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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제 자신과 모든 첫사랑들에게
    from sealegs님의 서재 2009-03-05 12:02 
    [20] 얼마전에 첫사랑이 결혼을 했습니다. 아무 느낌 없을 거라 생각했는데 뭐랄까.. 시원섭섭한 느낌이 살짝 들었네요. 제 자신에게, 그리고 모든 첫사랑들에게 선물하고 싶습니다.^^
  2. (19일) 신랑과 새롭게 보고싶네요!
    from julysun님의 서재 2009-03-05 12:09 
    아직도 대화가 좀 부족하게 느껴지는 신랑과 같이보며 좋은 추억의 시간이 되었으면 합니다.^^*
  3. '김종욱 찾기' 그리고 '나'를 찾는 기회.
    from 자끌린. 2009-03-05 13:22 
    김종욱 찾기는 1인 다역이 특징인 뮤지컬이라죠? 3년전부터 눈여겨 봤는데 아직 연이 닿지 못했어요. 1인 다역은 아니지만 회사에서는 직장인으로서.. 집에서는 부모님의 딸로서.. 또 누군가의 친구로서... 누군가의 애인으로서 살아가며 바쁘다는 핑계로 김종욱 찾기를 잠시 잊었었어요. 3년 전 사회 초년생 꿈도 많고 희망도 많았는데 직장인 매너리즘에 빠진 저 자신에게 3년 전 제 모습을 되살려 주고 싶어요. '김종욱 찾기' 그리고 '나'를 찾는
  4. (19)첫사랑이후 아직도..
    from meizhen님의 서재 2009-03-05 19:54 
    아주 오랫동안 홀로인 친구랑 둘이 보고 싶습니다.  첫사랑이후 아직 단 한번의 사랑도 없던 저와.  지지부진한 그녀의 사랑을.  다시 꿈꾸며......
  5. 늦은 나이에 하는 첫사랑..
    from angelyoung님의 서재 2009-03-09 15:39 
    늦은 나이에 찾아온 첫사랑과 함께 보면서 사랑에관해 도움을 받고자 합니다..  
  6. [19일]아련한 첫사랑을 만나고싶습니다.
    from mikablue님의 서재 2009-03-10 01:11 
    사랑때문에 고민하는건 나이와는 아무 상관없는 것 같습니다.  첫사랑을 앓았던 몇년전도 그렇고,  짝사랑에 끙끙거리는 지금도 그렇고,   늘 사랑에 대한 깊은 대화를 나누는 친구와 함께   애틋한 사랑이야기를 나누고싶습니다.
  7. (20)서른이 다되가는 시점에서..사랑이 무엇인지 생각합니다.
    from dayoungee님의 서재 2009-03-13 22:14 
    바쁜 일상속에서 사랑을 생각하는것이 쌩뚱맞아지는 때입니다.  경제가 안좋다고 난리부리는 세상속에서도 조용히 봄은 오고있구요,,  좋은 공연보며 일상밖에서 사랑이라는것 항상 지니고 살 수 있도록 노력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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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꾸는이상 2009-03-12 17:32   좋아요 0 | URL
[20일]아릿한 첫사랑을 돌아보기 위해서
정말 첫사랑을 진하게 했습니다. 스토커 수준으로 쫗아다녀보기도 하고, 매달려보기도하고, 많이 울어보기도하고 서로 힘든 시간도 가졌습니다. 그렇게 첫사랑이 2년째 제 곁에 있습니다. 이 순간이 너무 행복합니다. 그때의 설렘을 김종욱 찾기로 부터 다시 느껴보고 싶네요. 꼭 부탁드립니다

2009-03-12 17:45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09-03-12 20:36   URL
비밀 댓글입니다.

Rea 2009-03-12 20:40   좋아요 0 | URL
[19일] 많은 훌륭한 배우들이 거쳐간 그 유명한 김종욱찾기죠!? 꼭 한번 보고 싶습니다~!

blueink 2009-03-12 20:46   좋아요 0 | URL
(18일)캐나다 이민 5년만에 지쳐서 돌아온 친구와 함께 가고 싶어요(19일도 좋구요)

낭만적 자아 2009-03-12 21:29   좋아요 0 | URL
[19일]첫사랑은 아니지만, 마지막 사랑이 될 여친과 보고 싶습니다.

dh7904 2009-03-12 23:37   좋아요 0 | URL
[19일]찾고 싶은 첫사랑 뭐. 이런게 있는 게 아니에요.
그냥 공부하는 백수의 삶이 너무 힘들어서 뮤지컬 한 편 보면서 웃고 싶어요~

주혀니 2009-03-12 23:43   좋아요 0 | URL
[20일] 봄이 오는 날..사랑이 하고 싶은데 옛사랑때문에 새로운 사랑을 찾기가 힘드네요~
'사랑을 해도 될까요?' ... 혼자 고민하고 있는 이 질문의 답을 찾고 싶습니다.

나무의자장가 2009-03-13 14:36   좋아요 0 | URL
[20일] 2006년 12월 김종욱 찾기를 보고 나오며 정말 행복했습니다.
2009년 그 때의 행복함을 다시금 느끼고 싶습니다.

벤자민 2009-03-13 00:28   좋아요 0 | URL
김종욱씨를 찾고싶습니다!그리고 나의 사랑도 찾고싶습니다.......................

sori010 2009-03-13 02:32   좋아요 0 | URL
[20일] 제 mp3 음악폴더엔 늘 김종욱찾기 자리를 차지하고 있어요. 요즘 자신감도 없고 친구들과 관계도 소원한데, 이 공연을 계기로 뭔가 새로운 시작을 하고싶어요. (너무 거창한가요?^^:) 암튼 김종욱찾기! 내 사랑도 찾아주세요♡

김선생 2009-03-13 04:54   좋아요 0 | URL
[20일] 기준의 첫사랑이란 노래를 듣고 헤어진 제첫사랑이 생각나네요~..
나레이션에서 이런말이 나오죠. 간절하지가 않아서라구. 절실하지가 않아서라구..
옛생각을 하면서 꼭보고싶네요~

lnr3127 2009-03-13 08:14   좋아요 0 | URL
<19,20일>제 첫사랑은 아프기만 했어요. 달콤한 첫사랑 보면서 사랑은 아름답다는 걸 다시 느껴보면 좋겠네요. 꼭 볼 수 있으면 좋겠어요^^

미소 2009-03-13 10:48   좋아요 0 | URL
[18일] 결혼하고 첫번째 뮤지컬 나들이를 김종욱 찾기로 하고 싶네요..
물론 첫사랑인 남편과 함께요~

나는나 2009-03-13 11:42   좋아요 0 | URL
(18)웃음을 찾고 싶습니다.

DJ 쌤 2009-03-13 11:55   좋아요 0 | URL
[19일] 메마른 제 마음에 촉촉한 봄비를 뿌려주세요.
첫사랑도 마지막 사랑도....언제적 일인지 기억도 안나는 저의 메마른 마음에
아주아주 촉촉한 봄비가 될 뮤지컬 김종욱찾기, 꼭 보고싶습니다.

amator 2009-03-13 13:02   좋아요 0 | URL
[20일] 우연한 기회에 음악으로 먼저 접하고 너무 좋아서 꼭 한번 보고 싶었는데, 이렇게 좋은 기회가 있다니~ 15일이면 여자친구랑 2주년 되는데 이제 취업한지 한달되서 요즘 만나기도 힘들어서 기념일이고 화이트데이고 없네요. 마침 20일이 일주일에 한번 노는 날인데 함께 좋은 공연 보고 싶습니다. 부탁드려요~

2009-03-13 13:08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09-03-13 13:08   URL
비밀 댓글입니다.

떠나요.. 2009-03-13 15:07   좋아요 0 | URL
(20일)생각해보니 제 첫사랑도 지금으로부터 7년전 이네요..물론 전 마음만 먹으면 그놈(?)의 연락처도 알아낼 수 있고, 당장이라도 얼굴쯤이야 볼 수 있겠지만,, 허허,,별로 만나고 싶진 않구요..;; 전 남들처럼 20일쯤이 연인과의 기념일도 절대 아니구요, 생일도 벌써 지났구요.. 그냥..'김종욱찾기'가 보고싶어서, 이벤트에 당첨돼 공짜로 보면 더 좋을 것 같아서, 그래서 알라딘을 더 사랑할 수 있을 것 같아, 그러면 가끔씩 늦는 배송도 참아볼 수 있을 것 같아 신청합니다. 문화생활 좀 한다는, 대학로 좀 훑고 다닌다는 아그들은 열에 아홉은 보았다는 이 뮤지컬..저도 보고파요~

herstorian 2009-03-13 17:58   좋아요 0 | URL
[20일] 첫사랑의 설레임을 다시 느끼고 싶네요...

