 남들과 비교해 너무나도 평범한 제가 싫고 부끄러웠던 저는, 나는 그렇게 소중한 가치있는 존재가 아니란 생각으로 살아왔습니다. 그런데 일간이슬아는 저의 이런 평범한 삶도 세상에 하나밖에 없는 소중하고 특별한 것이라는 것을 깨닫게 해주었습니다. 건조하고 차가웠던 제 삶의 따뜻한 온기를 더해준 셈이지요. 작가님의 글을 읽고 또 읽으며 그녀만의 따뜻하고 시크한 세상 보는법을 저도 체화하고 싶어졌습니다. 저의 평범하지만 절대 평범할 수 없는 내 삶과 이야기들도 슬아작가님 삶처럼 소중하게 다가왔기 때문이에요. 그녀의 글을 읽고 또 읽는 저를 보고 엄마는 ‘도대체 뭐길래 그렇게 좋아해?‘라고 물으셨고 저는 엄마에게 제가 가장 기억에 남는 글중 하나였던 [마담과 다이버]편들을 읽어보라고 건넸습니다. 엄마도 슬아작가님 글은 우리 가슴속에 남아있는 옛것의 따뜻한 그 무언가를 건드리는것 같다며 작가님 글들을 단숨에 읽어나가시더라고요! 작가님과 복희의 관계가 꼭 우리엄마와 저같다는 생각도 늘 합니다. 엄마와 함께 이번 강연을 통해 슬아작가님 마음속에 있는 수많은 책 이야기들을 들으며 저또한 더욱더 책과 친해지고 슬아작가님이 책을 매개로 저와 주변 세상을 바라보는 태도와 가치관도 더 달라졌으면 합니다! 강연에서 작가님의 생각들을 들으며 작가님이 글을 통해 전해주신 에너지를 직접 전달받고 싶기도합니다. 대학엔 왔지만 무엇을 해야할지 이 세상 속에서 나는 어떠한 신념을 지닌 존재로서 빛나고 싶은지 작가님한테서 얻을수 있는것을 찾아보려고 합니다! 강연에 꼭 참석하고 싶습니다!!

톰보이 2019-10-17 23:43   좋아요 0 | URL
(1명) 이슬아 작가님 너무 좋아요. 작가님에게 영향을 끼친 책들이 어떤 책들인지 너무 궁금하고 꼭 들어보고 싶습니다.

사영 2019-10-18 08:17   좋아요 0 | URL
[2명] 이슬아님의 글들을 사랑해요. 오래전부터요. 꼭 만나서 이야기를 듣고 싶었습니다. 좋은 시간이 될 것 같아요.

2019-10-18 11:22   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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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0-18 11:46   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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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eezw7 2019-10-18 12:57   좋아요 0 | URL
(2명) 친구와 술을 마시며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이슬아 작가님의 글 이야기를 하면서요. 세상이 미워지고, 쉽게 누군가를 싫어하는 오늘날들을 보내고 있다고. 그런데 이슬아 작가님의 글을 보면 세상을 좀 더 사랑하게 되고 남을 잘 미워하지 않게 된다고. 가슴을 몽글몽글하게 만들어주는 글을 쓰시는 작가님의 강연을 직접 보고 또 듣고 싶습니다. :) 꼭 가고싶어요.

이슬 2019-10-18 17:10   좋아요 0 | URL
이슬아작가님 진짜 좋아해료 제가 힘들 때도 쉬고 싶을 때도 기분이 좋을 때도 읽는 책이 작가님 책이에요 바쁘다는 핑계로 책도 글도 멀리 했었는데 다시 책도 많이 읽고싶어지고 글쓰는 것에도 관심을 갖게 되었어요 작가님 글이랑 생각에 반했습니다 라디오말고도 실제로 강연회에서 작가님 얘기 듣고싶어요!!

byjiu 2019-10-18 17:40   좋아요 0 | URL
[2명] 오렌지 책등의 일간 이슬아 수필집을 선물한 저를 취향을 알아주고 생각해주며 또 같이 좋아해주는 사람.이라고 말해준 한 친구는 저에게 작가님 필체가 담긴 향수를 선물해주었지요. 저에게 무한한 사랑과 위로를 건넬 수 있는 용기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인스타그램이 아닌, 이메일이 아닌, 같은 시간 같은 공간에서 작가님 이야기를 들어보고 싶어요. 그리고 그 하루를 또다른 누군가에게 선물하고 싶습니다.

냥이좋아요 2019-10-18 20:58   좋아요 0 | URL
(1명) 이슬아 작가님의 책 ˝나는 울때마다 엄마 얼굴이 된다˝와 ˝일간 이슬아˝를 읽고 수많은 감정을 마주해야 했습니다. 신선함, 충격, 즐거움, 기쁨, 애틋함, 감탄, 슬픔, 질투와 같은 다양한 감정을 느끼며 2019년 여름을 보냈습니다. 책을 접한 후 일간 이슬아 늦여름호 연재를 바로 신청했고, 지금은 과월호를 신청해 올해의 연재를 모두 읽고 있습니다. 작가님을 조금 늦게 알게 된만큼, 그녀가 쓴 글들을 빨리 따라잡고 싶었기 때문입니다. 글을 읽으며 저보다 두 살 어린 작가님의 사유와 용기에 감탄했고, 그 감탄은 종종 질투심을 불러일으켰지만, 결국은 좀 더 나은 사람이 되고 싶다는 생각으로 귀결되었습니다. 2019년 저에게 가장 큰 영향을 끼친 사람이 있다면, 그건 바로 이슬아입니다. 그런 이슬아를 만들고, 지금의 그녀가 있을 수 있게 도와준 책들에 대해 듣고 이야기할 수 있다면 저로서는 너무 행복할 것 같습니다. 깊어가는 가을 날, 이슬아 작가님을 만날 수 있기를 고대하며 댓글을 남깁니다. 고맙습니다.

2019-10-19 09:12   URL
비밀 댓글입니다.

Re-i 2019-10-19 19:23   좋아요 0 | URL
(1인) 이 책을 읽고, 일간 이슬아를 구독하고, 놓친 과월호들을 읽기 위해 작년에 출간하신 <일간 이슬아>를 읽고, 이슬아 씨의 친구인 양(다솔)님의 독립출판물을 구매하고, 웃다가 울다가 부끄러워 하다가 지금은 이렇게 댓글을 남깁니다...ㅎㅎ 저는 꽤 지난한 가정배경을 가지고 있고 올초에 집을 나와 많이 강해지고 또 약해지고 있는데요. 그러는 와중에 슬아님의 책을 읽고 무언가 꿈틀댐을 느꼈습니다. 그리고 가능하다면 이 사람을 꼭 한 번 만나뵙고 싶다라는 생각을, 그러면 내가 좀 더 꿈틀대던 마음(용기 비스무리한 그 무엇)을 꺼내보일 수 있지 않을까, 좀 덜 게을러지고, 좀 더 노력하고 부딪히는 사람이 될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했어요. 물론 이 모든 생각이 이루어질거라는 기대는 않지만 그래도 직접 눈을 마주하고 이야기를 듣는 시간이 제게 아주 희귀한 행복의 시간이 될 것 같아요. 용기내어 솔직한 글 써주셔서 감사합니다. 덕분에 저도 용기내고 싶어졌어요. 그리고 만나뵙고 싶어졌어요. 응원과 사랑을 담아ʕᵕᴥᵕʔ💝

조소영 2019-10-19 20:26   좋아요 0 | URL
(1명) 작가님은 제 인생 작가님인데.. 작가님께서 좋아하는 작가님을 소개하고 토크하는 자리라니 자동으로 그 분이 좋아질거에요😭 요목조목 말씀하시는 슬아작가님의 열렬한 토크에 깊숙하게 빠져들고싶어요 꼭!! 심하게 경청할겁니다!!

쭈쭈바 2019-10-19 23:02   좋아요 0 | URL
(1명) 작가님 정말 좋아요^^

불사조 2019-10-19 23:13   좋아요 0 | URL
[1명] 쓰는 사람 이슬아의 읽고 느끼는 생활이 궁금합니다.

mooni 2019-10-20 00:26   좋아요 0 | URL
(2명) 일간 이슬아 읽고 팬이 되었어요. 젊은이들 얘기가 궁금해서 읽었는데 파격적인 일상 뒤에 꾸준하게 쓰는 연재노동자를 만나고 세상을 보는 따뜻한 시선을 만났어요. 저자와의 만남에 꼭 참석하고 싶습니다. 이슬아 작가님을 처음 소개해준 대학 동기랑 같이 듣고 싶어요. 20년 전 같이 강의듣던 친구랑 이슬아 작가님을 만난다면 더 뜻깊을 것 같아요 .2명 신청합니다.