2009-03-13 18:56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09-03-13 18:56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09-03-13 22:20   URL
비밀 댓글입니다.

reon 2009-03-13 22:25   좋아요 0 | URL
이 뮤지컬은 싱글남녀가 보거나 선남선녀들이 봐야하는건가요?ㅎ
저같이 결혼 8년차 주부는 보면 안될까요?ㅎ
누구에게나 첫사랑에 대한 아련한 추억이 있을거예요
저는 신랑이 첫사랑이자 마지막사랑으로 결혼에 골인까지 했으니까요~
지금은 6살 아들과 함께 우리세식구 작은 일상의 행복에 감사하며 살아요.
친구가 예전에 보고 참 재밌다고 했으나,아내이자 엄마인 내가 이런뮤지컬보는 시간은
허락치가 않더라구요.그러나 올해는 나를 위한 시간을 꼭 즐겨보고 싶어요..뮤지컬 꼭 보고싶네요.


2009-03-14 01:02   URL
비밀 댓글입니다.

김새롬 2009-03-14 02:55   좋아요 0 | URL
[18or19or20] 아, 김종욱찾기 정말정말 전부터 보고싶었던 뮤지컬이에요!! 전엔 김무열씨가 나온다는걸로 알고 있는데, 지금은 어떤지 모르겠네요~ 어떤분이 연기하시든 뭐 워낙 유명한 뮤지컬이라 보게된다면 마냥 좋겠어요^^
음.. 뽑히게 된다면 베프인 제 친구랑 갈껀데, 이친구랑 저는 좀 사연이 많아요..
신청댓글보니 거의 염장커플들인것 같은데... 커플들만 보라는법 있나요..? 안그래도 서러운데ㅠㅠㅠㅠㅠㅠㅠㅠㅠ
저희는 한창 즐겨야할 20대초반을 지겨운 책 들여다보느라 보내고 아직까지 솔로입니다..
주위 친구들이 한창 연애하느라 바쁜데 저희는 작년까지 도서관에서 썩었답니다..우울하죠 올해는 그냥저냥 보내다가 내년은 또 다시 불붙어야 해요ㅠㅠ 10000일동안 솔로면 학이 되서 승천한다는데 저랑 제 친구는 이미 부리까지 나왔네요..ㅋ 아 쓰다보니 진짜 우울하네요;; 그리고 이번에 제친구 생일이었는데 선물도 제대로 못줬어요..
이번 이벤트에 당첨되서 뮤지컬 보며 즐기고 저와 친구가 다시 재충전하는 계기가 되었음 좋겠네요.. 참고로 저흰 솔로라 시간이 널널하답니다ㅋㅋㅋ 그래서 3일모두 되니 랜덤으로 아무때나 주셔도 정말 감사하겠어요..ㅠㅠ 아 그리고 제 친구가 요즘 잘되는 남자가 있는데 꼭 이번엔 솔로탈출하길... 전 뭐.. 언젠간 생기겠죠??ㅋㅋㅋㅋ

0622shj 2009-03-14 09:32   좋아요 0 | URL
[20일]
"짜증나"라는말을입에달고사는요즘.
재미있는일하나없는요즘.
예---전부터봐야지,봐야지했던<김종욱찾기>.
알라딘에서초대해주신다면
열일제쳐두고당장보러가야죠!
꼭초대해주세요^-^


hcdiy 2009-03-14 11:35   좋아요 0 | URL
[19일]
매일 똑같은 일상에 지치고
쌓여가는 일에 정신없이 살아가는 이때에
뭔가 재미있고 기운나는 일이 생겼으면 좋겠네요!!

jhmun07 2009-03-14 17:23   좋아요 0 | URL
[20일] 김종욱씨랑 이름이 비슷한 분과 사귀고 있는 제 친구커플에게 선물하고싶네요^^*

sujinn19 2009-03-15 00:40   좋아요 0 | URL
[20일]남자친구사귈때부터 보고싶었는데 이제는 남편이된 내옆의 그사람과 함께 이번기회에 꼭 보고싶습니다^-^

zerosun86 2009-03-15 11:23   좋아요 0 | URL
[19일] 이제 그만 솔로 탈출 할래요 도와줘요

tree 2009-03-15 12:06   좋아요 0 | URL
[19일] 친구가 이거 너무 재미있게 봤다고 추천해 주었거덩요 ♡ ^ㅡ^
정말 꼭 보고싶어요.♡ 남자친구와 함께 좋은 추억 만들고 싶네요 꼭 ♡
이제곧 만난지1년이 다가오거덩요 ♡ 남자친구와 좋은 추억만들고 싶어요 ♡

winsome00 2009-03-15 12:51   좋아요 0 | URL
[20일]현재의 남자친구랑 보러 가고 싶습니다. 알라딘에서 초대되어 보는 뮤지컬이라,,,
돈 주고도 많이 보는 편이지만,,,또 하나의 이벤트를 만들어 보고 싶습니다...
꼭 뽑아주세요~~~*^^*

춤추는곰♪ 2009-03-15 15:13   좋아요 0 | URL
[18일] 이모와 이모부가 사소한 문제로 다퉈 어색한 분위기로 지낸지 어느 새 한 달이 다 되어갑니다_ 학교 때문에 함께 사는 저로서는 죽을 지경이에요 ㅠ 두 분의 다섯살난 말썽꾸러기 동생도 제가 돌볼 의향이 있으니!! 초대만 해주신다면 아마 두 분이 들어오실 땐 손 꼭잡고 들어오시지 않을까요??? 초대해주시면 제가 표를 받아서 두 분께 선물하고 싶어요 >_< 오랜만에 예쁜 짓 하는 조카가 될 수 있는 기회를 주세요~!!!

shallalaa 2009-03-15 16:51   좋아요 0 | URL
[18일]첫사랑과 잘 됐더라면..
꼭 보고싶습니다 .

shallalaa 2009-03-15 16:51   좋아요 0 | URL
[18일]첫사랑과 잘 됐더라면..
꼭 보고싶습니다 .

2001lovely 2009-03-15 17:04   좋아요 0 | URL
[20일] 첫사랑은 아니지만 마지막사랑을 찾고 있는 저희 언니에게 선물해 주고 싶어요
저는 첫사랑과 7년과 연애후 지금 결혼생활을 알콩달콩 하고 있지만 언니보다 먼저 결혼해 늘 미안한 마음이 크거든요..최근에 우리 신랑이 소개해준 남자와 마지막 사랑을 찾아서 연애을 시작한거 같아서 좋은 결실을 맺었으면 하는 마음에서 언니에게 선물해 주고자 신청합니다.^^ 꼭 뽑아주세요

부농이 2009-03-15 19:41   좋아요 0 | URL
[18일] 애인하고 사귄지 500일 넘었어요. 돈이 없어서 데이트도 못하고 있어요. 연극보고싶어요. 보여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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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심리라?
    from kier님의 서재 2009-03-08 18:50 
    어쨌든 강연은 한번 들어보고 싶군요. 증권사 직원이니 현장에 밝을테고 ...저도 잃어본 경험자라 하는 말이지만 시장은 항상 예상하는 반대방향으로 움직이더군요. 그냥 찍으면 50%확률인데 열심히 머리쓰면 확률이 10%로 떨어지는 신기한 곳이지요 몇년이 지나도 아직 50%확률을 넘지 못하니 그 변화무쌍함에 하루에도 몇번씩 때려치고 돌아보고싶지않습니다. 그 기막힌 눈속임의 연속은 다는 아니지만 나의 심리적인 부분에도 기인한다는걸 부인할 수 없겠죠
 
 
로맨티스트 2009-02-27 22:25   좋아요 0 | URL
신청1명 꼭 가서 강의 듣고싶군요.
가진자들이 요즘 투자하기엔 적기인듯하나 가진것이 없는 개인들이 살아남는 방법을 알려주세요

구름 2009-02-28 10:16   좋아요 0 | URL
평소에 투자, 주식 등에 관심 있었는데 꼭 한번 듣고 싶습니다.
메뉴얼이 없는 주식시장, 어떻게 투자해야하는지 꼭 듣고 싶습니다.

미르비 2009-03-01 10:41   좋아요 0 | URL
요새 주식투자해서 절반을 날려버린 사람은 아니지만 미래를 생각해서 투자는 해야될 것 같은데...아는 게 너무 없네요. 그러니 도움을 좀 주세요~~~ ^^ 네~에?

lovely79j 2009-03-02 22:10   좋아요 0 | URL
(참석인원2명)신청 합니다.
주식으로 돈을 벌어도보고 돈을 잃어봤읍니다.그리고 주식투자에 관심이 많아 늘 지켜보고 있는데 정답이 없는 주식시장에서 전문가가 바라보는 해답을 공유하고 싶습니다. 현재의 금융위기 이후 어떻게 패러다임이 변하며 어떻게 투자해야하는건지 궁금합니다. 어려운 시기에 좋은 강연을 만들어주신 분들에게 감사드리며 꼭 참석하고 싶습니다. 도와주세요.

협객 2009-03-03 07:56   좋아요 0 | URL
신청합니다~ ^^
주식 책을 꾸준히 보는 책인데 암만 봐도 잘 모르겠어요. ㅡ.ㅜ
이번에 강의를 듣고 한번 다 잡아보는 기회가 되었으면 합니다.
감사합니다.

호시우행 2009-03-03 13:21   좋아요 0 | URL
주식시장이 영 불안해 보입니다. 그 어느 때 보다 전문가의 견해를 자주 듣는 것이 필요하다고 느낍니다.
저 혼자 참석해 보려 합니다. 멘탈투자 기법을 이번기회에 배워보려고요.

dorinia 2009-03-03 15:36   좋아요 0 | URL
(참석인원 2명) 물가상승과 금리 하락, 환율급등 등 불안정한 경제상황으로 인해 개인들의 자산증식(아니 기존 자산 지키)이 불가능해 보이는 때에 심리적인 측면에서 투자를 바라보고 실천하는 자세가 필요하다는 점을 절실히 느낍니다.
이번 강의를 통해 이를 확인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은동이 2009-03-05 12:34   좋아요 0 | URL
참석인원1명/ 재테크에 관심이 많은 신입사원입니다. 금융시장도 요동치니 저축을 하기에도 불안감이 떠나질 않습니다. 지금같은 적기에 어떤 투자방법이 적절한지 전문가들의 고견을 듣는 자리 참석하고 싶습니다. 기회를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로맨티스트 2009-03-07 14:46   좋아요 0 | URL
참석1명 도데체 혼란스럽습니다. 도저히 바닥을 찾을수가 없네요. 이쯤이다 싶으면 여기가 아니고
또다시 여긴가 하면 아니고...이제 이쯤이 바닥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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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환 2009-02-24 01:46   좋아요 0 | URL
학원에서 강의를 했었던 영어 강사입니다.
학생들에게 영어를 가르치다 보니 제 학원을 운영하는 것에 대해서 구체적인 계획들을 세우게 되고
학원을 운영하는 원장의 입장에서 모든 것들을 보게 됩니다.

자신의 사업체를 운영한다는 것, 구멍가게라고 해도 쉬운 일이 아니라는 것을 절실하게 느끼게 되는
요즘입니다.

공병호의 사장학, 읽으면서 많은 부분에서 공감을 했고 배운 점들이 많았습니다.
강연을 통해서 박사님의 열정과 또 다른 많은 지식들을 배우고 싶습니다.

어제오늘내일 2009-02-24 09:31   좋아요 0 | URL
요즘과 같이 어려운 시절에는 공병호 박사님의 말씀이 간절하게 생각됩니다.
이번에 출간된 사장학은 1인 기업을 꿈꾸는 사람들에게는 좋은 책이라 생각되네요.
말씀을 듣고 싶어서 신청합니다.

gud0200 2009-02-24 10:41   좋아요 0 | URL
존경하는 분입니다. .. 강의를 듣고 싶어 신청합니다.

gud0200 2009-02-24 10:41   좋아요 0 | URL
존경하는 분입니다. .. 강의를 듣고 싶어 신청합니다.

gud0200 2009-02-24 10:42   좋아요 0 | URL
존경하는 분입니다. .. 강의를 듣고 싶어 신청합니다.


벽공 2009-02-24 12:27   좋아요 0 | URL
책에서만 만났지만 강연을 통해 직접 질문하고 싶은 게 있습니다.
친구와함께 가겠습니다.강의를 꼭 듣고싶습니다.

가브리엘장 2009-02-24 14:13   좋아요 0 | URL
공병호 박사님이 많이 쓰신 책중에 10년 후의 한국(?)이란 책을 오랜 전에 감명깊게 읽었던 기억이 있습니다.
요즘 같이 가야할 길을 모르는 이때에 공병호 박사님을 만나서 좋을 이야기를 많이 듣고 좋은 추억을 만들어으면
정말로 좋겠습니다.

진토닉 2009-02-25 09:28   좋아요 0 | URL
공박사님 강연이 처음은 아니지만, 들을 때마다 책과는 또다른 감동이있더군요.
마치, 효력 좋은 영양주사를 맞는 느낌입니다!
요즘, 내 일과 미래를 두고 괜한 고민이 많아집니다. 공박사님은 늘, 힘들수록 더 열심히 에너지를
쏟다 보면 그러한 시기를 슬기롭게 지나갈 거라고 하셨는데, 그러한 다짐을 좀더
확고히 다질 수 있는 자리를 갖고 싶어 신청합니다. 꼭 듣게 해주세요

괜찮아 2009-02-27 13:41   좋아요 0 | URL
여러 심리책이나 자기계발책을 보니 공병호 박사의 도움을 받은 책이 많더라고요.한번 만나서 그분의 얘기를 직접듣고싶습니다. 세상을 좀 더 살맛나게 하고 사람을 더욱 사람답게 하는 그런 일을, 희망을 그 분에게서 발견했으면해요. 기회를 주시면 좋겠네요

puhyou 2009-02-27 23:24   좋아요 0 | URL
공병호소장님의 책을 보고 인생의 태도와 삶의 방식을 많이 고치며 살고 있습니다.
청년실업시대에 이번에 창업을 할려고 기획중인데요
어떻게 하면 좋은 사장학을 펼칠수 있을까 어떻게 하면 현명한 창업자가 될수 있을까 고민중인데
이번 좋은 기회로 삶의 기로에 방향을 제시 받았으면 합니다.

marugoon 2009-02-28 14:51   좋아요 0 | URL
살아가며 좋은 멘토를 만나기가 쉽지 않은 듯 합니다만. 소장님의 책을 통해 많은 것들을 느끼고 배우고 있습니다.
이번기회에 직접 뵙고 이야기를 들었으면 합니다. : )

blue sky 2009-02-28 15:09   좋아요 0 | URL
자기 계발 관련한 문헌에서 종종 뵈었습니다.
살아 온 시간보다 해야 할 시간이 더 많기에 이를 위한 많은 도움이 됩니다.
더욱 용기와 힘이 되실줄 믿습니다.
감사합니다.

아기공룡둘째 2009-02-28 15:10   좋아요 0 | URL
50명이상 조직을 관리해야하는 사람들 중 한 명입니다.
이런 저런 공부중에 공병호님의 사장학을 접하였습니다.
어려운 시기, 목표지향적, 탄력적, 합리적으로 변해야할 조직과 저 자신에게
사막의 오아시스와 같이 귀중한 기회가 아닐 수 없습니다.
기쁜 마음으로 신청합니다. 감사합니다.

미르비 2009-03-01 10:22   좋아요 0 | URL
관리자가 아닌 관리대상이 될 사람입니다^^ 관리자에게 잘 보이고 싶진 않지만 밉보이고 싶지도 않네요.
그러기 위해선 나를 잘 알고 나의 장점을 계발할 필요가 있을 것 같아요. 그래서...한번 신청해봅니다 ^^

2009-03-01 12:26   URL
비밀 댓글입니다.

꿈이 있는 자유 2009-03-01 17:03   좋아요 0 | URL
학교에서 아이들을 만나고 있습니다. 공병호선생님의 책은 아이들에게 꿈을 심어주고 꿈에 대한 계획을 수립하기 위해 많은 도움을 주었습니다. 발상의 전환... 이번 기회에 꼭 한번 뵙고 싶네요.