개미와다빈치 2019-10-20 20:29   좋아요 0 | URL
서울 출판사 나들이를 하는 도서부 친구들과 꼭 듣고싶습니다. 심리학, 상담책을 찾는 아이들에게 힘을 주는 작가님 만날 기회를 희망합니다.(20명)

2019-10-21 09:16   URL
비밀 댓글입니다.

moonrex14 2019-10-23 08:48   좋아요 1 | URL
( 2 명 ) 여자친구가 이슬아 작가님 팬입니다 ! 이슬아님의 책에 대한 리뷰를 인스타에 남겼는데 이슬아님께서 오셔서 좋아요 눌러주셔서 엄청 좋아하더라고요. 선물하고 싶습니다!! // 이슬아님 목소리 좋다고 매일 유튜브로 노래부르는것도 듣고 정말 좋아해요! 실제로 만나게 해주신다면 정말 좋아할거 같습니다. 이거 되면 뽀뽀 한번쯤은 해주지 않으까 싶어요. peace!

ydh127 2019-10-21 20:42   좋아요 0 | URL
1명. 이슬아 작가님의 사랑의 시선을 사랑합니다. 동시에 또 너무나도 닮고 싶고요. 슬아작가님의 글을 읽고 나서 저의 사랑의 형태는 어느정도 작가님을 닮아가는 것 같아요. 그런 작가님이 사랑하는 책들에 관하여 이야기하는 자리라니... 너무나도 가고싶은 마음입니다! 저의 자리에서 열렬한 마음으로 당첨 소식 기다려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seulbe90 2019-10-22 06:08   좋아요 0 | URL
2명 신청합니다. 듣고 싶은 강연입니다^^.

2019-10-22 10:42   URL
비밀 댓글입니다.

- 2019-10-22 10:07   좋아요 0 | URL
[2명] 이슬아님 팬이에요! 이스라디오도 듣고있습니다. 제 힘든 대학원생활 이슬아님 이야기를 읽고 들으며 하루하루 버텨나가고 있어요.. 제 친구와 함께 가서 이슬아님 실제 강연 너무 듣고싶습니다!!

2019-10-22 20:46   URL
비밀 댓글입니다.

lsa_930416 2019-10-23 10:51   좋아요 0 | URL
[1명] 안녕하세요, 저는 이슬아작가님과 같은 이름을 가진 것을 자랑스럽게 생각하는 이슬아입니다.아침 출근길에 이슬아작가님의 글을 읽으며 힘을 얻고, 친구들에게 <일간이슬아수필집>과 <나는울때마다엄마얼굴이된다>를 선물하는 재미로 한 해를 보내고 있습니다. 나만 알고 싶다가도, 도저히 나만 알고 있을 수는 없는 글들이니까요. 작가님의 글을 읽다보니, 작가님 자체를 닮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작가님이 물구나무를 선다기에 난생 처음 물구나무에 도전하고, 작가님이 비건이시기에 비건지향적인 삶에 도전하고 있습니다. 작가님이 ‘옷으로 용기내는 부류‘라고 표현하신 것에 재미를 느끼며, 저도 용기가 필요한 날에 더욱 신중하게 옷을 고르고 있습니다. 작가님이 복희에 대해 쓴 글을 보며, 저도 용기내어 엄마에 대한 글을 쓰기도 했고요. 작가님의 입고 먹고 쓰는 생활 뿐 아니라 ‘읽는 생활‘에 대해서도 늘 궁금했는데, 이렇게 좋은 기회가 열렸네요. 꼭 당첨되고 싶은 마음에 어떻게 댓글을 쓸까 며칠을 고민하다가 마지막 날에서야 답니다. 기대하는 마음으로 발표 기다릴게요!!♡

2019-10-23 12:08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19-10-23 18:09   URL
비밀 댓글입니다.

joan 2019-10-25 14:00   좋아요 0 | URL
안녕하세요 갑자기 사정이 생겨서 취소가능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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