2009-03-02 10:27   URL
비밀 댓글입니다.

apro2000 2009-03-02 15:02   좋아요 0 | URL
새로운 1인 기업을 꿈꾸며, 평소 존경하는 공병호선생님의 강의를 듣고 싶습니다...

beat103 2009-03-02 15:06   좋아요 0 | URL
현재 상황에 편승하여 회사가 많이 어려운 상태입니다. 공병호 박사님책은 예전부터 읽어오고 있습니다.
어려운시기에 소중한 가르침을 받고싶어 이렇게 부탁드려봅니다. 배움속에 길이있다고 굳게믿고있습니다.

hook_hazel 2009-03-02 15:25   좋아요 0 | URL
책을 보면서 한번쯤 꼭 뵙고 가르침을 받아보고 싶었습니다. 많은 도움이 될꺼라 생각이 됩니다.

lovely79j 2009-03-02 15:46   좋아요 0 | URL
(참석인원 2명)입니다.
공병호 선생님의 책은 거의 다 읽다시피 합니다. 저는 사업체를 운영하고 있으면서 요즘과 같이 어려운 시절에는 공병호 박사님의 말씀이 그립습니다. 박사님 말씀 공식에 저를 대입시켜 나의삶의 관념과 태도를 변화시켜가고 있습니다. 이번강의를 통해 나의 부족한 부분을 체크하면서 박사님의 말씀을 직접듣고 새롭게 거듭나고 싶습니다.꼭 참석하게 도와주십시요! 권정인 011-417-8557

길을 보여줘 2009-03-02 16:51   좋아요 0 | URL
사장이 되기위한 훌륭한 참고서 같은 내용이 너무 좋았습니다. 오프라인에서도 공선생님의 말씀 꼭 듣고 싶네요. 떨리는 마음으로 신청합니다. 감사합니다..

nazmbaba 2009-03-02 18:44   좋아요 0 | URL
말로만 들었습니다. 이제 실물로 보고싶습니다.

일양 2009-03-03 01:20   좋아요 0 | URL
석학의 말씀을 듣는 것은 무더운 여름에 시원한 생수 한 잔과 같습니다. 막힌 것같은 탈출구 없는 현재에, 머므르고 싶어도 머므를 수 없는 상황에 석학의 고견이 내일로 치닫는 내리막 길의 이정표 같습니다. 해답의 정수를 듣고 싶습니다. 미래의 새로운 컨텐즈를 사냥하러 갑니다.

verygood 2009-03-03 16:40   좋아요 0 | URL
살아가며 좋은 멘토를 만나기가 쉽지 않은 듯 합니다만. 박사님의 책을 통해 많은 것들을 느끼고 배우고 있습니다.
이번기회에 직접 뵙고 이야기를 들었으면 합니다.


swk887 2009-03-03 21:15   좋아요 0 | URL
공병호 박사님 책을 많이 보았습니다.
군대에 가서 부터 전역한 후로도 지금 25살 나이까지
많이 알려져있는 책들을 보았는데, 볼때마다 정말 존경스럽고 닮고 싶은 멘토같은 분이라고 느꼈습니다.
이번에 휴학하고 제 삶에 터닝포인트가 필요한데 이번기회에 공병호 박사님의 강의를 듣고
제 인생에서 변화가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이런 강연회에 가본적이 없는데 정말 가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nchuwe 2009-03-03 22:00   좋아요 0 | URL
좋은 리더십에 관한책이자 삶이 묻어있는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저자께서 해박한 지식과 생활에서 깨달은바를 알려주실거라 생각됩니다.
이런 좋은기회에 좋은 얘기를 들어 저두 삶의 방향을 다시 세우고 싶습니다.

cyrano 2009-03-04 02:24   좋아요 0 | URL
공병호 박사님의 책은 예전부터 꾸준히 보았고, 많은 가르침을 얻었습니다. 직접 박사님을 뵙고 직접 말씀을 듣고자 합니다. 이번에 나온 책은 예전의 책보다 더 구체적인 내용을 많이 담고 있는 것 같습니다. 사업을 준비하고 있는 사람의 입장에서 큰 가르침을 받고싶습니다. 꼭 참석하고 싶습니다. !!!

핑크버니 2009-03-04 10:10   좋아요 0 | URL
새로 책을 출간하셨군요.. ^^ 사장학이라니 저와는 다소 거리가 멀어보이지만, 그래도 강연회때 뵙고싶어서 신청해봅니다!!

주혀니 2009-03-04 14:09   좋아요 0 | URL
작년에도 공병호님 강의 듣고 너무 좋았었는데~ 좋은 기회가 또 있네요~~

그 간의 공병호님의 생각 변화나 삶에 대해 지금 현재 느끼고 계신 점에 대해 이야기 들어보고 싶습니다.


소닉유스 2009-03-04 15:35   좋아요 0 | URL
매순간 언제나 열심히 살고 계시는 공박사님의 강연을 신청합니다

어쩌다마주친 2009-03-04 17:03   좋아요 0 | URL
이번의 신간 너무 감명깊게 읽었습니다 비단 사장이나 경영자 뿐만 아니라 직장인과 취업준비생들에게도
일독을 꼭 권하고 싶습니다. 마침 박사님께서 강연을 하신다니 더더욱 듣고 싶네요
좋은 기회 마련해 주신 해냄출판사에 감사드립니다

bondandy 2009-03-04 20:54   좋아요 0 | URL
공 박사님의 열정적인 강연을 다시 한 번 보고 싶습니다.
박사님 강연 듣고 파이팅하고 싶어서 신청합니다~
 

 

<마시멜로 이야기>의 호아킴 데 포사다와 한국 독자와의 첫번째 만남!
알라딘 독자분들 40분을 초대해 오마이뉴스 생중계로 진행할 예정입니다.
일정을 확인하셔서(3월 2일 오후 4시~5시) 참석이 가능하신 분들은 댓글로 신청해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호아킴 데 포사다 강연 신청일을 2월 26일로 연장합니다. 당첨자 발표는 2월 27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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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소리 2009-02-23 16:26   좋아요 0 | URL
멀어도 꼭 갈꺼에요. 비행기타고 가서 듣는것보다는 훨씬 경제적이니깐~~

마르센 2009-02-23 18:13   좋아요 0 | URL
절제하지 못하는 무의미한 술자리들. 내가 해야할거를 포기하고 가지만

돌아오는건 잠시나마의 즐거움들밖에 얻지 못합니다 ~

queen0628 2009-02-23 21:57   좋아요 0 | URL
꼭 가고싶어요. 마시멜로 이야기의 작가 첫번째 한국 방문이라니 기대되네요!

2009-02-24 06:45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09-02-24 15:16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09-02-24 11:13   URL
비밀 댓글입니다.

FreeCat 2009-02-24 11:53   좋아요 0 | URL
저의 마시멜로는 여행입니다. 꼭 참석하고 싶습니다. 벌써부터 가슴이 두근두근하네요!

도토리 2009-02-24 13:28   좋아요 0 | URL
꼭 참석하고 싶습니다. 정말 가슴으로 읽은 책이었습니다. 저자를 만날 수 있다면 더 큰 영광이겠어요.
010-4176-8880

2009-02-24 13:23   URL
비밀 댓글입니다.

가브리엘장 2009-02-24 14:11   좋아요 0 | URL
저는 3년 전에 이책을 읽었을 때의 감동이 아직도 남았는네요~~
저자를 볼수 있다면 정말로 다시 한번 저의 마시멜로를 참아 볼수 있지 않을가
싶습니다. 보고 싶은 저자 왔다니 꼭 참석 하고 싶어요~~^^

보고파 2009-02-24 15:21   좋아요 0 | URL
최근들어 글자도 가물가물..중년의 초입으로 접어든 시기에 삶의 희망과 의미로 느낄수 있는 계기가 되고 싶습니다.

오드리양 2009-02-24 16:25   좋아요 0 | URL
저만의 마시멜로는 입맛입니다!
매일 다이어트를 계획하면서도 사그라들지 않는 입맛때문에 슬프고도 맛있는 식사를 계속할수밖에 없죠.
ㅜ.ㅠ 이것을 어떻게 극복할지....아직도 저에겐 험난하기만 하네요~
이 자리에 꼭 참석하고 싶어요~~~^^

2009-02-24 18:33   URL
비밀 댓글입니다.

끄적끄적 2009-02-24 18:53   좋아요 0 | URL
나의 마시멜로는 게으름입니다. 계속해서 일찍일어나기에 도전하며
좀 더 자구... 내일하지 뭐~ 영어공부하려 맘먹고도 좀 있다하지 뭐
이러다가 벌써 30대중반이되었네요
이 책을 읽을땐 그래 꼭 해내자. 그래놓고는 맛있는 마시멜로를 홀딱 먹어버리네요
집에서도 가깝네요. 혹 본인이 동시통역해야하는건가요?

ARi 2009-02-24 20:09   좋아요 0 | URL
"내일의 성공을 위해 오늘 난 무엇을 할 것인가.."
마시멜로 이야기를 읽으면서 이 문구가 계속 머리 속에 맴돌았습니다.
도대체 난 지금 무엇을 하고 있는 건지..
저의 마시멜로는 노력하지 않음(게으름) 입니다. 항상 노력하지 않으면서 제 환경만을 탓했던 적이 많거든요.
그리고 남들을 부러워하기도 했구요.
이 책을 읽으면서 저의 마시멜로를 먹지 않으려 노력했는데, 계속 노력하지 않는 마시멜로를 먹고 있답니다.
저자를 만나면
다시 한번 제 마시멜로를 먹지 않고 참을 수 있겠끔,
쉽게 마시멜로를 먹던 조나단이 어느 새 멋진 청년이 되었던 것처럼
저 또한 그렇게 될 수 있을 것 같거든요^^;;
정말 참석하고 싶습니다!!

아는여자 2009-02-24 21:03   좋아요 0 | URL
마시멜로 2권도 읽어보려던 참이었습니다
뭔가 나를 새롭게 변화시킬 계기를 찾고 있었거든요
저의 마시멜로는 '미루기'네요
지금 꼭 안해도 나중에 해도 되지않을까.. 하고 있습니다. 좀더 적극적인 성격을 가지고 싶어요
시간이 되니 꼭 참석하고 싶습니다

예진 2009-02-24 21:06   좋아요 0 | URL
달콤한 마시멜로의 유혹에서 살아왔던 지난 시간들을 다시 돌아볼 수 있는 책이었습니다.
인생에서 정말 중요한 목표를 가지고, 마시멜로를 아낄 줄 아는 마음을 가지게 됬습니다.
어쩌면 경제계획을 바꾸게 해준 이 책이 너무 고마워요^^

그래서 꼭!! 강연을 듣고 싶어요~^^

soundsusan 2009-02-24 21:08   좋아요 0 | URL
대학에 들어온 후, 앞날에 대한 생각을 많이 해왔습니다. 전공이 나에게 맞는지, 어떤 삶을 살아야 하는지, 내 꿈은 무엇인지...등등이요.. 그러더중 우연히 알게된 마시멜로 이야기를 읽고나서, 그 많던 생각들이 조금씩 정리가 되고,
성급하게 느꼈던 것들을 조금 더 멀리 내다볼 수 있는 관점을 갖고 볼 수 있었습니다. 아직 확실하게 확고한 꿈을 정하지 못했지만, 좀 더 스스로에게 질문하며, 우리나라를 위한 사람이 되기 위한 발판을 마련하고 싶습니다^^

징어맘 2009-02-24 21:41   좋아요 0 | URL
저의 마시멜로는 스스로에 대한 관대함입니다..다른사람에 대해서는 엄격한 기준을 들이대면서 자신에게는 관대한 모습들을 고치려고 마시멜로를 먹지 않으려고 했는데 마시멜로를 계속 먹고있습니다~저자를 만나면서 마시멜로의 유혹에 넘어가지 않는 사람이 되고싶군요^^꼭 참석하고싶습니다

마음지기 2009-02-24 22:04   좋아요 0 | URL
저의 마시멜로는 "두려움"입니다. 사실 두려움이 맛있지는 않다는 점에서 달콤한 마시멜로와는 상당히 다른 성격을 갖죠. 하지만 습관적으로 자꾸 먹게 되더군요. 그런 점에서는 맛있는 마시멜로와 비슷하지 않을지...^^; 어떤 새로운 것을 향해 도전하려고 할 때 "남들이 나를 어떻게 생각할까?", "실패하면 어쩌지?" 이런 두려움들이 제 마시멜로입니다. 저자를 만나서 마시멜로를 먹지 않는 방법을 직접 들어보고 싶네요.^^

Stephany 2009-02-24 22:15   좋아요 0 | URL
저의 마시멜로는 컴퓨터랍니다. 매일 하지 말아야지 하지만 습관적으로 마우스를 잡고 있는 무례한 손이란,,ㅎㅎ
2년 전 처음 마시멜로 이야기를 읽었을 때부터 저자를 한번 꼭 만나보고 싶었습니다. 이번에 고등학교 진학을 계기로 삼아 저를 바꿔볼 요량으로 이렇게 신청해봅니다. 꼭 한번 직접 만나뵙고 얘기를 나눠보고 싶네요.

gfriend 2009-02-24 22:27   좋아요 0 | URL
저의 마시멜로는 '아침잠' 입니다. 아침형 인간과는 거리가 먼.. 하루를 상쾌하고 길게 시작하지 못하고 달콤한 아침잠에 빠져 소중한 나의 젊은시기의 시간들을 낭비하고 있네요. 저자는 어떤말을 들려줄지 궁금합니다. 꼭 참석하고 싶습니다.

paul1045 2009-02-24 23:31   좋아요 0 | URL
저의마시멜로는모든것에대한불만입니다딱히뭔지모를...마음의여유를가지고싶은데쉽지않네요가능할까요

카프카 2009-02-25 01:05   좋아요 0 | URL
"차선"
저의 마시멜로는 바로 최선이 아닌 "차선책, plan B"입니다.

얼뜻 보면 잘 드러나지 않기에 계속하여 저지르는 마시멜로입니다.
꽤 열심히 살고 있구나 싶지만 실은 정말 원하던 상황 또는 정말 이루고자 했던 결과는 슬쩍 뒤로 감춰 버리고
'뭐 이것도 나쁘지 않아'라고 생각하는 차선을 택하곤 하는,
마시멜로를 먹어 버리는 마음 속 어린 아이의 모습을 이만 탈피하는데 도움을 받고 싶습니다.

dasom531 2009-02-25 01:30   좋아요 0 | URL
저의 마시멜로는 "인터넷서핑" 입니다..

일단 공부의 목적으로 인강을 듣고 신문을 보려고 컴퓨터를 켜면 여기저기에서 저를 유혹하는 헤드라인 기사들 때문에 이기지 못하고 클릭을 하고 맙니다.. 이렇게 꼬리에 꼬리를 물고 클릭을 하다보면.. 처음에 하려고 했던 것들은 저~만치 밀려 있습니다. ㅡ.ㅡ;;

도서관에서 마시멜로 책을 우연히 발견하고 그자리에서 다 읽어버렸고 너무 좋아서 선물로두 했구요..
그리구 전 이제 원서를 사서 다시 보고 있답니다...
처음 마시멜로 책을 읽었을 때처럼 "아하!! 이번엔 참아봐야지!!" 하면서 다시 읽고 있답니다..
하지만 여전히 마시멜로를 참기는 저에게 참으로 힘이들어요..
이책의 저자인 Joachim de Posada를 직접 만나뵙고 얘기 나눠보고 싶습니다. ^o^


해바라기 2009-02-25 09:49   좋아요 0 | URL
나의 마시멜로는 공부랍니다.
허겁지겁 먹지 않고, 차곡 차곡 쌓아간다면 정말 더 많은 마시멜로를 얻을수 있는데...
잘되지 않네요..
저의 멘토 마시멜로 이야기의 저자를 직접 만난다는건 상상도 못해봤는데요..
정말 꼭 만나고 싶어요..
이번에 일본으로 유학을 가는데.. 정말 좋은 추억 하나 만들고 싶습니다.
저에게 기회를 주세요..

빠삐용 2009-02-25 09:58   좋아요 0 | URL
마시멜로는 각자마다 다르겠지요, 저에게는 아마도 "시간관리"가 아닐까요...
시간의 중요성을 인식하는 것까지는 좋은데, 그 중요성에 압도 당하는 듯한 현상이...
처음에 마시멜로라는 책이 워낙 인기가 있다고 해서, 오히려 약간의 거부감이 있었지만, 책을 접하고 많은 부분을 공감하게 되었답니다. 이제 공감했던 책의 저자를 만날 수 있는 기회가 왔다니 기대가 됩니다.
좋은 기회를 통해서 한발 더 여유로운 '자아 관리'를 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합니다.

qlsspdlqj 2009-02-25 11:55   좋아요 0 | URL
꼭 가고 싶습니다 !
책을 처음 접하던 그 때의 그 기분 다시한번 느끼고 싶습니다 .

2009-02-25 12:32   URL
비밀 댓글입니다.

violet 2009-02-25 12:43   좋아요 0 | URL
눈 앞의 마시멜로를 먹지 않고 쌓아 둘수 있는 것은
꼭 하고 싶은, 꼭 이루고 싶은 꿈이 있기 때문입니다.
나의 맘과 다르게 흘러가는 현실이라는 생각에 속상해 하며,
그래서 나의 꿈이 그저 무모한 발상은 아닐까라는 불안감을 느끼고 안된다는 생각을 갖기도 하지요.
하지만 반복되는 그런 흔들림 속에서도 결국 제 꿈은 무너지지 않을 거라고 말을 할 수 있는 것은
나를 믿어주는 마음이라는 마시멜로를 모으고 있기 때문입니다.
불안이라는 흔들림과 싸우며 자신감과 노력으로 하나씩 얻어지는 이 마시멜로가 쌓여 큰 행복으로서 마주하기를 바라며 오늘도 하나의 마시멜로를 얻기위한 하루를 시작하고 있습니다.

공주맘 2009-02-25 13:16   좋아요 0 | URL
아직 마시멜로를 만나지 못했습니다.아니 참지 못하고 먹은 사람이네요.이책을 읽고 안 먹으려 노력하나 그 달콤함에 약속을 지키지 못하고 아직도 먹고 있습니다^^호아킴을 직접 뵙고 싶네요.영어 연습해야하나^^

희동구리 2009-02-25 13:21   좋아요 0 | URL
꼭!!! 만나고 싶었습니다. 흑흑 ㅠㅠ

엘스 2009-02-25 14:12   좋아요 0 | URL
좋은 기회에 좋은 만남을 가지게 되는것은 행운이네요.
시간과 기회가 맞아떨어지네요. 결과를 알려주시면~감사하겠습니다.

빛의하루 2009-02-25 15:01   좋아요 0 | URL
저의 마시멜로는 게으름- 스스로와의 타협이 아닐까 싶어요. 꼭 참여하고 싶습니다. 너무 좋은 기회네요-

dreamco77 2009-02-25 15:27   좋아요 0 | URL
달콤한 마시멜로!! 그건 정말 끊기 힘든 유혹이다!!!유혹과 타협하지 않으려면..정말 소중한 목표와 삶에 대한 방향을 뚜렷이 인지하고..매일 한걸음..아니 한뼘이라도 나아지고 있는 나를 발견해야 한다!!그런의미에서 저자는 마음속깊이 변화를 하고자 하는 사람들에게 감동을 주었다.. 보험회사 팀장으로 백권도 넘게 사람들과 고객들에게 선물했던 감동을 직접 느끼고 싶네요!!!

rebeccashin 2009-02-25 19:49   좋아요 0 | URL
안녕하세요.대안학교교사입니다.청소년을 위한 마시멜로 이야기의 저자를 직접 만나보고 싶군요. 감사합니다.

yiuyoung 2009-02-25 22:15   좋아요 0 | URL
나의 마시멜로우는 "하나님에 대한 믿음"입니다
이번 강연회를 통해 또 하나의 자극을 얻고 싶습니다^^

2009-02-26 08:30   URL
비밀 댓글입니다.

어제오늘내일 2009-02-26 12:30   좋아요 0 | URL
저도 신청합니다. 꼭 한번 이야기를 듣고 싶네요...

백승빈 2009-02-26 15:45   좋아요 0 | URL
때론 절제하지 못하는 맛있는 음식,엄마들과 무의미한 수다, 쏟아지는 잠이 나의 마시멜로 인것 같습니다.
전 당첨되면 결석 절대 안하는 배움에 목마른 독서모임을 운영하며 1년에 50여권 이상 독서하는 42살 아줌마에요.

jeosy 2009-02-26 16:42   좋아요 0 | URL
인생의 터닝포인트를 만들어준 포사다.. 꼭 가고싶습니다.

공주맘 2009-02-26 20:20   좋아요 0 | URL
오늘 발표인데 연락이 안와 떨어졌다고 생각하고 약간 기분 상했는데, 오늘까지 접수, 내일 발표라고 밑에 공고했네요.휴~~ 당첨됐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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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공지영 강연회 참석하고 싶어요
    from 수호천사님의 서재 2009-03-04 17:45 
    공지영 작가의 글을 읽다 문득 작가분이 일기를 쓰듯 무척 솔직하게 자신을 다 내놓고 쓰신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그러니 깊이 공감이 되는 것이겠죠.   늘 닥쳐오는 시련에 충분한 고뇌의 시간을 통해 용기있게 맞서는 태도에 박수를 보내고 싶고 저 역시 그런 용기를 본받고 싶습니다.  빨리 뵙고 얘기 나누고 싶어요.
  2. 꼭 한번 만나서 묻고 싶다...
    from 돌돌이님의 서재 2009-03-08 19:08 
    어떻게 그런 글들을 쓸 수 있는지...직접 묻고 싶습니다.   즐거운 나의집으로 시작된 공지영 글 읽기는 응원할 것이다, 괜찮다 다 괜찮다로 이어지는 응원3부작을 마무리 짖고 우리들의 행복한 시간으로 이어졌다...한 참을 울다가(남자가 기차안에서 꺼이꺼이~) 문득 그런 생각이 들었다...꼭 한번 만나고 싶다는 생각...이전의 작품들을 읽고 싶은데 망설여진다..지금까지 가졌던 좋은 느낌이 계속 이어질지 두렵기 때문이다...현재로 부터
  3. 터닝포인트
    from 날개없이 날아가는 법 2009-03-10 00:48 
     이제 고2로 접어든 나는 책을 읽기 시작하면서  2년도 안되는 짧은 시간동안 참 많이 변했다. 생각하고 고민하고 또 생각하게 되었으며, 그로인해 앞으로 걸어가야 할 길의 윤곽도 그려낼 수 있었다.  특히 마음을 쿵! 내려앉게 만드는 글들로 나를 여러번 두들겨 더 단단해 질 수 있게 도와주었던 공지영씨를 꼭 한번 만나보고 싶다. 지금의 나를 만들어준 책들의 작가로서, 마음의 스승으로
  4. 따뜻한 그녀의 글.
    from 가용님의 서재 2009-03-22 16:54 
    고등학생인 저는 중학교시절 ‘우리들의 행복한 시간’을 통해 공지영 작가님의 책을 접하게되었습니다.중3 겨울 공지영 작가님의 글을 통해 저는 저의 가치관형성과 좀 더 깊은 생각을 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그렇게 저는 고등학생이 되었고 ‘즐거운 나의 집’, ‘빗방울처럼 나는 혼자였다.’, ‘네가 어떤 삶을 살든 나는 너를 응원할 것이다’ 등을 읽게 되었습니다. 사실 ‘네가 어떤 삶을 살든 나는 너를 응원할 것이다’를 읽고 있을 무렵 저는 어떤 사
 
 
처음 처음 | 이전 이전 | 1 | 2 | 3 | 다음 다음 | 마지막 마지막
estee4 2009-03-11 17:56   좋아요 0 | URL
공지영 작가와의 만남 신청합니다!!
고등어부터 시작해서 제가 제일 좋아하는 제목인 '인간에 대한 예의' 또.. 봉순이 언니, 또 에세이집 수도원 기행 등등 대학교 1학년 때부터 공지영 작가의 끈질긴 팬입니다~
처음 고등어를 읽으면서... 감동의 물결~ 을 이룬 후.. 공지영 작가의 장 단편, 에세이집 모두를 섭렵해보고 싶은 욕심에.. 중앙 도서관에 가서.. 끊임없이 공지영 작가의 책을 대출해서 열심히 독파했던?? 지금 떠올려도 훈훈하고 생기 넘치고 아름답던 추억이 있네요.. 그 시절.. 제 마음에 훈훈한 공기가 채워졌고.. 글을 쓰고 싶던 저로서.. 구절구절 많은 배울 점을 일깨워주셨던 분인거 같아요. 당시의 제 다이어리를 보면.. 공지영 작가의 많은 도서 속.. 아름답고 멋진, 또 의미심장한 구절들이 그대로 필기되어 있답니다.

아.... 꼭 뵙고 싶습니다..
공지영 작가와의 만남.. 제게 꼭 주선해주세요~!!!!

Pygmalion 2009-03-11 21:17   좋아요 0 | URL
최근 당신의 글은 소설이 아닌 마치 한권의 자기계발서를 보는 듯 합니다. 이렇게 변화를 꾀하고 있는 이유는 무엇인지.. 궁금 했기도 했습니다.

그리고 몇편 되지 않지만 작가의 글을 독서 토론회에서 이야기를 했었는데, 남성적 느낌과 여성적 느낌.. 이것을 동시에 가졌다라고 해야 할까요.. 그런 느낌이 난다라고들 이야기 하더군요 그래서 작가가 보기에 이런 평은 어떻게 생각하는지 궁금했습니다.

전 개인적으로 여성적 느낌에서 보는 남성상이라고 하는 편이 더 좋을 듯 한것 같습니다만.

bluemy 2009-03-12 17:41   좋아요 0 | URL
만나고 싶습니다 성이 다른 아이들을 키우는 저로서는 공감하는 내용이 많았고..또한 사형제도역시 반대하고 여러모로 비슷한 생각을 직접보고 들었으면 합니다.

wony99da 2009-03-13 01:33   좋아요 0 | URL
어쩌면 <존재는 눈물을 흘린다>와 같은 문구를 생각할 수 있을까요..
<무소의 뿔처럼 혼자서 가라>는 책을 시작으로 공지영 선생님의 책은 나오는 대로 읽어 보게 되었습니다.
<빗방울 처럼 나는 혼자였다>를 보고 오랜만에 <아주 가벼운 깃털 하나>를 접하게 되네요.
글을 잘 쓰는 사람이라고 늘 생각해 왔습니다.
책으로만 만나던 선생님을 직접 만나 보고 그 분의 목소리로 선생님의 말씀을 들어 보고 싶어요.

쫀이 2009-03-13 14:23   좋아요 0 | URL
진짜진짜 가고싶습니다!!
제가 졸업반이라 이제 취업을 준비하고 있는데, 그저 생각만해도 힘이드네요..
그래서 작가님의 <네가 어떤삶을 살든, 나는 너를 응원할것이다.>라는 책을 보고 많은 위로와 위안을 얻었답니다.
마치 제가 위녕이라도 된거처럼 그렇게 위안을 많이 받고, 반성도 하게 되었답니다.
나도 나중에 나이가 들어 엄마가 되고, 또 딸이 생긴다면 꼭 이 책을 보여주고 싶다는 생각을 했어요..
직접 만나게 된다면, 물어보고싶은것도 많고, 그저 같은 공간에서 강의를 듣고 있는것 만으로도 저에게 큰 힘이 될거 같습니다...^^
생각하면 생각대로 된다죠?! 꼭 뵙고싶어요~비비디 바비디 붐~^^

rei03 2009-03-13 21:19   좋아요 0 | URL
공지영작가님의 책중에 [빗방울처럼 나는 혼자였다]와 [네가 무엇을 하든 나는 너를 응원할 것이다]를 읽고 아직까지 공지영작가님의 글에 푹~ 빠져 살고 있는 사람입니다. 책속의 활자 하나하나가 제 가슴에 모내기를 하듯 와닿았습니다. 콕!콕! 무럭무럭 자라서 풍년이 되기를 기도하며 지내고 있습니다. 작가님을 실제로 만날 수 있는 기회가 왔다니 ~!!! 근래에 가장 신나는 일입니다. 취업준비로 하루하루가 힘들고 지친 저에겐 가뭄에 잠깐 오는 반가운 소나기가 아닐 수가 없습니다. 이런 좋은 행사에 참여하는 일도 저에겐 처음이고 작가님을 만나뵙는 것도 처음이고 많이 많이 설레입니다 .

littlejx 2009-03-14 00:46   좋아요 0 | URL
사람 냄새나는 사람이 끌리는 요즘입니다. 젊은 시절 거대담론을 시작으로 불 붙는 듯한 인생을 시작했지만, 시간이 흘러 인간이 삶을 살아가는 방식의 자연스러움을 글 속에 담아내는 공지영 씨의 글에서는 사람 냄새가 나는 듯 합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공지영 씨의 에세이를 좋아합니다. 소설가이지만, 삶에서 느낀 인생과 인간에 대한 깊은 애정이 있기에 그런 글이 가능한 것이겠지요. 한겨레21에서 사형수를 만나고 나오는 공지영씨를 인터뷰한 내용을 읽었습니다. 사람이 변화한다는 것을 믿는 공지영 씨와, 우리네 삶에 대해서, 그 나이에 느끼는 인생의 깨달음과 소소한 것의 기쁨을 함께 나누고 싶습니다.

곰이 2009-03-14 18:13   좋아요 0 | URL
헤어진 남자친구가 공지영씨의 책을 통해 많은 위로를 받고 힘을 얻습니다.
좋은 일보단 안좋은 일이 많은 아이인데, 그럴때마다 공지영씨의 책때문에 많은 생각을 하게되고
힘든일을 이겨낼 수 있는 있었던 것 같습니다.
제가 곁에서 위로해 줄수는 없지만 공지영씨가 제 대신 위로해 주는것 같아서 늘 마음이 든든합니다.
저 역시 공지영씨의 책을 통해 제가 생각하고 있었던 것들에 대해 다시한번 생각해 보는 계기가 되곤 합니다.
그 아이가 공지영씨를 너무 좋아하고, 꼭 한번 뵙고 얘기를 나누고 싶다는 말을 언젠가 들은적이 있습니다.
그 아이랑 꼭 가고싶네요...

비로그인 2009-03-14 22:20   좋아요 0 | URL
아직 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학생입니다. 3월 25일은 학교를 가는 날입니다만, 존경하는 작가님을 뵐 수 있는 기회기 때문에 결석을 해도 아깝지 않습니다. 공지영선생님은 제가 국문학을 전공하고 싶은 데에 상당한 영향을 주신 분입니다. 그 분의 강연을 들으면서 더 많은 감동을 받고 싶습니다. 그 분의 문체는 정말 나긋나긋합니다. 사소한 것이 우리를 살게 만든다는 내용의 이 책이 또 한번 저를 놀라게 만들었습니다. 꼭 가고 싶습니다. 뽑아주세요.

실비아 2009-03-15 22:53   좋아요 0 | URL
공지영 작가님의 책을 접하고 저의 인생이 바뀌었습니다. 여성으로서의 자신감과 과감히 세상의 편견을 축복으로 바꾸어 놓을 수 있는 저의 인생의 모델링이 되어주는 분이십니다. 비록 직장인이기는 하지만 월차를 내어서라도 꼭 뵙고 싶습니다. 꼭 한번 그녀의 강의를 통해 제가 읽었던 공지영 작가님의 책을 생생히 느끼고 힘을 얻고 싶습니다. 꼭 한번 뵙고 싶습니다. 울컥하는 감동도 느껴보고 싶고, 한번 더 제가 숨쉬고 살아있음을 알고 살아감에 열정을 얻어 더 큰 세상으로 나아가고 싶습니다. 부탁드리겠습니다.

2009-03-16 11:38   URL
비밀 댓글입니다.

괭작가 2009-03-17 00:04   좋아요 0 | URL
저는 시골에 사는 고등학생이예요^^
지금은 사춘기와 오춘기 사이에서 약간의 스트레스를 받으면서
여느 고등학생들처럼 반복되는 일상을 살아가고 있어요..
공지영 작가님의 책을 통해서 많은 위로를 받았어요
꼭, 만나보고싶어요...!!

anne 2009-03-17 17:03   좋아요 0 | URL
사소함을 아는 이가 되고싶은 마음을 지니고 살아가고 있습니다.
소소한 자리, 소소한 대화, 소소한 무언을 가지고 마주앉아 나누는 것에 대해 좋음을 알아가고 있습니다.

모든것이 정체되어있는 듯한 게으름의 반복에서 이 댓글을 씁니다.

wlsdud 2009-03-17 17:18   좋아요 0 | URL
오늘 신문을 읽다가 우연히 강연회가 있다는 것을 알게됐어요. 그동안 공지영 작가님 강연회에 가고싶어서 여기저기 찾아다녔지만 번번히 놓쳐버렸던 저인지라 이번만큼은 절대로 놓치고 싶지 않아서 이렇게 한걸음에 달려와 글을 남깁니다. 글을 잘 쓰는 재주도 없고 해서 그냥 진심으로 꼭!!! 가고 싶다는 말을 하고싶습니다. 저는 특히 공지영 작가님의 에세이, 산문집을 좋아하는데, 책을 읽다보면 작가님 특유의 생각하게 만드는 긴 여운 이랄까, 마지막장을 덮은 후에도 왠지 알수 없는 긴 여운 때문에 작가님 책을 특히 좋아하는 사람입니다^^ 책을 다 읽고 나면 그동안 깊이 생각해 보지 않았던 것들에 대해 생각 할 기회가 주어지거든요. 직접 만나뵈어서 작가님의 이야기를 듣고싶어요. 꼭 기회가 되어서 강연회에 가고싶습니다. 저 그냥 한번 해보지뭐. 하는 심보를 글 남기는거 아닙니다. 진짜 가고싶어요!!!!! 갈수 있을거라 믿습니다^^!!

lucy 2009-03-17 21:41   좋아요 0 | URL
오늘, 우리들의 행복한 시간을 읽고 작가님을 평생에 꼭 한번 만나고 싶었습니다. 도서관에서 빌려본 책이라, 소장하고 싶어서 알라딘에 와 주문하려고 하던차 작가님의 강연회 소식을 알게 되었고 운명처럼 느껴졌습니다. 우행시를 보면서 주인공 만큼은 아니지만 용서하지 못해 힘든 시간을 보낸 제 자신을 돌아볼 수 있었습니다. 그런 글을 쓰실 수 있으셨던 작가님을 만나보고 싶습니다.

2009-03-17 21:45   URL
비밀 댓글입니다.

커다란숲 2009-03-17 23:51   좋아요 0 | URL
아주 가벼운 깃털 하나를 들고
저도 아주 가볍게 날고 싶습니다.

냉이 2009-03-18 00:22   좋아요 0 | URL
안녕하세요. 저는 올해 20살 재수생입니다. 저의 책장엔 작가님 코너가 따로 있고 가장 많이 읽고 가장 좋아합니다.
작가님 덕분에 시에 대한 애정도 생겼고, 좋은 책들을 만날 수 있었습니다. 제가 처음 제 손으로 샀던 책도 '봉순이 언니'였고, 수능의 합격여부가 갈리고 제 자신을 한없이 비하하던 시기에 가장 위로가 되던 책들도 공지영 작가님의 책이었습니다.
아직 저는 제 자신이 20살이라는 생각이 들지 않습니다. 아직 무엇을 해야하는지도 잘 모르겠고, 지금 하고 있는 이 일이 옳은 건지도 잘 모르겠습니다. 너무나 불안정하고 흔들리고만 있는 저는 공지영 작가님을 직접 뵙고 목소리를 듣고 싶습니다. 어떠한 말이라도 좋으니, 확신할 수 있는 그 무엇을 듣고 싶습니다.

혹여 강연회에 가지 못하더라도 공지영 작가님께 꼭 이 말을 전하고 싶습니다.
- 작가님, 글을 써주셔서 감사해요. 작가가 되어주셔서 감사해요. 작가님이 글로 저를 응원해 주셨듯이,
저도 작가님을 언제나 응원합니다. 언제나. -

좋은날 2009-03-18 21:10   좋아요 0 | URL
공지영님의 작품은 예전부터 좋아했었지만 즐거운 나의집 이나 응원 을 읽고는 힘들때 많이
위로와 용기를 얻을 수 있었어요. 아주 가벼운 깃털하나 는 인간적인 모습에 더 좋았어요.
나이 들어도 유쾌하고 농담을 건넬 줄 아는 그런 중년 노년이 되고 싶단 생각을 하게 되었어요.
책 내용이 재미있어서 주변사람들에게도 많이 선물했어요
아~ 공지영 작가님 꼭 보고싶어요

청명 2009-03-18 23:00   좋아요 0 | URL
존경하는 작가입니다. 저와 생각을 같이하는 창의력독서논술 선생님과 함께 꼭 뵙고 싶네요. 아이들을 현장에서 가르치는 선생으로서 그분의 삶이 녹아진 언어를 듣고 싶네요. 제게도 이런 만남은 정말 소중하리라 생각됩니다. 좋은 추억 만들어 주세요. 감사합니다.

둥근허무 2009-03-18 23:34   좋아요 0 | URL
"공지영" 이라는 이름 자체에서 네임파워를 가진 한국의 소중한 작가라고 생각합니다. 공지영작가님 책을 통해 어린 제가 성숙해왔고,아품으로 넘어졌을때는 반창고처럼, 음악처럼, 제 자신을 일으켜왔습니다. 작가님을 꼭 만나보고 싶습니다. 글에서 얻은 큰 힘과 응원으로 제 안에 가득찬 행복바이러스, 작가님을 만나 조금이나마 되돌려 드리고 싶습니다.-

2009-03-19 22:38   URL
비밀 댓글입니다.

otlsis 2009-03-21 10:28   좋아요 0 | URL
제돈으로 처음 산 책이 공지영 작가님의 봉순이 언니입니다. 2002년 3월 9일, 13살의 저는 육천원을 차곡차곡 모아 봉순이 언니라는 책을 샀습니다. 책을 한번 보면 안보는 성격이지만 서점 구석에 쪼그려 앉아서 삼일에 걸쳐 그 책을 보고도 또 사고 싶어 그렇게 마음을 먹었습니다. 그 이후 공지영 작가의 글을 즐겨 찾고 있습니다. 이젠 제가 성인이 되어, 공지영 작가를 꼭 한번 뵈고 싶습니다. 사람냄새 나는 글을 쓰시는 공지영 작가에게 사람냄새 나는 강연을 듣고 싶네요~!

chw2892 2009-03-21 17:54   좋아요 0 | URL
꼭 만나야만 합니다.
요즘 저 자신에게 위로와 응원을 보내주는 건, 공지영님의 책입니다. 공지영님의 소설들을 좋아했었습니다. 그러다 작가님의 산문집들을 좋아하게 되었고, 이제는 그 책들이 매일매일 저를 위로 해 줍니다. 괜찮다!괜찮다! 하고 저를 다독여 줍니다. '피식'하고 웃을 수 있게 해 줍니다. 정작 제가 봐야 할 책들보다 공지영님의 글들과 마주하고 있는 시간이 더 많습니다. 자꾸 욕심이 생깁니다. 꼭 작가님을 만나고 싶습니다. 같은 공간 안의 공기의 파장을 통해 작가님을 마주하고 싶습니다. 꼭!꼭!정말 간절하게 만나고 싶습니다. 꼭 만나야만 합니다.

여비 2009-03-21 20:14   좋아요 0 | URL
공지영님의 강연회를 듣고 싶은 것은 현재의 제가 처한 상황에서 큰 도움이 될 수 있는 기회가 될 거 같아서입니다. 남자들은 군입대전과 군 전역후가 너무나 다릅니다. 군입대전에는 막연히 대학생활을 즐기기만 하지만 전역과 동시에는 앞으로의 인생을 고민하고 걱정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이제 막 전역하여 학교에 복학한 제가 바로 이러한 상황에 놓여있는데 아직도 제가 원하는 건 뭔지 앞으로 어떻게 살아가야 할지 조금은 막막합니다. 마침 이번에 저희학교 고대에서 공지영님의 강연회를 하신다고 하시는데, 제가 항상 즐겨 읽고 또 몇번이나 반복해서 읽으면서 좋아했었던 책들의 작가의 강연이 제 인생을 설계하는데 도움이 될 수 있다면 아마 제 평생에 잊지 못할 기억으로 남을 것 같습니다. 이런 좋은 기회에, 그리고 꼭 필요한 시기에 한번 만나 뵙고 싶습니다.

백공주★ 2009-03-21 23:15   좋아요 0 | URL
20살.. 처음 봉순이언니를 읽고 공지영 작가에게 완전빠져들어서 학교도서관을 달달 뒤져서 공지영작가책을 모두
빌려보았던것이 어느새 십년전 일이 되었네요.. 지금도 작가님의 응원책을 베게밑에 놓고..
마음이 울적할때마다 위로받고 있답니다.. 강연회에 초대해주세요^^

2009-03-22 11:03   URL
비밀 댓글입니다.

kkws08 2009-03-22 11:28   좋아요 0 | URL
고대에 친한 동생이 있습니다.. 그 친구랑 의미있는 시간을 함께 가져보고 싶네요~
공지영님의 소설도 물론 좋구요~
초대해주시면 정말 감사하겠네요~^^

77chyk 2009-03-22 12:14   좋아요 0 | URL
예전에 공지영작가님을 만나고 힘을 얻어 열심히 살았는데...
요즘 다시 의욕상실이네요..ㅜ.ㅜ
다시 한 번 공지영작가님을 만나서 힘을 충전하고 싶어요~

knuiyg 2009-03-22 18:37   좋아요 0 | URL
어수선한 시국에...
공지영 작가님의 강연을 통해 삶의 의미를 찾고 싶습니다.

나아갈 길이 없다. 물러설 길도 없다.
돌아봐야 사방은 허공 끝없는 낭떠러지
우습다.
내 평생 헤매어 찾아온 곳이 절벽이라니

끝내 삶도 죽음도 내던져야 할 이절벽에
마냥 어지러이 떠다니는 아지랑이들
우습다
내 평생 붙잡고 살아온 것이 아지랑이더란 말이냐.

- 霧山 오현 『아지랑이』 -

좋은 소식이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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